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일반

 
21일 군위국민체육센터에 마련된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주민투표 군위군 개표소에서 개표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속보] "최종 개표 완료"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 주민투표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 주민투표 개표가 22일 오전 1시를 조금 넘겨 완료됐다.군위군 및 의성군 주민들을 대상으로 전날(21일)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진행된 본 투표(거소투표 포함)와 지난 16, 17일 진행된 사전투표를 합산한 결과가 나온 것.개표 작업은 전날 오후 8시 투표 종료 직후부터 진행, 5시간여만에 마무리된 것이다.찬성률을 살펴보면, 의성군 공동후보지(군위 소보·의성 비안) 찬성이 90.36%, 군위군 단독후보지(군위 우보) 찬성이 76.27%, 군위군 공동후보지(군위 소보·의성 비안) 찬성이 25.79% 순이다.최종 투표율은 의성군 88.69%, 군위군 80.61%이다.자세한 내용은 다음과 같다.군위군 단독후보지(군위 우보)=찬성 13246표(76.27%) / 반대 4122표 / 계 17368표 / 개표율 100% / 무효표 511표 / 기권수 4301명군위군 공동후보지(군위 소보·의성 비안)=찬성 4436표(25.79%) / 반대 12762표 / 계 17198표 / 개표율 100% / 무효표 680표 / 기권수 4302명의성군 공동후보지(군위 소보·의성 비안)=찬성 38534표(90.36%) / 반대 4112표 / 계 42646표 / 개표율 100% / 무효표 305표 / 기권수 5483명

2020-01-22 01:30:16

21일 군위국민체육센터에 마련된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주민투표 군위군 개표소에서 개표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속보] 22일 오전 1시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 주민투표 개표 상황

군위군 단독후보지(군위 우보)=찬성 9470표(74.36%) / 반대 3266표 / 계 12736표 / 개표율 73.23% / 무효표 358표 / 기권수 4301명군위군 공동후보지(군위 소보·의성 비안)=찬성 4203표(26.58%) / 반대 11609표 / 계 15812표 / 개표율 91.80% / 무효표 602표 / 기권수 4301명의성군 공동후보지(군위 소보·의성 비안)=찬성 38534표(90.36%) / 반대 4112표 / 계 42646표 / 개표율 100% / 무효표 305표 / 기권수 5483명

2020-01-22 01:07:10

김주수 경북 의성군수

김주수 의성군수 "통합신공항 유치 희망, 군민 염원 이뤘다"

김주수 경북 의성군수는 "통합신공항 유치를 희망했던 의성군민의 염원이 마침내 이뤄졌다"며 군민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그는 "한마음 한뜻으로 투표에 참여하고, 응원해 준 군민 덕분에 역대 최고인 투표율 88.69%를 기록하며 통합신공항 유치에 성공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의성군민들의 하나된 마음은 앞으로 의성군의 모든 정책 추진과 결정 과정에 힘이 될 것"이라며"통합신공항 건설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 군수는 또 "그동안 풀기 힘든 난제들이 속출하면서 자칫 포기할 수도 있었으나 의성군은 모든 것을 극복하고 대구경북 상생과 새로운 미래를 향한 큰 걸음을 시작했다"면서 "이제 군위와 의성은 함께 힘을 모아 도약하는 미래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역설했다.그는 "김영만 군위군수가 '개표 결과에 관계 없이 군위군 우보를 통합신공항 이전지로 신청하겠다'는 발언과 관련해선 '대응하지 않겠다. 이 부분에 대해선 앞으로 노코멘트하겠다"고 밝혔다.의성군통합신공항유치위원회(이하 의성군유치위) 관계자도 "주민투표에서 의성이 승리한 것은 숙의형 시민의견조사부터 주민투표까지 군민이 하나로 뭉쳐 노력한 결과"라고 말했다. 아울러 "주민투표가 끝이 아니라 여러 절차들이 남아 있다"며 "주민투표로 확인한 군민들의 하나된 힘을 동력 삼아 통합신공항 건설에 힘을 보태겠다"고 덧붙였다.이 관계자는 특히 "의성군과 군위군이 유치 과정에서 겪은 반목과 갈등을 하루 속히 치유하고, 결과에 승복하는 아름답고 깨끗한 모습을 보여야 한다"며"양 지자체는 상생 발전의 계기로, 대구경북이 하나가 되는 기회로 만들어야 한다"고 힘줘 말했다.

