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문재인·이재명 4개월여만에 만났다 "웃으며 주먹 인사"

문재인 대통령이 13일 오후 경기 평택시 삼성전자 평택단지 3라인 건설 현장에 마련된 야외무대에서 열린 'K-반도체 전략 보고'에서 '반도체 생태계 강화 연대 협력 협약식'을 마친 후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박수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13일 오후 경기 평택시 삼성전자 평택단지 3라인 건설 현장에 마련된 야외무대에서 열린 'K-반도체 전략 보고'에서 '반도체 생태계 강화 연대 협력 협약식'을 마친 후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박수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13일 오후 경기 평택시 삼성전자 평택단지 3라인 건설현장에 마련된 야외무대에서 열린 'K-반도체 전략 보고'에서 '반도체 생태계 강화 연대 협력 협약식'을 마친 후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주먹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13일 오후 경기 평택시 삼성전자 평택단지 3라인 건설현장에 마련된 야외무대에서 열린 'K-반도체 전략 보고'에서 '반도체 생태계 강화 연대 협력 협약식'을 마친 후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주먹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13일 오후 경기도 평택시 삼성전자 평택단지 3라인 건설 현장에 마련된 야외무대에서 열린 'K-반도체 전략 보고'에 참석하고 있다. 문 대통령 뒤에서 유영민 청와대 비서실장이 이재명 경기도지사, 홍남기 경제부총리와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13일 오후 경기도 평택시 삼성전자 평택단지 3라인 건설 현장에 마련된 야외무대에서 열린 'K-반도체 전략 보고'에 참석하고 있다. 문 대통령 뒤에서 유영민 청와대 비서실장이 이재명 경기도지사, 홍남기 경제부총리와 인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13일 오후 경기도 평택시 삼성전자 평택단지 3라인 건설 현장에 마련된 야외무대에서 열린 'K-반도체 전략 보고'에 이재명 경기도지사 등과 참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13일 오후 경기도 평택시 삼성전자 평택단지 3라인 건설 현장에 마련된 야외무대에서 열린 'K-반도체 전략 보고'에 이재명 경기도지사 등과 참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13일 오후 경기도 평택시 삼성전자 평택단지 3라인 건설현장에 마련된 야외무대에서 열린 'K-반도체 전략 보고'에서 문재인 대통령, 유영민 대통령비서실장 등과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으로부터 '정부 전략 발표'를 듣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13일 오후 경기도 평택시 삼성전자 평택단지 3라인 건설현장에 마련된 야외무대에서 열린 'K-반도체 전략 보고'에서 문재인 대통령, 유영민 대통령비서실장 등과 문승욱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으로부터 '정부 전략 발표'를 듣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13일 오후 경기 평택시 삼성전자 평택단지 3라인 건설현장에 마련된 야외무대에서 열린 'K-반도체 전략 보고'에서 '반도체 생태계 강화 연대 협력 협약식'을 마친 후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13일 오후 경기 평택시 삼성전자 평택단지 3라인 건설현장에 마련된 야외무대에서 열린 'K-반도체 전략 보고'에서 '반도체 생태계 강화 연대 협력 협약식'을 마친 후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13일 오후 경기도 평택시 삼성전자 평택단지 3라인 건설현장에 마련된 야외무대에서 열린 'K-반도체 전략 보고'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13일 오후 경기도 평택시 삼성전자 평택단지 3라인 건설현장에 마련된 야외무대에서 열린 'K-반도체 전략 보고'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13일 오후 경기도 평택시 삼성전자 평택단지 3라인 건설현장에 마련된 야외무대에서 열린 'K-반도체 전략 보고'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이 13일 오후 경기도 평택시 삼성전자 평택단지 3라인 건설현장에 마련된 야외무대에서 열린 'K-반도체 전략 보고'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13일 경기도 평택시 소재 삼성전자 반도체 라인 건설 현장을 찾은 문재인 대통령이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만났다.

이날 'K-반도체 전략보고' 행사가 경기도에서 열린 만큼,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문재인 대통령을 영접한 것이다. 여당의 현직 대통령과 유력 대선 주자가 만난 것이 시선이 모였다.

두 사람은 행사가 열린 건설 현장 야외무대에서 K-반도체 전략보고를 함께 청취했고, 곧바로 이어진 '반도체 생태계 강화 연대 협력 협약식'에서 함께 기념촬영을 한 것은 물론,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 방역을 이유로 악수 대신 하는 주먹인사를 나누기도 했다.

두 사람은 코로나19 3차 대유행이 절정에 달했던 지난해 12월 13일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 나란히 앉은 후 4개월여만에 다시 만났다. 코로나19라는 심각한 사안을 이유로 만났던 4개월 전과 비교해, 반도체 산업 중흥을 꾀하는 취지의 이날 만남에서는 웃으며 서로 마주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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