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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6월25일 금요일(음력 5월16일)>

쥐띠(子)▶36년생 여기저기 마음이 흔들린다면 처음 것을 택하도록 하세요. 구관이 명관이랍니다.▶48년생 상대방이 사과했다면 받아줄 수도 있어야 해요. 쪼잔한 모습은 보이지 말아요.▶60년생 충고도 좋고 채찍도 좋지만 칭찬도 함께 해줘야 엇나가지 않고 바르게 간답니다.▶72년생 참는 것이 능사는 아니랍니다. 아닌 일에는 솔직하게 맞서 싸우는 것이 좋아요.▶84년생 귀로만 듣는 설명은 무의미해요. 직접 눈으로 보고 겪는 것이 더 효율적이에요. 소띠(丑)▶37년생 혼자 모든 것을 짊어질 필요 없답니다. 고민이 있다면 모두 털어놓는게 좋아요.▶49년생 내 일은 내가 하는 것이 시간 절약이에요. 귀찮더라도 내가 확실히 처리해봐요.▶61년생 잠깐이라도 몸을 움직여보세요. 몸의 긴장을 풀어줘야 일도 순조롭게 진행돼요.▶73년생 지나친 관심은 오히려 부담이 된답니다. 멀리서 속으로 응원해줘도 충분하군요.▶85년생 행운은 부지런하고 바쁘게 움직이는 사람에게 찾아 갈 확률이 더 높을 거에요.범띠(寅)▶38년생 아닌 일에는 아니라고 확실하게 말할 수 있어야 하니 혼자 끙끙 앓지 말아요.▶50년생 내가 만족하면 그걸로 됐지 않을까요? 더 무리하지 말고 더 욕심내지 말아요.▶62년생 모른체 지나가면 자연스레 해결 될 문제에요! 사서 걱정할 필요 전혀 없답니다.▶74년생 뭐든지 단계가 있답니다. 2단계로 가기위해서는 1단계부터 마무리 해야 돼요.▶86년생 감정이 쏟아져 나올 것 같더라도 차분하게 상대방을 이해시키는게 유리합니다. 토끼띠(卯)▶39년생 오늘의 스트레스는 맛난 음식으로 날려보세요. 정신건강도 돌봐야 한답니다.▶51년생 아침부터 기분이 좋아지네요. 이 좋은 기분을 오후까지 유지하는게 관건이에요.▶63년생 어차피 모두가 알게 될 일이라면 내가 먼저 이야기 하는 것이 더 유리하겠어요.▶75년생 꼰대같은 사람들에게 당하고만 있지 말아요. 아닌 것은 아니라고 말해야 해요.▶87년생 조심해서 안 좋을 건 없죠! 문득 느껴진 안 좋은 느낌을 믿고 주의하길 바라요.용띠(辰)▶40년생 아쉬움이 없을 수가 없죠. 아쉽더라도 적당할 때에 그만두는 것이 현명합니다.▶52년생 혼자서 해결하기 어렵다면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해서 끝내는게 맞아요.▶64년생 알던 사실이 다가 아닐 수 있을테니 말을 옮기기 전에 다시 확인해보길 바라요.▶76년생 처음부터 완벽할 순 없지요. 넘어지고 다시 일어섰을 때 더 완벽해질 수 있어요.▶88년생 작은 실수를 오래 기억하지 말아요. 잊어버려야만 다음 실수를 줄일 수 있어요.뱀띠(巳)▶41년생 어딜가도 내 인연은 있을 거에요. 안 맞는 사람이 있다고 실망할 필요 없답니다.▶53년생 함께 해서 더 좋은 시너지가 날 수 있으니 나와 다른 의견이라도 들어봐야 해요.▶65년생 기대가 높으면 실망도 큰 법이죠. 차라리 눈 가리고 아웅하는게 더 유리합니다.▶77년생 현명한 선택이 필요할 때네요. 조금 더 신중하게 생각하고 선택하길 바랍니다.▶89년생 아무리 재미있는 볼거리가 있더라도 내 할일을 일찍이 마쳐놓고 보길 바랍니다. 말띠(午) ▶42년생 생각보다 시간 여유가 있을테니 '벌써?'보단 '아직?' 이라는 마음을 가져보아요.▶54년생 바쁘게 움직인 만큼 많이 얻을 수 있어요. 발에 불나도록 움직여 보길 바랍니다. ▶66년생 중요한 선택은 주변 사람에게 의견을 물어보세요. 더 좋은 선택을 할 수 있어요.▶78년생 용기낸 자만이 기회를 가질 수 있어요! 기다리지 말고 먼저 움직여야만 합니다.▶90년생 처음부터 확신을 갖지 말아요. 여러 번 더 마주친다면 생각이 달라질 수 있어요.양띠(未)▶43년생 기선제압을 하기 위해선 상대방의 허점을 빠른 시간내에 찾아내는게 관건이에요.▶55년생 나를 꾸미는 데에 아까워 하지 말아요. 자신감이 채워지면 안 될일도 잘 풀리지요.▶67년생 하기 싫은 일이라도 시작해보세요. 보다 더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는 하루랍니다.▶79년생 아무리 똑같은 말이라도 장소와 시간에 따라 상대가 받아들이는게 달라지네요.▶91년생 경험에서 오는 지혜가 더 큰 법이죠. 조언이 필요하면 경험자를 찾아가야 합니다.원숭이띠(申)▶44년생 그동안 감춰왔던 내 실력을 보여줘도 좋아요. 질투를 받더라도 즐겨보길 바라요.▶56년생 오해가 지속되면 사이가 어색해질 수 밖에 없죠. 대화를 통해서 풀어나가야 해요.▶68년생 오늘은 목소리 큰 사람이 좀더 유리합니다. 가만히 지켜보다간 빼앗길 수 있어요.▶80년생 빠르게 변화하는 시대에 따라가보세요. 아랫사람과 친해지는 것이 좋겠습니다.▶92년생 이미 엎질러진 일이라면 즐겨보세요. 노력하는 자도 즐기는 자는 못 따라와요. 닭띠(酉)▶45년생 해야 할 일은 미루지 말고 바로 하는게 좋아요. 그래야 마음 놓고 쉴 수 있지요.▶57년생 별 일 아닌 데에 벌써 걱정할 필요 없어요. 시간이 약이라는 말도 존재한답니다.▶69년생 너무 완벽한 것이 허점일 수 있어요. 때론 실수가 인간미를 보여주기도 하지요.▶81년생 나의 고통을 다른 사람에게 전이시키지 않는게 중요합니다. 혼자 안아야 해요.▶93년생 그동안 아껴둔 재물이나 물건이 있다면 시원하게 쓰고 버리는게 좋겠습니다. 개띠(戌)▶46년생 이왕 도움을 줄 거라면 확실히 도와주는게 좋습니다. 그래야 뒷말도 없답니다.▶58년생 나만 실패자라고 생각하지 말아요. 내 인생의 주인공은 바로 나 자신이랍니다.▶70년생 내가 내 입으로 비밀을 폭로할 필요 없어요. 내 구설수가 돌아다닐 수 있답니다.▶82년생 오늘따라 아군보다는 적군이 더 많은 하루네요. 주변을 의심할 수 있어야 해요.▶94년생 주변 사람들의 눈치를 볼 필요 없어요. 해야 할 말은 솔직하게 전하길 바랍니다.돼지띠(亥)▶47년생 쓸데없는 싸움으로 기운 빼지 말아요. 내가 먼저 물러서는 것이 더 유리합니다.▶59년생 때론 기다리는 것이 해결방법일 수 있어요. 여유로운 마음을 가져보길 바랍니다.▶71년생 권력을 가진 것이 리더가 아니죠. 함께 으쌰으쌰 할 수 있는 리더가 되어보세요.▶83년생 사람들과 소통하는 날로 보내세요. 없는 시간도 만들어내는 것이 유리하답니다.▶95년생 오늘은 함부로 나서지 않는게 좋겠습니다. 괜히 분위기만 망칠 수도 있답니다. 자료제공: 더사주 인스타그램(운세) 제공 https://www.instagram.com/the.saju

2021-06-25 04:30:00

대구보건고, 청소년 정책 제안대회 최우수상

대구보건고, 청소년 정책 제안대회 최우수상

대구보건고(교장 안춘화)는 24일 대구 달서구청이 주최한 2021년 청소년 정책 제안대회에서 문제집과 참고서등 기부 및 무료 배부의 날을 운영하자는 제안(지도교사 곽우은)으로 최우수상(1위)을 수상했다,

2021-06-24 22:04:17

[카드뉴스] 대세는 혼술! 혼술도 이제 와인으로 즐기자!

[카드뉴스] 대세는 혼술! 혼술도 이제 와인으로 즐기자!

