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조감도. 경북도 제공

[속보] 오후 10시 50분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 주민투표 개표 상황

군위군 단독후보지(군위 우보)=찬성 2862표(79.21%) / 반대 751표 / 계 3613표 / 개표율 20.63% / 무효표 76표 / 기권수 1430명군위군 공동후보지(군위 소보·의성 비안)=찬성 768표(21.48%) / 반대 2807표 / 계 3575표 / 개표율 20.63% / 무효표 114표 / 기권수 1430명의성군 공동후보지(군위 소보·의성 비안)=찬성 21298표(88.22%) / 반대 2843표 / 계 24141표 / 개표율 56.50% / 무효표 131표 / 기권수 4841명

2020-01-21 22:55:17

[포토뉴스] 개표 상황 지켜보는 통합신공항 의성군 유치위원회

21일 밤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주민투표 개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경북 의성 통합신공항의성군유치위원회 사무실에서 주민들이 실시간 개표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2020-01-21 22:47:56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조감도. 경북도 제공

[속보] 오후 10시 30분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 주민투표 개표 상황

군위군 단독후보지(군위 우보)=찬성 1368표(80.09%) / 반대 340표 / 계 1708표 / 개표율 9.78% / 무효표 41표 / 기권수 151명군위군 공동후보지(군위 소보·의성 비안)=찬성 346표(20.55%) / 반대 1338표 / 계 1684표 / 개표율 9.78% / 무효표 65표 / 기권수 151명의성군 공동후보지(군위 소보·의성 비안)=찬성 20297표(88.12%) / 반대 2736표 / 계 23033표 / 개표율 53.92% / 무효표 128표 / 기권수 3841명

2020-01-21 22:37:25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조감도. 경북도 제공

[속보] 오후 10시 20분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 주민투표 개표 상황

군위군 단독후보지(군위 우보)=찬성 1368표(80.09%) / 반대 340표 / 계 1708표 / 개표율 9.78% / 무효표 41표 / 기권수 151명군위군 공동후보지(군위 소보·의성 비안)=찬성 217표(36.84%) / 반대 372표 / 계 589표 / 개표율 3.42% / 무효표 23표 / 기권수 0명의성군 공동후보지(군위 소보·의성 비안)=찬성 14541표(87.00%) / 반대 2172표 / 계 16713표 / 개표율 39.14% / 무효표 98표 / 기권수 3214명

2020-01-21 22:34:13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조감도. 경북도 제공

[속보] 오후 10시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 주민투표 개표 상황

군위군 단독후보지(군위 우보)=찬성 10표(34.48%) / 반대 19표 / 계 29표 / 개표율 0.17% / 무효표 1표군위군 공동후보지(군위 소보·의성 비안)=찬성 17표(56.67%) / 반대 13표 / 계 30표 / 개표율 0.17%의성군 공동후보지(군위 소보·의성 비안)=찬성 9973표(87.82%) / 반대 1383표 / 계 11356표 / 개표율 26.60% / 무효표 69표 / 기권수 2204명

2020-01-21 22:02:42

[포토뉴스] "공항은 우보로"외치는 군위군민들

21일 밤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주민투표 개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군위군 삼국유사문화회관에서 '우보공항유치기원문화제'가 열려 김영만 군위군수와 주민들이 '공항은 우보로'라고 외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21일 밤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주민투표 개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군위군 삼국유사문화회관에서 '우보공항유치기원문화제'가 열려 김영만 군위군수와 주민들이 '공항은 우보로'라고 외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2020-01-21 21:57:17

[포토뉴스] 우보공항유치기원문화제 참석한 김영만 군위군수

21일 밤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주민투표 개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김영만 군위군수와 주민들이 삼국유사문화회관에 모여 '우보공항유치기원문화제'를 열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2020-01-21 21:56:45

화재 자료 사진. 매일신문DB

김천 농막 컨테이너에서 화재 "1명 사망 상태 발견"

21일 오후 8시 5분쯤 경북 김천시 구성면 용호리 한 농막 컨테이너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불은 30여분만에 진화됐다.이 컨테이너 안에서 신원미상의 불에 탄 시신 1구가 발견됐다.경찰은 시신의 신원, 사망 경위, 화재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농막 컨테이너는 농촌 논과 밭 등 인근에 농민들의 휴식 등의 용도로 설치한 집이다.