2020-01-22 00:54:04

김영만 군위군수

김영만 군위군수 '"군민 뜻 따라 우보만 유치신청"

경북 군위군은 이번 주민투표에서 군위군민들이 우보 후보지를 압도적으로 지지한 만큼 의성군의 투표 결과와 상관없이 유치 신청은 우보로 한다는 입장이다.군위군통합신공항추진위원회(이하 군위군추진위)는 21일 오후 11시30분쯤 투표 결과에 대한 대략적인 윤곽이 잡히자 우보 유치 신청을 요구하는 건의서를 김영만 군위군수에게 전달했다.군위군추진위는 건의서를 통해 "군위군에서 실시한 주민투표는 군위군민의 의사를 묻기 위한 것이다. 현재까지 개표 결과를 보면 군위에서는 우보 찬성 73.97%, 소보 찬성 26.71%로 우보 찬성률이 압도적으로 많고 이는 개표가 완료돼도 마찬가지일 것이다. 이제 '군공항 이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명시된대로 군위군수는 주민들의 뜻을 반영해 우보에 대한 유치 신청을 약속하고 이행해달라"고 주문했다.군위군추진위는 이날 투표 종료 직후 삼국유사문화회관에서 '우보공항 유치 기원 문화제'를 열고 모니터 화면으로 실시간 개표 현황을 지켜본 뒤 우보와 소보 찬성률 격차가 3배 가까이 나자 이 같이 요구했다.이에 대해 김 군수는 "군위군민의 뜻이 우보에 있으니 우보 단독 후보지로 유치 신청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 군민들이 우보에 통합신공항이 오기를 원하는데 의성군이 원한다고 해서 소보·비안 후보지로 유치 신청을 할 수는 없는 것 아니냐. 군위군수는 군위군민의 뜻이 최우선이니 이를 받들어 우보만 유치 신청하겠다. 이는 군위군의회와도 의논 및 합의된 사항이다"고 설명했다.

2020-01-22 00:52:13

21일 밤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주민투표 개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김영만 군위군수가 삼국유사문화회관에서 열린 '우보공항유치기원문화제'에 참석해 주민들의 요청에 따라 노래를 부르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투표·개표장 이모저모

사전투표율에서 의성군에 뒤졌던 군위군은 21일 본투표 참여율을 끌어올리기 위해 안간힘을 다했다. 이날 오후 12시 50분쯤 투표소를 찾은 군위읍 대흥리 구윤모 씨 부부는 "농삿일이 바빠 사전투표에는 참여하지 못했는데 혹시 오늘 투표를 놓칠까 봐 점심도 거르고 부랴부랴 투표장을 찾았다"고 했다.군위군통합신공항추진위원회(이하 군위군추진위)도 주민들의 투표 참여를 유도하며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했다. 군위군추진위 회원들은 각자 지인들을 총동원해 투표 참여 여부를 묻고 참여하지 않은 주민들에겐 투표를 독려했다. 직장인들에게는 오후 8시까지 투표할 수 있다고 알리는 것도 잊지 않았다.투표 종료 30분 뒤 군위군추진위 회원 및 주민 1천여 명은 삼국유사문화회관에 모여 모니터 화면으로 실시간 개표 상황을 함께 지켜봤다. 시시각각 진행되는 개표 결과에 희비가 교차하기는 했지만 우보 찬성률이 소보 찬성률을 크게 앞지르자 주민들은 대체로 만족한다는 반응을 보였다.김화섭 군위군추진위 공동위원장은 "우리에게 주민투표는 군민들이 우보와 소보 중 어디를 더 선호하는가를 알기 위한 것이었다. 우보 찬성이 압도적으로 나왔으니 그것으로 성공이고 만족한다"고 했다.통합신공항의성군유치위원회(이하 의성군유치위)는 18개 읍·면 투표율이 오전부터 군위에 비해 떨어지면서 전체 투표율 격차가 좁혀지자 시간대별로 투표율을 체크하는 등 긴장 속에 오후 내내 투표율 결과를 기다렸다.군위와 의성의 투표율 격차는 12일 오전 6시 투표가 시작될 때만 해도 12.96%였으나 군위가 맹렬하게 추격하면서 오후 7시에는 7%대로 좁혀지기도 했다. 이와 관련, 의성군유치위는 "의성은 군위에 비해 투표 인구가 두배 이상 많아 투표 참여 독려에 한계가 있다"면서"그래도 이번 주민투표는 의성군 투표 사상 최고 투표율을 기록했다"고 말했다.이날 의성군유치위 사무실에는 광주 군 공항 이전과 관련된 단체 관계자가 방문해 의성군통합신공항유치위원회의 그간 활동 등을 인터뷰하고 영상을 담아갔다.한편 개표장이 설치된 의성군청소년센터에는 신문과 방송, 인터넷 등 100여 명의 언론사 취재진이 열띤 취재 경쟁을 벌였다.

