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허경영 하늘궁 위치. 네이버 지도

허경영 하늘궁 위치는? 궁금한이야기Y 의혹 제기

허경영 씨가 오랜만에 TV에 등장할 예정이다. 직접 출연한 것은 아니다. 17일 SBS 궁금한이야기Y에 의해 언급된다.경기도 한 시골마을 '하늘궁'이라는 허경영의 소재지가 등장한다. 이곳에서 허경영은 강연을 펼치는데, 이를 들으려면 10만원의 강연비를 내야 한다고.또한 백궁명패라는 물건을 사면 허경영의 프리미엄 에너지를 얻을 수 있는데, 이 물건 가격은 300만원이다.이에 피해자가 생겨나고 있다는 제작진은 폭로한다.하늘궁 주소는 경기도 양주시 장흥면 석현리 204.양주시청 및 의정부시청 기준 서쪽, 파주시청에서는 동쪽에 있다. 장흥수목원 및 장흥폭포 바로 북편에 있다. 개명연수원펜션 동편.

2019-05-17 19:12:22

'대구역 경남 센트로펠리스'를 공급하는 경남기업은 19일 열리는 프로축구 대구FC와 인천Utd FC의 홈경기를 '브랜드데이'로 운영한다. 경남기업 제공.

'대구역 경남 센트로펠리스' 19일 대구FC 홈경기 '브랜드 데이' 운영

㈜경남기업은 19일 오후 2시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리는 대구FC와 인천유나이티드 FC의 홈경기를 '대구역 경남 센트로팰리스' 브랜드 데이로 진행한다.이번 브랜드 데이는 경남기업이 대구FC의 승리를 기원하고 지역 축구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주고자 마련됐다.이날 경기장 입구에서는 대구 FC 팬들에게 손부채 5천개와 선캡 3천개, 아이스크림 1천개를 선착순으로 나눠준다. 하프 타임에는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공기청정기, 태블릿PC 등 푸짐한 경품을 추첨을 통해 제공한다.한편 '대구역 경남 센트로팰리스'는 중구 태평로3가 177-3 일대에 들어설 예정이다. 공급 가구는 전용면적 84㎡ 144가구와 오피스텔(84㎡) 38실 등 182가구로 구성된다. 견본주택은 중구 태평로3가 221-5번지에 마련된다.

2019-05-17 19:06:38

주택 건설사들은 5월 대구경북의 입주경기가 비교적 양호할 것으로 기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클립아트코리아 이미지.

5월 대구경북 입주 경기 상대적 양호 전망

이번 달 주택 건설업계는 대구경북의 입주경기를 비교적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지난달 대구의 입주경기는 예상보다 실적이 떨어졌던 것으로 파악됐다.주택산업연구원에 따르면 5월 대구의 입주경기실사지수(HOSI) 전망치는 85.7로 지난달보다 3.6포인트 상승한 것으로 파악됐다. 부동산 경기 부진에 시달리는 경북도 HOSI 전망치가 지난달보다 15.8p 뛰어오른 78.9를 기록했다.50선에 머물렀던 3월에 비교하면 괄목할만한 오름세다. 전국 HOSI 전망치는 80.1로 지난달보다 12.1p가 상승하며 80선을 회복했다.주택산업연구원은 봄 이사철 등 계절적 요인과 함께 최근 3개월간 입주 물량이 줄어든 데 따른 기저 효과가 작용한 것으로 분석했다.그러나 HOSI 전망치와 달리 입주 여건은 기대에 미치지 못할 가능성이 있다. 실제로 지난달의 경우 HOSI 전망치는 84.6을 기록했지만, 실적은 82.1로 예상에 못 미쳤다. 대구·부산·경상권의 입주율도 67.0%로 전국 평균인 69.6%를 밑돌았다.한편 이번 달 대구는 2개 단지 1천191가구가 입주할 전망이다. 규모 별로는 60㎡ 이하가 600가구로 가장 많고, 60~85㎡ 341가구, 85㎡ 초과 250가구 등이다. 경북은 1개 단지에 22가구가 입주한다.

2019-05-17 17:46:37

오피스텔도 '그린 프리미엄' 강세…호수공원 조망의 '동탄 더샵 센텀폴리스' 17일 분양

남동탄을 대표하는 초대형 복합시설 단지 내 오피스텔 '동탄 더샵 센텀폴리스'가 17일 분양한 가운데 쾌적한 생활환경에도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동탄 더샵 센텀폴리스'는 동탄 전체에서도 랜드마크로 손꼽히는 동탄 호수공원과 바로 인접한 위치에 들어서 동탄 일대의 어느 곳보다도 쾌적한 자연환경이 잘 갖춰져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동탄 호수공원은 호수면적만 해도 18만4천㎡에 달하며, 공원과 녹지를 더하면 무려 181만8천㎡의 초대형 규모를 자랑해 일대 지역의 쾌적성을 크게 높이고 있다.일반적인 산, 강과 달리 체계적으로 조성된 대규모 시설인 만큼 지역민들이 보다 쾌적한 환경에서 여가와 휴식을 즐길 수 있을 뿐 아니라 뛰어난 조망까지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실제로 동탄 호수공원은 각각 그래스원, 현자의 정원, 산척폭포원, 네스트가든, 수변문화광장 등 다양한 테마의 섹션으로 구성돼 동탄 일대 지역민들의 발걸음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또한 '동탄 더샵 센텀폴리스'는 특화 설계를 통해 동탄 호수공원변 입지의 장점을 극대화했다. 37, 72, 84㎡타입의 경우 모든 호실에 테라스 설계를 적용함으로써 각 세대의 쾌적성을 높였을 뿐 아니라 호수조망을 극대화한 배치로 테라스 타입의 90%이상 대부분 세대에서 동탄 호수공원의 탁 트인 조망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소형 타입인 22㎡타입은 남향 배치를 통해 우수한 일조와 채광을 자랑한다.특히 이 오피스텔은 대형 복합단지 내 오피스텔로 지어져 입주민에게 원스톱 인프라도 제공한다.오피스텔과 함께 조성되는 대규모 프렌치 테마 상업시설 '동탄 호수공원 그랑파사쥬'를 통해 입주민들은 멀리 나가지 않고도 여가, 쇼핑, 문화 등을 고급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편리하게 누릴 수 있다.이 상업시설에는 이미 7개관 규모의 대형 멀티플렉스인 CGV 입점이 확정되었으며 최상층에는 인피니티풀이 조성돼 입주민들은 가까운 상가에서 호수를 조망하며 아웃도어 라이프까지 즐길 수 있다.더불어 오피스텔 내에 갖춰진 실내 수영장, 골프연습장, 휘트니스, GX룸, 코인세탁실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 역시 입주민들의 편리하고 쾌적한 원스톱 라이프를 보장할 것으로 보인다.우수한 교통 여건도 자랑거리다. SRT 동탄역과 인접해 있을 뿐만 아니라 강남 및 서울역까지 가는 광역버스 정류장도 인근에 위치해 서울 출퇴근 수요자까지 품을 전망이다.또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트램 1, 2노선(예정)과 2023년 개통 예정인 GTX-A를 통해 동탄을 비롯한 인근 광역 수요의 접근성까지 대폭 강화될 예정이다.이뿐 아니라 바로 인근으로 동탄대로와 동탄 순환대로의 교차로가 위치해 차량을 통한 접근성도 매우 우수하다.한편 '동탄 더샵 센텀폴리스'의 모델하우스는 5월 경기도 화성시 동탄대로 198에 위치한다.

2019-05-17 17:25:24

대구 대곡2지구 행복·국민임대주택 전경. 매일신문 DB.

대구에도 '사회주택' 들어설까…22일 국토부 설명회 열려

국토교통부는 오는 22일 오후 2시 대구시청 별관에서 '대구권 사회주택 설명회'를 연다. 이번 설명회는 지난 2월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사회주택 활성화 방안'의 후속조치로 전국 7개 지역을 순회하며 개최된다.사회주택은 사회적기업이나 비영리법인 등 사회적 경제 주체가 사회적 약자에게 공급하는 임대주택으로, 15년 이상 거주 기간을 보장하며 임대료가 시세의 85% 이하로 저렴하다. 단순히 임대주택을 공급하는데 그치지 않고 주민 공동체가 활성화되도록 지원하는 점도 특징이다.국토부는 지역 밀착과 수요 맞춤형 방식으로 오는 2022년까지 매년 2천가구 이상 사회주택을 공급하고 지역과 환경 특성에 맞는 다양한 사업 모델을 개발할 방침이다. 또한 사회주택에 대한 주택도시기금 지원 시 공공성 요건을 확인하고자 주택도시보증공사의 심사기준도 개선한다.이번 설명회는 사회주택 개념 및 정부정책 홍보, 사회주택 공급운영 사례 소개, 관련 금융상품 안내 등으로 구성된다. 국토부와 서울시, 사회주택 관계자 및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발표자로 나서 지역 의견도 수렴할 계획이다.대구시 관계자는 "사회주택은 민간과 공공 부문으로 이원화된 임대주택 공급 체계를 보완하는 주택으로 서울과 전주 등에 일부 공급돼 있다"면서 "이번 설명회를 계기로 지역 실정에 맞는 사회주택 공급 계획을 수립, 시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5-17 17:15:50