코로나19 장기화로 '혼술족', '홈술족'이 크게 늘고 있다.특히 와인이 인기를 끌고 있는데 롯데백화점 대구점 매출 집계 자료에 따르면 1월부터 5월까지 와인 매출이 전년 동기대비 28% 증가했다.6월부터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스파클링 와인까지 매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이런 추세에 발맞춰 롯데백화점 대구점에서는 24일부터 내달 1일까지 '21년 상반기 와인 결산전' 행사를 진행한다. 100여 종의 다양한 와인을 80% 할인 판매한다.롯데백화점 대구점 고승한 식품팀장은 "이번 상반기 와인 결산전 행사에는 올 들어 가장 많이 팔린 인기 와인 위주로 할인율을 대폭 늘려 준비했다"며 "가성비 와인부터 여름 휴가 분위기를 살릴 스파클링 와인까지 다양한 와인을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2021-06-24 16:52:40

[그립습니다] 김용덕(경제학박사) 씨 할머니 故 이쾌상 씨

[그립습니다] 김용덕(경제학박사) 씨 할머니 故 이쾌상 씨

힘들고 고된 날이면 지금도 할머니가 생각난다. 항상 나를 최고라고 생각하고 사랑으로 반겨줬던 할머니가 보고싶기 때문이다. 손자가 마당에서 뛰어놀던 모습을 보며 미소 지으셨던 할머니... 나밖에 몰랐던 할머니... 연세가 많이 드신 후에 무릎이 좋지 않음에도 내가 할머니 집 도착하기 몇 시간 전부터 마을 어귀 큰 돌에 앉아서 하염없이 기다리셨다가 내가 보이면 달려오셨다.미리 연락을 드리지 않고 시골집에 간 날은 깜짝 놀라시며 버선발로 신발도 신지 않으시고 마루에서 달려와서 손을 잡아주셨다. 우리 강생이라면서...비 오는 날에는 할머니 집 앞마당에 두꺼비가 종종 나타났는데 어릴 때는 그 두꺼비가 잡고 싶었다. 할머니에게 부탁하면 매미며 개구리며 잡아주셨는데 항상 두꺼비는 독 있어서 안 된다고 위험하다고 잡아 주시질 않았다. 그리고 영험한 생물이라 하셨다. 그래서 매번 비 올 때 두껍~두껍 거리는 두꺼비를 구경만 했었다. 그러고 있는 나를 볼 때면 할머니는 못 잡아주는 것을 안타까워하시면 근처 시골 슈퍼에 있는 과자 등을 사주시곤 했다.할머니 집은 아궁이가 있어서 거기에 밥을 하고 생선을 굽고 했는데 불 지피는 것이 큰 재밋거리 중 하나였다. 그래서 할머니는 내가 갈 때 맞추어서 신문지와 불 지필 거리(작은 나무들)를 항상 준비해놓으셨다. 아궁이 주변을 재로 엉망을 만들어도 다른 불 지필 거리를 찾아주려 하셨다. 내가 뭘 하든 항상 웃으면서 좋아하셨다.뒷마당 언덕 위에 대나무 숲이 있었는데 경사가 심해서 그냥 올라가기는 힘들었다. 그래서 누나와 함께 대나무에 고리를 걸어서 올라가기 위해서 요리조리 노력하고 있었다. 할머니는 다칠까 봐 엄청 걱정하셨는데 다음에 할머니 집을 방문했을 때, 대나무에 끈이 묶여있어서 쉽게 올라갈 수 있었다. 아마도 할머니께서 우리를 위해 만들어 놓으신 것 같았다.할머니 집에는 도둑고양이가 종종 나타났는데 잘 도망가지도 않아서 내가 쉽게 잡을 수 있었다. 할머니께 키우고 싶다고 하니 고양이는 알아서 왔다 가니 못 키운다고 하셔서 실망하고 있었는데 그 이후에 삽살개 새끼를 구해오셔서 나에게 안겨주셨다.다시 보고 싶지만, 항상 시간은 기다려주지 않는다. 매년 그 자리에 있을 듯했던 할머니도 할머니 집도. 한 해 한 해 지나갈수록 그 모든 것이 조금씩 사라지고 있다는 것을 몰랐다.어느 해는 삽살개가 나이가 들어 사라져 버렸고, 어느 해는 뒷마당 나이 든 감나무에 감이 안 열리게 되었으며, 창호지 방문이 일반 방문으로 바뀌어 버리고 아궁이는 흙으로 메워서 더 쓰지 못하게 되었다.할머니 향기가 묻어있는 집안 곳곳의 모든 것들이 조금씩 조금씩 시간의 뒤안길로 사라질때마다 할머니에 대한 그리움은 커져만 간다. 어느새 바뀌어 버린 모든 것들. 항상 우리는 그 사랑에 대해 뒤늦게 깨닫게 된다. 지금 나의 모습을 보면 할머니는 아마 깜짝 놀라며, 나의 양 볼을 쓰다듬을 것이다. 그리고 이렇게 말했을 것이다. 아이고, 우리 강생이 이렇게 컸나~우리가 온다고 하면 마을 어귀에서 새벽부터 기다리던 할머니. 매일매일 그렇게 우리만 생각하던 할머니. 세상에서 제일 최고라고 말해주던 할머니. 힘든 날이면 더욱 할머니가 보고 싶다.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매일신문이 유명을 달리하신 지역 사회의 가족들을 위한 추모관 [그립습니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가족들의 귀중한 사연을 전하실 분들은 아래 링크를 통해 신청서를 작성하시거나 연락처로 담당 기자에게 연락주시면 됩니다.▷추모관 연재물 페이지 : http://naver.me/5Hvc7n3P▷이메일: tong@imaeil.com▷사연 신청 주소: http://a.imaeil.com/ev3/Thememory/longletter.html▷전화: 053-251-1580

2021-06-24 14:10:08

엑스코-대구문화재단 지역 문화행사 활성화에 맞손

엑스코-대구문화재단 지역 문화행사 활성화에 맞손

엑스코(대표이사 사장 서장은)와 대구문화재단(대표 이승익)이 23일 대구의 문화행사 및 지역민들의 문화향유 확대를 위한 문화행사 개최에 힘을 합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인적, 물적 인프라를 공유해 다양한 형태의 문화생활 향유를 위한 시책을 찾는 데 협력하며 문화예술행사를 적극 발굴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엑스코는 대구 문화재단이 엑스코에서 문화행사 개최시 적극 협력하며, 대구문화재단은 행사 개최시 엑스코를 적극 활용하기로 했다.엑스코는 지난 4월말 동관(제2전시장)을 개관해 문화·예술·공연 등 복합행사 개최를 위한 충분한 공간을 확보했으며 엑스코-경북대 일대의'국제회의 복합지구'지정에 따른 숙박 및 쇼핑시설도 확충될 예정이다.서장은 엑스코 대표이사는 "이번 대구문화재단과의 업무협약을 통해 다양한 지역 문화행사의 발굴 및 개최에 힘을 쏟을 것이며 나아가 지역민이 만족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밝혔다.

2021-06-24 10:46:50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6월24일 목요일(음력 5월15일)>