2020-01-21 21:43:32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조감도. 경북도 제공

[속보] 오후 9시 30분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 주민투표 개표 상황

군위군 단독후보지(군위 우보)=찬성 10표(34.48%) / 반대 19표 / 계 29표 / 개표율 0.17% / 무효표 1표군위군 공동후보지(군위 소보·의성 비안)=찬성 17표(56.67%) / 반대 13표 / 계 30표 / 개표율 0.17%의성군 공동후보지(군위 소보·의성 비안)=찬성 2246표(90.35%) / 반대 240표 / 계 2486표 / 개표율 5.80% / 무효표 4표 / 기권수 437명

2020-01-21 21:31:54

경북대 생활과학대 전경.

[단독] 교수들이 뽑은 학장후보, 대학 인사위서 부결 논란

경북대 생활과학대 학장 선임을 놓고 논란이 빚어지고 있다.경북대에 따르면 이 대학 생활과학대 교수들은 지난해 11월 투표를 통해 A교수를 학장 후보자로 선출했다.그러나 대학본부가 지난달 24일 본부 보직 교수와 단과대 학장·원장 등 28명으로 구성된 인사위원회를 열고 투표한 뒤 A교수 선임건을 부결시키면서 문제가 불어졌다.단과대에서 선출한 학장 후보자의 경우 으레 인사위를 통과한 지금까지의 관례가 깨진 것이다. 더욱이 A교수는 과거 생활과학대 학장을 지냈고 이 대학 여교수회 회장도 역임하는 등 별다른 결격 사유도 없었다.이처럼 이례적인 사태가 벌어지자 교수회는 '대학본부 측이 단과대학의 민주적 절차에 의해 결정된 사안을 인사위라는 명목의 인기투표식 표결로 뒤집는 것은 대학의 자율성을 훼손하는 행위'라며 비판하고 나섰다.교수회 관계자는 "인사위가 학칙에 따라 보직임용 동의여부를 결정할 수 있지만 지금까지 단과대 결정을 존중해왔다"며 "하지만 이번 사태처럼 인사위가 단과대 학장을 결정하는 상황이 계속 된다면 학내 민주주의는 크게 후퇴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학칙에 따라 학장을 선임할 수 있는 권한이 있는 총장이 나서 A교수를 학장으로 선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A교수 또한 최근 교육부 교원소청심사위원회에 고충심사청구를 냈다.대학본부 관계자는 "본부 입장에서도 이번 부결 사태가 당황스럽지만 인사위원들의 결정이라 어쩔 수 없는 상황이다"며 "조만간 관련 교수들을 만나 방안을 찾아보겠다"고 말했다.한편 대학본부는 최근 두 차례에 걸쳐 생활과학대 학장 재공모를 냈지만 지원자가 없어 현재 생활과학대는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2020-01-21 21:30:00

[포토뉴스]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후보지 결과는?

21일 군위국민체육센터에 마련된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주민투표 군위군 개표소에서 개표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2020-01-21 21:20:38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조감도. 경북도 제공

[속보] 오후 9시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 주민투표 개표 상황

군위군 단독후보지(군위 우보)=찬성 10표 / 반대 19표 / 계 29표 / 개표율 0.17% / 무효표 1표군위군 공동후보지(군위 소보·의성 비안)=개표 또는 집계 전의성군 공동후보지(군위 소보·의성 비안)=개표 또는 집계 전