입지·교육·교통 多갖춘 '문수로 두산위브더제니스' 잔여가구 선착순 분양

잔여가구 선착순 분양은 자격요건이 까다롭지 않아 미당첨자나 청약접수 시기를 놓친 대기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또한 순위 내 청약과 달리 청약통장이 필요 없어 추후 기존의 청약통장을 사용할 수 있고, 통장가입 기간도 그대로 이어진다.계약자의 취향에 따라 동호수를 지정할 수 있으며 저층이나 로얄층을 선택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이러한 점에서 잔여 물량 계약을 통한 주택 장만은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들에게 새로운 투자처로 떠오르고 있다.울산의 강남으로 꼽히는 울산 남구 도심에 조성돼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한 '문수로 두산위브더 제니스'도 일부 잔여 가구에 한해 선착순 분양을 진행해 관심을 모은다.단지가 들어서는 일대는 생활 여건이우수하고 교육열이 높아 울산의 강남으로 꼽힌다.교육∙교통∙편의∙업무시설 등을 비롯해 울산대공원의 쾌적한 녹지환경까지 모두 갖춰 지역 내에서 주거선호도가높다.'문수로 위브더제니스'는 울산광역시 남구 신정동 1128-1(구 올림피아호텔 부지)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5층~지상 38층 2개 동, 전용면적 84㎡ 아파트 256가구와 전용면적 32~78㎡ 오피스텔 99실로 구성된다. 시티건설이 시행하며,두산건설이시공을맡았다.앞서 진행한 1순위 청약 당시 4.82대 1의경쟁률을 기록했으며, 최고 경쟁률(15.47대 1)은44가구 모집에 670명이 몰린 전용84㎡D타입에서나왔다.'문수로 두산위브더제니스'는 풍부한 생활 인프라가 확보된 입지에 조성된다.롯데마트 울산점이 도보권에 위치해 있으며 홈플러스, 중앙병원, 울산광역시청 등 이용이 편리하다.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이마트, CGV, 울산시외버스터미널 등이 밀집되어 있는 삼산동 일대로의 접근성도 우수하다.울산의 명문학교를 걸어서 다닐 수 있는 우수한 입지에 들어서는 데다 울산 지역의 대표 번화가이자 중심 학원가인 옥동 학원가가 인접한 최적의 교육 환경을 자랑한다.울산의 대규모 학원가가 문수로 양편에 조성되어 있으며, 특히 옥동 성당 삼거리 주변에 대형 학원들이 들어서 있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자녀를 둔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편리한 교통여건도 장점이다. 단지 앞에 위치한 공업탑 로터리는 울산 교통의 요충지이자 남구 문수로 교통의 중심축으로 이를 통해 시·내외로의 접근이 수월하다.시외 버스터미널과 부산-울산 고속도로 이용도 용이하다. 옥동-농소고속화도로는 공사가 진행중에 있으며, 동서축 교통망을 확충하는 울산외곽고속도로(2026년 완공 예정)가 지난 1월 예비타당성(예타) 조사 면제사업으로 확정돼 타 지역으로의교통 접근성은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자동차, 조선, 화학 등 주력업종의 기업이 입주한 미포국가산업단지와 온산국가산업단지로의 이동도 수월하며, 단지 남측에 위치한 울산 테크노산업단지로도 쉽게 오갈 수 있다.단지 맞은편으로는 364만여㎡에 이르는 '울산대공원'이 위치해 여유롭고 쾌적한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다.일부 가구는 울산대공원, 울산대교 조망이 가능하다.또,온천으로 유명했던 구 올림피아 호텔 부지에 조성되는 만큼 단지 내 천연 온천 사우나가 입점할 예정이며,야외 족욕탕 시설도 계획돼 있어 입주민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일 전망이다.'문수로 두산위브더제니스'는 KT IoT서비스가 적용돼 인공지능 아파트로 편리함을 더할 방침이다.월패드와스마트홈앱으로 엘리베이터 호출과 택배확인은 물론,가스안전기 및 조명,냉난방 전원 조절도 가능하다.한편,'문수로 두산위브더제니스'는 계약자를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도 실시한다. 아파트는 제네시스 G90 2대, 오피스텔은 팰리세이드 2대와 제네시스 G80 1대를 추첨을 통해 제공할 계획이다.선착순 분양과 관련된 상담과 계약은 울산광역시 남구 삼산동 1612-3번지(롯데백화점 광장 맞은편)에 위치한 견본주택에서 진행된다.

2019-05-17 14:16:40

경부축 품어 서울~세종고속도로 호재 더한 성남하이테크밸리 지식산업센터 '센터M' 분양 앞둬

우리나라가 본격적인 산업화에 돌입하고 교통이 발달하기 시작함과 동시에, 부동산 입지는 경부고속도로를 품어 강남 접근성이 뛰어난 '경부축'을 중심으로 확장·발달해왔다.4차산업혁명시대에 들어선 요즘 역시 핵심 산업벨트는 이 경부축을 따라 형성되고 있다.때문에 경부축에 자리하고 있는 지역들은 부동산 시장의 전통 강자로 꼽힌다. 편리한 교통망을 기반으로 높은 서울 접근성을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실수요 확보가 용이한데다, 투자자들의 관심도 역시 상당하다.연장선상에서, 경부축 곳곳에 최첨단 지식산업센터가 들어서고 있어 눈길을 끈다. 대표적인 곳이 오는 6월 성남하이테크밸리에 들어서는 '센터M'이다. 국내 대표 메디·바디오 전략지구인 성남하이테크밸리는 경부고속도로와 중부고속도로를 모두 품고 있는 교통 요충지로, 최근에는 제2경부고속도로로 불리는 서울~세종고속도로 건설에 따른 수혜 지역으로 꼽힌다.서울~세종고속도로는 서울~구리~성남~천안~세종시를 잇는 길로, 2024년 완공을 앞두고 있다. 국토부는 이 도로의 완공에 따른 통행시간 및 운행비용 절감 관련 사회적 편익이 약 6,700억원, 통행료 경감액은30년간 1조8,000억원에 이를 것으로 전망한 바 있다.성남 지식산업센터 '센터M'은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동 223-27에 지하 3층~지상 15층 규모의 제조형 공장, 섹션형 오피스, 근린생활시설, 오피스텔형 기숙사 복합시설 631실로 구성된다.◆ 경부고속도로 품은 교통 요충지 자리하는 신규 지식산업센터…우수 입지 기반 성장잠재력↑성남하이테크밸리 내에서도 핵심 입지에 자리하는 '센터엠'은 우수한 서울 접근성은 물론 전국 곳곳 어디든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광역교통망을 확보하고 있다.먼저, 차량 기준으로 20분대면 강남권역, 10분대면 송파·위례로 이동이 가능하다. 단지 바로 옆에는 잠실과 판교, 모란 등 10개 지역으로 이동하는 노선을 확보하고 있는 버스정류장이 있으며 3정거장이면 서울로 들어서는 8호선 단대오거리역과도 가깝다.또한 단지 인근으로 경부고속도로, 중부고속도로, 외곽순환고속도로, 분당수서간고속도로 등이 지나고 있어 수도권 광역 교통 허브 역할을 수행해내기 용이하다. 이를 기반으로 '센터엠'은 서울 및 성남‧분당생활권은 물론 전국적 수요를 모두 흡수할 수 있다.교통호재도 갖췄다. 경기 도시철도 계획망에 따르면 현재 성남하이테크밸리를 지나는 성남 1호선 노선이 계획 중에 있고, 위례신사선이 단지를 지나도록 연장될 예정이다.게다가 성남 내 산업벨트가 하이테크밸리에서부터 제2‧3판교테크노벨트까지 지속 확장 중에 있기 때문에 단지 간 높은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인근 판교테크노밸리만 하더라도 1,400여개 기업이 밀집해있고, 연간 생산 매출액은 무려 79조원(2017년)에 달한다.아울러 성남시는 2017년 말 성남하이테크밸리를 재생사업지구로 선정, 기반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다. 오는 2025년 사업장 준공시 약 6,000여개 기업(현재 대비 200% 증가)과 8만2,000여명(현재 대비 280% 증가)의 근로자가 유입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뛰어난 상품성으로 입주민 생활의 질 높여…합리적 분양가 및 세제혜택 더해단지 자체의 상품성도 뛰어나다. '센터엠'은 입주민 생활의 질을 높이기 위해 업무시설과 기숙사를 분리했고, 성남 하이테크밸리 내 최초로 개별 냉난방(공장·섹션 오피스·기숙사)을 도입했다. 섹션 오피스층고는5.4m로 높게 해 탁 트인 개방감을 제공하며, 300㎡에 달하는 다목적 회의실과 층별 개인 통화 공간은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한다.또한 최대 500대까지 수용 가능한 주차 공간과 전·후면 20m 광폭 진출입로, 총 11대 고속 엘리베이터(150m/1분) 및 화물‧하역이 용이한 3톤 화물엘리베이터, 성남 최고 수준의 9개 층 5.4m 층고 드라이브인 시스템 등 다양한 설계를 적용해 단지 내 교통 편의성을 더욱 높였다.이에 더해 '센터엠'은 세계적 명소인 '롬바드스트리트'를 단지 설계에 반영, 다양한 상가 및 편의시설과 산책로가 결합된 시설로 만들어질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지상층 공개 공지부터 3개 층 하늘 정원까지 총 3,000㎡면적의 녹지공간이 더해져 성남의 문화적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예정이다.그러면서도 '센터엠'이 들어서는 부지는 평당 500만원대의 인근 지역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를 확보하고 있다. 서울 성수동의 경우 평당 1,200만~1,400만원, 판교가 평당 900만~1,200만원에 달한다.뿐만 아니라 관련법에 따라 2019년 12월 31일까지 지식산업센터 설립자 및 최초 분양 입주자는 취득세 50%와 재산세 37.5%의 세제 감면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경기도 중소기업 육성자금을 통한 융자 지원을 받을 수도 있으며성남 지식산업센터 '센터엠'은 입주민들에 중도금 대출 혜택(무이자)도 제공한다.한편, 성남 지식산업센터 '센터M' 홍보관은 경기도 성남시 중원구 상대원동 5442-1 크란츠테크노 2층에 위치해 있으며 오는 6월 분양예정이다.

2019-05-17 13:12:22

최첨단 기숙사 갖춘 '테크트리 영통 지식산업센터'

아파트형 공장이라 불리던 업무 공간 지식산업센터의 변화가 시작됐다. 과거 공업단지 이미지가 강했던 지식산업센터는 기숙사 등 휴식공간, 편의시설은 물론 교통, 입지적 장점까지 갖춘 공간으로 변화하면서 투자자는 물론, 입주를 고민하는 기업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지식산업센터의 변화 흐름은 '워라밸(일과 휴식의 조화)'를 중요시 여기는 근로자의 영향력이 큰 것으로 분석된다.실제로 한 취업 포털 조사에 따르면 현대 직장인들은 대다수 사무실 환경에 만족하지 못하는 것으로 드러났다.설문에 참여한 직장인들은 '휴식을 취할 만한 장소 미흡(40.9%),' 사무공간으로 인한 사적 공간 부족(18.3%)' 등에 만족스럽지 못하다는 의견을 보였다.또한, 사무실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에는 '잠시 휴식을 할 수 있는 공간(49.6%)', '녹지시설이 있는 산책 공간(17.4%)' 등이 필요하다는 의견을 나타냈다.이를 통해 직장인들은 직장 내에서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에 대한 요구, 직장과 집이 가까운 자기 시간을 보장받을 수 있는 '직주근접'에 대한 요구가 높은 것을 알 수 있다.부동산 관계자는 "최근 대다수 직장인들은 직장 내에 휴식 공간에 대한 요구와 주거지와 직장의 거리에 따라 휴식 시간을 보장 받는 것에 대한 요구가 높다"면서 "최근에 공급되는 지식산업센터 등 업무 시설들은 이 같은 트렌드를 고려해 기숙사를 함께 공급해 근로자의 만족도를 높이는데 집중하고 있다"고 말했다.이러한 가운데, 직장인들의 근무 여건을 개선시켜줄 지식산업센터 '테크트리 영통 지식산업센터'가 들어서 관심을 모은다.테크트리 영통 지식산업센터는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신동 일원에 위치한다. 연면적 84,166.79㎡ 규모에 총 지하 3층~지상 15층으로 최첨단 인텔리전트급 시설을 갖춘 기숙사와 상업시설이 함께 들어서 입주민의 업무 효율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테크트리 영통 지식산업센터가 도입한 기숙사는 입주사 직원들의 편의성을 고려해 설계됐다.지상 15층 규모 총 378실의 기숙사가 갖춰지며 단층형, 복층형 등 두가지 타입의 최첨단 시스템 기숙사가 들어선다. 휴게시설, 회의실 등 지원시설도 적용되는 만큼 업무 효율을 높여주는 환경이 환경이 조성될 전망이다.테크트리 영통 지식산업센터에는 기숙사 시설 외에도 업무 효율을 높여주는 다양한 설계가 도입된다.지식산업센터에는 지하 2층~지상 6층까지 드라이브 인 시스템이 적용된다. 드라이브 인 시스템은 사업장 입구에서 논스톱으로 편리하게 상·하차할 수 있어 원자재나 물류량이 많은 업체가 선호하는 시설이다. 이 밖에도, 트렌디한 디자인을 적용한 주차공간, 옥상 정원, NT, IT비즈니스의 경쟁력을 위한 시스템이 적용될 예정이다.편리한 광역 교통망도 테크트리 영통 지식산업센터의 장점으로 꼽힌다. 분당선 매탄권선역과망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이며 SRT 동탄역, 수원버스터미널 등 편리한 대중교통망을 갖췄다.취득세 및 재산세 감면 등 다양한 금융 혜택도 제공된다. 초기 부담을 낮추는 10% 계약금과 중도금 무이자 대출은 물론 분양가의 최대 70%의 정책자금지원(장기 저금리 대출알선, 중소기업에 한함)은 물론 취득세 50% 감면, 재산세 37.5% 감면 등 다양한 세제 및 금융혜택을 제공 받을 수 있다. (2019년12월 31일까지, 중소기업에 한함, 지원시설제외)테크트리 영통 지식산업센터는 기숙사와 상업시설도 함께 공급할 예정이다. 상업시설은 지식산업센터 내 지하 1층~지상2층에, 기숙사 1층, 별동의 상가동에 들어선다.한편, 테크트리 영통 지식산업센터의 홍보관은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원천동 298-2번지에 위치하며 상반기 분양에 나설 예정이다.

