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메리트 높은 금융 혜택…'테크트리 영통 지식산업센터'

지난해부터 이어진 정부의 부동산 시장 규제로 주택 시장이 영향을 받자 상대적으로 규제에서 자유로운 수익형 부동산 상품 '지식산업센터'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지식산업센터는 각종 세제 혜택 및 금융 혜택으로 다른 수익형 부동산 상품에 비해 부담이 적어 장기간 꾸준한 임대 수익을 기대하는 투자자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지식산업센터 인기가 증가하면서 거래량은 덩달아 높아지고 있다.관련 업계에 따르면 2018년 말 기준 전국에 승인·등록된 지식산업센터 수가 1000개를 넘었을 것으로 추산된다. 이를 기반으로 지식산업센터 거래 건수를 추산할 경우 연간 1만~1만5000건에 달할 것이란 예측이 나온다. 이는 연간 오피스텔 거래 규모의 10%에 해당하는 양이다.지식산업센터의 공급량도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말 기준 전국 지자체에서 신설 및 변경 승인을 받은 지식산업센터 수는 121개로 전년 93개 대비 30.1% 증가했다. 연도별 승인 건수를 보면 △2010년 57건 △2011년 37건 △2012년 36건 △2013년 39건 △2014년 37건 △2015년 65건 △2016년 82건 △2017년 93건 △2018년(11월 말 기준) 121건으로 나타났다.부동산 관계자는 "대체 수익형 부동산 상품으로 지식산업센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면서 "지식산업센터는 각종 세제 혜택 및 금융혜택이 풍부해 꾸준한 임대 수익을 기대하는 투자자 사이에서 인기가 꾸준하다"고 말했다.부동산 시장 규제로 대체 지식산업센터가 대표 수익형 부동산 상품으로 부상하는 가운데 '테크트리 영통 지식산업센터'가 시선을 끌고 있다. 테크트리 영통 지식산업센터는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신동 일원에 들어서며,연면적 84,166.79㎡규모, 총 지하 3층~지상 15층 규모로 공급된다.테크트리 영통 지식산업센터는 취득세 및 재산세 감면 등 다양한 금융 혜택을 제공한다. 초기 부담을 낮추는 10% 계약금과 중도금 무이자 대출은 물론 분양가의 최대 80%의 정책자금지원(장기 저금리 대출알선, 중소기업에 한함)은 물론 취득세 50% 감면, 재산세 37.5% 감면 등 다양한 세제 및 금융혜택을 제공 받을 수 있다. (2019년12월 31일까지, 중소기업에 한함, 지원시설제외)테크트리 영통 지식산업센터는 업무 효율을 높여주는 다양한 특화 설계도 이목을 끈다.지식산업센터에는 지상 1층~지상 6층까지 드라이브 인 시스템이 적용된다. 드라이브 인 시스템은 사업장 입구에서 논스톱으로 편리하게 상·하차할 수 있어 원자재나 물류량이 많은 업체가 선호하는 시설이다.지식산업센터 가치를 매기는데 있어, 중요하게 작용하는 광역교통망도 우수하다. 분당선 매탄권선역과망포역이 가까워 이를 통해 서울 강남권으로 40분대, 분당까지 20분대에 도달할 수 있다.2022년 상반기부터 수원∼왕십리역 전 구간으로 급행열차가 확대될 예정이라 지하철을 이용한 이동시간은 더욱 단축될 전망이다.지식산업센터의 필수 시설로 떠오른 기숙사도 함께 공급된다. 최근 일과 휴식의 양분을 뜻하는 '워라밸' 트렌드에 발맞춰 테크트리 영통 지식산업센터에는 지상 15층 규모 총 378실의 기숙사가 갖춰진다. 단층형, 복층형 등 두가지 타입의 최첨단 시스템 기숙사가 들어서 선택권이 다양하다.상업시설도 함께 공급할 예정이다. 상업시설은 지식산업센터 내 지하 1층~지상2층에, 기숙사 1층, 별동의 상가동에 들어선다.한편, 테크트리 영통 지식산업센터의 홍보관은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원천동 298-2번지에 위치하며 상반기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2019-06-24 11:28:04

평당 800만원대로 누리는 서울생활권 '화성시청역 서희스타힐스 1, 2, 3단지'

길 뚫리는 지역의 부동산 투자는 시기에 상관없이 인기가 좋다.도심까지 좋아진 접근성이 부동산 가치에 반영되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수도권 광역교통망 개발 계획이 가시화 되면서 수혜를 입는 지역의 아파트가 주목 받고 있다. 각종 지하철 노선 연장 사업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등 개통하는 지역 대표적인 사례다.부동산 전문가들은 앞으로 주목해야 할 교통 호재로 서해안 복선전철을 꼽았다. 전문가들은 "서해안 복선전철은 과거 교통 환경이 상대적으로 열위였던 경기 서남부권과 서울과 잇는 노선이기에 그 의미가 크다" 며 "바로 내년 개통 예정이기 때문에 서해안 복선전철의 수혜를 받는 지역 부동산 분위기가 좋다" 고 말했다.특히 화성시청역 일대가 주목을 받고 있다. 화성시청역은 서해안 복선전철이 경유하는 역으로 인근에 조성되는 남양뉴타운의 신규 인프라를 누릴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안산으로의 이동도 편리해 더블 생활권을 누릴 수 있기 때문이다.화성시청역 일대에 대단지 아파트가 들어서 주목을 받고 있다. '화성시청역 서희스타힐스 1,2,3단지'가 그 주인공으로 경기도 신남동 46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3층~지상 25층 29동 총 2,983가구 가운데 686세대가 일반분양 규모다. 전용면적 59~84㎡로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으로만 구성된다.단지는 도보 2분대로 이용 가능한 서해안 복선전철 화성시청역이 2020년 개통될 예정이며, 서해안복선전철과 신안산선을 이용하면 여의도까지 30분대 안산까지 10분이면 진입이 가능해진다. 또한 아파트 단지에서 5분 거리에 제2외곽순환도로(봉담~송산)가 위치해 있으며 77번 국도로 안산, 반월권에 10분 이내 진입이 가능해 인근지역(경기∙인천권)은 물론 서울로의 진입과 출입이 수월하다.생활인프라도 풍부하다. 구역 내 초등학교가 들어설 예정이며 남양중, 남양고 등 도보통학권으로 안전한 교육환경을 갖췄다. 또 화성시청, 경기화성서부경찰서, 남양뉴타운 등 인프라를 갖춰 주거환경도 우수하다. 이외에도 인근에 화성 바이오밸리(예정), 마도지방산업단지, 현대기아자동차연구소 등의 산업단지가 조성돼 배후 수요도 풍부하다.또한 2021년 착공 예정인 롯데월드의 약 32배 크기의 대형 테마파크인화성국제테마파크까지 단 2정거장, 3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 화성국제테마파크 조성에 따라 예상되는 고용효과는 약 11만명으로, 이중 1만 5천여명 정도의 직접고용으로 인해 인구 유입이 기대된다.단지 자체의 프리미엄도 기대된다. 화성시청역 서희스타힐스는 총 3개 단지(1, 2, 3단지)로 구성돼 있으며 전체 세대수는 약 3000여 세대에 달하는 대단지로 조성된다. 단지 조성도 쾌적함에 초점을 맞췄다. 전세대 남향위주배치에 동간거리는 64m~84m로 조망권과 일조권을 확보했다. 단지 중앙에는 약700미터에 달하는 초대형 중앙공원(축구경기장 4배 규모)도 조성된다. 단위세대는 4bay구조와 LDK 구조가 혼합돼 구성된다.분양 관계자는 "화성시청역 서희스타힐스 1,2,3단지는 오는 2020년 개통예정인 화성시청역 초역세권에 위치해 있어 우수한 교통망을 갖췄다"고 전하며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도 있어 실수요층의 관심이 높고, 6개월 후 전매가능(비투기과열지구)으로 투자 가치도 높다"고 말했다.한편, '화성시청역 서희스타힐스 1, 2, 3단지' 홍보관은 '경기도 화성시남양읍시청로 123'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22년 9월 예정이다.

2019-06-24 10:54:09

대구시민 10명 중 6명 "올해 내로 주택값 내리거나 오르지 않을것"

대구 시민 10명 중 6명은 올해 대구 주택 매매가격이 큰 변동이 없을 것으로 보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올해 대구 주택 매매가격이 올랐다는 응답이 40%를 넘어 '나홀로 활황'을 이어가고 있는 대구 부동산 시장의 단면을 드러냈다.현대경제연구원이 지난달 8∼23일 전국 성인남녀 1천8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를 바탕으로 발표한 '주택 매매시장에 대한 국민인식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대구의 응답자 중 66.0%는 올 연말까지 주택가격의 변동률이 0% 내외로 보합세를 보일 것으로 내다봤다. 다만 앞으로 하락할 것이라는 응답이 상승을 예측한 응답보다 다소 높았다.이는 지금까지 대구 주택값이 오를만큼 올랐다는 인식이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실제로 대구 주택 매매가격은 '올랐다'는 응답이 41.5%에 이를 정도로 체감 상승폭이 높았다. 1~5% 올랐다는 응답과 5~10% 상승했다는 응답이 각각 15.1%를 기록했고, 10% 넘게 올랐다는 응답도 11.3%를 차지했다.이와 비교해 전국의 응답자의 53.6%는 올해 주택 매매가격이 보합일 것이라고 봤다. 주택가격이 오를 것이라는 응답은 26.4%, 내린다는 응답은 20.0%로 가격 상승을 예상하는 응답이 더 많았다.주택을 매수 시점은 응답자 중 73.3%가 2020년 이후로 잡았다. 주택을 팔겠다고 응답한 이들의 53.0%도 2021년 이후를 적정 시점이라고 봤지만, 올해 안(25.5%), 내년 상반기(12.8%)·하반기(8.7%)가 적정하다는 응답도 많았다.정부 부동산 정책에 대해서는 49%가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지만, 못했다는 평가도 51%를 차지했다.보고서는 "정부의 주택 매매시장에 대한 정책들이 가격 안정화에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판단된다"면서 "지역별 주택매매시장 차별화가 진행됨에 따라 지역별 맞춤형 정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2019-06-23 20:30:00

환승역세권 신규 상가 '모란역 센트럴 스퀘어' 분양 눈길

두 개의 노선을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환승역세권'을 품은 상가가 불황 속에 강한 모습을 보이며 분양시장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일반적으로 역세권 상가는 도보 5분 거리 이내에 지하철역이 있는 곳을 일컫는다. 하지만 상가의 경우 대부분 지하철역 인근에 조성되는 만큼 이를 충족해도 경쟁력이 높다고 단정하기 어렵다. 실질적인 혜택을 누리기 힘들다는 뜻이다.반면 '환승역세권' 상권은 높은 미래가치를 평가받는다. 환승역세권은 지하철 환승을 통해 2개 이상의 노선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다른 역세권보다 월등히 많은 인파가 몰리는 경우가 많다. 또한 시내버스 역시 여러 노선을 지나는 환승역세권을 주요 경유지로 정하고 있다. 상권 발달과 임차수요 확보에 유리할 수밖에 없는 환경 구조인 셈이다.부동산 전문가들은 "상가는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일수록 그 가치가 높아지기 때문에 환승역세권을 품은 상가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수밖에 없다"며 "특히 환승역세권 상가는 풍부한 유동인구를 중심으로 수요가 뒷받침되는 만큼 안정적인 수익창출이 가능해 투자자들의 관심이 높은 편"이라고 전했다.◆ 수도권 대표 황금상권 품은 '모란역 센트럴 스퀘어'..스트리트 구조로 차별화 '주목'그렇다면 풍부한 유동인구를 품은 수도권 환승역세권 상가는 어디가 있을까? 가장 대표적인 곳으로는 지하철 8호선,분당선 환승역인 모란역 최대 수혜상가 '모란역 센트럴 스퀘어'가 있다.신영건설이 모란역 4번 출구에 선보이는 '모란역 센트럴 스퀘어'는 수도권 대표 황금상권으로 불리는 모란역에 들어서는 만큼 풍부한 유동인구가 기대된다. 또한 역 주변으로 수도권 주요 지역을 이동하는 광역버스도 정차해 다양한 수요층의 유입이 기대된다.'모란역 센트럴 스퀘어'는 경기 성남시 중원구 성남동 3502, 3503번지 일대에 위치하며, 지하1층~지상4층 연면적 6,547㎡ 상업시설 총 86실 규모로 구성된다. 특히 이번 상가 신규 분양은 모란역 성남대로변과 음식문화거리 상권에서 약 15년 만에 공급돼 높은 희소가치까지 평가받고 있다.모란역 상권의 핵심 입지를 선점한 것도 눈길을 끈다. '모란역 센트럴 스퀘어'는 뉴코아아울렛, 롯데시네마, 병원 등 이 밀집해있는 '성남대로' 상권에 위치한다.특히 인근에서는 전국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모란 5일장'이 정기적으로 열리는 만큼, 인구 집객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또한 불황에는 강하고, 호황에는 더 많은 매출을 올릴 수 있는 '모란먹자골목'과도 연결되는 입지까지 확보해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모란역 센트럴 스퀘어'는 성남대로변 최중심의 스트리트 상가로 차별화된 구조를 자랑한다. 우선 '모란역센트럴 스퀘어'는 전체 자주식확장형 주차장과 상점에 최고 5.9m 규모의 높은 층고 설계를 적용할 계획이다.이러한 높은 층고는 최근 국토부가 건축법 개정을 통해 카페, 제과점 등 휴식음식점의 내부 공간을 임의로 1,2층으로 나눠 사용할 수 있도록 하면서 더욱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영업공간을 효율적으로 구성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확실하게 마련됐기 때문이다.또한 판매시설과 식당시설을 비롯해 메디컬&클리닉 시설까지 다양한 업종들이 최적의 효과를 낼 수 있는 환경을 구축했다는 평가다. 이밖에 상업시설과 조화를 이룬 이벤트 공간 및 층별 휴식공간이 조성되며, 자연친화적인 정원이 꾸며질 예정이다.한편, '모란역 센트럴 스퀘어'의 홍보관은 경기도 성남시 성남동 4940번지 모란시티 5층에 위치한다.

