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일반

 
미래통합당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이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상경제 대책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총선 해결사로 나선 김종인 통합당 총괄선대위원장, "코로나19 돌파 위해 정부 재정 100조원 긴급 투입해야"

미래통합당이 4·15 총선 승리를 위해 영입한 김종인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은 29일 업무 시작과 함께 현 정부에 대한 날 선 비판을 쏟아냈다. 하지만 선거판을 일거에 뒤집을 만한 획기적인 '김종인 표 대안'은 내놓지 못했다.김 위원장은 2012년 대선 당시 통합당 전신인 새누리당에 합류해 박근혜 전 대통령 승리를 견인했고, 2016년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 대표를 맡아 총선 승리를 이끌어 이듬해 문재인 대통령 당선의 발판을 놓았다.정치권에선 전례를 찾기 힘들 정도로 엉망이었던 통합당 공천과정이 마무리돼 김 위원장이 '재주'를 부릴 여지가 거의 없고, 통합당이 보수정당이라 그의 주특기인 '경제민주화' 이슈 띄우기에도 한계가 있을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고 있다.김 위원장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국회 의석 과반 정당을 만들어 6월 개원국회 개시 1개월 내에 코로나19 비상경제 대책을 완결해 제시하겠다"고 약속했다.이어 그는 현 정부의 국정 난맥상에 대해 "지난 3년간 잘한 것이 하나도 없고 나라를 경영할 능력도 없다는 걸 스스로 드러낸 정권은 심판받아 마땅하다. 그거 못하면 이 나라는 예측불허의 상황에 빠질 것"이라고 혹평했다.아울러 김 위원장은 "이번 총선은 나라를 살리는 길로 돌아갈 수 있는 마지막 출구일지도 모르겠다"며 "정부 여당의 무능과 부도덕함은 이미 국민 마음속에서 심판이 끝나 있다. 저들은 심판을 예감하고 떨고 있다. 투표만 하시면 된다"고 강조했다.특히 김 위원장은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경기침체 위기와 관련해 "올해 예산의 20%인 100조원 규모의 재원을 확보해 먼저 소기업과 자영업자 그리고 거기서 일하는 근로자의 임금을 직접, 즉시, 지속적으로 재난 상황이 끝날 때까지 보전해주는 데 사용해야 한다"고 대안을 제시했다.구체적으로 재원은 현재 중앙정부 예산 항목변경을 통해 마련하고 경제부처 고위공직자들은 더 이상 마스크 공장이 아니라 신용보증재단 지점을 방문해 아쉽게 발길을 돌리는 자영업자들을 만나야 한다고 주문했다.정치권 한 관계자는 "이 정도로 쥔 패가 없는 상황에서도 돌파구를 마련한다면 김 위원장의 명성이 허명이 아니었음을 인정할 수밖에 없을 것"이라며 "하지만 지금으로선 여론의 물길을 돌리기에는 역부족인 상황"이라고 했다.

2020-03-29 17:12:26

정의당 심상정 대표가 최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선대위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기존 전략 무산에 후순위 순번 배정... 정의당 부글부글

더불어민주당의 배신(?)으로 비례대표 순번이 밀리게 된 정의당이 분노가 사그라지지 않고 있다.민주당이 비례정당을 만들지 않았다면, 예상대로 정의당의 비례대표 순번은 5번이 된다. 하지만 최근 민주당은 소속 의원 꿔주기까지 단행하며 비례정당을 발족시켜 정의당과의 연대를 깨버렸다. 패스트트랙을 처리하고 각종 정치 현안에 민주당 2중대로 헌신한 정의당으로서는 배신감이 극에 달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28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발표에 따르면 이번 4·15 총선에 등록된 정당 51개 중 41개가 지역구나 비례대표 선거에 참여한다고 밝혔다.투표용지에 실릴 기호도 결정됐다. 비례대표 선출을 위한 정당투표 용지에는 기호 3번인 민생당이 첫 칸을 차지했고, 이어 미래한국당(4번), 더불어시민당(5번), 정의당(6번) 순으로 기재된다. 정의당은 4년 전 총선에선 4번을 받았지만, 이번 총선에선 6번으로 밀렸다.정의당은 지난달까지 비례대표 선거 운동도 5번을 활용해 왔다. 하지만 민주당의 급변한 기류에 따라 그동안의 선거 전략도, 한 단계 올라간 번호 배정도 모두 일장춘몽처럼 순식간에 날아가 버렸다.이에 대해 정의당 김종철 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은 "미래통합당의 의원 꿔주기를 맹비난하던 민주당이 의원 꿔주기를 따라하는 모습을 보면서 국민들이 얼마나 한심해할지 짐작이 된다"며 "고작 정의당보다 한 칸 위에 시민당을 올리기 위해 체면을 다 버리면서까지 이런 일을 하니 더욱 한심할 뿐"이라고 비난했다. "이왕이면 열 명 정도 더 보내지 그랬나. 그러면 미래한국당보다 앞 순번을 받았을 텐데"라고 비아냥까지 했다.그는 또 "통합당이 저지른 수많은 정치 파괴행위는 민주당이 쥐여준 면죄부로 인해 죄를 면하게 됐다"며 "민주당이 저지른 가장 큰 잘못은 '내로남불(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이라는 단어에 면죄부를 준 것"이라고 꼬집었다.

2020-03-29 17:01:07

경북 봉화~울진을 잇는 국도 36호선이 4월 1일 완전 개통돼 이용자 편의성 제고와 물류 수송 활성화가 기대된다. 국토교통부 제공.

봉화~울진 국도 36호선 4월 1일 완전 개통

경북 봉화~울진 간 국도 36호선이 4월 1일 오전 9시 완전 개통된다.국토교통부는 울진군 금강송면에서 울진읍까지 19.3km 구간(서면~근남)의 국도 36호선을 신설‧개통해 경북 봉화에서 울진을 잇는 국도 36호선 신설 사업(2차로·40.2km)을 마무리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에 개통되는 '서면~근남' 도로건설공사는 지난 2010년 6월 착공돼 10여 년 동안 모두 2천984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앞서 2016년 7월 개통된 '소천~서면'(봉화군 소천면~울진군 금강송면 20.9km) 구간과 연계돼 봉화에서 울진을 잇는 국도 36호선 전 구간이 신설‧개통됐다.이 구간은 백두대간을 통과하는 지역으로 그동안 수도권 등 서쪽 지역에서 울진을 가려면 6.5~7.5m의 폭이 좁고 구불구불한 도로를 이용해야만 해 시간이 많이 소요되고 교통사고 위험이 컸다.국토부는 이 구간을 교량(16곳)과 터널(8곳), 교차로(4곳) 건설을 통해 쭉 펴진 폭 10.5m 도로로 만들어 이용자 편의성을 높였다.특히 취락지역을 우회하도록 해 해당 구간의 통행시간이 기존 35분에서 20분으로 15분가량 줄어든다.국토부는 "일부 구간의 경우 도로 선형이 좋아져 과속이 우려된다"며 안전한 운행을 당부했다.김용석 국토부 도로국장은 "봉화~울진 간 국도가 완전하게 개통되면서 멀고 위험하게 느껴지던 울진 가는 길이 한결 개선됐다"며 "지역 간 교류 활성화 등 지역경제 발전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2020-03-29 16:52:17

29일 오후 대구 수성구 미래통합당 대구시당에서 열린 21대 국회의원선거 미래통합당 대구시당 선거 대책위원회 발대식에서 대구지역 후보들이 총선 승리를 다짐하며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미래통합당 대구시당 '무소속 경계령'…"당선 후 복당 필요없다"

"무소속 후보들이 당선되면 미래통합당에 들어간다는 말, 아무 짝에 필요 없다. 4월 16일 오전 8시 기준 우리 당 소속 당선자 수가 중요하다."(김광림)"공천 문제로 시민에게 실망을 안겨 드린 점 겸허히 수용한다. 사사로운 정에 얽매여서 우리 당의 선거 전체 분위기를 어렵게 하는 일은 이 시간 이후 없어야 한다."(윤재옥)미래통합당 대구시당이 29일 선거대책위원회를 공식 출범하고 총선 체제로 전환한 가운데 김광림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대구경북권역위원장, 윤재옥 대구시당 공동선대위원장 등이 작심하고 여당인 더불어민주당뿐 아니라 무소속 후보에 대한 '심판'을 호소했다.이번 선거에 현역 의원 두 명과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의 '막장 공천'에 반발해 무소속으로 출마함에 따라 대구경북(TK) 선거 분위기가 이전과 다른 양상을 보이는 데 따른 불안감으로 풀이된다.이날 오후 통합당 대구선거대책위원회 발대식이 열린 대구시당 당사 5층 강당. 후보자 11명(자가격리 중인 김용판 달서갑 후보 제외)과 당원 60여 명은 '총선 승리'를 위한 축제 분위기를 연출했다. 후보들이 모습을 보이자 이름을 연호했고, 후보들은 불끈 쥔 주먹을 들어 보이며 환호에 답례했다.하지만 지역 정치권 관계자들은 "이날 분위기가 역대 총선 발대식과 다른 분위기였다"고 했다. 현역 의원인 무소속 후보가 두 곳에서 출마한 데다 당 대표까지 지낸 대선 주자급 거물 정치인이 '적군'(무소속)으로 등장, 불안한 심리가 바닥에 깔린 탓이다.이날 연단에 오른 후보들은 "4년 전 4월 14일(투표일 다음 날) 우리 당이 122석, 민주당이 123석으로 한 석 차이로 다수당이 되지 못해 국회의장을 빼앗겼다. 당시 무소속 당선자 중 우리 당에 입당할 것으로 예상하는 당선자만 7명이었다. 그러지만 않았어도 대통령이 탄핵되는 일은 없었을 것"이라며 보수 지지층의 표심이 무소속 후보로 분산되는 것을 경계하는 발언을 한목소리로 냈다.정치권 관계자는 "'꽂으면 당선'이라는 식의 공천으로 분노한 당원과 지지층이 많을 것이다. 여기에 홍 전 대표라는 '방아쇠'가 당겨져 무소속 동남풍이 불면 전국 선거에도 악영향을 미칠 것을 우려하는 분위기가 연출됐다"고 말했다.

2020-03-29 16:45:42

홍석준 통합당 후보가 젊은이들과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4·15 핫플레이스] 6. 달서갑, 구도 변화 속 3인 3색 톡톡튀는 선거운동

대구 달서갑엔 일찌감치 공천을 확정한 권택흥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경선을 통해 확정된 홍석준 미래통합당 후보의 아성에 도전하는 형국이다. 여기에 '막장 공천을 수용할 수 없다'며 통합당 현역 의원이던 곽대훈 후보가 무소속 출마를 선언하면서 여야 대결 구도에 변화를 불러왔다.▶취약층을 잡아라3명의 주요 후보는 모두 취약층 공략에 집중하고 있다. 보수 성향의 홍석준·곽대훈 후보는 젊은 층 공략에 무게 중심을 두는 한편 권택흥 민주당 후보의 주요 타깃은 여성이다.홍석준·곽대훈 후보는 청년층 공략을 위해 화제의 TV 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트롯'에서 3위를 차지한 이찬원 씨를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홍 후보는 지난 주말 지역구내 한 시장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이 씨의 아버님 가게에 들러 인사를 나눴다. "아드님은 우리 달서구가 낳은 자랑"이라는 홍 후보의 말에 이 씨의 아버지는 "감사하다"고 화답했다.곽 후보는 선거캠페인송 1호를 이 씨가 불러 화제를 일으킨 '진또배기'로 정했다. 29일 기자가 방문한 곽 후보 사무실에는 몇 번이고 이 노래가 반복해 나왔다. "정겹고 구수한 리듬과 마을의 평안함을 기원한다는 가사는 곽 후보와 꼭 맞아 떨어진다"는 게 캠프 관계자의 설명이다.같은 시간 권택홍 후보는 지하철 환경미화원 여성 유권자를 상대로 꽃을 나눠주고 있었다. 지난 8일에는 여성의 날을 맞아 장미꽃을 배포하기도 했다. 권 후보는 "원청업체로부터 폭언과 성희롱을 겪으면서도 삶을 위해 직장으로 나가는 여성 노동자들의 인권 신장은 제가 정치를 하는 주요 이유"라고 설명했다.▶튀어야 산다코로나19로 인해 야외 선거운동에 제약이 따르자 3명의 후보는 제각기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세간의 이목을 유도하고 있다.홍 후보는 지난 25일부터 양쪽 팔뚝에 LED 명찰 조명을 달고 있다. 전자 명찰에는 자신의 이름과 당명, 총선 기호 번호가 지나간다. 재래시장과 등산로 등을 방문해 인사를 나눠도 마스크 착용 때문에 자신의 얼굴을 알아보지 못하자 명찰을 착용하게 됐다.그는 "정당 지지율은 높으나 제 얼굴이 아직 지역에 제대로 알려지지 않아 고육책으로 명찰을 달기 시작했다. 명찰을 달아보니 다시 학창시절도 돌아간 기분"이라고 말했다.곽 후보는 최근 20대 국회의 남은 세비 전액 반납을 선언했다. 2~3개월로 많지 않은 기간이지만 세비를 대구시에 돌려 코로나19 지원금에 보태기로 한 것이다. 정치적 쇼로 비칠 수 있고 동료의원들로부터 '튀는 행동 삼가라'는 눈총도 있었으나, 그는 "고통 분담을 위한 신중한 고민 끝에 내린 결정이다. 지금은 반응도 좋고 진정성이 느껴진다며 오히려 격려를 받고 있다"고 했다.권 후보는 자전거 유세로 눈길을 끌고 있다. 코로나19가 심각한 상황 이전에는 주로 어린이와 어른들이 모여 있는 놀이터와 마을공원을 주로 다녔는데 세균 전파 속도가 확산하자 유권자와 근접해 벌이는 유세 활동을 접어야 했다. 궁여지책으로 내놓은 방법이 자전거 유세였다. "시민들과 거리를 두면서도 자신을 노출하기 제일 좋은 방법"이라는 게 그의 설명이다. 2주 전부터는 출근 인사 대신 성서공단 일대 자전거 투어를 정례화했다.▶닮은 듯 다른 후보달서갑에 출마한 보수성향의 두 후보는 '쌍둥이 이력' 속에서도 서로 다른 성향을 갖고 있어 주목된다.홍석준 통합당·곽대훈 무소속 후보는 대구시청 출신 공무원인 같은 이력을 갖고 있다. 또 달서구청을 거쳤다는 점도 일치한다. 곽 후보는 22회 행정고시, 홍 후보는 1회 지방고등고시 출신으로, 모두 고시 출신이라는 점도 들어맞는다.하지만 두 후보는 서로가 전혀 다르다고 강조한다. 차별화를 통해 세 대결을 이루기 위한 전략인 셈이다.곽 후보는 고시출신이라는 점이 같다는 시선에 대해 "나는 정통 행시 출신으로 지방고시와는 다르다"고 했고, 홍 후보는 "지역에서 일할 생각으로 지방고시에 응시했다"며 중앙 파견 없이 지역 공무만 수행했다는 점을 강조했다.두 후보는 또 각각 참신성과 경륜을 강조하면서 차별성 부각에 나섰다. 곽 후보는 1978년 행시 출신으로 공직에 입문했고, 홍 후보는 이보다 18년 뒤인 1996년 고시에 합격했다.이를 두고 곽 후보는 "행정의 달인이라는 평가를 받은 바 있다"며 풍부한 경험을 강조했고, 홍 후보는 "변화하는 세대에 맞는 새로운 인재"라며 참신성을 부각했다.

