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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재단 빅카인즈 뉴스데이터, 사회혁신 분야에 활용한다

언론재단 빅카인즈 뉴스데이터, 사회혁신 분야에 활용한다

언론재단 빅카인즈 뉴스데이터가 사회혁신 분야에 활용되는 길이 열렸다.한국언론진흥재단(이사장 표완수)과 한국정보화진흥원(NIA·원장 문용식)은 27일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뉴스 빅데이터 활용 협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언론재단에 따르면 이번 협약을 통해 재단의 뉴스 빅데이터 분석시스템 빅카인즈는 NIA의 디지털 사회혁신(Digital Social Innovation·DSI) 온라인 플랫폼과 연계돼 이슈 분석 및 현안 해결에 기여하게 된다.DSI는 시민의 자율적 참여와 디지털 기술을 이용해 사회 현안을 해결하고자 NIA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추진하는 사회혁신 사업이다. 재단이 뉴스 분석 데이터를 제공하면 NIA는 DSI 온라인 플랫폼에서 국민 누구나 지역별 이슈 및 현안을 한눈에 파악하고 사회 현안 과제를 발굴할 수 있도록 구현할 계획이다.표완수 한국언론진흥재단 이사장은 "빅카인즈 뉴스데이터를 사회혁신 분야에 활용한다는 측면에서 의미가 크고, 정부의 디지털 뉴딜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며 "뉴스데이터가 국민 실생활과 밀접한 분야에서 다각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0-11-30 09:14:20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11월 30일 월요일(음력10월16일)>

쥐띠(子)▶36년생 지나간 사람은 묻어두세요. 지금 내 옆에 있는 사람들을 더 챙기는게 정답이에요.▶48년생 작은 일이라도 시작이 중요하죠. 시작했다면 이미 큰 첫 발을 내딛은 거랍니다.▶60년생 나에게 조금씩 변화를 줘보길 바라요. 평소 고집하던 스타일부터 벗어나 보세요.▶72년생 왠지 모르게 들뜬 마음은 좋습니다. 실수만 없도록 더욱 엄격하면 완벽하네요!▶84년생 누군가에게 맡기면 일을 두번 할 수도 있으니 애초에 내가 처리하는게 나아요.소띠(丑)▶37년생 잘 모르는 일이라면 큰 소리내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자세를 조금 낮춰보세요.▶49년생 계획은 언제나 틀어질 수 있답니다! 좌절하지 말고 재정립하는 것이 중요하지요.▶61년생 아무리 내 의견이 더 좋은 것 같아도 오늘은 다수의 의견에 따르는게 좋습니다!▶73년생 맞지 않는 계획으로 쩔쩔 매지 말고 때에 맞게 계획을 수정하는 것도 괜찮아요.▶85년생 전화로 모두 해결될 수도 있지만 진심이 담긴 편지 한 통이면 더 값질 것 같군요. 범띠(寅)▶38년생 솔직하기만 한 것이 불리한 상황이 될 수 있습니다. 때론 거짓말도 필요하답니다.▶50년생 아무런 의미 없는 일에 연연하지 말고, 나만의 목표를 만드는 것이 더 좋습니다!▶62년생 주변 사람의 도움으로 한결 편하게 일이 해결되니 꼭 감사의 마음을 전해주세요.▶74년생 현재에 만족하면 그 뿐이랍니다. 더 큰 목표를 잡아 한발자국씩 나아가보세요!▶86년생 신뢰가 없다면 관계도 없지요. 신뢰가 무너지지 않게 약속은 철저히 지켜주세요. 토끼띠(卯)▶39년생 칭찬 한 마디에 활력이 생긴답니다. 작은 일 하나에도 칭찬으로 시작해 주세요.▶51년생 내가 벌인 일은 내가 책임을 져야 한답니다. 회피하면 끝까지 꼬리가 붙어요!▶63년생 큰 숲을 보는 것도 좋지만 오늘은 숲 안의 나무를 보는 세세한 관점이 필요해요!▶75년생 때론 낙천적인 마음이 필요할 때가 있으니 지난 일은 미련을 버리는게 좋습니다.▶87년생 힘들면 누군가에게 기대도 괜찮아요. 누구 한 명은 나의 등대가 되어줄 거에요. 용띠(辰)▶40년생 자신감을 잃을 때마다 지난 날 내가 얼마나 잘 나갔었는지 생각해도 좋습니다!▶52년생 성급하게 되면 작은 글자 하나에도 실수하게 되니 천천히 진행해도 괜찮아요.▶64년생 무슨 일이든 내 진심을 다해 할 수 있는 일이라면, 어떤 것보다 더 값지답니다.▶76년생 전진을 위한 일보 후퇴 쯤이야! 더 큰 이익을 위해 인내가 좀더 필요하겠습니다.▶88년생 부채질하는 상황이 없도록 주의해야 합니다. 제 삼자의 일은 참견하지 말아요! 뱀띠(巳)▶41년생 가까운 사람과 다툼은 나만 불리해 진 답니다. 내가 먼저 대화의 물꼬를 터야해요.▶53년생 명예를 유지하기 위해서라도 중립에 서야 합니다. 한 쪽 편을 들지 않도록 하세요.▶65년생 주변 사람과 함께 하면 행운이 크답니다. 없는 약속도 한 번 만들어 보세요!▶77년생 나의 약점이 다른 사람에게 강점이 될 수 있습니다. 안 좋은 습관은 버려야 해요.▶89년생 아무리 주변에서 보고 들은대로 배운다 하지만 아닌 것은 습득하면 안 됩니다! 말띠(午)▶42년생 오늘 하루동안 이리 저리 지친 마음은 주변 동네 친구들과 풀어봐도 좋겠어요!▶54년생 바쁘더라도 아랫사람에게 칭찬은 잊지 말아요! 칭찬과 격려는 꼭 필요하답니다.▶66년생 불리한 상황을 역전 시킬 수 있어요! 오늘의 일을 계기로 더 성장할 수 있답니다.▶78년생 작은 노력에도 큰 것을 얻게 된답니다. 그러니 더 노력하는 것이 더욱 좋겠죠?▶90년생 상대방 탓만 할 순 없답니다. 상대방 탓하기 전 문제 해결방법 부터 찾아야 해요. 양띠(未)▶43년생 사소한 일에도 감사하면 더 좋은 일이 생길거에요. 감사로 하루를 시작해보세요.▶55년생 오늘은 일어나지도 않은 일에 미리 걱정하지 말고 담담하게 나아가길 바랍니다.▶67년생 기회는 쉽게 오지 않는답니다. 내 것이다 생각이 든다면 일단은 잡고 보세요!▶79년생 겉으로는 번지르르 좋아 보여도 속은 비었을 수도 있으니 속부터 살펴봐야 해요.▶91년생 경쟁자가 때로는 내 편이 될 수도 있답니다. 경쟁자와 친해져봐도 좋겠습니다. 원숭이띠(申)▶44년생 그동안 쌓아 온 경험을 바탕으로 지금까지 하고 싶었던 새로운 것에 도전하세요.▶56년생 부족한 것이 있다 하여도 부끄러워 하지 말고 오늘부터 하나씩 고쳐가면 됩니다.▶68년생 끝날 때 까지 끝난게 아니에요. 자만하지 말고 끝까지 겸손한 자세가 필요해요!▶80년생 오해로 인해 불신이 생길 수 있으니 오해가 쌓였다면 오늘 풀고 넘어가길 바라요.▶92년생 이왕 엎질러진 일이라면 즐겨보세요! 보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즐거울거에요. 닭띠(酉)▶45년생 안 좋은 습관은 고치는 것이 좋아요. 오늘부터 조금씩 노력하면 고칠 수 있어요!▶57년생 마음이 싱숭생숭 할 때마다 처음 시작할 때의 그 마음을 다시금 되새겨 보세요.▶69년생 처음부터 완벽하게 해낼 순 없어요. 수정을 걸쳐야 완벽한 결과를 볼 수 있지요.▶81년생 나중에 필요할 때 땅을 칠 수도 있답니다. 수중에 있을 때 아껴둬야 좋습니다~!▶93년생 주변의 방해가 있더라도 오늘 해야 할 일은 집중해서 오늘 끝내는 것이 좋아요. 개띠(戌)▶46년생 지금이 마지막은 아니랍니다. 아직 많이 남아있으니 조금 여유를 부려도 좋아요.▶58년생 도움이 필요하면 둘러서 표현하지 말고 직설적으로 도움을 요청하도록 하세요.▶70년생 나의 의견이 꼭 다 맞을수 만은 없답니다. 주변 사람의 의견도 한 번 들어보세요.▶82년생 몰라서 넘어가는 것이 아니라, 알고도 기회를 주려 넘어간다는 것을 알아야해요.▶94년생 나만 가지고 있는 장점이 있다면 더욱 부각시켜 보세요. 매력을 어필해야 돼요. 돼지띠(亥)▶47년생 모두 순리대로 진행되고 있는데 나만 급하게 굴고 있는건 아닌지요? 느긋해지세요.▶59년생 휴식시간이 아깝다 생각하면 안 돼요. 하루 중 가장 중요한 것이 휴식시간이에요.▶71년생 아직 어려서 잘 모른다 싶지만 저마다 방식이 다 있으니 믿고 기다리는게 나아요.▶83년생 말이 안 통하는 사람은 나만 답답해져요. 차라리 결과가 나올 때까지 간섭말아요!▶95년생 그동안의 고생에 보답받는 하루네요. 오늘 하루는 동년배와 어울리는게 좋습니다. 자료제공: 더사주 인스타그램(운세) 제공 https://www.instagram.com/the.saju

2020-11-30 04:30:00

[자카르타 체류기] 이곳 배달앱선 최소주문액 고민 필요없다

[자카르타 체류기] 이곳 배달앱선 최소주문액 고민 필요없다

자카르타에 사는 사람들이 꼭 다운로드해야 하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이 있다. 바로 고젝(Gojek)이다. 처음엔 차량 공유 서비스인 '우버'와 비슷하다고 생각했는데 그 이상이었다. 고젝은 카카오 택시와 쿠팡, 배달의 민족과 요기요, 마켓컬리, 홈플러스, 이마트 장보기 앱을 한꺼번에 합친 것 같은 엄청난 통합 앱이다. 올해 초, 코로나 19가 인도네시아에 퍼지기 전까지만 해도 집으로 마사지사가 방문하는 배달 서비스까지 있었으니 자카르타에선 배달이 안 되는 것을 찾는 게 더 쉬울 정도였다.인도네시아 배달 문화를 이해하기 위해선 유니콘 기업이자 인도네시아 국민 앱인 고젝을 먼저 알아야 한다. 고젝은 2010년 오토바이 택시 기사들과 승객들이 서로를 찾아 헤매지 않고 위치정보 시스템(GPS)을 기반으로 정확한 장소에서 만날 수 있는 플랫폼 사업을 처음 시작했다. 한국으로 치면 카카오 택시와 비슷하다. 이후 차량 호출 서비스인 고카(Go-Car)와 대신 장을 봐 배달하는 고마트(Go-Mart), 청소 서비스 고클린(Go-Clean), 모바일 결제 시스템 고페이(Go-Pay) 등을 출시하며 현재 20 개가 넘는 생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나도 회사 건물로 출근하던 시절엔 자카르타의 극심한 교통체증을 피하려고 고젝으로 오토바이 택시를 부르는 것이 일상이었다. 낯선 사람 등에 매달려 오토바이를 타고 출근하는 내 모습이 처음에는 생소했지만, 며칠 만에 익숙해졌다. 고젝의 성장을 처음부터 지켜본 인도네시아 동료는 "인도네시아의 스마트폰 사용 인구가 증가하고, 전자상거래 시장이 성장할 때 고젝도 폭발적으로 성장했다"고 말했다.외국인 입장에서 봤을 때 인도네시아 인구 대비 부족한 대중교통 기반도 고젝이 성공할 수 있었던 바탕이 된 것 같다. 1천만 명이 넘게 사는 수도 자카르타에 지난해 초 지하철이 처음 개통했다. 교통지옥에 한 번 휩쓸리면 길에서 2시간이 날아가는 자카르타에서 오토바이 택시를 타고 다니는 것이 시간을 아끼는 지름길이다.자카르타에서 내 삶을 윤택하게 한 배달 서비스는 고클린과 지금은 코로나19 감염 위험 때문에 사라진 고마사지, 야채와 과일 배달 서비스인 사유르박스(Sayurbox)다. 사유르는 인도네시아어로 야채를 뜻한다. 한국보다 상대적으로 저렴한 인도네시아의 인건비 덕분에 한국에 있을 땐 부담스러워 이용하지 못했던 아파트 청소 대행 서비스와 마사지를 이용하는 호사를 누렸다. 한국 돈으로 만 원 정도 내면 청소 요정이 집으로 와 2시간 동안 깨끗하게 청소를 해준다. 배달 마사지도 신세계였다. 퇴근 뒤 밖으로 나갈 힘조차 없을 때 고젝으로 클릭 한 번만 하면 내 침대가 마사지실이 되는 마법이 펼쳐졌다. 사유르박스는 부족한 인도네시아어 때문에 전통시장 쇼핑이 어려운 나에게 대형마트보다 훨씬 저렴한 가격으로 신선한 과일과 야채를 살 수 있는 기특한 앱이다.배달 서비스의 편리함에 취해 있던 내가 반성하게 된 사건도 있다. 한국에는 최소 주문 금액이 있지만, 고젝은 4만 루피아(한국 돈 3천100 원)짜리 커피 한 잔 배달도 가능하다. 집 근처 카페에서 아이스 커피를 주문했더니 배달비가 고작 8000 루피아(한국 돈 620 원)가 청구됐다. 커피를 넘겨받으면서도 괜히 미안했다. 내가 누리는 편리함이 저렴한 인건비에도 배달을 마다하지 않는 누군가의 노력 덕분임을 잊고 있었다. 코로나 19 시대에도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힘쓰는 전 세계 모든 배달 기사님께 깊은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 커피 한 잔 정도는 집에서 만들어 마시기로 했다.

2020-11-29 05:01:00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11월 29일 일요일(음력10월15일)>

쥐띠(子)▶36년생 생각이 내 몸을 움직인답니다. 뭐든지 나도 할 수 있다는 생각이 가장 중요해요!▶48년생 사람이 언제나 완벽할 순 없답니다! 하나라도 끝까지 완수하는 것이 목표에요.▶60년생 노력해도 안된다면 일찍 포기하는 것이 좋을 수 있어요. 기회는 또 오고 있어요.▶72년생 주변 사람 눈치 안봐도 괜찮아요! 하고 싶은 말이라면 솔직하게 하도록 하세요.▶84년생 모든 것을 덮을 필요 없답니다. 때론 진실을 밝히는 것이 좋은 선택일 수 있어요.소띠(丑)▶37년생 긍정은 생각보다 큰 힘을 가지고 있답니다. 오늘 하루도 긍정으로 시작해보세요.▶49년생 빨라도 게을러서 진 토끼보다, 느려도 부지런해서 승리한 거북이가 되어보세요.▶61년생 사람은 '나 다울 때' 가장 아름다워요. 가면을 벗고 나 그대로를 보여주길 바라요.▶73년생 억지로 하면 되던 일도 흐트러지기 마련입니다. 차근차근 진행해도 괜찮습니다.▶85년생 한 번의 실수로 일이 일파만파 커지게 되니 처음부터 꼼꼼히 살피면 유리해요! 범띠(寅)▶38년생 말은 갈수록 부풀어진답니다. 오늘은 하고 싶은 말도 아끼는 것이 좋겠습니다!▶50년생 서로 돕고 도우는 것이 진정한 친구랍니다. 먼저 도움의 손길을 내밀어 보세요.▶62년생 한 번으로 모든 것을 알 순 없답니다. 천천히 시간을 두고 알아보도록 하세요!▶74년생 어려운 일에 무작정 덤비기 보단 조금 더 준비해서 한 번에 쟁취하는게 좋아요.▶86년생 너무 겸손해도 거만해 보일 수 있으니 내가 이룬 결과에 스스로 만족해보세요! 토끼띠(卯)▶39년생 스스로에게 화가 나더라도 다른 사람에게 약점이 되지 않게 무던히 넘겨야 해요.▶51년생 모든 것이 꼭 나 혼자만의 잘못이 아니랍니다. 혼자서 자책하지 않도록 하세요.▶63년생 오늘은 느낌이 좋은 날이네요~! 중요한 결정이 있다면 내 직감을 믿어도 좋아요.▶75년생 협력이란 서로가 상부상조 해야죠. 우기지 말고 설득할 방법을 먼저 찾아보세요.▶87년생 생각이 많은 것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어요. 쉽게 쉽게 생각하는 것이 좋답니다! 용띠(辰)▶40년생 빨리 많이 서두르기 보다는 천천히 조금씩 느긋하게 하는 것이 더 유리하겠어요.▶52년생 미련도 후회도 싫다면 이미 시작한 일에 있어서 기어코 결과를 보는게 중요해요.▶64년생 자신의 위치는 스스로가 만드는 것이랍니다! 주변 눈치를 살펴 소통을 해보세요.▶76년생 괜히 피곤해 질 수 있으니 거만한 사람의 도움은 받지 않는 것이 좋을 수 있어요.▶88년생 힘에 겨운 일을 억지로 하면 되레 해만 입게 되니.. 할 수 있는 만큼만 해보세요! 뱀띠(巳)▶41년생 노력없이 정상에 선 사람은 없답니다. 하고 싶은 일이라면 더욱 노력해야 돼요.▶53년생 쉬는 날이라면 몸도 쉬어야 해요. 여기 저기 다니지 말고 몸의 휴식을 주세요!▶65년생 많은 것을 보여주면 상황이 불리해지니 조금씩 맛보기만 보여줘도 괜찮습니다.▶77년생 내 의견을 설득해 보세요! 강요가 아닌 설득이 된다면 모두가 인정해줄 거에요.▶89년생 나의 가치는 내가 만들어 가야 해요. 조금 더 자신감을 가져보는 것이 좋겠어요! 말띠(午)▶42년생 조언은 조언일 뿐! 결정은 온전한 나의 몫이니 하고싶은 대로 결정해도 좋아요.▶54년생 대충 마무리 한 일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힘들 때 일수록 꼼꼼해져보야 해요.▶66년생 오늘 일타쌍피의 날이네요! 보다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으니 뭐든 도전해보세요.▶78년생 사서 고생하는 것도 내 몫이랍니다. 오늘은 눈치 보지 않는 것도 방법이에요!▶90년생 무리한다고 해서 빨리 끝나는 것도 아니에요. 무리하지 않는 것이 가장 좋아요. 양띠(未)▶43년생 실패했다고 무너지지 말아요! 실패가 있어야 더 단단해지고 성공이 있답니다!▶55년생 나이는 숫자에 불과해요! 뭐든 최선을 다해보면 보다 좋은 결과를 볼 수 있어요.▶67년생 마음에 안 들더라도 얼굴은 웃어주세요. 속마음을 들키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79년생 오늘은 빠른게 좋아요. 새로운 것보다 익숙한 방법으로 좀더 쉽게 해결해보세요.▶91년생 아무리 바쁘더라도 중요한 일을 잊어선 안 돼요. 우선순위 부터 정하는게 좋아요. 원숭이띠(申)▶44년생 이미 벌어진 문제라도 걱정말아요. 문제는 더 커지기 전에 해결하면 된답니다!▶56년생 나만 좋다고 될 일들은 아니죠~ 상대방의 의견은 어떤지 꼭 물어봐야 한답니다.▶68년생 겉만 보고 선택하지 말고 하나씩 살펴가며 따지는 것이 좋은 결정을 할수있어요.▶80년생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답니다. 잘못한 일에도 칭찬으로 감싸주는 것이 좋아요.▶92년생 미워도 끝까지 내 편이 되어줄 사람이에요. 미운 놈 떡 하나 더 준다 생각해봐요! 닭띠(酉)▶45년생 말 한 마디에 천냥 빚을 지기도 하고 갚기도 해요. 말의 중요성을 알아야 합니다!▶57년생 두마리 토끼 잡기에는 불리하니 내게 이득이 되는 한가지만 선택하길 바랍니다.▶69년생 스트레스에는 단 음식이 최고에요! 스트레스 쌓아놓지 말고 바로 풀어야 해요!▶81년생 스스로가 만족할 만큼 최선을 다했다면, 결과에 너무 연연하지 않아도 좋아요.▶93년생 말이 적은 사람이 소문도 적답니다. 오늘부터 말수를 줄여보는 것은 어떨까요? 개띠(戌)▶46년생 굳이 어려운 길을 고집하지 않아도 좋아요. 쉬운 길이 있다면 그 길로 가보세요.▶58년생 날 찾아왔다는 것만으로도 많은 고민이었을 거에요. 넓은 마음으로 안아주세요.▶70년생 크고작은 일들로 정신없는 날이겠지만 하루가 지나면 뿌듯한 기억만 있을거에요.▶82년생 불평불만이 많아지면 일도 꼬이기 마련이죠. 억지로라도 기분 좋은 일을 찾아봐요.▶94년생 뭐든 과하면 나만 불리해진답니다. 오늘 식사도 과식 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돼요. 돼지띠(亥)▶47년생 부정적인 방법은 어떻게 해서든 들통나요. 불리하더라도 정직하게 진행하세요.▶59년생 작은 지출이 모여 큰 지출이 된답니다. 작은 지출부터 줄여나가보도록 하세요!▶71년생 아무리 바쁘더라도 식사는 군것질 말고, 든든하게 밥 한끼 챙겨드셔야 합니다!▶83년생 내가 자신감이 있어야 어디든 덤빌 수 있답니다! 자존감부터 높여야 좋습니다.▶95년생 일상에서 벗어나는 소소한 것들이 원동력이 될거에요. 저녁에 드라이브 어때요? 자료제공: 더사주 인스타그램(운세) 제공 https://www.instagram.com/the.saju