2019-06-20 10:04:40

[사진= 마석 글램하우스 석양투시도]

GTX-B노선 예타 결과 조기발표 기대 속 수혜 예고된 남양주 '마석 글램하우스' 관심 고조

지난 7일 국회의원회관에서 개최된 '도권 균형 발전을 위한 GTX-B노선 추진 현황과 향후 과제 대토론회'에서 임영진 기획재정부 타당성 심사과장이 GTX-B노선 사업 관련 "현재 진행되고 있는 예타 조사를 연말까지 끌고 가지 않을 것이다"라고 밝혀 빠르면 올해 9월에 수도권 광역급행철도(GTX)-B노선 건설사업의 예비 타당성 조사 결과가 발표될 것으로 기대된다.GTX는 시속이 평균 100km, 최고 180km에 달해 일반 지하철 대비 3~4배 빠른 속도를 자랑한다. GTX-B노선이 개통될 경우, 교통 편의가 향상되면서 경유지 일대 거주민의 생활 반경이 상당히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GTX-B노선은 5조 9천억원의 예산이 투입돼 송도에서 여의도∼용산∼서울역∼청량리를 거쳐 남양주 마석까지 80km 구간을 연결하며, 올해 안에 사업이 예타 조사를 통과하면 오는 2025년 개통을 목표로 내년 중 착공에 돌입한다.이런 분위기 속에 GTX-B노선 사업에 따른 수혜가 기대되는 지역의 부동산 역시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대표적인 지역은 남양주 마석이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GTX-B노선이 개통될 경우, 남양주 마석역에서 서울 시청까지 30분대에 연결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남양주 마석역에서 가까운 남양주 타운하우스 '마석 글램하우스'에 대한 관심도 나날이 고조되고 있는 상황이다. 남양주 화도읍 일대에서 분양 중인 프리미엄 타운하우스로, 9개동 61가구로 구성된 혼합단지형 타운하우스 형태로 건립됐다.이 타운하우스 남동쪽으로는 하천이 흐르고 있으며, 북서쪽으로는 송라산이 자리해 겨울철 북서풍을 차단한다. 배산임수의 명당이자 최상의 타운하우스 입지를 확보했다는 평을 받는다. 가성비 좋은 가격에 도심의 편리함과 자연의 쾌적함을 모두 누릴 수 있는 타운하우스로, 눈여겨보는 사람들이 상당하다.전 가구가 복층 구조로 설계돼있는 것이 이 타운하우스의 주요 특징이다. 복층1~2층은 정원형 타운하우스로, 3~4층은 5층 다락을 포함한 테라스형 타운하우스로 조성됐다. 동별 한 가구는 펜트하우스 설계가 도입됐다.전 세대에 높은 층고를 적용해 채광 유입을 극대화했으며, 경사진 지형과 자연이 조화를 이룰 수 있도록 설계에도 신경을 썼다. 안정적이고 단정한 분위기 속 자연을 누릴 수 있는 타운하우스로 좋은 평을 받는다. 각 주거 공간은 사용자의 개성을 반영할 수 있으며, 마감자재와 단열 역시 훌륭하다. 수납공간이 다양해 여유로운 공간 사용이 가능하며, 시스템가구를 설치해 주거 편의 및 공간 활용도가 좋다.주변 교통망과 생활 인프라가 풍부한 점도 남양주 마석 글램하우스의 손꼽히는 장점이다. 광역/급행/직행버스 이용이 편리해 잠실이나 강남권에 빠르게 출퇴근할 수 있다. 경춘선복선 이용이 가능한 마석역이2.3㎞ 거리에 자리해 대중교통 환경이 우수하다.쾌속 교통망이 다양해 차량을 이용해 서울 도심에 진입하기도 좋다. 서울춘천간고속도로 화도IC가 인접해 서울 및 수도권 일대로 이동하기가 수월하다. 단지 근거리에 제2외곽순환도로 개통도 예정돼 교통편의는 더욱 좋아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마트, 시장, 쇼핑, 도서관, 종합체육문화시설, 의료, 편의시설 등이 타운하우스 반경 1.3㎞ 내에 밀집돼 편리한 생활도 가능하다. 자녀 교육 여건도 좋다. 지역 최고의 명문 학교인 가곡초, 마석초, 심석중, 송라중, 심석고, 마석고 등이 가까운 거리에 밀집돼 자녀가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다.한편, 마석 글램하우스는 앞서 다양한 방송을 통해 소개됐다. KBS '살림하는 남자들'에서 연예인 미나와 류필립의 집으로 등장했으며, 인기 속 방영 중인 '구해줘 홈즈'에도 소개돼 분양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샘플하우스는 남양주시 화도읍 마석우리 6번지에 마련돼 있다.

2019-06-20 09:58:38

치솟는 대구 아파트값, 부산 턱밑까지 추격

정부의 부동산 규제에도 활기를 띠고 있는 대구 아파트 가격이 부산 아파트값을 턱밑까지 쫓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부동산 큐레이션 서비스를 제공하는 경제만랩이 KB부동산의 평균 주택가격 동향을 분석한 결과, 대구와 부산의 3.3㎡ 당 아파트값의 격차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지난달 대구의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3.3㎡당 1천122만원으로, 부산의 1천124만원과 2만원 밖에 차이가 나지 않았다.지난해 1월만 해도 부산의 3.3㎡당 아파트 평균 매매가격은 1천169만원으로 대구의 1천78만원과 91만원의 격차를 보였지만 1년 5개월 만에 간격이 크게 좁혀진 것이다. 5월 기준 부산의 아파트값은 지난해 1월과 비교해 3.38% 하락한 반면, 대구는 4.13% 상승했다.두 지역의 가격 변화는 실거래가에서도 확인된다.부산 해운대구 우동에 있는 '반도보라빌아파트'의 경우 전용면적 84㎡가 지난해 3월 5억2천만원에 거래됐지만, 지난달에는 4억원으로 1억2천만원이나 떨어졌다.반면, 수성구 범어도 태왕유성하이빌은 전용 면적 84㎡가 지난해 3월 5억6천500만원(17층)에 거래가를 신고했지만, 올 5월에는 1억원 가량 오른 6억7천만원(13층)에 거래됐다.부동산 통계기관인 한국감정원의 아파트 매매가격 통계에서는 이미 대구가 부산을 앞질렀다.한국감정원의 5월 전국주택가격동향 조사에 따르면 대구의 아파트 중위가격은 2억6천795만원으로, 부산의 2억5천806만원보다 989만원 비쌌다.중위가격은 표본대상주택을 가격 순으로 나열했을때 한가운데 순위에 위치한 주택의 가격으로, 집값을 표현하기에 적합한 통계다.부동산 업계 관계자는 "대구는 분양시장이 활황을 이어가고 있는데다 재개발·재건축 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어 조만간 부산의 아파트값을 역전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2019-06-19 17:56:56

북유럽 라이프스타일 몰 '힐스에비뉴 삼송역 스칸센' 투시도(사진=현대건설)

청약 몰린 지역 상업시설 후속 분양 인기…'삼송역 스칸센' 4만 배후수요 눈길

지난해 9.13부동산대책 이후주택과 상업시설 모두분양 열기가 주춤한 가운데 대구 수성구, 부천 중동, 고양 삼송 등 청약이 몰렸던 단지에서 후속 분양하는 상업시설이 인기를 얻고 있다. 정부 규제와 대출금리 인상 등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이미 입지와 배후 수요가 검증된 곳에 실수요자 및 투자 수요가 몰리는 것이다.최근 부동산 투자자들의 눈과 귀가 집중된 곳은 단연 대구 수성구다. 지난달 29일아이에스동서가 대구시 수성구에 분양한 주상복합단지 '수성범어W'는'1순위 청약 접수결과 1만 1,084건이 접수돼 평균 40.1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이는 수성구가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된 이후 가장 많은 청약자수다.이후 이어진 단지 내 상업시설 '수성범어W스퀘어' 역시 공개 청약 및 추첨에서 최고 150대 1의 경쟁률로 118개 상가가 이틀만에 모두 주인을 찾았다.범어역 초역세권에 명문학군, 금융·법원·방송국 등 탄탄한 배후수요가 뒷받침하며 성공분양을 이끌었다는 평가다.수도권에서는 서울 못지않게 관심을 받은청약 지역으로는 부천시 중동을 꼽을 수 있다. 지난해 7월 현대건설이 부천 중동에 공급한 '힐스테이트 중동'은 615가구 모집에 1만 1,596건이 접수돼 약 19대 1의 경쟁률로 1순위 마감했다.뒤이어 선보인 단지 내 상업시설 '힐스에비뉴'의 경우 최고 216대 1, 평균 1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사흘 만에 완판했다.이런 가운데 지난해 경기도 고양시 최다 청약 접수건을 기록하며 완판한 오피스텔 '힐스테이트 삼송역 스칸센' 역시 상업시설 후속 분양을 진행 중이다. 고양 삼송지구S4-2, 3블록에 공급되는 북유럽 라이프스타일 몰 '힐스에비뉴 삼송역 스칸센'이 주인공으로총 203실을 공급한다.앞서 분양한 오피스텔의 경우 총 2,513실 모집에 고양시 최다 청약건수인 9,648건이 접수됐고 평균 3.84대 1로 단기간에 완판했다. 오피스텔임에도 단지 내 수영장, 실내 체육관, 스카이라운지 등 고급 아파트에서나 볼 법한 25여가지 커뮤니티 시설을 내세워 큰 인기를 끌었다.고양 삼송지구는 스타필드 고양, 이케아, 은평 롯데몰 등 복합 쇼핑몰이 밀집해 있어 주말이면 서울에서 찾아오는 상권이기도 하다.상업시설 '힐스에비뉴 삼송역 스칸센'은 대단지 오피스텔 고정 수요는 물론 2만 4,000여 세대의 삼송지구, 8,600여 세대의 원흥지구, 9,100여 세대 지축지구 등 4만여 배후수요를 지녔다는 게강점이다.이와 함께 최근 수도권 3기 신도시로 선정된 고양 창릉지구 3만 8,000여 세대 공급 계획까지 겹치면서 수요는 갈수록 늘어날 전망이다.해당 상업시설은 북유럽의 이국적인 분위기를 재현하기 위해 미디어 파사드와 홀로그램을 이용해 오로라를 그대로 구현해낼 계획이다.국내 최초 시도되는 것으로 오로라 외에도 레인보우 페스티벌, 8월의 크리스마스, 북유럽 플라워쇼 등 계절과 테마가 어우러진 다채로운 축제 및 공연 기획을 통해 집객력을 높이고 주변 대형 복합 쇼핑몰과의 차별화를 꾀했다.아울러 상가 초입에는 버스킹, 음악회, 아트 퍼포먼스 등이 가능한 '블라썸 가든(Blossom Garden)'을, 중앙에는 가족과 친구, 반려동물과 함께 북유럽으로 여행을 온 듯한 '피크닉 가든(Picnic Garden)'을 조성해 방문객의 체류시간을 높일 계획이다.1층의 경우 최대 4.5M의 높은 층고로 탁 트인 개방감을 적용해 테라스형 카페, 레스토랑 등 합리적이고 트렌디한 MD 유치에 수월할 전망이다.이 밖에도 수분양자를 대신해 키 테넌트 유치 및 상가 운영에까지 관여하는 '임대케어 및 매니지먼트 서비스,' 이용객 편의를 위한 '발렛 서비스', 반려동물 돌봄 서비스 등 다양한 특화서비스를 제공한다.한편, '힐스에비뉴 삼송역 스칸센'시공은 현대건설이 맡았으며, 홍보관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원흥동 632번지에 마련됐다.

