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 와이프' 송승헌 잘생김 때문에 생긴 해프닝이 있다?

영화 '미쓰 와이프' 영화 '미쓰 와이프'

영화 '미쓰 와이프' 엄정화가 밝힌 촬영 비하인드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2015년 개봉한 영화 '미쓰 와이프'는 코미디 장르의 가족극으로, 엄정화와 송승헌이 부부로, 서신애, 정지훈이 자녀 역을 맡았다.

특히 송승헌은 이 영화를 통해 기존의 무거운 이미지를 버리고 코믹한 매력을 십분 발휘했다. 관련해 엄정화는 tvN '인생술집'에서 "송승헌에게 화를 내야 하는 장면이 있었는데 초롱초롱하고 맑은 눈에 미소를 짓는 그 얼굴을 보니 감정이입이 안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MC들은 "얼마나 잘생겼으면"이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관련기사

AD

연예기사

7위

5 4 7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

기획 & 시리즈 기사

완독률이 좋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