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서구,제3기 결혼친화 서포터즈단 모집

달서구 결혼친화, 희망바람 불어라~

 

제2기 결혼친화서포터즈단 위촉식에서 이태훈 달서구청장과 단원들이 '달서결혼 나비'를 날려보내는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제2기 결혼친화서포터즈단 위촉식에서 이태훈 달서구청장과 단원들이 '달서결혼 나비'를 날려보내는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대구 달서구(구청장 이태훈)는 삶에 가치를 더하는 결혼장려 문화 확산을 통한 결혼친화도시 조성에 따뜻한 희망의 바람을 불러일으킬 '제3기 결혼친화 서포터즈단'을 오는 20일까지 모집한다.

2017년 발족한 결혼친화 서포터즈단은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범시민운동의 발판을 마련하고, 사회에 만연된 부정적인 결혼관을 긍정적으로 전환시켜 결혼하기 좋은 달서구를 조성하고자 추진되었다.

서포터즈단의 임기는 2년으로 40명을 모집하여, 올해 4월 1일부터 운영한다.

바쁜 직장생활 등으로 만남기회가 적은 미혼남녀 만남 주선에서부터, 각종 행사시 결혼장려 홍보 부스 운영 및 결혼장려 분위기 확산을 위한 캠페인 등을 전개한다.

또한 페이스북, 블로그 등 SNS를 활용하여 적극적 홍보도 펼칠 계획이다.

달서구에 주소나 직장을 둔 사람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달서구 홈페이지를 참고하여 방문 또는 팩스, 이메일 등으로 신청하면 된다. 기타 사항은 달서구 여성가족과(053-667-3792)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달서구는 결혼친화 서포터즈단을 대상으로 결혼친화 역량강화 및 마인드 함양을 위하여 우수사례 견학과 워크숍도 실시한다.

이태훈 달서구청장은 ″'함께 자주 오가면 숲에도 길이 생긴다.'는 말처럼 결혼친화 서포터즈단과 함께 결혼장려 정책을 추진해 나간다면 비혼, 만혼이라는 숲에 결혼 이라는 길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그 결혼이란 길에 더 많은 사람이 오갈 수 있도록 달서구가 내실 있는 결혼장려 정책들을 추진해 나아가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공동기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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