2019-06-19 14:20:15

대구 수성구 아파트 단지 전경. 매일신문DB

거침없는 오름세…대구 아파트 분양가 1년 만에 13% 상승

대구 아파트 청약시장 열기가 지속되는 가운데 아파트 분양가격도 큰 폭으로 뛴 것으로 나타났다.17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발표한 5월 말 기준 '민간아파트 분양가격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말 기준 대구의 민간아파트 3.3㎡당 평균 분양가격은 1천358만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 기록한 1천248만원과 비교하면 12.7% 상승한 수치다.대구의 분양가격 오름폭은 전국 평균보다 훨씬 가파르다. 전국의 아파트 3.3㎡당 평균 분양가격은 1천15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1%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수도권의 민간아파트의 ㎡당 평균 분양가격 역시 11.7%가 올랐지만 대구 분양가격 상승률보다는 낮았다.대구는 2014년 분양가격을 100으로 두고 현재 분양가를 비교하는 분양가격지수도 전국 최고 수준이다. 대구의 분양가격지수는 164.8로 전국 평균(134.2)을 크게 웃돌았다. 아파트 분양 시장 열기가 뜨거운 광주(150.0)나 대전(146.8)과 비교해도 15p나 높다.아울러 지난달 대구의 신규 분양 민간아파트는 4천321가구로 4월(969가구)보다 4배 이상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5월 2천395가구와 비교해도 80.4%나 급증한 수치다. 반면 최근 1년 간 전국의 신규 분양 민간아파트 물량은 9.0% 감소한 것으로 파악됐다.한편 경북의 민간아파트 평균 분양가격은 지난달 말 기준 3.3㎡당 838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867만원보다 3.4%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4월에 집계된 평균 분양가격인 3.3㎡당 864만원과 비교해도 3% 하락한 수준이다.경북의 분양가격지수 역시 119.3으로 충북(112.6)에 이어 전국 두번째로 낮았다.

2019-06-18 19:30:00

대구 한 민간토지개발업체가 공개설명회를 통해 주택사업지를 공급해 눈길을 끌고 있다. 18일 열린 사업설명회에는 대형 건설사와 금융회사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한국민간토지공사 제공.

"공개설명회로 땅 판다"…대구 민간 토지개발사 공공택지공급 방식 차용 눈길

대구의 한 민간 토지개발전문회사가 공공택지개발 방식을 차용한 주택사업지 개발방식을 국내 처음으로 도입해 눈길을 끌고 있다. 토지 매입 작업만 끝내고 시공사와 개별적으로 접촉하는 기존 토지개발 방식과 달리 기본 설계까지 끝낸 뒤에 공개설명회를 열어 시공사를 찾는 방식이다.㈜한국민간토지공사는 18일 대구 동구 신암동에서 사업설명회를 열고 인·허가 단계에 들어간 3개 필지와 기획설계 단계인 3개 필지 등 6개 필지를 공개했다. 설명회에는 포스코건설과 화성산업, 대우건설 등 시공사 15곳과 금융회사, 부동산신탁사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회사가 공개한 필지는 대구 북구 칠성동(204가구), 중구 태평로(258가구), 동구 신암동(516가구) 등 95% 이상 토지를 매입하고 교통영향평가를 상정한 3개 필지와 현재 사업수지 분석 등 기획설계 단계인 남구 대명동(656가구), 동구 신천동(283가구), 북구 노원동(3천가구) 등이다.이 업체가 기존 토지개발업체와 다른 점은 주택사업을 당장 시작할 수 있을 정도로 사업성을 확보한 뒤에 시공권을 판매한다는 점이다. 토지 매입에 그치지 않고 전용면적과 가구 수, 단지 배치, 교통영향평가 상정 등 사업성과 분양성까지 확인한 뒤 사업이 추진된다. '토지 작업'이라는 부동산 영역에 '사업지 개발'라는 인허가영역까지 포함하는 공공택지개발과 유사한 셈이다.특히 기존 시행사들이 개별적으로 시공사들과 접촉하는 것과 달리 공개설명회로 사업 관련 정보를 모두 제공한다는 점도 차이가 난다. 김대엽 대표는 "분양사업의 시간과 비용에서 많은 부분을 절감할 수 있어 사업성을 높일 수 있는 게 장점"이라고 설명했다.

2019-06-18 19:15:41

전주 내 서쪽 지역에 있는 동산동. 이런 어울리지 않는 작명의 배경은 바로 일제강점기이다. 곧 여의동으로 이름이 바뀐다. 네이버 지도

동산(東山, 히가시야마)은 일제 잔재? 전주시 덕진구 동산동→여의동으로 변경…"대구·고양·익산·여수 동산동과 달라"

전라북도 전주시 덕진구 '동산동'이 '여의동'으로 이름이 변경된다.전주시는 18일 일제잔재 청산의 일환이라며 이같이 밝혔다.◆전범기업 창업자 호가 동네 이름이라니전주 동산동은 일본 미쓰비시 사 창업자의 장남인 이와사카 하시야가 아버지 이와사키 야타로의 호 '동산'(東山, 히가시야마)을 따 이름을 붙인 동산농사주식회사 전주지점이 있었던 데서 유래했다. 미쓰비시는 대표적인 2차대전 전범 기업.이곳은 이후 동산리로, 해방 후에도 일제잔재 청산 작업이 이뤄지지 않아 동산동으로, 이름이 그대로 이어져 왔다.이에 전주시는 올해 초 명칭 변경을 위한 추진위원회 구성, 주민설명회 개최를 거쳐 찬반 설문조사에서 주민 90.7%(6천730가구)의 찬성으로 명칭 변경을 결정했다.여의동은 시민들의 제안 36개 가운데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명칭이다. '용의 여의주를 물고 승천한다'는 뜻인데, 여의동 내에 덕룡, 용암, 구룡, 용정 등 용(龍) 관련 명칭이 붙은 마을이 많다는 의미도 담은 것으로 알려졌다.◆대구, 고양, 여수, 익산에도 동산동 있는데전주 동산동과 같은 한자를 쓰는 대구시 중구 동산동,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 동산동, 전라남도 여수시 동산동에도 관심이 쏠린다. 혹시 일제 잔재가 아닌지다.대구 동산동의 경우 대구부 서상면 지역이었으나 일제시대 때 '시장정'(정(町)은 일본에서 '시'와 '촌' 사이 지역 단위)이 됐다가 광복 때 동산동이라는 이름을 얻어 지금에 이르고 있다. 계명대 동산의료원 등 동네 여러 시설, 업소 등에 동산이라는 이름이 붙어 있다.고양 동산동은 과거부터 동산리였다가 1992년 동으로 승격한 이름이다.여수 동산동은 앞서 일제시대 때 '동정'(東町)이라는 명칭으로 불린 바 있는데, 이후 일제잔재 청산 과정에서 동산동이 됐다.고양, 여수의 동산동의 경우 지역 내에서 동쪽 지역에 위치해 있어 이름이 어울린다. 반면 전주 동산동은 전주에서도, 또한 덕진구에서도 꽤 서쪽에 있어 전혀 어울리지 않는다.다만 대구의 동산동은 대구 중심부에서 살짝 서쪽에 있기는 한데, 이는 동성로와 서문시장 사이 '동산고개'에서 이름을 따 온 것이다.즉, 대구, 고양, 여수 등 3곳의 동산동 모두 미쓰비시 사를 포함해 일제와는 연결고리를 찾을래야 찾기 힘들다.아울러 전라북도 익산시 동산동은 다른 한자 '동산'(銅(구리 동)山)을 쓴다. 고유지명인 '구리메'가 유래로 확인된다.한편, 동산농사주식회사는 경기 지역(인천, 수원, 진위, 안산), 전북 지역(전주, 군산, 김제, 익산), 전남 지역(광주, 나주, 영암, 함평, 영산포) 등에 지점 및 출장소를 뒀다.

2019-06-18 15:51:12

대림산업이 이달 중 분양하는 'e편한세상 두류역'은 성서산단과 서대구산단을 배후수요로 품고 있다. 대림산업 제공.

대구 산업단지 배후 아파트 주목…'e편한세상 두류역' 6월 분양

산업단지 주변에 자리잡은 신규 아파트가 인기를 끌고 있다. 산업단지 근로자들의 배후 주거지로 자리잡으면서 매매와 전·월세 등에서 안정적인 수요를 확보할 수 있기 때문이다.특히 대중교통이 편리하고 교육 환경과 편의시설이 잘 갖춰진 지역을 중심으로 청약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지난 2월 충남 아산탕정지구에 분양한 '탕정지구지웰시티푸르지오'는 평균 39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이곳은 아산디스플레이시티1일반산업단지와 인접해 있다.앞서 올 1월에는 하남일반산업단지와 가까운 광주 광산구 흑석동 '수완 센트럴시티 서희스타힐스'가 평균 25.3대 1의 경쟁률을 보이기도 했다.대구에서는 대림산업이 이달 중으로 서구 내당동 197-2번지 일원에 분양하는 'e편한세상 두류역'이 눈길을 끈다. 서구에 8년 만에 분양하는 신규 아파트다.단지는 지하 3층, 지상 30층으로 902가구로 조성되며 이 중 676가구를 일반 분양한다. 전용면적별로는 ▷59㎡ 65가구 ▷74㎡ 323가구, ▷84㎡ 288가구 등이다.'e편한세상 두류역'은 산업단지 주변이면서 편리한 대중교통과 생활환경 등을 두루 갖췄다. 우선 도시철도 2호선 내당역과 두류역까지 걸어서 10분 이내에 다다를 수 있는 더블역세권 단지다.대구를 동서로 관통하는 달구벌대로를 비롯해 서대구로, 평리로, 달서로 등도 가까워 도심 안팎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다.도심에 자리한만큼 대형마트와 전통시장 등 생활인프라가 풍부하고, 두류초등학교를 비롯해 내서초, 경운초, 경운중, 중리중, 달성고, 경덕여고 등 각급 학교들이 통학 가능 거리에 있다.단지는 대림산업의 맞춤형 주거 플랫폼인 'C2 하우스'가 대구 최초로 적용된다. 'C2 하우스'는 최소한의 내력벽 구조만 남겨둔 가변형 구조로 설계돼 방과 방 사이, 거실과 방 사이의 벽체를 허물거나 구조를 바꿀 수 있다. 입주민의 취향에 맞게 집안을 연출하도록 모던하고 세련된 느낌의 인테리어도 제공한다.대림산업의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인 '스마트 클린&케어 솔루션'도 도입된다. 실내에는 환기와 공기청정이 동시에 가능한 스마트 공기제어 시스템이 적용되고, 실외에는 안개 분사 시설과 실시간으로 미세먼지 위험수위를 알려주는 미세먼지 신호등이 설치된다. 각 동 출입구에는 미세먼지 유입을 차단하는 에어커튼이 적용된다.부동산업계 관계자는 "이 단지는 교육, 쇼핑, 의료, 문화 등 완비된 도심 생활 인프라와 두류공원 등 쾌적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면서 "산업단지의 풍부한 노동력이 배후수요가 되기 때문에 실수요자에게 인기가 많고 투자가치 역시 인정받을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견본주택은 수성구 범어동 43-4번지에 마련될 예정이다.

