[속보] 중국 공산당 40년만에 새 역사결의 "시진핑 신시대 중국의 새로운 도약"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이 4일 상하이에서 개최된 제4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CIIE) 개막식에서 화상으로 기조 연설하고 있다. 시 주석은 이날 연설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이 4일 상하이에서 개최된 제4회 중국국제수입박람회(CIIE) 개막식에서 화상으로 기조 연설하고 있다. 시 주석은 이날 연설에서 "일방주의와 보호주의에 반대해 인류가 더욱 아름다운 미래를 향해 걸어갈 수 있도록 추동해야 한다"며 "중국은 진정한 다자주의를 수호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중국 공산당이 40년 만에 새 역사 결의를 채택하면서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의 장기 집권의 명분을 공고히 했다.

중국 신화통신에 따르면 중국 공산당 제19기 중앙위원회 6차 전체회의(19기 6중 전회) 최종일인 11일(현지시간) '당의 100년 분투의 중대 성취와 역사 경험에 관한 중공 중앙의 결의'(역사 결의)를 의결했다.

중국 공산당 중앙위는 "시진핑의 신(新)시대 중국 특색 사회주의 사상은 당대 중국 마르크스주의, 21세기 마르크스주의, 중화문화와 중국정신의 시대적 정수로 마르크스주의 중국화의 새로운 도약을 이뤄냈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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