2020-01-22 00:51:04

21일 밤 김주수(가운데) 의성군수와 주민들이 '공항은 비안으로'를 외치고 있다.(사진 왼쪽). 김영만(오른쪽) 군위군수가 우보 공항 유치를 염원하는 군위군 통합신공항추진위원회의 성명서를 전달받고 있다. (오른쪽 사진).

'통합신공항' 주민투표는 의성 비안, 유치 신청은 군위 우보?

경북 의성 비안과 군위 소보 공동후보지가 21일 치러진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 후보지 선정을 위한 주민투표에서 군위 우보 단독후보지를 이겼다. 하지만 실질적인 최종 부지가 되려면 '군위군의 동의'란 산을 넘어야 하는 상황에서 군위군이 우보 신청을 공언, 파장이 예상된다.개표 결과 찬성률은 군위 우보 단독후보지 76.27%, 의성 비안 공동후보지 90.36%로 집계돼 공동후보지가 14.09%포인트(p) 앞섰다. 군위 소보 공동후보지는 찬성률 25.79%였다.지난해 11월 28일 열린 '대구 군 공항 이전부지 선정위원회'는 주민투표 투표참여율(50%)과 찬성률(50%)을 합산해 군위 우보가 높으면 단독후보지를, 군위 소보 또는 의성 비안이 높으면 공동후보지를 이전부지로 선정하기로 했다.군위 우보는 투표참여율 80.61%에 찬성률 76.27%를, 의성 비안은 투표참여율 88.68%에 찬성률 90.36%를 기록한 만큼 이 기준을 적용한 합산 결과는 각각 78.44%, 89.52%가 된다. 의성 비안(공동후보지)이 1순위에 이름을 올린 것이다.김주수 의성군수는 "통합신공항 유치를 희망했던 의성군민 염원이 마침내 이뤄졌다"며 "이제 군위와 의성은 함께 힘을 모아 상생하고 도약하는 미래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하지만 군위가 주민투표 결과와 상관 없이 우보 단독후보지를 유치 신청하겠다고 밝혀 최종 이전부지 선정까지는 험로가 예상된다. '군 공항 이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르면 주민투표가 마무리된 뒤 자치단체장의 유치 신청이 이뤄지면 국방부 장관이 유치 신청 지자체 중에서 이전부지 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전부지를 선정한다. 군위 소보와 의성 비안에 걸친 공동후보지는 군위·의성군수 모두의 유치 신청이 필요한 탓에 후보지 신청의 칼자루는 군위군수가 쥐고 있는 셈이다.이와 관련, 김영만 군위군수는 "군민이 우보에 통합신공항이 오기를 원하는데 공동후보지에 유치 신청을 할 수 없다. 내일이라도 우보로 유치 신청하겠다"고 답했다. 김 군수가 우보 단독후보지만 유치 신청할 경우 향후 선정 절차는 안갯속으로 빠질 수밖에 없다.군위군통합신공항추진위원회도 대략적인 개표 결과가 나오자 "의성 투표 결과와 상관 없이 군위군민은 우보 찬성이 소보에 비해 압도적으로 많았다. 군위군수는 우보로 유치신청을 해야 한다"고 김 군수를 압박했다.