2020-11-29 04:30:00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11월 28일 토요일(음력10월14일)>

쥐띠(子)▶36년생 게으른 자는 얻는 것도 적을 것이니 부지런히 능동적으로 움직이는 것이 좋아요.▶48년생 확인되지 않은 사실들로 의심 하지 말아요. 상대방에게 사실확인이 우선이에요.▶60년생 항상 나중을 생각해야 돼요. 지금 좋다고 생각없이 벌이는 일은 없도록 하세요!▶72년생 첫 인상이 사람의 마음가짐이 달라진답니다. 옷 매무새를 단정하게 정리하세요.▶84년생 지금 이 길이 꼭 옳지만은 않아요. 나만의 길을 개척해 나가는 것도 좋을거에요!소띠(丑)▶37년생 누구에게나 올챙이 적 시절은 있답니다. 너무 연연해 말고 앞으로를 노력하세요.▶49년생 진짜로 졌다고 생각하지 말아요. 이해하고 져준 것이 아름다운 승리의 모습이에요.▶61년생 나의 약점이 들켰더라도 아무렇지 않은 척 넘어가는 뻔뻔함이 필요한 날이에요.▶73년생 치열한 경쟁 속에서 이기려면 나만의 강점이 필요해요. 내 강점부터 찾아보세요.▶85년생 걱정한다고 해결되진 않으니 일어나지도 않은 일에 대해 미리 걱정부터 말아요! 범띠(寅)▶38년생 누군가를 만나든지 첫 인상이 가장 중요해요. 상황에 맞는 옷을 입도록 하세요.▶50년생 내가 유리하다 하여 이긴 것은 아니니 아직까지는 끝까지 열심히 달려봐야 해요▶62년생 괜히 나섰다가 낭패만 볼 수 있으니 오늘은 조용히 묻혀가는 것이 유리하답니다.▶74년생 오늘은 인터넷과는 잠시 멀리하고 자연을 즐겨보세요. 유익한 하루가 될거에요!▶86년생 미워해도 달라지진 않으니 상대방의 강점을 내 강점으로 만들 노력이 필요해요. 토끼띠(卯)▶39년생 주변엔 내 편이 많답니다~! 혼자라고 생각 말고 주변에 도움을 요청해도 좋아요.▶51년생 재물이 아닌 진심으로 상대의 마음을 녹여보세요. 진심이 담긴 편지는 어때요?▶63년생 주변 사람들은 잊지 말고 챙기도록 하세요. 바쁘더라도 연락 한 통은 필수랍니다.▶75년생 지난 실수에 너무 얽매이지 말아요. 똑같은 실수 하지 않도록 노력하면 된답니다.▶87년생 나만을 위한 지출이 아니라면 언젠간 다시 돌아올거에요. 너무 아까워 말아요! 용띠(辰)▶40년생 여기 저기서 얻은 정보가 많으니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내 것으로 만들어보세요.▶52년생 오늘따라 집중력이 상당하군요! 집중해서 한 번에 딱 끝내는 것이 좋겠습니다.▶64년생 오늘은 반복되는 일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하루를 만들어보세요.▶76년생 과음이 실수로 이어진답니다. 아무리 기분 좋더라도 과음은 금물이니 명심하기!▶88년생 실력과 나이는 비례하지 않죠. 나보다 어린 친구라도 인정할 것은 인정해주세요. 뱀띠(巳)▶41년생 다른 사람들을 도우는 것도 좋지만, 먼저 내 일부터 끝내고 도와주는게 순서에요.▶53년생 아무리 바쁘더라도 간단한 스트레칭이나 산책은 주기적으로 해주는 것이 좋아요.▶65년생 틀에 박힌 고정관념만 깰 수 있다면 더 다양한 아이디어들과 마주할 수 있답니다.▶77년생 허세로 인해 땅을 치게 된답니다! 모르는 일이라면 조용히 넘어가는게 좋아요.▶89년생 다른 사람들 의견도 물어보아 나의 책임을 최소한으로 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말띠(午)▶42년생 건강상태를 체크해봐야 해요. 오늘은 식단도 건강에 조금 더 신경쓰는게 좋아요.▶54년생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힐 수 있어요. 중요한 결정은 가족들과 상의하는게 맞아요.▶66년생 주변 분위기에 휩쓸리지 말고 아닌 일에는 아니라고 말할 용기가 필요하답니다!▶78년생 나태해지지 않으려면 다른 사람에게는 유하더라도 나에게만큼은 엄격해야 돼요.▶90년생 1등이 무슨 필요가 있겠어요~!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았던 것에 칭찬하세요. 양띠(未)▶43년생 부러운 것은 부럽다 솔직하게 말해봐요. 좀더 얻는게 많은 하루가 될 거에요!▶55년생 집중이 안 될 때에는 모든 것을 내려놓고 명상의 시간을 가지는 것도 좋답니다.▶67년생 오늘은 집 안에서 좋은 운이 있으니 선약은 지키되 일찍 귀가하는게 좋습니다.▶79년생 깔끔하게 인정하고 수정하면 빠르게 끝낼 수 있답니다. 시간을 줄여보세요~!▶91년생 아직도 후회되고 생각나는 사람이 있다면 자존심을 버리고 먼저 다가가야 해요. 원숭이띠(申)▶44년생 몸과 마음이 편안해야 모든 것을 해낼 수 있어요. 잊지 말고 휴식하도록 하세요!▶56년생 모든 것을 얻기에는 너무 크답니다. 얻는 만큼 스스로 포기할 줄도 알아야 해요.▶68년생 나로 인해 상대방이 상처받을 수 있답니다. 사소한 말투에도 신경써보길 바라요.▶80년생 억지로 맞추면 나만 피곤하답니다. 안 맞다면 지금이라도 포기하는 것이 좋아요!▶92년생 100% 모두 보여주진 말아요. 어느 정도 경계를 하는 것이 피해를 줄일 수 있어요. 닭띠(酉)▶45년생 가만히 있으면 복이 굴러오진 않죠~! 스스로 움직여야 더 많이 얻을 수 있습니다.▶57년생 포기하는 것은 하나뿐인 기회를 버리는 것과 똑같으니 다시 한 번 일어서보세요!▶69년생 아무리 노력해도 잘 풀리지 않는다면 잠시 쉬었다 가세요. 큰 문제는 없을거에요.▶81년생 조금만 더 하면 더 얻을 수 있지 않나요? 오늘은 내 힘이 닿는데까지 노력해봐요!▶93년생 누가봐도 안 될 일에는 덤비지 않는 것이 좋겠습니다. 적정선을 지켜줘야 좋아요. 개띠(戌)▶46년생 오해가 생겼다면 묵묵부답으로 일관하세요. 더 많은 말을 하지 않는게 좋습니다.▶58년생 칭찬하는 습관을 가진 사람이 인간관계도 좋답니다. 칭찬을 입버릇 삼아보세요!▶70년생 책임감 있는 것은 좋지만 내 개인적인 시간까지 모두 소비하진 않도록 해보세요.▶82년생 뭉쳐도 모자란 시간에 괜한 다툼을 만들지 말아요! 서로 초심을 되새겨야 해요.▶94년생 첫인상에 속아 넘어가지 말고, 주변 사람들이 말하는 평판도 귀담아 들어보세요. 돼지띠(亥)▶47년생 바쁘더라도 사람들과 만나는 자리라면 참석하는 것이 여러모로 유리하겠습니다.▶59년생 때론 가식적인 모습이 필요하기도 해요. 내숭으로 상대방의 마음을 얻어보세요.▶71년생 결심했다면 주변 입김에 흔들리지 말아요. 생각보다 얻어가는게 많을 거에요!▶83년생 시간이 흐른만큼 상대도 더 성장했을 거에요. 추억에서 나와야 망신이 없어요.▶95년생 내 것을 얻는 것도 좋지만 주변 사람도 잊지 않고 챙겨줘야 1타2피가 된답니다. 자료제공: 더사주 인스타그램(운세) 제공 https://www.instagram.com/the.saju

2020-11-28 04:30:00

[손경찬의 장터풍경] 계란빵

[손경찬의 장터풍경] <43회>계란빵

엄마 따라시장 가다가아이는 자꾸만계란빵 가게 앞에 걸린'맛있는 계란빵'선전 문구에눈길이 간다. 계란을 톡톡 깨어빵틀에 넣고동그란 노른자가노릇노릇 익으면서맛있게 만들어지는계란빵을 보며아이가 군침 흘리네.손경찬 대구예술총연합회 정책기획단장

2020-11-27 15:01:00

[영어속담속 숨은 그림찾기]Good talk saves the food.

[영어속담속 숨은 그림찾기]Good talk saves the food.

숨은 그림 찾기: 1. 아이스크림 2. 달 3. 빵 4. 포도주 잔 5. 개Good talk saves the food.기분 좋은 대화는 음식 맛을 더 풍부하게 만든다.말풍선: 감사합니다. 당신이 오면 어머님은 항상 식사를 더 잘 하세요.talk: 대화를 나누다save: 구하다, 간직하다food: 음식 만화에서 '좋은 대화를 나누면, 맛이 없는 음식도 좋아질 수 있다'는 이야기이다. 평소 식사를 잘 못하시는 어머님께서 사랑하는 아들이 오면 더욱 기운을 내신다. 좋은 사람과 함께 하고, 하루하루가 즐겁다면, 더욱 일할 맛, 살 맛이 난다. 좋은 대화와 말의 중요성을 나타내는 영어속담이다.말이란 단순히 의사소통의 수단이 아니라, 자신을 포함하여 타인을 위로하고 격려할 수 있는 힘이 있다. 친구간 대화,이성간의 대화,가족간의 좋은 대화는 자신뿐 만아니라 모든 사람을 즐겁고 행복하게 한다. 우리 속담에 "칭찬은 아기고래를 춤추게 한다","말이 씨가 된다"처럼 말은 긍정적 에너지를 일으킬 수 있으며, 다른 한편으론 상대방을 위축시키거나 반발심을 불러올 수 있다.우리는 살아가면서 말을 통해 나를 알리고 관계를 맺게 된다. 말이란 나의 품격을 나타내는 대표적인 인간의 특징임에는 모두 다 동의할 것이다. 내 마음이 호수라도 제대로 말하지 못하면 더러운 흙탕물이 될 수도 있다. 무심코 던진 말 한마디가 비수가 되어 상대를 아프게 할 수있다. 바로 말에도 품격이 있다는 것이다. 인격이 드러난다. 잘 말하기 위해서는 상대를 존중하는 마음으로 귀를 열어 경청하고 그 말에 공감하는데에서 출발한다.이청득심(以聽得心), '잘 들어 줌으로 써 (상대방의) 마음을 얻는다' 뜻이다. 해설 김희달 박사◇11월14일 자 정답 라이크 테스트 프랩 어학원 제공(053-424-2244)

2020-11-27 15:00:00

[스도쿠]

[스도쿠]<96회>

아래의 정사각형 안에 1~9까지의 숫자가 나열되어 있습니다.여기에 1~9까지의 숫자를 사용하여 가로,세로,대각선 방향은 물론 작은 정사각형 안에도 1~9까지의 숫자가 골고루 들어 가도록 하여 보세요.◇94회 정답

2020-11-27 14:30:00

[낱말 맞히기 ]

[낱말 맞히기 ]<96회>

◑가로 열쇠◐1.사회적 지위나 권리에 있어 남자를 여자보다 우대하고 존중하는 일.3.명절이나 공휴일이 이어져 있는 연휴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5.남녀가 정식으로 부부 관계를 맺음.6.추첨이나 상대편의 기권 따위로 경기를 치르지 아니하고 이기는 일7.바둑에서, 단독으로 살지 못하고 있는 고립된 돌끼리 사활을 걸고 싸움을벌이게 된 상황.8.휩쓸어 죄다 없애 버림.10.참됨, 착함, 아름다움을 아울러 이르는 말.12.사람이 있음을 알 수 있게 하는 소리나 기색.16.이전의 잘못을 깨치고 뉘우침.18.삼국 시대에 제주도에 있던 나라 'ㅇ라ㅇ'19.그림을 그리는 데 쓰는 종이.21.다른 사람의 생명이나 신체, 재산, 명예 따위에 해를 끼침.22.사실에 토대를 두어 진리를 탐구하는 일.23.사기그릇의 깨어진 작은 조각. ◑세로 열쇠◐1.남자와 여자, 늙은이와 젊은이란 뜻으로, 모든 사람을 이르는 말.2.남자처럼 굳세고 기개가 있는 여자.3.해가 지고 어스름해질 때. 또는 그때의 어스름한 빛.4.손에 들거나 몸에 지니고 다니면서 걸고 받을 수 있는 소형 무선 전화기.5.운동 경기 따위에서, 마지막으로 승부를 가리는 시합.7.기체 상태로 되어 있는 물.9.재물 따위를 다 써서 없앰.11.다른 나라보다 정치·경제·문화 따위의 발달이 앞선 나라.13.적의 형편이나 지형 따위를 정찰하고 탐색함.14.작은 것을 탐하다가 큰 것을 잃음.15.많은 섬이 산재하는 해역(海域).17.만나는 사람은 반드시 헤어질 운명에 있음.20.신부가 시집갈 때에 친정에서 가지고 가는 돈.21.물고기의 잔뼈.◇94회 낱말 정답 ▶제96회 낱말 맞히기'스도쿠'영어속담 속 숨은 그림찾기'시사상식 퀴즈 정답을 12월 9일(수)까지 보내주시기 바랍니다.(휴대폰 번호'주소를 반드시 기재해 주십시오)①우편엽서②이메일: dokja@imaeil.com③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검색→'매일신문' 검색→친구 추가→1대1 채팅▶정답은 12월 12일 지면이나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보내실 곳: 대구시 중구 서성로 20 매일신문 편집국 여론특집부(우편번호 41933)

2020-11-27 14:25:00

이번주 상품받으실분들

이번주 상품받으실분들

▶ 네이처 파크▷ 백덕희(대구 북구 대천로)◇ 낱말 맞히기 ▶ 아모레 퍼시픽▷ 이규진(대구 달성군 다사읍)◇ 우리결혼합니다 ▶ 그린기프트▷ 김정온(대구 달성군 화원읍)◇ 영어속담 속 숨은그림찾기 ▶ 한국오아시스▷ 정승진(대구 동구 과학로)◇ 스도쿠 ▶ 모키드▷ 김수경(대구 수성구 무열로)◇ 영어속담 속 숨은그림찾기 ▶ 영바이오▷ 조은향(경산시 하양읍)◇ 영어속담 속 숨은그림찾기 ▶ 미성온천▷ 최옥란(대구 서구 평리로)◇ 낱말 맞히기 ▶ 동성로스파크▷ 심국현(대구 북구 태암남로)◇ 영어속담 속 숨은그림찾기 ▶ 힐링숲.숲에온▷ 이인애(경북 예천군 호명면)◇ 우리 아기 태어났어요 ▶ 돈모닝▷ 김수경(대구 수성구 범어로)◇ 낱말 맞히기

2020-11-27 14:00:00

[시사상식]

[시사상식] <11월 28일자>

1.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역사상 72홀 최다 언더파(최저타) 우승 기록을 세운 그는 일명 빨간 바지의 마법사로 불린다. 그는 우상인 타이거 우즈의 붉은 셔츠에서 영향을 받아 빨간 바지를 입게 됐다. 최근 열린 LPGA 투어 펠리컨 챔피언십에서도 2위 엘리맥도널드(미국)를 3타 차로 따돌리며 우승을 차지한 선수는? (힌트 매일신문 11월 24일 20면)2. 세계 최초로 여성 생리용품을 무상 공급하는 나라가 등장했다. 국가의 생리 빈곤 사태를 막고자 이번 법안은 노동당 모니카 레넌 의원이 대표 발의했다. 앞으로 지역센터, 청소년 클럽, 약국 등 지정된 공공장소에서 생리용품이 비치될 이 나라는? (힌트 매일신문 11월 26일 12면)3. 지난 22일 이랜드 그룹이 이것의 공격을 받아 영업에 차질을 빚었다. 전국 50여 개 점포 중 23곳의 영업이 중단되는 피해를 보았다. 차단된 시스템은 일부 매장에서 운용 중인 포스(POS·판매시점 정보관리시스템) 단말기와 연동돼 있어 수동으로 계산을 하는 조처를 했다. 몸값과 소프트웨어의 합성어로 시스템을 잠그거나 암호화해 사용할 수 없도록 하고 돈을 요구하는 악성프로그램은? (힌트 매일신문 11월 23일 5면)4. 1905년 을사늑약이 체결되자 일본에 진 국가의 빚을 갚기 위해 국채보상운동을 주도적으로 이끈 독립운동가들의 이야기를 다루는 공연이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포항시 북구 경상북도교육청 문화원 대공연장에서 펼쳐졌다. 실존 인물을 중심으로 펼쳐 현실감을 더하는 이 작품은? (힌트 매일신문 11월 24일 21면)5. 최근 자연생태 미로공원으로 탈바꿈한 경북 문경새재도립공원 내 인공연못에서 50마리의 비단잉어가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번 사건을 조사하던 공원 관리소는 천연기념물인 이 동물을 범인으로 지목했다. 족제비과의 포유류 동물로 매끈한 유선형의 몸이 특징이며 육식성인 천연기념물 330호는? (힌트 매일신문 11월 25일 10면) ◇11월 14일 자 시사상식 정답 1.노브랜드 버거(No Brand Buger). 2. 박현수, 정혜리. 3. 제로 웨이스트(Zero waste) . 4. 체조, 에어로빅 힙합, 줄넘기, 요가. 5. 동인초등학교.

