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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2야수와미녀TV]'편저트' 유행, 이부진 사장 프로포폴 투약?, '로비 클래식'

[0322야수와미녀TV]'편저트' 유행, 이부진 사장 프로포폴 투약?, '로비 클래식'지면으로만 보던 매일신문, 이제 영상뉴스로 보실 수 있습니다.[오늘의 뉴스]- 카페에 온 듯한 편의점, '편저트' 잘 팔리네- '1천원으로 자유롭고 편안하게 '로비 클래식'- '핫 키워드'(이부진 사장 프로포폴 투약), 매일희평(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 속편)[불금초대석]-김영남 대구무용협회 김영남 이사출연: 권성훈 기자, 김민정 아나운서제작: 매일신문 디지털국

2019-03-22 15:38:59

[영상] 시니어들을 위한 스마트폰 지침서 "이 기자의 스마트폰 정복기" 22일 첫 방송

https://youtu.be/w4SGiiox2hk               영상ㅣ안성완 asw0727@imaeil.com우리의 일상생활 필수품으로 자리잡은 스마트폰이지만 시니어들에게는 다루기 쉽지 않은 물건으로 인식되는 게 현실이다. 이처럼 시니어들에게 스마트폰 사용에 도움을 주기 위한 컨텐츠가 매일신문 디지털국과 시니어 매일의 공동 기획으로 22일에 첫 업로드된다. 바로 '이 기자의 스마트폰 정복기'다.'이 기자의 스마트폰 정복기'는 시니어들이 스마트폰을 이용할 때 어려워 할 부분들을 모아 사용방법을 자세하게 설명하는 매일신문 유튜브 컨텐츠다. 진행은 매일신문 디지털국의 이화섭 기자와 시니어 매일의 강효금 취재부장이 맡았다. 강 부장이 시니어들을 대표해 스마트폰에 관해 궁금한 점들을 이야기하면 이 기자가 하나하나 풀어주는 방식이다. 스마트폰 사용 방향에 맞게 화면 또한 세로 화면으로 구성된 것도 특징이다.22일 첫 문을 여는 '이 기자의 스마트폰 정복기'의 주제는 '페이스북 가입하고 글 쓰기'다 현재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이고, 나머지 SNS도 페이스북과 사용방법은 크게 다르지 않기에 페이스북 사용 방법부터 첫 주제를 정했다. 이후 주제로는 보기싫은 광고와 불필요한 알람 끄는 법, 사진 편집하는 법 등을 다룰 예정이다.'이 기자의 스마트폰 정복기'는 22일 첫 업로드 후 매주 금요일 매일신문 유튜브를 통해 볼 수 있다. 5주간 진행되며, 반응이 좋을 경우 '시즌2'도 진행할 계획이다.

2019-03-22 13:44:47

대구시, 전기 시내버스 도입… "이보다 조용할 수 없다" 503번 730번 우선 적용

https://youtu.be/stTAvwylbtc 영상 ㅣ 대구시 제공오는 25일 첫 운행을 시작하는 대구 전기 시내버스 시승 행사가 21일 대구시청 본관 앞에서 열렸다.대구시는 우선적으로 503번과 730번 노선에 전기 시내버스 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전기 시내버스는 전기모터로 구동해 주행 동안 배기가스가 배출되지 않아 친환경적이다.또 소음과 연료 낭비가 없고 시동을 걸 때도 진동이 적고 엔진 열기가 없어 쾌적한 승차감을 유지할 수 있다.특히 도입 차량 모두 저상버스라 장애인과 교통약자들의 이동 편의에도 기여하게 된다.대구시는 올해 추가로 18대를 도입하는 등 매년 30대씩 도입해 2022년까지 130대를 보급할 계획이다.

2019-03-21 18:07:32

21일 오전 대구시청에서 열린 전기시내버스 시험운행 탑승행사에서 대구시·대구시의회·버스업체 관계자들 전기버스에 탑승하고 있다. 대기오염물질의 배출이 전혀 없는 전기 시내버스는 오는 25일부터 첫 운행에 들어간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대구 도로 첫 등장 '전기 시내버스' 타보니… 소음·진동·매연 '3無'

오는 25일 첫 운행을 시작하는 대구 전기 시내버스 시승 행사가 21일 대구시청 본관 앞에서 열렸다.대구시는 우선적으로 503번과 730번 노선에 전기 시내버스 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영상=대구시 제공분명 도로 위를 달리고 있지만 시끄러운 엔진 소음이 전혀 들리지 않았다. 시내버스 맨 뒷자리에 앉으면 으레 맡을 수 있었던 매캐한 배기가스 냄새도, 의자를 통해 온몸으로 전해지던 진동도 없었다. 버스는 도로 위를 미끄러지듯 부드럽게 달렸다.소음, 진동, 매연이 전혀 없는 이른바 '3무(無)' 전기 시내버스가 21일 시승 행사를 통해 대구 도로에 첫 선을 보였다. 시는 이날 우진산전의 '아폴로 1100'과 현대자동차 '일렉시티' 두 모델을 모두 투입해 중구 시청 본관에서 북구 별관까지 4㎞ 구간을 오가는 시승 행사를 열었다.21일 오전 10시 30분 대구시청 앞. '친환경 전기버스'라는 글자를 써놓은 시내버스 차량 두 대가 나타나자 지나던 시민들의 눈길이 집중됐다. 버스는 미끄러지듯 갓길에 정차하더니 문을 열고 인도에 휠체어 램프를 내리고 시승객들을 태우기 시작했다.리튬이온 배터리가 들어있어 천장이 다소 높은 점을 제외하면 외관은 기존 압축천연가스(CNG) 시내버스와 별반 다르지 않다. 그러나 전기버스가 움직이기 시작하면서 시승객들은 "정말 부드럽게 달린다"며 연신 탄성을 내질렀다.운전기사 정성환(60) 씨는 "운행할 때 소리나 진동이 전혀 없고, 가속도 매끄럽게 이뤄져 승차감이 아주 좋다"면서 "전·후방 카메라가 장착됐고, 힘을 들여 기어를 변속할 필요도 없다 보니 운행 시 피로감도 적어 운전기사들이 서로 몰아보려고 할 정도"라고 웃었다.대구시는 시험 운행을 거쳐 25일부터 전기 시내버스 10대를 503번과 730번 시내버스 노선에 투입한다. 올해는 18대, 내년부터는 매년 30대씩을 더 도입해 오는 2022년까지 전체 시내버스 인가 대수(1천598대)의 8% 수준인 130대를 전기버스로 교체할 계획이다. 이 과정에서 4억5천여만원에 달하는 전기버스 구입 비용 일부는 국비와 시비로 보조해 실제로 업체가 부담하는 금액은 1억2천만원 수준까지 낮췄다고 시는 설명했다.김종근 대구시 교통국장은 "초미세먼지 등 대기오염 문제가 심각해지면서 전기 시내버스의 중요성이 커졌다. 시민들이 보다 편리하게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도심 미세먼지 배출을 줄일 수 있도록 전기 시내버스 도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9-03-21 17:30:53

