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연속 '2019 대한민국 올해의 히트상품대상' 수상 영예 안은 월드타워건설의 상업시설 '월드타워12'

월드타워(주)&월드타워건설(주)이 디지틀 조선일보가 주최하고 대통령 소속 국가지식재산위원회,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2019 대한민국 올해의 히트상품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2018년에 이은 2년 연속 수상으로 소비자로부터 받은 신뢰와 높은 브랜드 가치를 다시 한 번 증명했다.

 

올해로 11회를 맞이한 대한민국 올해의 히트상품 대상은 독창성과 신뢰성을 겸비한 최고의 상품을 선정, 발표함으로써 소비자의 합리적 소비문화 확산은 물론 대한민국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자 제정된 것이다. 산학 전문심사위원단의 엄정한 심사와 소비자의 직접 평가가 반영되어 선정되기 때문에 공신력은 물론 대중 친화도까지 확보하게 된다.

 

월드타워(주)&월드타워건설(주)은 서울·경기지역을 기반으로 12년여의 수익형 부동산개발과 건설사업 노하우를 갖추고 있는 기업으로 상업시설과 오피스텔 시공은 물론 시행 및 분양, 임대개발에서도 '프로젝트 전체 달성'이라는 놀라운 성과를 달성해왔다. 이러한 월드타워(주)&월드타워건설(주)의 상업시설 대표 브랜드인 '월드타워12'가 현재 분양 중이라 투자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그동안 월드타워건설이 이룩한 성과를 살펴보면, 월드타워1부터 7차까지는 100% 분양이 완료되었으며 월드타워9는 분양중에 있고, 월드타워10은 임대예정, 월드타워11은 분양예정으로 지금까지 연이어 성공을 거두어왔다. 때문에 '월드타워12' 역시 성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월드타워12는 운정신도시와동동 1431-1에 들어설 예정이며 지하 3층, 지상 10층 규모에 총 180실로 구성된다. 경의중앙선 운정역과 도보 5분 거리로 성공하는 상가의 기본 요건인 초역세권을 선점했다. 또한 운정역 중심상업지구에 위치해 향후 상권의 확대와 함께 동반성장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운정역 중심상업지구는 연면적 약 20만평 위에 최고 높이 49층의 대규모 건축물을 비롯해 다양한 상가들이 들어서 최고의 황금상권으로 거듭날 예정이기 때문이다.

 

또한 월드타워12의 바로 맞은편에는 공연장과 도서관, 복지관 등 각종 문화시설을 갖춘 대형 커뮤니티 공연장이 들어서게 되며 한국전력공사, 농어촌공사, KT&G를 비롯한 등기소와 법원, 보건소, 우체국 등 공공기관이 들어서는 복합행정타운도 조성돼 엄청난 수요와 유동인구가 밀려들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초역세권 상권과 복합행정타운 사이에 위치해 양방향으로 수요를 누릴 수 있으므로 사실상 불황우려는 전무하다. 게다가 2만 5천여 세대 대단지 아파트가 인접해있으며, LG디스플레이 클러스터 등 기존의 산업단지들도 월드타워12의 성공을 앞당기는 배후수요로 작용하게 된다. 이렇게 완벽한 입지의 선점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상권과 상가의 만남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월드타워12 자체의 상품성 역시 다른 상가와 비교불가한 우수성을 갖췄다. 대로변과 접한 코너상가로 고객들이 삼면으로 출입 가능해 접근성이 탁월하며, 넓은 광장에 넉넉한 보행자 도로를 끼고있어 주목성도 높고 유동인구 흡수에도 탁월하다.

 

1층에는 편의점, 약국, 은행 ATM 등 생활밀착형 상가를, 2층부터 4층까지는 전문음식점과 식당가를 입점시켜 유동고객을 확보하고 5층부터 10층까지는 변호사·회계사 사무실 및 일반사무실로 구성해 상가 자체가 빈틈없는 MD를 갖추었으며 고수익 창출에 최적화되어 있다.

 

부동산 가치를 상승시켜주는 가장 확실한 호재인 교통망의 확충도 인근에서 속속 진행 중이다. 월드타워12의 주변으로는 기존 자유로, 제2자유로를 비롯해 착공이 확정된 GTX A노선, 지하철 3호선 연장선(예정) 등 광역교통망의 확충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때문에 향후 월드타워12의 가치도 동반 상승하게 되며, 시세차익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월드타워12는 '2019 미래건축문화대상', '2019 소비자추천 1위 브랜드'에 이어 '2019 대한민국 올해의 히트상품 대상'까지 삼관왕을 이뤄내면서 조기 완판이 예상되고 있으므로, 관심이 있는 투자자라면 서두를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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