2019-05-17 12:13:18

대구 수성구 아파트 단지 전경. 매일신문DB

대구경북 주택 매매 거래 두달 연속 증가세…봄 이사철 영향

움츠렸던 대구의 주택 매매 거래가 두 달 연속 증가하는 등 기지개를 켜고 있다. 그러나 지난해보다는 여전히 20% 이상 적은 수준이어서 부동산 시장이 반등한 것으로 보긴 어렵다는 분석이 나온다.16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달 대구의 주택 매매 거래량은 3천322건으로 전월(2천735건)보다 21.5%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의 주택 매매 거래량은 지난해 말 3천592건에서 2월 2천395건까지 축소됐다가 3월(2천735건)부터 두 달 연속 증가했다.특히 아파트 매매 거래는 2월 들어 1천691건까지 급감했다가 3월 1천823건, 4월 2천227건 등으로 회복됐다. 구·군별로는 동구가 전월보다 31.1% 늘었고, 달서구와 수성구가 각각 27%, 24.7% 증가했다.극심한 침체를 겪던 경북의 주택 매매 시장도 회복 조짐을 보이고 있다. 지난달 경북의 주택 매매 거래량은 2천740건으로 전월(2천643건)보다 3.7% 증가했다.다만 올 1~4월 대구의 주택 매매량은 1만1천354건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7.6% 줄어든 수준에 머물고 있다. 5년 평균과 비교해도 22.6% 감소한 수치다. 같은 기간 경북도 9천757건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3% 감소했다.전·월세의 경우 4월(확정일자 기준) 대구에서 전월(5천165건)보다 8.6% 줄어든 4천719건이 거래됐다.한편 5월 둘째 주 기준 대구의 아파트 매매가격은 전주보다 0.03% 내린 것으로 나타났다. 전세가격은 0.03%가 올랐다. 지역 부동산업계 관계자는 "매매 거래량 증가는 부동산 경기 회복보다는 봄철 이사 수요 증가라는 계절적 요인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2019-05-16 18:12:05

포스코건설은 17일 '동대구역 더샵 센터시티' 견본주택을 공개하고 분양에 들어간다. 포스코건설 제공.

포스코건설 '동대구역 더샵 센터시티' 견본주택 17일 공개

포스코건설은 17일 대구시 동구 신천동 55-1번지 일원에 들어서는 '동대구역 더샵 센터시티' 견본주택을 공개하고 본격 분양에 나선다.'동대구역 더샵 센터시티'는 지하 4층, 지상 27층으로 전용면적 84~101㎡ 아파트 445가구와 전용 84㎡ 오피스텔 50실 등 495가구로 구성된다.아파트는 2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3, 24일 각각 1순위와 2순위 청약을 접수한다. 정당계약은 다음달 10~12일 진행할 예정이다. 오피스텔은 22~24일 인터넷으로 청약접수를 받고 다음달 10일 계약을 한다.동구 신천동 56-1에 위치한 견본주택은 더샵만의 특화시스템에 대해 별도 전시관을 구성해 수요자들의 이해를 높인다. 특히 출입구에 설치될 미세먼지 제거용 '에어샤워 부스'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포스코건설은 견본주택 개관에 맞춰 방문객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도 마련할 계획이다.아파트와 오피스텔 모두 1차 계약금 2천만원 정액제와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을 제공한다. 입주자로 선정된 날로부터 6개월이 지나면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고, 전매 해제 이후 중도금을 납부하는 안심전매프로그램을 적용할 계획이다.

2019-05-16 16:55:49

올 상반기 대구 분양시장 최대어로 꼽히는 '수성범어W' 주상복합단지가 오는 23일부터 일반 분양에 들어간다. IS동서 제공.

수성범어W 사업부지 100% 확보…오는 23일 견본주택 공개

4년 여를 끌어온 대구 수성구 '수성범어W' 주상복합단지가 16일 토지소유권과 관련한 모든 공방을 마무리지었다. 이에 따라 수성범어지역주택조합(이하 조합)과 시공사인 IS동서는 오는 23일 견본주택을 공개하고 일반 분양에 들어갈 계획이다.조합은 16일 사업 부지 내에 남아있던 마지막 1개 필지에 대한 매도청구소송에서 감정가(21억여원)대로 토지소유권을 인도받으라는 법원 판결을 받았다. 앞서 조합 측은 지난 14일 부동산개발업체 H사가 사업부지 중 6.4%를 차지하는 범어동 191-3번지(2천176㎡) 터에 제기한 가처분 신청도 취소 결정과 함께 기각 판결을 받았다. 남아있던 다른 2개 필지도 지주와 소유권 이전에 합의했다.사업부지를 둘러싼 분쟁이 모두 종결됨에 따라 조합 측은 23일 범어동 대구MBC네거리에 견본주택을 열고 일반에 공개할 예정이다. 조합원 분양분 947가구를 제외하고 아파트 393가구, 주거용 오피스텔 528가구 등 921가구를 일반 분양한다.범어동 189-2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수성범어W는 지역 아파트와 관련된 최고 기록들을 갈아치울 전망이다. 1천868가구는 단일 단지로 대구 최대 규모다. 전용면적 84㎡ 1천184가구, 102㎡ 156가구 등 아파트 1천340가구와 오피스텔 528실이다. 높이로도 대구 최고층이다. 각 동은 지하 4층, 지상 59층 규모로 수성SK리더스뷰(56층)와 두산위브더제니스(54층)을 넘어선다. 분양가 역시 3.3㎡당 2천만원을 넘어 역대 최고가를 기록할 가능성이 높다. 수성범어W가 들어서는 범어네거리는 도시철도 2호선 범어역, 3호선 수성구민운동장역이 인접한 더블역세권이다. 달구벌대로, 동대구로와 인접해 교통망이 뛰어나고 공공기관 등 중심업무시설·근린생활시설이 풍부하다. 범어초교, 대구여고, 경신중·고, 대륜중·고, 오성중·고 등 수성구 내에서도 손꼽히는 학군 또한 강점으로 꼽힌다.최재환 조합장은 "조합 집행부를 믿고 적극적으로 협조해준 조합원들과 IS동서 덕분에 좋은 결과를 얻었다"며 "조합원이 이뤄낸 지역주택조합 성공사례로 대구 최중심 고급 주거단지의 상징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9-05-16 16:45:55

다주택 규제 벗어난 주거형 오피스텔 관심↑…'수지 스카이뷰 푸르지오'도 인기

주거형 오피스텔을 찾는 실수요자와 투자자들이 급증하는 추세다. 주거형 오피스텔은 아파트 못지않은 상품성을 갖추고 있지만, 가격이 비교적 저렴해 1인 가구나 신혼부부 등 2~3인 가구 등 실거주를 희망하는 수요자들의 관심이 뜨겁다.주택법상 주택 수에 산정되지 않아 다주택자 규제를 피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청약통장이 없는 사람도 청약을 신청할 수 있어 원룸형 대신 주거형 오피스텔에 관심을 나타내는 임대사업자들도 많다.최근 오피스텔 입주 물량이 크게 늘면서 임대수익률이 다소 하락했지만, 정기예금 금리보다 2~3배의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것도 주거형 오피스텔의 인기를 더한다.부동산 114랩스가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올해 4월 기준 전국 오피스텔 임대수익률은 4.96%로, 지난해 1월 기준 기준 5.06% 대비 소폭 하락했다.서울은 4.62%, 경기는 4.97%를 기록했다. 하지만 은행연합회 홈페이지에 게재된 '은행금리비교'를 보면 신한, 하나, 국민 등 시중 18개 은행의 적금금리가 1.40~3.00%로 낮아 오피스텔 임대수익률이 금리보다 높게 형성돼있음을 알 수 있다.이런 까닭에 주거형 오피스텔의 인기는 꾸준히 상승세에 있다. 지난 2월 분양에 돌입한 '신중동역랜드마크푸르지오 시티' 오피스텔은 평균 21.57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 전 평형이 단시간에 마감됐다. 전용 84㎡로 구성된 5군(3룸)은 최고 경쟁률이 1,452대 1에 달했다. 전용면적 19~84㎡로 구성된 이 오피스텔은 아파트를 대신할 주거상품으로 분양 전부터 화제가 된 바 있다.업계 관계자는 "주택시장 규제가 강화됐고, 청약제도도 개편돼 청약통장이 필요 없는 주거 상품이 수요자들의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며"현금 보유액이 비교적 적은 신혼부부 등 20~30대 젊은 수요자들이 큰 집으로 갈아타기 전 징검다리로 주거형 오피스텔을 활용하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설명했다.▲49층 수지구최고층! 주거형 오피스텔 '수지 스카이뷰푸르지오' 마감임박이런 분위기 속에 경기 용인시 수지구 최초로 7.99대 1의 청약경쟁률로 1순위에 마감한 바 있는 대우건설 '수지 스카이뷰푸르지오'가 아파트에 이어 주거형 오피스텔 분양에 나서 눈길을 끈다. 오피스텔 역시 조기 완판이 기대된다.수지 스카이뷰푸르지오 오피스텔(84실)은대단지 아파트와 함께 조성되며, 지상 최고 49층, 총447세대의 랜드마크 단지가 선사하는 이점을 그대로 누릴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아파트와 독립적인 공간을 제시하지만, 부족한 주차 공간과 보안 등 오피스텔의 단점으로 지적돼 온 문제들을 완벽하게 보완했다.단지 내에는 대형 상가와 커뮤니티시설, 풍부한 조경시설이 조성될 예정으로 해당 시설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놀이터와 GX룸, 피트니스센터, 스크린골프장, 탁구장 등 입주민의 편의를 위해 단지 내 조성되는 다채로운 시설도 이용이 가능하다.주변 교통망도 풍부하다. 용인~서울고속도로와 신분당선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 서울 강남 일대로의 이동이 매우 수월하다. 단지 1㎞ 거리에용인~서울 간 고속도로 서수지IC가 위치해 차량을 이용할 경우 강남이 30분대에 연결된다.지난해 5월에는 신분당선 용산 연장선(2025년 예정)도 착공에 돌입했다. 이 노선이 개통되면 서울 강북권 일대로의 접근성이 대폭 향상된다. 단지 근거리에 서울~세종고속도로(2022년 개통예정)도 조성돼 서울 및 수도권 일대 주요 도시로의 이동 편의도 좋아진다.분양 관계자는 "용인시 수지구 최초의 49층 최고층랜드마크 단지 내 주거형 오피스텔로,대단지 아파트가 선사하는 장점을 그대로 누릴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라며 "실거주는 물론, 풍부한 임대수요가 확보돼 임대를 놓기 좋으며 임대 수익도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이어 "신혼부부 및 2~3인 소규모 가족이 거주하기에 좋도록 욕실2개, 방 3개 이상을 갖춘 희소한 중소형 타입(전용74㎡/ 84㎡)이 공급되는 오피스텔로, 중도금 무이자 금융 혜택도 제공해 조기 완판에 대한 기대가 크다"라고 전했다.