2020-01-22 00:47:41

[포토뉴스]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유치 건배하는 김주수 의성군수

21일 밤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후보지 선정을 위한 주민투표 개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김주수 의성군수와 주민들이 통합신공항 의성군유치위원회 사무실에서 투표율이 군위 80.61%보다 의성 88.69%로 높게 나오자 건배를 하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2020-01-22 00:42:59

[포토뉴스] 우보공항 유치 결의 다지는 군위군수

21일 밤 군위삼국유사문화회관에서 김영만 군위군수가 우보공항 유치 결의를 다지는 연설을 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21일 밤 김영만 군위군수가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 주민투표가 완료되기 군위군민의 입장을 설명하는 기자회견을 연 뒤 회견장을 빠져나가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21일 밤 군위삼국유사문화회관에서 김영만(왼쪽) 군위군수가 박한배 통합신공항추진위원회 위원장으로부터 단독후보지인 우보공항 유치를 촉구하는 군위군민의 건의문을 전달받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21일 밤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개표가 진행중인 가운데 군위삼국유사문화회관에 모인 군위군민들이 김영만 군위군수의 입장 발표에 환호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2020-01-22 00:42:28

21일 군위국민체육센터에 마련된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주민투표 군위군 개표소에서 개표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속보] 의성, 찬성 90.36%…군위 개표율, 단독 55%·공동 67%

군위군 단독후보지(군위 우보)=찬성 7150표(74.58%) / 반대 2437표 / 계 9587표 / 개표율 54.97% / 무효표 241표 / 기권수 3760명군위군 공동후보지(군위 소보·의성 비안)=찬성 3013표(26.07%) / 반대 8545표 / 계 11558표 / 개표율 66.95% / 무효표 412표 / 기권수 3902명의성군 공동후보지(군위 소보·의성 비안)=찬성 38534표(90.36%) / 반대 4112표 / 계 42646표 / 개표율 100% / 무효표 305표 / 기권수 5483명

2020-01-22 00:37:05

[포토뉴스]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주민투표... 의성 VS 군위 '희비 교차'

21일 밤 김주수 의성군수와 주민들이 통합신공항 의성군유치위원회 사무실에서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후보지 선정을 위한 주민 투표율이 군위 80.61%보다 의성 88.69%로 높게 나오자 '신공항은 비안으로' 구호를 외치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21일 밤 군위삼국유사문화회관에서 김영만(오른쪽) 군위군수가 군위군 통합신공항추진위원회의 성명서를 전달받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2020-01-22 00:26:09

21일 밤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주민투표 개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경북 의성 통합신공항의성군유치위원회 사무실에서 주민들이 실시간 개표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속보] 의성 "개표 완료"…군위 우보 55%·공동후보지 44% 개표

군위군 단독후보지(군위 우보)=찬성 7150표(74.58%) / 반대 2437표 / 계 9587표 / 개표율 54.97% / 무효표 241표 / 기권수 3760명군위군 공동후보지(군위 소보·의성 비안)=찬성 2164표(28.43%) / 반대 5447표 / 계 7611표 / 개표율 43.97% / 무효표 251표 / 기권수 3769명의성군 공동후보지(군위 소보·의성 비안)=찬성 38534표(90.36%) / 반대 4112표 / 계 42646표 / 개표율 100% / 무효표 305표 / 기권수 5483명

2020-01-22 00:11:24

21일 군위국민체육센터에 마련된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주민투표 군위군 개표소에서 개표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속보] "의성 개표 99.99%" 22일 0시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 주민투표 개표 상황

