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신규확진 51명…수도권 42명, 강원·충남·경북·경남 1명

5일 오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것으로 확인된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신관 입구에서 관계자가 방역을 하고 있다. 서울아산병원은 이날 오전 강북구 보건소로부터 외래환자의 코로나19 확진사실을 통보받아 환자가 다녀간 일부 시설을 폐쇄하고 소독과 방역 조치를 시행했다. 연합뉴스 5일 오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다녀간 것으로 확인된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신관 입구에서 관계자가 방역을 하고 있다. 서울아산병원은 이날 오전 강북구 보건소로부터 외래환자의 코로나19 확진사실을 통보받아 환자가 다녀간 일부 시설을 폐쇄하고 소독과 방역 조치를 시행했다. 연합뉴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동안 51명 늘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6일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환자가 전날 오전 0시 대비 51명 증가한 총 1만1천719명이라고 밝혔다. 확진자 규모는 8일만에 다시 50명대로 올라섰다.

신규확진자 중 43명 지역 발생이었고, 8명은 해외 유입으로 인한 확진자로 확인됐다.

확진자는 수도권에 집중됐다.

지역별로 서울 23명, 인천 11명, 경기 8명, 강원 1명, 충남 1명, 경북 1명, 경남 1명 등이었다. 국내 입국 과정에서 검역을 통해 감염된 사례는 5명이었다.

하루동안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아 국내 누적 사망자는 273명이다.

이날 격리해제된 환자는 25명으로 총 1만531명이 완치판정을 받았다. 현재 격리돼 치료받고 있는 환자는 전날보다 26명 늘어난 91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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