2019-05-16 10:50:52

최대 10년 주거보장∙∙∙'두정역 범양레우스 알파' 실수요자 눈길

최근 전세살이 청산을 준비 중인 A 씨는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니다.치솟는 전셋값에 지쳐 내 집 마련의 기회를 노리고 있으나 새 아파트의 높은 청약경쟁률을 보고 자신이 없어졌기 때문. 가까운 지인에게 고민을 털어놓던 A씨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에 청약을 넣어보는 게 어떠냐는 소개를 받았다.요즘 H씨의 최대 관심사는 국토부가 발표한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 정책이다.부동산시장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새 아파트 분양을 주저하고 있던 와중에 기업형 임대주택 정책이 개선됐다는 소식들 전해들은 것.H씨는 청약 조건도 자유롭고 비용 부담도 적은 임대 아파트에 입주를 하는 것도 괜찮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부동산시장 불황 속에서도 내 집 마련 수요자들의 고충은 이어지고 있다. 주택시장을 겨냥한 정부의 정책 규제가 가중되는 가운데 분양가 상승으로 내 집 마련의 꿈을 실현하기 어려워졌기 때문.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이 새롭게 급부상 하고 있다.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은 8년 거주 보장, 임대료 인상 제한 등 기존 기업형 임대주택(뉴스테이)의 장점은 살리면서 공공성은 더욱 강화한 민간임대주택 정책을 말한다.내 집 마련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수요자들의 목소리가 높아지자 주거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의 일환으로 시행된 것.실제로 국토교통부의 자료에 따르면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은 무주택자 중심의 우선 공급과 주변 시세 대비 90~95% 수준의 초기 임대료 제한 등의 혜택이 적용된다.또한, 전체 가구의 20%이상은 청년, 신혼부부 등 주거지원 계층에 특별공급하고 이들 물량의 임대료는 시세의 85% 이하로 낮춘다.업계 전문가는 "내 집 마련의 문턱이 높아지면서 민간임대주택 정책이 강화된 것으로 보인다"며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은 불안정한 부동산 시장에서 안정적으로 거주할 수 있고, 더욱이 일반 공급의 경우 시세의 90~95% 수준의 임대료가 책정돼 자금 조달에 대한 부담 없이 일반 분양아파트 못지 않은 혜택을 누릴 수 있어 관심을 가져볼 만 하다"고 전했다.이 가운데, '두정역 범양레우스 알파'가 천안시 최초의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으로 공급돼 눈길을 끈다.범양건영㈜은 오는 6월 천안시 서북구 두정동 399-1번지 일대에 '두정역 범양레우스 알파'를 공급한다.단지는 지하 2층~ 지상 24층, 총 9개 동, 전용면적 59~84㎡, 804세대 규모이며, 이중 금회 일반공급분은 506세대로, 천안시 1호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이다.'두정역 범양레우스 알파'는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입주 후 2년마다 계약을 갱신하지만, 월 임대료 인상폭은 연 2.5%로 제한된다.여기에 최장 10년간 안정적인 거주가 가능하고 초기 임대료는 시세의 95%이하로 제한돼 수요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뿐만 아니라 청약 조건도 자유로워 만 19세 이상 무주택자면 청약이 가능하다.또한, 일반 분양 아파트와 달리 임대 기간 동안 취득세, 재산세 등의 부담이 없을 뿐만 아니라, 임대료는 소득공세를 통한 절세효과까지 누릴 수 있다.'두정역 범양레우스 알파'는 우수한 입지여건을 갖췄다. 단지가 들어서는 新두정지구는 2008년 12월 일반공업지역에서 제2종 일반주거지역으로 토지이용계획이 변경되면서 새 단장을 하고 있다.이에 약 94만㎡ 규모의 주거타운으로 변모하는 이곳은 풍부한 개발 호재와 탁월한 교통여건으로 천안 서북부의 신규주거지로 각광받고 있다.교통망도 눈에 띈다. '두정역 범양레우스 알파'는 전철 1호선 두정역이 인접한 역세권에 위치하고 있어 아산, 평택, 수원, 병점 등 수도권 남부전역을 빠르고 쉽게 접근이 가능하다. 또, 천안IC를 통해 경부고속도로, 논산천안고속도로에 수월하게 진입할 수 있어 광역교통망 이용도 수월하다.특히 천안시의 숙원 사업 중 하나였던 두정역 북부출입 개출구도 신설될 예정이어서 수요자들의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2021년 하반기에 운영 개설 예정인 북부출입개출구는 '두정역 범양레우스 알파'와 두정역의접근성을 높여줄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 이 밖에도 내년부터 두정역으로 오가는 서울급행노선이 증가할 예정으로 서울 접근성이 향상될 예정이다.천안의 향토기업인 범양건영㈜만의 특화설계도 돋보인다. 단지는 남향 위주의 배치로 환기와 통풍에 최적화됐다. 여기에 전용면적 84㎡는 공간의 효율성을 극대화한 4Bay 4Room 구조로 설계되며 전용면적 74㎡는 주방 넓이를 대폭 넓힌 와이드다이닝에홈바와팬트리를 적용하는 등 대형 아파트에서나 볼 수 있었던 설계가 적용될 예정이다.'두정역 범양레우스 알파'에는 SKT와 연계한 스마트홈IoT서비스도 3년간 무상 제공된다. 이에 향후 입주민들은앱과 음성인식스피커(NUGU 세대당1대 무상제공)를 통해 조명, 난방, 가스, 가전(SKT제휴상품) 등을 제어할 수 있다.입주민들을 위한 다양한 주거서비스도 제공된다. 그 중에서도 기존 계약 기간을 유지하면서 주택형 및 동·호수 변경이 가능한 '라이프업 서비스'가 각광받고 있다. 이 서비스로 입주자들은 입주 후 가족 수가 늘거나 줄어들면 필요에 따라 평형 변경이 가능하다.한편, '두정역 범양레우스 알파'의 견본주택은 천안시 서북구두정동 1358번지에 마련될 예정이다.

2019-05-16 10:32:48

최종해 동양종합건설 대표이사

제15대 대한건설협회 대구시회 신임 회장에 최종해 동양종합건설 대표 추대

대한건설협회 대구시회(회장 조종수)는 15일 대구 수성구 호텔인터불고 대구에서 제39회 정기총회를 열고 최종해 동양종합건설㈜ 대표이사를 제15대 회장으로 추대했다.또한 이승현 ㈜동서개발 대표이사를 신임 감사로 선출하고, 대구시장 표창 및 우수업체·모범사원 등에 대한 포상도 진행했다.

2019-05-15 17:31:41

수도권 서부 첨단산업 메카로 떠오르는 계양 테크노밸리, 검단신도시 반사효과 얻는다

인천광역시와 계양구가 추진 중인 계양 테크노밸리가 첨단산업단지 조성까지 나서면서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돌입했다.총 335만㎡ 규모의 넓이로 조성되는 계양 테크노밸리는 수도권 서부의 판교 테크노밸리를 목표로 첨단산업을 중심으로 하는 자급자족 도시로 개발될 예정이다.지난 2월에는 계양 테크노밸리 인근에 위치하는 첨단산업단지 조성사업이 국토부의 입지심의를 통과하면서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나섰다.인천광역시와 계양구에 따르면 올해 2월 국토교통부에 제출했던 신규 첨단 산업단지 지정계획이 산업입지정책심의회를 거쳐 원안 가결된 것으로 알려졌다.이 산업단지는 계양테크노밸리와 연계된 대규모 산업단지로 조성될 예정으로, 제조업 중심의 인천의 산업구조를 첨단 산업으로 변화시키는 역할은 물론, 수도권의 새로운 첨단 산업의 중심지로 발돋움할 것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수도권 서부 첨단산업 메카로 자리매김하는 계양 테크노밸리, 주거단지 조성은 더뎌산업단지의 조성이 가시화되고 있지만, 계양테크노밸리 인근의 주거단지 조성은 더디게 진행되고 있다. 실제로 정부가 계양 테크노밸리를 3기 신도시로 지정했지만, 택지조성과 분양에는 적지 않은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 때문이다.실제로 이번에 입지 심의를 통과한 계양 첨단산업단지는 오는 2023년이면 조성이 완료돼 기업이 입주하지만, 계양신도시의 조성은 아무리 빨라도 2023년 이후가 될 것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덕분에 계양 테크노밸리와 첨단산업단지 인근에 위치한 검단신도시가 반사효과를 누릴 전망이다.이미 분양에 나선 검단신도시는 계양 테크노밸리나 첨단산업단지와 거리도 멀지 않고, 오는 2021년이면 입주에 돌입하기 때문에 첨단산업단지 조성과 맞물려 거주수요를 그대로 흡수할 수 있기 때문이다.▶ 검단신도시 최대규모 1군 브랜드 아파트, 검단 센트럴푸르지오 잔여 세대 분양신규 산업단지 조성 소식에 검단신도시가 반사효과를 누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1군브랜드 대단지 아파트가 분양에 나서 주목받고 있다.대우건설이 분양하는 '검단 센트럴푸르지오'가 그 주인공이다. 검단신도시에서 가장 큰 규모의 대단지이자, 첫 1군 브랜드 아파트인 '검단 센트럴푸르지오'는 지역 내 랜드마크 단지는 물론 단지 앞 초∙중∙고교 건립예정인 학세권 단지로 주목받는 아파트다.단지는랜드마크 주거단지다운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춘다. 먼저, 세대당 1.39대의 넓은 주차 공간을 갖출 계획이다.또한 지하 1층의 천정고를 높여 택배차량도 편리하게 진입이 가능하도록 주차공간을 조성해 지상에 차 없는 단지로 만든다.또 세대별 전용 지하창고와 무인 택배시스템 등 입주민의 편의를 생각한 시설도 갖출 계획이다.'검단센트럴푸르지오'는 검단신도시의 중심 상업지구와 가까운 위치에 있어 편리한 생활도 누릴 수 있다. 검단신도시 중심 상업지구에는 인천지하철 1호선 연장선 신설역(예정)도 위치해 있어 도보 역세권을 누릴 수 있을 전망이다.뛰어난 생활환경에도 검단신도시는 택지지구인 만큼 분양가 상한제도 적용되기 때문에 인근에 위치한 김포신도시의 새아파트 시세 대비 합리적인 가격에 내 집 마련이 가능하다.검단센트럴푸르지오는 현재 일부 잔여세대 계약을 진행 중이며, 계약은 유현사거리 인근에 위치한 견본주택(인천광역시 서구 원당동 329번지)에서 진행 중이다. 입주는 2021년 8월 예정이다.