2020-11-27 13:30:00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11월 27일 금요일(음력10월13일)>

쥐띠(子)▶36년생 속마음을 들키지 않는 평정심이 중요해요. 인척 아닌척 표정관리에 힘써보세요!▶48년생 특별한 상황이 아니라면 미루지 않도록 하세요. 내일은 내일의 일이 있답니다.▶60년생 내가 내 입으로 말하긴 민망하잖아요. 누군가 알아줄 때 까지 기다려도 좋아요!▶72년생 귀인은 생각보다 가까운 곳에 있답니다. 주변 사람부터 살펴보는 것이 유리해요.▶84년생 돌아오지 않은 금전관계가 얽힌 인간관계가 있다면 오늘 정리하는 편이 나아요.소띠(丑)▶37년생 조금 늦더라도 너무 자책하진 말아요. 늦더라도 꼼꼼한 것이 훨씬 좋은 거에요!▶49년생 상대방이 이해가 되지 않는다면 내가 저 상황이라면 어땠을까?를 상상해보세요.▶61년생 구구절절한 변명보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한 말만 딱 하는 것이 더 유리할거에요.▶73년생 지금 내게 닥친 일들에 대해 신세한탄 하지 말고 새로운 방법을 생각해보세요!▶85년생 내게 중요한 일이라면 자비를 삼가세요. 친해도 꼭 깐깐하게 확인하길 바라요. 범띠(寅)▶38년생 로마에 갔으면 로마 법을 따라야지요. 그들만의 룰을 따라주는 것이 바람직해요.▶50년생 얽히고 꼬인 실타래가 차츰 풀려가는 운세니 내가 먼저 손 내밀어도 좋겠습니다.▶62년생 다퉈봤자 나만 손해니 사소한 다툼도 다툼이라면 최대한 피하는 것이 좋아요!▶74년생 내숭부릴 필요는 없어요! 나는 나 다울 때가 가장 매력있다는 것을 잊지말아요.▶86년생 끝이 보인다고 해서 끝이 난건 아니에요.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말아요! 토끼띠(卯)▶39년생 언제 무슨 일이 생길 지 모르니 시간이 많아도 여유부리지 않는 것이 좋답니다.▶51년생 한 입으로 여러 말을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관계 끊어내는 것이 내게 유리해요.▶63년생 쉽게 얻은 만큼 쉽게 잃는답니다. 처음부터 많은 정을 들이지 않는 것이 좋아요!▶75년생 아무것도 하지 않으면 잃게 된답니다. 소중한 만큼 더욱 아껴주는게 정답이에요.▶87년생 나만 힘들다고 생각하면 발전이 없답니다. 함께 이겨낼 방법을 한번 찾아보세요! 용띠(辰)▶40년생 나이에 연연해 말아요. 그만큼 경험이 있으니 오히려 당당한 모습이 좋습니다!▶52년생 항상 내 곁에 있겠지.. 싶지만 그것도 아니에요. 이별을 받아들여야 하겠습니다.▶64년생 저마다의 상황이 다 달랐을 거에요. 상대방을 이해해주는 것이 중요한 하루에요.▶76년생 아무리 친구라 해도 공적인 일은 스스로 처리해야 돼요. 도움받기는 이제 STOP!▶88년생 갑자기 높은 곳에 선 사람은 얻은 것이 없어요. 차근 차근 단계를 밟아가야 해요. 뱀띠(巳)▶41년생 계획이 없다면 시작도 않는게 나아요. 뭐든 확실한 계획이 있을 때 움직여보세요.▶53년생 존중받기 위해선 한 사람의 의견이라도 무시하거나 무관심하지 않아야 합니다!▶65년생 이미 끝난 일을 질질 끌지말고 일찌감치 정리하는 것이 더 유리하게 작용합니다.▶77년생 빌려줬다가 못 받을 수 있으니 주는 것이 아니라면 지혜롭게 거절하도록 하세요.▶89년생 생각이 길어지면 결정이 어려워 진답니다. 처음 생각한대로 결정해도 괜찮아요! 말띠(午)▶42년생 번뜩! 떠오르는 생각이 있다면 다음으로 미루지말고 어디든 적어놓도록 하세요.▶54년생 혼자 속으로 하는 감정앓이는 이제 그만! 상대방의 입장이 되어 공감해보세요.▶66년생 적당히 치고 빠지는 눈치가 필요한 하루에요. 사람들의 눈치를 잘 살펴보아요!▶78년생 한국인은 밥심이에요! 아무리 바쁘더라도 끼니는 제때 챙겨 먹어야 하겠습니다.▶90년생 저마다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불평은 속으로 삼키고 모두를 위해 노력해보세요. 양띠(未)▶43년생 외로움도 나의 몫이니, 내가 먼저 마음을 열고 다가가 보는 것이 더욱 유리해요.▶55년생 똑같은 일상 속에서 하나의 일탈이 즐거움을 주죠. 오늘 색다른 일을 해 보세요!▶67년생 어설픈 핑계가 더 큰 오해를 불러오니 처음부터 거짓 없이 솔직한 것이 좋습니다.▶79년생 오늘만큼은 오전부터 밝은 미소를 띄며 긍정의 에너지를 발산해보길 바랍니다!▶91년생 혼자 오해했을 수도 있답니다. 화나는 일이 있더라도 상대방 말부터 들어보세요. 원숭이띠(申)▶44년생 떠도는 마음을 다잡아야 해요. 내일을 위해서도 오늘 할 일은 오늘 끝내야 좋아요.▶56년생 걱정만 앞서면 될 일도 그르치게 된답니다. 걱정은 저 뒤로 미루고 시작해보세요.▶68년생 뜻밖의 이익이 있을 하루에요. 얻는 것이 적더라도 끝까지 포기하지는 말아요!▶80년생 낮말도 밤말도 누군가 듣고 있으니 비밀 이야기는 어디서나 조심하도록 하세요!▶92년생 다퉈도 득이 없답니다. 서운하더라도 이해하고 넘어가는 것이 여러모로 좋아요. 닭띠(酉)▶45년생 인간의 욕심은 끝 없이 반복되죠. 이미 가진 것이라면 물러서는 지혜가 필요해요.▶57년생 나서지 않는 것이 다툼을 피하는 방법이에요. 조용히 묻어가는 것이 유리합니다.▶69년생 무리하지만 않는다면 충분히 가능성 있답니다. 컨디션 조절이 가장 중요해요!▶81년생 오늘은 적당한 텐션을 유지하도록 하세요. 좋은 기분이 좋은 하루를 만든답니다.▶93년생 이미 손 놓은 일에 늦게나마 결과가 보이게 될것이니 뜻밖의 결과를 누려보세요. 개띠(戌)▶46년생 오늘은 가족들 생각은 잠시 접어두고 내가 원하는 길을 택해도 나쁘지 않습니다.▶58년생 남의 떡이 더 커보이지만 결국은 똑같아요. 내 것도 충분히 좋으니 욕심은 금지!▶70년생 어차피 누군가 해야 할 말이라면 눈치 보지 말고 할 말은 다하는게 좋겠습니다.▶82년생 혼자서도 충분히 극복해낼 수 있어요! 이젠 혼자 일어설 준비를 해보길 바라요!▶94년생 주변의 도움이 많이 있어요. 오늘은 내 실속을 조금 더 챙겨봐도 좋을 것 같네요. 돼지띠(亥)▶47년생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레 잊혀질 거랍니다. 시간이 약이니 너무 걱정하지 말아요.▶59년생 각자 손에 익은 방법은 다 다르답니다. 내 방법만 강요하지 말고 존중해주세요!▶71년생 오늘은 내면의 모습도 중요하지만 겉으로 보여지는 인상착의에도 신경써보세요.▶83년생 장난으로 던진 농담이 누군가에게는 상처가 되니 농담도 가려가며 해야 좋아요.▶95년생 정에 너무 치우치지 말아요. 아니다 싶으면 빠르게 끊어내는 것이 현명하답니다! 자료제공: 더사주 인스타그램(운세) 제공 https://www.instagram.com/the.saju

2020-11-27 04:30:00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11월 26일 목요일(음력10월12일)>

쥐띠(子)▶36년생 뜻밖의 일들에 곤란한 상황이 오지만 잠시뿐이니 침착하게 해결하도록 하세요.▶48년생 무슨 일이든지 반전은 있답니다. 항상 마지막까지 긴장을 놓치지 않아야 해요!▶60년생 세상에 영원한 비밀은 없어요. 처음부터 솔직하게 털어놓는 것이 더 좋답니다.▶72년생 혼자 못 이룰 일이라면 최대한 빨리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하길 바라요.▶84년생 모든 사람들과 서스럼없이 어울리더라도 깊은 관계는 신중한 것이 좋겠습니다.소띠(丑)▶37년생 한없이 부족한 결과에 실망말아요. 이를 발판으로 다음 기회를 노려야 합니다.▶49년생 한 번쯤 모험도 필요해요. 해보지 않았던 새로운 일들에 도전정신을 가져보세요.▶61년생 망설이기만 하면 시간만 버리는 일이에요. 가슴이 뛴다면 실행으로 옮겨봐요!▶73년생 그림의 떡이 탐나도 내 것은 아니랍니다. 다른 것에 눈 돌리는 것이 좋겠습니다.▶85년생 내 능력에 맞게 일을 도모해야 유리하니 그 누구보다 내가 나를 잘 알아야해요. 범띠(寅)▶38년생 살아 온 길이 다르니 의견이 다른건 당연해요. 조금만 더 양보해보길 바랍니다.▶50년생 오늘은 나의 마음가짐에 달렸습니다. 긍정적으로 생각하면 좋은 운이 올거에요.▶62년생 별 의미 없는 일에 목숨까지 걸진 말아요. 항상 적당한 것이 중간은 갈 수 있죠.▶74년생 목소리 톤을 유지하는게 좋습니다. 감정을 모두 표현하지 않도록 해보세요!▶86년생 브레이크 없는 하루가 되겠어요. 자신만 있다면 직진해도 후회는 없을거에요. 토끼띠(卯)▶39년생 소극적인 사람에겐 기회도 적답니다. 먼저 적극적으로 움직여야 잡을 수 있어요.▶51년생 억지로 한다고 해서 달라지는 건 없답니다. 다른 방법을 찾아보는 것이 좋아요.▶63년생 새로운 뭔가를 벌이지 말아요. 지금의 것을 유지하는게 최선의 방법이 될거에요.▶75년생 생각보다 주변 사람들이 도움되지 않네요. 오늘은 혼자만의 시간이 좋겠습니다.▶87년생 당장의 이익을 바라기 보다는 먼 미래의 이익을 바라는 것이 더 큰 득이 있어요! 용띠(辰)▶40년생 지름길을 찾아 나서는 것도 방법이지만 기존의 것을 지키는 것도 방법이랍니다.▶52년생 조급할수록 감정적으로 일을 처리할 수 있습니다. 이성을 찾는 것이 우선이에요.▶64년생 늘 지나치던 길이더라도 다시 한 번 확인해보세요. 행운이 생기는 하루랍니다!▶76년생 집중력만 있다면 모두 해낼 수 있는 일이니 겁먹지 말고 딱 한 번 집중해보세요.▶88년생 다른 사람들 의식할 필요 없어요. 나는 나만의 개성으로 무장해도 괜찮습니다. 뱀띠(巳)▶41년생 일의 우선순위가 잡혀있다면 더 빨리 끝내고 여가시간도 가질 수 있을거에요!▶53년생 생각이 깊어지면 결론을 얻기 더 힘들답니다. 간단하게 생각하는 것이 유리해요.▶65년생 오늘은 여기저기 의견을 묻기 보단 멘토 한 사람에게 자문을 구하는게 좋습니다.▶77년생 공짜가 좋지만은 않답니다. 원하는 것이 있다면 그만큼의 지불하는 것이 좋아요.▶89년생 일을 거듭할수록 실수는 줄어야 해요. 익숙할 때까지 확인하는 습관을 길러봐요. 말띠(午)▶42년생 아직 안심할 시기가 아니랍니다! 온전한 마무리가 될 때가지 긴장감을 가져봐요.▶54년생 주변 사람과 마찰이 생길 수 있습니다. 예민한 시기이니 그러려니 넘기는게 좋아요.▶66년생 아직 시작이잖아요! 보이지 않는 결과에 좌절하지 말고 포기하지 않아야 해요!▶78년생 밖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집까지 들고와선느 안 돼요. 밖에서 모두 풀어버리세요.▶90년생 나와 인연이 아닐 수 있습니다. 자꾸 어긋난다면 포기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양띠(未)▶43년생 고생했던 지난 날에 대한 보상이 있는 날이니 여러사람들과 함께 즐기길 바랍니다.▶55년생 큰 성과가 없다 한들 노력했던 주변 사람들과 내 스스로가 알고 있으니 괜찮아요.▶67년생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것이 좋지 않은 하루에요. 오늘은 빠른 귀가를 권장합니다!▶79년생 계획이 없다면 빨리 맥 빠질 수 있어요. 일이든 인간관계든 사랑이든 다 동일해요.▶91년생 부러워하거나 질투하는 마음은 내가 만들어 낸 감정이랍니다. 인정하는게 좋아요. 원숭이띠(申)▶44년생 자존감이 바닥인가요? 왕년에 내가 이랬지~! 하며 옛 추억을 꺼내봐도 좋아요.▶56년생 지금은 좋더라도 나중에 손실이 날 수 있으니 먼 미래를 보고 판단해야 좋습니다.▶68년생 내 상황에 불평, 불만해도 소용없으니 차라리 그대로 받아들이는게 더 나아요.▶80년생 반짝 떠오른 아이디어를 놓칠 때가 많네요. 휴대폰이라도 꼭 메모하길 바라요.▶92년생 더 빠르게 갈수 있는 지름길을 알았다면 망설이지말고 직진해도 나쁘지 않네요! 닭띠(酉)▶45년생 거만함이 일을 그르치는 최고의 수단이랍니다. 겉으로는 겸손한 것이 유리해요!▶57년생 사람이 언제나 완벽할 순 없죠! 지난 실수는 잊어버리고 다시 일어서길 바라요.▶69년생 갈대같은 마음은 아무 것도 결정할 수 없어요. 확고한 결정이 필요한 시기랍니다.▶81년생 대체적으로 흐름이 좋은 날이네요. 기대하던 결과를 볼 수 있으니 기대해보세요!▶93년생 오늘은 그저 그런 하루가 되겠네요. 순조로운 하루가 나쁘진 않으니 안심하세요. 개띠(戌)▶46년생 시작은 미약하나 끝은 창대해질 것이니 현실에 주저말고 끝까지 노력하길 바라요.▶58년생 옛날 사람이라는 말이 들리지 않도록 최대한 많이 대화하고 의논해보길 바랍니다.▶70년생 그래도 역시나 가족만이 내 편이 되어준답니다. 힘든 일은 가족에게 털어놔봐요.▶82년생 자만하다가 본전도 못 찾을 거에요! 능력은 있되 겸손한 자세도 갖춰야 좋아요.▶94년생 목표가 클수록 의욕은 충만해질 거랍니다. 이왕이면 크게 목표를 잡아도 좋네요! 돼지띠(亥)▶47년생 내 욕심으로 자녀들을 가두는건 아닌지 돌아보세요. 원하는걸 최대한 들어주세요.▶59년생 마음이 싱숭생숭하니 쉽게 지칠수 있는 날이에요. 낮잠이라도 푹 자는게 좋아요.▶71년생 지나친 관심은 오히려 구설이 되어 내게 돌아오네요. 적당한 매너가 좋겠습니다.▶83년생 전화위복 기회가 될 수도 있으니 누군가 제안이 있다면 긍정적으로 검토해봐요!▶95년생 오늘만큼은 감정에 호소하여 내게 결과가 유리하도록 만들어도 나쁘지 않아요. 자료제공: 더사주 인스타그램(운세) 제공 https://www.instagram.com/the.saju

2020-11-26 04:30:00

[신팔도 명물]겨울 제주 바다의 진객 “방어가 돌아왔다”

[신팔도 명물]겨울 제주 바다의 진객 “방어가 돌아왔다”