쥐띠(子)▶36년생 급하게 처리하는 일에는 반드시 멈춰서게 된 답니다. 급할수록 돌아가길 바라요.▶48년생 작은 말에도 상대방에게는 상처일 수 있어요. 빈말이라면 삼가는 것이 좋아요.▶60년생 주변에서 들려오는 구설수는 신경쓰지 말아요. 사실이 아니면 소용 없을 거에요.▶72년생 벼는 익을수록 고개를 숙여야 하지요. 자리가 높아질수록 고개를 숙이길 바라요.▶84년생 나중에 후회해도 아무런 소용 없답니다. 옆에 있을 때 지금 잘해주는게 맞아요! 소띠(丑)▶37년생 내가 먼저 손을 내밀어 보세요. 멀어졌던 사이도 다시 좋아질 수 있는 날이에요.▶49년생 고집도 부리면 안될 때가 있어요. 오늘은 상대 의견을 먼저 수용해보길 바라요.▶61년생 세상에 정답은 없답니다. 조언은 해줄 수 있지만 선택은 상대방 몫에 맡겨봐요.▶73년생 실수가 잦아지면 자존감도 내려간답니다. 다시 한 번 더 확인하는게 중요해요.▶85년생 어차피 부딪쳐야 할 일이라면 피하지 말아요. 지금 부딪치는 것이 더 유리해요.범띠(寅)▶38년생 요즘 많이 신경쓰지 못한 사람은 없었나요? 주변을 돌아봐야 하는 하루랍니다.▶50년생 오늘은 아랫사람으로 인해 번거로운 일을 줄일 수 있을테니 가까이 해보세요.▶62년생 어쩌면 가까운 사이가 더 힘들지 모릅니다. 오늘은 약간 어색한 사람이 나아요.▶74년생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좋은 일들이 생길 수 있으니 입가에 미소를 잊지 말아요.▶86년생 미운 놈 떡 하나 더 준다 생각해보세요. 괜한 감정소비는 줄이는게 좋겠습니다. 토끼띠(卯)▶39년생 억울한 일이 생겼다면 대화로 풀어야 합니다. 그냥 넘기면 나만 피해자랍니다.▶51년생 시간이 지날수록 운이 더욱 좋아지고 있으니 늦은 오후의 시간을 노려보세요.▶63년생 시시비비를 따지기 전에 내가 약점 잡힐만한 것은 없는지 돌아보는게 중요해요.▶75년생 내가 바쁘다고 주변 사람에게 소홀하진 않았나요. 주변사람들을 챙겨보세요.▶87년생 이미 버스는 지났답니다. 가만히 기다리지 말고 다른 방법을 찾아야 할 때에요.용띠(辰)▶40년생 확신이 있다면 과감하게 움직여보세요. 과감한 만큼 얻을 수 있는 것도 많아요.▶52년생 아무리 미워도 같은 길을 걷고 있다면 서로 상부상조 하는 쪽이 더 유리합니다.▶64년생 계획없는 소비는 나중에 후회한답니다. 갖고 싶더라도 다시 생각해보길 바라요.▶76년생 벌써부터 걱정하는 것은 사치에요. 내일 일어날 일은 내일 생각하는게 나아요.▶88년생 시작보다 중요한 것은 마무리죠. 더이상 미루지 말고 바로 끝내는게 좋겠습니다.뱀띠(巳)▶41년생 평범한 일상에 새로운 변화를 시도해보세요. 새로운 취미를 시작해봐도 좋아요.▶53년생 생각지 못한 잔돈들이 많이 나가고 있습니다. 지출을 다시 돌아보길 바랍니다.▶65년생 나설 때와 안 나설 때를 구분할 수 있다면 생각보다 큰 신임을 얻을 수 있겠어요.▶77년생 비밀은 언젠간 밝혀지기 마련입니다. 앞에서 못할 이야기는 뒤에서도 금지에요.▶89년생 실수에 너무 기죽지 말아요! 처음부터 100% 완벽하게 해내는 사람은 없답니다. 말띠(午) ▶42년생 여러 곳에 집중할 필요 없어요. 한 가지라도 완벽하게 해내는 것이 더 중요해요.▶54년생 그들만의 세계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 내가 자리를 벗어나는 것이 정답입니다.▶66년생 아주 잠깐의 유혹때문에 더 많은 것을 놓치지 않도록 정신을 똑바로 차리세요.▶78년생 중간에서 중개하는 역할을 자청하지 말아요. 신경쓰지 않는게 더 유리하겠어요.▶90년생 충분히 내 매력을 어필할 수 있는 날이니 사람들 뒤로 빠져있지 않길 바랍니다.양띠(未)▶43년생 고지가 멀지 않았습니다. 이왕 시작한 일이라면 마무리까지 제대로 지어보세요.▶55년생 콩 한쪽도 나누도록 하세요. 함께 나누면 돌아오는 것은 배로 돌아올 거랍니다.▶67년생 우선순위가 없으니 우왕좌왕하는 일이 생긴답니다. 내가 정해줘도 괜찮습니다.▶79년생 혼자서 힘들다면 주변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해보세요. 그것도 방법이랍니다.▶91년생 이리저리 끌려다닐 필요 없어요. 아니다 싶으면 확실히 의견을 얘기하길 바라요.원숭이띠(申)▶44년생 조금만 노력해도 크게 이득을 볼 수 있을 거에요. 욕심난다면 더 노력해보세요.▶56년생 원하는 기회가 왔다면 무리해서라도 잡아보길 바라요. 후회를 줄여야 합니다.▶68년생 누군가 한 번만 양보하면 큰 싸움은 피할 수 있을테니 먼저 양보해봐도 좋아요.▶80년생 주변에 기혼인 사람이 있다면 조금 멀리하는 것이 구설을 막는 방법이 되겠어요.▶92년생 옆에 있을 때 소중함을 알아야죠. 아무리 가까워도 선은 넘지 않는게 중요해요. 닭띠(酉)▶45년생 장난이라도 빈말은 하지 않는게 좋아요. 상대방은 진심이었을 수도 있답니다.▶57년생 내 감정을 숨길 필요 없어요. 화난 일에는 화난다고 솔직하게 말해도 괜찮아요.▶69년생 누군가 나를 도와준다면 거절할 필요 없어요. 빠르게 해결하는 것이 먼저에요.▶81년생 금전이 오고가는 약속은 최대한 신중하는게 맞아요. 안 하는 것이 더 좋답니다.▶93년생 어색한 미소는 결국 들키게 된답니다. 속으로 편안하다고 최면을 걸어보세요. 개띠(戌)▶46년생 긍정적인 마음이라면 뭐든 할 수 있어요. 혹시 되지 않을까? 라고 생각해보세요.▶58년생 큰 기대는 실망도 큰 법이죠. 처음부터 큰 기대는 하지 않는 것이 더 좋겠군요.▶70년생 미룬다고 해결되는 것은 없답니다. 어차피 해야 할 일이라면 먼저 해결해봐요.▶82년생 부끄러움은 나의 몫이니 김칫국은 마시지 않도록 해요. 결과는 아무도 몰라요.▶94년생 욕심이 많아지면 빚도 많아진답니다. 내가 가진 선 안에서 해결하는게 좋습니다.돼지띠(亥)▶47년생 다툼에서 이기는 방법은 어렵지 않아요. 말을 아끼는 것이 이기는 방법이에요.▶59년생 시작이 있다면 끝도 있어야지요. 끝이 있어야 새로운 시작도 할 수 있겠습니다.▶71년생 의가 상하면 회복하기 더 어려워질 수 있으니 적당히 치고 빠지는게 중요합니다.▶83년생 큰 목소리가 꼭 이기지만은 않아요. 틀렸다면 깔끔히 인정하는 것이 더 좋아요.▶95년생 하나를 얻었다면 하나를 내어주기도 해야 하는 법이죠. 다 가질 수는 없겠습니다. 자료제공: 더사주 인스타그램(운세) 제공 https://www.instagram.com/the.saju

2021-06-24 04:30:00

채희길 달성1차공단 이사장, 착한소비 운동 동참

채희길 달성1차공단 이사장, 착한소비 운동 동참

채희길 달성1차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대길 대표이사)은 23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달성1차산단 근로자 식사를 지원하는 단체급식업체 '풍년식당'을 찾아 착한 소비 캠페인에 동참했다.이날 채 이사장은 김종열 델타캐스트㈜ 대표이사 등 기업인들과 함께 식사하며 식당의 안정적 운영과 근로자들의 행복한 식사를 돕기로 했다. 또 코로나를 슬기롭게 이겨내자는 격려 메시지도 전달했다.채 이사장은 "근로자의 단체급식을 책임지고 있는 상인들을 먼저 돕는다면 복지 향상과 공단 발전을 위한 협력 분위기가 더욱 확산될 것"이라고 했다.달성1차산단에 입주한 중소기업의 근로자들은 인근에 식당이 부족해 식사를 해결하는데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공단에서 공단 건물 내에 단체급식식당을 유치해 근로자가 저렴한 가격으로 식사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2021-06-23 18:09:55

대성에너지-대구적십자 ‘든든 도시락’ 나눔활동

대성에너지-대구적십자 ‘든든 도시락’ 나눔활동

대성에너지㈜(대표이사 윤홍식)는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회장 송준기)와 함께 23일 적십자 대구지사 강당에서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든든 도시락 후원 및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든든 도시락은 코로나19 사태로 야외 무료급식이 중단된 상황에서 끼니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을 찾아 도시락을 전달하고 안부도 묻는 봉사활동이다.이번 활동에는 대성에너지 임직원 및 대한적십자사봉사회 북구지구협의회(회장 황성애) 소속의 봉사원 30여 명이 동참했다. 이들은 새벽부터 정성껏 조리한 음식을 포장한 뒤 200가구에 전달했다.이날 활동에 참가한 대성에너지 직원은 "봉사자들의 마음을 담은 따뜻한 도시락이 우리 주변 어려운 이웃들의 팬데믹 극복에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한편 대성에너지는 학대피해아동 후원, 도시락·삼계탕 나눔, 쪽방주민 지원사업 등 다양한 후원과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2021-06-23 18:09:39

공무원연금공단 대구지부,  달서구 도원공원 ‘안전한바퀴’ 활동

공무원연금공단 대구지부, 달서구 도원공원 ‘안전한바퀴’ 활동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정남준) 대구지부는 23일 달서구 도원공원 일대에서 대경상록하모니카봉사단과 함께 안전한 지역사회를 위한 '안전한바퀴' 활동을 실시했다.안전한바퀴 활동은 지역을 순찰하며 무심코 지나가게 되는 생활 속 안전 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위험 요소를 발견할 경우 이를 행정안전부 안전신문고 앱을 활용해 실시간으로 신고하는 활동이다.이날 공단 대구지부 관계자 및 대구지역 은퇴 공무원으로 구성된 대경상록하모니카봉사단 17명은 2021년에 개정된 안전신문고 앱 활용 교육을 진행했다. 이후 공원 내 시설물 안전점검 및 주변 순찰을 통한 안전사고 위험 요소 신고 활동을 실시하고, 인근 주민들을 대상으로 항균 물티슈 등을 나누어 주며 안전예방 캠페인을 펼쳤다.김동호 공단 대구지부장은 "기온이 올라 외부활동이 많아짐에 따라 다중이 이용하는 공원 등의 시설물 안전도 주의 깊게 살펴야 한다"며 "앞으로도 공단은 상록자원봉사단과 함께 지속적인 안전한바퀴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1-06-23 16:01:03

[신팔도명물] 전북 군산 ‘계곡가든 꽃게장’

[신팔도명물] 전북 군산 ‘계곡가든 꽃게장’