2020-03-29 16:30:10

김경수 경남도지사

[경남도지사 특별기고]우리 모두가 대한민국입니다

대구경북 시도민 여러분!큰 고비 넘기시느라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조금만 더 힘내십시오.코로나19 확산이 길어지면서 우리 모두가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대구경북의 아픔이 가장 큽니다.초기보다는 확진자 수는 줄고, 완치자 수는 빠르게 늘고 있어 다행이지만, 그럼에도 결코 안심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일상의 피로와 마음의 상처도 하루빨리 치유해야 합니다.상처가 아무리 크다 한들, 연대와 협력을 통해 극복하지 못할 위기는 없습니다. 350만 경남도민은 우리의 이웃인 대구경북의 아픔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습니다. 그 아픔을 함께 나누며, 서로의 유대감도 더욱 커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지난 2월 27일부터 대구경북 확진자 284명이 우리 경남에 있는 국립마산병원과 근로복지공단창원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왔습니다. 경남은 대구경북 확진자를 가장 먼저 받은 곳입니다. 지금까지 170여 명이 완치되어 대구경북으로 돌아갔습니다.아픔을 나누는 일에 경남도민도 함께 나섰습니다. 경남 양산의 맘카페 회원들은 성금을 모아 대구동산의료원에 기부했고, 대구경북에서 온 확진자들을 치료하는 의료진을 위해 객실 전부를 내어 준 창원의 한 호텔 사장도 있습니다. 경남사회혁신가네트워크 회원들은 마스크를 모아 대구사회혁신플랫폼에 전달했고, 유기농 이유식을 대구의 엄마들에게 전달한 기업인도 있습니다. 물리적 거리두기는 하지만, 연대와 협력으로 마음은 더 가까워지려 애쓰는 분들입니다.많은 불편을 견뎌 내면서도 대구와 경북 시도민들이 만들어 가는 차분한 일상은 성숙한 민주주의 사례로 세계가 주목하고 있습니다. 누구라 할 것 없이 모두가 서로에게 코로나19를 이겨내는 희망 백신이 되어 주고 있습니다. 이처럼 성숙한 시민의 힘은 코로나19를 극복하는 원동력입니다.전국에서 대구경북으로 모여든 의료진들은 방역 최일선에서 헌신적으로 코로나19와 사투를 벌이고 있습니다. 불안을 잠재우며 시민들에게 큰 위로가 되어주는 의료진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대구와 부산, 울산, 그리고 경북과 경남. 우리 영남은 역사의 고비마다 국난에 맞서 위기를 기회로 함께 만들어온 자랑스러운 지역입니다. 임진왜란과 일제 수탈 시기에 목숨을 걸고 가장 먼저 침략과 탄압에 맞서 싸운 곳이 바로 영남입니다.올해 60주년을 맞은 대구의 2·28 민주화운동과 마산의 3·15 의거는 4·19 혁명의 도화선이 되어 독재를 무너뜨렸습니다. 한국 민주주의 운동의 시초였습니다. 무엇보다 대구경북은 경남과 부산, 울산과 함께 대한민국의 산업화를 이끈, 산업발전의 대동맥입니다. 대한민국의 민주화와 산업화를 앞장서서 이끌어온 곳이 바로 영남입니다.영남권은 수도권과 함께 대한민국의 발전을 이끌어 가는 양대축입니다. 낙동강이 굽이쳐 흘러 큰 바다로 이어지듯, 1천300만 영남인이 함께 힘을 합치면 못해낼 일이 없습니다.코로나19로 인해 비록 봄을 마음껏 누릴 수 없지만, 우리 마음에 있는 희망의 봄까지 앗아 갈 수는 없습니다. 희망의 봄을 기다리는 마음은 대구경북과 경남이 다르지 않을 것입니다.하루빨리 우리의 일상 곳곳에서 다시 활기찬 웃음소리가 이어지길 기대합니다. 철저한 방역은 물론 위축된 경제를 살리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이 필요하고 시행되어야 합니다. 권영진 대구시장님, 이철우 경북도지사님과 함께 지혜를 모으겠습니다.위대한 대구경북 시도민 여러분!우리 모두가 대한민국입니다. 대구와 경북에 꽃이 피어야 2020년의 진정한 봄은 시작될 것입니다. 350만 경남도민이 늘 함께하며 응원하겠습니다.(김경수 경남도지사)

2020-03-29 16:17:05

문재인 대통령이 24일 청와대에서 코로나19 관련 2차 비상경제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연합뉴스

문 대통령, 30일 제 3차 비상경제회의 주재

문재인 대통령이 30일 제3차 비상경제회의를 주재한다. 이날 회의에서는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한 긴급재난지원금 지급 논의가 안건으로 다뤄질 것으로 보인다.이에 앞서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는 29일 서울 삼청동 총리공관에서 비공개 고위당정청협의회를 열어 이견 조율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협의회에는 민주당 이해찬 대표와 정세균 국무총리,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 등이 참석한다.이 회의에서 내려진 당정청의 결론이 문 대통령에게 전달될 것으로 보이며, 문 대통령은 이를 토대로 숙고를 거쳐 30일 회의에서 최종 결심을 밝힐 가능성이 큰 것으로 관측된다.당정청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인한 가계 피해를 보전하기 위해 포괄적 '현금성' 지원 방안을 논의해왔다.취약계층, 중소기업·자영업자·소상공인 등 특정 소득계층과 업종 등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정책수단이 제시됐지만, 중산층까지 포함하는 지원책이 부족하다는 인식에 따른 것이다.

2020-03-29 16:13:16

대구 의료봉사 이후 14일간의 자가격리를 마친 국민의당 안철수 대표가 29일 국회 소통관 기자회견장에서 제21대 총선 선거운동에 대한 구상을 밝히고 있다. 연합뉴스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 "투표일 사흘로 늘리자"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는 29일 코로나19 사태에 대응해 투표일을 하루에서 사흘로, 사전투표 기간을 이틀에서 닷새로 늘리자고 제안했다.대구에서의 코로나19 의료봉사 이후 2주간의 자가격리를 이날 마친 안 대표는 국회 소통관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유권자의 충분한 분산투표를 유도하는 방법을 시급히 검토해야 한다"며 이 같이 말했다.안 대표는 "코로나19 상황에서 한날한시에 집중적으로 줄을 서 투표할 경우 투표자 간의 거리는 어떻게 할 것인지, 밀폐된 기표소 앞에서 앞 사람의 기표 용구를 다음 사람이 받아쓰는 일이 없도록 하려면 어떻게 할 것인지, 확진자, 자가격리자 분들이 어떻게 더 많이 투표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것인지 등 고려할 것이 많다"고 했다.이어 "자칫 잘못하면 많은 유권자가 투표 포기를 불러올 수 있기 때문에 정부는 이에 적극적으로 대처하는 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안 대표는 이와 함께 코로나19로 선거운동이 원활하지 못한 점을 고려해 원내 모든 정당이 참여하는 '릴레이 TV 토론'도 제안했다.안 대표는 "현 선거상황은 기득권 정당에 절대적으로 유리하다"며 "선거기간 내내 모든 원내 정당이 참여하는 분야별 릴레이 TV토론을 지속해서 개최해 국민의 알 권리를 보장해야 한다"고 말했다.아울러 안 대표는 "21대 국회가 개원한 뒤 헌법개정 특위를 만들어 국민의 생명권·안전권을 헌법상 권리로 신설하고 국가와 권력의 책임도 분명히 하자"고 말했다.그는 대통령과 여야 대표의 분기별 정례회동, 여야대표 간 회동 정례화와 함께 국회 본회의장에서 국민대표 300명의 자유발언을 듣는 3일 경청 국회 제도도 도입하자고 덧붙였다.국민의당은 이르면 30일 안 대표의 '정치 멘토'로 알려진 한상진 서울대 사회학과 명예교수를 위원장으로 하는 선거대책위원회를 출범한다. 부위원장으로는 최병길 전 자유한국당 비상대책위원이 거론된다.그는 이번 총선 국민의당 기호가 10번으로 정해진 데 대해 "정말 간절히 기다리던 번호"라면서 "10번 찍으면 안 넘어가는 나무가 없다, 10점 만점의 10점을 받을 각오로 이번 선거에 임하겠다"고 전했다.

2020-03-29 16:12:35

백승주 의원

미래한국당 29일 원내교섭단체 구성요건 갖춰, 선거보조금 55억원 보너스도 받게 돼

미래통합당의 비례대표 전담 위성정당인 미래한국당이 소속 국회의원을 스무 명으로 늘려 29일 원내교섭단체 지위를 확보했다. 이에 따라 30일 지급되는 55억원의 선거보조금도 보너스로 받는다.한국당은 이날 백승주(경북 구미갑)·여상규·박맹우 의원이 통합당에서 이적해 왔다고 밝혔다.원유철 한국당 대표는 세 명의 의원 영입과 관련해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을 앞두고 경륜을 갖춘 여상규, 박맹우, 백승주 등 의원 세 분을 선거대책위원회 요직에 모시게 돼 든든하다"고 말했다.한국당은 백 의원을 공동선대위원장, 여 의원을 선대위 상임고문, 박 의원을 선대위 총괄본부장으로 임명했다.이로써 한국당에는 앞서 입당한 장석춘(경북 구미을)의원을 비롯해 구미를 지역구로 둔 국회의원 2명과 대구경북에 연고가 있는 비례대표 3명이 활동을 하게 됐다.경북 청도 출신인 이종명 의원은 대구 달성고와 육군사관학교, 윤종필 의원은 경북여고와 국군간호사관학교를 거쳐 장교로 활약했다. 김규환 의원은 자유한국당 대구동구乙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을 지냈다.한국당은 이번 주초 총선 선대위를 공식 출범할 계획이다. 한국당은 이번에 이적한 3명 외에도 현직 국회의원 3∼4명이 추가로 합류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원 대표는 "한국당은 20대 국회 마지막 날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 이후 악화하고 있는 민생경제 위기 등에 국회 내에서 당장 내놓을 수 있는 정책 마련 등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한편 한국당은 이날 교섭단체 요건을 갖추면서 살림도 든든해졌다. 30일 각 정당에 지급되는 선거보조금 440억원의 절반은 교섭단체들에 우선 배분한다는 규정에 따라 한국당은 55억원을 추가로 받을 수 있게 됐다.

2020-03-29 16:11:09

미래통합당 김종인 총괄선대위원장이 29일 오후 서울 종로구 황교안 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 황 대표와 이야기하면서 물을 마시고 있다. 연합뉴스

미스터 쓴소리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 황교안에 "빠져라" 일침

진중권 전 동양대 교수가 29일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에 대해 "메시지를 계속 잘못 낸다"고 일침을 날렸다.진 전 교수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코로나19 확산 초기 황 대표가 정부에 협력하는 자세를 보이면서 부족한 부분을 짚어줬어야 했다"고 주장했다.그는 "문재인 대통령이 이제는 사회활동도 하고 그러라고 잘못된 메시지를 냈을 때, 야당에서 '아직 경계를 늦출 때가 아니다'라고 비판했다면, 모양이 아주 좋았을 것"이라며 "무조건 정권의 책임으로 뒤집어씌운다고 원하는 결과가 얻어지는 게 아니다"고 지적했다.진 전 교수는 또 "내가 황교안이었다면, 대구가 터졌을 때 그리로 내려가 뭐든 도울 일을 찾았을 것"이라면서 "마침 그곳 지자체장이 자기 당 소속이다. 시장의 방역지휘를 당 전체가 물심양면으로 지원하는 방안을 창안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아울러 "실제로 가장 심각한 사태를 진압한 곳은 대구이고, 시장이 일하다가 지쳐서 실신까지 했는데, 지자체의 방역은 왠지 서울시장과 경기도지사가 다 한 것 같은 느낌"이라고 언급하며 박원순 서울시장과 이재명 경기도지사를 겨냥했다.진 전 교수는 이와 함께 전날 황 대표가 페이스북에 올린 '코로나19 극복 토대는 1977년 박정희 대통령이 도입한 의료보험'이라는 취지의 글에 대해 "이게 다 박정희 덕이라는 얘기도 생뚱맞다. 실은 박정희에서 시작하여 김대중에 이르러 완성된 것"이라고 했다.또 황 대표가 페이스북 글을 통해 '신천지와 교회는 다르며 교회 내에서 감염이 발생한 사실도 거의 없다고 한다'고 밝힌 것에 대해서도 "교회에서 감염사례들이 줄줄이 보도되는 마당에 기독교 내의 극성스런 일부의 편을 드는 것도 이상하다. 당 대표는 전도사가 아니다"라고 말했다.진 전 교수는 "당에 브레인이 없다. 이제부터 그냥 김종인 씨한테 맡겨라. 그나마 이분은 감각은 있다. 등판이 너무 늦어서 이번 선거에서 효과는 제한적이겠지만, 2년 후에는 또 큰 선거가 있다. 보수가 변해야 한다. 지지자들도 마찬가지"라고 강조했다.

2020-03-29 16:10:49

북한 노동당의 양대 핵심 조직인 조직지도부와 선전선동부가 최근 포사격대항경기에서 우승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특별감사와 축하 친필을 받은 인민군 서부전선대연합부대 제3군단 포병대대를 축하 방문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26일 보도했다. [국내에서만 사용가능. 재배포 금지. For Use Only in the Republic of Korea. No Redistribution] 연합뉴스

청와대 "北 발사체 동향 예의주시"…정의용·정경두·서훈 긴급회의

청와대는 27일 북한이 동해상을 향해 단거리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 2발을 쏘아 올린 것과 관련해 "동향을 계속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청와대 윤재관 부대변인은 출입기자들에게 문자 메시지를 보내 "국가안보실은 국방부 및 국가정보원으로부터 북한의 단거리 발사체 발사 상황을 수시로 보고받고 있다"며 이 같이 말했다.이날 북한의 도발 직후인 오전 7시에는 정의용 국가안보실장의 주재로 정경두 국방부 장관, 서훈 국정원장 등이 참석한 긴급대책회의가 화상으로 개최됐다.회의 참석자들은 발사체 관련 정보를 공유하고 군이 대비태세를 철저히 유지해줄 것을 지시했다.청와대는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 소집은 하지 않았고 북한에 대한 비판도 내놓지 않았다.함동참모본부에서는 "현재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북한의 이러한 군사적 행동은 대단히 부적절한 행위"라며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으나, 청와대는 북한을 향한 비판을 별도로 내놓지 않은 것이다.앞서 합참은 "우리 군은 오늘 오전 6시 10분께 원산 일대에서 북동쪽 동해상으로 발사된 단거리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2발의 발사체를 포착했다"고 발표했다.북한의 발사체 발사는 지난 21일 북한판 에이태킴스(ATACMS)인 전술지대지미사일을 쏜 지 8일 만이며 올해 들어 4번째다.한미 군 당국은 이번 북한 발사체의 사거리와 고도 등 제원을 정밀 분석 중이며 군은 추가 발사에 대비해 관련 동향을 추적 감시하면서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합참은 전했다.

2020-03-29 16:03:11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현재 등록된 정당 51개 중 41개가 지역구나 비례대표 선거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투표용지에 실릴 기호도 결정됐다. 지역구 후보자의 공통기호는 의석수 기준으로 더불어민주당이 1번을 배정받은 데 이어 미래통합당 2번, 민생당 3번, 미래한국당 4번, 더불어시민당 5번, 정의당 6번 등으로 6개 정당이 전국 통일 기호로 부여받았다. 연합뉴스

4·15 총선 정당투표에 35개 정당 참여…길이 50㎝ 육박

4·15 총선 비례대표 선출을 위한 정당투표에 모두 35개 정당이 이름을 올려 투표용지 길이만 50㎝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비례대표 투표용지 첫 칸은 기호 3번 민생당이 차지했고, 이어 미래한국당(4번), 시민당(5번), 정의당(6번) 순으로 기재된다.더불어민주당(1번)과 미래통합당(2번)은 후보를 내지 않은 탓이다.35개 정당에서 모두 312명을 비례대표 후보로 등록해 47개의 의석을 두고 6.64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난 20대 총선에선 21개 정당이 158명을 등록해 3.36 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올해 후보자 수와 경쟁률이 2배가량 오른 건 준연동형 비례대표제 도입에 따라 군소정당을 중심으로 당선 기대감이 높아진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아울러 35개 정당이 기재된 투표용지는 역대 최장인 48.1㎝ 길이로 제작될 전망이다.