제주바다 겨울철 진미로 불리는 방어의 계절이 돌아왔다. 방어는 봄 도다리, 여름 민어, 가을 전어와 함께 우리나라 최고의 생선으로 통한다. 방어는 농어목 전갱잇과의 바닷물고기이다. 다 자란 방어는 몸길이가 1m를 훌쩍 넘는 대형 어류로 우리나라 연안을 회유하며 정어리와 멸치, 꽁치 등 작은 물고기를 잡아먹고 산다. 겨울바다의 최고 별미 방어와 함께 겨울을 즐기길 기대해 본다.◆겨울철 제주바다의 진미,방어생김새는 긴 방추형으로 옆으로 약간 납작하고 등은 푸른색, 배는 은백색을 띠며 몸 중앙부에 희미한 노란색 세로띠가 있다. 생김새가 비슷해 부시리와 방어를 착각하는 경우가 많다. 방어와 부시리 모두 전갱잇과 생선이지만 방어는 위 턱의 끝부분이 뾰족하고 부시리는 부드러운 곡선 형태를 보인다. 그런데 개체에 따라서는 위턱 끝부분이 명확하지 않기 때문에 가장 정확하게 구별하는 방법은 가슴지느러미와 배지느러미의 길이(위치)를 비교하는 것이다.방어는 가슴지느러미와 배지느러미 끝선이 거의 나란한데 비해 부시리는 배지느러미의 끝단이 가슴지느러미 끝단보다 뒤쪽에 위치한다.일부 지역에서 부시리를 '히라스'라고도 부르는 경우도 있는데 이는 일본에서 부시리를 '히라마사'라고 부른데서 유래된 것으로 바람직하지 않은 용어다. 방어는 온대성 어류로 쿠로시오와 그 지류인 쓰시마 해류의 영향권에 분포하는데 우리나라에는 제주도 근해 남부 연안에 많이 서식한다.봄과 여름에는 어린 방어가 먹이를 먹기 위해 북쪽으로 이동하지만 날씨가 쌀쌀해지는 11월에서 2월까지는 산란을 위해 남쪽으로 내려온다. 이때 방어가 낮은 수온을 견디고 산란을 준비하면서 지방을 축적하기 때문에 지방이 적당이 올라 최고의 맛을 낸다.◆겨울 방어, 여름 부시리'겨울 방어, 여름 부시리'라는 말도 있는데 겨울에는 기름기가 통통하게 오른 방어가 맛있고 여름에는 부시리가 맛있다는데서 유래된 말이다. 방어는 그 무게에 따라 소방어(2㎏ 이하) 중방어(2~4㎏), 대방어(4㎏ 이상)로 구분되는데 큰 것은 무려 15㎏까지 나간다. 특히 일정 크기를 넘어서면 맛과 향이 떨어지는 다른 어종과는 달리 방어는 클수록 맛이 좋아 겨울 제철을 맞이한 대방어는 쉽게 구하기 어려울 정도로 인기가 높다.방어에는 DHA, EPA와 같은 불포화 지방산이 많고 비타민 D가 풍부해 고혈압, 동맥경화, 심근경색, 뇌졸증 등 순환기계 질환의 예방은 물론 골다공증과 노화 예방에도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방어는 두툼한 살점과 입에서 녹는 듯한 부드러운 식감으로 인해 회로 즐겨 먹지만 지리나 매운탕으로도 인기가 높다.제주지역 방어 주산지인 서귀포시 대정읍 모슬포에서는 겨울이 돌아오면 싱싱한 방어를 산지에서 맛보고 다양한 행사를 즐길 수 있는 '최남단 방어축제'가 열린다. 2001년부터 시작된 최남단 방어축제는 저렴한 가격에 싱싱한 제철방어를 맛보는 것은 물론 살아있는 방어를 맨손으로 잡는 '방어 맨손 잡기', 선상에서 대형방어를 잡는 손맛을 느껴볼 수 있는 '선상 방어낚시' 등 다채로운 이벤트가 펼쳐지면서 해마다 15만~20만 명이 찾는 제주의 대표축제다.하지만 아쉽게도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축제가 취소됐다. 이에 모슬포수협에서는 축제 취소로 판로가 위축된 방어의 소비를 촉진, 어업인들에게는 안정적인 소득을 보장하고 소비자들에게는 싱싱한 제철 방어를 맛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우선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전국 150개 이마트 매장을 통해 대방어 1만 마리, 중방어 2만 마리를 특별 할인 판매하는 제주방어 특산물전을 운영했다. 이와 함께 모슬포항을 방문하는 도민과 관광객들에게 방어를 저렴하게 판매하는 현장 할인 행사도 계획하고 있다.모슬포수협 관계자는 "올해는 어획된 방어를 대량으로 소비할 수 있는 방어축제가 취소됐기 때문에 새로운 판로를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지역 중매인들을 통해 전화주문 시 포장된 활어회를 공급하는 것은 물론 소비자들이 모슬포항을 방문할 경우 저렴하게 방어를 구입할 수 있는 현장 할인 행사도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방어 요리겨울철에만 먹을 수 있는 방어회는 겨울 제주 여행에서 가장 먼저 맛보아야 할 별미이다.마라도 앞바다에서 잡히는 쫄깃쫄깃한 식감과 더불어 두꺼운 지방층은 참치 뱃살 부럽지 않을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을 자랑한다. 방어는 큰 녀석일수록 맛이 좋다. 작은 녀석은 부위별로 맛을 즐기기 어렵고, 대방어는 돼야 뱃살·속살·담기골살·꼬리살 등 각각 맛을 음미할 수 있습니다.제주에서는 김치와 함께 방어를 먹곤 하는데 방어의 두툼한 지방층과 김치가 궁합이 잘 맞다. 방어 뱃살에 기름이 오른 겨울 방어는 회로 먹을 때 간장과 초장 외에 양념간장에 찍어 먹어도 독특한 별미를 자아낸다.방어 활어회는 얇고 넓게 썰어 내고 숙성 방어회는 두껍게 썰어낸다. 식감에 따라 두께를 조절하는 것이다.방어회를 기름기가 풍부해 살점이 고소하고, 다른 등푸른생선에 비해 비린내가 적다. 회를 아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소금만 살짝 회에 얹어 먹는 방법도 있다.살점 가운데 와사비를 얹고 오랫동안 씹으면 입안에 고소한 맛이 진하게 느껴진다. 회를 좋아하지 않는다면 방어 내장을 넣고 뼈를 푹 고아낸 맑은 지리탕과 매운탕을 추천한다.특히 방어 맑은 지리탕은 사골을 끓인 듯 진한 국물이 일품이다.붉은색 살을 가진 방어는 초밥으로도 많이 이용된다. 머리는 집에서 소금구이나 양념장 구이를 해 먹어도 맛이 일품이다.미역 등을 맛국물에 넣고 익힌 다음 살짝 데쳐 새콤한 소스에 찍어 먹는 샤부샤부로 요리해도 고소하고 부드러운 맛을 느낄 수 있다.▲겨울 횟감으로 제격강정욱 모슬포수협 조합장은 "겨울 횟감으로 이만한 게 없어요","추운 겨울에는 횟감으로 마라도 해역에서 잡힌 싱싱한 방어가 최고죠."라고 말했다. 강정욱 모슬포수협 조합장은 우리나라 방어 주산지인 제주도 모슬포(서귀포시 대정읍) 어민들의 소득 안정과 제주방어 소비 촉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고 밝혔다.강 조합장은 "모슬포 방어는 마라도 인근 해역에서 주로 잡히는 데 이 지역은 바다가 매우 깨끗한 청정해역인데다 물살이 강해 방어 맛이 최고로 좋다"며 "특히 마라도에는 자리가 많은데 방어들이 월동을 준비하면서 자리들을 먹기 때문에 '자리방어'라고도 불리며 그 맛과 향이 매우 우수하다"고 설명했다.강 조합장은 "제철을 맞은 겨울 방어는 기름기가 충분히 올라 최고의 횟감으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회를 뜨고 남은 머리와 뼈, 내장도 구이나 탕의 재료로 쓰이는 등 하나도 버릴 게 없다"고 소개했다.강 조합장은 "방어를 활용한 새로운 요리법을 개발하는 한편 싱싱한 방어회를 전국으로 유통할 수 있는 방안을 연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방어 유통의 가장 핵심적인 부분은 신선도지만 방어는 쉽게 죽고 빨리 상하는 생선이기 때문에 선도 유지를 위해 고민하고 있다"고 덧붙였다.강 조합장은 "현재 급속냉동 등 다양한 방법을 연구하고 있다. 전국 어디서나 주문 당일 배달이 가능한 유통체계가 자리잡을 경우 소비 확대는 물론 어민들의 수익 안정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지방신문협회 제주일보 김두영 기자

2020-11-25 13:21:36

[김천의 100산(山) 100설(說)] 〈10·끝〉 기타 단맥과 여맥들(월매산 ~ 새목양지)

[김천의 100산(山) 100설(說)] 〈10·끝〉 기타 단맥과 여맥들(월매산 ~ 새목양지)

김천 100산 100설 연재의 마지막은 그동안 남겨뒀던 단맥과 여맥들에 관한 이야기다. 백두대간과 기양지맥, 수도지맥, 금오지맥에 가려 세인의 관심에서는 다소 멀어져 있지만, 산자락 아래 사는 이들에게는 어머니 같은 푸근함으로 지니고 있는 모든 것들을 흔쾌히 내줬던 산들과 얽힌 이야기들을 돌아봤다.◆ 여맥·단맥에 얽힌 이야기들▷천주교 탄압을 피해 모인 신자들의 쉼터 서무터공소석항산 아래 장전리에는 1868년(고종 9년) 천주교 박해를 피해 첩첩산중으로 들어온 신자들이 모여 만든 신앙촌이 형성돼 지금까지 유지되고 있다. 이 마을 주민들은 현재까지도 모두가 천주교 신자로 서무터공소가 마을의 상징이다.서무터란 지명은 '선한 가르침을 굳게 믿고 따른다'라는 의미로 착할 선(善)자에 굳셀 무(武), 터 기(基)자를 써 선무기라 했는데 이후 음이 변해 서무터로 불리게 됐다. 이 마을로 오르는 좁은 길 곳곳에는 신앙을 찾아온 주민들이 새겨둔 십자가 형상의 기념물들이 이정표 역할을 하고 있다.▷절구를 닮은 용추폭포새목양지 들머리에는 무흘구곡 중 하나인 용추폭포가 자리하고 있다. 용추폭포는 모양이 절구를 닮았다고 해 절구 구(臼)자를 써 구폭(臼瀑)이라고 불리기도 했다. 옛 주민들은 무흘구곡 8곡 와룡암에 살던 용이 폭포를 타고 승천했다고 믿었다. 용은 비를 몰고 다닌다고 알려져 가뭄이 들면 이곳에서 기우제를 지냈다고 전해온다.▷매화낙지(梅花落地)의 명당 화전마을대덕면 화전리는 풍수지리로 볼 때 매화꽃이 떨어진 자리라는 매화낙지형의 명당이다. 이 마을 앞산이 월매산이다. 이곳에는 '박선달 모팅이'가 있다. '모팅이'는 구부러지거나 꺾어져 돌아간 길을 의미 하는 '모퉁이'의 김천지역 방언이다. 밀양 박씨 성의 선비가 번번이 과거에 낙방하자, '매화낙지'의 명당으로 조상의 산소를 이전한 후 과거에 급제했다 해 박선달 모팅이로 불린다고 전해지는 곳이다.◆ 산행기▷금오천상여맥(월출산·755m)월출산 산행 들머리는 증산초등학교에서 지례면 방향으로 약 1㎞ 정도 진행하다가 순복음교회 세움 간판을 따라 우회전해 다리를 건너 약 500m 전방에 있는 빈집 앞이다.지난 밤에 내린 비로 포장된 농로 위로 흐르는 물길을 따라 걷다 보면 곧 비포장길이 이어진다. 잡목 사이로 이어진 가파른 길을 오르면 마루금에 다다른다. 마루금부터 정상으로 향하는 길은 키 큰 소나무 사이로 이어진다.가파른 오르막과 다소 완만한 경사를 반복하는 길은 많은 이들이 찾지 않아 실처럼 가늘다.정상에 가까워 지면서 왼쪽으로 수종개량을 위해 나무를 잘라내 확 트인 조망을 볼 수 있지만 맞은편 쪽은 삼방산과 월출산 골짜기에 위치한 마을이 전부다. 정상에 도착해도 사방이 키 큰 소나무로 가려져 갑갑하다.▷수도독용단맥(석항산·1,010m)천주교서무터공소 옆 포장된 농로를 따라 300m 정도 걷다 보면 오른쪽이 100산 들머리다.한동안 된비알에 이어 크게 우측으로 휘어지는 오르막 등산로는 참나무와 굴참나무가 군락을 이룬다. 1시간쯤 오르다 보면 석항산으로 이어지는 능선을 만난다. 능선에 오르자 시원하게 불어오는 바람이 쾌적함을 느끼게 한다.석항산 정상을 300여m 앞두고는 육산이 암산으로 변한다. 바위 틈을 따라 오르다보면 어느새 정상이다. 정상에서는 성주군 방향으로 조망이 트여 있으나 김천 방향은 나무로 인해 가려져 있다.▷수도월매단맥(월매산·1.026m)월매산 산행 들머리는 대덕면 추량리와 대리를 잇는 임도 정상이다.임도 정상에서 오른쪽은 수도산 서봉으로 이어지고 좌측이 월매산 들머리다. 산행은 능선까지 급격하게 고도를 높이다가 능선에 올라서면 다소 완만한 산길이 오르막과 내리막을 반복하며 월매산 정상까지 이어진다.소나무 숲길을 걷다 보면 월매산 정상 부근은 활엽수로 수종이 바뀐다. 정상석은 큰 바위로 만들어져 있다. 정상석 주변은 잎이 무성한 활엽수 군락이라 조망을 볼 수 없다.▷금오가제단맥(가제산·682m)가제산 들머리는 지례면 소재지에서 감천을 건너 성주 방향으로 진행하다가 대율2리 고렴마을로 진입해 버스 회차지에서 시작한다. 잘 포장된 마을안길을 올라 웃터못에서 왼쪽길을 따라 정상까지는 완경사와 급경사가 줄곧 이어진다.활엽수 사이로 이어지던 길은 중턱을 지나며 소나무 숲으로 바뀐다. 산불감시초소가 있는 정상에서는 멀리 금오산과 가야산, 단지봉, 수도산, 초점산, 대덕산 등 백두대간을 모두 조망할 수 있다. 가까이는 부항댐과 지례면 구성면이 모두 내려다보이며 시내 방향으로는 혁신도시까지 한 눈에 들어오는 조망 명당이다.▷금오송림단맥(송림산·560m)송림산 산행은 지례면 소재지에서 감천을 건너 성주 방향으로 진행하다가 대율리 팔곡 저수지 방향으로 좌회전해 올라가면 시멘트 포장이 끝난 곳 왼쪽 들머리에서 시작한다.송림(松林)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등산로 곳곳에는 아름드리 소나무들이 하늘을 가리고 서 있다.산행은 가파른 오르막으로 시작해 봉우리를 하나 넘어 다시 내려갔다가 올라야 하는 길이다. 활엽 잡목 사이로 시작한 산행은 마루금에 올라서면 굵은 소나무 사이로 이어진다.고개를 넘어 내리막이 시작되는 지점에 좌우가 트여 멀리 구성면과 지례면이 눈에 들어온다. 가파른 내리막을 지나면 다시 오르막길이다. 정상에 가까워 지면 활엽수와 소나무가 섞여 있는 산길이 이어진다. 정상의 조망은 사방이 숲으로 둘러싸여 볼 게 없다.▷금오까치여맥(까치산·279m)까치산은 김천의 도심에 있어 지좌동, 덕곡동 주민들의 쉼터로 사랑받고 있다주민들이 많이 찾는 산이다 보니 들머리도 여러 곳이다. 산세도 완만해 부담 없이 다녀올 수 있다. 무실삼거리에서 출발한 산행은 소나무 숲속 잘 정비된 등산로를 따라가다 보면 주민들이 쉴 수 있는 정자와 운동기구 등이 곳곳에 놓여 있다. 쉬엄쉬엄 걷다보면 어느새 정상이다.등산로가 여러 곳으로 이어져 있어 하산길 방향을 제대로 정하지 않으면 자칫 엉뚱한 곳으로 내려올 수 있다.▷새목양지(985m)용추폭포 주차장 오른쪽 임도를 따라 약 40분쯤 오르면 임도 정상이다. 임도 정상에서 왼쪽 호두농장 방향으로 진행하다 보면 사람 키 높이 억새 사이로 등산로가 이어진다.호두농사를 위해 나무를 베어낸 곳엔 억새가 무성하게 자라 등산로를 찾기 힘들다.억새 숲을 따라가다 왼쪽 숲으로 스며들어 소나무 사이를 오르다 보면 능선에 도달한다. 능선을 따라 좌측으로 낙엽송 군락이 반긴다.낙엽송 군락지를 지나면 어느새 새목양지 표지판있는 정상이다. '산에 오를 겁니다'올해 3월 초 100산 연재를 위한 첫 산행을 시작했다.오랜만에 산에 오르다 보니 체력이 바닥을 쳐 어떻게 정상을 밟았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다만 내려오면서 '100산을 올해 안에 끝마칠 수 있을까?'란 고민을 한 기억은 선명하다.지난해 말 김천의 100산 연재를 권유받을 때만 해도 100산 정도야 쉽게 오를 수 있을 것으로 생각했다. 하지만 현실은 아주 달랐다. '100산 쯤이야'란 생각이 '어떻게 100산을 마무리할까?'란 고민으로 바뀌는 데는 첫 산행이면 충분했다.이후 평상시 체력운동과 주말 산행을 병행했다. 한 달, 두 달 산에서 흘린 땀이 쌓이고, 어느 순간 100산의 마지막을 바라보자 이제는 '산꾼'에 절반쯤 다가간 느낌이다.100산의 마지막은 아쉬움으로 표현하고 싶다. 김천은 백두대간과 수도지맥, 기양지맥 등 이름난 산줄기와 산들도 많지만 알려지지 않은 산들이 더 많다.시간과 여건이 된다면 더 많은 산과 산에서 만난 인연, 산줄기 아래 사람들의 이야기를 엮어보고 싶다.연재가 끝나갈 무렵 지인들에게 '100산 연재가 끝나면 무엇을 할 거냐?'는 질문을 종종 받는다.난 "올라야 할 산이 많이 남았습니다, 산에 오를 겁니다"라고 답한다.'김천의 100산 100설' 연재를 도와주신 분들이 많다.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신 김충섭 김천시장님과 연재를 권유한 이규택 경제통상국장님, 그리고 자문, 조언 등을 해주신 모든 이들에게 지면을 통해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참고문헌〉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산경표(신경준 지음, 박용수 해설), 김천의 산(김천문화원), 한글산경표(현진상), 김천의 마을과 전설(김천문화원), 대간 숨을고르다 황악(박용우)〈도움주신분들〉 자문=송기동·강주홍, 사진=박광제·이종섭, 드론=윤삼원, 산행=김삼덕·임상봉

2020-11-25 11:18:47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11월 25일 수요일(음력10월11일)>