우리나라 '꽃게 사랑'은 예전이나 지금이나 변함없다. 다산 정약용은 유배지에서 남긴 '가을생각'에서 "꽃게의 엄지발이 참으로 유명한데 아침마다 대하는 것은 넙칫국 뿐이라네"라고 표현할 만큼 꽃게를 먹지 못한 아쉬움(?)을 글에 담기도 했다. 꽃게 요리 중 가장 대표적인 음식을 꼽으라고 하면 '꽃게장'을 들 수 있다. 짭조름하면서도 달짝지근한 맛에 다른 반찬이 없어도 절로 밥 한 그릇이 뚝딱 사라진다.그야말로 밥도둑이 따로 없다. 군산에서는 꽃게장을 잘하는 집이 여럿 있다. 과거 어머니 손맛에 의지해 집집마다 소규모로 담가 먹던 꽃게장이 지역 대표 특산품으로 자리 잡고 있는 것이다. 이 가운데 선두주자는 365일 쉬지 않는 음식점으로 유명한 '계곡가든(내고향시푸드) 꽃게장'이다. 이곳은 국내 최초로 꽃게장 특허를 받은 곳이다. 특히 고객 입맛에 맞춘 꽃게장 개발과 대규모 생산 체제를 갖추며 군산과 전북을 넘어 전국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밑반찬에서 시작된 꽃게장 '전국구 맛으로'군산의 꽃게장 음식점인 '계곡가든'은 전국적으로 수많은 단골을 갖고 있는 꽃게장의 명가이다. 무엇보다 이곳 음식점 맛에 대한 입소문이 퍼지면서 전국 미식가는 물론 탤런트·가수·소설가 등 유명 인사들의 발길이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다. 이 때문에 1년 내내 쉬는 법이 없다. 돈을 벌기 위함이 아니다. 이 같은 방침에는 꽃게장을 맛보기 위해 일부러 먼 곳에서 찾아온 손님을 그냥 돌려보낼 수 없다는 김철호 대표의 철학이 담겨져 있다.김 대표가 꽃게장과 인연을 맺은 것은 지난 1990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김 대표는 10년 넘게 다니던 수협을 그만 두고 군산시 개정면 아동리에 고기 전문점인 '계곡가든'을 차렸다. 처음에는 돼지갈비를 주 메뉴로 하고 꽃게장은 밑반찬으로 출발했다. 그러나 주 메뉴보다 꽃게장에 대한 반응이 더 폭발적이었다.나중에는 꽃게를 먹기 위해 갈비집을 찾는 이상한 현상까지 벌어졌다. 결국 장사를 시작한 지 3년 만에 계곡가든의 주 메뉴가 고기에서 꽃게장으로 바뀌었다. 이곳 꽃게장이 인기를 끌면서 지난 1995년 10월 처음으로 방송을 타기 시작했고, 이로인해 전국구 맛집 반열에 올랐다.◆대한민국 최초 특허 받은 꽃게장동의보감에서 꽃게는 "위장의 기운을 도와 음식이 소화되게 하며 열기를 풀어준다"고 소개하고 있다. 또한 중국 당나라의 본초학 서적인 '식료본초'는 "모든 내열을 산해하고 위의 기운을 조절해 경맥을 순조롭게 해준다"고 적혀있다. 꽃게는 단백질·칼슘·비타민·미네랄 등을 많이 함유해 뼈를 튼튼히 하고 골다공증 예방에 효과적이며, 게살에는 키토산과 함께 타우린·메티오닌·티로신 등 필수 아미노산이 들어있다.키토산은 지방 흡착과 이뇨작용에 효능이 뛰어날 뿐 아니라 면역기능을 활성화시켜 암세포가 자라는 것을 막고 타우린과 메타오닌은 피로와 음주로 인해 간에 쌓인 독을 풀어준다.'꽃게장의 맛'은 싱싱한 게와 함께 어떤 간장을 사용하는지가 좌우한다. 계곡가든의 경우 먹음직스런 황금색 내장이 꽉 차고 살이 통통하게 오른 암컷 게만 취급한다. 간장 역시, 값싼 혼합간장(왜간)이 아니라 자연 숙성시킨 양조간장을 쓴다. 감초·당귀·정향 등 16가지 한약재를 넣어 숙성시킨 정통 간장에 게를 재우는 방식을 고수하고 있다. 한약재를 사용하다보니 꽃게장이 지닌 독특한 맛을 한층 돋우고 보신효과까지 보강됐다.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할 수 있도록 비린내와 짠맛을 없애고 고소함을 더했다. 뿐만 아니라 상하기 쉬운 꽃게장을 장기보관 할 수 있도록 송진가루를 활용한 방법을 개발하는데도 성공했다. 송진가루는 방부·항균 효과가 뛰어나고 꽃게의 물러짐을 방지하는 효과를 주고 있다. 이곳은 전통적인 꽃게장 요리법을 뛰어 넘어 독특한 게장과 소스 제조방법으로 국내 최초로 꽃게장 요리 특허를 따냈다. 이와 함께 수산물 가공업계 최초로 중소기업청으로부터 벤처기업 인증도 받았다. ◆꽃게장 하나로 식품산업을 이끌다계곡가든은 지난 1997년 '내고향 꽃게장'이라는 법인을 설립하고 본격적인 생산체계를 구축했다. 이후 2005년 '(유)내고향시푸드'로 법인명을 변경하며 성장세를 이어갔다. 계곡가든 꽃게장은 HACCP 인증시설인 내고향시푸드 공장에서 생산된다. 이 같은 성장과 맛을 인정받으면서 김철호 대표는 2007년 대한명인협회로부터 '꽃게장 명인'으로 등극했다.또한 해양수산부로부터 끊임없이 지식을 습득하고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함은 물론 이 모든 과정을 사회적으로 공유해 국가발전에 기여했다는 공을 인정받아 '신지식인'에 선정됐으며, 행정안전부 '대통령 산업포장'을 수상하는 등 우리나라 꽃게장 부문 개척자나 다름없다.여기에 'Buy전북 상품인증서'를 비롯한 2010년 한국표준협회(KSA) 품질경영시스템인증, 2013년 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HACCP) 적용업소 지정, 2015년 해양수산 전통 제158호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 전통식품품질인증 등 관련 인증도 수십 가지에 이른다. 계곡가든은 식신에서 2017년 진행된 방문 리뷰 기반 SNS 빅데이터 분석에서 '전북 우수 레스토랑'으로 선정됐다. 특히 과거 미국 뉴욕 한식요리경연대회에서 '황금무궁화외식산업대상'과 '국민산업포장'을 받는 등 한국 음식의 우수성을 알리기도 했다.김철호 대표는 "단순한 영리 목적이 아니라 군산을 명실상부한 꽃게장 메카로 만들기 위해 지금도 고민 중"이라며 "앞으로도 군산 꽃게장의 전국화 및 세계화에 더욱 앞장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궁극적으로 김 대표가 꾸는 꿈은 "군산에 가면 꼭 계곡가든 꽃게장집을 가봐야 한다", "군산이 아니면 그 꽃게장을 먹기 어렵다더라"고 전 국민들에게 각인시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전주비빔밥, 영광굴비처럼 군산을 꽃게요리의 메카로 만들고 싶다는 바람을 가지고 있다.한국지방신문협회 전북일보 이환규 기자. 사진 제공 = 계곡가든

2021-06-23 14:42:55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6월23일 수요일(음력 5월14일)>

