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대구신세계 산타마리아노벨라, 브랜드 최초 향수 '아쿠아 디 콜로니아' 판매

대구신세계 산타마리아노벨라 매장은 15일 브랜드 최초 향수로 유명한 '아쿠아 디 콜로니아' 시향회를 열고 판매를 개시했다. 아쿠아 디 콜로니아 라인의 대표 상품으로는 프리지아(100㎖, 17만8천원)와 엔젤 디 피렌체(100㎖, 21만8천원), 친콴타(100㎖, 21만8천원) 등이 있다. 대구신세계 제공. 대구신세계 산타마리아노벨라 매장은 15일 브랜드 최초 향수로 유명한 '아쿠아 디 콜로니아' 시향회를 열고 판매를 개시했다. 아쿠아 디 콜로니아 라인의 대표 상품으로는 프리지아(100㎖, 17만8천원)와 엔젤 디 피렌체(100㎖, 21만8천원), 친콴타(100㎖, 21만8천원) 등이 있다. 대구신세계 제공.

관련기사

AD

경제기사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