쥐띠(子)▶36년생 직접적인 것이 오히려 부담스러울 수도 있어요. 간접적으로 표현해도 괜찮아요.▶48년생 욕심이 모든 일을 그르치고 있어요. 욕심만 없다면 모든 일에 빛을 발할거에요!▶60년생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답니다. 충고도 좋지만 칭찬도 함께 곁들여보길 바라요.▶72년생 오늘은 참는게 능사는 아니네요! 불이익이 있다면 참지말고 표현해야 좋아요.▶84년생 직접 눈으로 봐야해요. 백 번의 설명보다는 한 번 눈으로 보는게 정확하답니다.소띠(丑)▶37년생 아직은 때가 아니랍니다. 조금 더 실력을 쌓고 잘난체 하는 것이 더 좋습니다.▶49년생 여유가 된다면 주변 사람들을 살펴보세요. 내가 도움이 된다면 축복인 거에요!▶61년생 조금이라도 몸을 움직이는 것이 좋아요. 등산이나 집 앞으로 산책을 가보세요.▶73년생 지나친 관심은 부담이 된답니다. 멀리서 지켜보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될거에요.▶85년생 주변 감언이설을 잘 걸러들어야 해요 조금 더 신중하게 결정할 필요가 있답니다. 범띠(寅)▶38년생 의외의 상황에서 귀인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거절하지 말고 감사히 받아보세요.▶50년생 잠시 잠깐은 다툼이 있을 수 있겠지만 정말 잠깐일 뿐일테니 먼저 다가가보세요.▶62년생 걱정하면 걱정이 늘어난답니다. 모른체 지나가면 자연스레 해결될 문제랍니다!▶74년생 걷기도 전에 뛰려하니 자꾸 넘어지지요. 처음부터 다시 차근차근 시작해보세요.▶86년생 뜻이 통하지 않는다고 화내면 나만 불리하답니다. 그러려니 넘어가는게 좋아요. 토끼띠(卯)▶39년생 지출을 조금 줄일 필요가 있어요. 그간의 지출 내역부터 살펴보는 것이 좋아요.▶51년생 언중유골이라 하였습니다. 상대방 말 속에 담긴 진실이 무엇인지 파악해보세요.▶63년생 곧 알게 될 일이라면 솔직해져 보세요. 잘못도 솔직하게 인정하는 것이 좋아요!▶75년생 스트레스 쌓으면 나만 손해에요. 몸 건강도 좋지만 정신건강도 챙겨야 합니다.▶87년생 문득 드는 안 좋은 예감을 믿으세요. 모든 일에 조심하는 것이 나쁘진 않답니다! 용띠(辰)▶40년생 자신감 넘치는 것은 좋지만 일을 그르칠 수 있으니 감정을 조금 억눌러야 해요.▶52년생 주변 사람들 말에 휘둘리면 후회는 오로지 내 몫이랍니다. 결정은 직접 하세요!▶64년생 알던 것도 실수 할 확률이 있겠습니다. 알던 사람도 주의하는 것이 좋겠습니다.▶76년생 처음부터 완벽한 사람은 없답니다. 다시 일어났을 때에 비로소 완벽해 진답니다.▶88년생 좋지 않은 일 일수록 빨리 잊는 것이 내게 좋아요. 나들이 떠나봐도 좋겠네요! 뱀띠(巳)▶41년생 다른 사람을 위한 지출이었다면 배로 돌아올거에요. 기분 좋은 지출을 해보세요.▶53년생 하나라도 꽁으로 얻은 건 없을거에요. 지출이 커지지 않도록 주의하는게 좋아요.▶65년생 행운을 바라기만 하면 오히려 더 멀어져요. 노력하는 와중에 저절로 행운이 와요.▶77년생 선택에 따라 결과가 달라진답니다. 어느 것이 현명한 방법인지 잘 생각해보세요!▶89년생 모든 걱정과 고민이 끝날 하루에요. 오늘은 아무 생각 말고 두 발 뻗고 주무세요. 말띠(午)▶42년생 그간 노력해왔던 일들에 결과를 얻을 하루네요. 열매를 마음껏 누려봐도 좋아요.▶54년생 작은 다툼도 내가 불리하답니다. 별 것 아닌 일이라면 내가 먼저 용서해보세요!▶66년생 중요한 선택일수록 많은 사람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결정하는 것이 더 좋겠어요!▶78년생 옆에 있어주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될 수 있답니다. 조용히 얘기를 들어주세요.▶90년생 첫 만남부터 많은 것을 보여주진 말아요. 그래도 여러번 만나 보는게 좋습니다. 양띠(未)▶43년생 뜻하지 않는 곳에서 좋은 일들이 일어날 것이니 내키지 않아도 시도해보세요!▶55년생 직접 보지 않은 일들은 소문일 뿐이랍니다. 내가 직접 본 것들만 믿어보길 바라요.▶67년생 더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기 위해선 하기 싫은 일이 있더라도 노력해야 좋습니다.▶79년생 나도 모르게 상대방에게 상처를 줄 수 있어요. 항상 내 언행에 주의해야 합니다!▶91년생 지혜는 경험에서 나오는 거랍니다. 윗사람들에게 지혜를 구해보는게 좋겠습니다. 원숭이띠(申)▶44년생 너무 늦었다고 생각 말아요~ 서서히 풀리고 있으니 조급하지 않아도 괜찮아요.▶56년생 무모한 도전이 실수를 불러온답니다. 무모한 도전이 되지 않게 계획이 필요해요.▶68년생 목소리 높은 것이 이기는 건 아니죠. 흥분하지 않는 것이 이기는 방법이랍니다.▶80년생 옛것만 고집하고 있는건 아닌지요? 빨라져가는 시대에 새로운 문화를 접해봐요!▶92년생 이미 엎질러진 물이랍니다. 이렇게 된 거 끝까지 밀고 나가는 것이 유리합니다. 닭띠(酉)▶45년생 어차피 일어날 일들에 대해 고민만 하지 말고 피할 수 없다면 즐기도록 하세요.▶57년생 별 일 아닐테니 너무 걱정하지 말아요. 시간이 약이라는 말이 딱 맞을거에요!▶69년생 과연 모든 것이 완벽할까요? 완벽해 보여도 한 번 더 확인하는 것이 좋답니다.▶81년생 오늘 하루, 좋은 운이 옆에 있어요. 여러 사람과 함께하면 더 좋은 운이랍니다.▶93년생 마음이 심란할 때에는 휴식을 취하도록 하세요. 낮잠도 큰 도움이 될 거에요! 개띠(戌)▶46년생 내가 주도적으로 진행해보세요. 리더의 자리에서 얻는 것도 많은 하루입니다!▶58년생 왜 나만 이럴까.. 생각하지 말고 나름 좋은 경험이었다고 생각하는 편이 나아요.▶70년생 누구나 비밀은 있어요! 숨기고 싶은 일들이라면 굳이 말하지 않아도 괜찮아요.▶82년생 한 번의 실수가 이미지를 망가뜨릴 수 있어요. 매사에 행동에 조심해야 합니다.▶94년생 주변 눈치 볼 필요 없어요. 오늘은 내 뜻대로 진행하는 것이 더 승산 있겠습니다. 돼지띠(亥)▶47년생 지금 당장은 안 되더라도 길게 보면 가능성이 있습니다. 당장 이루려하지 말아요.▶59년생 때론 기다림이 약이 될 때가 있어요. 차분히 기다리면 좋은 기회가 올 거랍니다.▶71년생 오늘은 앞에서 끌어주기보단 뒤에서 밀어주며 용기를 주는게 더 도움될 거에요.▶83년생 시간을 내서라도 나의 계획에 변수는 없는지 뒤 돌아보며 검수해보길 바랍니다!▶95년생 나설 때와 안 나설 때를 잘 구분해야 해요. 오늘은 얌전히 있는 것이 더 좋아요. 자료제공: 더사주 인스타그램(운세) 제공 https://www.instagram.com/the.saju

2020-11-25 04:30:00

우리 아기 태어났어요/[사연]이인애(36)·임대성(37) 부부 첫째 딸 임채윤(태명: 밝음이·2.5㎏)

우리 아기 태어났어요/[사연]이인애(36)·임대성(37) 부부 첫째 딸 임채윤(태명: 밝음이·2.5㎏)

이인애(36)·임대성(37·경북 예천군 호명면) 부부 첫째 딸 임채윤(태명: 밝음이·2.5㎏) 10월 8일 출생.코로나19 봉사활동을 떠난 아빠를 기다려준 채윤이와 아내에게.밝음아. 세상에 밝은 빛으로 우리에게 와줘서 고마워. 올해 2월, 밝음아 너를 가졌다는 기쁨도 잠시, 엄마는 임신 초기 입덧으로 그리고 사회는 코로나19 확진자 폭증으로 한참 힘든 시기를 보냈었어. 코로나19로 특별위기관리지역이 선포되면서 아빠는 임신 초기 엄마에게 "이대로 지켜볼 수 없기에 작은 힘이라도 보태도록 한 달 넘게 위기관리지역인 경산으로 코로나 봉사활동을 다녀와도 되는지" 물었었어.엄마는 입덧으로 몸이 힘든 상황에서도 "누군가는 해야 하는 일이고 봉사활동이 절실한 시기"라며 "개인위생 수칙 잘 지키고 코로나 감염 조심하라"며 응원해 주었단다. 경산지역에서 경북 청년봉사단과 의료진을 위한 행복도시락을 싸며, 하루에도 몇 차례 선별진료소에 다녀오면서 밝음이와 엄마의 건강을 생각해 참 조심스럽게 봉사활동을 했던 기억이 난다. 엄마와 밝음이 응원 덕에 무사히 봉사활동을 마칠 수 있었어.임신 초기의 힘든 시간을 엄마와 함께 잘 견뎌준 밝음아. 누구보다 건강하게 예쁘게 태어나 줘서 더없이 기뻐. 네가 몸무게가 조금 작게 태어났지만, 잘 먹고 잘 자며 무럭무럭 자라는 채윤이를 보면서 너무 행복해. 엄마 배 속에 있을 때 같이 해주지 못한 시간만큼 더 많이 사랑해줄게. 사랑해 채윤아.그리고 사랑하는 아내, 인애 씨. 힘든 시기임에도 불구하고 봉사활동 하러 가는 남편을 응원해준 당신에게 참 감사합니다. 항상 누구보다 존중하며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채윤이와 우리 세 식구 서로 사랑하며 행복하게 살아갔으면 합니다. 사랑합니다.독자 임대성 씨 제공

2020-11-24 15:00:00

우리 아기 태어났어요/[덕담]여성아이병원

우리 아기 태어났어요/[덕담]여성아이병원

▶김미수(29)·권민우(34·대구시 달서구 진천동) 부부 첫째 딸 듬뿍이(3.3㎏) 11월 3일 출생. "따뜻했던 첫 만남을 잊을 수 가 없어~ 엄마, 아빠 품에서 울지 않고 자는 모습에 '드디어 널 만났구나.' 만감이 교차했지. 건강하게 우리 곁에 와줘서 고마워♡ 39주 6일 동안 고생 많았어. 사랑해." ▶김선영(30)·최동근(33·대구시 달서구 진천동) 부부 첫째 아들 짹쿤이(4.3㎏) 11월 3일 출생. "짹쿤아 엄마 뱃속에서 건강하게 잘 나와줘서 너무너무 고마워. 앞으로 우리 셋이 행복하게 살자 사랑해."▶양지예(30)·김민호(32·대구시 달서구 유천동) 부부 첫째 아들 토리(3.1㎏) 11월 3일 출생. "우리의 소중한 토리♡ 앞으로도 엄마아빠랑 행복하고 즐거운 시간들 함께 하자! 사랑해."▶이은혜(33)·손민호(38·대구시 달성군 논공읍) 부부 셋째 아들 딱밤이(3.4㎏) 11월 3일 출생. "엄마 아빠가 빨리 보고 싶었던 우리 딱밤이! 건강하게 씩씩하게 어여쁘게 자라주렴."▶김양인(29)·안현찬(34·대구시 달서구 상인동) 부부 첫째 딸 심쿵이(2.7㎏) 11월 4일 출생. "심쿵아, 작은 엄마 배 속에서 살다가 나온다고 고생했어. 엄마랑 아빠는 항상 심쿵이가 건강하고 행복하기만을 바란단다. 사랑해 우리 심쿵이."▶정은정(36)·박현규(40·대구시 달성군 명천로) 부부 둘째 아들 제리(3.5㎏) 11월 5일 출생. "우리 제리!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마워. 엄마 아빠랑 형아가 많이많이 사랑해~ 튼튼하고 씩씩하게 자라자!"▶김수경(32)·김상훈(32·대구시 달서구 유천동) 부부 첫째 아들 영강이(3.0㎏) 11월 5일 출생. "너무 작고 소중한 내 아기 영강아, 지어준 태명처럼 앞으로 영리하고 건강하게 크자~ 엄마 아빠 곁에 와줘서 고마워 사랑해." ※자료 제공은 여성아이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2020-11-24 14:33:00

우리 아기 태어났어요/[덕담]신세계여성병원

우리 아기 태어났어요/[덕담]신세계여성병원

▶파트얀스(30)·샘(34·대구 북구 산격동·국적: 콩고) 부부 둘째 아들 에녹(3.2㎏) 11월 5일 출생. "사랑하는 우리 아기에게. 우리는 너를 너무 사랑한단다. 우리는 네가 밝고 똑똑한 소년이 되길 바라. 그리고 너의 이름이 말했듯이, 주 예수께서 이 세상의 무력한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허락해 주시기를 바란다. 너의 엄마, 아빠가"OUR DEAR BABY,WE LOVE YOU SO MUCH. WE WANT YOU TO BE BRILLIANT AND SMART BOY. AND AS YOUR NAME SAYS IT, MAY THE LORD JESUS GRANT YOU TO BE A HELP TO THE HELPLESS IN THIS WORLD.YOUR PARENTS▶응웬 웍 바오 응옥(27)·장정훈(46·대구 북구 연경동) 부부 첫째 딸 수빈(3.1㎏) 11월 7일 출생. "엄마, 아빠에게 와줘서 고맙고 사랑해, 건강하게 자라다오."▶곽두희(37)·송재호(38·대구 북구 산격동) 부부 첫째 아들 딱풀이(3.0kg) 11월 11일 출생. "딱풀아!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고맙고 사랑해♡ 저출산 시대에 우리 딱풀이가 큰 일했구나. 무럭무럭 자라서 엄마, 아빠랑 행복하게 지내자♡" ※자료 제공은 신세계여성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2020-11-24 14:30:00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11월 24일 화요일(음력10월10일)>

쥐띠(子)▶36년생 약속이 잡혔다면 이른 오후에 빨리 처리하는게 좋습니다. 저녁까지 가지 말아요!▶48년생 조금이라도 위험 가능성이 보인다면 처음부터 발을 빼야 후회할 일이 없습니다.▶60년생 주변에서 들려오는 말은 신경쓰지 말아요! 무시하는게 내 정신건강에도 좋아요.▶72년생 어깨가 올라가면 나락하기 쉽습니다. 높은 자리에 갈수록 어깨는 내려가야 해요.▶84년생 나중에 후회해도 소용 없답니다. 나중을 위한다면 지금부터 자제해야 유리해요.소띠(丑)▶37년생 결과가 당장 없더라도 조급해하지 말아요. 결과는 서서히 드러나기 마련이지요.▶49년생 남녀노소 할 것 없이 좋은 인연을 만들어보세요. 더 웃을 날이 많아진답니다!▶61년생 처음부터 정답을 알려주지 말고 어떻게 하면 해결될지에 대해 조언만 해주세요!▶73년생 실수가 잦아지면 신뢰도 잃게 됩니다. 다시 한 번 더 확인해보는 것이 좋겠어요.▶85년생 피한다고 해결되진 않아요. 어떻게든 해결해야 되니 부딪히는 것만이 답이에요. 범띠(寅)▶38년생 마음이 콩 밭에 가있진 않나요? 마음이 이끄는대로 따라가봐도 나쁘지 않아요.▶50년생 개선하지 않고 변명만 하는 사람이라면 일찍부터 멀리하는게 여럿에게 좋아요.▶62년생 가까운 사이에도 구설수는 오고갈 수 있어요. 가까운 사이일수록 신경써야 해요.▶74년생 생각지도 못한 금전이나 귀인이 붙을 수 있는 날이니 웃음이 가득한 하루겠어요.▶86년생 미워도 어쩔 수 없는 내 사람이니 그냥 미운 놈 떡 하나 더 준다 생각해야 돼요! 토끼띠(卯)▶39년생 오늘은 꽃 한송이나 편지 한 통으로 가족들에게 사랑을 전해보는건 어떨까요?▶51년생 이끌어주는 자리에 있다면 조급하게 상대를 몰아세우지 말고 여유를 가져봐요.▶63년생 생각보다 아랫사람들에게 좋은 아이디어를 많이 얻을수 있어요. 귀를 열어봐요!▶75년생 가까운 사람에게 소홀해지진 않았나요? 오늘은 사람들을 더 보살펴주길 바라요.▶87년생 버스는 이미 지나갔어요. 기다리지말고 여기저기 움직여 보는 것이 더 좋겠어요. 용띠(辰)▶40년생 자녀들의 판단을 믿어줘도 좋겠습니다. 여전히 어린 애로 보지 않아도 괜찮아요.▶52년생 신세한탄은 한없이 나락으로 떨어뜨린답니다. 용기를 좀더 가져보는게 좋겠어요.▶64년생 계획없이 구매하지 말아요! 한 번만 더 둘러본다면 훨씬 저렴하게 구할 수 있어요.▶76년생 일어나지도 않은 일에 대한 걱정은 사치에요. 오늘 하루만 생각해도 괜찮답니다!▶88년생 미루고 미루다 보면 끝이 없으니 오늘은 지금까지 미뤄온 일을 마무리 해야 돼요. 뱀띠(巳)▶41년생 저녁엔 외출을 삼가는 것이 좋으니 가능한 오전, 오후에 모두 처리하도록 하세요.▶53년생 승산을 기대해보기 어려우니 차라리 오늘말고 다른 날로 미루는게 더 유리해요!▶65년생 나서면 오히려 구설수에 오를 수 있으니 침착하게 때를 기다리는 것이 좋습니다.▶77년생 당장 내일의 일도 모른답니다! 내일 일어날 일에 생각말고 오늘을 즐겨보세요!▶89년생 모르더라도 기죽지 말아요! 당당한 것이 오히려 상대방을 기선제압 할 수 있어요. 말띠(午)▶42년생 나중을 생각 할 여유가 없으니 오늘만큼은 지금 당장의 이익을 잡아보길 바라요!▶54년생 어차피 수동적으로 해야 할 일이라면 그 업무에서 달인이 되어보길 바랍니다!▶66년생 잠깐 즐기고 빠져나와야 합니다. 흔들리지 않게 내 자리를 우직하게 지켜야 해요.▶78년생 로마에 가면 로마의 법을 따르라 하죠.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내가 나와야 해요.▶90년생 조금더 적극적인 어필이 필요합니다. 상대방이 긴가민가하고 있을 수 있어요! 양띠(未)▶43년생 잠깐의 슬럼프랍니다. 최대한 빠르게 헤어나올 수 있어야해요. 사람을 만나세요.▶55년생 쓸데없는 일로 인해 편가르는 일은 없어야 해요. 서로 의견을 조정해야 좋아요!▶67년생 오늘 안에 꼭 해야 하는 일이라면 차라리 어려운 일부터 처리하는 것이 유리해요.▶79년생 해결되지 않는다면 혼자 애쓰지 말고 전문가를 찾아가는 것이 좋은 방법이에요!▶91년생 내 것을 아깝게 생각 말아요. 가치있는 일이었다면 그만큼 2배로 돌아올 거에요. 원숭이띠(申)▶44년생 굳이 상대방과 비교하여 자존감을 낮추진 말아요. 나만의 강점을 살려보세요!▶56년생 가정이 평안해야 바깥 일도 순조로울 수 있답니다. 가정을 먼저 돌아봐야 해요.▶68년생 서로 우기기만 한다면 결론이 안나요. 누군가는 한 발짝 물러서줘야 한답니다! ▶80년생 부탁하는 사람의 자세가 삐뚤다면 과감없이 거절해도 좋으니 끌려가지 말아요.▶92년생 있을 때에 소중함을 알아야 해요. 당연시 여기지 말고 감사함을 표현해 보세요! 닭띠(酉)▶45년생 오르막길이 있으면 내리막길도 있는 것처럼 어려움 뒤에는 희망이 보일거에요!▶57년생 오늘은 감정싸움이군요. 감정만 잘 숨기면 백전백승 할 수 있는 패를 쥐었어요!▶69년생 누군가에게 빚을 졌다면 다른 생각말고 그 빚부터 청산하는게 옳은 방법이에요.▶81년생 손해를 없애려면 금전이 오고가는 일은 최대한 다음으로 미루는게 좋겠습니다!▶93년생 어색한 미소를 숨기고 자연스러운 대화를 이어가보세요. 좋은 만남이 될거에요. 개띠(戌)▶46년생 지나고 나서 후회해도 소용 없어요. 건강은 적신호 뜨기 전에 챙겨야만 합니다.▶58년생 믿을수록 실망도 큰 법이랍니다. 처음부터 기대하지 않는 것이 좋을 수 있어요.▶70년생 미룬다고 해결될 문제들이 아니에요~! 오늘 안에 처리하는 것이 더 유리해요.▶82년생 김칫국의 부끄러움은 나의 몫이랍니다. 정확할 때까진 기대하지 않는게 나아요.▶94년생 여기 저기 손 벌리면 마무리가 힘들답니다. 마무리를 짓고 욕심을 부려야 해요! 돼지띠(亥)▶47년생 자신있다면 호언장담을 해도 좋습니다. 나를 따라 줄 추종자들도 여럿 있겠어요!▶59년생 시작이 있다면 끝도 있지요. 끝이 되었다면 또 다른 새로운 시작을 찾아보세요!▶71년생 최대한 많은 사람에게 자문을 구해보세요. 지금으로서 최고 현명한 방법이에요.▶83년생 큰 목소리로 주위를 끄는 것도 좋지만 겸손한 자세로 매력을 뽐내는게 더 나아요.▶95년생 쉬운 일이라도 여러 가지의 상황을 고려해봐야 훨씬 더 좋은 선택을 할 수 있어요. 자료제공: 더사주 인스타그램(운세) 제공 https://www.instagram.com/the.saju

2020-11-24 04:30:00

[영상] "경주 ‘삼릉 가는 길’ 함께 떠나요!"