쥐띠(子)▶36년생 오늘은 눈치가 있으면 실수도 줄일 수 있어요. 상황파악을 먼저 해보길 바라요.▶48년생 다른 사람들 기선제압에 기죽지 말아요. 어디서나 당당하게 행동하는게 좋아요.▶60년생 이상하게 끌리는 사람이 생길 수 있습니다. 공과 사를 잘 구분해야 유리합니다.▶72년생 자존감을 높이기 위해서는 내 자신을 먼저 알아야 해요. 장점을 먼저 찾아보세요.▶84년생 확신이 있다면 뒤 돌아보지 말고 덤벼보세요. 스스로를 믿어야 결실이 있어요. 소띠(丑)▶37년생 하나를 구하려다 둘을 내어줄 수 있으니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움직여야 해요.▶49년생 같은 배를 탄 사람들이라면 답답하더라도 페이스를 맞춰서 함께 나가야 해요.▶61년생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려면 지금 바로 잡아야 해요. 귀찮더라도 되돌아보세요.▶73년생 상대방도 그만한 이유가 있었을테니 다 알기 전까진 판단하지 않도록 하세요.▶85년생 이미 지나간 시간은 돌아오지 않는답니다. 오늘도 후회하지 않게 즐겨보세요.범띠(寅)▶38년생 백번 말해줘도 이해못한다면 상대가 의심하지 않도록 직접 보여주는게 맞아요.▶50년생 먼저 베푸는 것을 아까워 하지 말아요. 나중에는 내게도 돌아올 덕이랍니다.▶62년생 혼자가 힘들다면 도움을 요청해보세요. 내 손을 잡아줄 사람이 많이 있답니다.▶74년생 목표를 위해 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 수시로 돌아보며 점검해야 한답니다.▶86년생 우연이라기 보다 운명으로 생각해보세요. 어쩌다 마주친 것도 인연이겠습니다. 토끼띠(卯)▶39년생 말 한 마디로 적이 될 수 있고 아군이 될 수 있어요. 중립을 지키는게 중요해요.▶51년생 과한 매너는 오히려 해가 될 수 있어요. 적당한 예의 정도만 지켜주는게 좋아요.▶63년생 확실한 소문이라도 함부로 발설하지 않는게 가해자가 되지 않는 길이겠습니다.▶75년생 어차피 포기할거라면 시작도 하지 말아요. 이왕 시작했다면 끝도 봐야 합니다.▶87년생 오늘 안에 다 끝내야 하는 일이 있다면 적당한 휴식도 동반해야 가능하답니다.용띠(辰)▶40년생 경쟁은 경쟁일 뿐. 평소에는 절친한 친구로 지낸다면 상부상조 할 수 있답니다.▶52년생 상대방을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어요. 조금 더 넓은 눈으로 바라보는게 좋아요.▶64년생 화내면 나만 손해가 된답니다. 예민하더라도 다시 한 번 잘 생각해보길 바라요.▶76년생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답니다. 그르치기 보다는 칭찬으로 동기부여 해주세요.▶88년생 다른 사람들의 방식을 따를 필요 없어요. 나는 나만의 루트를 찾는게 중요해요.뱀띠(巳)▶41년생 조언을 구한다면 친한 친구일수록 오히려 더 단호하게 조언해주는게 좋습니다.▶53년생 주변 사람들의 조언보다 내 생각대로 따르는게 좋아요. 느낌이 아주 좋습니다.▶65년생 아끼다가 못 쓰게 될 수 있으니 차라리 다른 사람에게 나눠주는 것도 괜찮아요.▶77년생 조심스럽고 조용하게 해결해야 할 문제이니 너무 떠벌리지 않는게 유리합니다.▶89년생 너무 걱정하면 오히려 운이 달아날 수 있어요. 운명에 맡겨봐도 좋겠습니다. 말띠(午) ▶42년생 우울할수록 혼자 있는 시간을 줄여야 합니다. 사람들과 더 어울려보길 바라요.▶54년생 모두 탕진할 수 있으니 비상금은 집에 꼭 두고 써야 할 돈만 가져나가야 해요.▶66년생 한 번 시작된 인연이 있다면 끝까지 이끌어보세요.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78년생 괜한 미련은 새로운 시작의 걸림이 된답니다. 남은 미련도 모두 털어버리세요.▶90년생 혼자서는 못 사는 세상이죠. 도움을 받았다면 작은 감사의 표시도 잊지말아요.양띠(未)▶43년생 실수에 변명하지 말아요. 빠르게 인정하고 사과하는 것이 해를 면할 수 있어요.▶55년생 오늘은 가족들과의 시간에서 기쁨을 얻을 수 있으니 일찍 귀가해보길 바랍니다.▶67년생 동료들과 선의의 경쟁이 될 수 있다면 경쟁하는게 꼭 나쁘지만은 않을 거에요.▶79년생 제일 귀찮은 일부터 시작해보세요. 나머지 일은 일사천리로 해결될 수 있어요.▶91년생 스트레스가 많으면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도 좋아요. 오히려 평안해질 거에요.원숭이띠(申)▶44년생 반복되는 실수는 실수가 아니라 습관이랍니다. 다시 한 번 체크해야 좋습니다.▶56년생 냉정하게 생각하고 판단해줘야 더 이상의 실수를 반복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68년생 내가 떳떳해야 큰소리도 낼 수 있어요. 변명하기 전에 나를 되돌아봐야 합니다.▶80년생 혼자서 모두 애쓸 필요 없어요. 각자의 책임은 각자가 지는 것이 현명하답니다.▶92년생 조금이라도 시간을 내서 방 정리를 시작해보세요. 마음가짐이 달라질 거에요! 닭띠(酉)▶45년생 배신은 어디든 있을 수 있어요. 다른 사람보다 나 자신을 더 믿어보길 바랍니다.▶57년생 삐그덕 거리기 시작하면 잠시 멈춰서서 고쳐야 해요. 계속 전진해도 소용없어요.▶69년생 약간의 수익을 볼 수 있는 날이니 더 욕심내지 말고 본전만 찾는게 좋겠습니다.▶81년생 오늘은 마음이 빈곤한 사람보다 주머니가 빈곤한 사람이 더 나을 수 있답니다.▶93년생 고집과 주관은 다르답니다. 명백한 근거가 있을 때 덤벼야 승산도 있답니다. 개띠(戌)▶46년생 오늘은 중립적인 태도보다 결정을 딱 지어주는게 좋아요. 우유부단함은 패스.▶58년생 더 큰 손해를 보기 전에 지금 발을 빼는 것이 불리한 상황을 면할 수 있겠어요.▶70년생 가만히 서서 다른 사람을 바라보지 말고, 내 존재감을 확실히 새겨놓길 바라요.▶82년생 이미 내 손을 떠난 일이라면 쿨하게 잊어버리세요. 결국 나의 선택이랍니다.▶94년생 약간의 긴장은 오히려 정신을 집중시켜 준네요. 끝까지 긴장을 늦추지 말아요.돼지띠(亥)▶47년생 말 한마디에 신뢰가 쌓이고 무너질 수 있어요. 다시 한번 생각하고 말해야 돼요.▶59년생 지금 포기하면 다른 사람 좋은 일 시키는 걸테니 악으로 깡으로 버티길 바라요.▶71년생 말은 한 번만 하고, 두 번 세 번 듣는게 좋아요. 그래야 정보가 많이 쌓이겠어요.▶83년생 도움받을 수 있을 때 받아두는 것이 좋습니다. 자존심은 접어두는게 좋습니다.▶95년생 풍족하진 않지만 그렇다고 부족하지도 않을테니 적당한 것에 감사하길 바라요. 자료제공: 더사주 인스타그램(운세) 제공 https://www.instagram.com/the.saju

2021-06-23 04:30:00

엑스코 '사랑의 김치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엑스코 '사랑의 김치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엑스코는 임직원들이 직접 담근 100상자 분량의 김치 300㎏을 지역아동센터 33곳과 홀몸어르신 67가구에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엑스코는 올해도 연중 지속적으로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펼칠 방침이다.엑스코의 이번 김치나눔 봉사활동은 김장철 담근 김치가 떨어지는 여름철 소외계층의 식비부담 해소에 기여하려는 차원에서 기획됐다.엑스코는 올 상반기 ▷사랑의 헌혈 캠페인 ▷지역 어린이를 위한 빵나눔 봉사활동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착한임대인 운동 동참 ▷지역 농가를 위한 특산물 직거래장터 무료운영 ▷취업난 해소를 위한 20여 차례 안전 채용시험장 제공과 청년 프리잡 채용을 진행했다.하반기에도 ▷지역 공연문화 활성화를 위한 공연시설 무료대관 ▷지역인재 육성을 위한 마이스교육 ▷취약계층을 위한 학용품·장학금 나눔 ▷환경개선을 위한 임직원 청소봉사 ▷겨울철 사랑의 연탄나눔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나간다는 계획이다. 서장은 엑스코 대표이사는 "엑스코 임직원이 정성껏 담근 김치가 어려운 이웃들의 여름나기에 도움되길 바란다" 며 "앞으로도 엑스코는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기업으로서 이웃사랑을 적극적으로 실천해 나가겠다"고 했다.

2021-06-22 18:05:01

공무원연금공단 대구지부, 천 마스크·스트랩 전달

공무원연금공단 대구지부, 천 마스크·스트랩 전달

공무원연금공단(이사장 정남준) 대구지부는 22일 대구시 노인복지관 4곳(대구광역시노인종합복지관, 대덕노인종합복지관, 대명사회복지관, 고산노인복지관)을 찾아 취약계층 감염병 예방을 위한 수제 천 마스크와 마스크 스트랩을 전달했다.전달한 마스크 1천600장과 스트랩 1천개는 재봉틀 활용이 가능한 대구지역 은퇴 공무원으로 구성된 한땀나눔 상록봉사단원 40여 명을 비롯한 대경상록자원봉사단원 100여 명이 직접 제작했다. 이날 4곳의 복지관에 각각 마스크 400장, 스트랩 250개씩 전달했으며 향후 감염병에 취약한 홀몸 어르신들께 지원될 예정이다.김동호 공단 대구지부장은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봉사단원 가정에서 한 땀 한 땀 손수 만든 천 마스크와 스트랩이 꼭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은퇴 공무원의 다양한 재능을 지역사회에 나눌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한편, 공단 대구지부는 소외계층에 마스크 및 손 소독제 등 코로나 예방 물품과 식재료 키트 등을 전달하며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앞장서고 있다.

2021-06-22 17:43:06

중앙수산, 소외계층에 KF94 마스크 2만4천개 기증

중앙수산, 소외계층에 KF94 마스크 2만4천개 기증

대구농수산물도매시장 중앙수산(대표 김기방)이 KF94마스크 2만4천개를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증했다고 22일 밝혔다. 중앙수산이 전달한 840만원 상당의 마스크는 대구광역기부식품등지원센터(푸드뱅크)를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대구 전역의 저소득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전달식에 참석한 한효봉 대구시 도매시장관리사무소 운영과장은 "1년 이상 지속된 코로나19로 대구시민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소외된 계층을 위해 솔선수범하는 법인들이 늘고 있다"며 "마스크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되길 바란다"고 했다.