2019-05-15 14:02:40

1군 건설사가 지으면 뭔가 남다르다, '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 명품 설계 눈길

포스코건설이 본격 공급을 시작한 '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의 우수한 평면설계가 공개돼 일대 수요층의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남양주더샵 퍼스트시티'는 최고 33층, 총 10개 동, 총 1,153가구 모두 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59~84㎡의 중소형 타입으로 지어져 일찌감치 많은 기대를 모아왔다.포스코건설은 '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에 포스코건설만의 다양한 특화설계를 적용해 남양주 대표 랜드마크 단지로 짓는다는 계획이다. 각각의 타입에는 이 지역 인근에서 볼 수 없던 차별화된 설계가 적용될 예정이다.먼저 59㎡타입은 소형임에도 알찬 설계로 중형 못지않은 공간구성을 선보인다. 59㎡A타입은 4베이(Bay) 판상형이 적용돼 전실 채광과 환기가 우수하며 더불어 주방에는 'ㄷ'자형 구조와 팬트리, 안방에는 대형 드레스룸을 적용해 주거 편의를 높였다.또한 B타입은 2면 개방형 평면을 적용해 개방감을 극대화했으며 복도 팬트리, 안방 드레스룸 등을 제공한다.진접지역 내 희소가치가 높은 75㎡타입도 눈에 띈다. 75㎡A타입은 4베이(Bay) 판상형·3면 개방형 평면에 보조창까지 있어 조망 확보와 환기, 채광 등에 유리하며 드레스룸, 알파룸을 안방에 도입해 보다 넉넉하고 여유로운 주거공간을 확보했다.B타입의 경우 안방에 드레스룸, 알파룸은 물론 주부 수요를 배려해 주방에는 보조주방과 아일랜드 식탁을 제공한다.'국민주택형'으로 꼽히는 84㎡타입 역시 다양한 설계로 대형타입 수준의 공간활용도를 자랑한다. 우선 A타입은 선호도가 높은 4베이(Bay) 판상형으로알파룸, 팬트리, 현관수납장 등을 설치해 다양한 수납이 가능하도록 했다.특히 주방은 와이드한 공간 구성으로 6인용식탁 설치가 가능하고, 안방은 드레스룸과파우더룸을 제공해 한층 고급스러우면서도 실용성 높은 생활 공간을 연출한다.한편 B타입은 3면 개방형으로 맞통풍이 가능하며 거실이 넓어 보다 탁 트인 듯한개방감을 느낄 수 있다. 특히 룸인룸과 팬트리 중 선택이 가능하게끔 했으며 보조창을 적용하는 등 완성도를 높였다.분양관계자는 "지역 10년만의 새 아파트인 만큼 오래 기다려온 고객분들께 좋은 아파트를 제공해드리기 위해 많은 아이디어를 집약시켰다"며, "평면 외에도 단지 조경, 첨단 시스템 등 일대에서 볼 수 없던 완성도 높은 단지로 지을 것"이라고 말했다.이 외에도 '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는 인공지능(AI)과 더샵의 지능적인 감각(IQ)를 융합한 스마트기술 'AiQ home 시스템'의 적용으로 편의성, 보안성, 쾌적성을 대폭 높였으며 조경으로는 석가산, 더샵필드 등을 조성해 보다 쾌적한 여가시간을 즐길 수 있도록 배려했다.한편 '남양주 더샵 퍼스트시티'의 모델하우스는 구리시 인창동 266-1번지에 위치한다

2019-05-15 13:59:23

공덕SK리더스뷰 위치는? 4개 노선 공덕역 바로 북서편. 네이버 지도

공덕SK리더스뷰 위치는? 4개 노선 공덕역 바로 북서편

공덕SK리더스뷰가 14일 오후 화제다. 분양가 공개 이슈 때문이다.공덕SK리더스뷰 주소는 서울특별시 마포구 공덕동 385-52.5호선, 6호선, 경의중앙선, 공항철도 등 4개 지하철(도시철도) 노선이 지나는 공덕역 바로 북서편에 위치해 있다.주변에는 마포롯데캐슬, 공덕파크자이, 공덕더샵, 공덕삼성 등의 아파트가 이미 들어서 있다.공덕SK리더스뷰는 472가구 규모로 2020년 8월 입주 예정이다.

2019-05-14 17:38:47

강남 가는 길 '활짝'… '신내 SK V1 센터(center)' 5월 분양

지식산업센터(구 아파트형 공장)에 있어 교통은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다.생산한 제품을 빠르게 이동시킬 수 있는가와 출퇴근이 원활한가에 따라 비즈니스의 성패가 갈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실제로 지식산업센터가 들어선 지역을 살펴보면 교통망이 발달해 강남 접근성이 높은 곳 일수록 선호도가 높았다.지난해 동탄테크노밸리에서 분양한 '금강펜테리움 IX타워'는 GTX, SRT 동탄역 접근성을 장점으로 내세워 1차분이 계약 일주일 만에 완판됐다.또 같은 해에 분양한 경기도 성남 고등지구 '반도아이비밸리'도 단기간 완판 되는 결과를 나타냈다.부동산 전문가들은 "지식산업센터의 가치를 결정하는 데 교통에 대한 중요도가 점차 높아지고 있다"며 "교통 환경에 따라 분양성은 물론 향후 입주 만족도에도 차이가 난다"고 말했다.이처럼 교통망이 잘 구축된 지역 내 지식산업센터가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는 가운데 신내동에 들어서는 신규 지식산업센터인 '신내 SK V1 센터'가 투자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신내 SK V1 센터'는 서울동북부과 경기를 잇는 요충지인 북부간선도로 중랑IC 바로 앞에 자리하고 있다. 또한, 동부간선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등 광역교통망이 뛰어나 물류 운송에 탁월한 강점을 보인다.지난 2017년 개통된 구리-포천고속도로를 통해 높은 강남 접근성을 보이는 데다 성수동 등 기존 지식산업센터 지역과 비교했을 때 경쟁력 있는 분양가를 갖춰 투자자들의 문의가 늘고 있는 추세다.사업지 일대는 서울에서 보기 힘든 트리플 역세권이 계획되어 있어 기대감이 높다.올해 개통 예정인 6호선 연장선인 신내역과 경전철 면목선이 완공되면 기존 운영중인 경춘선과 더불어 서울, 경기지역의 교두보 역할도 하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또한 중랑구는 신내역 일대를 '첨단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할 계획을 밝힌 바 있어 기대감이 더욱 높다.사업지 인근에 위치한 신내 차량기지 이전을 추진해 이곳에 첨단 산업 단지를 조성하고 중랑 창업지원센터 건립, 신내3택지지구와 양원지구에 첨단 기업 유치, 중랑패션지원센터 착공 등을 통해 첨단산업 벨트를 구축할 계획이다.중랑구의 목표가 실현되면 신내동은 구로, 금천, 성수에 이어 신흥 업무지구로 부상할 전망이다.더불어 망우동과 신내동 사이 위치한 양원지구 조성이 완료되면 교통 강점을 통해 별내, 다산, 갈매택지지구, 왕숙지구, 성수, 판교, 구로 등과 함께 비즈니스 인프라가 구축돼 유동인구와 산업단지 특수 수요가 늘어나는 등 시너지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신내 SK V1 센터'는 신내3 택지개발지구(신내동 37번지 일원)에 연면적 9만9,864㎡, 지하3층~지상12층 규모로 건립되며, 5월 2일 신내동 384-4 국일빌딩 내에 홍보관을 운영 중이다.

2019-05-14 15:52:48

경북 구미시 선산읍 공장용지 등

대구경북 관심 공매 물건

◆경북 구미시 선산읍 공장용지·근린생활시설·도로▷위치: 경북 구미시 선산읍 죽장리 1054-1 외 토지 1필지, 건물 2개동▷관리번호 : 2018-02278-002▷내용 : 본건은 경북 구미시 선산읍 죽장리 고방실마을 북서측 근거리에 위치한 공장으로, 주위는 농경지, 주택, 소규모공장 등이 혼재한 지역임. 본건까지 차량 접근 가능하며, 제반 교통사정 보통임. 남측의 폭 3~4m 도로를 통해 출입함. 단층 건물 2개동으로 제시외 건물 존재함. 수전설비 관리 상태는 보통. 내부에 저온창고 3개동 존재.▷규모 : 토지 2,033㎡ 건물 793㎡▷감정가격 : 748,659,000원▷최저입찰가격 : 748,659,000원▷현장입찰은 없으며, 인터넷 입찰(온비드/ http://www.Onbid.co.kr)은 6월 3일 오전 10시부터 5일 오후 5시까지◆경북 성주군 초전면 논▷위치 : 경북 성주군 초전면 동포리 641▷관리번호 : 2019-00137-001▷내용 : 본건은 경북 성주군 초전면 동포2리 마을회관 북측 인근에 위치한 토지로, 주위는 농경지, 주택, 임야 등이 혼재함. 본건까지 차량출입 가능하며, 제반 교통사정은 보통임. 본건 동측으로 폭 3m 포장도로와 진입로에 접함. 지목은 답이나 현황은 전으로 이용 중이며, 지상에 비닐하우스 수개동 있음.▷규모 : 토지 2,516㎡▷감정가격 : 145,928,000원▷최저입찰가격 : 145,928,000원▷현장입찰은 없으며, 인터넷 입찰(온비드 / http://www.Onbid.co.kr)은 6월 3일 오전 10시부터 5일 오후 5시까지

2019-05-14 15:33:30

㈜벙커하우스 '세어하우스 플랫폼'서비스 실시 – 앱 '벙커하우스' 오픈

대구 최초 '공유 주거 서비스'를 선보인 ㈜벙커하우스(대표 이민욱)가 플랫폼 서비스를 추가해 고객의 편의를 높인다.벙커하우스는 자체개발한 앱 '벙커하우스'의 정식서비스를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벙커하우스 이민욱 대표는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셰어하우스를 운영하며 쌓은 각종 노하우를 온라인 플랫폼 분야로 확대해 고객 서비스를 업그레이드 했다"고 말했다.실제 앱 '벙커하우스'는 기존의 하우스 소개만 제공하던 서비스를 개편해 온라인 간편 결제 시스템을 구축함으로 셰어하우스 운영 및 이용의 편리성을 대폭 강화했다.온라인 간편 결제 시스템은 임대료 및 셰어하우스 이용 요금의 카드결제까지 가능하다. 이를 통해 집주인에게는 월세 관리와 공실률의 부담을 줄여주며, 입주자에겐 결제수단의 폭을 넓혀 주거비 부담을 낮추는 효과를 불러온다는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또 벙커하우스 앱은 간편 결제 시스템뿐 아니라 무료 방 등록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입주 신청 및 계약까지 온라인으로 진행 가능한 원스탑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벙커하우스'는 안드로이드 플레이스토어에서 검색을 통해 손쉽게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웹사이트에서도 동일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한편, ㈜벙커하우스는 공유 주거 서비스를 제공하는 소셜벤처기업으로 대구 대표 청년창업 성공 모델로 떠오르고 있다. 현재 국내외 다수의 셰어하우스 지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셰어하우스 플랫폼의 선두주자로 공유 주거를 통해 도시재생과 청년주거문제 해결이라는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자 한다.