2019-06-18 15:05:43

삼정기업은 이달 중 대구 달서구 월성동에 '월성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 1천392가구를 분양한다. 삼정기업 제공.

삼정기업, '월성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 1,392가구 6월 중 공개

대구 달서구 월성·월배지구에 사실상 마지막 대단지 아파트가 이달 중 공개된다.삼정기업은 달서구 월성동 682번지 일원에 '월성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 1천392가구를 분양한다고 18일 밝혔다. 일반분양은 조합원분 833가구를 제외한 559가구다. 지하 2층, 지상 최고 30층 아파트 12개 동으로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 단일면적으로 구성된다.지역 부동산업계는 '월성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가 사실상 월성·월배지구의 마지막 대단지 분양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월배지구단위계획 구역 내 공동주택용지는 전체 11곳 가운데 5블록만 남은 상태다.'월성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는 지난해 달서구 최다 청약 기록을 세운 '월배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의 후속작이라는 점에서 더욱 주목받고 있다. 지난해 11월 분양한 '월배 삼정그린코아 포레스트'는 4만5천765개의 청약통장이 몰려 46.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단지는 달서구 내 대표적인 주거지로 꼽히는 월배신도시 내에 자리잡았다. 2003년부터 개발이 시작된 월성·월배 지구는 주거시설 뿐만 아니라 상업시설까지 대부분 개발이 완료돼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품고 있다.월성 중심상권은 물론, 멀티플렉스 영화관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고, 롯데백화점 상인점, 이마트, 홈플러스 등 다양한 쇼핑·문화시설이 가깝다.편리한 교통과 다양한 교육 환경도 장점으로 꼽힌다. 단지와 인접한 월곡로를 따라 남대구나들목과 인접해 있고 유천나들목과 월배로, 도시철도 1호선 상인역 등을 이용해 도심 곳곳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월암초교와 월암중·고, 학산초교, 학산중, 효성중·여고, 대건중·고 등도 걸어서 통학할 수 있는 거리다. 단지 인근에는 조암공원을 비롯해 학산공원, 대구수목원, 월광수변공원 등이 있어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다.각 가구는 채광과 통풍이 유리한 4베이 설계를 적용했다. 또 정리정돈을 쉽게하는 수납시스템과 대형 팬트리, 드레스룸 등을 갖췄다. 최상층에는 다락방을 서비스 공간으로 제공한다.홈네트워크와 무인경비, 전열교환 실내환기시스템, 고화질 CCTV 등 생활을 편리하고 안전하게 돌보는 스마트홈 시스템도 마련된다.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 센터와 GX룸, 골프연습장 등이 들어서고, 북카페와 작은 도서관 등 여유로운 문화생활과 여가활동을 도울 시설도 조성된다.한편 달서구는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 이상이면 1순위 자격으로 청약 신청을 할 수 있다. 가구주가 아니거나 1가구 2주택 이상이어도 1순위 청약이 가능하고, 계약 후 6개월이 지나면 분양권 전매가 허용된다.견본주택은 달서구 월성동 1579번지에 마련된다.

2019-06-18 15:05:35

대구 달성군 구지면 논

대구경북 관심 공매물건

◆경북 안동시 태화동 점포상가▷위치: 경상북도 안동시 태화동 692-67외 1필지▷관리번호 : 2018-12717-004▷내용 : 본건은 경북 안동시 태화동 KBS안동방송국 남서측 인근에 위치한 토지 및 건물로, 주위는 주택, 근린생활시설 등이 혼재한 지역임. 본건까지 차량 접근 가능하며, 제반 교통사정 보통임. 사무실 및 근린생활시설로 이용 중인 3층 건물로 위생시설, 급배수시설, 전기시설 등이 돼 있음. 지상에 제시외 건물 3개동이 존재함.▷규모 : 토지 1,142㎡, 건물 1,124.37㎡▷감정가격 : 1,527,346,200원▷최저입찰가격 : 1,527,347,000원▷현장입찰은 없으며, 인터넷 입찰(온비드 / http://www.Onbid.co.kr)은 7월 1일 오전 10시부터 3일 오후 5시까지◆대구 달성군 구지면 논▷위치 : 대구시 달성군 구지면 수리리 21▷관리번호 : 2018-09025-001▷내용 : 본건은 대구 달성군 구지면 수리리 사동마을 북측 인근에 위치한 토지로, 주위는 주택, 농경지, 임야 등이 혼재한 지역임. 본건까지 차량 접근 가능하며, 제반 교통사정 보통임. 밭으로 이용 중이며, 서측으로 수로를 사이에 두고 폭 3m, 남동측으로 폭 2m의 포장도로와 접함.▷규모 : 토지 1,261.068㎡▷감정가격 : 180,160,200원▷최저입찰가격 : 180,161,000원▷현장입찰은 없으며, 인터넷 입찰(온비드 / http://www.Onbid.co.kr)은 7월 1일 오전 10시부터 3일 오후 5시까지

2019-06-18 15:02:48

초역세권 프리미엄에 꺼지지 않는 투자열기 '신사역 멀버리힐스' 2차 상업시설 주목

강남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떠오르고 있는 '신사역 멀버리힐스'의 2차 상업시설 분양에 부동산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강남불패의 신화를 이어가고 있는 '신사역 멀버리힐스'는 지하철 3호선 신사역 바로 앞에 위치한 만큼 뛰어난 입지적 가치로 분양 전부터 투자자들의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여기에 강남,서초 등에 자리한 수많은 기업들을 중심으로 배후수요도 풍부하다. 또한 롯데건설이 시공한 만큼 대형 브랜드 파워를 갖춘 점도 인기에 한 몫 했다.입지, 배후수요 등 다양한 장점을 갖춘 '신사역 멀버리힐스'는 실제 최근 진행한 오피스텔 청약접수에서 약 7,000여 건이 신청돼 84대 1의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러한 성과는 최근 침체된 분양시장과는 상반된 결과로, 국내 최고 입지적 가치를 품은 곳에 대한 관심은 여전히 뜨겁다는 것이 입증된 것이다.이 같은 '신사역 멀버리힐스'의 뜨거운 분양열기가 2차 상업시설 분양에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오피스텔 분양 완료 이후에도 투자 문의가 끊이지 않기 때문이다. '신사역 멀버리힐스' 2차 상업시설은 이미 일부 층이 완판된 만큼 투자자들의 주목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신사역 멀버리힐스'는 지난 4월 진행된 1차 상업시설 청약에서도 최고 61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1차분 분양을 순조롭게 마친 바 있다.분양 관계자는 "오피스텔 청약신청에서 당첨되지 못한 일부 투자자들의 2차 상업시설에 대한 문의가 끊이지 않고 있다"며 "아직 분양이 끝나지 않은 만큼 고민하고 있는 투자자라면 빠르게 움직일 필요가 있다"고 전했다.◆ '도보 1분' 강남 신사의 초역세권 브랜드 프리미엄 '신사역 멀버리힐스' 돋보기하나자산신탁이 시행하고 롯데건설이 시공하는 '신사역 멀버리힐스'는 서울 서초구 잠원동에 위치하며, 지하 8층~지상 13층 주거동과 지하 8층~지상 14층 근린생활시설동 등 총 2개동으로 상업시설 136호(예정), 메디컬타워로 구성된다. 오피스텔은 전용 20~33㎡ 총 83실(예정), 도시형 생활주택은 전용 30~37㎡ 총 12가구(예정) 규모다.'신사역 멀버리힐스'가 지니고 있는 가장 큰 경쟁력은 우수한 교통 환경이다. 우선 단지는 지하철 3호선 신사역이 바로 앞에 위치하고 있다. 이에 따라 압구정은 2분, 종로3가는 15분대, 광화문 20분대 등 서울 주요 지역 대부분을 30분 내로 이동 가능하다. 또 7호선 논현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자리해 강남구청역, 고속버스터미널, 이수역 등을 10분대에 이동할 수 있다.교통개발호재도 가치 상승에 한몫하고 있다. '신분당선 서울구간 연장 사업'과 '위례신사선', '경부고속도로 지하화'가 주요 내용이다. 신분당선 서울구간 연장 사업은 용산부터 강남까지 총 7.8km 구간을 연결하는 것으로 오는 2022년 완공되면 8호선을 제외한 서울 시내 전 노선과의 환승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위례 신사선은 위례 중앙광장과 송파구, 강남구를 지나 신사역까지 연결되는 14.8km 규모로, 오는 2024년 완공 예정이다. 경부고속도로 지하화는 양재IC에서 한남IC까지 총 6.4km 규모의 지하터널을 개통하는 것으로, 지상에 대규모 공원 및 편의시설까지 구축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풍부한 배후수요도 돋보인다. '신사역 멀버리힐스' 주변 강남,서초구에는 국민연금공단 서울남부본부 등 공공기관을 비롯해 현대제철, 더리버사이드호텔, 한국야구르트, 셀트리온, KCC건설 등 약 9만여 기업들이 자리하고 있다. 이들 기관 및 기업에 종사하는 직장인들은 약 100만 명에 달할 것으로 추산된다. 이밖에 가로수길, 논현동 먹자골목 등 국내 대표 '핫플레이스'까지 인접해 이에 따른 수혜도 기대해 볼 수 있다.'신사역 멀버리힐스' 오피스텔은 1인 가구에 최적화된 특화설계를 선보였다.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소형 위주로 구성했으며 빌트인 가구 및 가전 제공, 듀얼 스페이스 설계 등 주거공간에 실용성과 공간 효율성을 극대화 했다. 에너지 절감효과와 자연 친화적인 환경도 주목된다. '신사역 멀버리힐스'는 건물 벽면에 태양광을 설치한 만큼 약 10%의 에너지 절감효과가 기대되며, 옥상에는 옥상정원을 조성해 자연친화적인 환경을 마련했다.'신사역 멀버리힐스'의 특화 디자인도 자랑거리다. 우선 외관 및 내부 디자인은 영국 런던 감성이 담긴 '브리티시컨템포러리'를 표방했다. 이는 강남지역에서 볼 수 없던 개성 넘치는 외관 디자인으로, 절제된 화이트 컬러를 중심으로 한 내부 인테리어와 고급 마감재를 통해 단지의 품격을 한 층 높이겠다는 계획이 담겨있다.한편, '신사역 멀버리힐스' 홍보관은 서울 강남구 도산대로 210에 마련되어 있다.