2021-06-22 16:43:07

[인사] 의성군

◆의성군 [4급 승진] ▷관광경제농업국장 김영규 [4급 전보] ▷행정복지국장 이귀애 ▷도시환경국장 김태원 [5급 전보] ▷총무과 이종우 ▷안전건설과장 김종범 ▷금성면장 박재윤 ▷안평면장 전문호 [5급 직무대리] ▷복지과장 직무대리 박경숙 ▷일자리창출과장 직무대리 백정만 ▷원예산업과장 직무대리 황기찬 ▷산림과장 직무대리 김동균(8월 1일자) ▷보건소 건강증진과장 직무대리 권혜영 ▷농업기술센터 기술보급과장 직무대리 권혁태 ▷상하수도사업소장 직무대리 김상협 ▷점곡면장 직무대리 정재섭 ▷가음면장 직무대리 홍철우 ▷봉양면장 직무대리 이기훈

2021-06-22 15:37:59

코로나 블루, 핑크빛 숲캉스로 날리자…백두대간수목원 '봉자페스티벌'

코로나 블루, 핑크빛 숲캉스로 날리자…백두대간수목원 '봉자페스티벌'

"올 여름방학은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서 산촌숲캉스로 즐겨 보세요!"경북 봉화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이하 수목원)이 오는 7월 22일부터 8월 15일까지 여름 봉자페스티벌을 연다.'산촌에서 맞는 여름방학'을 주제로 열리는 이번 페스티벌은 털부처꽃의 핑크빛 장관이 펼쳐지는 수목원에서 산촌숲캉스를 즐기는 프로그램으로 추진된다.축제 기간동안 아시아 최대 규모의 수목원 전시원에서는 털부처꽃과 긴산꼬리풀, 해바라기 등 여름꽃을 감상할 수 있다. 대형 잠자리채와 밀짚모자 포토존에서는 가족들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담을 수 있다.또 여름꽃 탐구생활과 할아버지의 옷장, 산촌의 추억일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마련되며 어린이를 위한 호랑이인형극, 여름방학 버블쇼, 그림일기 전시회 등 다양한 볼거리도 준비 중이다.수목원은 2019년부터 매년 여름과 가을 두 차례 우리꽃을 주제로 한 봉자페스티벌을 열고 있다.수목원 관계자는 "어릴적 시골 할머니 댁에서 보낸 여름방학의 추억을 되살릴 수 있는 여름 봉자페스티벌 '산촌숲캉스'에 많이 참여해 좋은 추억을 만들어 보라"고 권유했다.

2021-06-22 14:30:59

[우리 결혼합니다]서주찬·정은혜 결혼

[우리 결혼합니다]서주찬·정은혜 결혼

서주찬·정은혜 결혼2021년 6월 26일 낮 12시대구 칼라디움웨딩 콘서트홀 양가 부모님께 올리는 편지.장인어른, 장모님! 사위 주찬입니다.항상 바쁘다는 핑계로 제 마음을 전해드리지 못한 것 같아 죄송스러웠지만 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생겨 진심으로 기쁩니다. 두 분께서 금지옥엽 키워주신 은혜를 저에게 믿고 맡겨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어떠한 일이 있어도 언제나 가족이 먼저임을 보여주신 아버님! 많이 부족한 저를 아껴주시고 더 챙겨주시려고 하는 어머님! 이런 두 분과 앞으로 함께할 수 있다는 사실이 참으로 행복하고 감사한 일이라 생각합니다.그리고 이렇게 멋진 아들로 자랄 수 있도록 헌신하신 우리 부모님! 아들 장가가는 게 소원이라고 했던 부모님! 33년간 한 번도 두 분 곁을 떠난 적이 없었는데 막상 아들이 장가를 간다고 하니 서운하시죠? 철부지였던 제가 이제 사랑하는 이를 만나 가정을 꾸리게 되었습니다. 두 분께 받은 사랑과 가르침을 베풀며 잘 살아가겠습니다.사랑하는 은혜와 함께 같은 미래를 그려가고 있는 지금이 꿈만 같습니다. 남들과 비교하지 않으며, 물질적인 부분만 바라보며 살지 않겠습니다. 지금 이 마음 변치 않고 서로 사랑하고 아끼며 행복하게 살겠습니다. 저희의 행복한 모습 오래오래 지켜볼 수 있도록 건강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합니다! ※자료 제공은 ㈜고구마/고구마웨딩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2021-06-22 14:30:00

[인사] 대구시교육청

[인사] 대구시교육청

◆대구시교육청〈3급 전보〉 ▷행정국장 주진욱 ▷정책지원국장 배호기 ▷2·28기념학생도서관장(남부도서관장 겸임) 황윤애〈3급 공로연수파견〉 ▷행정국장 조태환〈3급 정년퇴직〉 ▷중앙도서관(공로연수파견) 정근식 ▷2·28기념학생도서관(공로연수파견) 이경훈〈4급 전보〉 ▷행정안전과장 한성식〈4급 승진〉 ▷감사관 감사총괄청렴담당 고수주 ▷교육시설과장 주태식 ▷동부도서관장 김화숙〈4급 공로연수파견〉 ▷교육시설지원센터단장 장봉호 ▷동부도서관장 노경자〈4급 명예퇴직〉 ▷행정안전과장 김조일〈4급 정년퇴직〉 ▷교육시설과(공로연수파견) 김경한〈5급 전보〉 ▷유아특수교육과 유특학사담당 장진은 ▷학교운영과 학생배치1담당 이원근 ▷학생배치2담당 박영희 ▷서부도서관 총무과장 김미숙 ▷교육시설지원센터 총무부장 권순정 ▷달성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장 권오태 ▷2·28기념학생도서관 자료봉사과장 이형주 ▷동부도서관 자료봉사과장 정현호 ▷남부도서관 자료봉사과장 이인희 ▷수성도서관장 이계향 ▷달성도서관장 이귀숙〈5급 승진〉 ▷2·28기념학생도서관 학교도서관지원과장 권이섬 ▷남부도서관 독서문화과장 양원찬〈5급 정년퇴직〉 ▷서부도서관 총무과장 이창원 ▷달성고(공로연수파견) 여강연 ▷수성도서관장 조정희

2021-06-22 14:27:05

[우리 아기 태어났어요]사연/윤유미·박세환 부부 둘째 딸 박나은

[우리 아기 태어났어요]사연/윤유미·박세환 부부 둘째 딸 박나은

윤유미(34)·박세환(37·대구 달성군 현풍읍) 부부 둘째 딸 박나은(태명: 살구·3.3㎏) 2월 22일 출생 안녕하세요? 저는 나은이 아빠 박세환입니다. 오늘은 애기 낳느라 고생한 아내를 대신 제가 우리 집 사연을 소개할까 해요.우선 저희 둘째 아기 태명에 대해서 이야기해 보려고요. 첫째 아이는 하와이 신혼여행 때 허니문베이비로 생겨 '로하'가 태명이었습니다. '로하'는 만나거나 헤어질 때 하는 하와이 인사말인 '알로하'에서 따온 말이다.하지만 둘째는 임신 사실도 둘 다 모른 채 지내다가 어느 순간부터 아내가 과일을 엄청 좋아하고 먹게 되었는데 그중에서 살구를 엄청 맛있다고 먹는 거예요. 그렇게 우리 둘째 공주님 태명이 '살구'가 되었답니다.이제 네 살이 된 첫째 딸 서은이는 그동안 혼자서 어린이집도 잘 다니고 엄마를 많이 찾을 법도 한 나인데 할머니, 그리고 두 이모들을 잘 따르면서 나은이와 엄마가 무사히 조리원에 있을 수 있도록 잘 기다려주었답니다.코로나로 인해 면회도 못하고 오랜 시간 잘 기다려준 첫째 서은이, 나은이 그리고 사랑하는 아내. 이제 모두 건강하게 만나 함께 네 식구가 웃으며 얼굴을 마주하고 지낼 수 있음이 너무 감사합니다.특히 서은이가 동생이 태어나자 의젓하게 양보할 줄도 알고 동생을 위할 줄도 아는 언니의 모습을 보여줘 훌쩍 자란 것 같아 대견하기도 했지만 한편으론 서은이 역시 아직 어린데 싶어 마음이 짠하기도 합니다.'살구'라는 상큼 발랄한 태명만큼 예쁘고 건강하게 키울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우리 둘째 공주! 나은아^^ 얼른 무럭무럭 자라서 언니랑도 사이좋게 지내고 엄마 아빠랑 행복하게 살아보자꾸나! 많이 사랑한다. ※자료 제공은 여성아이병원에서 협조해 주셨습니다