2019-05-14 15:30:20

(주)경남기업은 오는 24일 대구 중구 태평로 '대구역 경남 센트로팰리스' 견본주택을 공개한다. 경남기업 제공.

대구 중구 '대구역 경남 센트로팰리스' 24일 견본주택 공개

대구 도심 중앙에 44층 높이 주상복합단지가 들어선다.㈜경남기업은 오는 24일 대구 중구 태평로 일원에 '대구역 경남 센트로팰리스'를 공개한다. 지하 1층 지상 44층 2개 동으로 조성되는 이 단지는 84㎡ 144가구와 오피스텔 38실로 구성된다.특히 지상 8층부터 주거시설을 배치해 저층 세대가 없고, 지상 2~6층은 주차장이 들어선다. 7층은 커뮤니티 스퀘어로, 커뮤니티센터·공중정원 등 편의시설이 조성될 예정이다. 전 가구 판상형 4베이로 설계돼 조망이 뛰어나고, 기둥식 구조로 내진능력과 층간소음 차단 효과가 높다.도심 중앙이라는 지리적 장점도 눈에 띈다. 단지는 도시철도 3호선 달성공원역과 1호선 대구역을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에 자리 잡고 있다. 도심 정중앙에 위치해 달구벌대로와 서대구로, 신천대로 및 신천동로, 북대구IC 등을 이용해 시내 전역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다.인근에 생활편의시설도 풍부하다. 현대백화점과 롯데백화점 대구역점, 동아백화점 등 대형백화점을 편리하게 오갈 수 있다. 또 이마트 칠성점, 홈플러스 대구점, 롯데마트 칠성점 등 대형마트와 전국 3대 전통시장으로 불리는 서문시장, 칠성시장 접근성이 좋다.아울러 수창초교와 달성초교, 경일중, 성명여중, 계성중, 신명고 등 각급 학교가 가까워 자녀들의 통학에 유리하다. 단지가 도심에 위치한 만큼 문화공간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단지 바로 앞에는 달성공원이 있고, 북쪽으로는 축구전용구장 DGB대구은행파크와 대구오페라하우스, 대구콘서트하우스, 수창공원, 대구예술발전소 등이 모여 있다.특히 태평로 일대에는 5천여 가구 규모의 주거단지가 조성 중이다. 이미 입주를 마친 대구역 자이 1천5가구를 비롯해 성매매 집결지를 폐쇄하고 1천150여 가구 규모의 주상복합단지가 들어설 예정이다. 또한 도시정비구역인 달성지구에 1천500여 가구 규모의 재개발사업이 진행 중이고, 인근에는 1천여 가구 규모의 개발 사업도 추진 중이다.지역 한 부동산 전문가는 "태평로 일대가 대구역 자이를 시작으로 하반기에 자갈마당 개발로 지도 자체가 바뀔 정도의 개발계획을 가지고 있는 만큼 실수요자들에게는 괜찮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결국은 합리적 분양가가 판매에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한편, 중구는 청약 조정대상지역이 아니어서 청약통장 가입 후 6개월 이상이면 1순위 자격으로 청약신청이 가능하다. 또한 가구주가 아니거나 1가구 2주택 이상이어도 1순위로 청약할 수 있으며 계약 후 6개월이 지나면 분양권 전매가 허용된다.견본주택은 중구 태평로3가 221-5번지에 마련된다.

2019-05-14 13:57:49

LH 대구경북본부, 16일 수성구 연호지구 주민설명회 개최

한국토지주택공사(LH) 대구경북본부는 16일 오후 2시 30분부터 대구 수성구 대구육상진흥센터에서 '대구연호 공공주택사업지구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이날 설명회에서 LH는 연호지구의 사업 추진일정과 보상방안, 생활 대책 등 사업 전반에 대해 안내할 예정이다. 아울러 대중교통을 이용해 행사장을 방문하는 토지 소유주 등의 편의를 돕고자 대구 도시철도 2호선 대공원역 3번 출구에서 주민설명회 장소까지 임시 순환 버스를 운행한다.LH 대구경북본부 관계자는 "주민설명회 이후 주민대책위원회와 협의해 기본조사 등 향후 보상 일정을 차질없이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문의 053)603-2648

2019-05-14 13:54:13

대구 수성구 아파트 단지 전경. 매일신문DB

건설업계, 이번 달 대구 분양시장 '기대감' 역력

이번 달 대구의 분양 시장을 내다보는 주택 건설업계의 시선이 지난달보다 훨씬 긍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14일 주택산업연구원(이하 주산연)이 발표한 '5월 분양경기실사지수(HSSI)'에 따르면 이달 대구의 HSSI 전망치는 지난달보다 27.4포인트 뛰어오른 90.3을 기록했다. HSSI 전망치가 90을 웃돈 건 대구를 비롯해 세종(95.6)과 서울(90.7), 대전(95.8) 등 4곳이 전부다. 지난달 대구의 HSSI 실적치는 72.4로 전국 평균 실적치인 66.6을 크게 웃돌았다.경북의 HSSI 전망치는 4월보다 1.1p 오른 61.1에 머물며 전국 최저 수준에 그쳤다. 지난달 실적치도 전월보다 2.6p 오른 52.6을 기록했지만 여전히 50선에서 회복의 기회를 찾지 못하고 있다.이달 전국 평균 HSSI 전망치는 지난달보다 7.8p 오른 77.2를 기록, 지난해 10월 이후 8개월 만에 70선을 회복했다. 그러나 여전히 전망치가 기준선(100)을 크게 밑돌아 분양 여건이 호전됐다고 보기는 어렵다는 게 주산연의 설명이다.대구 분양 시장에 대한 전망도 긍정적이었다. 주택 공급자 10곳 중 1곳은 대구에 신규 분양을 계획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또한 응답 업체 중 8.9%는 대구를 향후 1년간 분양 사업 유망지역으로 꼽았다. 반면 경북은 울산, 강원, 충남, 전북, 전남 등과 함께 응답률이 0%여서 신규 분양 위험지역으로 전망됐다.주산연 관계자는 "수도권 주택시장에 대한 강력한 규제가 이어지면서 주택사업자의 분양 경기에 대해 기대감이 대구, 세종, 대전 등 일부 광역시를 중심으로 형성됐다"면서 "신규 분양 단지에 대한 청약수요가 특정 인기 단지에 집중되는 등 분양시장 양극화·국지화 경향이 강화되고 있다"고 분석했다.분양경기실사지수(HSSI)공급자 입장에서 분양을 앞두고 있거나 분양 중인 단지의 분양 여건을 종합적으로 판단하는 지표로 주택사업을 하는 업체를 상대로 매달 조사한다. HSSI가 100을 넘으면 분양 전망이 긍정적이고, 100 미만이면 반대를 의미한다.

2019-05-14 13:52:57

무주택자, 분양가 상한제 적용된 '신내역 힐데스하임 참좋은' 주목

최근 신규 분양단지들의 분양가가 인근 지역 시세와 비슷하거나 비싸게 책정되면서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는 공공택지지구 분양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지난해까지만 해도 분양시장은 주변 시세보다 저렴해 분양을 받으면 최고 수 억원을 벌 수 있었지만 최근 시세차익에 대한 기대감이 꺾이면서 로또 분양 신드롬은 이제 옛말이 될 전망이다.또한 정부의 강도 높은 부동산 규제책으로 청약시장이 무주택자 위주로 재편되면서 실제로 올해 초 분양에 나섰던 인기 단지들도 청약 자격요건을 갖추지 못한 부적격자가 다수 발생하면서 단기간에 분양을 마치지 못하는 경우도 생기고 있다.9.13부동산대책 시행으로 청약제도가 개편되면서 무주택자 중심의 우선공급과 분양가 상한제 적용 단지에 대해서는 전매제한 기간이 최장 8년까지 연장되면서 투자수요의 청약 문턱은 더욱 높아졌다.하지만 반대로 무주택자 입장에서는 합리적인 가격에 내 집 마련을 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아질 전망이라 알짜 입지를 잘 확인해 봐야 한다.특히 공공택지지구는 분양가 상한제 적용을 받아 주변 시세와 비교해 상대적으로 분양가가 저렴하고 주거시설과 함께 편의기반시설이 체계적으로 조성되는 계획도시로 조성되는 만큼 무주택자들에게 좋은 내집마련의 기회로 다가오고 있다.상황이 이런 가운데, 서울의 마지막 공공택지지구인 양원지구에서 우수한 교육환경과 분양가 상한제 적용으로 눈길을 끌고 있는 ㈜원건설의 '신내역 힐데스하임 참좋은'이 오는 5월 분양을 알려 주목을 받고 있다.'신내역 힐데스하임 참좋은'은 양원지구 C1블록에 위치하며, 지하 2층~지상 25층, 3개동, 총 218세대의 규모로 선호도 높은 전용면적 84㎡로만 구성된다.'신내역 힐데스하임 참좋은'은 서울 공공택지지구인 양원지구에 위치한 단지로 유일하게 초등학교를 품을 예정이다. 또한 송곡여중·고, 송곡고 등 도보거리에 위치해 우수한 학군 형성과 자녀를 위한 중랑숲 어린이도서관 등이 있어 에듀인프라가 잘 갖춰져 있다.㈜원건설은 서울 마지막 공공택지지구에 선보이는 단지인 만큼 주거편의를 높이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신내역 힐데스하임 참좋은'의 단지 내 녹지율은 약 46% 이상으로 계획되어 있으며, 근린공원뿐만 아니라 녹지로 둘러싸여 단지 안팎으로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으로 수요자들의 삶의 질을 높여줄 전망이다.단지 주변으로 봉화산 및 5만4천여평의 중랑캠핑숲이 인접해 있어 숲세권의 자연 프리미엄까지 기대 해 볼수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으로 홈플러스, 이마트, 코스트코, 엔터식스가 인접해 있으며 서울시립북부병원, 서울의료원 등 의료시설도 잘 조성되어 있어 다수의 편의시설을 가깝게 이용 가능해 수요자들의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신내역 힐데스하임 참좋은은 경춘선 신내역과 경의중앙선 양원역을 모두 이용할 수 있으며, 신내역의 경우 지하철 6호선 연장선이 올해 계통 예정돼 있어 주요 도심과의 접근성이 편해질 전망이다.또한 신내역에서 청량리역을 잇는 경전철 면목선도 추진 중이어서 양원지구는 향후 경의중앙선·경춘선·6호선·면목선 등의 4개 노선을 이용 가능한 '쿼드러플 역세권'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외에도 신내IC, 중랑IC 등을 통해서 서울 시내는 물론 수도권, 전국 각지로의 이동이 수월하다.한편, '신내역 힐데스하임 참좋은 '은 양원지구 내에서 가장 처음 단지 내 상가를 분양한다. 공동주택과 동시에 분양이 예정되어 있으며, 서울 공공택지의 대규모 상권에 초기에 들어서는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을 전망으로 분양 전부터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특히, 단지 앞에 구매력 높은 학교 수요층과 양원지구 약 3,200여세대의 풍부한 배후수요 및 유동인구까지 품어 안정적인 상권을 갖추고 있다.또한, 약 77%가 넘는 높은 전용률로 실제 사용면적 비율이 높아 합리적인 가격으로 투자가 가능한 장점이 있으며, 지하철역으로 통하는 주요 대로변에 있어 뛰어난 집객력과 전면 개방형 스트리트 구조의 1층 상가로 가시성도 우수하여, 수요자들에게 관심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양원지구 신내역 힐데스하임 참좋은의 견본주택은 서울특별시 강북구 미아동 66-6 번지에 위치하며 5월 개관할 예정이며, 입주는 2021년 하반기 예정이다.

