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이스 가창, 해외 2인 작가전

가창창작스튜디오 입주작가전, 범어아트스트리트서

정윤수 작 'mer forte'(파랑:파도가 거친 바다) 정윤수 작 'mer forte'(파랑:파도가 거친 바다)

가창창작스튜디오 올해 입주작가들이 진행하는 ', 그리고,'전이 4월 14일(금)까지 범어아트스트리트에서 열린다.

올해는 김승현, 김준성(도저킴), 손준영, 이지선, 임재강, 정윤수, 진민욱, 최경진, 최승준, 홍정우 등 10명의 국내작가가 선발됐으며, 해외작가로는 마이클 울린(미국), 프라탑 모레이(인도)가 선정돼 입주 중이다.

', 그리고,'전은 올해 가창창작스튜디오 작가를 외부에 소개하는 첫 전시로 범어아트스트리트 스페이스 1~5와 벽면갤러리 전체를 활용한다.

한편 가창창작스튜디오의 전시관인 스페이스 가창에서는 2명의 해외작가 개인전이 21일(화)부터 3월 31일(금)까지 열린다.

마이클 울린의 'Witness to Time'전과 프라탑 모레이의 'Lost Right Angle'전으로, 3개월간 가창창작스튜디오에 입주하며 작업한 작품을 선보인다. 마이클 울린은 핑야오 국제 사진축제 및 다수의 전시에 참여한 미국 사진작가로 이번 전시에는 '일상생활의 기록과 시간'을 주제로 한 작품을 선보이다.

프라탑 모레이는 한국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실험적인 작품을 전시한다. 053)430-12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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