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상식] < 2월 20일자>

1. 매년 2월 중순이면 전국 최대 산란지인 이곳으로 두꺼비가 몰려든다. 수백 마리의 성체 두꺼비들이 욱수산에서 내려와 암컷 한 마리당 1만여 개의 알을 2줄씩 15m 이상으로 낳는다. 이후 5월이 되면 수만 마리 새끼 두꺼비들이 떼를 지어 욱수산으로 이동하게 되는데 로드킬 방지를 위해 대구 수성구청이 이동 경로에 방지펜스와 CCTV를 설치해 관리 중이다. 욱수동에 위치한 이곳은? (힌트 매일신문 2월 16일 9면)

2. 교육부가 2025년부터 이 제도를 전면 도입한다. 올해 초교 6학년이 고교 1학년이 되는 해부터 실시한다. 지난해 마이스터고를 중심으로 우선 도입, 이 제도를 전면 확대하겠다는 것이 교육부의 방침이다. 이 제도는 학생들이 1학년에는 공통 과목을 듣고 이후에는 원하는 수업을 들으면 졸업이 가능한 방식이다. 교육부는 학생들의 진로와 적성을 찾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한 제도는? (힌트 매일신문 2월 18일 10면)

3. 대구시가 올해 친환경차 6천841대를 보급하기로 했다. 내연기관차에서 발생하는 매연 등을 감소하기 위해 만들어진 차세대 이동수단이다. 전기승용차, 전기승합차, 화물차, 이륜차, 수소승용차 등 친환경차는 보급 확대를 위해 해마다 보조금을 지원하고 있다. 친환경차 가운데 국비와 시비를 합쳐 가장 많은 지원금을 주는 차량 종류와 금액은? (힌트 매일신문 2월 17일 13면)

 

4. 미국의 이론 물리학자인 그는 1988년 2월 15일 70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MIT와 프린스턴 출신인 그는 원자폭탄 개발 계획에도 참여했다. 특히 양자전기역학 연구로 노벨물리학상을 공동 수상한 20세기 최고의 물리학자로 불린다. 형식과 권위를 탈피하고 자유로우면서 창조적인 사고로 과학의 대중화를 이끌어 낸 그는?(힌트 매일신문 2월 15일 24면)

 

◇1월 30일 자 시사상식 정답

 

1. 행크애런. 2. 7분. 3. 산타마을

관련기사

AD

라이프기사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

완독률이 좋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