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대 학생, 국제 브루어스컵 챔피언십 금·은·동 휩쓸어

커피 브루잉·칵테일 부문 참가자 45명 전원 수상 쾌거

'2021 국제 브루어스컵 챔피언십' 대회에서 참가자 전원 입상의 성적을 기록한 구미대 호텔관광항공서비스전공 교수 및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구미대 제공 '2021 국제 브루어스컵 챔피언십' 대회에서 참가자 전원 입상의 성적을 기록한 구미대 호텔관광항공서비스전공 교수 및 학생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구미대 제공

구미대는 호텔관광항공서비스전공 학생들이 '2021 국제 브루어스컵 챔피언십' 대회에서 참가자 45명 전원이 금·은·동상을 받으며 대회를 휩쓸었다고 지난 4일 밝혔다.

한국카페레스토랑마스터협회와 한국커피학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온라인으로 열렸다.

커피 브루잉과 커피 칵테일 등 2개 부문에 학생·일반부로 나눠 진행된 대회에서 구미대 호텔관광항공서비스전공 학생들은 커피 브루잉 부문에 22명이 참가해 금상 7명, 은상 9명, 동상 6명이 각각 입상했다.

또 칵테일 부문에 23명이 참가해 금상 10명, 은상 8명, 동상 5명이 각각 입상자 명단에 오르며 참가자 45명이 전원 수상하는 큰 기록을 세웠다.

석미란 구미대 호텔관광항공서비스전공 학과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코로나19로 제한된 학업 환경을 이겨내고 적극적인 참여와 노력을 다해준 학생들이 자랑스럽다. 학생들의 학업 성취도 향상을 위해 열정적으로 지도해 준 이중섭·정지균 교수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AD

사회기사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

완독률이 좋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