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세관, 박은지 관세행정관 2021년 1분기 '베스트 구미세관인' 선정

숨은 일꾼 발굴·격려하는 구미세관 자체 포상제도

손영환 구미세관장이 박은지(오른쪽) 관세행정관을 '베스트 구미세관인'으로 선정, 포상하고 있다. 구미세관 제공 손영환 구미세관장이 박은지(오른쪽) 관세행정관을 '베스트 구미세관인'으로 선정, 포상하고 있다. 구미세관 제공

 

구미세관(세관장 손영환)은 22일 박은지 관세행정관을 2021년 1분기 '베스트 구미세관인'으로 선정하고 포상했다.

베스트 구미세관인은 숨은 일꾼을 분기별로 발굴, 격려하는 구미세관의 자체 포상제도이다.

박 관세행정관은 보세공장이 감염병 확산, 재난 등으로 해외 원자재 수급이 어려워 보세 작업을 중단한 경우 행정처분 면제를 추진하는 등 지역 수출입기업의 애로를 적극 해소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손영환 구미세관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운 시기인 만큼 지역기업 지원에 총력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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