2020-03-29 15:51:49

정세균 국무총리가 29일 정부서울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서울상황센터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연합뉴스

丁 총리 “4월 1일부터 모든 입국자 2주간 의무격리”

정세균 국무총리는 29일 "4월 1일 0시부터 지역과 국적에 관계 없이 모든 입국자에 대해 2주간의 의무적 격리를 확대 시행하겠다"고 말했다.정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유례 없이 가파른 글로벌 확산세를 감안하면 추가 대응이 필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그는 "세계적으로 확진자가 60만 명을 넘어서고 유럽, 미국뿐만 아니라 아시아, 중동, 중남미에서도 확진자 발생이 급격하게 늘고 있다"며 "해외유입 환자가 계속 증가하면서 지역사회의 부담도 커지고 있다"고 지적했다.이어 "관광 등 중요하지 않은 목적의 입국을 사실상 차단하기 위해 단기체류 외국인에 대해서도 의무적 격리를 확대적용 하겠다"며 "국내에 거소가 없을 경우 정부에서 제공하는 시설에서 2주간 강제격리하고, 비용은 스스로 부담하도록 조치하겠다"고 강조했다.정 총리는 "미국의 확진자가 크게 늘고 있다. 주목할 것은 미국의 노동시장이다"라고 언급한 뒤 "고용과 해고가 유연한 미국의 노동시장에서 지난 1주일 사이 실업수당 신청자가 300만명이 늘었다"며 "코로나19가 노동시장에 주는 충격이 막대하다고 하는 것을 시사한다"고 설명했다. 미국이 실업수당 신청을 집계하기 시작한 이후 최고치이자 2008년의 세계 금융위기 당시보다 5배 많은 규모라는 것이다.그는 "대외의존도가 높은 우리나라가 받게 될 경제적 타격이 미국보다 작다고 보기 어렵다"며 고용안정을 위한 선제적 대처 필요성을 제기했다.정 총리는 "이미 고용유지지원금을 대폭 확대하고 지원 수준도 상향하였으며, 단기 일자리 지원을 위한 지역고용대응 특별지원도 곧 시행할 예정"이라며 "다만, 충분하다고 장담하기 어렵다"고 밝혔다.그러면서 "기획재정부와 고용노동부 등 관계부처에서는 예정된 대책들을 빈틈 없이 실행함은 물론, 추가대책 마련도 검토해 주기 달라"고 지시했다.

