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국원 매일신문 구미지국장 어르신의 전당에서 어르신 200여명을 대상으로 특강

이국원 매일신문 구미지국장이 19일 어르신 200여명을 대상으로 '건강한 100세 시대를 앞두고 저출산 극복 방안'이란 주제로 특강을 하고 있다. 전병용 기자 이국원 매일신문 구미지국장이 19일 어르신 200여명을 대상으로 '건강한 100세 시대를 앞두고 저출산 극복 방안'이란 주제로 특강을 하고 있다. 전병용 기자

이국원 매일신문 구미지국장이 19일 구미 '어르신의 전당'에서 어르신 200여 명을 대상으로 '건강한(행복한) 100세 시대를 앞두고 저출산 극복 방안'이란 주제로 특강을 했다.

이날 이 지국장은 신문 역사와 의의에 대해 강의를 하며 매일신문이 지역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 지국장은 "경북도내에 100세 이상이 918명이나 있다"며 "저출산 극복을 위해서는 자녀 및 손자들이 아이들을 많이 낳을 수 있도록 어르신들이 앞장서야 한다"고 했다.

이국원 매일신문 구미지국장이 19일 어르신 200여명을 대상으로 '건강한 100세 시대를 앞두고 저출산 극복 방안'이란 주제로 특강을 하고 있다. 전병용 기자 이국원 매일신문 구미지국장이 19일 어르신 200여명을 대상으로 '건강한 100세 시대를 앞두고 저출산 극복 방안'이란 주제로 특강을 하고 있다. 전병용 기자

한편 이국원 지국장은 한국노총 구미지부 회장을 1~6대까지 지냈으며, 새마을문고 구미시회장, 라이온스 클럽 등에서 활동을 했다. 현재는 삼일장학재단 이사 및 구미 원평동 희망나무 공부방 지역아동센터에서 결손 및 조손가정, 맞벌이 가정의 초등학생 50여 명을 모아 무료로 한자를 가르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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