군위군 단독후보지(군위 우보)=찬성 5746표(73.66%) / 반대 2055표 / 계 7801표 / 개표율 44.65% / 무효표 182표 / 기권수 3760명군위군 공동후보지(군위 소보·의성 비안)=찬성 2164표(28.43%) / 반대 5447표 / 계 7611표 / 개표율 43.97% / 무효표 251표 / 기권수 3769명의성군 공동후보지(군위 소보·의성 비안)=찬성 38534표(90.36%) / 반대 4112표 / 계 42646표 / 개표율 99.99% / 무효표 305표 / 기권수 5483명

2020-01-22 00:04:47

21일 군위국민체육센터에 마련된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주민투표 군위군 개표소에서 개표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속보] 오후 11시 50분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 주민투표 개표 상황

군위군 단독후보지(군위 우보)=찬성 5568표(73.72%) / 반대 1985표 / 계 7553표 / 개표율 43.22% / 무효표 175표 / 기권수 3580명군위군 공동후보지(군위 소보·의성 비안)=찬성 1723표(26.81%) / 반대 4704표 / 계 6427표 / 개표율 37.07% / 무효표 201표 / 기권수 3627명의성군 공동후보지(군위 소보·의성 비안)=찬성 27945표(88.69%) / 반대 3563표 / 계 31508표 / 개표율 73.75% / 무효표 173표 / 기권수 4843명

2020-01-21 23:54:49

21일 군위국민체육센터에 마련된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주민투표 군위군 개표소에서 개표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속보] 오후 11시 30분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 주민투표 개표 상황

군위군 단독후보지(군위 우보)=찬성 4709표(73.97%) / 반대 1657표 / 계 6366표 / 개표율 36.35% / 무효표 134표 / 기권수 3493명군위군 공동후보지(군위 소보·의성 비안)=찬성 1652표(26.71%) / 반대 4533표 / 계 6185표 / 개표율 35.64% / 무효표 188표 / 기권수 3447명의성군 공동후보지(군위 소보·의성 비안)=찬성 27945표(88.69%) / 반대 3563표 / 계 31508표 / 개표율 73.75% / 무효표 173표 / 기권수 4843명

2020-01-21 23:34:38

21일 군위국민체육센터에 마련된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주민투표 군위군 개표소에서 개표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속보] 오후 11시 10분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 주민투표 개표 상황

군위군 단독후보지(군위 우보)=찬성 3545표(76.15%) / 반대 1110표 / 계 4655표 / 개표율 26.59% / 무효표 100표 / 기권수 2361명군위군 공동후보지(군위 소보·의성 비안)=찬성 1424표(25.83%) / 반대 4068표 / 계 5492표 / 개표율 31.65% / 무효표 167표 / 기권수 2908명의성군 공동후보지(군위 소보·의성 비안)=찬성 23510표(88.16%) / 반대 3156표 / 계 26666표 / 개표율 62.40% / 무효표 140표 / 기권수 4842명

2020-01-21 23:21:51

21일 군위국민체육센터에 마련된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주민투표 군위군 개표소에서 개표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속보] 군위, 개표기 고장으로 수작업…군위 24%·의성 57% 개표

21일 저녁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 주민투표 개표가 약 3시간째 이어지고 있다.군위군 및 의성군 주민들을 대상으로 이날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진행된 본 투표(거소투표 포함)와 지난 16, 17일 진행된 사전투표를 합산한 결과를 도출하기 위한 개표이다.군위군 단독후보지(군위 우보에 대한 개표율 23.86%, 군위군 공동후보지(군위 소보·의성 비안)에 대한 개표율 23.64%, 의성군 공동후보지(군위 소보·의성 비안)에 대한 개표율 56.50%를 보이고 있다.이는 의성군 개표소의 경우 정상적으로 개표가 진행되고 있는 반면, 군위군 개표소의 경우 개표기 고장으로 수작업으로 개표가 진행되면서 개표율 역시 같은 시점 의성군에 비해 낮은 상황인 것으로 전해졌다.다음은 오후 11시 기준 현황.군위군 단독후보지(군위 우보)=찬성 3240표(77.49%) / 반대 941표 / 계 4181표 / 개표율 23.86% / 무효표 86표 / 기권수 1950명군위군 공동후보지(군위 소보·의성 비안)=찬성 891표(21.76%) / 반대 3203표 / 계 4094표 / 개표율 23.64% / 무효표 133표 / 기권수 1912명의성군 공동후보지(군위 소보·의성 비안)=찬성 21298표(88.22%) / 반대 2843표 / 계 24141표 / 개표율 56.50% / 무효표 131표 / 기권수 4841명