2020-03-29 15:32:06

[명단] 한눈에 보는 주요 정당 비례대표 후보자

비례대표 후보※민생당·미래한국당·더불어시민당·정의당·우리공화당·국민의당·열린민주당 순※ 후보 이름(나이·성별·직업) = 재산, 병역, 납세, 전과 순 ◇ 민생당(21명)▲정혜선(56·여·교수) = 17억7천380만원, 해당없음, 1억8천182만원(소득 1억7천800만원·재산 295만원), 전과기록 없음▲이내훈(36·남·만화가) = 2억7천660만원, 병역필, 2천31만원(소득 1천974만원·재산 57만원), 전과기록 없음▲김정화(41·여·민생당 대표) = 9천832만원, 해당없음, 246만원(소득 246만원), 전과기록 없음▲김종구(65·남·㈔아시아사랑나눔 총재) = 26억5천156만원, 병역필, 725만원(소득 257만원·재산 468만원), 전과기록 없음▲장정숙(68·여·국회의원) = 2억7천269만원, 해당없음, 4천426만원(소득 4천266만원·재산 160만원), 전과기록 없음▲이관승(61·남·정당인) = 3억2천505만원, 병역필, 6천684만원(소득 5천451만원·재산 1천233만원), 부정수표단속법위반 등 2건▲최도자(65·여·국회의원) = 5억641만원, 해당없음, 5천153만원(소득 4천879만원·재산 275만원), 전과기록 없음▲황한웅(71·남·정당인) = 6억9천896만원, 병역필, 681만원(소득 597만원·재산 184만원), 배임수재 등 2건▲서진희(42·여·정당인) = -1천74만원, 해당없음, 1만2천원(소득 1만원), 전과기록 없음▲한지호(59·남·사회복지기관의 장) = 5천223만원, 병역미필, 54만원(소득 54만원), 사기 장애인활동지원에관한법률위반 등 2건▲고연호(56·여·정당인) = 10억540만원, 해당없음, 414만원(소득 4만원·재산 410만원), 전과기록 없음▲김지환(39·남·민생당 대변인) = 6억9천860만원, 병역필, 1천914만원(소득 1천577만원·재산 1천317만원), 전과기록 없음▲문정선(51·여·정당인) = 1억1천558만원, 해당없음, 8만원(소득 8만원), 업무방해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 등 2건▲손학규(72·남·정당인) = 4억8천956만원, 병역필, 673만원(소득 17만원·재산 541만원), 전과기록 없음▲한성숙(48·여·사업가) = 8천482만원, 병역 해당 없음, 679만원(소득 643만원·재산 37만원), 전과기록 없음▲이봉원(68·남·교수) = 13억7천500만원, 병역필, 1천62만원(소득 807만원·재산 255만원), 전과기록 없음▲이시은(29·여·민생당 중앙당 당직자) = 4천640만원, 병역 해당 없음, 31만원(소득 31만원), 전과기록 없음▲김선미(56·여·교수) = 7억3천407만원, 해당없음, 4천745만원(소득 4천732만원·재산 14만원), 전과기록 없음▲이숙자(57·여·정당인) = 14억1천만원, 해당없음, 1천617만원(소득 847만원·재산 770만원), 전과기록 없음▲조환기(59·남·정당인) = 9천200만원, 병역필, 949만원(소득 910만원·재산 39만원), 전과기록 없음▲추민아(56·여·교수) = 4억5천841만원, 해당없음, 8천199만원(소득 8천68만원·재산 131만원), 전과기록 없음 ◇ 미래한국당(39명)▲윤주경(60·여·㈔매헌윤봉길월진회 이사) = 36억6천36만원, 해당없음, 2억1천208만원(소득 1억9천477만원·재산 1천578만원), 전과기록 없음▲윤창현(59·남·서울시립대경영학부 교수) = 15억4천380만원, 병역필, 5억832만원(소득 4억7천61만원·재산 1천44만원), 전과기록 없음▲한무경(61·여·기업인) = 163억5천846만원, 해당없음, 36억3천666만원(소득 35억3천390만원·재산 2천278만원), 산업안전보건법위반 등 2건▲이종성(50·남·사회복지사) = 4억6천72만원, 병역미필, 1천332만원(소득 8천431만원·재산 143만원), 전과기록 없음▲조수진(47·여·미래한국당 대변인) = 18억5천만원, 해당없음, 8천864만원(소득 8천431만원·재산 1천104만원), 전과기록 없음▲조태용(63·남·외교안보칼럼리스트) = 21억4천829만원, 병역필, 1억8천85만원(소득 1억6천956만원·재산 1천129만원), 전과기록 없음▲정경희(62·여·대학교수) = 26억6천359만원, 해당없음, 1억4천4만원(소득 1억2천429만원·재산 1천259만원), 전과기록 없음▲신원식(61·남·무직) = 15억9천69만원, 병역필, 4천106만원(소득 4천106만원), 전과기록 없음▲조명희(64·여·경북대 항공위성시스템 전공 교수) = 33억3천557만원, 해당없음, 9억3천516만원(소득 9억1천539만원·재산 1천936만원), 전과기록 없음▲박대수(59·남·노동운동가) = 9억4천904만원, 병역필, 2천944만원(2천844만원·재산 100만원), 전과기록 없음▲김예지(39·여·피아니스트) = 17억2천602만원, 해당없음, 4천929만원(소득 3천535만원·재산 1천83만원), 전과기록 없음▲지성호(38·남·정치인) = 5천839만원, 병역미필, 134만원(소득 134만원), 전과기록 없음▲이영(50·여·벤처기업가) = 41억7천184만원, 해당없음, 1억8천726만원(소득 1억8천726만원), 전과기록 없음▲최승재(52·남·소상공인생종권운동연대 대표) = 5억5천192만원, 병역필, 692만원(소득 390만원·재산 302만원), 전과기록 없음▲전주혜(53·여·변호사) = 23억5천764만원, 해당없음, 6억4천685만원(소득 6억3천859만원·재산 788만원), 전과기록 없음▲정운천(66·남·국회의원) = 22억9천737만원, 병역필, 1억4천737만원(소득 1억3천923만원·재산 814만원), 전과기록 없음▲서정숙(67·여·약사) = 10억7천842만원, 해당없음, 6천638만원(소득 5천830만원·재산 731만원), 전과기록 없음▲이용(41·남·스포츠정책 전문가) = 7억6천260만원, 병역필, 2천788만원(소득 2천602만원·재산 186만원), 전과기록 없음▲허은아(47·여·교수) = 26억2천841만원, 해당없음, 4억9천122만원(소득 4억7천286만원·재산 1천836만원), 도로교통법위반 음주운전 등 2건▲노용호(48·남·정당인) = 3억1천184만원, 병역필, 3천720만원(소득 3천617만원·재산 103만원), 전과기록 없음▲최영희(68·여·직능단체인) = 17억457만원, 해당없음, 1천75만원(소득 262만원·재산 813만원), 일반교통방해집회및시위에관한법률 위반 1건▲우신구(69·남·기업인) = 71억1천49만원, 병역필, 6억9천240만원(소득 5억9천427만원·재산 9천395만원), 건축법위반 1건▲김은희(28·여·테니스코치) = 1억933만원, 해당없음, 55만원(소득 55만원), 전과기록 없음▲하재주(63·남·연구원) = 28억9천714만원, 병역필, 1억2천136만원(소득 1억1천337만원·재산 577만원), 전과기록 없음▲박현정(58·여·주부) = 136억2천760만원, 해당없음, 1억2천955만원(소득 5천600만원·재산 4천385만원), 전과기록 없음▲권신일(49·남·기업인) = 18억9천338만원, 병역필, 1억7천804만원(소득 1억7천530만원· 재산 275만원), 전과기록 없음▲백현주(46·여·동아방송예술대 초빙교수) = 2천383만원, 해당없음, 1천236만원(소득 1천227만원), 전과기록 없음▲남영호(43·남·탐험가) = 2억220만원, 병역필, 188만원(소득 188만원), 전과기록 없음▲문혜정(50·여·여의도연구원부원장) = 2억2천652만원, 해당없음, 1천28만원(소득 1천28만원), 전과기록 없음▲박대성(39·남·페이스북 한국 일본 대외정책 부사장) = 5억1천536만원, 병역미필, 3억8천756만원(소득 3억8천669만원·재산 86만원), 전과기록 없음▲정선미(45·여·변호사) = 1억9천226만원, 해당없음, 7천762만원(소득 6천136만원·재산 1천626만원), 전과기록 없음▲김보람(36·남·미래한국당 대변인) = 16억8천7만원, 병역미필, 611만원(소득 592만원·재산 19만원), 전과기록 없음▲권순영(54·여·공기업 임원) = 10억193만원, 병역필, 2천93만원(소득 1천951만원·재산 124만원), 전과기록 없음▲이종헌(46·남·㈜팜한농 노무관리자) = 1억9천801만원, 병역필, 438만원(소득 413만원·재산 25만원),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1건▲서안순(74·여·CEO:JINNY CORP) = 367억6천301만원, 해당없음, 2천966만원(소득 2천338만원·재산 627만원), 전과기록 없음▲김영근(63·남·세계한인네트워크 대표) = 10억7천만원, 병역미필, 3천548만원(소득 3천548만원), 전과기록 없음▲김경애(57·여·대학교수) = 16억8천264만원, 해당없음, 9천762만원(소득 9천483만원·재산 279만원), 전과기록 없음▲신민아(42·여·베리타움 대표) = 5억9천880만원, 해당없음, 341만원(소득 146만원·재산 195만원), 전과기록 없음▲김란숙(62·여·IT여성기업인협회 수석부회장) = 89억7천600만원, 해당없음, 3억7천78만원(소득 3억3천308만원·재산 3천133만원), 전과기록 없음 ◇ 더불어시민당(30명)▲신현영(39·여·의사) = 7억3천30만원, 해당없음, 9천287만원(소득 9천287만원), 전과기록 없음▲김경만(57·남·정당인) = 7억9천447만원, 병역필, 11억4천759만원(소득 1억4천551만원·재산 208만원), 전과기록 없음▲권인숙(55·여·명지대방목기초교육대 교수) =19억8천124만원, 해당없음, 7천842만원(소득 7천670만원·재산 171만원), 공문서변조 1건▲이동주(47·남·정당인) = 2억561만원, 병역미필, 788만원(소득 674만원·재산 114만원), 상해 등 2건▲용혜인(30·여·정당인) = 2억2천211만원, 해당없음, 282만원(소득 120만원·재산 162만원), 전과기록 없음▲조정훈(47·남·아주대통일연구소장) = 14억1천258만원, 병역필, 308만원(소득 167만원·재산 141만원), 전과기록 없음▲윤미향(55·여·사회단체 대표) = 8억3천591만원, 해당없음, 794만원(소득 643만원·재산 151만원), 전과기록 없음▲정필모(61·남·정당인) = 21억7천696만원, 병역필, 1억2천804만원(소득 1억1천816만원·재산 884만원), 전과기록 없음▲양원영(48·여·정당인) = 2억7천546만원, 해당없음, 550만원(소득 550만원), 국가보안법위반 1건▲유정주(44·여·㈜꽃다지 대표이사) = 4억1천411만원, 해당없음, 1천832만원(소득 1천737만원·재산 95만원) 전과기록 없음▲최혜영(40·여·강동대 교수) = 1억2천500만원, 해당없음, 543만원(소득 462만원·재산 891만원), 도로교통법위반(무면허운전) 1건▲김병주(58·남·정당인) = 7억3천429만원, 병역필, 8천746만원(소득 8천618만원·재산 128만원), 전과기록 없음▲이수진(50·여·간호사) = 5억6천844만원, 해당없음, 3천183만원(소득 3천183만원), 전과기록 없음▲김홍걸(56·남·민족화해협력범국민협의회 대표상임의장) = 58억107만원, 병역필, 6천248만원(소득 135만원·재산 2천996만원), 특정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 1건▲양정숙(55·여·변호사) = 92억144만원, 해당없음, 2억5천952만원(소득 1억2천831만원·재산 5천25만원), 전과기록 없음▲전용기(28·남·정당인) = 1천100만원, 병역필, 55만원(소득 55만원), 전과기록 없음▲양경숙(57·여·한국재정정책연구원장) = 3억3천104만원, 해당없음, 354만원(소득 354만원), 공용서류손상 공직선거및선거 부정방지법 위반 1건▲이경수(63·남·정당인) = 30억1천662만원, 병역미필, 4천562만(소득 3천457만원·재산 1천105만원), 전과기록 없음▲정종숙(52·여·정당인) = 1천250만원, 해당없음, 343만원(소득 343만원), 전과기록 없음▲정지영(48·여·정당 당직자) = 14억330만원, 해당없음, 7천236만원(소득 6천950만원·재산 287만원), 전과기록 없음▲이소현(37·여·항공사승무원) = 7억6천248만원, 해당없음, 1천13만원(소득 993만원·재산 20만원), 전과기록 없음▲권지웅(32·남·정당인) = 1억4천137만원, 병역필, 124만원(소득 124만원), 전과기록 없음▲박명숙(60·여·약사) = 30억7천7만원, 해당없음, 6천844만원(소득 4천57만원·재산 2천31만원), 전과기록 없음▲이상이(56·남·제주대의과대학 교수) = 8억9천218만원, 병역미필, 6천367만원(소득 5천865만원·재산 502만원), 전과기록 없음▲강경숙(52·여·원광대 교수) = 18억4천760만원, 해당없음, 4천41만원(소득 3천596만원·재산 440만원), 전과기록 없음▲정우식(51·남·재생에너지경제기관 CEO) = 5억8천250만원, 병역필, 147만원(소득 49만원·재산 98만원), 전과기록 없음▲백혜숙(53·여·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전문위원) = 19억945만원 해당없음, 3억365만원(소득 3억52만원·재산 312만원), 전과기록 없음▲김상민(48·남·정당인) = -5천630만원, 병역필, 663만원(소득 579만원·재산 84만원), 전과기록 없음▲박은수(25·여·국가위기관리연구소 연구지원팀 보조연구원) = 0원, 해당없음, 1천174만원(소득 900만원·재산 274만원), 전과기록 없음▲최회용(45·남·세무사) = 2억4천929만원, 병역필, 7천189만원(소득 6천663만원·재산 517만원), 사문서위조위조사문서행사 1건 ◇ 정의당(29명)▲류호정(27·여·정당인) = 7천79만원, 해당없음, 491만원(소득 491만원), 전과기록 없음▲장혜영(33·여·정당인) = 2억2천154만원, 해당없음, 1천96만원(소득 1천96만원), 전과기록 없음▲강은미(49·여·정당인) = 2억8천319만원, 해당없음, 143만원(소득 40만원·재산 103만원), 전과기록 없음▲배진교(51·남·정당인) = 3억1천232만원, 병역미필, 1천305만원(소득 1천141만원·재산 164만원), 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 1건▲이은주(50·여·서울교통공사 역무원) = 6억5천599만원, 해당없음, 2천267만원(소득 1천990만원·재산 277만원), 일반교통방해 1건▲박창진(48·남·정당인) = 1억5천311만원, 병역필, 1천740만원(소득 1천740만원), 전과기록 없음▲배복주(48·여·시민사회단체 대표) = 4억9천981만원, 해당없음, 936만원(소득 860만원·재산 76만원), 전과기록 없음▲양경규(60·남·정당인) = 8억2천324만원, 병역필, 1천332만원(소득 1천226만원·재산 106만원), 업무방해 등 2건▲이자스민(43·여·정당인) = 1억8천382만원, 해당없음, 2천121만원(소득 2천121만원), 전과기록 없음▲한창민(46·남·정당인) = -3천396만원, 병역필, 4천114만원(소득 4천63만원·재산 52만원) 전과기록 없음▲문정은(33·여·정당인) = 9천370만원, 해당없음, 248만원(소득 248만원), 전과기록 없음▲정민희(31·여·정당인) = 0원, 해당없음, 61만원(소득 61만원), 전과기록 없음▲조성실(33·여·정당인) = 1억2천185만원, 해당없음, 1천718만원(소득 1천417만원·재산 302만원), 전과기록 없음▲박웅두(51·남·농업) = 6천950만원, 병역미필, 205만원(소득 195만원·재산 10만원), 전과기록 없음▲김혜련(43·여·정당인) = 3억1천8만원, 해당없음, 1천149만원(소득 1천103만원·재산 46만원), 전과기록 없음▲김종철(49·남·정당인) = 6억4천139만원, 병역필, 161만원(소득 77만원·재산 84만원), 건조물침입 등 3건▲정호진(47·여·정당인) = -43만원, 해당없음, 3만원(소득 2만원·재산 1만원), 전과기록 없음▲박종균(53·남·대학교 시간강사) = 2억6천186만원, 병역필, 431만원(소득 431만원), 전과기록 없음▲박인숙(54·여·정당인) = 2억4천902만원, 해당없음, 1천485만원(소득 1천325만원·재산 160만원), 전과기록 없음▲강상구(48·남·정당인) = 2억6천183만원, 병역필, 321만원(소득 321만원), 전과기록 없음▲이현정(40·여·연구원) = 3억8천248만원, 해당없음, 453만원(소득 364만원·재산 89만원), 전과기록 없음▲김영훈(52·남·정당인) = 4억4천255만원, 병역미필, 1천832만원(소득 1천832만원), 업무방해 등 4건▲조혜민(30·여·정당인) = 0원, 해당없음, 264만원(소득 149만원·재산 1154만원), 전과기록 없음▲임푸른(35·여·정당인) = 3천400만원, 병역미필, 0원, 전과기록 없음▲최영란(47·여·간호사) = 2억6천446만원, 해당없음, 4천81만원(소득 3천925만원·재산 146만원), 전과기록 없음▲배수정(36·여·정당인) = 2억6천336만원, 해당없음, 489만원(소득 404만원·재산 85만원), 전과기록 없음▲심지선(46·여·인권강사) = 0원, 해당없음, 27만원(소득 27만원), 전과기록 없음▲이영석(49·남·정당인) = 2천772만원, 병역미필, 90만원(소득 79만원·재산 11만원),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 1건▲김가영(34·여·정당인) = 8억8천931만원, 해당없음, 2천69만원(소득 1천753만원·재산 316만원), 전과기록 없음 ◇ 우리공화당(15명)▲최혜림(42·여·정당인) = 29억5천828만원, 해당없음, 1억8천782만원(소득 1억7천515만원·재산 1천267만원),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1건▲서청원(77·남·국회의원) = 2억2천155만원, 병역필, 4천790만원(소득 4천634만원·재산 156만원), 정치자금에관한법률위반 등 2건▲인지연(47·여·정당인) = -2천989만원, 해당없음, 245만원(소득 244만원·재산 1만원), 전과기록 없음▲박태우(56·남·정당인) = 1억1천556만원, 병역필, 847만원(소득 681만원·재산 166만원),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 1건▲진순정(41·여·정당인) = 2억7천15만원, 해당없음, 2천431만원(소득 2천159만원·재산 272만원),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등 2건▲김본수(61·남·치과의사) = 290억4천787만원, 병역필, 26억7천226만원(소득 19억7천155만원·재산 5억4천318만원),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1건▲안현정(39·여·대학교수) = 1억9천282만원, 해당없음, 9천609만원(소득 9천609만원), 전과기록 없음▲구상모(60·남·정당인) = 6억5천400만원, 병역필, 785만원(소득 577만원·재산 208만원), 전과기록 없음▲최옥락(52·여·탈북동포사회복지센터 사무총장) = 1천287만원, 해당없음, 31만원(소득 31만원), 전과기록 없음▲정영진(73·남·정당인) = 16억5천451만원, 병역필, 3천658만원(소득 2천595만원·재산 792만원), 전과기록 없음▲위성숙(69·여·약사) = 16억176만원, 해당없음, 2억3천101만원(소득 2억2천336만원·재산 293만원), 약사법위반 1건▲이명호(63·남·정당인) = 23억39만원, 병역미필, 3천539만원(소득 1천748만원·재산 1천780만원), 상해·폭력행위등처벌에관한법률위반 등 6건▲윤정순(59·여·회사원) = 34억1천118만원, 해당없음, 5천458만원(소득 2천99만원·재산 2천595만원), 전과기록 없음▲조시철(61·남·정당인) = 3천521만원, 병역필, 43만원(소득 43만원), 전과기록 없음▲유연숙(50·여·성악가) = 1천79만원, 해당없음, 11만원(소득 11만원), 전과기록 없음 ◇ 국민의당(26명)▲최연숙(59·여·간호사) = 11억1천207만원, 해당없음, 4천294만원(소득 4천188만원·재산 156만원), 전과기록 없음▲이태규(56·남·정당인) = 8억2천28만원, 병역필, 2천16만원(소득 1천908만원·재산 108만원), 전과기록 없음▲권은희(46·여·국회의원) = 13억8천636만원, 해당없음, 1억925만원(소득 8천770만원·재산 2천155만원), 전과기록 없음▲김근태(29·남·대학원생) = 1억4천896만원, 병역필, 998만원(소득 672만원·재산 326만원), 전과기록 없음▲최단비(41·여·조교수) = 22억8천819만원, 해당없음, 11억4천512만원(소득 11억1천332만원·재산 3천180만원)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1건▲김도식(52·남·정당인) = 11억933만원, 병역필, 1천745만원(소득 1천500만원·재산 245만원), 주택법위반 등 2건▲안혜진(57·여·전문경영인) = 22억1천299만원, 해당없음, 2억9천689만원(소득 2억8천876만원·재산 476만원), 전과기록 없음▲김윤(56·남·학장) = 3억6천690만원, 병역미필, 204만원(소득 21만원·재산 182만원), 집회및시위에관한법률위반 1건▲김예림(34·여·변호사) = -3천393만원, 해당없음, 1천43만원(소득 1천43만원·재산 11만원), 전과기록 없음▲사공정규(55·남·의사) = 14억8천101만원, 병역필, 1억4천947만원(소득 1억2천452만원·재산 979만원),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 1건▲김현아(55·여·정치인) = -3억3천550만원, 해당없음, 3억1천603만원(소득 2억9천705만원·재산 1천898만원), 전과기록 없음▲김경환(50·남·변호사) = 22억939만원, 병역필, 1억 143만원(소득 9천185만원·재산 602만원), 근로자퇴직금여보장법위반 1건▲정수경(44·여·변호사) = 6천500만원, 해당없음, 2천861만원(소득 2천861만원), 전과기록 없음▲진용우(59·남·한의사) = 15억3천761만원, 병역미필, 3천486만원(소득 2천186만원·재산 1천282만원), 약사법위반 1건▲신경희(55·여·교수) = 2천302만원, 해당없음, 282만원(소득 1천195만원·재산 282만원), 전과기록 없음▲정광호(36·남·직장인) = 2억4천394만원, 병역필, 2천235만원(소득 1천423만원·재산 812만원), 전과기록 없음▲정주열(58·여·미래요양보호사교육원 원장) = 10억479만원, 해당없음, 5천295만원(소득 4천521만원·재산 774만원), 전과기록 없음▲이현웅(49·남·변호사) = 13억6천800만원, 병역필, 1억7천758만원(소득 1억6천831만원·재산 928만원), 전과기록 없음▲박재영(56·여·(주)제이영컴퍼니 대표이사) = 1억5천290만원, 해당없음, 3천386만원(소득 2천783만원), 전과기록 없음▲위성진(44·남·NCS미디어 대표이사) = 17억1천730만원, 병역필, 3억6천783만원(소득 3억2천832만원·재산 3천944만원), 전과기록 없음▲신나리(30·여·(사)대한인명구조협회 대외협력팀장) = 7천400만원, 해당없음, 282만원(소득 282만원), 전과기록 없음▲김도균(57·남·한국이민재단 이사장) = 50억3천320만원, 병역필, 7천135만원(소득 3천897만원·재산 2천697만원), 전과기록 없음▲채명희(66·여·직장인) = 13억1천828만원, 해당없음, 1억6천623만원(소득 1억3천898만원·재산 1천965만원), 전과기록 없음▲장윤섭(39·남·현대자동차 책임매니저) = 8억2천467만원, 병역필, 5천116만원(소득 4천37만원·재산 933만원), 전과기록 없음▲박삼숙(67·여·한국공론포험 운영위원) = 4억1천380만원, 해당없음, 319만원(소득 0원·재산 319만원), 전과기록 없음▲안종혁(47·남·방송인) = -5천178만원, 병역필, 318만원(소득 318만원), 전과기록 없음 ◇ 열린민주당(17명)▲김진애(67·여·도시건축가) = 22억2천35만원, 해당없음, 3천661만원(소득 2천440만원·재산 1천18만원), 전과기록 없음▲최강욱(51·남·변호사) = 16억88만원, 병역필, 2억2천653만원(소득 2억2천193만원·재산 461만원), 전과기록 없음▲강민정(58·여·교육시민단체 활동가) = 7억8천502만원, 해당없음, 2천65만원(소득 1천919만원·재산 146만원), 집회및시위에관한법률위반 1건▲김의겸(56·남·정당인) = 13억3천만원, 병역미필, 5천555만원(소득 5천296만원·재산 259만원), 집회및시위에관한법률위반 1건▲허숙정(45·여·기업인) = 1억6천242만원, 병역필, 121만원(소득 11만원·재산 10만원), 전과기록 없음▲주진형(61·남·경제컬럼니스트) = 28억355만원, 병역미필, 2억7천44만원(소득 2억6천863만원·재산 181만원), 전과기록 없음▲한지양(55·여·공인 노무사) = 1억624만원, 해당없음, 1천586만원(소득 838만원·재산 712만원),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 1건▲황희석(52·남·변호사) 23억7천554만원, 병역필, 1억6천591만원(소득 1억6천591만원), 전과기록 없음▲이지윤(54·여·회사원) = 7억2천732만원, 해당없음, 7천302만원(소득 7천136만원·재산 166만원), 전과기록 없음▲김성회(47·남·정치인) = 1억4천510만원, 병역필, 2천823만원(소득 2천760만원·재산 63만원), 국가보안법(찬양·고무 등) 1건▲변옥경(56·여·'공감' 가족심리상담센터 센터장) = 5억4천700만원, 해당없음, 756만원(소득 446만원·재산 310만원), 전과기록 없음▲안원구(60·남·플랜다스의 계 대표) = 4억2천574만원, 병역필, 1천36만원(소득 934만원·재산 103만원), 뇌물수수 1건▲정윤희(46·여·출판인) = 7천722만원, 해당없음, 245만원(소득 245만원), 전과기록 없음▲황명필(46·남·JH컨설팅 대표) = 1억3천600만원, 병역필, 183만원(소득 19만원·재산 164만원), 전과기록 없음▲국령애(59·여·사회적기업인(대표)) = 8억7천894만원, 해당없음, 1천23만원(소득 757만원·재산 265만원),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 1건▲조대진(40·남·변호사) = 19억7천500만원, 병역필, 2억9천377만원(소득 2억7천69만원·재산 2천308만원), 전과기록 없음▲김정선(47·여·겸임교수) = 2억9천693만원, 해당없음, 5천946만원(소득 5천518만원·재산 428만원), 전과기록 없음

