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문화예술회관 '아트in대구 오픈리그' 열려

중견, 청년 작가 등 다양한 세대와 다채로운 장르의 작품 구성

조무준 작 '무제' (1991년)한지 위에 칼라펜
조무준 작 '무제' (1991년)한지 위에 칼라펜

대구문화예술회관은 16일(화)부터 기획전 '아트in대구 오픈리그'전을 열고 있다. '아트in대구 오픈리그'전은 지역 작가들에게 전시 기회와 공간을 제공하고 작가들의 노력과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1부는 16일부터 27일(토)까지, 2부는 3월 2일(화)부터 13일(토)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 6~10전시실에서 열린다.

1부 참여 작가는 고 조무준, 변보은, 허지안, 방규태, 박미숙이고, 2부엔 이명재, 꼼짝(김영채·최민경), 유명수, 이봉기, 티안(안태영)이 참여한다.

이번 전시는 대구에서 활동하고 있는 중견, 청년 작가 등 다양한 세대의 작가들과 다채로운 장르를 구가하고 있는 작가들의 작품으로 구성됐다. 특히 2018년 작고한 조무준 작가의 전시에는 생명과 자연에 대한 사랑과 그림그리기의 순수한 기쁨이 담긴 작품 60여점이 선보인다. 053)606-6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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