근로자 3명 추락해 숨진 공사현장…철저한 현장 통제, 인터뷰 거절까지?

https://youtu.be/AS2UGCBZwwI 영상ㅣ이혜진, 안성완18일 데크플레이트 붕괴로 작업자 3명이 추락해 사망한 경북도청 신도시 내 '경북 북부권 환경에너지종합타운' 건설현장을 19일 찾았다.언론에서 해당 사건을 주요 뉴스로 다루는 현 상황이 부담스러웠던지, 현장 출입문은 곧 굳게 닫혔고, 합동 감식이 시작되며 기자들은 포토라인으로의 출입을 저지당했다.합동 감식을 통해 사고 원인은 이른 시일 안에 규명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시공업체 측은 추락 방지망(안전망) 해체 등에 대해서 어떠한 답변도 내놓지 않은 채 인터뷰를 거절했다.건설현장 안전사고가 끊이지 않는 현실, 비극이 되풀이되지 않기 위해선 철저한 원인 규명과 재발 방지 대책이 필요해 보인다.

2019-03-20 18:14:21

[0320야수와미녀TV]법정으로 가는 학교 폭력, 몰카와의 전쟁, 대구서 미삼페스티벌 개최

[0320야수와미녀TV]법정으로 가는 학교 폭력, 몰카와의 전쟁, 대구서 미삼페스티벌 개최영상 디지털 시대를 맞아 지면으로만 보던 매일신문을 이제 영상뉴스로 독자들을 찾아갑니다. 쭉 봐주세요~~~!!![오늘의 뉴스]- 법정으로 가는 학교폭력- 대구경찰, 몰카와의 전쟁- 대구, 미삼페스티벌 열린다[내일의 뉴스]- 포항 지진, 지열발전소 유발로 결론- 바른미래당 선거제 법안 두고 내홍 격화- 대구에 첫 친환경 시내버스 도입출연: 권성훈 기자, 김민정 아나운서제작: 매일신문 디지털국

2019-03-20 15:32:16

[0318야수와미녀TV][0318야수와미녀TV]신공항 백지화, 조광래 대구FC 감독, TK정치권 반발, 연평도 포격 생존자 김도현 씨의 이야기

[0318야수와미녀TV]신공항 백지화, 조광래 대구FC 감독, TK정치권 반발, 연평도 포격 생존자영상 디지털 시대를 맞아 지면으로만 보던 매일신문을 이제 영상뉴스로 독자들을 찾아갑니다. 쭉 봐주세요~~~!!![오늘의 뉴스]- 김해 백지화 생떼 쓰는 부울경 단체장 신공항 억지 부리는 부'울'경- TK 정치권 반발 "내년 총선용 영남 갈라치기"- 생존자 경일대 직원 김도현 씨, "북 연평도 포격 '우발적' 아닙니다"- '무패행진 이끄는 조광래 대구FC 대표[내일의 뉴스]- 총리실 김해신공항 검증 착수하나?- 시내버스 518번 하양구간 폐지에 경산시민 반발- 성주 대성사 주지, 대학 신입생에 장학금 선물 화제출연: 권성훈 기자, 김민정 아나운서제작: 매일신문 디지털국

2019-03-18 16:04:20

조원진 의원이 12일 매일신문 야수와 미녀 TV '토크 20분' 다섯 번째 게스트로 출연했다. 매일신문 디지털국

'조스트라다무스' 조원진에 "차기 대통령 누굴까?" 물어보니…"OOO은 아냐"

https://youtu.be/d-Ape-PKgRY 영상 ㅣ 이혜진, 안성완야수와 미녀 TV 속 '토크 20분'에 출연해 1부에서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와 바른미래당 유승민 의원을 향해 일침을 가한 조원진 대한애국당 대표(대구 달서병 국회의원)가 2부에서는 속내를 털어놓는다.조원진 대표는 15일 '토크 20분' 2부 자연인 조원진 편에서 ▷남편 조원진의 정치를 묵묵히 지켜봐 주는 아내 ▷'안·이·박·김 숙청설' 조스트라다무스 ▷달서병 지역구를 사수하기 위한 강효상 의원과의 한판 대결 등 새로운 이야기를 꺼낸다.특히, 2부 마지막 게임순서에서 조원진 의원은 곰돌이 푸처럼 귀여운 표정을 지었으며, 게임 도중에는 야수(권성훈 기자)가 '영구 없다'고 하자, '영구 있다'며 아이처럼 천진난만한 웃음을 선보였다.한편, 조원진 의원은 14일 '토크 20분' 1부에서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를 향해 험한 단어(△△)를 날리고, 김무성 자유한국당 의원과 유승민 바른미래당 의원에게는 "배신자, 역적"이라는 공격적 언어를 동원하며 비판했다.