[영상] "경주 ‘삼릉 가는 길’ 함께 떠나요!"

경주시(시장 주낙영)와 TV매일신문이 공동으로 기획한 특별방송 '삼릉 가는 길'

2020-11-23 17:44:15

[김영호의 새콤달콤 과학 레시피] 전염병 천연두 어떻게 종식시켰나

[김영호의 새콤달콤 과학 레시피] 전염병 천연두 어떻게 종식시켰나

"바이러스가 뭐예요?"라고 누가 물으면 작년까지만 해도 먼저 컴퓨터 바이러스가 떠올랐다. 그러나 이제 코로나19 팬데믹 상황에서 생물학적인 바이러스를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작년 12월에 중국 우한시에서 발생한 후 석달 만에 전세계 감염자가 8만명을 넘어서더니 11월 13일에 우리나라 인구수보다 많은 5천273만명이나 발생했다. 이미 코로나19 바이러스는 전세계 218개국 이상으로 퍼졌고 날이 갈수록 점점 더 많은 감염자와 사망자가 발생하고 있다.어느덧 코로나19와 함께 일상을 살아가는 위드 코로나 시대에 인류의 노력으로 종식된 천연두를 돌아본다. 인류 역사상 가장 무시무시하고 오래된 감염병인 천연두. 인류는 어떻게 천연두를 종식시킬 수 있었을까?◆인류 최초의 백신과 천연두 정복 과정영국 시골 의사였던 제너는 소 젖을 짜는 소녀가 천연두에 걸리지 않는다는 것을 보고 신기하게 생각했다. 소가 걸리는 우두라는 병이 있는데 소 젖을 짜다보면 소녀도 우두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가볍게 앓다가 낫는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이렇게 감염되었다가 나은 사람은 천연두에 걸리지 않았던 것이다. 제너가 이것을 이용해서 종두법이라는 천연두 예방법을 1796년에 만들었다. 이와 같은 제너의 종두법이 세계 최초의 천연두 예방법으로 알고 있는 사람도 있는데 사실은 이보다 훨씬 오래 전에 인두법이라는 예방법이 있었다. 이것은 중국의 강희제 황제 때에 개발된 것이다. 강희제의 아버지가 천연두에 감염되어 사망하였을 뿐만 아니라 강희제 자신도 천연두에 감염되어 죽다가 살아났다. 이후 강희제가 황제의 자리에 오르자 전문기관을 만들어 천연두 예방법을 만들도록 했다.바로 이 전문기관이 만든 천연두 예방법이 인두법이다. 제너의 종두법은 소의 우두 바이러스를 이용하는데 반하여 인두법은 진짜 천연두 바이러스를 이용하는 방법이어서 위험성이 따랐다. 그렇지만 종두법이 개발되기 전까지 중국과 우리나라 등에서 우두법이 많이 시행되었다. 제너의 종두법이 영국을 넘어 세계 각지로 퍼져나가면서 천연두 예방에 크게 기여했다.1800년에 존 클린치가 아메리카 대륙으로 종두법을 가져갔고 1813년에 미국에서 백신법이 만들어짐으로써 일반인들도 천연두 백신 접종을 받을 수 있게 되었다. 이후 인도에서 천연두 백신 접종이 1817년에 시행되었고 1849년에 일본에까지 전해졌으며 일본을 거쳐 우리나라에도 전해졌다. 그리고 1880년대에 프랑스의 루이 파스퇴르가 과학적인 실험을 통해 백신의 원리를 밝혀내었고 질병을 예방할 수 있는 백신을 개발했다. 이로서 현대적인 백신이 개발되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접종되었다.◆천연두 종식이 선언되다!세계보건기구(WHO)는 올해에 천연두 종식 선언 40주년을 기념했다. 역사적으로보면 천연두는 이집트의 파라오 람세스 5세 시대부터 20세기에 이르기까지 세계 많은 나라에서 수 차례 반복해서 발생하였다. 20세기에만 보더라도 전세계에서 3억명 이상이 천연두에 감염되어 사망하였다. 이처럼 무서운 천연두의 종식에는 제너의 종두법과 더불어 현대적 백신들이 개발되었고 세계보건기구(WHO)에서 적극적으로 천연두 박멸에 나섰기 때문이다.이러한 노력에 의해 천연두는 북아메리카에서 1952년, 유럽에서 1953년, 아시아에서 1975년에 박멸되었다. 마지막으로 천연두가 남아있던 아프리카에서도 1977년에 박멸되어 전세계에서 천연두가 자연적인 발생이 더 이상 일어나지 않는 상황에 이르렀다. 따라서 세계보건총회(WHA)에서 1980년 5월에 천연두 종식을 선언했다. 그러니까 제너가 종두법을 만든 때로부터 184년만에 천연두가 종식된 것이다.◆천연두, 얼마나 오래되었을까?천연두에 관한 가장 오래된 문헌은 기원전 15세기에 쓰여진 인도 고대 문헌과 기원전 4세기에 쓰여진 중국 고대 문헌 등이라고 알려져 있다. 또한 기원전 1157년에 사망한 것으로 알려진 이집트 람세스 5세의 미라의 피부에서 천연두에 감염되었던 흔적이 발견되었다. 당시 최고 권력자였던 파라오가 천연두에 감염되었다면 다른 많은 사람들도 천연두에 감염되었을 것으로 추정해볼 수 있다. 이 외에도 이집트 시대의 세 개의 미라에서 천연두와 유사한 증상이 발견되었다. 이상과 같은 상황을 종합하여 볼 때 천연두는 최소 3천년 전에 이집트나 인도에서 생겨나서 다른 나라로 확산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고 네셔널지오그래픽에서 설명하였다.◆DNA가 말하는 바이킹 시대의 천연두살인사건 현장에서 채취한 DNA를 분석하여 살인자를 잡았다는 뉴스를 가끔 듣는다. 최근에는 수 백년 전에 사람들을 죽인 바이러스의 정체가 DNA 분석으로 밝혀지고 있다. 캐나다 맥마스터대학의 헨드릭 포이너 교수팀은 리투아니아에서 발견된 300년이나 오래된 미라에서 천연두 바이러스를 채취하여 유전자 분석한 결과를 2016년에 발표했다. 이 연구팀은 17세기에 죽은 소녀의 미라에서 많은 양의 천연두 바이러스 DNA를 발견했으며 염기서열을 완벽하게 읽어냈다. 이 연구결과는 17세기 천연두 바이러스의 정체에 대해 분명히 보여주고 있다.그리고 올해에 발표된 다른 연구팀의 연구결과는 유럽의 바이킹 시대인 600년~1050년 사이에 이미 천연두가 여러 지역에 퍼져있었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 연구는 영국 케임브리지대학과 덴마크 코펜하겐대학 등 국제 공동연구팀에 의해 진행되었는데 바이킹 시대의 천연두 바이러스 유전체를 재구성한 연구결과를 사이언스 학술지에 2020년 7월에 발표했다.이 연구팀은 3만2천년 전에서 150년 전까지의 시기에 유라시아와 아메리카 대륙에 살았던 1,867명의 사람들의 뼈와 치아에서 DNA를 추출하여 분석했다. 이 연구팀은 이 중에서 놀랍게도 북유럽 바이킹 시대에 살았던 11명의 유해에서 천연두 바이러스를 발견하였다. 이처럼 DNA 연구를 통해 아주 오래 전에 천연두가 세계 여러 지역에 퍼져서 발생하였다는 것이 속속 밝혀지고 있다.최근 여러 나라에서 코로나19 백신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러시아에서 지난 8월에 '스푸트니크V'라는 코로나19 백신을 허가한 것에 이어서 10월에 '에피박코로나' 백신도 허가했다. 또한 제약사 화이자와 모더나에서 개발한 백신들이 임상시험에서 코로나19 예방률이 90% 이상이라는 우수한 결과를 얻어서 머지않아 허가를 받아 대량생산에 들어갈 것이라는 소식이 들려온다. 인류 역사상 가장 위험한 감염병이었던 천연두가 백신개발과 박멸노력으로 인해 종식된 것처럼 코로나19도 백신개발과 감염확산방지 노력으로 하루빨리 종식되기를 고대한다. 김영호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책임연구원

2020-11-23 12:11:02

[푸드스토리텔러 노유진의 음식 이야기] 우리도 감처럼 변화하여,시대의 감(感)을 잡자.

[푸드스토리텔러 노유진의 음식 이야기] 우리도 감처럼 변화하여,시대의 감(感)을 잡자.

늦가을 시골 마을 어귀를 지날 때면 낙엽 진 가지에 대롱대롱 매달려 있는 주황색 과일을 본 적이 있을 것이다. 겨우내 까치들이 먹을 수 있게 사람들이 배려해둔 까치밥이라고도 불리는 감이 그것이지요. 감은 예로부터 풍요와 인심의 상징으로 감나무에는 열매가 풍성하게 열려서 지나가는 사람이 따 먹어도 뭐라고 하지 않는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인정스러운 과일이다.우리나라에서는 삼한 시대부터 감을 재배해 왔다고 하니 우리 역사를 고스란히 담고 있는 과일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겠다.베갯머리에서 즐겨듣던 전래동화 "호랑이와 곶감"에서는 호랑이가 가장 무서워하는 대상이 곶감이었고 조선 선조 때 박인로 선생은 홍시를 보고 돌아가신 어머니를 그리워하며"조홍시가"를 지었다. 그리고 오래도록 대중의 인기를 끌고 있는 가수 나훈아는 그의 노래 "홍시"에서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을 노래했다. 이처럼 감은 흔하지만 귀한 존재로 우리의 삶 속에서 늘 함께해왔다. 그리 오래되지 않은 어린 시절의 기억에도 감은 귀한 먹거리로 함께 했었다.겨울방학이 되어 외가댁에 놀러 가면 외할머니는 높다란 선반의 바구니에서 분이 뽀얗게 피어난 하얀 곶감을 내어주곤 하셨다. 하얀 곶감의 분이 입안에서 시원한 단맛을 내며 녹아들어 올 때면 입가엔 절로 미소가 번졌던 기억이 난다. 신선이 마시는 달콤한 물이라고 칭할 정도로 맛도 영양도 뛰어난 감은 오랜 재배의 역사만큼이나 활용도가 높아서 모든 부위가 약재와 음식으로 활용되어 왔다.한의학적으로 감꽃은 '시화(枾花)'라 해서 진액 손상을 치료하고, 심폐를 촉촉하게 하는 약으로 쓰였다. 감꼭지는 '시체(柿蒂)'라 해서 기를 내리고, 딸꾹질을 멈추는 약으로 쓰였으며 야뇨증의 아이들에게 달여 먹이기도 했다. 특히 기침, 천식, 만성기관지염에 감꼭지는 특효로 사용되었다.음식으로 활용하는 방법 또한 다양한데 봄에 나는 감나무의 새순은 차를 만들어 마셨고 떫은 감은 삭혀서 발효 숙성을 거치면 감식초로 먹을 수 있다. 딱딱할 때는 단감으로 먹고 말려서는 곶감으로 먹고, 얼려서는 홍시로 먹는다. 요즘에는 다양한 가공품으로 만들어져 감와인도 제법 대중화가 되어있다.그 밖의 감 활용법으로는 감잎이 세균 번식을 막아주는 효과가 있어서 음식을 싸서 보관하는 데 사용해왔고 방습제와 방부제로도 활용했다. 또한 풋감은 감물을 만들어 천연 염색제로 사용하고 있다.열매부터 감꽃, 감꼭지, 감잎까지 어느 하나 버릴 것 없이 다방면으로 활용되고 있는 감은 현대인에 비유하자면 멀티플레이어 같다. 어디선가 누군가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즉시 해결해 줄 수 있는 영화 속 슈퍼맨 같기도 하고….너무도 친숙해서 보지 못했던 감에 대해 하나씩 살펴보니 감은 우리들의 삶의 모습과 일치하는 점이 많았다.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사는 우리는 변화에 능동적인 감에게 배워야 한다.떫어서 사람들에게 외면당하는 감이 탄닌성분을 버리고 말랑하고 달콤한 홍시가 되고, 오래도록 사랑받기 위해 수분이 빠지면서 하얀 분으로 갈아입고 꼬들꼬들해지는 곶감처럼 변화를 위한 노력을 게을리하지 말아야 한다.맛, 식감, 모양을 완벽하게 바꿀 정도로 다양한 매력을 지닌 감처럼 우리도 버릴 게 하나도 없는 자신으로 성숙하여가는 가을이 되길 바란다. 푸드스토리텔러 노유진

2020-11-23 11:22:59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11월 23일 월요일(음력10월9일)>

쥐띠(子)▶36년생 노력해야 잡을 수 있어요. 나중에 후회할 일이라면 고민하지 말고 시작해보세요.▶48년생 두 가지 얻으려다 병나요~! 한 가지를 얻었다면 나머지는 포기하는게 더 나아요.▶60년생 혼자 결정하지 말고 주변 사람들에게 동의를 구한 다음 결정해도 늦지 않습니다!▶72년생 말 한 마디에 천냥 빚을 갚을 수도 있습니다. 조금 더 예쁜 단어를 선택해보세요.▶84년생 속으로 감추면 나만 병난답니다. 밉상으로 찍혀도 할 말은 속 시원하게 해보세요.소띠(丑)▶37년생 너무 과신해선 안 좋아요. 오늘은 알던 길도 다시 검색해보는 것이 유리합니다.▶49년생 양보가 없다면 모두가 무너질 것이니 내가 먼저 양보하는 것이 더 좋을거에요.▶61년생 기다리던 일에 좋은 소식을 들을 수 있겠습니다. 약간의 긴장은 유익하군요!▶73년생 후퇴하면 남 좋은 일만 시키는 거에요. 악으로 깡으로 그 자리를 지켜내 보세요.▶85년생 가만히 있으면 가마니가 된다고 하죠. 오늘은 내 존재감을 뿜어내는게 좋아요! 범띠(寅)▶38년생 아무리 손에 익은 일이라도 변화가 필요하면 적극 받아들이는 것이 좋겠습니다.▶50년생 독불장군으로 밀어붙인 건 아닌지 돌아보세요. 사람들과 함께 어울려야 좋아요.▶62년생 오늘은 한 발 물러서는 것이 유리하군요! 적은 손해일 때 발빼는게 좋겠습니다.▶74년생 우선순위를 건너뛰면 안 돼요. 지금 중요한 일이 무엇인지 잘 살펴보길 바라요!▶86년생 아니라고 믿던 것에 배신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약간의 의심이 필요한 날이에요. 토끼띠(卯)▶39년생 이미 지난 것에 대한 미련을 두지 말아요. 때로는 단호한 모습이 필요하답니다.▶51년생 나의 가치는 내가 만들어 가는 것이랍니다. 사람들 소문에 너무 연연해말아요.▶63년생 생각보다 정없는 사람들이 꽤 있죠? 오늘은 내 실속만 열심히 챙겨도 좋습니다.▶75년생 너무 혼자서 애쓰진 마세요. 주변 사람의 적절한 도움이 함께 따르는 하루에요!▶87년생 한번 본 맛에 너무 빠져들진 말아요. 현실과 이상에 스스로 잘 구분해야 합니다. 용띠(辰)▶40년생 지난 일들은 훌훌 털고 일어서세요. 잠시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면 문제없어요.▶52년생 한 번의 선택을 다시 되돌릴 순 없어요. 처음에 신중하게 선택하면 만사오케이!▶64년생 세상에 불가능한 일은 없으니 힘들더라도 차근 차근 시작해보면 할 수 있어요.▶76년생 많은 사람들과 부대끼게 되면 스트레스만 있습니다. 오늘은 혼자가 좋습니다!▶88년생 시작 전부터 겁먹으면 할 수 있는 것이 없어요. 눈 꼭 감고 한 번 도전해보세요. 뱀띠(巳)▶41년생 여기 저기서 나를 인정해주는 하루에요. 더욱 겸손한 자세를 갖추도록 하세요.▶53년생 한번 두번 어기기 시작하면 신뢰가 무너져요. 할 수 있는 약속만 하도록 하세요.▶65년생 시작이 반이라 하죠. 생각만 하지 말고 뱉은 말을 하나씩 지켜나가야 합니다!▶77년생 주변 사람에게 도움을 많이 받을 것이니 항상 감사 인사는 잊지않도록 하세요!▶89년생 괜한 미련을 보이지 말아요. 뒤도 안 돌아보고 끝내야 새로운 시작도 가능해요. 말띠(午)▶42년생 뭐든 처음부터 잘할 순 없답니다. 기다려주는 연습도 필요하니 꼭 명심하세요!▶54년생 진심은 언제든지 통하는 법이에요. 눈을 맞추고 내 진심을 전달해보길 바랍니다.▶66년생 작은 일도 도움이 없었으면 못 이뤘을것이니 함께 성공의 축배를 들도록 하세요.▶78년생 넌지시 던져도 승률이 높은 하루입니다. 과감하게 도전해봐도 좋을 것 같네요!▶90년생 오늘은 미리 대비하는 자세가 중요해요. 반전을 예측하는 센스가 필요합니다! 양띠(未)▶43년생 화 낸다고 해결 될 문제들이 아니에요. 감정은 최대한 억누르는게 좋겠습니다!▶55년생 자신감이 오늘 하루를 좌우할 거에요 자신감만 있다면 뭐든 덤벼도 승산 있어요.▶67년생 나눠서 사그라들 아픔이 아니라면 혼자 삭히는게 소문을 방지할 수 있겠습니다.▶79년생 주변 방식에 얽매이지 않아도 됩니다. 내 길은 내가 걷기 편한대로 개척해보세요.▶91년생 경쟁은 그때 뿐입니다. 결국 같은 목표를 바라보는 절친한 친구로 남을 수 있어요. 원숭이띠(申)▶44년생 편안한 휴식과 대화를 나눌 친구만 있다면 스트레스 해소는 금방 될수 있습니다!▶56년생 오늘은 아무리 기분 좋거나 주변 사람들이 띄워줘도 쓸데없는 지출은 삼가세요.▶68년생 굳이 위험한 일에 발 담글 필요없어요. 위험요소가 있다면 돌아가는 것이 좋아요.▶80년생 집중력이 떨어지는 하루군요. 이럴 땐 그냥 주변정리로 하루를 보내도 괜찮아요.▶92년생 찔러 볼 생각이라면 시작조차 하지 않는 것이 좋아요. 시작했다면 끝을 봐야해요. 닭띠(酉)▶45년생 수정하고 번복할 수 있을 때 해야 합니다. 체면차리다간 더 번거로워질 수 있어요.▶57년생 아무리 신경써도 안 될 일은 끝까지 안 돼요. 두 손 놓고 지켜봐도 나쁘지 않네요!▶69년생 우연이라 생각했지만 누군가의 노력이 들어간 일일 수 있어요. 항상 감사하세요!▶81년생 원하는 목표가 무엇인지 제대로 알고 가는 중인지 다시 한 번 돌아보길 바랍니다.▶93년생 혼자서 걷기 힘들거나 지쳤다면 주변 동기들이 아닌 윗사람에게 도움을 청해봐요. 개띠(戌)▶46년생 내 뜻대로만 이뤄갈 순 없을거에요. 감정을 추스르고 새로운 방법을 찾아보세요!▶58년생 일상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가만히 받아들이지만 말고 시원하게 날려보내야 해요.▶70년생 지나간 시간은 돌아오지 않습니다. 이 순간이 소중하단 사실을 매번 잊지 말아요.▶82년생 그런데는 그런 이유가 다 있는 거랍니다. 지나간 것은 지나간 대로 흘려보내세요!▶94년생 처음은 실수이지만 두 번째 부터는 능력이니 실수하지 않도록 꼭 신경써야 해요. 돼지띠(亥)▶47년생 과거는 과거일 뿐이랍니다. 과거에 미련을 두지 말고 새로운 미래를 그려보세요!▶59년생 주변 사람들의 도움을 부담스러워 마세요. 나중에 충분히 도와줄게 있을거에요.▶71년생 확신했다면 내 확신에 의심하지 말아요. 의심을 갖는 순간 승률이 점점 떨어져요!▶83년생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서라도 가지고 싶거나 뽐내고 싶었던 것을 질러봐도 좋아요.▶95년생 인생의 멘토가 없다면 오늘부터라도 찾아보길 바랍니다. BOOK 멘토도 좋습니다! 자료제공: 더사주 인스타그램(운세) 제공 https://www.instagram.com/the.saju