2020-01-21 21:04:54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 건설 후보지 확정을 위한 주민 투표가 시작된 21일 오후 경북 의성군 청소년센터에 마련된 개표소에서 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들이 짐을 나르며 개표 준비 작업을 하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투표율, 군위 80.61%·의성 88.69%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 후보지 선정을 위한 주민투표에서 의성군이 군위군보다 한 발짝 앞서 나가는 결과를 냈다. 양 지역에서 열린 주민투표 투표율에서 의성군이 군위군보다 다소 높았다.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21일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군위의성 투표소 39개소에서 진행된 주민투표 결과 의성군 투표율이 88.69%를 기록해 군위군 80.61%를 8.08% 앞섰다.지난 16, 17일 진행된 사전투표에서 투표율 64.96%를 기록해 군위군(52.06%)을 12.9% 차이로 따돌렸던 의성군은 이날 본투표에서 격차는 좁혀졌지만 역전을 허용하지 않고 우세를 이어갔다.이날 군위군은 사전투표율에서 의성군에 뒤진 만큼 투표율을 따라잡기 위해 안간힘을 썼다. 투표장을 찾은 한 주민은 "농사일이 바빠 사전투표에 참여하지 못했다"며 "혹시나 투표를 놓칠까 봐 점심도 거르고 투표장을 찾았다"고 말했다.군위군통합신공항추진위원회도 주민투표 투표율을 끌어올리기 위해 지인을 총동원해 투표 참여 여부를 묻고선 참여하지 않은 주민의 투표를 독려했다.의성군에서는 이날 오전부터 18개 읍·면 투표율이 군위보다 떨어져 격차가 좁혀지자 시간대별 투표율을 체크하는 등 긴장된 분위기를 보였다. 하지만 오후 8시 투표 마감 결과 역전을 허용하지 않자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투표율에서 의성군이 앞섰지만 결과를 속단하기에는 이르다.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 후보지는 주민투표 찬성률(1/2)에 투표율(1/2) 합산에서 군위 우보가 높으면 단독후보지(군위 우보)가, 군위 소보 또는 의성 비안이 높으면 공동후보지(의성 비안·군위 소보)가 이전부지로 선정된다. 점수의 절반을 차지하는 찬성률이 남은 만큼 개표 결과를 지켜봐야 한다.경북선관위는 이날 오후 8시 투표가 마무리된 이후 곧바로 군위·의성에 설치된 개표장 2곳에서 개표 작업에 돌입했다. 개표장이 설치된 의성군청소년센터에는 신문과 방송, 인터넷 등 수십 개 언론사가 모여 열띤 취재 경쟁을 벌였다.군위군에서는 추진위원회 회원과 주민들이 투표 종료 뒤 삼국유사문화회관에 모여 모니터 화면으로 실시간 개표현황을 함께 지켜봤다. 선관위 개표 작업은 22일 자정을 전후해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주민투표가 마무리된 이후에는 '군 공항 이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자치단체장의 유치 신청이 이뤄진다. 국방부 장관은 유치 신청 지자체 중에서 이전부지 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전부지를 최종 선정한다.한편,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권영진 대구시장은 22일 오후 4시 대구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26년 민간공항·군공항 동시 개항 목표, 통합신공항 건설 및 공항 후적지 개발 청사진 등을 밝힐 예정이다.

2020-01-21 20:32:51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 건설 후보지 확정을 위한 주민 투표가 열린 21일 경북 의성군 의성읍사무소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주민들이 투표하고 있다. 공항 이전 후보지는 군위, 의성 2곳이다. 주민투표는 군위군민은 단독후보지와 공동후보지(군위 소보·의성 비안)에 대한 찬반을 묻는 투표용지 2장에, 의성군민은 공동후보지에 대한 찬반을 묻는 투표용지 1장에 기표하게 돼 있다. 연합뉴스

[속보] 군위 80.61%, 의성 88.69%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주민투표 투표율

21일 실시된 대구 군 공항 이전 주민투표(대구경북 통합신공항 건설사업 후보지 선정을 위한 군위·의성군민 주민투표)의 최종 투표율이 공개했다.지난 16, 17일 진행된 사전투표 투표율에 21일 본 투표 투표율(거소투표 투표율 포함)을 더한 것이다.이날 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군위 80.61%, 의성 88.69%이다.군위에서는 사전투표 때 11547명, 본 투표 때 5196명, 거소투표에는 1137명이 참가했다. 합계 17880명. 군위의 총 투표권자는 22180명이다.의성에서는 사전투표 때 31464명, 본 투표 때 6915명, 거소투표에는 4577명이 참가했다. 합계 42956명. 의성의 총 투표권자는 48434명이다.이에 따라 군위와 의성 합산 투표율은 86.15%이다. 총 ‭70614명 투표권자 가운데 ‬60836명이 투표에 참여한 것이다.앞서 이틀간 진행된 사전투표 투표율은 군위 52.06%, 의성 64.96%였다. 의성이 군위에 대한 사전투표 투표율의 우세를 최종 투표율에서도 이어갔다.