2019-06-18 11:07:59

'안양 아이에스비즈타워센트럴', 독보적 상품성 갖춰 인기

최근 지식산업센터가 투박한 모양을 버리고 다양한 시설을 갖춘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다. 화려한 외관은 물론, 조경 및 커뮤니티시설 마련하는가 하면 공원과 테라스 등 휴식공간을 선보이기도 한다. 여기에 차별화된 상품구조와 첨단기술을 도입하고 고품격으로 공간을 설계하는 것은 물론 규모까지 대형화해 다른 지식산업센터와 차별화 되는 경우도 늘고 있다.특히 많은 기업들이 지식산업센터로 몰려오면서 특화 설계는 '필수'가 돼 가고 있다. 근로자들 사이에서 일과 삶 사이의 균형을 추구하는 '워라밸' 열풍이 확산되면서 쾌적한 업무환경이나 시설 등을 갖춘 지식산업센터가 각광받고 있는 것이다.실제로 지난 해 5월 취업포털 커리어가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직장인 10명 중 7명이 '현 직장사무실 환경에 만족하지 않는다(70.1%)'고 답했다. 가장 만족스럽지 못한 사무실 환경은 '휴식을 취할만한 장소 미흡(40.9%)'이라는 의견이 가장 많았다. 직장에 필요한 공간이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에서도 응답자의 49.6%가 '잠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수면 공간이 필요하다'고 답했다.이에 따라 기업들은 근로자들의 근무환경 개선이 가능한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춘 지식산업센터를 선호하는 추세다.한 부동산 관계자는 "최근 기업들 사이에서 혜택이 많은 지식산업센터의 인기가 나날이 상승함에 따라 과거 중요하지 않게 여겼던 지식산업센터 내 부대시설도 꼼꼼히 따지고 있는 상황" 이라며 "최근 공급되는 지식산업센터들은 휴게시설이나 커뮤니티 시설 뿐만 아니라 넉넉한 주차장과 같은 세세한 부분까지 보완해서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상황이 이런 가운데, 안양에서도 뛰어난 상품성을 갖춘 지식산업센터가 분양을 알려 주목을 받고 있다. 안양 최대 역대급 스타일의 규모로 조성되는 '안양 아이에스비즈타워센트럴'이 그 주인공이다.건설·건자재 종합기업 아이에스동서(IS동서, 회장 권혁운)는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안양동 189번지 일대에 '안양 아이에스비즈타워센트럴' 지식산업센터를 분양 중이다. 지식산업센터는 대지면적 37,168㎡, 연면적 216,285㎡, 지하 2층~지상 28층 규모로 조성된다.놀라운 규모에 맞게 이 지식산업센터는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췄다.안양 아이에스비즈타워는 업무효율에서 생활편의와 자부심까지 최상의 원스톱 비즈니스 환경을 제공한다. 탁 트인 안양천을 조망할 수 있는 여유로운 동간 배치를 했고 지식산업센터 내에는 열린광장과북카페와체력단련실, 옥상정원 등이 조성돼 입주기업 근로자들의 다양한 휴게공간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근로자들의 일과 가정 양립을 지원하기 위해 센터 내 어린이집도 조성될 예정이다.지식산업센터는 입주사의 선택의 폭을 넓히는 다양한 평면 공간으로 적용되며, 법정주차대수 대비 179% 이상의 넉넉한 주차공간도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공용 전기료를 획기적으로 절감하는 태양광 집열판도 설치된다.지식산업센터는 기숙사와 상가를 비롯해 업무∙주거∙상업을 모두 아우르는 원스톱 복합업무시설로 꾸며지는 비즈니스 환경으로 업무효율을 한차원 더 높일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기숙사는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는 발코니 공간을 제공해 여유로운 삶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또한 초고속 정보통신 시스템, 디지털 도어락, 첨단 CCTV 등을 적용해 더욱 편리하고 안전한 생활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지식산업센터 내에는 가시성과 고객 접근성이 뛰어나 유동인구 유입이 유리한 스트리트형 상가가 들어선다. 단지 내 입주기업은 물론 단지 바로 앞에 대규모 주거지역이 위치해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을 전망이다. 상가는 최고의 입지인 사거리 중심의 코너 상가에 위치하며 최대 5.4m의 층고로 뛰어난 개방감과 함께 다양한 업종이 입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편리한 동선과 차별화된 MD도 구성될 예정이다.안양 아이에스비즈타워센트럴은 이처럼 안양 최대 규모로 광역교통망을 갖춘 우수한 입지에 위치하며 뛰어난 브랜드와 상품성을 갖췄다.지식산업센터 인근으로 안양IT, 국제유통단지, 안양 스마트밸리, 군포첨단산업단지 등이 위치해 배후수요가 풍부하고 안양시청, 안양천, 안양행정타운(예정) 등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아이에스동서(IS동서) 지식산업센터 분양사무실은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 413-12에 위치해 있으며 현재 분양 중이다. 지식산업센터 분양 신청 기업은 취득세 50%, 재산세 37.5% 감면 등의 세제혜택(2019년 12월 31일까지 취득 시)을 받을 수 있다.

2019-06-18 10:24:17

부동산시장 대세 '복층설계'… 지식산업센터에도?

부동산시장 내 상품 차별화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가운데 하나의 공간을 2개 층으로 분리한 복층 구조가 각광 받고 있다.공간활용도가 높고 단층에 비해 층고가 높아 개방감도 좋은데다 비교적 넓은 창문으로 채광과 조망도 우수하다. 여기에 그 동안 단점으로 꼽혔던 난방 효율 문제도 기술의 발달로 크게 보완되면서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는 것.실제 지난해 10월 금호건설이 경기도 광주시 경안동 일대에 공급한 '광주 금호 리첸시아' 아파트의 최고 경쟁률은 복층형펜트하우스에서 나왔다. 9개 타입 중 전용 82㎡가 2가구 모집에 133명이 몰려 66.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단층형펜트하우스로 공급된 전용 63㎡ 1가구에는 37명이 청약 신청했다.또 지난 2월 입주를 시작한 서울 강서구 염창동의 'e편한세상 염창' 아파트에는 일부 세대가 복층 구조로 돼 있다. 복층형인 전용면적 55㎡의 분양가는 2016년 분양 당시 5억 초반이었는데 현재 이 타입의 매매가는 8억원이며 전셋값만 4억원을 훌쩍 넘는다.수익형부동산에도 마찬가지다. 작년 9월 분양된 '평택 고덕 아이파크' 오피스텔 청약경쟁률 결과에서도 복층의 인기가 입증됐다. 전용면적 21㎡ 복층형 타입의 청약경쟁률은 3.07대 1이었지만 같은 면적의 단층형 타입은 1.4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임대료에도 차이를 보였다. KB부동산 리브온에 따르면 대구시 달서구의 '죽전역 한양아이클래스'의 전용면적 28㎡ 복층형은 보증금 500만원, 월세 50만원에 거래되는 한편 단층형은 같은 보증금에 월세 40만원 정도였다.부동산 관계자는 "차별화된 설계가 단지의 경쟁력으로 떠오르는데다 동일한 면적이라도 복층형이 공간을 더 넓게 쓸 수 있고 공간도 분리시킬 수 있기 때문에 인기"라며 "이 같은 높은 선호에 복층형 상품의 분양 성적도 좋고 임대료가 높게 형성돼 있다"고 말했다.이처럼 복층 설계가 대세로 떠오르면서 지식산업센터에도 이 같은 설계가 적용돼 눈길을 끈다. 에이스건설이 경기도 군포시 부곡동 군포 첨단산업단지 내에 선보이는 '군포 에이스 더블유밸리' 다.이 지식산업센터는 최대 층고 4.85m(일부 호실 제외)로 다락형 설계로 선택이 가능하고 섹션형 오피스로 분양해 입주사의 선호도에 맞게 공간을 활용할 수 있다. 지하 3층~지상 13층 높이, 연면적 3만8000여㎡ 규모로 조성되며 지식산업센터 420실, 근린생활시설 74실로 구성된다.또 근린공원과 연계된 중앙광장을 비롯 옥외휴게공간, 로비 등 단지 곳곳에 근로자들을 위한 휴게시설을 마련했고 지역 최초로 100% 주차장이 지하에 설계돼 지상에 차 없는 단지로 선보인다. 기밀성 창호, 대기전력 차단콘센트, 고효율 조명기기 등 친환경 시스템을 도입해 관리비 절감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분양가는 6억5000만원대부터 층별, 규모별로 다양하게 책정됐으며 비규제 상품으로 청약통장이 필요 없고 거주지 제한 없이 분양 받을 수 있다. 또 취득세 50%, 재산세 37.5% 등 세제감면과 분양금액의 최대 80%까지 정책자금으로 대출을 받을 수 있다.한편, '군포 에이스 더블유밸리'가 들어서는 군포산단은 우수한 교통망과 풍부한 물류시설을 품은 최적의 비즈니스 인프라를 자랑한다. 지하철 1호선과 영동고속도로, GTX-C노선(예정) 등이 지나 타 지역 간 이동이 수월하고 군포복합물류터미널, 의왕ICD(내륙컨테이너기지) 터미널, 남부화물기지선 오봉역 등 국내 주요 물류시설이 인접하다.이에 현대중앙자동차연구소, 현대로템 등 대기업들이 이곳 주위로 터를 잡았고 2016년 11월 분양을 마친 군포산단 역시 현재 제조업, 첨단지식산업 등 약 85%의 높은 입주율을 보이며 빠르게 완성되고 있다.산단 중심 입지에 들어서 주변 인프라도 풍부하다. 축구장 1.5배 규모의 근린공원과 왕송호수공원이 인접해 조망(호실별 상이)도 가능하며 어린이집, 수영장, 헬스장 등을 갖추고 있는 산업진흥원이 도보거리에 위치해 입주기업 근로자들의 삶의 질을 높일 전망이다.분양홍보관은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시민대로 387, 디지털엠파이어 A동 106호에 위치한다. 입주는 2021년 7월 예정이다.

2019-06-18 10:19:58

연합뉴스

지난달 대구 주택 매매 거래량 완만한 회복세…부산, 광주보다 많아

대구 주택시장 매매 거래량이 눈에 띄는 회복세다.17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의 주택 매매 거래량은 3천529건으로 4월 3천322건보다 6.2% 늘었다. 올 1월 2천902건에서 2월 2천395건으로 떨어졌다가 석달만에 큰 폭으로 증가했다.5월 거래량은 서울(8천77건)과 경기(1만3천942건), 인천(4천807건)을 제외한 비수도권에서 가장 많은 수준이다. 전국 주택 매매 거래량은 5만7천103건으로 4월 5만7천25건보다 0.1% 증가하는 데 그쳤다.대구 구·군별로는 수성구가 501건으로 4월(352건)보다 42.3%나 급증했다. 최근 수성구에 신규 분양이 잇따르면서 이주 수요가 증가한 영향으로 풀이된다.전년 동기 대비 감소폭 역시 전국 평균보다 완만한 수준이다. 대구의 주택 거래량은 지난해 5월(4천167건)과 비교하면 15.3% 줄었다. 5년 평균 거래량과 비교하면 11.1% 감소했다.반면 지난달 전국의 주택 매매거래량은 지난해 같은 달(6만7천789건)보다 15.8% 감소했다. 최근 5년간 5월 평균(8만6천37건)과 비교해도 33.6% 적다.대구 아파트 매매 거래량도 점차 회복되고 있다. 지난달 아파트 매매 건수는 2천292건으로 4월 2천227건보다 2.9% 증가했다. 올 2월에 기록한 1천691건에 비하면 35.5% 늘어난 것이다. 지난해 5월 매매량 3천54건보다는 24.9% 적지만 2년 전인 2017년 5월의 2천166건은 웃돌았다.부동산 경기 침체가 계속되는 경북 주택 거래량도 회복 기미를 보였다. 5월 경북 주택 매매 거래량은 2천968건으로 4월 3천740건에 비해 8.3% 증가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2천645건)과 비교해도 12.2% 늘어났다.재건축·재개발이 활발하게 이어지면서 전·월세 거래 역시 활발하게 이뤄졌다. 지난달 대구의 전·월세 거래는 5천314건으로 4월 4천719건보다 12.6% 증가했다. 지난해 같은 기간(4천685건)과 비교하면 13.4% 늘었다. 5년 평균 거래량보다도 22.8% 증가한 수준이다.

2019-06-17 18:45:47

대구시는 17일 시청 별관에서 역외 건설사들의 지역업체 하도급을 확대하는 내용의 상생협력 간담회를 열었다. 대구시 제공.

