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신규확진 3명…제주선원 접촉한 울진 주민 2명 등

서울 노원구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16명 발생한 가운데 26일 구청과 인접한 서울 노원구보건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 검사를 받으려는 시민들이 대기하고 있다. 연합뉴스 서울 노원구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자가 16명 발생한 가운데 26일 구청과 인접한 서울 노원구보건소 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 검사를 받으려는 시민들이 대기하고 있다. 연합뉴스

경북에서 하루동안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3명이 발생했다.

경북도에 따르면 27일 0시 기준 지역 확진자는 3명으로 울진에서 2명, 구미에서 1명이 나왔다.

울진에서는 동해에서 조업하다 울릉군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제주 선원과 접촉한 주민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구미 확진자는 지난 19일 인천 지역 확진자와의 접촉이 확인돼 자가격리 중에 확진됐다.

김진현 복지건강국장은 "코로나19 3차 유행이 그 규모와 속도를 더해가고 있어 당분간 불요불급한 외출과 모임, 이동과 만남 등을 자제하시고 기침, 발열 등 증상이 있으면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아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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