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대, 취·창업 역량 우수대학 선정, 전국 1위 역량 입증

지난 9년간 평균 취업률 81.4%

구미대 이승환(왼쪽) 인재개발처장이 '2020 한국대학신문 대학대상' 시상식에서 취창업역량 우수대학 상을 수상하고 있다. 구미대 제공 구미대 이승환(왼쪽) 인재개발처장이 '2020 한국대학신문 대학대상' 시상식에서 취창업역량 우수대학 상을 수상하고 있다. 구미대 제공

 

구미대(총장 정창주)는 22일 서울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20 한국대학신문 대학대상' 시상식에서 취창업역량 부문 우수대학으로 선정됐다.

구미대는 교육부의 건강보험 DB기준 취업률 조사에서 지난 2010년 85.7%를 기록하며 전국 1위를 차지한데 이어 5년 연속 전국 1위 자리를 지켰다.

졸업생 1천명 이상의 종합 대학 규모로 평균 취업률이 80%가 넘는 대학은 구미대가 유일하다. 특히 대기업 취업률이 40.5%에 달해 취업의 질이 높다는 평가를 받았다.

정창주 총장은 "구미대는 전국 최고의 취업특성화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고, 올해 전국 1위(재학생 500명 이상 기준)의 장학금 지급률(학생 1인당 481만원, 등록금의 84%)도 기록했다"며 "학생들이 학비 부담 없이 학업에 매진하고, 취·창업이 걱정 없는 대학으로 거듭 발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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