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감의 고장, 경북 상주...곶감 만드는 손길 분주

절기상 '찬 서리가 내린다'는 '상강'((霜降)인 23일 오후 경북 상주시 연원동의 한 농가에서 수확한 감을 깎아 감 타래에 매다는 작업이 한창이다. 껍질을 얇게 벗겨 청량한 가을바람에 말린 감은 약 40일 뒤 달고 쫀득쫀득한 상주 곶감으로 변신한다. 김영진 기자 kyjmaeil@imae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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