2019-03-15 16:47:54

조원진 의원은 12일 매일신문 야수와 미녀 TV '토크 20분' 다섯 번째 게스트로 출연했다. 매일신문 디지털국

[토크20분] 조원진 애국당 의원 폭탄발언 "박근혜 내친 홍준표는 △△, 유승민은 OOO"

https://www.youtube.com/watch?v=PQEa8NLCM2E 영상 ㅣ이혜진, 안성완조원진 대한애국당 의원이 현 정권과 자유한국당에 대해 강도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일부 의원들을 향해서는 원색적인 용어까지 써 가며 강한 비판을 선보였다.조원진 의원은 12일 매일신문 야수와 미녀 TV '토크 20분' 다섯 번째 게스트로 출연해 보수 대통합을 포함한 정치 전반에 관한 의견과 강한 면모에 가려져 있던 '자연인 조원진'의 모습을 가감없이 드러냈다.'박근혜 호위무사'라는 별명으로도 유명한 조 의원은 박 전 대통령의 탄핵에 대해 한국당 일부 의원의 책임도 있다고 말했다. 조 의원은 "특히 박근혜 전 대통령이 감옥 간 것에 대해 누군가는 책임을 져야 한다. 당시 김무성 의원과 유승민 의원이 이를 주도했기에 처벌해야 한다"고 말했다.뿐만 아니라 조원진 의원은 방송 내내 박근혜 전 대통령의 무죄와 탄핵의 부당함을 강조했다. 조원진 의원은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은 방송사 패널들과 드루킹 댓글 부대, 3만명의 북한 사이버 전사의 거짓 선동에 국민들이 넘어간 거짓 탄핵이다"며 "일국의 대통령을 특검 과정에서 탄핵하는 등 절차상에도 문제가 있다. 특검이 다 끝나고 죄가 있다고 하면 헌법재판소에서 탄핵 결정을 하는 것"이라고 주장했다.그러면서 조원진 의원은 "박근혜 전 대통령의 석방을 위해 매주 토요일마다 몇만 명이 모여서 집회를 하는데 벌써 113차가 됐다"며 "집회 후 일요일에는 박근혜 전 대통령에게 정치 이슈나 현 정국에 대한 얘기를 담아 A4용지 서너장 분량의 손편지를 쓴다"고 밝혔다.이어 "박근혜 전 대통령이 계속 답장을 안 하시다가 지난달 1일 생신날 감사의 뜻을 전해왔다"며 "조만간 만나지 않을까 싶다"고 덧붙였다.조 의원은 한국당 내 일부 의원에 대해서 강도높은 비판을 이어갔다. 앞서 조 의원은 자유한국당이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에 앞장섰거나 배박(배신한 친박) 인사 5명(김무성·권성동·김성태·유승민 의원, 홍준표 전 대표)를 정리한다면 '통합'이 가능하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특히 유승민 의원과 관련해 "개인적으로는 사이가 나쁘지 않지만, 좌파에게 정권을 넘긴 장본인이 유승민 의원이다"며 "국가적으로 역적 행위를 한 것이나 다름없다"고 비판했다. 또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에 대해서도 '△△'이라고 칭하며 "홍준표는 박근혜 전 대통령의 1심을 앞두고 그를 내쳤다. 이것은 패륜"이라며 "하는 짓마다 △△ 같다. 한 마디로 △△"라며 원색적인 비난을 서슴지 않았다.조 의원은 보수 대통합과 관련 "보수 정치인들은 모두 문재인 정부가 대한민국을 암흑으로 이끌고 있기에 반드시 끌어내려야 한다는 데에 동의하고 있을 것"이라며 "다만 보수 대통합의 방법론에 대해선 의견차가 있다"고 밝혔다.이밖에도 조원진 의원은 "나는 매우 부드러운 사람. 드라마 보고 눈물도 많이 흘린다"며 "현 정국이 나의 웃음을 앗아갔다. 다시 웃음을 되찾고 싶다"고 말하기도 했다.조원진 의원이 출연한 야수와 미녀 TV '토크 20분'은 오는 14일(목) 오후 4시30분과 15일(금)에 매일신문 홈페이지와 유튜브에서 볼 수 있다.

2019-03-14 15:39:42

대구 사우나 화재 때 구조활동한 시민 이모 씨 모습 담긴 CCTV 전격 공개

대구 사우나 화재 때 구조활동한 시민 이모 씨 모습담긴 CCTV 전격 공개!지난달 19일 오전 대구 중구 포정동 대보사우나에서 불이 나 2명이 사망하고 70여명이 중경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이날 오전 대구 중구 포정동 대보사우나에서 화재가 발생, 긴급출동한 소방대원들이 건물 옥상까지 번진 화재를 진화하며 수색작업을 벌였다.이러한 와중에, 용감한 시민이 찍힌 CCTV가 발견됐다. 시민 이모 씨는 대보사우나 화재 때 시민들을 구조하며 맨발로 뛰어다녔다.

2019-03-13 17:41:48

야수와 미녀TV 속 '연예인이 뭐 별거냐'에 속상한 사연들을 속시원하게 털어놓은 가수 겸 방송인 박규리. 왼쪽부터 미녀 아나운서 김민정, 박규리, 야수 앵커 권성훈. 디지털국