2020-01-21 20:23:15

세계트리플헬릭스 미래전략학회(WATEF) 주최로 열린 2020 신년 콜로키움 '한국사회와 97세대' 담론의 장. WATEF 제공

WATEF 2020 신년 콜로키움 '한국사회와 97세대'

97세대가 우리 사회 중심축으로 이동하고 있다. '낀 세대'라 불리는 다름 아닌 'X세대'(자유분방하며 합리적·실용적)로 1970년대 출생, 90년대 학번이다. 이들은 학력고사에서 수능으로 시험제도가 변하고, 대학 졸업 즈음에 IMF를 만나 취직조차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하지만 치열한 경쟁 속에 살아남기 위해, 학점관리와 해외연수 그리고 어학실력 등으로 무장할 수밖에 없었다. 이런 '97세대'를 위한 담론들이 하나둘씩 생겨나고 있다.세계트리플헬릭스 미래전략학회(WATEF)는 20일 대구무역회관 2층 스마트미디어센터에서 2020 신년 콜로키움 '한국사회와 97세대'라는 주제로 담론의 장을 마련했다. 박한우 영남대 언론정보학과 교수의 사회로 김성훈 DA테크놀러지 대표가 이슈를 제기했으며, 김찬우 오피니언 라이브 대표가 '데이터로 들여다보기' 코너를 진행했다. 토론패널로는 이영주(NIA), 류동규(경북대), 백수범(변호사), 조성은(KISDI), 이창원(인디053) 등이 참여했으며, 류현오 씨가 97세대 배경음악을 들려줬다. 현 정부들어 민주화 운동 경력으로 권력과 자원을 독점하며, 세대 간 불평등을 더 조장하고 있는 86세대(80년대 학번, 60년대생)들에 대한 각종 비판들이 이어지고 있다. 86세대에 대한 반감은 자연스레 97세대에 대한 사회적 관심으로 나타나고 있다.(TV매일신문 '97 또는 79세대를 말한다' 영상)71년생(90학번)은 올해 우리 나이로 50세에 접어들었다. 각계각층에서 이제 간부급으로 진출하는 이들도 차츰 늘어나고 있다. 더불어 아버지(산업화)와 삼촌(운동권) 세대 그리고 Z세대(1995년 이후 태생)와 밀레니얼(2000년 이후 태생) 세대를 연결하는 막중한 책임마저 안고 있다.한편, 박한우 교수는 "97세대는 권위주의를 벗어나 디지털 사회를 주도하는 SNS 플랫폼 기업의 탄생에 결정적 영향을 미쳤다"며 "디지털노마드와 글로벌리즘 그리고 생태주의 문화를 거부감 없이 받아들인 미래지향적 성향도 갖고 있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TV매일신문 세대공감 토크쇼! '97세대(79세대)를 말한다'

2020-01-21 20:11:38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 건설 후보지 확정을 위한 주민 투표가 열린 21일 경북 의성군 의성읍사무소에 마련된 투표소에서 주민들이 투표하고 있다. 공항 이전 후보지는 군위, 의성 2곳이다. 주민투표는 군위군민은 단독후보지와 공동후보지(군위 소보·의성 비안)에 대한 찬반을 묻는 투표용지 2장에, 의성군민은 공동후보지에 대한 찬반을 묻는 투표용지 1장에 기표하게 돼 있다. 연합뉴스

[속보]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 주민투표 오후 8시 종료 "곧 개표 시작"

[속보] 대구 군 공항 이전 주민투표 오후 8시 종료 "곧 개표 시작"

2020-01-21 20:00:00

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 공정선거 퍼포먼스. 매일신문 DB

입당 대가로 진료비 면제…선관위, 한국당 예비후보 고발

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는 입당 원서를 작성한 환자 진료비를 면제해준 혐의로 4·15 총선 예비후보자 A씨를 검찰에 고발했다고 21일 밝혔다.경북선관위에 따르면 총선 예비후보자로 등록한 A씨는 지난해 7~12월 자신의 병원을 방문한 환자들에게 입당 원서 작성 대가로 진료비를 면제해준 혐의를 받고 있다.A씨는 간호사에게 환자를 대상으로 자신 명함을 배부하게 해 선거운동을 하도록 하거나 병원 내 설비를 활용해 선거운동용 문자메시지를 발송한 것으로 파악됐다.또 지난해 12월부터 5차례에 걸쳐 선거구민에게 26만원 상당의 음식을 제공한 것으로 조사됐다.경북선관위는 지난 17일 A씨를 대구지검에 고발했다.

