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한손길 56호] "고국의 어려운 아이들 도와요"

석지성 중국대련호경국제무역회사 대표 자녀 석승우 군

왼쪽부터 아빠 석지성, 아들 석승우, 엄마 최리정 씨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 손길'의 쉰여섯 번째 손길이 됐다. 가정복지회 제공
왼쪽부터 아빠 석지성, 아들 석승우, 엄마 최리정 씨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 손길'의 쉰여섯 번째 손길이 됐다. 가정복지회 제공

석지성 중국대련호경국제무역회사 대표의 자녀 석승우 군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 손길'의 쉰여섯 번째 손길이 됐다.

대련한인회에서 한국국제학교, 고아원, 양로원 등에 꾸준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는 석 대표는 고국의 어려운 아이들을 돕고 자녀에게 나눔 가치관을 심어주고자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고 했다.

석지성 대표는 "주변의 작은 나눔이 모여 중국에 정착할 수 있었다"며 "지역민들에게 적극 알려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귀한 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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