가수 겸 방송인 박규리, "히트곡 왜 없을까" 속 엄청 상해

트로트 군통령 박규리! '김미화'가 인생의 전환점이 된 사연은?가수 겸 방송인 박규리가 매일TV의 야수와 미녀TV 속 '연예인이 뭐 별거냐' 코너에 출연해, 톱 트롯 가수 장윤정이나 홍진영처럼 자신의 노래가 뜨지 않는 것에 대한 속상함을 토로했다. 하지만 그는 "내 노력이 날 배신하지 않는다면, 언젠가는 해뜰 날이 올 거라는 믿음이 생겼다"고 덧붙였다. 박규리는 1집 '사랑의 아리랑'(2014. 5), 2집 '여자랍니다'(2015. 11), 3집 '당신은 쿵, 나는 짝'(2015. 12)에 이어 올해 새 앨범 '함께 갑시다'를 내는 등 수많은 곡을 런칭했지만 정작 '어머나'(장윤정) 또는 '사랑의 밧데리'(홍진영) 등과 같은 초대박 히트곡이 나오지 않아 스타덤에 오르지 못하고 있다.박규리는 이날 '연예인이 뭐 별거냐'에 출연해, "스타가 되고자 아등바등 온갖 애를 다 썼지만, 이제 다 내려놓으니 마음이 편하다"며 "가수이자 방송인으로 인생을 즐기듯, 주변을 살피고 사는 것도 괜찮다"고 스스로를 위로했다.더불어 박규리는 자신의 스펙타클한 실패담도 서슴없이 털어놓았다. ▷중앙대 국악교육대학원 석사 졸업 후에 박사 공부할 돈으로 앨범을 제작했다 폭망한 사건 ▷가수 남진과 함께 큰 돈을 주고 앨범 제작했다 또 폭망한 일 ▷대구에서 고급 베이커리 & 커피숍이 망한 사연 ▷군통령으로 활약하다 섹시한 가수 '지원이'에게 밀려 뒷방 신세가 된 사연 ▷예능프로 '진짜사나이'에 출연해 촬영분량 편집되고 운 사연 등을 이제는 다 내려놓았다며 쓰디쓴 흑역사를 속시원하게 공개하기도 했다.박규리는 대구시립, 김천시립국악단에서 본명 박강희로 활동하다, 개그맨 김미화를 만나게 되면서 연예인으로 변신하게 된 계기(인지도 및 출연도 차이 '하늘과 땅')도 털어놓았다.한편 지역 지상파 방송에서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박규리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는 천사 방송인으로도 유명하다. 2013년에는 제1회 대한민국 나눔실천대상 문화예술부문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2019-03-13 17:12:02

오피니언 리더 모임 '매일 탑 리더스 아카데미 13기' 막 올라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덕담 주고받아국내 최고 수준 강사진 강의·현장학습 대구경북 오피니언 리더 모임인 '매일 탑 리더스 아카데미'가 13기 새로운 회원들과 함께 막을 올렸다.11일 오후 7시 대구 수성구 그랜드호텔에서 매일 탑 리더스 아카데미 13기 입학식 및 12기 개강식이 열렸다. 이날 행사에서는 새롭게 매일 탑 리더스 아카데미의 일원이 된 13기 회원들은 물론 2학기를 시작한 12기 회원과 앞서 아카데미를 졸업한 1~11기 회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100여 명의 13기 회원들과 1~12기 선배들은 첫 만남에서도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덕담을 주고받으며 서로를 반겼다.이상택 매일신문 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그동안 1천 명이 넘는 오피니언 리더들이 탑 리더스 아카데미를 거쳐 갔다. 이 자리에 오신 13기 신입생 여러분들이 동창생들과 함께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서로 협력해 능력을 더욱 키워 나가는 만남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축사를 맡은 정찬두 매일 탑 리더스 아카데미 총동창회장은 "맹모삼천지교는 아들에게 좋은 친구를 만들어주기 위해서였다. 피천득 시인도 현명한 사람은 옷깃만 스칠 인연도 평생의 인연으로 만든다 했다"며 "여러분들도 탑 리더스 아카데미를 통해 동기들과 함께 좋은 인연을 만들어 나갔으면 한다"고 13기를 환영했다.입학식 축하 공연은 유명 색소폰 연주자 신유식 씨가 나서 브루노 마스의 '업타운 펑크', 남진의 '님과 함께' 등을 화려한 무대 매너로 연주해 박수갈채를 받았다.매일 탑 리더스 아카데미는 1년간 30주 안팎의 교육 과정으로 구성돼 대구경북 오피니언 리더들이 활발한 교류를 벌일 수 있는 장이다. 국내 최고 수준 강사진의 강의와 현장학습·체육대회·수학여행 등으로 커리큘럼이 구성돼 있다.올 상반기 강의는 ▷김정운 여러가지문제연구소장 ▷신세돈 숙명여대 경제학부 교수 ▷조영태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교수 ▷이경전 경희대 경영대학 교수 ▷전경린 소설가 ▷고종완 한국자산관리연구원장 ▷김민우 한성자동차 강남전시장 부장 ▷강신장 모네상스 대표 ▷정하웅 카이스트 석좌교수 ▷배한성 한국성우협회 자문위원 등이 강사로 나설 예정이다.

2019-03-12 16:42:09

[영상] 하늘에서 본 '논란의 중심' 낙동강 보... 상주보, 낙단보, 구미보, 칠곡보, 강정고령보

하늘에서 본 '논란의 중심' 낙동강 보4대강 보를 철거해야 한다는 환경단체의 주장과 철거와 관련해 우려를 표하고 있는 낙동강 인근 농민들의 대치 상황으로 논란이 일고 있는 낙동강 보 5곳을 다녀왔다.◆상주보상주보 개방 7일째를 맞은 지난달 28일 인근 상주·의성·예천 농업인들의 모습에선 불안한 모습이 역력했다.'보 철거는 없다'는 조건으로 환경부의 협약에 동의해줬지만, 세종보 등 다른 보의 철거 방침 소식이 전해지고, 보 개방 후 하천 수위마저 눈에 띄게 낮아지면서 반신반의하는 모습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낙단보낙단보 역시 상주보와 마찬가지로 지난달 22일 보개방을 했다.낙단보 상류 지역인 의성군 안계면 위천 수심이 내려갔고 상주보 상류 지역인 의성군 다인면 덕미리에서 발원해 상주시 중동면 신암리 낙동강으로 합류하는 지방하천인 말지천 상류 쪽 수심도 내려갔다.현재 환경부의 모니터링에 맞서 상주지역 농민들도 감시단을 구성해 피해 상황을 모니터링하고 있는 중이다.환경부에 따르면 낙단보는 3월 중순까지 40m에서 34m로 6m가 각각 낮출 계획이다.◆구미보구미보는 지난 1월 24일부터 물을 방류했다.방류 한달이 조금 지난 지난달 28일, 구미보는 낙동강 수면 아래에 있던 나무들과 풀들의 모습이 드러내기 시작했다.하지만 지난달 25일부터 수문을 닫아 다음 달 10일까지 만수위인 32.5m까지 끌어올려 기존 수위를 회복할 예정이다.구미지역 농민단체들은 대책 없는 보 철거에 대해 반대 입장을 분명히 하고 있다.◆칠곡보칠곡보의 경우, 대규모 취수장이 현재 수위에 근접해 있어 당장 개방이 결정되지 않았지만 다른 보의 모니터링 결과에 따라 추후 개방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특히 농업·공업·생활용수를 취수하고 있는 해평취수장은 칠곡보의 영향을 받고 있는데, 칠곡보가 개방되거나 해체될 경우 농업·공업·생활용수 취수에 상당한 어려움이 따를 것으로 보고 있다.◆강정고령보강정고령보는 지난해 9월 개방돼 수위 18.25m(관리 수위 19.5m)를 유지하고 있다.시·도 관계자는 "강정고령보 및 칠곡보를 완전히 개방할 경우 취수장 신설 및 대체 시설 조성에 최소 수천억 원이 든다"고 전망했다.