2020-03-29 15:10:42

정우동

[명단] 4.15 총선 경북 영천청도·상주문경·경산·군위의성청송영덕·고령성주칠곡 후보자

〈범례〉 이름·정당·나이·직업·학력·재산(천원)·병역·전과순〈정당명 약칭 범례〉더불어민주당=민, 미래통합당=통, 민생당=생, 정의당=정, 우리공화당=공, 민중당=중, 친박신당=박, 국가혁명배당금당=혁, 기독자유통일당=기, 무소속=무 영천청도정우동▷민 ▷55 ▷정당인 ▷경일대 대학원 도시정보·측지지적공학과 졸업(공학박사) ▷833,383 ▷군필 ▷없음 이만희▷통 ▷56 ▷국회의원 ▷고려대 정책대학원 졸업(행정학 석사) ▷2,490,802 ▷군필 ▷없음 홍순덕▷혁 ▷54 ▷개인택시 운전기사 ▷미기재 ▷69,740 ▷해당없음 ▷없음 김진호▷무 ▷67 ▷대호금속 대표 ▷금성중학교 졸업 ▷-109,037 ▷미필 ▷1건 김장주▷무 ▷55 ▷무직 ▷성균관대 행정학과 졸업 ▷723,157 ▷군필 ▷없음 상주문경정용운▷민 ▷56 ▷상업 ▷경북대 행정대학원 행정학 석사 ▷561,775 ▷군필 ▷없음 임이자▷통 ▷56 ▷국회의원 ▷고려대 노동대학원 법학석사(노동법) ▷716,444 ▷해당없음 ▷1건 이언우▷혁 ▷57 ▷정당인 ▷한국방송통신대 영어영문학과 졸업 ▷62,411 ▷군필 ▷없음 이한성▷무 ▷63 ▷변호사 ▷서울대 대학원 졸업(법학 박사) ▷3,862,871 ▷군필 ▷없음 경산정상헌▷민 ▷49 ▷정치인 ▷연세대 행정대학원 졸업(행정학석사) ▷239,340 ▷군필 ▷없음 윤두현▷통 ▷58 ▷정당인 ▷경북대 인문대학 영어영문학과 졸업 ▷4,255,220 ▷군필 ▷없음 남수정▷중 ▷38 ▷학교비정규직노동자(교무행정사) ▷대구가톨릭대 도서관학과 졸업 ▷104,398 ▷해당없음 ▷없음 정해령▷혁 ▷58 ▷주부 ▷영남대 지역및복지행정학과 졸업 ▷4,041,087 ▷해당없음 ▷없음 이권우▷무 ▷58 ▷이권우경산미래정책연구소 대표 ▷서울대 인문대 독어독문학과 졸업(문학사) ▷1,843,730 ▷미필 ▷없음 군위의성청송영덕강부송▷민 ▷53 ▷농업 ▷경북대 대학원 임학과 석사과정 수료 ▷556,467 ▷해당없음 ▷없음 김희국▷통 ▷61 ▷정당인 ▷광운대 대학원 법학과 졸업(법학 박사) ▷2,987,790 ▷군필 ▷없음 이광희▷혁 ▷50 ▷농업 ▷미기재 ▷36,916 ▷군필 ▷1건 고령성주칠곡장세호▷민 ▷63 ▷정당인 ▷고려대 이공대학 이학부 2년 중퇴 ▷358,794 ▷미필 ▷2건 정희용▷통 ▷43 ▷정당인 ▷경북대 대학원 정치학과 졸업 ▷206,633 ▷미필 ▷없음 정한석▷혁 ▷58 ▷가야건설 이사 장천국민학교 졸업 ▷21,445 ▷미필 ▷5건 김현기▷무 ▷54 ▷정치인 ▷한국외국어대 경영대학원 국제금융학과 경영학석사(MBA) 졸업 ▷240,569 ▷군필 ▷없음

2020-03-29 14:22:00

오중기

[명단] 4.15 총선 경북 포항북·포항남울릉·경주·안동예천·김천·구미갑·구미을·영주영양봉화울진 후보자

〈범례〉 이름·정당·나이·직업·학력·재산(천원)·병역·전과순〈정당명 약칭 범례〉더불어민주당=민, 미래통합당=통, 민생당=생, 정의당=정, 우리공화당=공, 민중당=중, 친박신당=박, 국가혁명배당금당=혁, 기독자유통일당=기, 무소속=무포항북오중기▷민 ▷52 ▷정당인 ▷영남대학교 문과대학 철학과 졸업 ▷60,800 ▷군필 ▷2건 김정재▷통 ▷54 ▷국회의원 ▷프랭클린피어스법과 대학원 졸업 ▷579,572 ▷해당없음 ▷없음 박창호▷정 ▷53 ▷정당인 ▷위덕대 사회복지전공 졸업 ▷166,984 ▷군필 ▷2건 박건우▷혁 ▷52 ▷거류기업대표 ▷대구 대건고등학교 졸업 ▷761,647 ▷군필 ▷2건 포항남울릉허대만▷민 ▷50 ▷정당인 ▷서울대 정치학과 졸업 ▷189,000 ▷군필 ▷1건 김병욱▷통 ▷42 ▷정당인 ▷연세대 행정대학원(지방자치·도시행정전공) 졸업(행정학석사) ▷402,714 ▷군필 ▷없음 박승억▷중 ▷50 ▷노동운동가 ▷동국대 국사학과 졸업 ▷101,079 ▷군필 ▷1건 박덕춘▷혁 ▷68 ▷정당인 ▷미기재 ▷1,030,000 ▷군필 ▷없음 박승호▷무 ▷62 ▷정치인 ▷한국체육대학교 대학원 박사과정 졸업(이학박사) ▷5,092,259 ▷군필 ▷없음 경주정다은▷민 ▷33 ▷시민단체활동가 ▷부산대 행정학과 졸업 ▷52,418 ▷해당없음 ▷1건 김석기▷통 ▷65 ▷국회의원 ▷동국대 행정대학원 공안행정학과 경찰행정전공 행정학석사 ▷1,259,791 ▷군필 ▷없음 김보성▷생 ▷53▷ 경주대 부교수 ▷경기대 관광전문대학원 졸업(관광학 박사) ▷1,130,293 ▷군필 ▷없음 권영국▷정 ▷56 ▷변호사 ▷서울대 공과대학 금속공과 졸업 ▷1,551,122 ▷미필 ▷3건 김덕현▷혁 ▷60 ▷정당인 ▷인천전문대학 행정과 졸업(현, 인천대학교) ▷668,500 ▷군필 ▷1건 정종복▷무 ▷69 ▷변호사 ▷서울대 법과대학 행정학과 졸업 ▷1,660,987 ▷군필 ▷없음 김일윤▷무 ▷81 ▷교육인 ▷중앙대 대학원 경영학과 졸업(경영학박사) ▷2,835,776 ▷미필 ▷1건 김천배영애▷민 ▷74 ▷더불어민주당 김천지역위원장 ▷김천여자중학교 졸업 ▷550,200 ▷해당없음 ▷없음 송언석▷통 ▷56 ▷국회의원 ▷뉴욕주립대학교 버팔로 경제학박사 ▷5,300,083 ▷군필 ▷없음 박성식▷혁 ▷51 ▷미기재 ▷미기재 ▷22,408 ▷군필 ▷없음 이성룡▷무 ▷62 ▷운수업 ▷울산공과대학 공업화학과 졸업▷ 450,600 ▷군필 ▷없음 이상영▷무 ▷58 ▷자영업 ▷영남대 한문교육과 졸업 ▷63,383 ▷군필 ▷2건 안동예천이삼걸▷민 ▷64 ▷정치인 ▷미국 시러큐스대학교 행정대학원 행정학석사 ▷1,241,681 ▷군필 ▷없음 김형동▷통 ▷45 ▷변호사 ▷서울대 사회과학대학 언론정보학과 졸업 ▷1,357,643 ▷군필 ▷1건 박인우▷공 ▷58 ▷정당인 ▷포항공과대학교 대학원 졸업 (전자전기공학 박사)▷ 874,800 ▷군필 ▷없음 신효주▷혁 ▷53 ▷종교인(승려) ▷서울대 음악대학 기악과(현악전공) 졸업 ▷18,000 ▷해당없음 ▷없음 권오을▷무 ▷63 ▷정치인 ▷고려대 정책대학원 경제학석사 ▷943,996 ▷군필 ▷없음 권택기▷무 ▷54 ▷안동과학대학교 객원교수 ▷서강대 경영학과 졸업 ▷1,249,486 ▷군필 ▷1건 구미갑김철호▷민 ▷65 ▷정당인 ▷고려대 대학원 법학과 수료(석사과정) ▷242,500 ▷군필 ▷없음 구자근▷통 ▷52 ▷기업인 ▷동국대 대학원 법학과 졸업(법학석사) ▷35,253 ▷군필 ▷2건 김경희▷공 ▷43 ▷정당인 ▷안동대 체육학과 졸업 ▷38,119 ▷해당없음 ▷없음 김국종▷혁 ▷69 ▷정당인 ▷북삼초등학교 졸업 ▷464,783 ▷해당없음 ▷없음 구미을김현권▷민 ▷55 ▷국회의원 ▷서울대 천문학과 졸업 ▷943,542 ▷미필 ▷2건 김영식▷통 ▷60 ▷교수 ▷Pennsylvania State Univ. 대학원 기계공학과 졸업(공학박사) ▷2,187,692 ▷군필 ▷없음 황응석▷혁 ▷63 ▷정당인 ▷칠원종합고등학교 졸업(현.칠원고등학교) ▷175,250 ▷군필 ▷없음 김봉교▷무 ▷63 ▷스포랜드 대표 ▷동국대 사회과학대학원 행정학과 지방자치전공 졸업 ▷1,864,817 ▷군필 ▷1건 영주영양봉화울진황재선▷민 ▷52 ▷변호사(황재선법률사무소 대표) ▷서울대 중어중문학과 졸업 ▷1,055,521 ▷군필 ▷없음 박형수▷통 ▷54 ▷변호사 ▷서울대 사법학과 졸업 ▷1,565,452 ▷군필 ▷없음 김형규▷혁 ▷49 ▷농업 ▷안동대 원예육종학과 졸업(학사) ▷167,650 ▷군필 ▷없음 장윤석▷무 ▷70 ▷변호사 ▷서울대 법과대학 법학과 졸업 ▷8,409,452 ▷군필 ▷없음

2020-03-29 14:20:40

심상정 정의당 상임선대위원장이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코로나19 민생지원 및 일자리 지키기 대책' 발표 기자회견에 앞서 마스크를 벗고 있다. 연합뉴스

정의당 "전 국민 재난기본소득 100만원, 대통령 결단해달라"

정의당은 29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코로나19)에 따른 경제 위기를 극복하려 전 국민에게 재난기본소득 100만원을 지원하고 기업이 해고 없는 고용을 보장하도록 원칙을 확립해 달라고 촉구했다.심상정 정의당 대표는 이날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코로나19라는 거대한 해일이 경제를 삼키기 전에 정부가 민생과 경제를 보호하기 위한 강력한 방파제를 세워야 한다"며 "전 국민에게 100만원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하는 것을 대통령이 결단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심 대표는 또 "해고 없는 기업 지원 원칙을 분명히 확립해주길 바란다. 정부가 발표한 100조원의 기업 지원은 고용 보장을 전제로 해야 한다"며 "정부 지원을 받으면서도 대규모 해고를 하는 기업들이 양산되면 노동자도, 기업도 죽이는 일"이라고 밝혔다.그는 "저는 문재인 대통령에게 한시적 해고금지 선언 및 일자리를 지키기 위한 사회적 대화를 추진해줄 것을 요청한다"고 강조했다.심 대표는 또 소상공인들이 대출을 받고지 긴 줄을 서고 있는 상황을 짚으며 "대출 요건을 대폭 생략해서 절차를 간편히 하고 50조원을 5년 만기 무이자 대출로 해 정부가 이자 비용과 보증 보험료를 감당해줘야 한다"고 촉구했다.그는 "일거리가 떨어져 막막한 630만의 불안정 비정규 노동자에 12조7천억원을 들여 3개월을 버틸 생계지원비를 지급해달라. 600만 취약계층의 3개월 버티기 긴급 안전망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초등학교 자녀를 둔 172만 맞벌이, 한부모 가구에 대해서는 3개월 유급 돌봄을 하도록 7조2천억원을 편성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2020-03-29 14:19:23