2021-06-22 14:23:00

[건강플러스] 햇볕에 고통받는 백반증 환자들

[건강플러스] 햇볕에 고통받는 백반증 환자들

녹음이 짙어지는 여름은 사계절 중 활력이 넘치는 시기이다. 하지만 일부 사람들에게는 짧은 반팔 옷에 드러날 얼룩덜룩한 피부부위가 걱정되고, 햇볕에 피부가 그을려 증세가 더 악화되지나 않을까 극도로 조심해야하는 두려움에 떨어야 하는 때이기도 하다. 바로 백반증 환자들 이야기다.여름이 되면 자외선에 그을린 정상 피부색이 한층 어두워지면서 반대로 백반증 부위가 더 도드라져 보인다. 줄줄 흘러내리는 땀에 피부 가리느라 긴옷을 입기도 힘들고 드러내자니 몸이 움츠러들다보니 심적 부담까지 백반증 환자들은 이중고를 겪어야 한다.◆백반증이란백반증은 피부색을 만드는 멜라닌세포가 없어져 다양한 크기와 모양으로 원래 피부색이 아닌 흰색으로 탈색되는 질환이다. 세계적인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도 흑인이었지만 백반증으로 피부가 하얗게 되면서 갖가지 루머에 시달려야 했다.백반증의 원인은 아직 정확하게 밝혀져 있지 않다. 다만 다양한 요인에 의해 면역 기능에 이상이 생겨 과다 발생한 활성산소가 멜라닌 세포를 파괴하는 것을 주요 원인으로 보는 견해가 많다.표피 가장 아래에 있는 멜라닌 세포가 여러가지 영향에 의해 파괴되면서 피부 일정 부분이 하얗게 변하는데, 보통 무릎, 팔꿈치, 손발 등 뼈가 튀어나온 부분이나 눈과 입 주변 등에서 흔히 발생할 수 있다. 성별, 연령과 관계없이 피부 어디든 나타날 수 있다. 20세 이전에 발병하는 경우가 전체의 약 절반 정도를 차지하지만, 최근에는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이 늘어나면서 성인이 된 후 갑자기 백반증이 나타나는 경우도 늘고 있다.가려움증, 따가움, 통증 등의 증상은 동반하지 않으나 백반증은 정상 피부색이 어두울수록, 즉 피부가 검게 그을릴수록 더 눈에 띈다. 자외선이 따가워지는 여름을 지나는 동안 정상 피부가 햇볕에 노출돼 검게 그을릴 수록 반대로 백반증을 앓는 하얀 부위가 마치 얼룩 무늬처럼 도드라져 보여 정신적인 고통까지도 겪게 된다.김성애 계명대 동산병원 피부과 교수는 "백반증을 단순히 '미용적 문제'라고만 치부해버릴 수 없는 이유가 바로 외모상 노출되는 부분에 주로 나타나다보니 정신적인 스트레스가 매우 크다는 점"이라고 말했다.최근에는 백반증 환자들이 겪어야 하는 이런 심적 고통을 인정해 보건복지부가 노출된 안면부 45%이상에 백반증이 있는 환자에까지 장애 인정을 확대하기도 했다.◆꾸준한 치료가 필요백반증은 꾸준히 치료하면 완치가 가능한 질병이지만 다른 피부질환에 비교했을 때는 치료과정이 지난하고 쉽게 효과를 보기가 어려워 치료를 포기하는 이들이 많다. 이 때문에 김 교수는 "불치병이 아니라 난치병이라 하는 것이 맞겠다"고 표현했다.백반증은 주기적인 자외선 치료로 효과를 보는 경우가 많다. 특히 엑시머 레이저는 백반증 부위에 집중적으로 자외선 치료를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얼굴, 목, 팔꿈치 아래, 무릎 아래 등 노출부위는 보험적용이 되기 때문에 환자들의 부담도 많이 줄었다.자외선 치료의 효과는 얼굴부위가 제일 좋으며 손, 발에 발생하는 경우는 완치율이 떨어진다. 자외선 치료는 주기적으로 일주일에 2회 정도 받는 것이 좋아 백반증 병변이 작은 초기에 빨리 치료를 받는다면 치료 기간 및 치료 비용을 줄일 수 있다.뿐만 아니라 자외선 치료에 실패하거나 반응이 적은 경우 흡입수포표피이식술이나 SST(skin seeding technique)표피이식술로 완치율을 높일 수 있다. SST표피이식술은 정상 피부에서 0.5mm~0.8mm의 작은 크기의 펀치로 피부를 채취하여 백반증 부위에 이식하는 수술 방법으로, 씨앗을 심은 듯이 피부를 이식하기 때문에 관절이나 굴곡면에도 이식은 물론 생착이 가능하며, 시술 과정에서 출혈이 거의 없고 흉터가 깊지 않아 얼굴 부위에도 시술이 가능하다.또 여름이 되면 정상 피부가 검게 그을려 백반증 병변과 대비되어 병변을 더 두드러지게 한다. 따라서 색대비를 줄이기 위해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야한다. 또한 백반증 부위는 멜라닌 세포가 없어 자외선에 대한 보호가 되지 않아 쉽게 화상을 입을 수 있으며, 평소에 자외선 치료를 하는 경우 병변에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 화상을 예방해야 한다.상처에도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김 교수는 "마이클잭슨의 경우 이마에 폭죽이 터지면서 백반증이 시작됐다"면서 "시계나 허리벨트와 같이 옷이나 장신구의 마찰에도 생길 수 있으니 상처가 생기거나 마찰이 없도록 주의를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그 외에도 항산화기능이 있는 비타민제나 채소 섭취를 늘리는 것도 하나의 보조 요법이 되며, 정신적 긴장 이나 스트레스 등이 백반증의 발생 또는 악화에 관련이 된다고 알려져 있으므로 마음을 편안하게 유지하는 것이 좋다.도움말 김성애 계명대 동산병원 피부과 교수

2021-06-22 12:47:22

[인사] 경북도교육청 7월 1일 자(5급 이상)

◆경북도교육청 ▷감사관 청렴감사담당 안영주 ▷행정국 재무정보과장 최선지 ▷경상북도교육청연수원 총무부장 김봉갑 ▷경상북도교육청 상주도서관장 주경영 ▷소통협력관 박홍기 ▷행정국 총무과 박귀훈 ▷행정국 교육안전과장 김동식 ▷과학원 총무부장 박동필 ▷포항교육지원청 행정지원국장 이상문 ▷의회사무처 김치한 ▷감사관 권오현 ▷교육국 중등교육과 남경순 ▷〃 학생생활과 박영점 ▷행정국 행정과 박경종 ▷〃 박소율 ▷행정국 학교지원과 김영학 ▷〃 김영규 ▷연구원 총무과장 신현석 ▷연수원 행정연수과장 엄기록 ▷구미도서관 총무과장 김학용 ▷김천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장 성치우 ▷구미교육지원청 재정지원과장 김동국 ▷〃 박봉환 ▷영주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장 김창섭 ▷경산교육지원청 평생교육건강과장 이선희 ▷군위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장 박상숙 ▷청도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장 김종열 ▷칠곡교육지원청 행정지원과장 임경애 ▷두호고등학교 행정실장 이귀숙 ▷포항여고 행정실장 문석배 ▷경희학교 행정실장 이동빈 ▷한국생명과학고 행정실장 이용현 ▷사곡고 행정실장 조말순 ▷구미여자상업고 행정실장 변봉호 ▷영주여고 행정실장 김말순 ▷군위고 행정실장 이정희 ▷포항송곡초 행정실장 강분선 ▷포항원동초 행정실장 안수일 ▷삼국유사군위도서관장 최종호 ▷교육국 체육건강과 김태균 ▷행정국 시설과장 이무형 ▷포항교육지원청 교육시설과장 윤석범 ▷경북기계금속고 행정실장 최동철 ▷경주여고 행정실장 황금옥 ▷안강전자고 행정실장 박상섭 ▷김천여고 행정실장 이재원 ▷영덕고 행정실장 우유식 ▷옥계동부초 행정실장 권순철 ▷의성도서관장 박상선 ▷경주교육지원청 박기서 ▷행정국 시설과 홍성동

2021-06-22 10:22:01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6월22일 화요일(음력 5월13일)>

