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눔, 1004의 기적] 193호 대학생 이성희 씨

"가정형편 어려운 아이들에게 적은 금액이나마 후원할 수 있어 뿌듯"

대구 서구 중리동에 사는 이성희(22) 씨가 매일신문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공동 기획 캠페인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 193호 천사가 됐다.

이 씨는 "평소에 아동, 청소년에 관심이 많아 지역아동센터와 청소년센터에 봉사활동을 다니며 아이들과 상담을 하거나 상담일지를 볼 기회가 있었다. 생각보다 주변에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아이들이 많단 걸 알게 됐다"며 "작은 금액이나마 후원을 할 수 있어 뿌듯하다.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이 나눔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참여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1% 나눔클럽, 1004의 기적'은 다양한 재능과 특기가 있지만 경제적 어려움으로 꿈과 희망을 펼치지 못하는 저소득가정 아이들에게 '천사'(후원자)를 찾아주고, 그들이 스스로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멘토를 연계해주는 인재양성 캠페인이다. 캠페인에 참여하고자 하는 천사(개인'단체'기업)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대구본부(053-756-9799)로 신청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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