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본즈 블랙프라이데이, 최대 90% 할인…구찌·생로랑 9,900원

사진. 리본즈 블랙프라이데이 사진. 리본즈 블랙프라이데이

'리본즈 블랙프라이데이' 이벤트가 진행된다.

리본즈는 25일 오전 10시부터 내달 2일 오전 11시까지 1녀 중 가장 큰 할인행사인 '리본즈 플랙프라이데이'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월, 수, 금 타임딜 이벤트로 진행되며, 가방, 지갑, 의류, 신발 등 주요 카테고리의 인기 명품 브랜드 상품을 최대 90%까지 할인해 연중 최저가로 선보인다.

단, '리본즈 블랙프라이데이' 이벤트는 사전 쿠폰을 먼저 발급받아야 한다.

월요일 타임딜 상품으로는 ▲구찌 실비 레더 토트백 미니(340만원) 9,900원 ▲생로랑 클래식 모노그램 체인 백(178만원) 9,900원 ▲발렌시아가 클래식 메탈릭 시티백 미디엄(295만원) 9,900원 ▲몽블랑 마이스터스튁 6CC반지갑(39만원) 9,900원 등이 있다.

수요일 타임딜로는 ▲Tag Heauer 아쿠아레이서 쿼츠 블루(219만원) 9900원 ▲클로에 페이 숄더백(178만원) 9900원 ▲구찌 플래시트렉스니커즈(126만원) 9900원 ▲버버리 자이언트 아이콘 캐시미어 스카프(53만4000원) 9900원 등에 만나볼 수 있다.

금요일에는 ▲Maison Martin Margiela 5ac 토드백(246만4000원) 9900원 ▲생로랑 클래식 삭드류즈 베이비(335만원) 9900원 ▲지방시 안티고나 스몰(280만원) 9900원 ▲Bottega Veneta 인트레치아토 VN 반지갑(60만9000원) 9900원 등에 내놓는다.

자세한 품목과 해당 가격은 리본즈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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