2020-01-21 19:50:18

날씨-1월 22일(수) "오후 늦게 비"

2020-01-21 19:09:38

[포토뉴스] 대구경북 통합신공항은 어디로...개표 준비 작업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 건설 후보지 확정을 위한 주민 투표가 시작된 21일 오후 경북 의성군 청소년센터에 마련된 개표소에서 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들이 짐을 나르며 개표 준비 작업을 하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대구경북 통합 신공항 건설 후보지 확정을 위한 주민 투표가 시작된 21일 오후 경북 의성군 청소년센터에 마련된 개표소에서 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들이 짐을 나르며 개표 준비 작업을 하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2020-01-21 19:08:11

프로듀스X101 조작에 따른 아이돌 그룹 엑스원(X1) 해체 사태에 국내외 팬들 원성이 높아지고 있다. 팬들은 댓글과 자필 서명서, 집단 시위 예고를 통해 책임 주체인 CJ ENM의 대응을 촉구하고 나섰다. 엑스원 새그룹 지지 연합 제공

엑스원 새그룹 결성 지지연합 "CJ, K팝 선두주자 자격 없다"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 조작 의혹에 휩싸인 Mnet(엠넷)과 CJ ENM에 대해 국내외 K팝 팬들의 원성이 높아지고 있다.엑스원(X1) 해체에 반발하는 팬들이 22일 '엑스원 새그룹 결성 요구 시위'를 예고했고 외국 팬들도 엑스원에 대한 CJ ENM 측 책임과 보상 요구에 힘을 보태고 있다.'엑스원 새그룹 결성 지지 연합'(이하 새그룹 지지 연합)은 21일 'CJ ENM의 K팝 이미지 실추에 관한 보도자료'를 통해 "엑스원 해체에 대한 명확한 책임과 보상을 회피하는 CJ ENM은 'K팝 한류 선두주자' 타이틀을 사용할 자격이 없다"며 "엑스원 멤버 가운데 그룹 활동을 원하는 이들로 새 그룹 결성을 지원하라"고 촉구했다.이들은 "CJ ENM은 '프로듀스X101' 투표조작 논란의 피해자들에게 보상하고, 엑스원의 활동 재개를 적극적으로 지원한다고 약속한 지 일주일 만에 입장을 번복하고 '그룹 활동을 지속하고 싶다'던 엑스원 멤버들 의사도 묵살한 채 그룹 해체를 발표했다"고 지적했다.그러면서 "데뷔 직후 투표조작 논란으로 활동 내내 비난의 대상이 됐던 엑스원 멤버들은 결국 일방적으로 해체를 통보받았다. 팬들 또한 멤버들이 활동 중지에 처한 채 50일 이상 기다리다 해체 소식에 큰 충격을 받았다. 그럼에도 CJ ENM은 엑스원과 팬들에 대한 보상안을 내놓지 않고 있다"고 목소리 높였다.새그룹 지지 연합에 따르면 해외에서도 이번 사태로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빌보드의 K팝 칼럼니스트 제프 벤자민은 최근 CJ ENM의 엑스원 해체 결정에 대해 "가장 분명한 불공정이 묵인되는 상황에 어떤 팬들이 미래에 희망을 품고 지지를 보낼 수 있겠는가?"라며 K팝 산업의 부조리함을 지적했다. 다른 해외 언론 다수가 엑스원 해체 과정을 보도했고, CJ ENM이 K팝 아티스트 인권 보호에 무심했다는 비판의 목소리도 나왔다.상황이 이런데도 CJ ENM은 K팝 관련 프로그램이나 사업을 이어가고 있어 논란을 키우고 있다.지난 15일에는 신규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인 Mnet '너희가 힙합을 아느냐' 론칭 소식을, 20일에는 '2020년 KCON(케이콘, K팝 콘서트)' 개최 계획을 발표했다.당시 CJ ENM은 "프로듀스X101 사태의 후속 조치로 K팝 기금 펀드를 조성해 음악산업 생태계 활성화와 K팝의 지속 성장에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국내외 팬들은 "펀드 조성은 엑스원과 그 팬에 대한 진정한 보상이 아니다"며 규탄 행동을 예고하고 나섰다.새 그룹 지지 연합 등은 오는 22일 멤버들 각 소속사에 재회동을 촉구하는 내용의 대자보를 게시할 예정이다. 같은 날 CJ ENM에 대해서는 엑스원에 대한 책임과 보상을 요구하는 내용의 촉구문을 발표하고 오전 11시부터 3시간 동안 상암동 CJ E&M 센터 정문 앞에서 'CJ ENM 규탄과 엑스원 새그룹 결성 요구 시위'를 진행한다.앞서 해외팬 연합 '윙즈'와 중국 팬 연합도 LED 트럭 시위, 코엑스 전면 광고 송출 등 집단 행동에 나섰고 러시아와 일본, 태국, 중국 등 해외 팬들이 "비인간적이고 부조리한 CJ ENM의 K팝 산업을 더는 신뢰할 수 없다. CJ ENM의 KCON을 불매하겠다. 엑스원 새그룹 결성을 지지한다"는 내용의 자필 서명 1만여 개를 모았다.새 그룹 지지 연합 측은 "글로벌 음악 네트워크 창구 역할을 한다던 CJ ENM이 오히려 전 세계 팬을 상대로 K팝 이미지를 실추시켰다. 엑스원 해체에 대한 명확한 책임과 보상 역시 회피하고 있어 문제가 크다"고 지적했다.