2020-01-21 23:05:55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조감도. 경북도 제공

[속보] 오후 10시 50분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 주민투표 개표 상황

군위군 단독후보지(군위 우보)=찬성 2862표(79.21%) / 반대 751표 / 계 3613표 / 개표율 20.63% / 무효표 76표 / 기권수 1430명군위군 공동후보지(군위 소보·의성 비안)=찬성 768표(21.48%) / 반대 2807표 / 계 3575표 / 개표율 20.63% / 무효표 114표 / 기권수 1430명의성군 공동후보지(군위 소보·의성 비안)=찬성 21298표(88.22%) / 반대 2843표 / 계 24141표 / 개표율 56.50% / 무효표 131표 / 기권수 4841명

2020-01-21 22:55:17

[포토뉴스] 개표 상황 지켜보는 통합신공항 의성군 유치위원회

21일 밤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주민투표 개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경북 의성 통합신공항의성군유치위원회 사무실에서 주민들이 실시간 개표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2020-01-21 22:47:56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조감도. 경북도 제공

[속보] 오후 10시 30분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 주민투표 개표 상황

군위군 단독후보지(군위 우보)=찬성 1368표(80.09%) / 반대 340표 / 계 1708표 / 개표율 9.78% / 무효표 41표 / 기권수 151명군위군 공동후보지(군위 소보·의성 비안)=찬성 346표(20.55%) / 반대 1338표 / 계 1684표 / 개표율 9.78% / 무효표 65표 / 기권수 151명의성군 공동후보지(군위 소보·의성 비안)=찬성 20297표(88.12%) / 반대 2736표 / 계 23033표 / 개표율 53.92% / 무효표 128표 / 기권수 3841명

2020-01-21 22:37:25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조감도. 경북도 제공

[속보] 오후 10시 20분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 주민투표 개표 상황

군위군 단독후보지(군위 우보)=찬성 1368표(80.09%) / 반대 340표 / 계 1708표 / 개표율 9.78% / 무효표 41표 / 기권수 151명군위군 공동후보지(군위 소보·의성 비안)=찬성 217표(36.84%) / 반대 372표 / 계 589표 / 개표율 3.42% / 무효표 23표 / 기권수 0명의성군 공동후보지(군위 소보·의성 비안)=찬성 14541표(87.00%) / 반대 2172표 / 계 16713표 / 개표율 39.14% / 무효표 98표 / 기권수 3214명

2020-01-21 22:34:13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조감도. 경북도 제공

[속보] 오후 10시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 주민투표 개표 상황

군위군 단독후보지(군위 우보)=찬성 10표(34.48%) / 반대 19표 / 계 29표 / 개표율 0.17% / 무효표 1표군위군 공동후보지(군위 소보·의성 비안)=찬성 17표(56.67%) / 반대 13표 / 계 30표 / 개표율 0.17%의성군 공동후보지(군위 소보·의성 비안)=찬성 9973표(87.82%) / 반대 1383표 / 계 11356표 / 개표율 26.60% / 무효표 69표 / 기권수 2204명

2020-01-21 22:02:42

[포토뉴스] "공항은 우보로"외치는 군위군민들

21일 밤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주민투표 개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군위군 삼국유사문화회관에서 '우보공항유치기원문화제'가 열려 김영만 군위군수와 주민들이 '공항은 우보로'라고 외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21일 밤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주민투표 개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군위군 삼국유사문화회관에서 '우보공항유치기원문화제'가 열려 김영만 군위군수와 주민들이 '공항은 우보로'라고 외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2020-01-21 21:57:17