2020-11-23 04:30:00

[집콕방콕 운동] 지릿지릿 고통의 손목터널증후군, 간편하게 해결!

[집콕방콕 운동] 지릿지릿 고통의 손목터널증후군, 간편하게 해결!

손목터널증후군(수근관증후군)은 무엇일까? 손목터널증후군은 손목 앞쪽의 작은 통로인 수근관이 좁아져, 이곳을 통과하는 힘줄과 신경이 눌려 정중신경 지배 영역에 이상 증상이 나타나는 질환이다. 8개의 손목뼈와 가로 손목인대에 의해 형성되는 터널의 모습에서 '손목터널증후군'이라는 이름이 지어졌다. 손목 터널 안에는 손가락과 손의 움직임을 조정하는 9개의 힘줄과 1개의 정중신경이 통과하고 있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손목터널증후군 진료를 받은 사람은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수치상으로 ▷167,125명(2015년) ▷174,763명(2016년) ▷180,920명(2017년)이며, 남성보다 여성이 작게는 2배, 많게는 10배 가깝게 병에 걸린다. 연령은 50대 이상에서 가장 많이 일어난다.손목터널증후군의 정확한 발병률은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다. 발병요인은 크게 비직업적 요인과 직업적 요인으로 나눌 수 있다. 비직업적 요인으로는 관절염, 임신, 당뇨, 비만 등의 질병과 관련된 다양한 영역에서 나타났다. 직업적 요인은 반복 동작(마우스 작업이 많은 직업군), 손목의 과도한 힘, 부적절한 자세, 손 또는 팔에 과도한 진동, 추위 등에 노출된 직업에서 많이 발생한다.손목터널증후군의 증상은 ▷손, 팔꿈치 등의 통증 ▷저림 ▷따끔거림 ▷근력(악력) 약화 ▷손가락 부위 촉감의 둔화 ▷근육경련 등이다. 손목터널증후군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손목 부위의 비정상적인 자세가 계속 이루어지지 않도록 자제해야 한다. 또, 꼭 필요한 작업 시에는 충분한 휴식과 올바른 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수시로 가벼운 스트레칭과 운동을 통해 장시간 압박을 받은 손목 근육을 풀어주는 것이 좋다. 손목터널증후군에서 벗어나기 위해 평상시 간단하게 집에서 할 수 있는 효과적인 운동을 소개하고자 한다.◆ 손목터널증후군 예방 운동1. 손목 피고 굽히기1) 팔꿈치를 굽힌 상태에서 손바닥이 바닥을 향하게 한 후 주먹을 쥔다.2) 손목을 굽혔다 폈다를 반복한다. 15회씩 3세트를 실시한다.2. 물통 들고 손목 피고 굽히기1) 팔꿈치를 굽힌 상태에서 물통을 들고 손바닥이 바닥을 향하게 한 후 주먹을 쥔다.2) 손목을 굽혔다 폈다를 반복한다. 15회씩 3세트를 실시한다.3. 깍지 낀 채 가슴 내밀기1) 등 뒤로 깍지를 낀다.2) 가슴을 열어주며 깍지 낀 손을 위로 올려준다. 약 10초간 3세트 실시한다.4. 손가락 피고 굽히기1) 팔꿈치를 굽힌 상태에서 손을 펴고 앞으로 내밀어준다.2) 엄지손가락을 제외한 손가락을 중간 마디까지만 접어준다.3) 손가락을 펴주면서 처음 상태로 돌아간다. 15회씩 3세트를 실시한다.◆ 손목터널증후군 자가진단 방법1. 손목을 두드렸을 때 저리거나 손끝의 감각이 둔하다.2. 근육(악력)이 약해져 힘을 주기 어렵다.3. 손목을 과도하게 구부리면 저린 증상이 심해진다.4. 밤에 통증이 심해진다.5. 팔렌검사(손등을 맞댄 채 아래로 꺾었을 때)시 저림 현상이 나타난다.위 사항 중 2개 이상이면 손목터널증후군을 의심할 수 있으며, 가까운 정형외과에 내원하여 전문의의 진단을 받아보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판단된다.글| 김천대학교 스포츠재활학과 김종근 교수

2020-11-22 09:00:00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11월 22일 일요일(음력10월8일)>

쥐띠(子)▶36년생 급하고 조급할수록 여유를 가져야 냉철하고 이성적인 판단을 할 수가 있답니다.▶48년생 긍정의 힘은 생각보다 위대하답니다. 긍정적인 말로 하루를 시작해보길 바라요!▶60년생 지지부진하게 시간을 끌어서는 좋은게 없으니 빨리 결정하고 치우는게 좋아요!▶72년생 주변 사람과 화합할 기회가 왔습니다. 서로의 의견을 조율하는 시간을 가져봐요.▶84년생 오늘 일은 오늘 처리해야 내일이 편하답니다. 미루는 습관을 조금씩 고쳐보아요.소띠(丑)▶37년생 무엇인가를 해냈다는 것에서 멈추지 말고 새로운 도전을 엿보는게 좋겠습니다.▶49년생 노력했다면 성과는 무조건 볼 수 있어요. 내게 필요한건 꾸준한 노력이랍니다!▶61년생 좋은 이미지가 될 수록 나를 따라오는 시기와 질투는 무시하는 것이 좋겠습니다.▶73년생 끝은 창대해 질 것이니 현재 상황에 주저하지 말고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말아요.▶85년생 욱하는 성격이 어색한 사이로 몰고간답니다. 다시 한 번 참을 인을 새겨보세요! 범띠(寅)▶38년생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레 해결 될 문제들이니 너무 깊게 고민하지 않아도 좋아요.▶50년생 정보를 많이 알수록 도움이 된답니다. 오늘 모임에 참석해서 정보를 얻어보세요.▶62년생 오늘은 단순하게 생각하는게 결정에 더큰 도움이 될테니 우물쭈물 하지 말아요!▶74년생 처음부터 잘 되는 것은 없답니다. 시행착오가 있어야 더 단단하게 클 수 있습니다.▶86년생 아무리 시도해도 풀리지 않는 일은 일찍이 단념하고 포기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토끼띠(卯)▶39년생 채찍질만으로 좋은 리더가 될 수 없어요. 혼자 할 수 있도록 뒤에서 지켜보세요.▶51년생 벽에 부딪쳤다면 혼자 해결 하지말고 주변 사람에게 도움 요청해도 괜찮습니다.▶63년생 쓸데없는 일에 고집부리면 나만 손해랍니다. 오늘은 상대 의견을 따라보세요!▶75년생 모든 책임이 나에게로 올 수 있답니다. 작은 실마리도 남기지 않는게 유리합니다.▶87년생 의외로 좋은 아이디어가 생길 수 있어요. 마인드 맵을 그려봐도 나쁘지 않습니다. 용띠(辰)▶40년생 중도에 포기하면 안 하니만 못하답니다. 이왕 시작했다면 끝까지 포기말아요!▶52년생 오늘 하루에 너무 많은 것을 쏟아붓지 말아요. 우리에겐 더 밝은 내일도 있지요.▶64년생 혼자서 하는 것도 좋지만 오늘은 주변의 도움으로 시간을 단축하는 것이 좋아요.▶76년생 오늘은 어디든지 떠나보는 것이 좋겠습니다. 더 능률이 오르는 하루가 될거에요.▶88년생 발 없는 말이 천리를 가고 있어요! 구설이 생기기 전 언행에 주의해야 좋아요. 뱀띠(巳)▶41년생 더이상 후퇴는 없어요! 전진하기 시작했다면 정면돌파 하는 것이 최선이에요!▶53년생 시작도 전에 겁먹고 포기하는 일이 많아요. 당당함만 있어도 반은 성공이랍니다.▶65년생 싸움은 피하는 것이 좋죠. 주변의 시비에도 그러려니 넘어가는 마음이 좋습니다.▶77년생 방황하다 시간만 낭비한답니다! 주변 사람들에게 조언을 구하는 것이 좋아요.▶89년생 뜻밖의 행운을 불필요한 곳에 쓰지 않도록 하세요. 나에게만 집중해도 좋습니다. 말띠(午)▶42년생 생각지도 못한 일들의 연속이네요. 있는대로 유지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에요.▶54년생 싫증 났다고 포기하지 말아요. 지쳤다면 잠시 쉬었다 가도 아무 문제 없답니다!▶66년생 소문이 커지는 건 시간 문제에요. 오늘은 더욱 사실만을 추구하도록 해야 합니다.▶78년생 얌전한 고양이가 부뚜막에 올라가고 있으니 조금 더 부지런한 것이 좋겠습니다.▶90년생 적극적인 것이 오히려 상대방에게 부담감을 줄 수 있으니 천천히 다가가보세요. 양띠(未)▶43년생 모든 일에는 다 때가 있는 법이랍니다. 아직 때가 아니라면 기다려도 괜찮아요.▶55년생 내가 얼마나 노력하느냐에 따라 결과는 달라질거에요. 노력했다면 충분해요!▶67년생 시간이 약이에요. 깊은 오해도 시간이 지나면 해결 될 것이니 너무 걱정말아요.▶79년생 주변 사람에게 많은 도움을 받으니 대인관계를 넓고 깊게 가지는 것이 좋습니다.▶91년생 중요한 일을 놓치게 될 수 있으니 처음부터 우선순위를 정해두는 것이 유리해요. 원숭이띠(申)▶44년생 건강을 생각해서라도 과식은 금물이에요. 조금 더 가벼운 식사를 하는게 좋아요.▶56년생 끈기 없이는 마무리가 없을 거에요. 한 번 시작했다면 끝까지 물고 늘어지세요!▶68년생 일찍 일어나는 새가 벌레를 잡는 것처럼 부지런해야 많은 것을 얻을 수 있어요!▶80년생 자만은 추락을 갖는다고 하죠. 잘나갈때 일수록 더욱 겸손한 자세를 잊지말아요.▶92년생 의욕이 없을때 놔 버려도 괜찮아요. 하루쯤 잊고 지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닭띠(酉)▶45년생 가까운 사이라도 선을 넘어선 안 됩니다. 가까운 사이일수록 더욱 조심해야 돼요.▶57년생 일상에 지쳐 힘들더라도 오늘 한 번쯤은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도 좋아요.▶69년생 무언가 시도하기 좋은 날이니 계획과 생각만 있다면 오늘 시작해봐도 좋습니다!▶81년생 일어나지도 않은 일에 짐작하지 말고 마지막까지 포기하지 않는 것이 중요해요.▶93년생 한 번쯤 변화가 필요해요. 머리스타일도 좋고 패션도 좋으니 변화를 가져보세요! 개띠(戌)▶46년생 기쁨이 있다면 슬픔도 있을 거에요. 현재를 훌훌 털고 일어나면 문제 없답니다!▶58년생 자리가 사람을 만들어요. 자리가 높아져 갈수록 더욱 겸손한 자세를 유지해봐요.▶70년생 남들에게는 위기이지만 다르게 생각해보면 나에게는 기회가 될 수도 있답니다!▶82년생 순간의 감정 때문에 공들여 온 탑이 무너질 수 있어요. 내 마음을 다잡아야 해요.▶94년생 경험이 있는 조언이 필요한 하루입니다. 오늘은 윗사람에게 조언을 구해보세요. 돼지띠(亥)▶47년생 나도 한 번쯤 실수 할 수 있답니다. 상대방의 실수도 한 번 쯤 눈감아 주세요!▶59년생 조금 더 수월한 진행을 원한다면 일의 중요성과 우선순위를 먼저 정해보세요.▶71년생 무엇을 해도 중박은 치는 하루네요. 일단 내지르고 생각해도 좋은 하루입니다.▶83년생 지나간 것은 지나간대로 미련을 떨쳐버리세요. 지금 이 순간이 더욱 중요해요!▶95년생 주변 사람 중 귀인이 있습니다. 귀인으로부터 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하루네요. 자료제공: 더사주 인스타그램(운세) 제공 https://www.instagram.com/the.saju