2020-01-21 18:40:54

[인사] 대구시청…4·5급 승진, 5급 전보 등

◆대구시청▷상수도사업본부 최호동 ▷건설본부 전두영▷감사관실 조명제 ▷기획조정실 박영호 이상석 최세경 ▷시민안전실 오정옥 하중호 홍문배 오상호 ▷경제국 손상조 이윤아 ▷일자리투자국 김길숙 홍용규 ▷혁신성장국 이은섭 오종필 권기대 ▷교통국 우종경 이종근 한현무 ▷통합신공항추진본부 김경택 곽왕구 ▷시민행복교육국 정현주 박주창 양승철 이영민 ▷자치행정국 장현철 이성용 ▷보건복지국 윤용득 강경희 ▷여성가족청소년국 이정희 김미정 하지영 이민애 임길호 ▷문화체육관광국 이은경 이문영 ▷녹색환경국 김지민 서주환 김홍태 최태영 조상래 ▷도시재창조국 정규대 전현재 김상연 서영태 김일수 ▷보건환경연구원 정철수 ▷상수도사업본부 성달용 박희선 ▷건설본부 조성형 ▷서울본부 박수관▷시민안전실 정대근 구성호 ▷경제국 손수정 ▷혁신성장국 심관택 ▷자치행정국 이숙경 ▷보건복지국 김영숙 최현주 정미숙 ▷녹색환경국 김윤영 ▷도시재창조국 김영호▷감사관실 한경호 나진흠 ▷기획조정실 문애경 신영미 이완섭 박남태 장주연 ▷시민안전실 고호석 ▷경제국 노경완 손영기 ▷일자리투자국 박병희 원정민 ▷혁신성장국 이재홍 이정주 권금용 박상중 ▷교통국 임병길 ▷시민행복교육국 이승희 ▷자치행정국 정재석 나채운 백도열 ▷자치행정국 교육파견 이주원 김건우 류경애 박현자 홍윤미 안명섭 ▷보건복지국 구현옥 ▷여성가족청소년국 전재홍 ▷문화체육관광국 최재원 ▷녹색환경국 김성진 ▷도시재창조국 서정로 이경래 ▷공무원교육원 김외숙 ▷보건환경연구원 윤재선 최영 ▷상수도사업본부 권상윤 최삼일 배영민 송영준 김영명 이용화 차상호 ▷건설본부 김정남 ▷도시철도건설본부 이은규 이창석 ▷시설안전관리사업소 송인엽 강성목 ▷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하영길 한효봉 ▷대구콘서트하우스 서동달 ▷체육시설관리사무소 이용구 ▷환경자원사업소 임상호 ▷팔공산자연공원관리사무소 나채인▷도시재창조국 정희숙 신달영 ▷녹색환경국 이재수 홍승용 ▷도시철도건설본부 김광규▷중구 김종혁 ▷동구 박영희 ▷서구 곽기동 ▷남구 안전주 ▷수성구 정운영 ▷달서구 노권율 윤찬희 문장우 ▷달성군 신종수▷기획조정실 반영아 ▷보건복지국 권덕환▷기획조정실 최경혜 ▷일자리투자국 최성우▷기획조정실(국가균형발전위원회) 박찬엽 ▷경제국 신형호(대구테크노파크) 조숙현(농림축산식품부) ▷일자리투자국(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김재성 손성혁 김병환 ▷자치행정국(행정안전부) 손민지 ▷문화체육관광국(대구광역시체육회) 김수정 ▷의회사무처(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남춘호▷버스운영팀장 권용익

