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일하고, 아이도 돌보고… 재택 근무하는 경북도 공무원

경북도 의회 사무처 공무원이 지난 11일 예천군 호명면 자택에서 근무 하며 틈틈이 생후 2개월 된 아이를 돌보고 있다.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조성을 위해 경북도는 9월부터 전국 지자체 최초로 공무원 재택 근무제를 시범 운영중이다.

재택 근무를 신청 한 이 공무원은 주 1일은 사무실에서, 주 4일은 집에서 일하며 육아를 병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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