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15일 오후 9시까지 204명 확진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사흘 만에 600명대 후반을 기록한 15일 오전 서울역 광장에 설치된 임시선별검사소에서 한 시민이 검체 검사를 받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확진자 수는 681명으로 지난 12일 이후 사흘 만에 600명대를 기록했다. 연합뉴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사흘 만에 600명대 후반을 기록한 15일 오전 서울역 광장에 설치된 임시선별검사소에서 한 시민이 검체 검사를 받고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확진자 수는 681명으로 지난 12일 이후 사흘 만에 600명대를 기록했다. 연합뉴스

서울시가 토요일인 15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21시간 동안 서울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204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같은 시간대로 비교해 전날(14일) 247명보다 43명 적지만, 지난주 같은 요일(8일) 188명보다는 16명 많은 수치다. 하루 전체 확진자 수는 14일 254명, 8일 195명이었다.

15일 오후 9시 기준 서울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4만1천34명으로 잠정 집계됐다. 이날 전체 확진자 수는 다음날인 16일 0시 기준으로 정리돼 오전에 발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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