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신규확진 2명…포항·영덕 각 1명

지난 24일 오전 서울 강남구보건소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시민들의 검사를 돕고 있다. 연합뉴스 지난 24일 오전 서울 강남구보건소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시민들의 검사를 돕고 있다. 연합뉴스

경북에서 하루동안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19일 오전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2명이 발생해 누적 확진자는 1천503명이다.

이날 확진자는 포항과 영덕에서 각 1명이 발생했다.

포항에서는 기존 확진자(포항 79번)의 접촉자인 80대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영덕에서는 세명기독병원 입원환자는 보호자인 60대가 자가격리 중 검사를 통해 양성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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