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포레나 포항', 뛰어난 조경설계로 소비자 마음 잡는다

짚라인 놀이터, 가족캠핑장, 팻가든 등 다양한 특화시설 도입

한화 포레나 포항이 특화된 조경설비로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한화건설 제공
한화 포레나 포항이 특화된 조경설비로 소비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한화건설 제공

한화건설이 처음으로 포항에 짓는 아파트 '한화 포레나 포항'이 특화된 조경설계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한화건설은 단순 미관을 넘어 입주민들이 직접 체험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조경설계를 한 단계 끌어 올렸다.

아파트 단지 내에서 가족들이 캠핑을 즐길 수 있도록 하거나 텃밭 꾸미기, 반려동물 놀이터 등 다양한 체험형 공간을 과감히 도입했다. 또 취미원예와 작물재배, 숲속도서관 등 자연과 놀이를 접목시킨 공간도 만들었다.

한화건설 측은 조경을 특화하는 이유로 소비자들의 눈높이가 높아졌고, 주거 공간 인식이 건강한 삶을 중시하는 트렌드로 옮겨갔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런 컨셉 덕분에 한화건설은 2019년 포레나를 론칭 한 뒤 분양시장에서 완판행진을 이어오고 있다.

한화건설은 포레나만의 독특한 내·외부 디자인을 각 지역 분양상품에 순차적으로 적용하고 있다. 내부는 주거민들의 생활편의를 최대한 구현하고, 외부 디자인은 포레나만의 색깔로 다른 아파트와 차별화를 꾀하겠다는 전략이다.

포레나 디자인은 외부색채 디자인과 주 출입문 디자인, 저층부 및 동 출입구 디자인 등으로 구성된다. 아파트 입구에서부터 필로티, 각동의 출입구, 건물 입면 색체와 패턴, 로고 등으로 이어지는 포레나만의 디자인은 '채움과 비움'을 잘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디자인 출원을 앞두고 있다.

27일부터 분양에 들어간 한화 포레나 포항은 지상에는 차가 없는 공원형 아파트로 조성된다. 짚라인 놀이터와 가족캠핑장, 펫가든 등 포레나 단지의 장점이 집결된 여러 편의시설이 다양하게 들어선다.

29층에는 스카이라운지와 옥상정원이, 지하층에는 다목적 파티룸과 독서실, 키즈·맘스카페 등이 자리 잡는다. 사계절 운동이 가능한 다목적 실내체육관과 지역 최초로 사우나 시설도 도입 예정이다.

이곳은 단지 외관 디자인부터 주택 내부까지 차별화된 고급아파트를 지향한다.

전 가구 주방은 독일 명품 주방가구인 노빌리아 상품으로 꾸며지고, 부부욕실은 이탈리아 마라찌 대형타일과 도금 픽스처가 제공된다.

이외에도 입주자 편의를 위해 현관 슬림 3연동 자동중문을 무상으로 제공되고, 거실 안방에는 포항 최초로 KCC 유리난간 일체형 창호가 설치된다.

단지는 남향 및 판상형 위주로 배치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 했다.

포항시 흥해읍 이인지구 도시개발지구에 들어서는 '한화 포레나 포항'은 지하 2층~지상 30층, 16개동, 2천192가구(전용면적 59~109㎡)로 지어진다. 입주는 2024년 3월 예정이다.

한화건설 관계자는 "처음으로 포항에 선보이는 아파트인 만큼 정성이 많이 들어갔다. 어느 것 하나 부족함 없이 잘 지어 소비자들에게 엄격한 평가를 받아 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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