2019-03-11 19:10:29

[0311야수와미녀TV]범어공원 일몰제, 민주 "탄핵 부정 충격", 한국 "이제 그만할 때"

[0311야수와미녀TV]범어공원 일몰제, 민주 "탄핵 부정 충격", 한국 "이제 그만할 때"영상 디지털 시대를 맞아 지면으로만 보던 매일신문을 이제 영상뉴스로 독자들을 찾아갑니다. 쭉 봐주세요~~~!!![오늘의 뉴스]- 범어공원 일몰제- 민주 "탄핵 부정 충격", 한국 "이제 그만할 때"- "어쩌다, 안타까운 로드킬"(김태형 부장 특별 출연)[내가 찍은 영상]- 대구 시립무용단 공연(특별 출연: 김성용 시립무용단 감독')[내일의 뉴스]- 전두환, 23년 만에 광주 법정 출석- 한국당 지지율 30.4%, 국정 농단 사태 이후 처음으로 30%대 회복- 지난해 평균 연봉 대구은행 9천500만 원- 3월 말 대구경북 시장, 군수 울릉도행※신문사의 사정에 따라 내일 자 신문의 내용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출연: 권성훈 기자, 김민정 아나운서제작: 매일신문 디지털국

2019-03-11 18:42:50

[영상] 논란의 낙동강 보 개방 후폭풍…눈물로 농사 짓는 농민들 만나보니

논란의 4대강 · 낙동강 보 개방 현장 가보니... 농민들 눈물만... [현장출동 너! 뭐해찌!]4대강 보 철거와 관련해 우려를 표하고 있는 낙동강 인근 농민들을 만나봤다.최근 환경부 4대강 조사평가기획위원회가 금강과 영산강 보를 해체해야 한다는 방안을 내놓으면서 환경 단체는 이를 매우 반기는 분위기다.그러나 낙동강 인근 농민들은 모니터링을 위해 보를 개방한 현재 물 부족으로 인한 피해를 호소하고 있다.보를 일부 혹은 완전 해체한다면 농사를 아예 짓지 못하게 된다며 정부의 대책을 촉구했다. 하늘에서 본 논란의 4대강 · 낙동강 보

2019-03-11 17:56:45

[야수와 미녀TV]'미소천사' 곽대훈 의원 '토크 20분' 출연, "울컥하고, 수줍어하고, 억울함도 토로"

곽대훈 의원은 4일(월) 매일신문 야수와 미녀 TV '토크 20분' 네 번째 게스트로 출연해 자신이 살아온 인생에 대한 가치관과 정치를 하면서 억울했던 부분에 대한 솔직한 감정을 드러냈다.〈OX 퀴즈〉 10문 10답으로 진행됐는데, 첫번째 질문에서 내 인생의 책 '효경'을 소개하면서 눈가에 눈물이 머금은 채 울컥했다. 살아생전 아버지가 '결혼해서 잘 살아라'며, 지금의 아내와 함께 있는 데서 그 책을 줬다고 말했다.또, '난 잘 생겼다', '난 달서구가 낳은 불세출의 영웅이다', '내 마지막 인생 종착지는 대구시장이다' 등의 질문에 대해 모두 'X' 표를 들며, 수줍어했다. 진행자인 야수와 미녀와 주고받는 대화나 게임을 하는 도중에는 안동 하회탈처럼 미소천사의 면모를 보여줬다.지난해 10월5일자 매일신문에 나왔던 "지역구 의원 맞나"(수도권 규제완화 법안에 서명)는 기사에 대해서는 당시 그 법안에 들어있던 내용과 인천이 지역구인 정유섭 의원과 법안에 서로 서명을 해주기로 했던 배경을 설명하며, 억울함도 살짝 내비쳤다.한편, 곽대훈 의원은 지역 균형발전, 영남권 신공항 등과 관련 현 정부에 대한 쓴소리도 마다하지 않았다. 그는 "현 정부의 지역균형발전은 낙제점, 정치적 이유로 예타 면제사업을 지역별로 떡 나눠 먹듯이 됐다"고 비판했다.또 그는 "통합신공항의 입지를 결정해 하루빨리 옮기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야 영남권 신공항 논란이 종식된다"고 의견을 피력했다.

2019-03-06 18:33:41

[0305야수와미녀TV]문재인 정부의 TK패싱, 대보사우나 화재 원인은 전기 플러그, 황교안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1위

[0305야수와미녀TV]문재인 정부의 TK패싱, 대보사우나 화재 원인은 전기 플러그, 황교안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1위영상 디지털 시대를 맞아 지면으로만 보던 매일신문을 이제 영상뉴스로 독자들을 찾아갑니다. 쭉 봐주세요~~~!!![오늘의 뉴스]- 대구경북에 대체 왜 이럽니까. 텃밭 당에서까지 'TK 패싱' '문정부 멈출 줄 모르는 TK 패싱' - 아래 박스 "김원일의 마당 깊은 집' 문학 체험관 내일(6일) 개관- '민주 38.3%, 한국 28.8% 지지율 한 지릿수 차'- 대보 사우나 화재, 전기 플러그 서 발화- 하노이 미'북 정상회담이 남긴 것[내일의 뉴스]- 차기 대선주자 선호도- 대구경북 물가 안정세, 가장 많이 오른 것은 음식 및 숙박- 국악 공연장 건립을 위한 1만 명 서명 운동※신문사의 사정에 따라 내일 자 신문의 내용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출연: 권성훈 기자, 김민정 아나운서제작: 매일신문 디지털국

