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코로나에 묻힌 동심’... 마스크 쓴 채 뛰노는 아이들

"내년 어린이 날엔 마스크 벗게 해주세요"

코로나19 여파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 어린이날에도 대구 두류야구장에서 아이들이 해맑게 웃으며 뛰노는 모습을 볼 수 없게 됐다. 4일 오후 북구 연암공원 잔디밭에서 마스크를 쓴 대원유치원 원생들이 오색 풍선을 들고 뛰놀고 있다. 매일신문과 대구시, 대구시교육청은 어린이날인 5일 '제99회 어린이날 기념식'을 대구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간소하게 치를 예정이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코로나19 여파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 어린이 날에도 대구 두류야구장에서 아이들이 해맑게 웃으며 뛰노는 모습을 볼 수 없게 됐다. 4일 오후 북구 연암공원 잔디밭에서 마스크를 쓴 대원유치원 원생들이 오색 풍선을 들고 뛰놀고 있다. 매일신문과 대구시, 대구시교육청은 어린이날인 5일 '제99회 어린이날 기념식'을 대구시청 별관 대강당에서 간소하게 치를 예정이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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