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한손길 50호] "나눔으로 한 해를 시작합니다"

사단법인 대경융합산업발전협회(대경ACI)

황성훈 운영이사, 김봉기 봉사단장, 오대국 회장, 오대헌 운영이사(왼쪽부터)는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 손길'의 쉰 번째 손길이 됐다. 가정복지회 제공 황성훈 운영이사, 김봉기 봉사단장, 오대국 회장, 오대헌 운영이사(왼쪽부터)는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 손길'의 쉰 번째 손길이 됐다. 가정복지회 제공

사단법인 대경융합산업발전협회(대경ACI)가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 손길'의 쉰 번째 손길이 됐다.

100여 곳의 협회 회원들과 7년째 복지기관 등 지역사회에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대경ACI는 코로나 19의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을 돕고자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고 말했다.

오대국 회장은 "지역사회가 무너지면 기업의 지속가능성도 낮아진다. 연대의 힘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지역사회의 위기를 넘어서야한다"며 "앞으로도 협회 회원들과 꾸준히 나눔 활동에 힘을 보태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귀한 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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