2019-03-05 17:33:43

[0304야수와미녀TV]대구경북 91곳 개학 연기, 의성에 첫 반려동물센터, 황교안호에 추경호 탈까

[0304야수와미녀TV]대구경북 91곳 개학 연기, 의성에 첫 반려동물센터, 황교안호에 추경호 탈까영상 디지털 시대를 맞아 지면으로만 보던 매일신문을 이제 영상뉴스로 독자들을 찾아갑니다. 쭉 봐주세요~~~!!![오늘의 뉴스]- 대구경북 91곳 개학 연기 '유치원 대란' 전체 대구경북 사립유치원 개학 연기- 전국 첫 반려동물센터, 경북 의성에 들어선다- 황교안호에 손발 맞춰온 추경호 탈까 조원진, 한국당 배박인사 정리하면, 애국당도 보수대통합 동참[내일의 뉴스]- 개각 임박, TK 몫 지역 출신 장관 입각 이뤄지나- 대구 아파트 가격 20개월 만에 마이너스 전환- 김원일 마당깊은 집 3월 6일(수) 개관※신문사의 사정에 따라 내일 자 신문의 내용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출연: 권성훈 기자, 김민정 아나운서제작: 매일신문 디지털국

2019-03-04 17:57:34

자유한국당 강효상 의원은 1일 야수와 미녀TV [특별대담] '강효상 의원에게 듣는다'-제2차 북미정상회담 결렬 편에 출연해, 이번 이슈에 관한 심도깊은 해설과 다양한 관점을 분석했다. 왼쪽부터 미녀, 강 의원, 야수. 디지털국 제공

[단독]자유한국당 강효상 의원, "제1,2차 북미정상회담 날짜, 고의일 수도"

자유한국당 강효상 의원(비례대표)이 1일 매일신문 자체 방송인 '야수와 미녀TV' [특별대담]-제2차 북미정상회담 결렬 편에 출연해, "제 1,2차 북미정상회담 날짜를 정한 것이 고의일 수 있다"고 격앙된 어조로 토로했다.강 의원에 따르면 두 차례의 북미정상회담이 우연이 아니라 의도적일 수 있다는 의미다. 다시 말해, 문재인 정권이 북한 측과 교감을 가지며 회담 날짜를 현 정부에 유리하도록 하려는 다분한 의도를 가지고 날짜를 정했다는 뜻이다.실제, 제1차 북미정상회담은 지난해 6·13 전국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시점에 열렸고, 집권여당(더불어민주당)의 압승(대구경북을 제외하면 거의 싹쓸이)으로 이어졌다. 자유한국당의 입장에서는 회담 날짜를 원망했지만, 어쩔 수가 없었다. 제2차 북미정상회담 역시 자유한국당 전당대회와 겹쳤다.강 의원은 이날 [특별대담]을 통해 "북미정상회담의 최대 피해자는 자유한국당"이라며 "지난 지방선거에서 큰 아픔을 겪었고, 이번 전당대회 역시 북미정상회담 때문에 파행을 겪을 뿐 아니라 컨벤션 효과(전당대회로 인한 정당 인지도 및 지지도 상승)가 오히려 반감됐다"고 억울함을 호소했다.또, 그는 "지난해 지방선거에서 김경수 지사(드루킹 여론조작 사건 의혹)+안희정 전 지사(직위를 이용한 위압적인 성폭행 의혹)을 아무리 제기해도, 북미정상회담 이슈에 묻혀 언론에서는 아예 취급조차 하지 않았다"며 "그런 최악의 상황에서도 우리 당의 대구시장과 경북도지사를 뽑아주신 대구경북민들에게 감사한다"고 덧붙였다.한편, 강 의원은 이날 달서병 당협위원장으로서 내년 총선에 출마해 현 달서병 지역구 의원인 대한애국당 조원진 의원과 '페어플레이로 빅 매치'에 출사표를 던졌으며,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에 대한 석연치 않는 부분을 언급하기도 했다.

2019-03-02 14:57:19

1일 오전 매일신문이 빅아이디어연구소와 함께 대구 중구 2·28기념중앙공원에서 3·1절 100주년 기념 독도 수호 게릴라 캠페인을 열었다.

[영상] "독도에 눈을 떼지 않겠습니다" 대구서 3·1절 100주년 기념 눈 밑에 점 찍는 독도 수호 캠페인 열려...

매일신문이 ㈜빅아이디어연구소와 함께 3·1절 100주년 기념 독도 수호 게릴라 캠페인을 열었다.매일신문 등 주최 측은 1일 오전 대구 중구 2·28기념중앙공원에서 '독도, 눈을 떼지 않겠습니다' 게릴라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게릴라 캠페인은 대구 시민들에게 독도를 상징하는 '눈 밑 점'을 찍어주는 참신한 방식으로 진행됐다. 이는 독도를 상징하는 점을 눈 옆에 둠으로써 항상 독도를 관심 있게 지켜보고 우리 땅을 수호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특히 드라마 '아내의 유혹'의 민소희, 예능 프로그램 '더 팬' 비비를 통해 대중에게 친숙해진 '눈 밑 점'을 캠페인에 녹여냄으로써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끌어냈다.캠페인에 참가한 한 시민은 "무심코 잊고 있던 사실을 일깨워주는 캠페인이어서 좋았다"면서 "독도는 당연히 한국 땅"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또한 주최 측 관계자는 "국가적으로 의미 있는 3·1절 100주년 기념일을 맞아 '우리 땅' 독도를 주제로 한 공익캠페인을 마련했다"며 "특히 청년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내용으로 기획해 젊은 층에 독도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고자 한다"고 밝혔다.