대구시 "지역 하도급 비율 높여달라"…역외 대형건설사들에 요청

역외 건설사들의 대구 정비사업 진출이 가속화되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가 외지 대형건설업체와 지역 전문건설업계 간 상생협력 방안 마련에 나섰다.대구시는 17일 시청별관 대강당에서 ㈜포스코건설, 대우산업개발㈜, GS건설㈜ 등 외지 대형건설업체 18개 사와 지역 전문건설업계 관계자, 8개 구·군 건축 담당부서 책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 전문건설업계 수주 확대 등 상생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간담회는 최근 대구 도심 곳곳에서 재건축·재개발사업 수주전이 치열한 가운데 역외 건설사들과 지역 전문건설업계의 동반성장 방안을 찾고자 마련됐다.시는 역외 건설사들에게 지역 하도급업체의 인력, 자재, 장비 사용을 확대해달라고 요청했다. 우선 대구 우수업체를 협력업체로 등록하고, 하도급 공사 입찰 참여 기회를 늘려달라고 권유했다.대구 업체의 하도급 비율을 70%로 확대하고 인력과 자재, 장비 사용도 85% 이상 달성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도 부탁했다. 지역 전문건설업계에게는 기술력 향상과 합리적인 공사 단가 등 자체 경쟁력 강화에 나서달라고 주문했다.이상길 대구시 행정부시장은 "건설산업은 일자리 창출 등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큰 분야"라며 "대형 주택 건설시장을 주도하는 역외 건설사들의 지역사회 기여와 상생 노력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2019-06-17 17:09:46

권영진 대구시장, 이광영 롯데쇼핑타운대구 대표, 이인선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사진 오른쪽부터)가 17일 대구시청 상황실에서 수성알파시티 롯데대구몰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기념촬영 하고 있다. 대구시 제공

대구시, 대구롯데몰 건립 사업 업무협약 체결

대구시(시장 권영진)와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청장 이인선), 롯데쇼핑타운대구㈜(대표 이광영)는 17일 대구시청에서 수성알파시티 대구롯데몰 건립 사업의 조속한 추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롯데쇼핑타운대구㈜는 5천여억원을 투입, 2022년까지 연면적 23만㎡ 지하 1층~지상 5층 규모의 복합몰을 건립할 계획이다. 이 곳에는 판매시설과 함께 문화·체험·레저·힐링 등 각종 엔터테인먼트 콘텐츠가 들어선다.이광영 롯데자산개발㈜ 및 롯데쇼핑타운대구㈜ 대표는 "550만 대구경북 소비자들의 생활형태를 고려한 솔루션센터로서 고용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권영진 대구시장은 "롯데의 투자계획이 일정대로 진행될 수 있도록 최대한 지원하고 지역사회 상생발전 방안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2019-06-17 17:05:55

한양산업개발(주), '타워더모스트 스퀘어 · 가든 테라스' 조감도

광안대교 조망 프리미엄, '타워더모스트 스퀘어 · 가든 테라스' 분양

한양산업개발㈜은 부산 수영구 민락동 181-88외 2필지에서 '타워더모스트 스퀘어 · 가든 테라스' 상업시설을 분양 중이다. '타워더모스트 스퀘어·가든 테라스' 는 지하 4층 ~ 지상 18층 규모의 오피스텔 단지 '타워더모스트 광안 오션스위트' 의 지상 1·2층에 조성되는 상업시설이다. 총 59실이며, 상업시설 전면에 2.5m ~ 2.8m 길이의 광폭테라스가 조성될 예정이다.'타워더모스트 스퀘어 · 가든 테라스' 는 유동인구가 많은 관광지 및 휴양시설과 인접한 입지가 장점이다. 광안리 해수욕장과 인접하며, 민락수변공원 광안리 카페거리 · 민락 횟집거리 등 부산의 대표적인 명소로 둘러쌓인 입지를 자랑한다. 광안대교를 조망할 수 있으며 (일부 호실), 단지 인근에 광안리 해변부터 민락항 등대·민락 수변공원까지 조성되는 해변산책로가 위치해 방문객 유입률이 높을 전망이다.우수한 입지를 바탕으로 배후수요도 풍부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도보 약 3분 거리에 위치한 광안리 해수욕장에는 연간 약 550만명 관광수요가 몰린다. 특히 매년 가을마다 100만여 명이 몰리는 부산 불꽃축제 등 채로운 행사가 광안리에서 진행되는 만큼, 인근 지역은 이용객이 몰리는 우수 상권이다.향후 약 1500억 규모의 수상호텔 웨일크루즈 조성이 완료되면, 관광수요 유입이 더욱 활발할 것으로 보인다. 뿐만 아니라 단지의 오피스텔 653실 고정수요 및 인근 주거시설 2000여 가구 등 주거수요도 풍부하다.바다조망을 극대화하기 위한 설계도 돋보인다. 이색적인 Y자형 건물로 조성될 예정이며, 남향과 오션뷰를 최대로 확보하기 위해 입면을 13도 튼 특화설계도 적용된다. 1 · 2층은 특별히 개방감을 살린 테라스형 구조를 적극 채택해 광안대교의 야경을 즐길 수 있도록 계획됐다. 설계는 부산의 랜드마크인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 부산 '영화의 전당' 등을 설계한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가 맡았다.'타워더모스트 스퀘어 · 가든 테라스' 는 남유럽풍의 특색있는 상가시설로 조성될 예정이다. 빈센트 반 고흐의 작품 '밤의 카페 테라스' 의 배경이 됐던 남프랑스 도시 '아를' 을 모티브로 한 디자인계획을 채용했다. 단지 1층은 접근성이 뛰어난 대로변 오픈 스트리트형 상가로 조성되며, 남유럽풍 아치 설계 및 내부 정원 등 해변과 도심이 조화를 이루는 디자인으로 집객률을 높일 예정이다. 광안리 주변경관을 최대한 즐길 수 있도록 전망형 누드 엘리베이터, 이국적인 유리 온실 콘셉트의 별동 상가 등도 조성되며 디자인뿐만 아니라 실용성까지 고려한 동선설계가 적용될 예정이다.'타워더모스트 스퀘어 · 가든 테라스' 견본주택은 부산시 해운대구 우동 1522번지에 위치한다.

2019-06-17 16:02:48

급행 노선 품은 역세권 아파트 인기 '두정역 범양레우스 알파'

부동산시장에서 역세권 아파트가 꾸준한 인기를 누리는 가운데, 급행 열차가 정차하는 역세권 아파트가 급부상하고 있다. 최근 분양에 나선 단지들이 저마다 역세권 입지를 내세우며 홍보전을 전개하자 역세권 프리미엄 선별하기에 나선 수요자들이 급행 노선이 지나간 역 주변의 아파트에 높은 점수를 주고 있는 것.실제로 급행 노선이 지나가는 역세권 아파트는 높은 인기를 구가하며 비급행 노선 역세권 아파트에 비해 시세 상승 여력이 큰 것으로 확인됐다.부동산 114에 따르면 경기 부천시 송내동에서 공급된 '송내역 파인푸르지오1단지' 전용 84㎡는 5년 전 분양가(4억 2000만원) 대비 1억 5500만원 가량의 프리미엄이 붙었다. 단지는 1호선 급행열차 정거장인 송내역이 인접해 급행 이용 시 서울 주요 업무지역으로 빠르게 이동이 가능하다.반면 급행 열차가 지나가지 않는 역세권 아파트는 분양가 상승폭이 더뎠다. 인천시 부평구에서 공급된 '부개역 푸르지오'의 전용 84㎡ 는 2007년 분양 당시 분양가 4억 4430만원에서 10여년이 지난 지금 4억 7000만원의 시세가 형성된 것으로 나타났다. 단지는 부개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앞서 말한 송내역과 한 정거장 차이이지만 급행 열차가 정차하지 않는다.부동산 전문가는 "급행 열차를 탈 수 있는 역을 품은 역세권 아파트는 실질적으로 이동시간을 크게 단축 시킬 수 있어 수요자들에게 각광받고 있다"며 "실제로 이러한 아파트에 프리미엄이 형성되어 있는 것도 쉽게 찾아볼 수 있다"고 말했다.이런 분위기 속에, 이달 범양건영㈜이 천안시 서북구두정동 일대에서 공급하는 천안시 최초의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두정역 범양레우스 알파'가 급행역세권 입지를 확보해 수요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두정역 범양레우스 알파'는 전철 1호선 두정역이 가까운 역세권 입지에 위치해 아산, 평택, 수원, 병점 등까지 쉽고 빠르게 이동이 가능하다. 더욱이 이미 급행노선이 지나가고 있는 두정역은 내년부터 서울 급행노선이 증설될 예정이어서 향후 서울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또한, 천안시의 숙원 사업 중 하나였던 두정역 북부출입 개출구가 신설될 예정으로 2021년 하반기에 운영 개설을 실시하면 두정역의접근성이 한층 배가될 전망이다. 이 외에도 두정~세종서창~청주공항 복선전철 사업이 2020년 11월(예정) 설계 작업 착수에 들어가 2022년 완공 예정으로 사업이 완료되면 두정역 이용 편의성은 크게 개선된다.'두정역 범양레우스 알파'는 풍부한 생활인프라도 돋보인다. 단지는 신세계백화점, 롯데마트, 코스트코 등 쇼핑시설과 대형마트가 인접하며 메가박스, 병원, 은행 등 편의∙문화시설도 가까이에 위치해 있다.이뿐만이 아니다. 기존 분양 아파트에서나 볼 수 있었던 특화설계도 적용된다. 먼저 단지는 남향 위주의 배치로 환기와 통풍에 최적화된 구조를 선보인다. 여기에 전용면적 84㎡는 공간의 효율성을 극대화한 4Bay 4Room 구조로 전용면적 74㎡는 주방 넓이를 대폭 넓힌 와이드다이닝에홈바와팬트리를 적용해 공간 활용을 극대화했다.'두정역 범양레우스 알파'만의 주거서비스도 눈에 띈다. '두정역 범양레우스 알파'가 제공하는 라이프업서비스는 기존 계약 기간을 유지하면서 주택형 및 동•호수 변경이 가능한 서비스다. 이릍 통해 입주민들은 살면서 가족 수의 변경 등 개인의 필요에 따라 평형 변경을 할 수 있다.자금 조달에 대한 부담도 적다. 주택도시기금의 버팀목 전세자금대출을 이용하면 시중금리보다 저렴한 연 2%대에 보증금 대출이 가능해 비교적 저렴한 비용에 새 아파트에서 거주할 수 있다.한편, 이달 공급 예정인 '두정역 범양레우스 알파'는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399-1번지 일대에 지하 2층~지상 24층, 총 9개 동, 전용면적 59~84㎡, 804세대 규모로 조성된다. 이중 금회 공급분은 506세대다. 전용면적 별 세대 수는 △ 59㎡ 245세대 △ 74㎡ 211세대 △ 84㎡ 50세대다.'두정역 범양레우스 알파'의 견본주택은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1358번지에 마련될 예정이다. 입주는 2020년 8월 예정이다.

2019-06-17 10:42:27

7호선 장승배기역 단 100M! 초역세권 품은 '장승배기역스카이팰리스'공급 예정

동작구는 서초구와 인접해 있고 반포, 방배와 동일한 생활권을 공유할 수 있어 편리한 생활이 가능한 지역이다. 또한 용산 및 여의도 등 개발이 활발한 지역과도 가까워 미래가치 확보도 기대할 수 있다. 지리적 장점은 물론, 가격 경쟁력도 우수해 동작구의 가치가 재조명되는 상황으로, 동작구를 향한 부동산 시장의 관심도 나날이 고조되고 있다.강남 일대 고가 주택에정부가 강력한 부동산 규제를 반영하면서 이에 따른 풍선 효과를 누리고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부동산 114의 발표에 따르면, 동작구 일대 아파트의 매매가격이 지난 1년간 3.3㎡당 587만원에서 715만원으로 대폭 상승했다. 동일한 기간에 송파구는 18.1% 상승했으며, 강동구(18.0%), 서초구(17.6%), 강남구(16.2%)도 동작구 대비 상승 폭이 작았다. 한강 이남권 일대에서 동작구의 가격 상승률이 가장 높은 것으로, 부동산 시장에서 동작구의 위상이 강화되고 있음을 입증한다.이런 분위기 속에 동작구 최중심지인 7호선 장승배기역이 단 100m 거리에 위치해 호평 되는 단지가 공급을 예정해 눈길을 끈다. 바로 장승배기역초역세권이 선사하는 프리미엄을 직접 누리는 '장승배기역스카이팰리스'다.장승배기역 스카이팰리스는상도동 336-12번지 일대에지하 2층, 지상 28층, 총 442세대(예정) 규모로 건립될 예정이다. 실수요자들에게 인기가 좋은 소형 특화 평면을 갖춘 아파트로, 59㎡A 142세대(예정), 49㎡A 42세대(예정), 49㎡B 26세대 (예정)등이 구성된다. 1차 공급 물량은 210세대(예정)다.주거 공간의 불필요한 사용을 최소화했으며, 환금성도 높아 주거 편의와 투자가치를 모두 만족시키는 아파트로 좋은 평을 받는다.헬스장 및 실내골프연습장 등 레저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며, 어린이집과키즈카페, 공동세탁실 등 단지 내에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이 갖춰져 입주민의 편리한 생활이 기대된다. 쌈지공원, 수변 경관을 갖춘 중앙광장 선스퀘어 등 휴식이 가능한 공간도 다채롭게 조성된다.지역 내 주요 생활 인프라가 근처에 밀집돼 생활 편의 해결도 상당히 용이하다. 노량진 수산시장, 동작구청, 중앙대부속병원 등이 단지에서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있다. 학교 시설을 비롯한 교육 시설도 풍부하다. 도보로 통학할 수 있는 거리에 상도초, 장승중, 영등포고가 밀집돼 있고, 인근에 초, 중, 고교가 다양하게 있어 자녀의 안전한 통학이 가능하다. 명문대학교 및 동작도서관도 인접해 면학 분위기가 훌륭하다.우수한 교통망도 이 단지를 주목하게 만든다. 지하철 장승배기역이 가깝고, 1, 9호선을 이용할 수 있는 노량진역도 도보권 내 자리해있다. 장승배기역에서 지하철을 타면 이수역이 단 네 정거장에 연결돼 강남일대로 10분대 진입이 가능하다. 한강대교 및 올림픽 대교 등 단지 주변을 지나는 쾌속 교통망이 다양해 서울 전 지역으로 빠른 이동이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현재 동작구 일대에서 추진 중인 개발 사업이 다양해 상당한 수혜도 기대된다. 기존 구청사와 경찰서, 우체국, 구의회, 119안전센터를장승배기역 근처로 통합 이전하는 종합행정타운 사업 진행이 한창이다. 총 길이 17.49km의 경전철 서부선(예정) 사업 역시 지역 내 또 다른 초역세권을 형성할 것으로 기대된다. 약 46만㎡ 규모로 추진되는 노량진 뉴타운 개발 사업도 활발히 진행 중이다. 이처럼 행정, 교통, 도시 기반 확장 등지가 상승을 이끄는 다양한 사업들이 동작구를 배경으로 추진되고 있어 장승배기역스카이팰리스의 가치 또한 상승할 것으로 예측된다.한편, 홍보관은 동작구 장승배기로 99 대성빌딩 1층에 위치해 있다. 사전 연락 후 방문할 경우, 대기시간 없이 자세한 상담이 가능하다.