2020-11-22 04:30:00

[안동을 걷다, 먹다] 8. 안동역

[안동을 걷다, 먹다] 8. 안동역

안동에 살기 시작했다. 서울이나 대구 등 대도시에 비해 안동에 사니 편안하다. 안동은 좋다. 날마다 안동을 걷고 안동음식을 먹는다.익숙한 그것들이 어느 날 하나씩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안동의 주름살이 보이기 시작했고 안동이 속살을 드러내기 시작했다. 안동국시와 안동찜닭, 안동간고등어 혹은 헛제사밥의 심심한 내력도 내 귀에 속삭거리기 시작했다.무심했던 안동에 대한 내 시선이 한결 부드러워졌고 투박한 내 입맛도 호사스럽게 안동을 먹게 됐다.안동에 대한 거창한 담론이 아니라 그냥 안동이야기다.8. 안동역이 사라진다첫눈이 올 것 같다. 안동역에 갔다. 첫눈은 첫사랑처럼 각별하다. 불현듯 찾아오는 첫눈은 첫사랑을 생각나게 한다. 첫눈은 달콤하지만 처음이라 아련하기만 하다.첫사랑도 각별하다. 첫눈처럼 살며시 찾아왔다가 첫눈처럼 재빨리 녹아버린, 어렴풋한 기억만 남아있는 첫눈 같은, 첫사랑과 첫눈은 그래서 이란성 쌍둥이다.안동역 앞에는 가수 진성의 '안동역에서' 라는 노래비가 있었다. 열차 출발을 알리는 역사내 스피커에서 '바람에 날려버린~~'이라는 노래가 흘러 나오는 듯한 환청이 들렸다. 나도 모르게 안동역에서를 흥얼거렸다.'안동역에서'는 누구나 어렴풋이 기억하고 있을 첫사랑의 추억을 되살려준다. 누구나 '첫눈이 내리는 날 안동역이든 어디서든 만나자고 약속한 첫사랑'이 있지 않았을까? 휴대폰도, '삐삐'도 없던 시절이었다. 연인들은 늘 다음에 만날 시간과 장소를 정하고 헤어졌다. 첫눈이 오는 날 만나자는 약속은 일종의 '번개팅' 약속이었다.유신 시절에도 군부독재 시절에도 사랑은 시대를 살아가게 하는 원동력이었다."새벽부터 오는 눈이 무릎까지 덮는데, 안 오는 건지 못 오는 건지 첫눈이 내리는 날, 안동역 앞에서 만나기로 한 연인을 기다리는 안타까운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첫눈은 소리도 없이 녹아내리고 있었다. 기적소리 끊어지고 기차가 오지 않을 때까지 나는 끝내 나타나지 않는 연인을 기다리고 기다렸다" '안동역에서'는 히트를 예감하거나 예고한 노래가 아니었다. 작사가 김병걸 선생이 '안동사랑 모음집'이라는 CD를 제작하면서 오래전부터 알고 지내던 가수 진성에게 '용돈을 줄 테니 노래 한 곡 불러달라'고 해서 불러 2008년 제작 발매한 노래였다. 그런데 이 노래가 입소문을 타면서 서서히 대중의 인기를 끌었고 마침내 2012년 '전통가요' 1위를 차지했고 진성은 20년 무명가수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그는 안동시 홍보대사로 위촉돼 안동을 제2의 고향으로 여긴다.그 안동역이 곧 이전한다.안동역은 '그 곳에 역이 있었네.'라는 자취만 남기고 운흥동 역사시대를 마감하고 역사를 이전할 예정이다. 첫눈이 내리게 될 때, 70년간 안동을 그 자리를 지켜온 '안동역'은 사라지고 안동버스터미널 옆으로 이전해 있을 것이다.첫눈이 내리면 안동역 앞에서 만나자고 약속한 연인들은 어느 역으로 가야 할까? 지금의 안동역인가 아니면 이전하는 신역일까 궁금하다.'첫사랑'에 실패한 우리는 첫사랑을 가슴에 묻고 다음 사랑을 찾아 훌훌 떠난다. 첫사랑, 첫눈의 기억이 아로새겨진 안동역을 뒤로 하고 우리는 12월부터 신안동역에서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고 그 사랑을 기억하면서 '안동역에서'를 부르게 될 것이다. 안동역이 개통된 것은 일제강점기인 1931년 10월16일이었다. 처음에는 김천과 안동을 잇는 118.1km '경북선' 철도구간이 완공되면서 '경북안동역'이라는 명칭이었다. 경북선은 김천을 시점으로 상주, 점촌 이어서 예천 구간을 차례로 개통했고 공사 7년 만에 안동까지 이었다. 이어 서울과 경주를 연결하는 중앙선 철로가 놓이면서 안동역은 명실상부한 중앙선의 중심역으로 자리 잡았다.중앙선의 원래 명칭은 서울과 경주를 잇는다는 의미에서 '경경선'(京慶線)이라고 불렸다. 경경선이 완공된 1940년 3월1일 당시 미나미 조선 총독이 참석할 정도로 성대하게 안동역에서 개통식이 열렸다.철도 부설은 내륙오지 안동을 새롭게 각인시키고 발전시키는 계기였다. 안동역을 중심으로 안동의 도심이 형성되기 시작했다. 경북선과 중앙선의 교통요지가 된 안동은 일약 경북 북부지역의 상업중심으로 발돋움했다.한편으로는 독립운동을 위해 가산을 정리하고 만주로 떠난 수많은 독립운동가들이 흘리는 눈물의 '이별역'이 되기도 했다. 안동역 구내의 급수탑(給水塔)은 12각형 구조물로 형태가 독특해 등록문화재 제49호로 지정돼 있어 안동역이 이전해 가더라도 보존될 예정이다.요즘 안동역을 이용하는 승객은 줄잡아 하루 600-700여 명밖에 되지 않을 정도로 안동역은 쇠락한 상태다. 서울과 대구 영덕, 상주로 이어지는 고속도로가 속속 뚫리면서 열차를 이용하는 승객은 급감했다. 가까운 영주와 의성을 오가는 단거리 승객이 대부분이다. 청량리나 부산으로 가는 장거리 승객은 손에 꼽힐 정도라고 한다.안동역에서 영주 단양 제천 원주를 거쳐 청량리까지 가는 열차는 하루에 7편, 3시간 30분이 걸린다. 동해나 강릉까지 가는 열차 3편, 동대구역과 부산 부전역까지 가는 열차도 각각 3편씩 있다. 한번쯤 자동차 핸들을 내려놓고 KTX가 다니지 않는 안동역에서 무궁화호 열차를 타고 '느리게 느긋하게' 여행하는 재미는 어떨까.'우리 시대의 작가' 이문열의 대하소설 '변경'은 오래전 안동역 풍경을 생생하게 확인시켜 준다. 경북 영양 두들마을이 고향인 이문열 선생은 1960년대 초반 안동 중앙국민학교에서, 2년반 다니다가 상경했다. 그래서 그의 소설 변경에는 안동역에 대한 그의 기억이 곳곳에 배어있다."철이도 안광읍 역에 내리면서부터 기분이 달라졌다. 까마득하게 느껴지던 안광에서의 어린 시절이 역광장 앞 거리의 낯익은 풍경으로 문득 생생하게 살아난 까닭이었다. 저만치 자신이 입학해서 이년 반이나 다닌 초등학교가 그리운 옛집처럼 눈에 들어왔고, 자기들이 살던 구시장 골목길도 조금만 정성들여 더듬어 가면 금세 찾아낼 것 같았다. 시외버스 정류장인 통일역도 3년전과 같은 자리에 별로 달라지지 않은 모습으로 남아있었다. 아무리 변화의 속도가 느린 50년대 말의 3년이라 해도 그 때 나름으로는 꽤나 달라졌겠지만, 서울 같은 대도시를 본 눈에는 오히려 전보다 더 작고 초라해진 듯 보일 뿐이었다. 거기다가 사탕과 껌, 멀미약 따위를 펼쳐놓은 작은 목판을 메고 이 버스 저 버스를 옮아 다니는 난장이 아저씨도 그대로인걸 보고, 철은 자신이 그곳을 까맣게 잊고 지낸 게 스스로 이상할 지경이었다."(변경 제1부 불임의 세월)이 대목에서 작가가 표현한 안광읍이 바로 안동이다. 소년 이문열이 기억하는 1960년대 안동역전 모습이다.이 안동역사가 이전하게 된 것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초대 국무령을 지낸 독립운동가 석주 이상룡 선생의 본가인 임청각 복원사업의 일환이라는 점도 상기할 만하다.문재인 대통령이 대선 전인 2016년 5월 임청각을 방문, 석주선생의 후손들을 만나 임청각 복원을 약속한 바 있었다. 그리고 2017년 8.15 광복절 기념사를 통해 문 대통령은 '임청각 복원 필요성'을 강조했다. 복원사업 계획이 수립되면서 임청각 앞을 지나는 철로 이전이 본격적으로 추진됐다.비가 내린 후 기온이 영하로 급강하했다.혹시 이번 주말이 아니더라도 첫눈은 곧 예고도 없이 내릴 것이다. 첫눈이 오면 만나자고 약속한 첫사랑이 떠오르지 않더라도, 이번 주말 곧 사라질 안동역에 가서 첫사랑을 추억하자. '여기에 안동역이 있었다' 라며 안동역을 찾는 추억여행은 어떤가? 혹시라도 10년 전, 20년 전 그 사랑이 우연히 찾아온다면 만날 수도 있는 막연한 기대도 한 번 품어보면서 말이다."바람에 날려버린 허무한 맹세였나첫눈이 내리는 날 안동역 앞에서만나자고 약속한 사람 새벽부터 오는 눈이무릎까지 덮는데 안 오는 건지 못 오는 건지오지 않는 사람아 안타까운 내 마음만녹고 녹는다 기적소리 끊어진 밤에어차피 지워야 할 사랑은 꿈이였나첫눈이 내리는 날 안동역 앞에서만나자고 약속한 사람 새벽부터 오는 눈이무릎까지 덮는데 안 오는 건지 못 오는 건지대답 없는 사람아 기다리는 내 마음만녹고 녹는다 밤이 깊은 안동역에서기다리는 내 마음만 녹고 녹는다밤이 깊은 안동역에서..." 서명수 슈퍼차이나연구소 대표

2020-11-21 05:00:00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11월 21일 토요일(음력10월7일)>

쥐띠(子)▶36년생 내 농담 한 마디가 상대에게는 상처가 될 수 있으니 말 한마디도 신중해보세요!▶48년생 빠른 인정이 필요한 날이에요. 좋지 않은 결과라도 인정하는 모습이 유리합니다.▶60년생 단시간에 노력없이 이루어지는 일은 없답니다. 조금 더 여유를 가지는게 좋아요.▶72년생 진행해 온 일에 대해 보상받는 하루가 될테니 금전적인 기대도 약간은 해보세요!▶84년생 마음이 통하지 않는 사람에게 시간을 낭비 말아요! 내 사람을 먼저 챙겨주세요.소띠(丑)▶37년생 결과가 있다면 원인도 있겠죠. 결과에 문제가 있다면 원인부터 다시 살펴보아요.▶49년생 뭐든 적당한 것이 좋아요. 의견대립에서도 적당히 물러서는 것이 더 유리합니다.▶61년생 여기 저기 끌려다니면 나만 피곤하답니다. 내 소신을 믿고 끝까지 밀고나가세요!▶73년생 작은 실수가 큰 피해가 되어 돌아오니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 요청해도 괜찮아요.▶85년생 다른 사람들 의견만 따르지 말고 오늘은 내 의견에 더 힘을 보태보길 바랍니다! 범띠(寅)▶38년생 구설에 휘말릴 수 있으나 초조해말고 가만히 있는 것이 구설을 잠재울 수 있어요.▶50년생 한 번 쯤은 늘 가던길만 고집하지말고 지름길이나 둘러서 가는 것도 좋겠습니다!▶62년생 끝날 때 까지 끝난게 아니랍니다. 결과는 아무도 모르니 끝까지 노력해야 좋아요.▶74년생 지나치게 높은 텐션도 오히려 방해가 되니 자신을 더 절제할 수 있어야 유리해요.▶86년생 내 무덤 내가 파는 일은 아닌지요? 좀더 솔직하게 표현하는게 좋은 방법이에요! 토끼띠(卯)▶39년생 작은 일이라도 정성들여 하나하나 꼼꼼히 살핀다면 낭비를 줄일 수 있답니다!▶51년생 아니 땐 굴뚝에 연기가 나지 않죠. 문제점에 있어 이유부터 찾는 것이 좋습니다.▶63년생 고래 싸움에 새우 등이 터지고 있어요! 처음부터 무시하는 것이 더 좋을 거에요.▶75년생 어느 것 하나 100% 온전한 건 없답니다. 완벽보다는 최선을 다해보길 바라요!▶87년생 남들에 의한 움직임 말고 능동적으로 움직인다면 더 얻는게 많은 하루일거에요. 용띠(辰)▶40년생 새로운 변화를 하기엔 위험이 따르는 날이니 지금까지의 일을 다시 살펴보세요.▶52년생 시작 전부터 두려워 말아요. 주변 사람들의 도움이 따를 것이니 도전해보세요!▶64년생 도움은 적게 받고 스스로 더 열심히 노력해보세요. 조금 힘들어도 할 수 있어요!▶76년생 앞으로의 일은 아무도 모른답니다. 왠만한 대인관계는 넓게 유지하는게 좋아요.▶88년생 철저한 계획이 있더라도 모두 때가 있답니다. 아직은 시기가 아닐 수 있습니다. 뱀띠(巳)▶41년생 목적 없는 걸음은 방황만 하게 되죠. 목표설정이 동기부여를 만들어 줄거에요!▶53년생 세상에 끝까지 가는 비밀은 없죠. 처음부터 솔직한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좋아요.▶65년생 강하기만 하면 무슨 소용일까요? 때론 인간적인 모습도 보여줄 필요가 있어요!▶77년생 서로가 신뢰를 잃게 될 수 있으니 오늘은 스스로 일을 처리하는 것이 좋겠어요.▶89년생 좋은 마음까지 모두 보여줄 필요도 없어요. 때로는 감추는 것이 약이 된답니다! 말띠(午)▶42년생 언제까지나 도움을 받을 순 없으니 작은 일은 혼자 해결하려 노력해봐도 좋아요.▶54년생 대인관계에 있어 중요한 것은 배려와 신뢰에요. 먼저 배려하면 다 돌아온답니다.▶66년생 새로운 일이라 해도 겁먹지 말고 시작해봐요. 경험이 가장 큰 재산이 될 거에요.▶78년생 조바심 내면 실수만 잦아진답니다~! 가까운 일부터 차근차근 처리하면 좋아요.▶90년생 상대방에 대한 의심은 불신만 가져올 뿐이니 있는 그대로를 한 번 믿어보세요! 양띠(未)▶43년생 무리하면 마음만 조급해지죠. 오늘은 여유를 가지는 것이 승패의 관건이 됩니다.▶55년생 혼자만 욕심내면 딱 그만큼만 얻을 수 있어요. 베풀면 배가 되어 돌아온답니다!▶67년생 비록 결과가 미비하거나 실패가 있더라도 좋은 경험으로 삼고 넘기는게 좋아요.▶79년생 일이 커지면 걷잡을 수 없어요. 처음부터 혼자서 일을 처리하는 것이 유리해요!▶91년생 시간이 지나면 오해도 풀지 못한답니다. 둘만의 시간을 갖는게 최우선입니다! 원숭이띠(申)▶44년생 금전거래는 더욱 불리해요. 빌려주는 일은 정중하게 거절하는 편이 나을거에요.▶56년생 말보다 행동이 더 쉽죠. 말로만 하는 약속 말고 직접 행동으로 보여주길 바라요.▶68년생 모두에게 잘 보일 필요는 없으니 마음이 맞지 않는다면 적정한 선을 유지하세요.▶80년생 한 면만 보고 결정하면 피해는 내 몫이랍니다. 속까지 꼼꼼하게 살펴봐야 해요!▶92년생 이미 일어난 일을 되돌릴 순 없죠! 때에 맞게 포기하는 것이 더 나을수 있어요. 닭띠(酉)▶45년생 한 두번으로 상대방을 파악하긴 어렵죠. 정확하지 않다면 다시 생각해보세요!▶57년생 작은 일에 크게 걱정하지 말아요. 대수롭지 않게 넘기는 것이 마음 편하답니다.▶69년생 거만하면 미움이 되지요. 직위가 올라갈 수록 더욱 겸손한 마음을 가져야 해요!▶81년생 사람들이 많으면 많을수록 더 공평하고 투명하게 일처리 해줘야 오해가 없어요.▶93년생 아무리 바쁘더라도 여유를 가지며 주변 사람들을 돌아볼 수 있어야 하겠습니다. 개띠(戌)▶46년생 추울수록 체력관리에 더욱이 힘을 써야 해요. 조금씩 산책을 나가봐도 좋습니다!▶58년생 나이나 지위를 이용해선 안 돼요. 아랫사람 말에 좀더 귀를 기울여보길 바라요.▶70년생 너무 좌절하진 말아요. 하나가 가면 새로운 것이 오기 마련이죠. 다 잘 풀립니다!▶82년생 말로 인해 사이가 틀어질 수도 있어요. 항상 한 번 더 생각하고 말하는게 좋아요.▶94년생 이기적인 마음이 아닌 우리 모두를 위한 방법을 생각하는 것이 서로가 좋답니다. 돼지띠(亥)▶47년생 겉모습만 보고 속마음까지 판단하지 말아요. 겉과 속이 다른 모습을 찾아야해요.▶59년생 내가 당당해야 잔소리도 할수 있겠지요. 꼬리 잡히지 않도록 주의해야 좋습니다.▶71년생 조급하면 시간만 빨리 갈 뿐이랍니다! 조금 더 마음의 여유를 가져보길 바라요.▶83년생 지나친 관심은 나만 피곤해져요! 무소식이 희소식이라 생각하는 것이 좋습니다.▶95년생 세상엔 더 고된 사람들도 많답니다. 현재의 상황에 감사한 마음을 가져보세요. 자료제공: 더사주 인스타그램(운세) 제공 https://www.instagram.com/the.saju

2020-11-21 04:30:00

[낱말 맞히기 ]

[낱말 맞히기 ]<95회>

◑가로 열쇠◐1.임금과 스승과 아버지의 은혜가 같음.4.사당패 또는 산타령패 따위의 우두머리. 'ㅇ가ㅇ'6.등불 따위가 휘황하게 켜 있어 밤에도 대낮같이 밝은 곳을 이르는 말.7.병이나 심한 괴로움으로 인해 얼굴에 끼는 거뭇한 점.9.서로 만남.11.재화를 소비하는 사람.13.견디기 힘든 어려운 일을 당함.14.마음속으로 괴로워하고 애를 태움.15.실제로 해 보거나 겪어 봄. 또는 거기서 얻은 지식·기능.16.육지에서 멀리 떨어진 외딴섬.17.쓴 글씨나 그림을 지우는 물건.19.생기 있게 살아 움직임.22.착하고 어진 행실.24.사람들과 어울려 잘 사귀는 성품. 'ㅇ귐ㅇ'26.공항에서 배웅하거나 마중하는 사람이 바라다볼 수 있게 만든 대.27.불꽃을 내뿜어 적의 병사, 시설, 진지 따위를 태워 버리는 무기. 'ㅇ염ㅇ사ㅇ' ◑세로 열쇠◐1.맹인(盲人) 여럿이 코끼리를 만진다는 뜻. 'ㅇ맹무ㅇ'2.달걀이나 물고기의 알을 인공적으로 부화시키기 위한 장치.3.마땅히 지급하여야 할 것을 지급하지 못하고 미룸.4.자식에 대한 어머니의 본능적인 사랑.5.비단옷이 아니면 따뜻하지 않다는 뜻으로, 노인의 쇠약해진 때를 이름.'ㅇ백불ㅇ'8.소리 없이 빙긋이 웃음. 또는 그런 웃음.10.도움닫기를 해서 장대에 의지하여 뛰는 높이뛰기.장대높이뛰기.12.질 좋은 고기를 많이 내기 위하여 특별한 방법으로 살이 찌도록 기르는 소.13.시험을 치르는 학생.16.가지가 길게 축축 늘어진 키가 큰 소나무.18.잘못된 것이나 부족한 것, 나쁜 것 따위를 고쳐 더 좋게 만듦.20.나이가 같은 사람.21.미사일, 로켓, 광선 따위를 쏘기 위하여 고정시켜 놓는 받침대.23.대문의 양쪽이나 문간에 있는 방.25.올림픽 따위의 규모가 큰 체육 경기에서, 경기장에 켜 놓는 횃불.◇93회 정답▶제95회 낱말 맞히기'스도쿠'영어속담 속 숨은 그림찾기'시사상식 퀴즈 정답을 12월 2일(수)까지 보내주시기 바랍니다.(휴대폰 번호'주소를 반드시 기재해 주십시오)①우편엽서②이메일: dokja@imaeil.com③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검색→'매일신문' 검색→친구 추가→1대1 채팅▶정답은 12월 5일 지면이나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보내실 곳: 대구시 중구 서성로 20 매일신문 편집국 여론특집부(우편번호 41933)

2020-11-20 14:34:00

[영어속담 속 숨은 그림찾기] Every cloud has a silver lining.

[영어속담 속 숨은 그림찾기] Every cloud has a silver lining.

숨은 그림 찾기: 1. 손가락 2. 별 3. 연필 4. 눈 5. 포크Every cloud has a silver lining.괴로움 뒤에는 기쁨이 있다.말풍선: 힘내! 구조대가 왔어!every: 모든cloud: 구름silver lining: 구름사이로 빛나는 밟은 빛, 밝은 희망cheer up:기운을 내다.rescue:구조하다, 구조자Every cloud has a silver lining.을 직역하면 "모든 구름의 뒤편은 은빛으로 빛난다"이다. 비가 내리고 날이 갠 후 구름 사이에서 은빛으로 쏟아져 나오는 빛 줄기를 의미하는 것으로 아무리 좋지않은 상황에서도 한 가지 긍정적인 측면은 있다. 아무리 힘든 일에도 희망을 잃지 않고 긍정적인 마음으로 인내하다 보면 좋은 날이 온다는 속담이다.만화에서 탄광이 붕괴되자 고립상태에 빠진 광부들이 어두운 얼굴을 짓고 있다.죽을수도 있다는 생각에 힘들어 하고 있는 사이 구조대가 도착했다는 소식을 받은 한 광부가 밝게 웃고 있다. 'Tomorrow is another day' (내일은 또 새로운 날이야.) 와 비슷한 의미이며, 삶은 희로애락이라고, 슬픔 뒤에는 즐거움이 있으니 각자 상황에서 불평하지 않고 견디다 보면 즐거움이 찾아온다. 사자성어로는 苦盡甘來 (고진감래)이다. "쓴 것이 다하면 단 것이 온다"라는 뜻으로, 고생 끝에 낙이 온다라는 의미이다.'쥐 구멍에도 볕 들날 있다'는 영어 속담으로도 잘 알려진 표현이다. I take full responsibility for backing Russo,but there could be a silver lining in all this. 제가 루소를 지지한 건 전적으로 저의 책임입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에서 한가지 희망이 있습니다. 해설 김희달 박사◇11월7일 자 정답 라이크 테스트 프랩 어학원 제공(053-424-2244)

2020-11-20 14:3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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