2019-05-14 10:39:26

역세권 갖춘 지식산업센터 스테디셀러로 '인기만점'

역세권을 갖춘 지식산업센터가 훈풍이 불고 있다. 지식산업센터의 경우 물류업, 제조업, 일반 사무업 등 다양한 업종이 몰려 있기 때문에 교통환경은 업무를 하는데 중요한 요인이다. 역세권 입지는 출퇴근이 편리하고 이동이 수월해 입주 기업들의 선호도도 높다.실제로 역세권을 갖춘 지식산업센터는 분양성적도 우수한 것으로 나타났다.지난해 9월경기 광명시 광명역역세권지구에 공급된 'GIDC 광명역'은 한달 만에 완판(완전판매)돼 눈길을 끌었다.단지는 디자인 특화 지식산업센터로 KTX와 지하철 1호선이 정차하며 수원-광명 간 고속도로, 제2경인연결고속도로, 강남순환고속도로가 있어 도심 접근성이 우수한 것이 장점이다.통계청 자료에 따르면, 2015년 국내 수송 부문에서 지하철을 포함한 열차와 버스 등 대중교통이 차지한 분담율은 41.3%로 2003년 36.8%에서 크게 늘어났다.그만큼 대중교통은 업무효율성을 높이며 역세권에 위치할수록 물류와 출퇴근을 동시에 해결해야 하는 기업 입장에서는 지하철과 고속도로 등 교통망을 갖출수록 시너지 효과가 크다부동산 관계자는 "지식산업센터의 경우 교통망이 우수할수록 투자자와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고 전하며 "역세권은 서울로의 접근성이 수월하고 근로자들이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어 쾌적한 비즈니스 환경을 갖추는데도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말했다.이렇게 우수한 교통망과 역세권을 갖춘 입지의 인기가 높아지는 가운데 안양의 비즈니스 밸트의 중심지에서 대규모 지식산업센터가 분양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건설·건자재 종합기업 아이에스동서(IS동서, 회장 권혁운)가 경기도 안양시 만안구 189번지 일대에 공급하는 '안양 아이에스 비즈타워 센트럴' 지식산업센터로 안양시에서는 최대 규모인 대지면적 37,168㎡, 연면적 216,285㎡, 지하 2층~지상 28층으로 조성된다.지식산업센터 인근으로는 안양IT단지, 평촌 스마트스퀘어 도시첨단산업단지 및 행정복합타운(예정) 등이 위치해 있다.특히 이 지식산업센터는 교통 면에서 매우 탁월한 입지를 갖췄다. 지하철 1호선 안양역, 명학역과 4호선 범계역을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 입지에 위치한 데다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석수IC(제2경인고속도로), 평촌IC(외곽순환고속도로), 경수대로, 서해안고속도로 등을 통해 서울은 물론 수도권 어디로든 빠른 이동이 가능하다.또한 아이에스동서(IS동서)가 공급하는 안양 아이에스 비즈타워 센트럴 지식산업센터는 기숙사와 상가를 비롯해 업무∙주거∙상업을 모두 아우르는 복합업무시설로 꾸며진다.지식산업센터는 업무 공간에서 지원시설까지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인 원스톱 비즈니스 환경을 갖췄다. 고품격 로비, 피트니스, 휴식공간 등 비즈니스 지원시설을 구비해 입주기업 임직원들의 편의를 돕는 다양한 커뮤니티 공간도 구성될 예정이다.안양 아이에스 비즈타워 센트럴 지식산업센터는 제조업 업무환경에도 안성맞춤일 것으로 기대된다. 단지는 최고 5.4m 층고, 바닥하중 1.2톤/㎡, 가변형 벽체 등 사용자의 편리성을 고려한 효율적인 설계를 구현했다.저층부는 Drive-In 시스템, Door to Door 적용, 호실 별 조업공간 추가로 여유로운 작업환경 구현 및 임시 화물 적재공간 사용가능, 화물 하역데크 시스템을 설치하여 작업의 효율성을 극대화하였으며, 고층부는 전용 20평대 모듈을 적용하여 입주 기업의 비지니스에 한층 더 편해질 전망이다.아이에스동서(IS동서)의 안양 아이에스 비즈타워 센트럴 지식산업센터의 분양사무실은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 413-12에 위치해 있으며 현재 공급 중이다. 지식산업센터 분양 신청 기업은 취득세 50%, 재산세 37.5% 감면 등의 세제혜택(2019년 12월 31일까지 취득 시)을 받을 수 있다.

2019-05-14 10:28:54

바늘구멍 청량리 역세권 당첨 확률…청량리역 해링턴 플레이스 14일 무순위 청약 접수

부동산시장의 규제가 강화되고 청약자격이 까다로워짐에 따라 무순위 청약의 열기가 더해지고 있다.무순위 청약은 청약통장이 없어도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당첨자 이력이 남지 않아 다른 물량에도 1순위 청약을 넣을 수 있다.본 청약과 마찬가지로 금융결제원이 운영하는 아파트투유에서 일괄 관리된다.이전까지 정당계약 이후 발생한 미계약분의 분양은 사업자 재량이기 때문에 특정 날짜에 견본주택 등 현장에 모인 사람들을 대상으로 추첨하는 것이 관례였다.추첨에는 주택 보유 여부나 청약 가점에 관계없이 19세 이상 성인이면 누구나 도전할 수 있다. 이 때문에 가족이나 지인을 동원하거나 대리 줄서기 등 편법이 성행했다.상황이 이렇다보니 현장 추첨 방식의 문제점 보완하고자 지난 2월 분양을 시작한 아파트부터 20가구 이상 미계약분이 생기면 온라인으로 배정하도록 법을 바꾼 것이 무순위 청약제도다.부동산 관계자들은 "무순위 청약의 경우 1순위 청약보다 자격요건이나 당첨 후 청약 제한에 대한 규제에 있어 자유로워 또 다른 내집마련의 활로로 주목받고 있다" 며 "미계약분만 노리는 사람들을 가리켜 '주워담는다'는 의미를 담은 '줍줍'이라는 신조어까지 생길 정도" 라고 말했다.실제로무순위 청약제도의 열기는 거셌다. 무순위 청약제도가 생긴 이후 처음으로 미계약 물량을 아파트투유에서무순위 청약 사후 접수한 경기 안양시 비산2동 '평촌 래미안 푸르지오'는 234가구 모집에 3135명이 몰리며 평균 경쟁률 13.40대 1을 기록했다.1순위 청약 경쟁률 4.43대 1보다 경쟁이 더 치열했다. 인천에 분양한 '계양 더 프리미어'의 경우 미계약분 97가구 추첨에 1,920명의 신청자가 몰렸다.효성중공업㈜와 진흥기업㈜가 공급하고 있는 '청량리역해링턴플레이스' 아파트 역시 정당계약 이후 부적격자로 발생된 잔여물량에 대해 무순위청약 접수를 진행할 예정이다. '청량리 해링턴 플레이스'의 무순위 청약은 입주자모집공고일 기준 만19세 이상 수도권(서울, 경기, 인천)이면 누구나 접수가 가능하다. 무순위 청약접수 일정은 5월 14일 아파트투유를 통해 진행되며 5월 20일 당첨자 발표, 이후 21일에 계약을 진행할 예정이다.청량리 해링턴 플레이스는 지난 4월 3일 최고경쟁률 104 대 1을 기록하며 전 세대 서울지역 1순위 마감하며 서울시 상반기 분양시장의 핫플레이스로 입증되었고 앞서 공급한 오피스와 오피스텔, 상업시설은 모두 공급 당일에 완판(완전판매)을 기록했다.분양 관계자는 "청량리 역세권 일대는 전통적인 서울 동북부 지역의 교통 요충지라는 입지적 강점과 대규모 개발호재, 초고층 주거복합타운, 가격경쟁력이 더해져 분양시장에서 핫플레이스로 입증되고 있다." 며 "청약당첨자 중 부적격자로 인해 발생한 미계약세대는무순위 청약에서 모두 완판 될 것으로 예상된다" 라고 전했다.최고 40층 높이의 초고층 주거복합단지로 조성되는 청량리역 해링턴 플레이스는 전용면적 59~150㎡, 총 220가구가 들어서며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29~52㎡, 총 34실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 지하 1층과 지상 1~2층에는 상업시설이 들어서며 지상 3~6층에는 오피스가 들어선다. 단지 내에 주거와 업무, 상업시설을 모두 갖춰 원스톱 라이프를 누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계약금은 10%이며 중도금대출은 40%까지 가능하고 이자후불제가 적용된다. 분양홍보관은 서울시 동대문구 사가정로 104 에 위치해 있다.