곽상도

[명단] 4.15 총선 대구 후보자

〈범례〉 이름·정당·나이·직업·학력·재산(천원)·병역·전과순〈정당명 약칭 범례〉더불어민주당=민, 미래통합당=통, 민생당=생, 정의당=정, 우리공화당=공, 민중당=중, 친박신당=박, 국가혁명배당금당=혁, 기독자유통일당=기, 무소속=무대구중남구이재용▷민 ▷65 ▷이재용 치과원장 ▷서울대 치과대학 치의학과 졸업 ▷600,924 ▷군필 ▷1건 곽상도▷통 ▷60 ▷국회의원 ▷성균관대 법학과 법학석사(공법전공) ▷3,874,174 ▷군필 ▷없음 정재홍▷혁 ▷52 ▷회사원 ▷배영고등학교(현 강북고등학교) 졸업 ▷156,580 ▷군필 ▷없음 동갑서재헌▷민 ▷40 ▷정당인 ▷영국스트래스클라이드대학교 MBA(경영학 석사) 졸업 ▷1,856,734 ▷군필 ▷없음 류성걸▷통 ▷62 ▷정당인 ▷미국 시라큐즈대학교 대학원 경제학 박사과정 졸업 ▷1,728,882 ▷군필 ▷없음 양희▷정 ▷56 ▷정당인 ▷대구대 산업복지학과 졸업 ▷1,377,818 ▷해당없음 ▷1건 김백민▷혁 ▷45 ▷기업인 ▷대구한의대 대학원 산림비즈니스학과 박사학위과정 수료(환경·조경학전공) ▷649,283 ▷군필 ▷없음 동을이승천▷민 ▷58 ▷정당인 ▷계명대 대학원 법학과 박사과정 수료 ▷183,491 ▷미필 ▷없음 강대식▷통 ▷60 ▷정당인 ▷영남대 대학원 경영학과 졸업(경영학박사) ▷153,896 ▷군필 ▷1건 남원환▷생 ▷58 ▷소설가 ▷경북대 독어독문학과 졸업 ▷242,423 ▷군필 ▷없음 송영우▷중 ▷46 ▷정당인 ▷경북대 사회학과 졸업 ▷527,739 ▷군필 ▷4건 이명부▷혁 ▷54 ▷(주)올래농업회사법인 이사 ▷영진전문대 가정과 졸업(현 영진전문대학) ▷1,364,319 ▷해당없음 ▷1건 윤창중▷무 ▷63 ▷탄핵무효자유국민전선 대표 ▷고려대 정책대학원 국제관계학과 석사과정 졸업(정치학석사) ▷3,423,440 ▷군필 ▷없음 송영선▷무 ▷66 ▷건국대학교 행정대학원 국가정보학과 초빙교수 ▷미국 하와이대학교 대학원 정치학 박사 ▷2,802,009 ▷해당없음 ▷1건 서구윤선진▷민 ▷63 ▷정당인 ▷경북대 대학원 졸업(교육학 박사) ▷1,735,752 ▷해당없음 ▷없음 김상훈▷통 ▷57 ▷국회의원 ▷미국 오리건대학교 행정대학원 졸업(행정학석사) ▷1,285,347 ▷군필 ▷없음 장태수▷정 ▷48 ▷정치인 ▷영남대 국어국문학과 졸업 ▷160,399 ▷군필 ▷2건 박수동▷혁 ▷52 ▷건축인테리어 ▷신일전문대(현 수성대학교) 경영정보과 졸업 ▷31,663 ▷군필 ▷1건 서중현▷무 ▷68 ▷정치인 ▷경북대 대학원 박사과정 수료 ▷-22,403 ▷군필 ▷없음 북갑이헌태▷민 ▷57 ▷정당인 ▷연세대 경영학과 졸업 ▷-93,500 ▷미필 ▷없음 양금희▷통 ▷58 ▷정당인 ▷경북대 공과대학 전자공학과 졸업 ▷1,396,830 ▷해당없음 ▷없음 조명래▷정 ▷55 ▷정당인 ▷경북대 대학원 정치학과 재학중(박사과정) ▷309,940 ▷미필 ▷5건 김정준▷공 ▷55 ▷정당인 ▷성균관대 대학원 법학과 졸업(법학박사) ▷1,006,339 ▷군필 ▷없음 장금진▷혁 ▷58 ▷정당인 ▷대구공업대학 크로스디자인계열 졸업(패션 악세사리 전공) ▷375,059 ▷해당없음 ▷없음 정태옥▷무 ▷58 ▷국회의원 ▷고려대 법과대학 행정학과 졸업 ▷1,838,836 ▷군필 ▷없음 북을홍의락▷민 ▷65 ▷국회의원 ▷고려대 농업경제학과 졸업 ▷3,299,952 ▷군필 ▷없음 김승수▷통 ▷54 ▷정당인 ▷North Carolina State University 행정학 석사 졸업 ▷1,517,888 ▷군필 ▷없음 이영재▷정 ▷53 ▷정당인 ▷경북대 농공학과 졸업 ▷150,024 ▷군필 ▷2건 박은순▷혁 ▷60 ▷정당인 ▷서울 홍제초 졸업 ▷678,851 ▷해당없음 ▷없음 주성영▷무 ▷61 ▷변호사 ▷고려대 법과대학 법학과 졸업 ▷3,652,681 ▷군필 ▷1건 수성갑김부겸▷민 ▷62 ▷국회의원 ▷서울대 정치학과 졸업 ▷1,088,725 ▷미필 ▷1건 주호영▷통 ▷59 ▷국회의원 ▷영남대 대학원 법학과 졸업(법학박사) ▷3,537,873 ▷군필 ▷없음 곽성문▷박 ▷67 ▷정당인 ▷서강대 공공정책대학원 중국학과 졸업 (정치학석사) ▷1,809,781 ▷미필 ▷1건 박청정▷혁 ▷59 ▷청정한문서당 훈장 ▷명지대 사회교육대학원 졸업(체육학 석사) ▷3,651 ▷미필 ▷없음 이진훈▷무 ▷63 ▷법무법인 류강 고문 ▷계명대 대학원 환경과학과 졸업(이학박사) ▷987,877 ▷군필 ▷없음 수성을이상식▷민 ▷53 ▷정당인 ▷동국대 대학원 경찰행정학과 졸업(경찰학 박사) ▷2,818,112 ▷군필 ▷없음 이인선▷통 ▷60 ▷대학교수 ▷영남대 대학원 졸업(이학박사) ▷5,205,513 ▷해당없음 ▷없음 신익수▷혁 ▷53 ▷국가혁명배당금당 대구시당 대표 ▷신일실업전문대학(현 수성대학교) 방사선과 졸업 ▷396,483 ▷군필 ▷2건 홍준표▷무 ▷65 ▷정치인 ▷고려대 법과대학 행정학과 졸업 ▷3,293,603 ▷군필 ▷1건 달서갑권택흥▷민 ▷51 ▷정당인 ▷영남대 대학원 석사학위과정 공법학과 사회법전공 수료 ▷645,824 ▷군필 ▷8건 홍석준▷통 ▷53 ▷계명대 특임교수 ▷서울대 행정대학원 행정학과 졸업(행정학전공) ▷3,671,507 ▷군필 ▷없음 김기목▷생 ▷49 ▷정당인 ▷영남대 경영대학원 경영학과 마케팅전공졸업(경영학석사) ▷1,265,746 ▷군필 ▷없음 이성우▷공 ▷38 ▷정당인 ▷한양대 생명나노공학과 졸업 ▷200,000 ▷군필 ▷없음 안상원▷혁 ▷52 ▷삼성버티칼 대표 ▷영남공업전문대학 금속과 졸업 ▷99,100 ▷군필 ▷없음 곽대훈▷무 ▷64 ▷국회의원 ▷서울대 행정대학원 행정학과 수료 ▷1,944,011 ▷군필 ▷없음 달서을허소▷민 ▷50 ▷정당인 ▷고려대 법학과 졸업 ▷274,299 ▷군필 ▷없음 윤재옥▷통 ▷58 ▷국회의원 ▷경찰대학 법학과 졸업 ▷2,028,513 ▷군필 ▷없음 한민정▷정 ▷47 ▷정당인 ▷대구보건전문대학(현:대구보건대학교) 임상병리과(3년제) 졸업 ▷107,200 ▷해당없음 ▷없음 김동렬▷공 ▷61 ▷유통업 ▷수성대 보건복지경영과 졸업 ▷428,730 ▷미필 ▷6건 정수미▷혁 ▷73 ▷주부 ▷상서여자상업고등학교 졸업(구 상서여자고등학교) ▷25,650 ▷해당없음 ▷없음 홍선이▷무 ▷52 ▷경북요양보호사교육원 원장 ▷경북대 대학원 보건학과 졸업(보건학박사) ▷7,407,303 ▷해당없음 ▷1건 달서병김대진▷민 ▷58 ▷대학교수 ▷베이징사범대학 역사학과 졸업(역사학 박사) ▷3,993,832 ▷군필 ▷없음 김용판▷통 ▷62 ▷정당인 ▷영남대 상경대학 경제학과 졸업 ▷422,524 ▷군필 ▷없음 조원진▷공 ▷61 ▷국회의원 ▷영남대 행정대학원 정책분석학과 졸업 (행정학 석사) ▷438,292 ▷군필 ▷1건 남우정▷혁 ▷55 ▷느티나무주식회사 대표 ▷미기재 ▷210,000 ▷미필 ▷1건 김부기▷기 ▷63 ▷정당인 ▷경북대 행정대학원 도시행정전공 졸업(행정학석사) ▷365,090 ▷군필 ▷없음 달성박형롱▷민 ▷54 ▷(주)다스코 고문 ▷경북대 대학원 정치학과 석사과정 수료 ▷378,226 ▷미필 ▷2건 추경호▷통 ▷59 ▷국회의원 ▷미국 오리건대학교 대학원 졸업 (경제학석사) ▷3,206,435 ▷미필 ▷없음 조정훈▷중 ▷45 ▷노동자 ▷대구보건전문대학 산업안전과 졸업 ▷151,600 ▷군필 ▷7건 김지영▷혁 ▷51 ▷공인중개사 ▷효성여자대학교 음악대학 성악과 졸업 ▷246,836 ▷해당없음 ▷없음 서상기▷무 ▷74 ▷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장 ▷미국 드렉셀대학교 대학원 졸업(공학박사) ▷1,774,960 ▷군필 ▷없음

2020-03-29 14:18:55

방문비자 외국인에게 한시적 계절근로를 허용해 농번기 인력난 해소에 나선다. 사진은 지난해 농촌일손돕기 지원에 나선 안동시의회. 안동시의회 제공

방문비자 외국인에 한시적 계절근로 허용

정부가 코로나19 확산으로 영농기 인력난이 빚어지자 대체 인력 확보에 나섰다.농림축산식품부는 29일 외국인 계절근로자 대체 인력을 지원하고 인력 중개센터를 확대하는 내용의 '봄철 농번기 인력 지원방안'을 내놨다.국내 체류 중인 방문동거(F-1) 외국인, 고용허가제(E-9) 외국인 근로자 중 사업장 변경 대기자에 대해 한시적으로 계절 근로를 허용하도록 한 게 핵심이다.이에 따라 F-1 비자를 소지한 국내 체류 외국인은 30일부터 계절근로를 신청할 수 있다.또 고용허가제 외국인 근로자 중 사업장 변경을 희망하는 취업 대기자 약 4천명에 대해 단기 근로를 알선할 계획이다.외국인 근로자 고용을 원하는 농가는 고용노동부 고용센터에 문의하면 된다.농식품부는 일손 부족과 자원봉사자 감소가 우려되는 지역에 대해선 인력중개사업을 확대하고, 신규 인력중개센터 설치를 지원하기로 했다.먼저 농촌인력중개센터를 70개소에서 100개소로 늘린다. 인력중개센터가 설치돼 있는 시·군은 인력 지원을 확대하고, 미설치된 시·군에 대해선 4월 초까지 신규 설치·운영한다.농식품부는 인력난 해소를 위해 각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지역별 농업인력 상황을 모니터링하면서 필요한 조치를 추가로 취할 방침이다.김정희 농식품부 농업정책국장은 "농번기 인력 확보에 차질이 없도록 가능한 모든 방안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0-03-29 12:08:59

봉화~울진을 잇는 국도 36호선이 4월 1일 완전 개통돼 울진 가는 길이 안전하고 빨라진다. 국토교통부 제공.

봉화~울진 가는 길 안전하고 빨라진다

경북 봉화~울진 간 국도36호선이 4월 1일 오전 9시 완전 개통된다.국토교통부는 울진군 금강송면에서 울진읍까지 19.3km 구간의 국도 36호선을 신설‧개통해 경북 봉화에서 울진을 잇는 국도 36호선 신설 사업(2차로·40.2km)을 마무리한다고 29일 밝혔다.이번에 개통되는 '서면-근남' 도로건설공사는 지난 2010년 6월 착공돼 10여 년간 총 2천984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됐다.앞서 2016년 7월 개통된 '소천-서면'(봉화군 소천면~울진군 금강송면 20.9km) 구간과 연계돼 경북 봉화에서 울진을 잇는 국도 36호선 전 구간이 신설‧개통됐다.이 구간은 백두대간을 통과하는 지역으로 그동안 수도권 등 서쪽 지역에서 울진을 가기 위해서는 폭이 좁고(6.5~7.5m) 구불구불한 도로를 이용해야만해 시간이 많이 소요되고 교통사고 위험이 컸다.국토부는 이 구간을 터널과 교량 건설을 통해 쭉 펴진 폭 10.5m 도로로 만들어 이용자 편의성을 높였다.특히 취락지역을 우회하도록 해 해당구간의 통행시간이 기존 35분에서 20분으로 대폭 감축된다.이로서 경북 북부 산악지역 동서 구간이 안전하고 편리하게 연결돼 지역간 균형발전과 함께 동해항만~내륙간 물류 수송 활성화로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김용석 국토부 도로국장은 "봉화-울진 간 국도가 완전 개통되면서 지역 간 교류 활성화 등 지역경제 발전이 기대된다"며 "도로 선형이 좋아져 과속이 우려되는 부분도 있으니 안전한 운행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0-03-29 11:48:21

4일 오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여상규 위원장이 안건을 의결하고 있다. 연합뉴스

여상규·박맹우·백승주, 미래한국당으로…원내교섭단체 지위

미래통합당 여상규·박맹우·백승주 의원이 비례대표 전담 위성정당인 미래한국당으로 이적했다. 이에 따라 한국당은 현역 국회의원 20명을 확보, 원내 교섭단체 지위를 얻었다. 미래한국당은 29일 보도자료에서 이들 3명의 합류 사실을 전하고 여상규 의원을 선거대책위원회 상임고문으로 위촉했다고 밝혔다.여 의원은 경남 사천·남해·하동을 지역구에서 3선을 한 인물로, 일찌감치 이번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판사 출신으로 20대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을 맡아왔다.박맹우 의원은 한국당 이적과 동시에 선대위 총괄본부장으로 임명됐다. 박 의원은 울산 남을 지역구 재선 의원으로, 통합당 공천 경선에서 김기현 전 울산시장에게 밀려나면서 탈락했다.백승주 의원은 공동선대위원장으로 선임됐다. 경북 구미갑 초선이자 국방부 차관 출신의 안보 전문가로, 통합당에서 자신의 지역구 공천을 신청했으나 컷오프(공천 배제)됐다. 한국당은 백 의원이 외교안보 분야 정책을 총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한국당은 이번 주 초 총선 선대위를 공식 출범할 계획이다. 한국당은 조만간 국회의원 3, 4명이 추가로 합류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원유철 한국당 대표는 보도자료에서 "선대위 출범을 앞두고 경륜을 갖춘 여상규, 박맹우, 백승주 등 의원 세 분을 선대위 요직에 모시게 돼 든든하다"고 말했다.한국당은 이날 의원 3명이 이적하면서 기존 현역 의원 17명까지 모두 20명의 국회의원을 확보, 원내 교섭단체 지위를 얻었다. 이에 따라 선거보조금 지급일인 오는 30일 55억원을 더 받게 됐다.원 대표는 "한국당은 20대 국회 마지막 날까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사태로 악화하고 있는 민생경제 위기 등에 국회 내에서 당장 내놓을 수 있는 정책을 마련하고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2020-03-29 11:29:34

문재인 대통령이 26일 청와대 집무실에서 코로나19 공조방안 모색을 위한 G20 특별화상정상회의 중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靑, "북 발사체 상황 수시로 파악"…'신중 대응' 유지

청와대는 27일 오전 북한이 동해상을 향해 단거리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 2발을 쏘아 올린 데 대해 "동향을 계속 예의주시하고 있다"고 밝혔다.이날 청와대 관계자는 "국가안보실은 국방부 및 국가정보원으로부터 북한의 단거리 발사체 발사 상황을 수시로 보고받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다만 청와대는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를 소집하는 등의 다급한 반응은 자제하며 '신중 대응'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이날 오전 함동참모본부는 "현재 '코로나19'(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해 전 세계적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북한의 이러한 군사적 행동은 대단히 부적절한 행위다.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청와대는 북한을 향한 발언은 별도로 내놓지 않았다.한반도 평화에 남북이 노력한다는 '큰 흐름'에는 변함이 없다는 상황인식에다, 섣부른 대응으로 자칫 불필요한 논란을 부르지 않겠다는 의중으로 풀이된다.일부에선 문 대통령이 '서해 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한 지 이틀 만에 북한이 발사를 감행한 것을 두고 '시기가 미묘하다'는 해석도 나오는 만큼 이런 때일수록 신중하게 대응해야 한다는 판단인 셈이다.앞서 합참은 "우리 군은 오늘 오전 6시 10분께 원산 일대에서 북동쪽 동해상으로 발사된 단거리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2발의 발사체를 포착했다"고 밝혔다.북한의 발사체 발사는 지난 21일 북한판 에이태킴스(ATACMS)인 전술지대지미사일을 쏜 지 8일 만이며 올해 들어 4번째다.한미 군 당국은 이번 북한 발사체의 사거리와 고도 등 제원을 정밀 분석 중이며 군은 추가 발사에 대비해 관련 동향을 추적 감시하면서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합참은 전했다.

2020-03-29 11:09:05

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이 29일 오전 6시 10분쯤 강원도 원산 일대에서 북동쪽 동해상으로 발사한 단거리 탄도미사일 추정 발사체 2발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자료사진

북한, 단거리 탄도미사일 추정 2발 발사…230㎞비행 탐지

북한이 29일 단거리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 2발을 발사했다.합동참모본부는 "우리 군은 오늘 오전 6시 10분쯤 강원도 원산 일대에서 북동쪽 동해상으로 발사된 단거리 탄도미사일 추정 발사체 2발을 포착했다"고 밝혔다.이번 발사체 비행거리는 약 230㎞, 고도는 약 30㎞로 탐지됐다.한미 군 당국은 이번 북한 발사체의 사거리와 고도 등 제원을 정밀 분석 중이다.합참은 군이 추가 발사에 대비해 관련 동향을 추적 감시하면서 대비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전했다.합참은 "현재 '코로나19'(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해 전 세계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북한의 이러한 군사적 행동은 대단히 부적절한 행위"라며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군과 정부 관계자들은 고도와 비행거리를 고려했을 때 '초대형 방사포' 발사 가능성에 무게를 두면서 탄종을 분석 중이다.이번 발사체 비행거리와 고도는 지난 2일 발사된 초대형 방사포와 비슷하다. 북한은 지난 2일과 9일 동계훈련의 일환으로 초대형 방사포를 발사한 바 있다.2일 발사체는 비행거리 약 240㎞·고도 약 35㎞, 9일 발사체는 비행거리 약 200㎞·고도 약 50㎞다.2발의 발사 간격도 2일과 비슷한 20초가량으로 전해졌다. 지난 2일 발사 때 첫발과 두 번째 발사 간격은 20초로 분석됐다.9일 초대형 방사포는 첫발과 두발 째 발사 간격이 20초, 두 번째와 세 번째 발사 간격은 1분 이상으로 탐지됐다.정부 관계자는 북한이 정확도 향상을 목적으로 발사체를 발사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북한의 발사체 발사는 지난 21일 북한판 에이태킴스(ATACMS)인 전술지대지미사일을 쏜 지 8일 만이며 올해 들어 4번째다.또 이번 발사는 천안함 피격 10주기(3월 26일) 사흘만이자 정부가 제2연평해전,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 도발 희생자를 기리려 지정한 '서해 수호의 날'(3월 27일) 이틀 만에 이뤄졌다.지난 27일 문재인 대통령은 취임 후 처음 서해수호의 날 기념식에 참석해 천안함 희생자 유족의 질문을 받고 "(천안함 피격은) 북한 소행이라는 것이 정부의 입장"이라고 답했다.일각에서는 북한이 문 대통령의 이러한 언급에 반발하며 발사를 감행한 것 아니냐는 해석도 나오고 있다.