[포토뉴스] 우보공항유치기원문화제 참석한 김영만 군위군수

21일 밤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주민투표 개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김영만 군위군수와 주민들이 삼국유사문화회관에 모여 '우보공항유치기원문화제'를 열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2020-01-21 21:56:45

화재 자료 사진. 매일신문DB

김천 농막 컨테이너에서 화재 "1명 사망 상태 발견"

21일 오후 8시 5분쯤 경북 김천시 구성면 용호리 한 농막 컨테이너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불은 30여분만에 진화됐다.이 컨테이너 안에서 신원미상의 불에 탄 시신 1구가 발견됐다.경찰은 시신의 신원, 사망 경위, 화재 원인 등을 조사 중이다.농막 컨테이너는 농촌 논과 밭 등 인근에 농민들의 휴식 등의 용도로 설치한 집이다.

2020-01-21 21:43:32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조감도. 경북도 제공

[속보] 오후 9시 30분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 주민투표 개표 상황

군위군 단독후보지(군위 우보)=찬성 10표(34.48%) / 반대 19표 / 계 29표 / 개표율 0.17% / 무효표 1표군위군 공동후보지(군위 소보·의성 비안)=찬성 17표(56.67%) / 반대 13표 / 계 30표 / 개표율 0.17%의성군 공동후보지(군위 소보·의성 비안)=찬성 2246표(90.35%) / 반대 240표 / 계 2486표 / 개표율 5.80% / 무효표 4표 / 기권수 437명

2020-01-21 21:31:54

경북대 생활과학대 전경.

[단독] 교수들이 뽑은 학장후보, 대학 인사위서 부결 논란

경북대 생활과학대 학장 선임을 놓고 논란이 빚어지고 있다.경북대에 따르면 이 대학 생활과학대 교수들은 지난해 11월 투표를 통해 A교수를 학장 후보자로 선출했다.그러나 대학본부가 지난달 24일 본부 보직 교수와 단과대 학장·원장 등 28명으로 구성된 인사위원회를 열고 투표한 뒤 A교수 선임건을 부결시키면서 문제가 불어졌다.단과대에서 선출한 학장 후보자의 경우 으레 인사위를 통과한 지금까지의 관례가 깨진 것이다. 더욱이 A교수는 과거 생활과학대 학장을 지냈고 이 대학 여교수회 회장도 역임하는 등 별다른 결격 사유도 없었다.이처럼 이례적인 사태가 벌어지자 교수회는 '대학본부 측이 단과대학의 민주적 절차에 의해 결정된 사안을 인사위라는 명목의 인기투표식 표결로 뒤집는 것은 대학의 자율성을 훼손하는 행위'라며 비판하고 나섰다.교수회 관계자는 "인사위가 학칙에 따라 보직임용 동의여부를 결정할 수 있지만 지금까지 단과대 결정을 존중해왔다"며 "하지만 이번 사태처럼 인사위가 단과대 학장을 결정하는 상황이 계속 된다면 학내 민주주의는 크게 후퇴할 것"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학칙에 따라 학장을 선임할 수 있는 권한이 있는 총장이 나서 A교수를 학장으로 선임해야 한다"고 주장했다.A교수 또한 최근 교육부 교원소청심사위원회에 고충심사청구를 냈다.대학본부 관계자는 "본부 입장에서도 이번 부결 사태가 당황스럽지만 인사위원들의 결정이라 어쩔 수 없는 상황이다"며 "조만간 관련 교수들을 만나 방안을 찾아보겠다"고 말했다.한편 대학본부는 최근 두 차례에 걸쳐 생활과학대 학장 재공모를 냈지만 지원자가 없어 현재 생활과학대는 직무대행 체제로 운영되고 있다.

2020-01-21 21:30:00

[포토뉴스]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후보지 결과는?