2019-06-17 10:38:49

GTX C노선 경유하는 금정역 품었다! 트리플역세권 장점 갖춘 '금정역 동양 라파크' 눈길

금정역 일대에 부동산 관계자 및 수요자들의 관심이 집중된 상태다. 금정역이2025년 개통이 예정된 GTX C노선경유역에 포함됐기 때문이다. 일대 부동산 가치가 상당히 오를 것으로 전망되면서 해당 지역에 관심을 나타내는 사람들이 빠르게 늘고 있다.금정역은 지하철 1, 4호선을 이용할 수 있고, 강남 진입이 편리해 서남부 일대 교통의 중추로 평가돼 왔다. 하지만 부동산 가치는 인근 신도시에 비해 저평가돼있다. 의정부~청량리~삼성~금정 간 45.8㎞를 관통하는 GTX C노선이 개통할 경우 지역 내 교통편의가 대거 향상될 것으로 전망되며, 트리플역세권 프리미엄도 기대할 수 있다.금정역에서GTX C노선을 이용하면 서울 삼성역이 14분대, 의정부역이 27분대에 연결돼 서울로의 접근성이 탁월해진다. 서울에 직장이 있는 사람들의 출퇴근 편의 역시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주변 도시와의 연계성 강화도 기대된다. 이에 따라 금정역이 지역 교통의 중심지로 재조명될 것으로 기대되며, 금정역 일대 부동산 시장에도 상당한 훈풍이 불 것으로 예상된다.이런 분위기 속에 금정역이 선사하는 트리플역세권의 수혜를 직접 누릴 것으로 기대되는 신규 아파트가 등장해 눈길을 끈다. 바로 '금정역 동양 라파크'다.우수한 교통편의 및 미래가치를 품어 호평 되는 이 단지는 금정동 909-2번지 일원에지하 2층~지상 29층, 8개동 규모로 들어설 예정이다. 실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59㎡A 391세대(예정), 59㎡B 378세대(예정), 84㎡ 108세대(예정) 등의 평면이 총 877세대 공급된다.단지는 남향 위주로 배치되며, 3~4Bay 설계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또한 안방 드레스룸, 파우더룸, 팬트리룸(일부 세대 제외) 등 수납공간을 다양하게 갖춰 여유로운 주거 공간도 누릴 수 있다. 공간 활용도가 좋아 인기가 좋은 아파트다. ㄷ자형 주방 설계를 적용해 주방 동선의 편리함도 극대화했다.단지 내에는 GX룸, 작은 도서관, 어린이집, 야외바비큐장, 근린생활시설, 녹지공간, 주민운동시설 등 다양한 공용공간과 커뮤니티시설이 마련될 예정으로, 입주민의 편리한 생활이 예고된다. 단지 근처에 3~4층 이상의 고층 건물 또는 장애물이 없어 전면에 위치한 동은 영구 조망권 확보도 가능하다. 녹지 공간을 갖춘 중앙공원도 일부 동과 동 사이에 자리할 계획으로, 쾌적하면서도 탁 트인 환경이 선사된다.법정 897대의 115.3%에 해당하는 주차 비율이 적용돼 총 1,035대의 차량이 주차장에 주차할 수 있는 것도 눈여겨볼 만하다. 지상에 차가 없는 아파트로 조성될 계획으로, 안전한 생활이 기대되는 것도 장점이다.가까운 거리에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롯데백화점, 안양 농수산물도매시장 등 지역 내 주요 생활 인프라가 밀집돼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것도 경쟁력으로 손꼽힌다. 생활 인프라 및 상권 확충도 예정돼 있다.금정역역세권 재정비계획이 GTX C노선 사업과 연계돼 진행 중으로, 금정역 일대의 생활 편의 및 부동산 가치 향상이 전망된다. 가까운 거리에는 보령제약 부지(3만 3,847㎡) 개발 사업과 안양 재개발 사업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인접한 호계동에는7,338개의 기업체가 모여있어 직주근접 단지를 원하는 임대수요도 풍부하다.교육시설이 다양해 자녀가 있는 수요자들이 거주하기에도 무리가 없다. 도보 통학권 내에 금정초등학교가 위치해 있고, 한얼초, 산본초, 금정중, 군포중 등 다양한 학교가 가깝다. 자녀의 학습 능률을 향상 시켜줄 것으로 기대되는 평촌 학원가도 가까이에 자리해있다.수도권 아파트지만 풍부한 교통망을 품어 서울 및 인근도시로 이동하기도 좋다. 영동고속도로(동군포IC),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산본IC, 평촌IC), 제2경인고속도로, 금정IC 등 지역 내 조성돼 있는 광역 도로망을 수월하게 이용할 수 있다.고급 주거 브랜드 '파라곤'으로 강남 일원에서 높은 인지도를 확보 중인 동양건설이 금정역 동양 라파크의사업 시행을 맡아 안정성과 신뢰성이 높게 평가되는 점도 좋은 평을 받는다.한 부동산 관계자는 "해당 단지가 위치한 금정역 일원은 현재 신규로 공급되는 주택 물량이 거의 없으며, 매매로 옮겨가려는 수요자들을 중심으로 주택 가격이 꾸준히 오르고 있다"고 말했다.한편, 금정역 동양 라파크주택홍보관은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 1722-2 파크에비뉴 B타워 1층에있다. 사전 연락 후 방문하면 별도의 대기시간 없이 홍보관 관람 및 자세한 상담을 받을 수 있다.

2019-06-17 10:36:03

수성의료지구 전경. 매일신문 DB

대구 수성알파시티 들어설 대구롯데몰, 지역 유통시장 판도 바꿀까?

대구 수성의료지구 내 '대구롯데몰' 건립이 가시화되면서 유통시장에 지각 변동이 예상된다. 대형 복합쇼핑몰 개점으로 시장이 경상도 전역으로 확대되고, 현대백화점과 대구신세계가 주도하던 대구 유통업계 판도 역시 달라질 전망이다. 대구시는 대구롯데몰이 빈터로 남아있는 의료시설용지를 채우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달라진 유통 환경이 밑거름대구롯데몰 건립 사업이 장기간 표류한 것은 달라진 유통시장 환경 탓이 컸다. 오프라인 점포 수익성은 하락하고, 온라인마켓 비중이 크게 높아진 것이다.실제 롯데쇼핑은 지난 2월 롯데백화점 영플라자 대구점 운영을 11년 만에 중단했다. 현대백화점 대구점과 대구신세계 등이 들어서며 경쟁력을 잃었다는 판단에서다. 롯대백화점 대구점과 상인점, 롯데몰 이시아폴리스점, 율하 롯데쇼핑프라자 등 기존 점포들의 수익성을 악화시킬 수 있다는 우려도 사업 추진을 미루는 요인이 됐다.그러나 달라진 유통시장 환경은 오히려 대구롯데몰을 살려낸 원동력이 됐다. 쇼핑 기능에 문화, 레저, 힐링까지 더해진 복합쇼핑몰이 매출 하락과 성장 둔화로 어려움을 겪는 유통업계에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떠올랐다.수성의료지구의 입지적 장점도 요인으로 작용했다. 신대구부산고속도로 수성IC와 인접해 경남 및 경북권역 전체 쇼핑객을 끌어당길 수 있다는 판단이다. 대구를 동서로 관통하는 달구벌대로와도 접해 있고, 대구도시철도 2호선 대공원역과도 가까워 접근성이 뛰어나다.대구시의 도시철도 3호선 혁신도시 연장사업 재추진 또한 영향을 미쳤다. 혁신도시 연장선이 개통하면 수성의료지구는 단숨에 2·3호선이 교차하는 더블역세권으로 떠오른다.◆수성의료지구 살려낼까대구롯데몰이 문을 열면 대구에도 본격적인 복합쇼핑몰 시대가 열릴 전망이다. 대구롯데몰에는 백화점, 쇼핑몰, 마트 등 판매시설과 함께 영화관, 스카이파크, 문화홀 각종 엔터테인먼트 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롯데는 대구롯데몰 조성에 따른 경제파급효과로 직접고용 8천명에 연간 2천만명 이상 집객효과를 낼 것으로 보고있다.지역 유통업계 판도에도 관심이 쏠린다. 롯데는 대구신세계와 현대백화점 대구점에 지역 1, 2위 자리를 내줬지만 대구롯데몰 개점으로 단숨에 판세를 뒤집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대구시는 대구롯데몰 건립이 가시화되면서 수성의료지구 기업 유치에도 상승 효과를 거둘 것으로 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유통상업용지가 빈터로 남아있는 것과 대구롯데몰이 들어오는 것과는 천양지차"라며 "'의료'라는 개발 취지를 그대로 유지할 것인지도 검토 대상"이라고 말했다.

2019-06-17 06:30:00

대구 수성구 수성알파시티(수성의료지구)에 건립을 추진하던 '대구롯데몰'이 내년 상반기 중 착공할 예정이다. 수성알파시티 전경. 매일신문 DB.

대구 수성의료지구 '대구롯데몰' 드디어 내년 상반기 착공

대구 수성알파시티(수성의료지구)에 들어설 예정이던 '롯데쇼핑몰(가칭 대구롯데몰)'이 내년 상반기에 착공한다. 롯데자산개발이 의료지구 내 부지를 매입한 지 5년여 만이다.2022년 상반기쯤 대구롯데몰이 문을 열면 지역 유통 다변화와 함께 수성알파시티 기업 유치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대구시와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은 17일 오전 대구시청에서 롯데쇼핑타운 대구법인과 수성알파시티 롯데쇼핑몰 조기 건립을 통한 지역경제활성화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롯데자산개발은 내년 상반기 중 대구롯데몰 조성 공사에 착수, 2021년 말까지 문을 열 계획이다.또한 대구롯데몰을 대구 현지법인으로 운영하고, 지역 인재를 우선 채용해 일자리를 늘릴 계획이다. 대구경북 생산 물품을 구매하는 등 상생 방안도 모색한다.대구시와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은 대구롯데몰의 인허가가 신속하게 이뤄지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제공하기로 했다.롯데그룹은 수성알파시티 내 유통상업용지 7만7천㎡ 터에 5천억원 이상을 투자해 대구롯데몰을 판매·위락·운동·문화시설을 모두 갖춘 대형 복합쇼핑몰로 건립할 예정이다.당초 계획했던 사업비 6천억원, 연면적 37만1천980㎡보다는 규모와 사업비가 다소 축소(23만㎡)되지만 '복합쇼핑타운'이라는 사업 방향은 그대로 유지한다는 게 대구시의 설명이다.2017년 11월 대구시의 건축 심의를 통과했던 대구롯데몰 건립 사업은 당초 2020년 6월쯤 완공할 계획이었다.그러나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구속 사태를 겪으면서 사업이 보류됐다.대구시 관계자는 "수성IC와 달구벌대로, 도시철도 2호선 역세권이라는 수성알파시티의 입지적 장점이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면서 "지속적인 경기 불황에도 대구롯데몰 건립 사업이 본궤도에 오르면서 수성알파시티의 기업 유치도 탄력을 받을 것"이라고 기대했다.

