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67회 로또 1등 4명 58억원 씩 당첨지역 대구 서구,충남 당진·예산, 서울 송파[종합]

제 967회 로또 대구 서구에서 1,2등 나와
서울 송파, 충남 당진, 충남 예산서도 1등 배출
오랜만에 잭팟터진 당첨금 1인당 '58억978만원'

연합뉴스 연합뉴스

전국 4명 만이 맞춘 이번주 로또 1등 당첨금이 58억원에 달하는 가운데, 대구 서구에서 당첨자 1등이 나와 이목이 집중된다.

12일 로또복권 운영사 동행복권은 제967회 로또복권 추첨에서 '1, 6, 13, 37, 38, 40'이 1등 당첨번호로 뽑혔다고 밝혔다. 2등 보너스 번호는 '9'이다.

당첨번호 6개를 모두 맞힌 이번 회차 1등 당첨자는 4명으로 58억978만원씩 받는다.

당첨방식은 자동이 2곳, 수동이 2곳으로 자동 당첨점은 ▷토큰박스 퀸스로드점 (대구 서구) ▷신천하명당 (충남 예산군)이다.

수동 당첨점은 ▷그린마트 (서울 송파구) ▷포유25시 편의점 복권방 (충남 당진시)으로 확인됐다.

당첨번호 5개와 보너스 번호가 일치한 2등은 69명으로 각 5천613만원씩을, 당첨번호 5개를 맞힌 3등은 2천475명으로 156만원씩을 받는다.

대구지역 이번회차 2등 당첨점은 ▷일등복권편의점 (대구 달서구) ▷평화 북구사수점(대구 북구) ▷세진전자통신 (대구 서구) 이다.

한편, 당첨번호 4개를 맞힌 4등(고정 당첨금 5만원)은 12만1천200명, 당첨번호 3개가 일치한 5등(고정 당첨금 5천원)은 204만2천46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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