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 '퍼미션 투 댄스' 인기 주역…국내외 뜨거운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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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BTS) 지민
방탄소년단(BTS) 지민

그룹 방탄소년단(BTS) 신곡 '퍼미션 투 댄스'(Permission To Dance) 뮤직비디오가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멤버 지민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1일 기준 방탄소년단(BTS) 신곡 '퍼미션 투 댄스'(Permission To Dance) 뮤직비디오가 1억 뷰를 돌파하며 통산 34번째 1억 뷰의 신기록을 달성했다.

앞서 9일 공개된 '퍼미션 투 댄스'에서 지민은 뛰어난 비주얼과 천상계 음색, 유니크한 보컬 테크닉을 비롯해 춤실력까지 선보이며 전 세계 팬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전했다.

음원 발매와 함께 뮤직비디오가 공개되자 해외 매체 라라존 맥시코(LaRazon_mx)는 "BTS가 팬클럽 창단일을 맞아 긍정적인 분위기로 가득 찬 새 싱글을 발매, 지민이 세상을 사랑에 빠트렸다"며 그의 활약을 주목했다.

이어 "무엇보다 지민이 아이코닉한 블랙 카우보이 의상을 입고 리듬을 즐기면서 행복이 넘쳐흐르는 모습으로 가장 춤을 즐기는 듯하다"며 "아미들을 사로잡는 지민의 사랑스러운 춤은 방탄소년단이 세상에 알리는 진심을 완벽하게 담아냈다"고 극찬했다.

미 매체 올케이팝(Allkpop)은 9일 네이버 나우(NOW)를 통해 '퍼미션 투 댄스' 첫 무대가 공개되자 "특히 지민이 아름다운 춤 동작으로 네티즌들을 감동시켰다"고 전했다.

또한 "카메라가 어떤 각도로 촬영하든 지민의 아름다운 춤 동작을 숨길 수 없는 것에 팬들이 놀라움을 나타냈다"고 밝혔다. 이어 "지민은 놀랍도록 작은 디테일까지 놓치지 않아", "무대 천재 지민", "Just perfection, So beautiful", "이런 게 예술이지" 등 생생한 찬사의 팬 반응을 전하기도 했다.

국내 반응도 뜨겁다. JTBC '뉴스룸' 역시 10일 '퍼미션 투 댄스' 발매 소식을 전하며 "지민이 힘든 하루를 보내더라도 춤만큼은 누구든지 마음 가는 대로 자유롭게 춰도 된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라고 전한 '퍼미션 투 댄스' 소개와 함께 지민의 뮤직비디오 장면을 송출했다.

한편 지민이 속한 방탄소년단은 신곡 '퍼미션 투 댄스' 발매 후 뮤직비디오 뿐만 아니라 92개 국가/지역 아이튠즈 '톱 송' 차트 1위, 일본 오리콘 최신 차트(7월 9일 자) 데일리 디지털 싱글 랭킹 1위 등 글로벌 인기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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