2020-01-21 18:33:58

국내 '우한 폐렴' 확진자 발생과 관련해 감염병 위기경보 수준이 '주의'단계로 상향된 21일 대구국제공항 대합실 전광판에 관련 주의사항이 안내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우한 폐렴' 사망 6명…대구공항도 검역망 비상

중국 후베이성 우한(武漢)에서 발생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이하 우한 폐렴)로 인한 6번째 사망자가 나온 가운데 국내에서도 첫 감염 확진자가 확인되면서 방역당국에 비상이 걸렸다. 특히 '우한 폐렴'에서 사람 간 전염 현상이 나타났으며 의료진도 대거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이에 지역민들의 이용이 많고 중국발 노선 이용률이 높은 대구국제공항과 김해국제공항 등에 긴급검역대응단이 꾸려지는 등 대구경북지역에도 불안감이 확산되고 있다.대구공항과 김해공항의 경우 우한과의 직항 노선은 없지만 폐렴이 번진 상하이와 태국까지 직항편이 개설돼 있어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고 있다.지난해 대구국제공항에서 중국 노선을 이용한 탑승객은 19만4천182명, 운항 편수도 1천584편에 이른다. 우한 폐렴 발생 이후인 지난해 12월에만 158편의 항공기가 상하이, 장자제, 웨이하이 등을 오가며 1만6천여명의 탑승객을 실어 날랐다.현재 대구국제공항에는 상하이, 웨이하이, 장자제, 옌지 등 중국 노선뿐 아니라 지난 14일 처음으로 해외에서 우한 폐렴이 발생했던 태국 방콕 노선도 운항 중이다.질병관리본부 국립포항검역소 대구국제공항지소는 최근 7명이던 감시 인력을 8명으로 한 명 더 늘리는 한편, 발열감지 시스템 12개를 모두 가동하는 등 긴급 대응에 나섰다.최우창 국립포항검역소장은 "중국으로 가는 항공기는 우한 폐렴 관련 주의 안내방송을 하고, 게이트에서 안내문을 나눠주고 있다"며 "항공사에 미리 문의해 우한을 경유한 승객이 있는 경우 체온계를 활용한 검사도 하는 중"이라고 했다.한편 21일 중국중앙TV에 따르면 중국 국가 위생건강위원회는 전날까지 '우한 폐렴' 확진자가 총 291명으로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중국 최대 황금연휴인 춘제(春節·중국의 설)를 맞아 수억명의 대이동이 시작돼 추가 확진자가 대규모로 나올 우려가 커지고 있다.우리나라도 앞서 지난 19일 입국한 중국 국적 30대 여성이 우한 폐렴을 확진받고 국가 지정 격리병상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질병관리본부는 감염병 위기 경보 수준을 '관심'에서 '주의' 단계로 상향 조정하는 등 대응을 강화했다.

2020-01-21 18:30:39

대구지법 전경. 매일신문 DB

'사드 반대' 집회서 경찰관 밀친 60대 농민, 항소심 무죄

대구지법 제1형사부(부장판사 최종한)는 경북 성주에서 열린 사드 배치 반대집회에서 경찰관을 밀친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A(66) 씨에게 300만원의 벌금형을 선고한 원심판결을 파기하고 벌금 30만원을 선고했다고 21일 밝혔다.A씨는 2017년 9월 7일 자정쯤 성주군 초전면 소성리 마을회관 인근에서 경찰관을 밀친 혐의로 기소됐다. 당시 성주에는 사드 반대 단체 회원 약 400여 명이 모여 연좌농성을 벌이고 있었다. A씨는 현행범으로 체포되기 직전까지 15차례에 걸친 경찰의 해산 명령에 불응한 혐의도 받았다.그러나 항소심 재판부는 당시 상황이 녹화된 동영상 등을 근거로 "A씨가 경찰관을 밀었다고 보기 어렵다"며 무죄를 선고했다. 다만 A씨의 집회와 시위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에 대해서만 유죄를 선고했다.재판부는 "다른 범죄 전력이 없고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점을 종합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2020-01-21 18:05:05

포항 A초교에서 진행된 석면 해체`제거 공사가 진행된 가운데, 제대로 밀봉되지 않은 채 외부로 반출돼 쌓인 폐자재. 포항환경운동연합 제공.

