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신규확진 2명…포항 1명·경주 1명

22일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연합뉴스 22일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 순서를 기다리고 있다. 연합뉴스

경북에서 하루동안 코로나19 확진자 2명이 발생했다.

 

24일 경북도는 24일 오전 0시 기준 포항과 경주에서 각 1명의 신규 확진자가 추가 발생해 누적 1천482명이라고 밝혔다.

경주의 30대 확진자는 기존 확진자의 접촉자로 지난 22일 통보받고 검사를 받아 23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또 포항의 확진자는 주소는 대구지만, 실 거주지는 포항인 30대로, 발열과 오한 등의 증상으로 검사한 결과 확진됐다. 현재 이 확진자에 대한 감염 경로는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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