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한손길 35호] "이웃과 더불어 사는 세상 만들어요"

조예령 국제라이온스협회 356-A지구 대구유진클럽 회장

조예령 회장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 손길'의 서른다섯 번째 손길이 됐다. 가정복지회 제공 조예령 회장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 손길'의 서른다섯 번째 손길이 됐다. 가정복지회 제공

조예령 국제라이온스협회 356-A지구 대구유진클럽 회장이 매일신문과 가정복지회의 공동기획 캠페인 '귀한 손길'의 서른다섯 번째 손길이 됐다.

평소 대구 달서구 죽전동에서 아들과 함께 옛날돼지찌개 식당을 운영하며 봉사와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조 회장은 형편이 어려운 어르신들의 생활을 돕고자 캠페인에 동참하게 됐다고 했다.

조 회장은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마을을 만드는 데 많은 분이 동참했으면 좋겠다"며 "식당 단골손님들과 지인들에게 나눔 활동을 알리고 권유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귀한 손길' 캠페인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국내외 저소득가정과 아동·청소년들에게 어제와 다른 내일을 설계할 수 있도록 꿈을 지원하는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기부자(개인·단체·기업)는 가정복지회(053-287-0071)에서 신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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