2020-03-29 10:37:14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이 24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취약계층·소상공인에 지자체 재난기금 3조8천억 푼다

정부가 이르면 다음주 중 지방자치단체 보유 재난관리기금 3조8천억원을 코로나19 사태에 한해 취약계층과 소상공인을 돕는 데 쓰도록 하는 법 개정안을 시행한다.행정안전부는 오는 31일 국무회의 안건에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시행령' 개정안을 상정한다고 29일 밝혔다.개정안은 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재난관리기금을 '취약계층 및 소상공인 지원에 쓸 수 있다'는 특례조항을 넣어 기금 사용 용도를 확대했다. 시행령 개정 전에 발생한 코로나19 관련 피해 등에도 소급적용한다.재난관리기금은 각종 재난의 예방·대응·복구에 드는 비용을 충당하고자 각 지방자치단체가 매년 보통세의 일정 비율을 적립해 조성하는 것이다. 현재 전국에 약 3조8천억원이 쌓여 있다.기금은 재난 예방 시설 보강이나 재난 시 응급복구, 이재민 임시주거시설 제공 등 법령상 정해진 용도에 쓴다. '시·도지사가 긴급대응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다른 용도로 사용할 수 있지만 따로 조례로 정해야 하고 사후 감사에서 사용처를 따져야 해 지자체가 사용처를 임의로 판단하기 쉽잖았다.현행법 상 재난관리기금은 지자체장 결정과 조례 개정이 이뤄졌을 때만 취약계층 등 지원에 쓸 수 있다. 이번 시행령을 개정하면 그 같은 절차 없이도 재난관리기금을 코로나19로 소득이 줄어든 취약계층과 소상공인 지원에 쓸 수 있다.모든 국민에게 일정 금액을 지급하는 '재난기본소득', 일정 소득 이하 가구에 선별적으로 주는 '재난긴급생활비'와 같이 주민 생계지원과 경기 부양을 위한 현금성 지원 재원으로도 사용할 수 있다.이번 개정안에선 재난관리기금 중 의무예치금까지도 코로나19 관련 취약계층·소상공인 지원에 사용할 수 있게 했도록 했다. 의무예치금은 대형 재난 상황이 올 것에 대비, 재난관리기금의 15% 정도를 은행 등 금융회사에 예치해 따로 관리하도록 한 것이다.행안부 관계자는 "현행법으로는 재난관리기금을 취약계층·소상공인 지원에 사용할 근거가 없었다. 코로나19라는 특수한 상황을 고려해 특례규정을 두고 다양한 재원을 신속하게 지원할 수 있도록 했다"고 설명했다.이번 시행령 개정은 지난 21일 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 회의에서 심의·의결한 재난 관련 기금 용도 확대 방안의 후속 조치다.정부는 시행령 개정안이 31일 국무회의를 통과하는 대로 대통령 재가를 거쳐 바로 시행할 계획이다, 이르면 이번 주 중 관보 게재와 함께 공포·시행될 전망이다.

2020-03-29 10:14:07

황교안 "신천지와 교회 다르다…종교 매도하지 말라"

황교안 미래통합당 대표가 28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과 관련해 "교회에 집단감염의 책임이 있는 것처럼, 신천지 여론을 악용해 종교를 매도하는 것은 잘못된 처사"라고 밝혔다.황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불교, 기독교 등 모든 구성원들이 이 선의의 시민운동(사회적 거리두기)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그러면서 "문제는 신천지다. 신천지와 교회는 다르다"고 선을 그었다.황 대표는 해당 글에 "교회 내에서 감염이 발생된 사실도 거의 없다고 한다"는 발언을 했다가 현재는 삭제했다. 황 대표는 개신교 침례회 신자다.황 대표는 "정부의 대구봉쇄 조치가 무안할 정도로 대구시민들 스스로 자발적 격리운동을 했고,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방침이 무색할 정도로 시민들이 스스로 모임활동을 자제하고 있다"며 "종교계도 마찬가지"라고 말했다.이어 "시민의 마음을 모르는 것은 진영논리에 스스로 봉쇄된 정치꾼과 그 광신도뿐이다. 그리고 안전보다 중국이 먼저를 외친 무능한 문재인 정권"이라며 "이들은 대구시민들을 폄훼하고 조롱하고 코로나로 야기된 사회적 분노를 이용해 선의의 피해자를 만들고 있다"고 비판했다.황 대표는 "마스크를 벗고 시민의 미소를 볼 수 있는 날 우리 시민들은 정권의 무능과 야바위 정치꾼들을 기록하고 징비(懲毖)할 것"이라며 "국민과 함께 '징비록2020'을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2020-03-28 18:21:18

안철수 국민의 당 대표가 28일 유튜브 라이브 '철수가(家)중계'에서

자가격리 D-1 안철수 "어려움에 흔들리지 않겠다"

대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의료봉사를 한 뒤 14일간의 자가격리를 한 안철수 국민의당 대표가 29일 자가격리를 마친다.안 대표는 28일 유튜브 라이브 '철수가(家)중계'에서 "내일이면 14일간의 자가격리가 끝난다"며 "내일부터는 집이 아니라 다른 곳에서 다른 형태로 찾아뵙게 될 것 같다"고 전했다.안 대표는 이날 지지자들이 보내온 손편지와 그림 등을 소개하면서 "다시 한번 힘내서 꼭 국민들이 원하고 바라는 나라를 만드는 데 제 모든 것을 바치겠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이런 분들이 계시기에 제가 가는 길이 외롭지 않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어려움에도 흔들리지 않겠다"고 했다.안 대표는 "1665년 영국 캠브리지 대학이 전염병 때문에 문을 닫아서 그 대학에 있던 아이작 뉴턴도 자가격리 생활을 했다고 한다"며 뉴턴의 일화를 소개하기도 했다. 이어 "뉴턴이 자가격리를 하면서 그 전에 비해 훨씬 더 많은 일을 했다고 한다. 대표적으로 여러가지 운동법을 발견한 게 바로 그 시절이다. 환경이 너무 열악하더라도 자기가 얼마나 더 노력하느냐에 따라 훨씬 다를 수 있다는 걸 알려주는 좋은 이야기"라고 덧붙였다.

2020-03-28 15:59:38

정세균 국무총리가 휴일인 28일 정부서울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 서울상황센터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이날 정 총리의 마이크에는 살균 소독한 커버가 씌워져 있다. 연합뉴스

정세균 "4월 6일 개학 여부, 다음주 초 결론"…추가연기 가능성

정세균 국무총리는 다음달 6일로 다가온 개학 일정에 대해 다음주 초 결론을 내겠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2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보름 전부터 하루 기준 신규환자보다 완치자가 많아졌고 오늘은 전체 환자 대비 완치자 비율이 50%가 넘을 것으로 보이지만, 아직 4월 6일 개학에 대해선 여러 우려가 있는 것이 사실"이라며 이같이 말했다.정부는 개학과 관련해 학부모와 지역사회 여론을 조사 중이며, 이번 주말 추가 논의를 거쳐 전국 유치원과 초중고교 개학을 예정대로 내달 6일에 할지, 추가 연기할지를 오는 30∼31일 중 확정해 발표할 계획이다.정 총리는 "개학을 위해선 먼저 코로나19 전파위험을 상당 수준 낮춰야 하고, 지역사회와 교육계, 무엇보다 학부모들이 동의해야 하며, 학교가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충분한 준비를 마쳐야 한다"고 강조했다.그러면서도 "많이 지체할 수 없다"는 입장도 내놨다. 정 총리는 "오늘 회의 후 시도교육감들을 만나 지역사회와 교육계 의견을 귀담아듣겠다"며 "많이 지체할 수는 없다. 많은 국민들이 개학을 그동안의 고립에서 벗어나는 전환점으로 생각하고 있는 것도 잘 안다"고 했다.정 총리는 중대본 회의에 이어서 시도교육감들과 영상 회의를 열어 4월 6일 개학 안에 대한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또 정부가 내달 6일 개학 예정일을 앞두고 지난 22일부터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시행 중인 것에 대해 "적극 협조해주고 있는 종교계 지도자분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 두 번 남은 주말에도 계속 도와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강조했다.

2020-03-28 09:47:25

수성구선거관리위원회가 모의개표를 진행하고 있다. 수성구선관위 제공

비례대표 투표지 민생당·미래한국당·더불어시민당 순…48.1㎝

4·15 총선에 총 41개 정당이 참여한다. 비례대표 선거에 참여하는 정당은 35개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8일 현재 등록된 정당 51개 중 41개가 지역구나 비례대표 선거에 참여한다고 밝혔다.지역구와 비례대표 선거에 모두 참여한 정당은 15개이고, 지역구 선거에만 참여한 정당은 6개, 비례대표 선거에만 참여한 정당은 20개다.투표용지에 실릴 기호도 결정됐다.지역구 후보자의 공통기호는 의석수 기준으로 더불어민주당이 1번을 배정받은 데 이어 미래통합당 2번, 민생당 3번, 미래한국당 4번, 더불어시민당 5번, 정의당 6번 등으로 6개 정당이 전국 통일 기호로 부여받았다.전국 통일 기호는 '지역구 의석 5개 또는 직전 선거 득표율 3%' 기준을 만족해야 받을 수 있다.비례대표 선출을 위한 정당투표 용지에는 민생당이 가장 첫번째에 위치하고, 이어 미래한국당, 더불어시민당, 정의당 순으로 배치된다. 기호 1번과 2번인 민주당과 통합당이 비례대표 후보를 내지 않는다.정의당 이후로는 국회의원 의석수 및 지난 선거 득표율을 기준으로 우리공화당(5번째칸), 민중당, 한국경제당, 국민의당, 친박신당, 열린민주당 순으로 기재된다. 국민의당, 친박신당, 열린민주당은 의석수가 동일해 추첨을 통해 순서가 정해졌다. 이 외에도 코리아, 가자!평화인권당, 가자환경당, 국가혁명배당금당, 국민새정당, 노동당, 녹색당, 미래당 등이 뒤를 이어 기재된다.비례대표 선거 참여 정당이 35곳으로 확정되면서 정당투표용지는 48.1㎝ 길이로 제작될 예정이다. 투표지 분류기에 넣을 수 있는 34.9㎝ 넘어 수개표가 불가피한 상황이다. 선관위에 따르면 정당 수가 23개를 넘어가면 기표란 높이는 1cm로 유지하되 구분 칸을 0.2㎝(기존 0.3cm)로, 용지 위아래 여백을 6.3cm(기존 6.5cm)로 각각 줄인다. 투표용지가 너무 길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한 것이다.