2019-06-17 06:30:00

'동탄역 그란비아 스타' 조감도

'동탄역 그란비아 스타' 홍보관,이달 15일 오픈

동탄스포츠파크㈜ 는 경기도 화성시 동탄2신도시 체육시설용지 1BL 일원에 공급하는'동탄역 그란비아 스타' 홍보관을 이달 15일 오픈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개관식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가진행, 방문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오픈 당일,'동탄역 그란비아 스타' 의 전속모델인 수영선수 박태환의 사인회가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홍보관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감사 선물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예정돼 있다.'동탄역 그란비아' 스타는 총 대지면적 1만7285㎡, 연면적 9만1871㎡, 지하 4층 ~ 지상 8층 규모로 조성되는 초대형 규모의 패밀리 스포츠파크몰이다.'동탄역 그란비아 스타' 는미세먼지 문제의 대두로 실내 대형 스포츠시설을 선호하는 최근 소비자들의 니즈에 부합하는 다양한 키테넌트(Key tenant)를 유치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키 테넌트란 상가나 쇼핑몰 등에서 고객을 끌어들이는 핵심 점포로, 투자자들 사이에서 주목도가 높은 시설이다. 따라서 다양한 키 테넌트 시설의 입점이 확정된 만큼 '동탄역 그란비아 스타' 는 공실에 대한 우려를 지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투자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을 전망이다.동탄역 그란비아 스타 지하 1층에는 기존 동탄 지역에서 보기드문 힐링 스파공간과 초대형 수영장을 비롯해 서핑과 스킨스쿠버를 즐길 수 있는 공간과 피트니스·찜질방 등이 마련된다. 아울러 지상 5층에는 국제대회 유치가 가능한 40레인을 갖춘 초대형 락 볼링장의 입점이 확정됐다.지상 6층 ~8층에는아이들을 비롯해 가족단위 방문객에게 새로운 재미와 감동을 선사할 가족형 엔터테인먼트 파크 '잭슨나인스(Jackson9's)' 도 들어선다.국내 최초·최대규모 가족형 체험 테마파크인 '잭슨나인스'는 액션존·VR존·게임존·키즈존·미디어존·레이싱존·포토존·에듀존·피자존 등 9개 테마존으로 구성된다.해당 테마존은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동탄역 그란비아 스타' 는 동탄대로변에 위치해 차량 접근성이 우수한 만큼 넓은 주차시설도 갖췄다.900여대 규모의 주차장을 조성, 동탄 지역 내 고객은 물론 수도권 각지에서 방문하는 다수 고객을 충분히 수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동탄역 그란비아 스타' 분양 관계자는 "대형 수영장·락 볼링장 및 잭슨나인스 입점 등 핵심 키테넌트 시설의 유치가 확정된 '동탄역 그란비아 스타' 는 사통팔달 광역 교통망과 넓은 주차시설을 갖춰 동탄 내 랜드마크가 될 가능성이 높다" 며 "동탄 지역뿐 아니라 인근 지역에서도 많은 관광객이 몰릴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투자자들의 많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어 낮은 공실률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고 전망했다.동탄역 그란비아 스타' 홍보관은 경기도 화성시 동탄대로 469-12번지, 린스트라우스 엘리스빌 1층에 마련된다.

2019-06-14 15:53:18

캠코 대구경북본부 14일 상주 공성면에서 '찾아가는 국유재산 설명회' 개최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대구경북본부(본부장 임년묵)는 14일 상주시 공성면사무소에서 행정 서비스 소외 지역 주민을 위한 '찾아가는 국유재산 설명회'를 열었다.캠코 대구경북본부는 이날 ▷국유재산 매입 및 대부 절차 ▷온비드 내 국유재산 정보 공개 ▷대부재산 불법 전대금지 ▷무단점유자에 대한 자진신고접수 등 국유재산 관련 제도를 안내하고 민원을 청취했다.캠코 대구경북본부는 다음 달 말까지 상주 시내 주요 읍·면 지역과 울진, 영덕에서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19-06-14 15:52:29

대구MBC와 하나금융투자 컨소시엄은 13일 사옥 부지 매각 협상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 왼족부터 장준수 GS리테일 상무, 박명석 대구MBC사장, 이진국 하나금융투자 사장, 임태모 모아종합건설 사장. 하나금융투자 제공.

대구MBC 자리에 주상복합단지 들어선다…하나컨소시엄이 매입

대구 수성구 범어동 대구MBC 사옥 부지에 복합상업시설을 갖춘 주상복합단지가 들어선다.대구MBC는 13일 하나금융투자 및 GS리테일, 모아종합건설로 구성된 하나컨소시엄과 사옥 부지 매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구체적 매각 금액은 공개하지 않았다. 2000년 준공한 대구MBC 사옥은 지하 2층 지상 16층으로 부지면적은 1만8천860㎡다.대구MBC(수성구 범어동 1번지) 터는 대구 도심에 남은 노른자위로 부동산업계 관심이 집중됐다. 지난달 2일 진행된 매각 입찰에는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하나컨소시엄을 비롯해 한호건설 컨소시엄, 호반건설 컨소시엄, 태영건설 컨소시엄 등 4곳이 참여, 경쟁을 벌였다.하나컨소시엄은 이 터를 고급 주상복합단지로 개발할 계획이다. 사업비 1조원 규모로 2024년 준공 예정이다. 주거시설 개발은 모아종합건설이, 복합상업시설 개발은 GS리테일에서 맡는다. 하나금융투자는 전반적인 개발사업 시행·금융업무를 담당하기로 했다.하나컨소시엄은 PFV(프로젝트금융투자회사)를 설립, 앞으로 90일 내에 대구MBC와 매매계약을 체결하고 인·허가 작업을 거쳐 개발에 들어간다. 이진국 하나금융투자 사장은 "대구MBC 사옥 부지에 수성구 랜드마크가 될 주상복합시설이 성공적으로 개발되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공모사업 입찰을 통한 시행 참여 기회를 넓힐 계획"이라고 말했다.대구MBC가 사옥 매각에 나선 배경은 계속된 수익성 악화와 유동성 저하로 알려졌다.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대구MBC의 지난해 매출액은 273억원으로 2016년 339억원보다 66억원 감소했다. 영업손익은 2017년 19억원 적자를 기록한 뒤 지난해에는 67억원으로 적자폭이 확대됐다. 지난해 말 기준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은 49억원이다.대구MBC는 대구법원이 이전하는 수성구 연호공공택지지구에 새 사옥을 마련하는데 무게를 두고 있다. 택지 조성 전까지는 임시사옥을 확보, 방송 제작을 이어갈 것으로 전해졌다. 대구MBC 관계자는 "임시로 머물 사옥은 3천300㎡ 정도면 가능할 것으로 본다. 방송 제작시설을 최소한으로 갖추고 업무공간을 줄여 이전할 것"이라며 "기존 건물 임대나 가건물 신축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두고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2019-06-13 23:00:00

현대건설이 대구 달성군 다사읍에 분양한 '힐스테이트 다사역'이 평균 11대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1순위 마감했다. 현대건설 제공.

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다사역' 11대 1로 1순위 마감

현대건설이 대구 달성군 다사읍에 분양한 '힐스테이트 다사역'이 11대 1의 평균 청약경쟁률을 기록하며 1순위 마감했다.13일 금융결제원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11일 진행한 1순위 청약에서 531가구 모집에 5천746명이 접수, 평균 청약경쟁률 10.8대 1을 기록했다. 전용면적별로는 84㎡B가 70가구 모집에 736건(1순위 해당 지역 기준)이 청약 접수돼 10.51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84㎡A는 10.1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힐스테이트 다사역은 지하 4층~지상 33층, 아파트 6개 동, 주거형 오피스텔 1개 동으로 구성됐다. 아파트 674가구, 오피스텔 62실 규모로 아파트는 전용 84㎡ 단일형이다. 도시철도 2호선 다사역 초역세권으로 반경 1㎞ 이내에 초·중·고교가 위치해 도보 통학이 가능하고, 주변에 풍부한 생활인프라를 갖추고 있다.청약 당첨자는 오는 18일 발표할 예정이다. 계약은 다음달 2~4일 진행한다. 견본주택은 대구도시철도 2호선 성서산업단지역 인근에 있다.

2019-06-13 17:50:26

프리미엄 오피스텔 '강남루덴스', 상업시설분양 그랜드 오픈

강남복합환승센터 연내 착공 등 대규모 개발호재로 강남불패의 신화를 이어가고 있는 강남루덴스에서 100만 배후수요를 갖춘 특급입지에 상업시설 분양을 6월 14일 그랜드 오픈 한다고 밝혔다.이번 상업시설 그랜드오픈에는 회사보유분 한정 오피스텔도 특별분양을 함께 진행, 파격적인 마지막 분양이 진행될 것이라고 한다. 상업시설의 경우도 풍부한 배후수요로 안정적으로 수익률이 기대돼 조기 완판이 예상된다.◇상업시설, 지하철 2호선, 신분당선 더블역세권오피스텔은 지하6층~지상15으로 총 195실로 지상 1층과 2층에는 상업시설 23호실이 들어서며 전용면적 26.11㎡~42.99㎡ 8가지 타입으로 선택의 폭이 넓다.강남권 1~2인가구 대비 공급량이 부족한 소형 오피스텔에 희소성이 높은 분리형 1.5룸 타입까지 갖추고 있어 높은 임차선호도로 공실위험이 없다.'강남루덴스'는 테헤란로와 강남대로가 만나는 투자의 골든블록으로, 오피스텔 1.5㎞이내에 초, 중, 고교 등 강남학군과 대학가 및 학원가가 포진하고 있는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여기에 약 7만 3천여개의 다국적 기업 및 대기업 그룹타운의 중심으로 삼성타운에 약 2만 5천여명의 관계자와 대규모 오피스 타운으로 풍부한 인프라를 구축했다.이처럼 희소가치를 가진 특화설계 신규오피스텔이 최근 3기 신도시 건설 계획을 발표로 연내착공이 결정된 GTX- A노선, 예비타당성조사가 통과된 GTX C노선 통과 및 내년 초 착공이 유력한 GBC까지 개발호재와 맞물리며 큰 시세차익이 기대되면서 강남 투자자들은 이미 다수 호실을 발 빠르게 선점하여 조기마감이 예상된다.부동산 전문가들은 이렇듯 대규모 개발호재로, 강남권으로 더욱 쏠림 현상이 심해질것으로 내다봤다. 최근 강남권 오피스텔, 상가 등 단기간 완판에 성공하는 등 양극화가 진행되는 모습도 확인되었다.실제로 신사역에 분양한 강남오피스텔의 경우 약 7,000건이 접수돼 84대 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다.◇호텔수준의 주거시설, 부대시설 갖춘 프리미엄 오피스텔로 주목지하1층에는 소호사무실을 위해 마련된 비즈니스 라운지와 피트니스클럽, 골프연습장과 옥상 루프탑 파티공간 등 최고급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오피스텔은 최신트렌드에 맞는 Urban Studio컨셉의 인테리어와 풀퍼니시드로 50인치 벽걸이 TV, 천정형 에어컨, 에어컨, 세탁기, 냉장고 등 빌트인 시스템에 스마트 IoT 시스템, 디지털 도어락, 홈네트워크, 무인택배 등 편리한 생활환경과 호텔급 주거서비스를 갖춰 인근 임차인을 확보하기 유리한 조건을 갖췄다.'강남루덴스' 오피스텔의 시행 및 신탁사는 하나자신신탁사로 안전하며 일광 E&C에서 시공한다. 현재 '강남루덴스' 오피스텔은 최초 계약금 1천만원,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을 진행 중이며, 강남지역은 아파트 시장에서 오피스텔,상가로 관심이 높아져 이번 상업시설, 회사보유분 특별잔여분 오피스텔도 빠르게 분양 완판될 것으로 예상된다.모델하우스는 사전예약제로 운영된다. 자세한 사항은 대표전화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2019-06-13 13:3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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