21일 군위국민체육센터에 마련된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주민투표 군위군 개표소에서 개표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우태욱 기자 woo@imaeil.com

2020-01-21 21:20:38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조감도. 경북도 제공

[속보] 오후 9시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 주민투표 개표 상황

군위군 단독후보지(군위 우보)=찬성 10표 / 반대 19표 / 계 29표 / 개표율 0.17% / 무효표 1표군위군 공동후보지(군위 소보·의성 비안)=개표 또는 집계 전의성군 공동후보지(군위 소보·의성 비안)=개표 또는 집계 전

2020-01-21 21:04:54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 건설 후보지 확정을 위한 주민 투표가 시작된 21일 오후 경북 의성군 청소년센터에 마련된 개표소에서 선거관리위원회 관계자들이 짐을 나르며 개표 준비 작업을 하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투표율, 군위 80.61%·의성 88.69%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 후보지 선정을 위한 주민투표에서 의성군이 군위군보다 한 발짝 앞서 나가는 결과를 냈다. 양 지역에서 열린 주민투표 투표율에서 의성군이 군위군보다 다소 높았다.경상북도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21일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군위의성 투표소 39개소에서 진행된 주민투표 결과 의성군 투표율이 88.69%를 기록해 군위군 80.61%를 8.08% 앞섰다.지난 16, 17일 진행된 사전투표에서 투표율 64.96%를 기록해 군위군(52.06%)을 12.9% 차이로 따돌렸던 의성군은 이날 본투표에서 격차는 좁혀졌지만 역전을 허용하지 않고 우세를 이어갔다.이날 군위군은 사전투표율에서 의성군에 뒤진 만큼 투표율을 따라잡기 위해 안간힘을 썼다. 투표장을 찾은 한 주민은 "농사일이 바빠 사전투표에 참여하지 못했다"며 "혹시나 투표를 놓칠까 봐 점심도 거르고 투표장을 찾았다"고 말했다.군위군통합신공항추진위원회도 주민투표 투표율을 끌어올리기 위해 지인을 총동원해 투표 참여 여부를 묻고선 참여하지 않은 주민의 투표를 독려했다.의성군에서는 이날 오전부터 18개 읍·면 투표율이 군위보다 떨어져 격차가 좁혀지자 시간대별 투표율을 체크하는 등 긴장된 분위기를 보였다. 하지만 오후 8시 투표 마감 결과 역전을 허용하지 않자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투표율에서 의성군이 앞섰지만 결과를 속단하기에는 이르다. 대구경북 통합신공항 이전 후보지는 주민투표 찬성률(1/2)에 투표율(1/2) 합산에서 군위 우보가 높으면 단독후보지(군위 우보)가, 군위 소보 또는 의성 비안이 높으면 공동후보지(의성 비안·군위 소보)가 이전부지로 선정된다. 점수의 절반을 차지하는 찬성률이 남은 만큼 개표 결과를 지켜봐야 한다.경북선관위는 이날 오후 8시 투표가 마무리된 이후 곧바로 군위·의성에 설치된 개표장 2곳에서 개표 작업에 돌입했다. 개표장이 설치된 의성군청소년센터에는 신문과 방송, 인터넷 등 수십 개 언론사가 모여 열띤 취재 경쟁을 벌였다.군위군에서는 추진위원회 회원과 주민들이 투표 종료 뒤 삼국유사문화회관에 모여 모니터 화면으로 실시간 개표현황을 함께 지켜봤다. 선관위 개표 작업은 22일 자정을 전후해 마무리될 것으로 보인다.주민투표가 마무리된 이후에는 '군 공항 이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자치단체장의 유치 신청이 이뤄진다. 국방부 장관은 유치 신청 지자체 중에서 이전부지 선정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전부지를 최종 선정한다.한편,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권영진 대구시장은 22일 오후 4시 대구시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2026년 민간공항·군공항 동시 개항 목표, 통합신공항 건설 및 공항 후적지 개발 청사진 등을 밝힐 예정이다.

2020-01-21 20:3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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