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 휠체어 컬링팀 의성서 첫 합동훈련

제17회 장애인동계체전 대비 총 5차례 실시

대구, 경북 휠체어 컬링팀이 합동훈련을 하며 기념촬영하고 있다. 대구시장애인체육회 제공 대구, 경북 휠체어 컬링팀이 합동훈련을 하며 기념촬영하고 있다. 대구시장애인체육회 제공


대구시장애인체육회 휠체어 컬링팀은 지난 8일 의성컬링센터에서 제17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2월 11일 개막) 대비, 경북 컬링팀과 첫 합동훈련을 했다.

이번 합동 훈련에 참가한 대구컬링팀 5명과 경북팀 5명 등 12명의 휠체어 컬링선수단은 경기를 통해 실력을 키우고 친목을 다졌다. 합동훈련은 2월까지 총 5차례 이어진다.

대구시장애인체육회는 대구∙경북의 화합을 다지는 차원에서 컬링을 시작으로 사격, 조정, 탁구 등 여러 종목으로 경북팀과 합동훈련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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