포항 환경단체 "석면 제거 공사 허술…학생 건강 위협"

포항환경운동연합은 21일 기자회견을 열고 "1급 발암물질인 석면 해체·제거공사가 엉망으로 이뤄져 학생 안전과 건강이 위협받고 있다"며 "경북도교육감, 포항교육지원청 교육장을 비롯해 관련 학교장과 업체를 고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포항지역 석면 해체·제거 대상 학교는 모두 147곳으로, 겨울방학을 맞아 27곳이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환경단체는 포항교육지원청과 협의해 석면 모니터단 시민단체 일원으로 참가해 해체·제거가 제대로 이뤄지는지 감시해왔다.환경단체는 이를 통해 A초교가 석면 잔재물이 남았는데도 다른 후속 공사를 진행하고, 학교 운동장 바닥에 석면이 포함된 잔재물이 떨어진 채 방치된 사실을 확인했다. B초교에선 석면 함유 텍스·폐자재를 완전히 제거했다고 했지만 교실 천정에 먼지를 뒤집어 쓴 스티로폼이 철사줄에 매달려 있어 석면 잔재물 검사 자체를 무색하게 했다고 밝혔다. 또 C고교에선 모니터단의 석면 잔재물 검사가 현장소장의 항의로 중단됐고, D초교에선 잔재물 검사를 거치지 않은 상황에서 후속 공정을 위한 자재들이 학교로 반입되는 모습이 발견됐다.환경단체는 이런 식의 석면 해체·제거작업은 입찰방식의 문제점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인력과 장비를 제대로 검증받지 않은 업체가 공사를 낙찰받을 수 있는 구조인데다 작업을 하도급업체에 넘기는 것은 불법이지만 감시할 시스템이 없다는 것이다.정침귀 포항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은 "석면을 확실히 제거하지 않은 채 속도만 내는 공사로는 '무석면 학교'를 절대 달성할 수 없다"며 "위법 사실이 밝혀진 학교와 업체는 고발하고 다른 학교들의 석면 제거 공사도 철저히 감시하겠다"고 했다.

2020-01-21 17:49:01

한국건강관리협회 대구지부, 제일기독종합사회복지관에 '사랑의 성금 전달'

한국건강관리협회 대구광역시지부는 21일 제일기독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써 달라며 '사랑의 성금'을 전달했다.건협 대구지부 정문휴 본부장은 "앞으로도 사회공헌활동과 나눔을 실천하여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활동을 실시하겠다" 고 밝혔다.

2020-01-21 17:37:55

남성희 대구보건대 총장. 매일신문 DB

남성희 대구보건대 총장, 전교협 회장 취임

남성희 대구보건대 총장이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이하 전문대교협) 제19대 회장에 선출됐다.대구보건대는 21일 서울 더케이 호텔에서 열린 '2020년 전문대교협 정기총회'에서 전국 135개 전문대학 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19대 신임 회장에 남성희 대구보건대학교 총장이 선출됐다고 밝혔다.원래 전문대교협 회장 임기는 2년이지만 남 신임 회장은 전임 이기우 회장(전 인천재능대 총장)의 잔여 임기까지만 회장직을 수행한다. 남 회장은 이 전 회장이 국회의원 선거 출마로 중도 사퇴하자 수석 부회장으로서 회장 직무대행을 맡아왔다.이에 따라 임기는 교육부 승인일부터 2020년 9월 4일까지다.남 회장은 이화여고를 졸업하고 이화여대 신문방송학과를 거쳐 영남대에서 교육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2002년 대구보건대 총장을 시작으로 2010년부터 2014년까지 국무총리실 정부업무평가위원회 위원, 2013년부터 2017년까지 대통령소속 지방자치발전위원회 위원을 역임했다.또 2010년부터 2016년까지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회장을 맡아 사회공익 실현에 앞장섰으며, 한국전문대학법인협의회 회장·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수석부회장을 역임하면서 교육과 지역 문화·체육 발전에도 크게 힘써왔다.남 총장은 이번에 전교협 회장으로 선출됨에 따라 1979년 설립한 전문대교협 41년 역사 동안 첫 여성 회장으로 이름을 남기게 됐다.남 회장은 "그동안 수석부회장으로서 전국을 많이 다녔고 지방대 총장으로서 지방대의 어려움도 잘 알고 있다"며 "산업현장과의 접점을 넓혀 학생들의 직업역량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전문대들이 혁신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0-01-21 17:3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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