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코로나19' 확진자 총 763명…추가 확진 161명

대구 131명·경북 11명 추가…대부분 신천지대구교회 관련

23일 오후 코로나19 전담병원으로 지정된 대구동산병원(중구)에 119구급차량으로 코로나 환자 이송이 잇따른 가운데 코로나 경증 환자가 구급차에서 내려 병원으로 걸어가고 있다. 김태형 선임기자 thk@imseil.com 23일 오후 코로나19 전담병원으로 지정된 대구동산병원(중구)에 119구급차량으로 코로나 환자 이송이 잇따른 가운데 코로나 경증 환자가 구급차에서 내려 병원으로 걸어가고 있다. 김태형 선임기자 thk@imseil.com

질병관리본부는 24일 오전 9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총 763명이라고 밝혔다.

전날 오후 4시 기준 161명 증가한 수치다.

전국 161명 중에는 129명이 신천지대구교회 관련 확진자다.

대구에서는 131명, 경북은 11명이 추가 확진됐다. 대구에서는 115명, 경북은 8명이 신천지대구교회 관련 확진자로 확인됐다.

현재 격리해제된 환자는 18명이고, 7명이 사망했다.

7번째 사망자는 62세 남성으로 경북 청도 대남병원 관련자다. 전날 사망한 59세 남성도 대남병원 관련자(환자)로 이날 집계에 반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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