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열 델타캐스트 대표, 착한소비 운동 릴레이 참가

대구시 주도 자발적 선결제 캠페인 '굿소비 굿대구'

대구의 자동차부품 제조사 델타캐스트의 김종열 대표(사진 왼쪽 두번째)가 18일 착한선결제 캠페인 '굿소비 굿대구'운동에 동참했다고 대구상공회의소가 18일 밝혔다. '굿소비 굿대구' 운동은 대구시가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시민들의 자발적 선결제와 선구매를 장려하는 소비 운동이다.

김 대표는 이날 채희길 달성1차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 허용수 한국에스케이에프씰 대표이사, 조성덕 대구상공회의소 달성사업본부장 등 기업인들과 함께 달성1차산업단지 인근 올레가마솥순부두 식당을 찾았다. 김 대표는 선결제에 앞서 식당에 감사인사와 함께 코로나19를 슬기롭게 이겨내자는 격려의 메시지도 전했다.

김종열 대표는"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라 우리 기업인들도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지만, 특히 공단 근로자의 식사를 주로 책임지고 있는 소상공인의 어려움은 더욱 클 것"이라며 "우리 기업인들과 근로자들이 합심 노력하여 기업을 활성화시켜 나간다면 주변 소상인들의 경기도 조금씩 살아날 것이다"라면서 지역 상권을 많이 이용하자고 당부했다. 다음 릴레이는 허용수 한국에스케이에프씰 대표이사가 참여하기로 했다.

30년 업력의 델타캐스트는 이노비즈, 강소기업 인증을 받았으며 2016년 대구시 고용환경친화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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