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매일신문 주말선물Ⅱ]영탁 母 “며느리 스타일 이상형은?”

#1. 송가인, #2. 장윤정, #3. 홍진영

대한민국을 트로트 열풍 속으로 몰고 가고 있는 '미스터트롯' 선(善) 영탁의 어머니 이종금(65) 씨가 며느리 스타일 이상형에서 이미 품절녀가 된 장윤정 스타일을 선택했다. 이 씨는 '며느리 스타일 이상형, #1.송가인, #2.장윤정, #3.홍진영'을 묻는 야수(권성훈 앵커)의 짖궂은 질문에 #2.장윤정을 선택했다.

[TV매일신문 주말선물Ⅱ] 방송안내. TV매일신문은 대한민국 핫이슈가 되고 있는 '미스터트롯 TK 3인방' 두번째 선물을 준비했다. TV매일신문 박소현 웹 디자이너 [TV매일신문 주말선물Ⅱ] 방송안내. TV매일신문은 대한민국 핫이슈가 되고 있는 '미스터트롯 TK 3인방' 두번째 선물을 준비했다. TV매일신문 박소현 웹 디자이너

영탁의 어머니는 장윤정을 선택한 이유에 묻자, "털털하고 솔직한데다, 시어머니와도 잘 소통할 것 같다"며 "아들의 선택이 중요하지만 일단 물으니까 셋 중에는 성격상 장윤정 스타일을 며느리로 맞아들이면 좋을 것 같다"고 답했다.

또, 최근 아들이 대한민국의 주목받는 가수가 된 이후에 달라진 생활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지금 인천에 있는데, 외동 아들 영탁이가 유명해진데다 TV에서 자주 볼수 있기 때문에 아버지가 힘이 나는지 건강이 많이 호전되고 있습니다. 밖에 나가면 알아보는 사람들이 많아서 외출은 삼가고 있는 편입니다."

한달 전 [TV매일신문 주말선물] '영탁 편'에 출연했던 매일신문 전종훈 기자(안동·청송 담당)는 두번째 방송에도 출연해, 영탁 어머니와 반갑게 통화했다. 더불어 친구 영탁과 영탁의 어머니와의 안면도 포장마차 '기름 간고동어' 에피소드를 추억하며, 따뜻한 감성에 젖기도 했다.

영탁의 어머니는 군인 집안의 분위기와 함께 아들이 지붕에서 떨어져 크게 다쳤을 때의 아픈 기억과 유명세를 탄 이후 아들에게 받고 싶은 선물(?) 등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한편, [TV매일신문 주말선물Ⅱ]는 17일(금) '영탁 어머니 편'을 시작으로 22일(수) '이찬원 아버지 편', 24일(금) '김호중의 부모같은 서수용 선생님 편'을 잇따라 방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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