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짬터뷰]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 김중기 필름통 대표.

[짬터뷰]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 김중기 필름통 대표. 영상제작 나은석 인턴기자

 

영화를 사랑하는 사람, 김중기 필름통 대표를 만났다.

아름다운 영화를 보다 많은 이들과 나누고 싶은 마음에 영화 상영 공간 '필름통'을 열었다는 김 대표.

12편의 영화를 만드는 꿈에 관해 얘기하는 그의 표정은 누구보다 행복해 보였다.
영화 상영 관람 문의 - 필름통(053-255-5955)

영상제작 나은석 인턴기자

필름통 웹진 필름통 웹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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