2019-03-01 18:08:00

[0228야수와미녀TV]제2차 북미정상회담, 한국당 대표 황교안 선출, 출산율 0.98명

[0228야수와미녀TV]제2차 북미정상회담, 한국당 대표 황교안 선출, 출산율 0.98명영상 디지털 시대를 맞아 지면으로만 보던 매일신문을 이제 영상뉴스로 독자들을 찾아갑니다. 쭉 봐주세요~~~!!![오늘의 뉴스]- 완전한 비핵화냐, 불완전한 평화냐- 한국당 대표, 황교안 선출 황교안 대표, 분열 세력 통합 급선무- 여행'레저섹션 '흥' 독립운동의 성지, 안동을 걷다- 사설: 출산율 0.98명 사상 최저, 삶의 질 향상이 저출산 대책 핵심 65세로 돼 있는 노인기준 바꿀 논의에 착수해야[내일의 뉴스]- 북미 정상회담, 하노이 선언 & 기자회견- 3.1운동 100주년, '자주독립 대구 정신' 다시 깨운다- 경북도 4대강 대책 마련 부심- 대구시, 침체 빠진 자동차 부품 산업 지원 팔 걷어※신문사의 사정에 따라 내일 자 신문의 내용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출연: 권성훈 기자, 김민정 아나운서제작: 매일신문 디지털국

2019-02-28 17:06:13

코미디빅리그 개그맨 '졸탄'팀, 매일신문 전격 방문!

코미디빅리그 개그맨 '졸탄'팀, 매일신문 전격 방문!tvN 인기 프로인 코미디빅리그에서 우승 1회, 준우승 1회를 기록한 '졸탄팀'(이재형(44)-한현민(41)-정진욱(37·리더이자 막내)이 22일(금) 매일신문 야수와 미녀TV를 찾아, 자신들의 주특기 개그와 화려한 팀워크를 보여줬다. '졸탄팀'은 야수와 미녀TV 속 연예인 인터뷰 새 코너인 '연예인이 뭐 별거냐'에 첫 손님으로 출연해, 야수와 미녀와 함께 다양한 개인기(성대모사, 콩트 등)와 함께 개그에 관한 개인적인 철학 그리고 개그를 잘하기 위한 비법 등을 선보였다.

2019-02-28 12:30:39

[0227야수와미녀TV]제2차 북미정상회담 시작, 3.1절 특별사면, 매일신문 사회공헌 기업, 자유한국당 전당대회 결과 오늘 발표

[0227야수와미녀TV]제2차 북미정상회담 시작, 3.1절 특별사면, 매일신문 사회공헌 기업영상 디지털 시대를 맞아 지면으로만 보던 매일신문을 이제 영상뉴스로 독자들을 찾아갑니다. 쭉 봐주세요~~~!!![오늘의 뉴스]- 제2차 북미정상회담 일정, 베트남 하노이에서 시작- 3.1절 특별사면 대상자, 4,378명- 매일신문 사회 공헌 특집[내일의 뉴스]- 세기의 담판, 양국 정상들의 몸풀기 전략- 자유한국당 전당대회 결과, 오늘 발표- 기업 체감경기 부진 이어지는 가운데 내달 전망 밝을 것※신문사의 사정에 따라 내일 자 신문의 내용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출연: 권성훈 기자, 김민정 아나운서제작: 매일신문 디지털국

2019-02-27 16:39:52

[야수와 미녀TV] 이철우 경북도지사 '토크 20분' 출연…직업 다섯번 바꾸고 '일철우'된 사연 공개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25일 매일신문 야수와 미녀 TV '토크 20분' 세 번째 게스트로 출연해 "저출생, 청년 유출로 인한 경북의 인구 감소가 가장 시급히 해결해야 할 문제"라며 "어려운 문제지만 도지사로서 현안 해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이철우 지사는 이날 방송에서 "임기 내 인구감소 문제 해결을 비롯해 경북 관광산업 활성화를 통한 서비스 일자리 확대, 대구경북 경제 공동체 실현을 꼭 이뤄내고 싶다"고 했다.특히 이철우 지사는 "대한민국의 중심이었던 대구경북이 분리되면서 힘이 많이 떨어진 것이 사실"이라며 "대구경북은 반드시 하나(의 공동체)가 돼야 한다"고 강조하기도 했다.이철우 지사는 여비 타당성 면제 사업으로 동해안 고속도로 사업(7조원)이 탈락한 것과 관련 현 정부에 섭섭함을 토로하기도 했다. 그는 "동해안 고속도로 사업은 떨어지고 4천억 규모 동해중부선 단선이 확정됐다"며 "지속적으로 건의해 동해안 고속도로, 영일만 대교, 동해중부선 복선전철화 사업 등을 반드시 관철할 것"이라고 했다.대구공항 통합 이전과 관련해선 "의성이나 군위에 들어서게 될 신공항은 물류 중심의 공항으로 상당한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며 "현재 대구공항 부지 200만평에는 멋진 신도시가 만들어질 수 있으니 대구공항 이전을 망설일 이유가 없다"고 했다.이밖에도 이철우 지사는 '19대 총선 최다 득표율 당선', '일철우' 등 자신과 관련된 키워드에 대한 뒷얘기를 풀어놓기도 했다.이철우 지사는 "연락처에 저장된 지역 어르신들의 생신 때마다 매년 전화를 드려 축하 인사를 전하고 있다"며 "선거에 출마하면 어르신들이 물심양면으로 저를 지지해주신다"고 설명했다.또 "어떤 어르신이 나에게 '저 양반 이철우가 아니라 (일을 많이 해서) 일철우다'고 하시더라"며 "도지사로 당선된 후 6개월 동안 6만km를 다녔다. 그만큼 지역 곳곳을 누비며 현안을 챙기고 있다"고 했다.

2019-02-26 18:15:19

고급 아파트를 돌며 절도 행각을 벌인 3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피의자로부터 압수한 약 4억원에 달하는 피해 물품을 공개했다. 대구 수성경찰서 제공.