2020-03-28 09:03:48

투표 자료사진. 연합뉴스

[경북 명단] 4.15 총선 60명 후보 등록

27일 오후 6시 4.15 총선 후보 등록이 완료됐다.경북 총 13개 선거구에 모두 60명의 후보가 나선다.▶ 미래통합당이 20대 총선(당시 새누리당) 때와 마찬가지로 경북 13개 선거구 모두에 후보를 등록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도 경북 선거구 모든 곳에 후보를 내 눈길을 끈다. 더불어민주당은 대구 12개 선거구에도 빠짐 없이 후보를 냈다. 즉 이번에 TK(대구경북) 25개 선거구 모두 공략한다.더불어민주당은 20대 총선 땐 경북 13개 선거구 중 절반이 안 되는 6개 선거구에 후보를 냈고, 모두 떨어진 바 있다. 당시 새누리당이 13개 선거구 모두 독식했다.당시 더불어민주당은 경북 6개 선거구 평균 득표율이 8.19%에 불과했다. 반면 새누리당은 경북 13개 선거구 평균 득표율이 60.86%에 달했다.두 거대 정당이 경북 모든 선거구에서 맞붙는 것은 이번 21대 총선이 처음인데, 20대 총선과 비교해 평균 득표율 격차가 좁혀질 지, 더 나아가 더불어민주당이 초유의 당선 사례도 만들 지 등이 관전 포인트이다.▶경북은 최근 선거구 조정이 꽤 이뤄진 점도 변수로 예상할 수 있다. 선거구 개수는 20대 총선 때와 같지만, 여러 시·군을 떼어 다시 붙였다.안동 선거구에 예천이 붙어 안동·예천 선거구가 됐다. 원래 예천이 포함돼 있었던 영주·문경·예천 선거구에서는 문경도 떨어져 나갔다. 문경은 상주·군위·의성·청송 선거구에서 따로 떨어져 나온 상주와 붙어 상주·문경 선거구를 구성했다. 남은 영주는 영양, 봉화, 울진과 붙어 영주·영양·봉화·울진이라는 경북 북동부 지역 선거구를 구성했다. 영양, 봉화, 울진과 함께였지만 떨어져 나온 영덕은, 상주와 함께였던 군위, 의성, 청송과 결합했다. 이렇게 만들어진 게 경북 중동부 지역의 군위·의성·청송·영덕 선거구이다.한마디로 경북을 반으로 갈라 남북으로 나누면, 남쪽은 그대로이지만 북쪽을 가령 주민들의 생활권 등은 크게 고려하지 않고 마치 누더기처럼 자르고 잘라 깁고 또 기웠다. 이 때문에 20대 총선과 비교해 경북 남쪽과 달리 북쪽에서 예상 밖 결과가 나올 지, 아니면 선거구 획정이 결과에 별 영향을 주지 않을 지, 향후 살펴볼 만하다.※보는 법▷후보 이름(성별·나이·직업) / 소속 정당, 재산, 병역, 체납액, 전과◎포항시 북구▷오중기(남·52·정당인) / 더불어민주당, 6080만원, 병역필, 무, 2건▷김정재(여·54·국회의원) / 미래통합당, 5억7957만원, 대상 아님, 무, 무▷박창호(남·53·정당인) / 정의당, 1억6698만원, 병역필, 무, 2건▷박선우(남·52·거류기업 대표) / 국가혁명배당금당, 7억6164만원, 병역필, 무, 2건◎포항시 남구 울릉군▷허대만(남·50·정당인) / 더불어민주당, 1억8900만원, 병역필, 무, 1건▷김병욱(남·42·정당인) / 미래통합당, 4억271만원, 병역필, 무, 무▷박승억(남·50·노동운동가) / 민중당, 1억107만원, 병역필, 대상 아님, 1건▷박덕춘(남·68·정당인) / 국가혁명배당금당, 10억3000만원, 병역필, 무, 무▷박승호(남·62·정치인) / 무소속, 50억9225만원, 병역필, 무, 무◎경주시▷정다은(여·33·시민단체활동가) / 더불어민주당, 5241만원, 대상 아님, 무, 1건▷김석기(남·65·국회의원) / 미래통합당, 12억5979만원, 병역필, 무, 무▷김보성(남·53·경주대학교 부교수) / 민생당, 11억3029만원, 병역필, 무, 무▷권영국(남·56·변호사) / 정의당, 15억5112만원, 병역미필, 무, 3건▷김덕현(남·60·정당인) / 국가혁명배당금당, 6억6850만원, 병역필, 무, 1건▷정종복(남·69·변호사) / 무소속, 16억6098만원, 병역필, 무, 무▷김일윤(남·81·교육인) / 무소속, 28억3577만원, 병역미필, 무, 1건◎구미시 갑▷김철호(남·65·정당인) / 더불어민주당, 2억4250만원, 병역필, 무, 무▷구자근(남·52·기업인) / 미래통합당, 3525만원, 병역필, 무, 2건▷김경희(여·43·정당인) / 우리공화당, 3811만원, 대상 아님, 무, 무▷김국종(여·69·정당인) / 국가혁명배당금당, 4억6478만원, 대상 아님, 무, 무◎구미시 을▷김현권(남·55·국회의원) / 더불어민주당, 9억4354만원, 병역미필, 무, 2건▷김영식(남·60·교수) / 미래통합당, 21억8769만원, 병역필, 무, 무▷황응석(남·63·정당인) / 국가혁명배당금당, 1억7525만원, 병역필, 무, 무▷김봉교(남·63·스포랜드 대표) / 무소속, 18억6481만원, 병역필, 무, 1건◎경산시▷전상헌(남·49·정치인) / 더불어민주당, 2억3934만원, 병역필, 무, 무▷윤두현(남·58·정당인) / 미래통합당, 42억5522만원, 병역필, 무, 무▷남수정(여·38·학교비정규직노동자) / 민중당, 1억439만원, 대상 아님, 무, 무▷정해령(여·58·주부) / 국가혁명배당금당, 40억4108만원, 대상 아님, 무, 무▷이권우(남·58·이권우경산미래정책연구소 대표) / 무소속, 18억4373만원, 병역미필, 무, 무◎김천시▷배영애(여·74·더불어민주당 김천지역위원장) / 더불어민주당, 5억5020만원, 해당무(비대상), 무, 무▷송언석(남·56·국회의원) / 미래통합당, 53억8만원, 병역필, 무, 무▷박성식(남·51·미기재) / 국가혁명배당금당, 2240만원, 병역필, 무, 무▷이성룡(남·62·운수업) / 무소속, 4억5060만원, 병역필, 무, 무▷이상영(남·58·자영업) / 무소속, 6338만원, 병역필, 무, 2건◎영천시 청도군▷정우동(남·55·정당인) / 더불어민주당, 8억3338만원, 병역필, 무, 무▷이만희(남·56·국회의원) / 미래통합당, 24억9080만원, 병역필, 무, 무▷홍순덕(여·54·개인택시 운전기사) / 국가혁명배당금당, 6974만원, 대상 아님, 무, 무▷김진호(남·67·대호금속 대표) / 무소속, -1억903만원, 병역미필, 무, 1건▷김장주(남·55·무직) / 무소속, 7억2315만원, 병역필, 무, 무◎고령군 성주군 칠곡군▷장세호(남·63·정당인) / 더불어민주당, 3억5879만원, 병역미필, 무, 2건▷정희용(남·43·정당인) / 미래통합당, 2억663만원, 병역미필, 무, 무▷정한석(남·58·가야건설 이사) / 국가혁명배당금당, 2144만원, 병역미필, 무, 5건▷김현기(남·54·정치인) / 무소속, 2억4056만원, 병역필, 무, 무◎안동시 예천군▷이삼걸(남·64·정치인) / 더불어민주당, 12억4168만원, 병역필, 무, 무▷김형동(남·45·변호사) / 미래통합당, 13억5764만원, 병역필, 무, 1회▷박인우(남·58·정당인) / 우리공화당, 8억7480만원, 병역필, 무, 무▷신효주(여·53·종교인 승려) / 국가혁명배당금당, 1800만원, 대상 아님, 무, 무▷권오을(남·63·정치인) / 무소속, 9억4399만원, 병역필, 무, 무▷권택기(남·54·안동과학대학교 객원교수) / 무소속, 12억4948만원, 병역필, 무, 1회◎상주시 문경시▷정용운(남·50·상업) / 더불어민주당, 5억6177만원, 병역필, 무, 무▷임이자(여·58·국회의원) / 미래통합당, 7억1644만원, 대상 아님, 무, 1건▷이언우(남·47·정당인) / 국가혁명배당금당, 6241만원, 병역필, 무, 무▷이한성(남·52·변호사) / 무소속, 38억6287만원, 병역필, 무, 무◎영주시 영양군 봉화군 울진군▷황재선(남·52·황재선법률사무소 대표) / 더불어민주당, 10억5552만원, 병역필, 무, 무▷박형수(남·54·변호사) / 미래통합당, 15억6545만원, 병역필, 대상 아님, 무▷김형규(남·49·농업) / 국가혁명배당금당, 1억6765만원, 병역필, 무, 무▷장윤석(남·70·변호사) / 무소속, 84억945만원, 병역필, 무, 무◎군위군 의성군 청송군 영덕군▷강부송(여·53·농업) / 더불어민주당, 5억5646만원, 대상 아님, 무, 무▷김희국(남·61·정당인) / 미래통합당, 29억8779만원, 병역필, 무, 무▷이광희(남·50·농업) / 국가혁명배당금당, 3691만원, 병역필, 무, 1건

2020-03-28 01:18:18

투표 자료사진. 연합뉴스

[대구 명단] 4.15 총선 61명 후보 등록

27일 오후 6시 4.15 총선 후보 등록이 완료됐다.대구 총 12개 선거구에는 61명의 후보가 도전장을 내밀었다.▶미래통합당이 텃밭인 대구 모든 선거구에 후보를 냈는데, 더불어민주당도 이번에 최초로 전 선거구 후보 등록을 했다.4년 전 20대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은 7개 선거구에 후보를 냈고, 이 가운데 수성구 갑에서 김부겸 후보가 당선된 바 있다. 당시 북구 을에서 당선된 무소속 홍의락 후보가 이후 더불어민주당에 입당하면서 사실상 '12개 중 7개 도전 2개 승리'라는 초유의 기록이 만들어졌다. 참고로 20대 총선에서는 당시 새누리당도 동구 을에는 후보를 내지 않은 바 있다. 여기서는 비박 컷오프 사태에 새누리당을 나온 무소속 유승민 후보가 당선됐다.즉, 이번 21대 총선은 여야 대표 2개 정당이 대구 전 선거구에 후보를 낸, 역대 가장 규모가 큰 전쟁이기도 하다. 참고로 대구 모든 선거구에 후보를 낸 정당이 하나 더 있다. 바로 허경영 씨가 당 대표로 있는 국가혁명배당금당이다.▶대구 여러 선거구 중에서도 눈길을 끄는 선거구는 수성구의 갑, 을이다. 그동안 수성구 갑이 '대구 정치 1번지'라는 수식의 주인이었는데, 이번엔 수성구 을이 타이틀을 빼앗을 지에도 관심이 향한다.두 선거구의 중량감을 한번 따져보자.수성구 갑은 현역 김부겸 국회의원의 방어전이자, 수성구 을에서 내리 4선을 한 후 옮겨온 현역 주호영 국회의원의 도전 무대이다. 여야 대표 2개 정당의 대구 대표 매치이기도 한 셈. 현역 국회의원 2명이 포함된 몇 안 되는 선거구이다. 여기에 바로 전 수성구청장을 역임한 이진훈 전 구청장도 가세해 중량감을 더했다.수성구 을은 국회의원 4선에 도지사를 역임했고 대선 주자로도 나섰던 홍준표 전 자유한국당 대표가 무소속으로 출마해 5선에 도전한다. 이 때문에 선거 기간 수성구민이나 대구시민은 물론, 전국적 관심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거물이 승리할 지, 또는 누가 거물을 퇴물로 만들 지, 관전 포인트이다.※보는 법▷후보 이름(성별·나이·직업) / 소속 정당, 재산, 병역, 체납액, 전과◎수성구 갑▷김부겸(남·62·국회의원) / 더불어민주당, 10억8872만원, 병역미필, 무, 1건▷주호영(남·59·국회의원) / 미래통합당, 35억3787만원, 병역필, 무, 무▷곽성문(남·67·정당인) / 친박신당, 18억978만원, 병역미필, 무, 1건▷박청정(남·59·청정한문서당 훈장) / 국가혁명배당금당, 365만원, 병역미필, 무, 무▷이진훈(남·63·법무법인 류강 고문) / 무소속, 9억8787만원, 병역필, 무, 무◎수성구 을▷이상식(남·53·정당인) / 더불어민주당, 28억1811만원, 병역필, 무, 무▷이인선(여·60·대학 교수) / 미래통합당, 52억551만원, 대상 아님, 무, 무▷신익수(남·53·국가혁명배당금당 대구시당 대표) / 국가혁명배당금당, 3억9648만원, 병역필, 무, 2건▷홍준표(남·65·정치인) / 무소속, 32억9360만원, 병역필, 무, 1건▶수성구 을은 주호영 국회의원이 수성구 갑으로 옮겨가 현역 국회의원인 후보가 없는 선거구이기도 하다. 이런 선거구가 대구에 2곳 더 있는데, 둘 다 동구이다. 동구 갑, 을이다. 현역(동구 갑 정종섭, 동구 을 유승민) 불출마 선언이 상대적으로 빨리 나와 그만큼 관심도 커진 지역이다.특히 동구 을은 모두 7명의 후보가 출마, 대구에서 가장 경쟁률이 높은 선거구라는 기록도 쓰게 됐다. 동구 을에서 꾸준히 활동해 온 이승천, 직전 동구청장 강대식, 박근혜 대통령 시절 청와대 대변인 출신 윤창중, 국회의원 2선 경력의 송영선 등 알고 보면 '네임드'(유명인)들이 꽤 있어 쟁쟁한 싸움이 벌어질 것으로 보인다.◎동구 갑▷서재헌(남·40·정당인) / 더불어민주당, 18억5673만원, 병역필, 무, 무▷류성걸(남·62·정당인) / 미래통합당, 17억2888만원, 병역필, 무, 무▷양희(여·56·정당인) / 정의당, 13억7781만원, 대상 아님, 무, 1건▷김백민(남·45·정당인) / 국가혁명배당금당, 6억4928만원, 병역필, 무, 무◎동구 을▷이승천(남·58·정당인) / 더불어민주당, 1억8349만원, 병역미필, 무, 무▷강대식(남·60·정당인) / 미래통합당, 1억5389만만원, 병역필, 무, 1건▷남원환(남·58·소설가) / 민생당, 2억4242만원, 병역필, 무, 무▷송영우(남·46·정당인) / 민중당, 5억2773만원, 병역필, 무, 4건▷이명부(여·54·올래농업회사법인 이사) / 국가혁명배당금당, 13억6431만원, 대상 아님, 무, 1건▷윤창중(남·63·탄핵무효자유국민전선 대표) / 무소속, 34억2344만원, 병역필, 무, 무▷송영선(여·66·건국대학교 행정대학원 국가정보학과 초빙교수) / 무소속, 28억200만원, 대상 아님, 무, 1건 ▶달서구는 대구에서 선거구가 가장 많은(3곳) 지역이다. 달서구 갑은 우여곡절 끝에 미래통합당 경선을 거친 홍석준 후보와 미래통합당에서 컷오프가 되자 무소속으로 출마했으며 이 지역 구청장 출신이기도 한 현역 곽대훈 국회의원이 눈길을 끈다.달서구는 우리공화당이 당대표인 달서구 병 현역 조원진 국회의원을 포함해 갑, 을, 병 3곳 선거구 모두에 후보를 낸, 당의 운명을 건 공략지이기도 하다.◎달서구 갑▷권택흥(남·51·정당인) / 더불어민주당, 6억4582만원, 병역필, 무, 8건▷홍석준(남·53·계명대학교 특임교수) / 미래통합당, 36억7150만원, 병역필, 무, 무▷김기목(남·49·정당인) / 민생당, 12억6574만원, 병역필, 무, 무▷이성우(남·38·정당인) / 우리공화당, 2억원, 병역필, 무, 무▷안상원(남·52·삼성버티칼 대표) / 국가혁명배당금당, 9910만원, 병역필, 무, 무▷곽대훈(남·64·국회의원) / 무소속, 19억4401만원, 병역필, 무, 무◎달서구 을▷허소(남·50·정당인) / 더불어민주당, 2억7429만원, 병역필, 무, 무▷윤재옥(남·58·국회의원) / 미래통합당, 20억2851만원, 병역필, 무, 무▷한민정(여·47·정당인) / 정의당, 1억720만원, 대상 아님, 무, 무▷김동렬(남·61·유통업) / 우리공화당, 4억2873만원, 병역미필, 무, 6건▷정수미(여·73·주부) / 국가혁명배당금당, 2565만원, 대상 아님, 무, 무▷홍선이(여·52·경북요양보호사교육원 원장) / 무소속, 74억730만원, 대상 아님, 무, 1건◎달서구 병▷김대진(남·58·대학교수) / 더불어민주당, 39억9383만원, 병역필, 무, 무▷김용판(남·62·정당인) / 미래통합당, 4억2252만원, 병역필, 무, 무▷조원진(남·61·국회의원) / 우리공화당, 4억3829만원, 병역필, 무, 1건▷남우정(남·55·느티나무주식회사 대표) / 국가혁명배당금당, 2억1000만원, 병역미필, 무, 1건▷김부기(남·63·정당인) / 기독자유통일당, 3억6509만원, 병역필, 무, 무◎중구 남구▷이재용(남·65·이재용 치과 원장) / 더불어민주당, 6억92만원, 병역필, 무, 1건▷곽상도(남·60·국회의원) / 미래통합당, 38억7417만원, 병역필, 무, 무▷정재홍(남·52·회사원) / 국가혁명배당금당, 1억5658만원, 병역필, 무, 무◎서구▷윤선진(여·63·정당인) / 더불어민주당, 17억3575만원, 대상 아님, 무, 무▷김상훈(남·57·국회의원) / 미래통합당, 12억8534만원, 병역필, 무, 무▷장태수(남·48·정치인) / 정의당, 1억6039만원, 병역필, 무, 2건▷박수동(남·52·건축인테리어) / 국가혁명배당금당, 3166만원, 병역필, 무, 1건▷서중현(남·68·정치인) / 무소속, -2240만원, 병역필, 무, 무◎북구 갑▷이헌태(남·57·정당인) / 더불어민주당, -9350만원, 병역미필, 무, 무▷양금희(여·58·정당인) / 미래통합당, 13억9683만원, 대상 아님, 무, 무▷조명래(남·55·정당인) / 정의당, 3억994만원, 병역미필, 무, 5건▷김정준(남·55·정당인) / 우리공화당, 10억633만원, 병역필, 무, 무▷장금진(여·58·정당인) / 국가혁명배당금당, 3억7505만원, 대상 아님, 무, 무▷정태옥(남·58·국회의원) / 무소속, 18억3883만원, 병역필, 무, 무◎북구 을▷홍의락(남·65·국회의원) / 더불어민주당, 32억9995만원, 병역필, 무, 무▷김승수(남·54·정당인) / 미래통합당, 15억1788만원, 병역필, 무, 무▷이영재(남·53·정당인) / 정의당, 1억5002만원, 병역필, 무, 2건▷박은순(여·60·정당인) / 국가혁명배당금당, 6억7885만원, 대상 아님, 무, 무▷주성영(남·61·변호사) / 무소속, 36억5268만원, 병역필, 무, 1건◎달성군▷박형룡(남·54·다스코 고문) / 더불어민주당, 3억7822만원, 병역미필, 무, 2건▷추경호(남·59·국회의원) / 미래통합당, 32억643만원, 병역미필, 무, 무▷조정훈(남·45·노동자) / 민중당, 1억5160만원, 병역필, 무, 7건▷김지영(여·51·공인중개사) / 국가혁명배당금당, 2억4683만원, 대상 아님, 무, 무▷서상기(남·74·한국청소년단체협의회장) / 무소속, 17억7496만원, 병역필, 무, 무

2020-03-28 00:35:52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

기획 & 시리즈 기사

[매일TV] 협찬해주신 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