2019-05-14 10:24:08

새절역 초역세권 풀옵션 아파트 '프리미엘 금호 어울림' 홍보관에 실수요자 관심 집중

지난 10일 개관한 서울시 은평구 새절역 초역세권 풀옵션 아파트 '프리미엘 금호 어울림' 홍보관에 실수요자들이 북적거리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가칭)새절 지역주택조합이 시행하고 금호건설이 시공(예정)하는 '프리미엘 금호 어울림'은 서울시 은평구 응암동 583-22번지 일원에 위치하며, 지하 최저 3층~지상 최고 35층 10개동, 전용 45~84㎡ 총 1,800여 세대(예정)의 대단지로 구성된다.'프리미엘 금호 어울림'은 서울지하철 6호선 새절역이 도보 1분 내 위치한 초역세권 입지에 전 세대에 팬트리∙드레스룸 특화설계를 적용하고 주변 일반분양 아파트보다 3.3㎡당 500만 원 이상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될 예정이다.은평 지역 최근 2년 내의 신규 입주단지(33~35평) 평균 평당가는 2,220만 원으로, 이와 비교할 경우 합리적인 가격으로 차별화되며 향후 높은 시세 차익까지 기대된다.특히, 서울 아파트 중 최초로 2,000만 원 상당의 전자가전제품을 무상 풀옵션으로 제공할 예정으로 예비 입주자들의 입주 비용부담은 덜고, 거주 만족도는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이와 함께 단지 가까이 다수의 유치원과 초∙중∙고교가 도보권에 위치해 있어 교육환경이 우수하고, 대형마트, 백화점 등 풍부한 쇼핑시설 및 병원, 관공서 등의 편의시설도 가까이 있어 정주여건이 뛰어나다.◆ 사통팔달 교통망에 수변 누리는 친환경 프리미엄까지'프리미엘 금호 어울림'은 새절역 초역세권 입지인 만큼 편리한 교통과 함께 풍부한 생활 인프라, 친환경 프리미엄까지 품은 아파트로 주목받고 있다.우선 단지는 서울지하철 6호선 새절역이 도보 1분 거리에 있는 초역세권 단지로 강북 업무지구인 시청역과 여의도까지는 30분대로 닿을 수 있고, 홍대입구역까지 약 15분이면 도착 가능하다. 서울지하철 3∙6호선 불광역과 공항철도, 경의중앙선 환승역인 디지털미디어시티역도 인접해 있어 인천공항을 비롯한 수도권 지역 이동도 편리하다.또한 차량 이용 시에도 내부순환도로, 통일로, 강변북로, 성산대교, 올림픽대로, 서부간선도로 등 주요 도로와의 접근성이 뛰어나 출퇴근이 용이하다.단지는 각종 교통 호재를 품고 있어 향후 교통 편의성이 더욱 기대된다. 새절역에서 관악구 서울대정문 구간까지 총 17.49km를 연결하는 경전철서부선이 확정됨에 따라 신촌역, 노량진역, 장승배기, 서울대정문 등 경유지까지 소요되는 시간이 기존보다 절반 이하로 단축될 것으로 예상된다.새절역 초역세권을 누리는 '프리미엘 금호 어울림'은 경전철 서부선 개통 호재의 직접 수혜와 함께 파주시부터 강남 삼성역까지 연결되는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GTX-A노선(2023년 예정), 3기 신도시발표에 따른 새절역~고양시청역까지 고양선 신설 및 월드컵대교(2021년 예정) 개통 등 교통망 개선 효과를 누릴 전망된다.교육 및 생활인프라도 돋보인다. '프리미엘 금호 어울림'은 단지 500m 내 다수의 유치원이 있고, 도보권 내 신사초, 숭실∙연서∙상신중, 숭실∙충암고 등이 위치해 자녀들이 안전하게 통학할 수 있다.단지 반경 1km 내에는 이마트 은평점과 신응암시장, 대림시장 등 다양한 쇼핑시설이 있고, NC백화점과 CGV, 메가박스월드컵점 등 대형 문화시설도 가깝다. 서울시립 서북병원과 은평가톨릭성모병원(예정) 및 각종 관공서 이용도 편리하며 수색·증산 뉴타운과가재울뉴타운의 풍부한 인프라를 함께 이용할 수 있다.친자연적인 주거환경도 장점이다. 단지 바로 옆에 한강까지 연결되는 불광천이 있어 일부 세대에서는 조망도 가능하고, 자전거를 타거나 산책, 조깅을 하며 여가시간을 보낼 수 있다. 단지는 한강시민공원과 하늘공원, 월드컵공원, 백련산 근린공원 등 대규모의 공원들과 녹지로 둘러싸여 있어 쾌적하다.◆은평구 최고층 프리미엘에 입주 부담없는 풀옵션 갖춰 입주민 만족도 '최상''프리미엘 금 호어울림'은 주민들의 주거 안정성과 편의성을 강화하는 혁신설계와 시스템을 선보인다.소형평형을 포함한 전 세대에 드레스룸과팬트리 특화설계를 적용해 여유로운 수납공간을 마련하고, 난방에 취약한 주방 발코니에도 단열설계를 적용해 동절기 동파 및 결로 등을 방지한다. 또 호텔이나 대형 마트에서나 볼 수 있던 주차 유도시스템을 도입해 거주자를 배려했다.은평구 랜드마크로 아파트로 조성되는 '프리미엘 금호 어울림'은 사방이 확 트여 채광과 통풍이 좋고 개방감 또한 우수하다. 전용면적은 59㎡, 84㎡ 등 실수요자들이 가장 선호하는 전 세대 중소형 타입으로 구성된다.특히 '프리미엘 금호 어울림'은 서울 지역 최초로 2,000만 원 상당의 가전제품을 무상 풀옵션으로 제공할 예정이며 입주부담을 더는 합리적 가격으로 높은 가성비를 갖췄다는 평가다.한편 '프리미엘 금호 어울림' 홍보관은 서울 강서구 공항대로 242(마곡동 801-1번지) 열린M타워 3층에 위치해 있다.

2019-05-14 10:16:58

대구, 연립·다세대 매매 실거래가 2017년부터 상승

대구 연립·다세대주택 매매가격이 2017년을 기점으로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경북은 2016년을 정점으로 큰 폭으로 떨어진 뒤 안정화되는 추세다.부동산정보서비스 '직방'이 국토교통부가 공개한 매매 실거래가를 분석한 결과 대구 연립·다세대주택 거래가의 중간가격(이하 중위가격)은 2017년 1억2천200만원으로 소폭 상승한 뒤 지난해 1억3천만원으로 올랐다. 올 들어서도 소폭 오르며 1억3천100만원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구 연립·다세대주택 가격은 서울(2억2천만원)과 제주(2억1천600만원), 경기(1억4천만원)에 이어 전국에서 4번째로 높았다.반면 주택 경기 침체가 이어지고 있는 경북 연립·다세대주택 중위가격은 2016년 8천500만원으로 고점을 찍은 뒤 지난해 7천100만원으로 하락했다. 다만 올해는 7천200만원으로 안정화되는 추세다.대구 연립·다세대주택 가격 상승세는 아파트 전셋값 동향과 관련이 깊은 것으로 풀이된다. 아파트 전세의 대체수단이 되는데다 도심 재건축·재개발이 활발하게 이어지면서 이주 수요가 늘었기 때문이다.한국감정원에 따르면 대구 아파트 전세 중위가격은 2016년 12월 1억8천679만원에서 이듬해 12월 1억9천494만원으로 올랐고, 지난해 12월 1억9천582만원으로 소폭 상승했다. 올해 4월에는 1억9천936만원을 기록했다.한편 신축한 연립·다세대주택과 2년 이상 된 주택의 가격 차이는 점차 벌어지는 것으로 파악됐다. 2016년 97.5%였던 지방의 거래가격 차이는 올 들어 112.2%로 확대됐다.

2019-05-13 17:05:53

제천 나트륨 폭발 사고 공장 위치는?

제천 나트륨 폭발 사고 공장 위치는? "왕암동"

13일 오후 2시 33분쯤 충북 제천 한 휴대전화 부품 제조 공장에서 나트륨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이에 근로자 1명이 사망, 3명은 중상을 입었다.사고 현장 위치는 제천시 왕암동이다. 왕암동 대부분 지역은 제천일반산업단지 등이 위치해 있는 공장지대이다.소방당국은 화재 진압 작업을 벌이는 한편, 부상자 및 사고 원인 등을 조사중이다.

2019-05-13 15:35:01

GTX-B노선 연내 예타통과가능성… '송도 더샵 트리플타워' 수혜 기대

인천 송도국제도시에서 시작해 경기 남양주시까지 이어지는 GTX-B노선 사업이 속도를 내면서 송도 일대 부동산 시장이 투자자들 사이에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지난 7일 더불어민주당 윤관석 의원실이 주최한 토론회에서 기재부 관계자는 "9월 예산 편성 전까지 예비타당성조사 결과를 발표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이를 통해 GTX-B노선이 올해 안에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할 시 2025년 개통을 목표로 하는 사업의 조기 착공이 가능해질 전망이다.GTX-B노선 사업은 5조9,000억원의 자금이 투입돼 송도에서 출발하여 여의도~용산~서울역~청량리를 거쳐 남양주 마석까지 약 80km 구간을 잇는다.개통시 송도에서 서울 및 수도권 주요 도심으로의 접근성을 대폭 개선시킬 전망이어서 최근 투자처로서 각광받고 있는 송도의 가치를 또 한 번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한 부동산 관계자는 "본격적인 사업 추진으로 GTX-B노선이 개통되면 송도에서 서울역까지 26분이면 도달할 수 있게 된다"며 "다양한 인프라와 대기업, 캠퍼스 등이 갖춰진 송도가 GTX-B노선을 통해 서울 및 수도권 인파까지 흡수할 전망으로 송도 부동산 시장이 연일 뜨겁다"고 말했다.이러한 가운데 GTX-B노선의 개발호재를 누리는 송도 국제도시에 '송도 더샵 트리플타워' 오피스텔이 분양해 부동산 투자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송도 더샵 트리플타워'는 미래가치가 돋보이는 송도 국제도시 내에서도 핵심 인프라가 집중된 테크노파크역 일대에 들어서는 만큼 뛰어난 입지를 자랑한다.송도 내 지하철역 중 이용객이 가장 많은 인천1호선 테크노파크역이 바로 맞닿아 있을 뿐만 아니라 제1, 2, 3경인고속도로 등이 인접해 서울을 비롯한 광역권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여기에 단지 인근으로 트리플스트리트, 송도 현대프리미엄아울렛, 홈플러스 등의 대규모 상권과 교보문고, 미추홀공원, 해돋이공원 등이 갖춰져 입주민은 도보로 풍부한 인프라를 누리는 높은 주거편의성을 기대할 수 있다.더샵 트리플타워 분양소장은 "우수한 입지에 최근 송도 호재까지 더해져, 투자 문의가 급증하는 분위기다. 원룸은 100% 분양 완료된 상황으로, 프리미엄 거래까지 나타나고 있어 투룸도 곧 마감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전했다'송도 더샵 트리플타워'는 지하 3층~지상 23층, 2개 동으로 오피스텔은 3층부터 조성된다. 현재 분양 중인 주거형투룸 오피스텔은 3베이 평면으로 2개의 침실이 제공될 뿐만 아니라 타입에 따라 드레스룸, 복도장, 침실반침장 등을 갖춰 아파트 못지않은 공간활용도를 자랑한다.여기에 입주민의 쾌적하고 여유로운 생활을 위해 일부 타입은 테라스, 개인 세대마당 등이 조성된다.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로는 입주민의 건강한 생활을 위한 휘트니스 센터와 편리함을 대폭 높이는 공용 세탁실 등이 갖춰질 예정이다. 또한 휴게 공간과 옥외 정원이 마련돼 입주민은 한층 더 여유롭고 편안한 생활을 누릴 수 있다.특히 '송도 더샵 트리플타워' 오피스텔은 1차 계약금 1000만원, 중도금 무이자의 분양조건을 제공하며 계약 즉시 전매도 가능해 실수요와 투자자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송도 더샵 트리플타워'의 견본주택은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178-5 일대에 위치해 있으며, 입주는 2020년 8월 예정이다.

2019-05-13 15:2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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