[영상] 대구, 서울 아파트 11곳 돌며 4억 훔친 30대 구속

대구, 서울 아파트 11곳 돌며 4억 훔친 30대 구속대구 수성경찰서는 집주인이 자리를 비운 아파트만 골라 수억원의 금품을 훔친 30대 남성을 야간주거침입 절도 혐의로 구속했다고 26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33) 씨는 설 연휴 첫날인 2일 자정쯤 대구 수성구 한 아파트에 침입해 현금과 수표 3억원을 가로채는 등 지난해 7월부터 올해 2월까지 대구와 서울 아파트 11곳을 돌며 현금과 귀금속 등 총 4억2천여만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경찰 조사 결과 신장이 180cm에 달하고 비교적 체격이 좋은 A씨는 주로 아파트 외벽을 타고 집 내부로 침입한 것으로 드러났다.A씨는 또 경찰의 추적을 피하기 위해 수시로 옷을 갈아입고, 택시와 버스 등을 통해 경기도 평택까지 도주한 것으로 조사됐다.경찰 관계자는 "A씨가 훔쳐 달아난 현금과 귀중품을 대부분 회수했다"며 "최근 10년간 아파트 침입 절도 사건 가운데 가장 큰 피해금과 회수금액"이라고 말했다.

2019-02-26 15:54:53

[0225야수와미녀TV]제2차 북미정상회담 일정?, 자유한국당 대표 후보자 여론조사, 60대 이상 인터넷 이용률, 유교탈레반

[0225야수와미녀TV]제2차 북미정상회담 일정?, 자유한국당 대표 후보자 여론조사, 60대 이상 인터넷 이용률, 유교탈레반영상 디지털 시대를 맞아 지면으로만 보던 매일신문을 이제 영상뉴스로 독자들을 찾아갑니다. 쭉 봐주세요~~~!!![오늘의 뉴스]- 제2차 북미정상회담, 사실상 일정 시작- 자유한국당 당권주자 후보들 여론조사 결과 공개- 60대 이상 인터넷 이용륭 4배 이상 증가- '칼럼 야고부', 유교 탈레반※내일 '토크20분'이 방영될 예정이므로 2월 26일 자 브리핑을 하루 쉽니다.출연: 권성훈 기자, 김민정 아나운서제작: 매일신문 디지털국

2019-02-25 17:22:44

[0222야수와미녀TV] 성 유스티노 학생들의 3·1만세 운동, SK하이닉스 용인행, '소득주도 성장'의 몰락, 육체노동 가동 연한 65세로 상향

[0222야수와미녀TV] 성 유스티노 학생들의 3·1만세 운동, SK하이닉스 용인행, '소득주도 성장'의 몰락, 육체노동 가동 연한 65세로 상향영상 디지털 시대를 맞아 지면으로만 보던 매일신문을 이제 영상뉴스로 독자들을 찾아갑니다. 쭉 봐주세요~~~!!![오늘의 뉴스]- 성 유스티노 학생들의 3·1만세 운동- SK하이닉스 용인행- '소득주도 성장'의 몰락▷ 특별출연: 배성훈 디지털국장- 육체노동 가동 연한 60세 -〉 65세로 상향출연: 권성훈 기자, 김민정 아나운서제작: 매일신문 디지털국

2019-02-22 17:16:14

[영상] 대구FC의 새 구장! 개장 직전 미리보는 '포레스트 아레나'

대구FC의 새 구장! 개장 직전 미리보는 '포레스트 아레나'21일 대구 북구에 위치한 포레스트 아레나를 찾았다.매일신문이 가본 대구FC의 포레스트 아레나(가칭)는 개장 전으로 막바지 마무리 공사가 한창이었다.대구FC는 포레스트 아레나에서 3월 9일 제주 유나이티드를 상대로 개장 경기를 갖는다.포레스트 아레나의 특징은 관중석과 그라운드의 거리가 7m로 바로 코앞에서 선수들의 숨소리까지 느낄 수 있다. 선수단의 생생한 외침이 관중들에게 들릴 것으로 예상된다.또한 관중석 바닥은 알루미늄 재질로 되어 있어 발을 구르는 소리가 웅장하게 울려 퍼진다. 대구FC 구단은 바닥 재질을 십분 활용하기 위한 새로운 응원법을 개발했는데 압권이다.한편 대구FC는 오는 25일 포레스트 아레나 개장 기념 팬, 미디어 초청 오픈 트레이닝을 갖는다.

2019-02-21 20:15:41

[0221야수와미녀TV]대보사우나 화재, 태극기부대와 한국당, 대구미술관장 공모 접수 시작

[0221야수와미녀TV]대보사우나 화재, 태극기부대와 한국당, 대구미술관장 공모 접수 시작영상 디지털 시대를 맞아 지면으로만 보던 매일신문을 이제 영상뉴스로 독자들을 찾아갑니다. 쭉 봐주세요~~~!!![오늘의 뉴스]- '가덕도 신공항' 총리실-국토부 혼선- 화재 보험 가입 미미, 피해자 보상 길 '막막'- 대구미술관장 3차 공모 내달 6일부터 접수"- 특별출연: 조두진 문화부장 ▷대구미술관장 선임 및 산적한 문제 ▷간송미술관 건립 논란 출연: 권성훈 기자, 김민정 아나운서제작: 매일신문 디지털국

2019-02-21 17:36:39

[영상] 이웃사랑 100억 돌파특집…다시 만난 이웃사랑 주인공들

매일신문 나눔 캠페인 '이웃사랑' 주인공들을 다시 만나 봤다. 동영상=나은석 인턴기자매일신문의 나눔 캠페인 '이웃사랑'이 약 16년만에 성금 누적액 100억을 달성했다.10만여명의 후원자가 매주 십시일반 모은 성금이 이웃 798명에게 전달됐다.이웃사랑을 통해 절망을 딛고 일어나 희망을 되찾은 이웃을 다시 만나봤다.딸과 사별했지만 남부럽지 않게 잘 자라준 어린 손자를 키우고 있는 중년 여성, 희귀 난치병을 앓으면서도 그림 재능기부로 달력을 제작해 나눈 17살 소녀가 주인공이다.

2019-02-21 17:3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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