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울진해경, 인명구조자격 응시 경찰관 44명 전원 합격

울진해양경찰서 인명구조 심폐소생술 실기 모습. 울진해경 제공 울진해양경찰서 인명구조 심폐소생술 실기 모습. 울진해경 제공

 

경북 울진해양경찰서(서장 조석태)는 지난 3월 29일부터 4월 9일까지 진행된 인명구조자격 취득·갱신 과정에서 경찰관 총 44명 전원이 합격 및 이수했다고 13일 밝혔다.

울진해경은 올해 초부터 현장 최접점 부서인 파출소 근무자의 인명구조자격 보유율 90% 이상을 목표로 꾸준히 노력해 왔으며, 이번 인명구조자격 취득‧갱신 과정에서 전원이 합격 및 이수함으로써 인명구조자격 보유율 90.9%를 달성했다.

조석태 서장은 "이번 자격 취득으로 국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는 초동 조치 구조 인력을 한층 더 확보하게 됐다"며 "해양 안전에 대해 높아진 국민적 기대감에 부응하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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