쥐띠(子)▶36년생 다른 사람보다도 가까운 사람 먼저 챙겨주세요. 그중에도 가족이 먼저랍니다.▶48년생 인간관계에 구질구질 매달릴 필요 없어요. 날 떠난 사람에겐 미련 갖지 말아요.▶60년생 갈등이 생기면 피하기 보다 함께 눈을 맞추며 조율하고 풀어나가는게 맞습니다.▶72년생 어렵다면 주변 사람들에게 의견을 물어보세요. 새로운 보기가 생길 수 있어요.▶84년생 다 된 밥에 숟가락만 얹으려고 하는 사람이 있다면 가볍게 무시하길 바랍니다. 소띠(丑)▶37년생 내일은 내일의 일이 준비되어 있으니 오늘 일이 끝났다면 여유를 가져보세요.▶49년생 스스로 끝까지 노력했다면 어느정도 만족스러운 결과를 볼 수 있는 하루랍니다.▶61년생 혼자서 할 수 있는 일도 주변의 도움으로 빠른 시간에 끝내는 것이 더 유리해요.▶73년생 능률을 올리고 싶다면 잠시 산책 다녀와보세요. 머리 식힐 시간도 필요합니다.▶85년생 발 없는 말이 천리가는 것은 순식간이에요. 구설이 생기기 전 미리 주의하세요.범띠(寅)▶38년생 오늘은 수다로 스트레스를 날려야 합니다. 이웃들과 만남을 가져봐도 좋습니다.▶50년생 조바심 내면 오히려 일을 그르칠 수 있으니 조금만 더 침착하게 대응해보세요.▶62년생 자존심으로 고집부리지 말아요. 내가 틀린 일에는 빠르게 수긍하는게 좋습니다.▶74년생 작은 꼬투리도 잡히지 말아요. 꼬투리 하나로 오히려 역풍맞을 수 있겠습니다.▶86년생 마인드맵을 이용해보세요. 늘 하던 것에서 벗어나 생각의 전환이 더 필요해요. 토끼띠(卯)▶39년생 머리스타일이나 패션에 변화를 주기 좋은 날입니다. 과소비가 되어도 괜찮아요.▶51년생 아무리 원하던 기회라도 내가 준비가 안 되었다면 다음으로 미루는게 맞습니다.▶63년생 깊게 생각하면 오히려 더 어려워진답니다. 단순하게 생각하는 것이 유리합니다.▶75년생 처음부터 잘 되더라도 무너지는 일이 생기답니다. 마음을 강하게 먹어야 해요.▶87년생 120% 노력에도 불구하고 진전이 크지 않다면 포기하는게 정답일 수 있습니다.용띠(辰)▶40년생 돈보다도 대인관계가 더 중요하죠. 돈은 잃어도 대인관계는 유지하는게 좋아요.▶52년생 자만하지 않고 조금만 더 꼼꼼하게 살펴본다면 실수를 반으로 줄일 수 있습니다.▶64년생 내 평판이 좋아질수록 시기 질투는 당연히 따라오는 것이죠. 즐겨봐도 좋아요.▶76년생 주위 사람들로 인해 바쁜 하루가 예상되지만 마지막은 뿌듯할테니 푸근하네요.▶88년생 욱하는 성격이 나를 구렁텅이로 빠뜨릴 수 있으니 '참을 인'을 되새겨 보세요.뱀띠(巳)▶41년생 불행이라 생각말아요. 먹고 싶은 거 먹고, 숨쉴 수 있는 것 하나도 행복이랍니다.▶53년생 주변 사람들의 정에 얽매이지 말아요. 아닌 일에는 아니라 말할 수 있어야 해요.▶65년생 시간을 끈다고 해결보긴 어려우니 빠른 처리가 오히려 더 좋은 결과를 주네요.▶77년생 먼저 양보하는 매너를 보이면 큰 갈등없이 상대도 양보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89년생 마음의 평안을 위해서라도 오늘 해야 할 일은 바로 시작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말띠(午) ▶42년생 지금 내게 처해있는 상황만 수습해도 바쁠테니 남의 일은 잠시 미뤄둬야 해요.▶54년생 오늘의 키포인트는 친한 사람과 물건이나 돈 거래를 하지 않는 것이랍니다.▶66년생 성질급한 사람이 되지 않도록 하세요. 느긋한 사람이 한 점이라도 더 얻어요.▶78년생 어떻게서든 중간은 하는 날이네요. 자신 없던 일에도 오늘 시도해보길 바라요.▶90년생 생각대로 다 되면 재미가 없지요. 이것도 다 하늘의 뜻이라 받아들여야 해요.양띠(未)▶43년생 옛 것에 너무 머물러 있진 않는지 돌아봐야 합니다. 변화를 받아들여 보세요.▶55년생 많이 가지지도 적게 잃지도 않기 위해선 내 것도 어느정도 양보해야 한답니다.▶67년생 자리가 높을수록 더 겸손한 모습을 갖춰야 합니다. 그래야 유지할 수도 있어요.▶79년생 이기적으로 보일 수 있겠지만 다른 사람의 위기를 기회로 삼아봐도 좋겠습니다.▶91년생 순간의 감정때문에 친구를 잃는 어리석은 행동은 삼가요. 감정을 다스려야해요.원숭이띠(申)▶44년생 괜히 내가 손해를 볼 수도 있으니 무리한 요구는 단호하게 거절하는게 맞아요.▶56년생 다른 집안들과 비교하지 말아요. 결국 내 자신을 깎아내리는 행동일 수 있어요.▶68년생 하루의 마무리는 나를 위해 써보세요. 따뜻한 물에 몸을 녹여봐도 좋겠습니다.▶80년생 믿고 따르던 사람에게서 칭찬을 들을 수 있는 날이니 기쁨이 충만하겠습니다.▶92년생 일어나지도 않은 일에 벌써 걱정하지 말아요. 오늘은 걱정 고민 버리길 바라요. 닭띠(酉)▶45년생 귀인은 생각보다 가까운 곳에 있답니다. 긴가민가 하던 사람이라도 다시 봐요.▶57년생 열심히 했지만이 운이 조금 부족하니 너무 상심하지 말고 다음을 노려보세요.▶69년생 온늘은 좋은 제안이 생길 수 있는 하루에요. 겸손한 자세로 기다려보길 바라요.▶81년생 2~3시간 정도 휴대폰 전원을 꺼보세요. 보지 못한 새로운 것들이 많을 거에요.▶93년생 흔들리는 것은 자연스러운 감정이니 너무 자책하지 말고 소신은 꼭 지키세요. 개띠(戌)▶46년생 독식하기엔 도움받은게 많으니 절반은 나눠준다고 생각하는게 마음 편합니다.▶58년생 오해도 시간이 지나면 풀릴 수 있어요. 잊고 지낸 사람에게 연락해도 좋습니다.▶70년생 필요할 때 눈치보지 않고 요청하기 위해서라도 대인관계를 잘 다져놔야 합니다.▶82년생 모처럼 활력 넘치는 하루겠습니다. 이 컨디션 그대로 하루를 힘차게 시작해요.▶94년생 기회가 언제 내게 또 올지 모릅니다. 빼앗기지 않도록 열과 성을 다해보세요.돼지띠(亥)▶47년생 실수라도 인정할건 인정하는게 맞아요. 그래야 나중에 할말이라도 생긴답니다.▶59년생 소문이 불어나는 것은 금방이랍니다. 더 커지기 전에 수습을 하는게 맞습니다.▶71년생 얌전한 고양이가 부뚜막에 먼저 올라가죠. 보다 더 부지런하게 움직여야 해요.▶83년생 적극적인 것이 좋아요. 자신없는 일에도 적극적으로 밀어붙여 시도해보세요.▶95년생 미안한 마음에 괜히 심술부리는 행동은 삼가세요. 뭐니해도 솔직하게 최고에요. 자료제공: 더사주 인스타그램(운세) 제공 https://www.instagram.com/the.saju

2021-06-22 04:30:00

[화촉]정백영·박화자(의성군의회 운영위원장) 씨 장남 현호 군, 27일  결혼

[화촉]정백영·박화자(의성군의회 운영위원장) 씨 장남 현호 군, 27일 결혼

▶정백영·박화자(의성군의회 운영위원장) 씨 장남 현호 군, 성창일·김숙자 씨 장녀 현지 양. 27일(일) 오후 1시 30분 대구 수성구 호텔수성 수성스퀘어3층 블래스홀. 피로연= 25일(금) 오전 11시 30분~오후 1시 30분 경북 의성군 안계면 코리안웨딩.

2021-06-21 17:46:30

[부음] 손영준(사시40회, 법무법인 신라 변호사) 씨 21일 별세

▶손영준(사시 40회, 법무법인 신라 변호사) 씨 21일 별세. 빈소=대구삼일병원 장례식장 302호실. 발인=23일 (수) 오전 8시. 장지=군위 가톨릭묘원. 연락처=010-8006-2389.

2021-06-21 16:17:28

케이클래식 2021대구·경북통합대회 개최

케이클래식 2021대구·경북통합대회 개최

케이클래식 2021대구·경북통합대회가 지난 6일 WR웰니스짐 엑시트짐 주관으로 인터불고호텔 엑스코에서 열렸다.케이클래식은 대한민국을 중심으로 개최되는 최고의 국제 바디빌딩·피트니스 대회로 주요 종목으로 바디빌딩·클래식바디빌딩·피지크·클래식피지크·스포츠모델·비키니·피규어·애슬레저모델·모노키니 등이 있다. 케이클래식은 엘리트 선수뿐 아니라 생활 체육인, 일반인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장미영 케이클래식 경북협회 대표는 "이번 대회를 통해 바디빌딩·피트니스 경기 종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졌다"며 "다양한 교육 및 유통 비즈니스를 통해 바디빌딩·피트니스 종목의 전문성을 높이고 대중화에 앞장서겠다"고 했다.

2021-06-21 14:53:16

[노정희의 추억의 요리산책]  속을 시원하게 풀어주는 ‘냉면’

[노정희의 추억의 요리산책] 속을 시원하게 풀어주는 ‘냉면’

초목의 눈빛이 새파랗다. 저 숲속에 몸을 숨기고 있는 뻐꾸기 소리가 가깝다. 어느 개개비 부부는 남의 자식 거둬 먹이느라 날갯짓 분주하겠구나. 땡볕 내리꽂히는 한낮, 잘 삭은 열무김치 국물에 말아먹는 냉면이 한 끼니로 제격이다.냉면의 역사는 오래다. 고려 시대 때, 서북 지방의 메밀로 만든 국수에 살얼음 덮인 동치미 국물을 부어 말아 먹으면 별미였다고 전한다. 숙종과 고종 임금이 냉면을 먹었다는 기록으로 보아 조선 중기에 '냉면' 음식이 존재했음을 알 수 있다. 홍석모가 편찬한 '동국세시기'에는 '냉면' 과 '골동면'을 언급했다. 냉면은 물냉면, 골동면은 비빔냉면으로 '관서(關西)의 국수가 가장 훌륭하다'고 기록되어 있다.일제강점기의 평양 지역은 냉면 전문점으로 성업을 이루었다. 그에 따라 분업화가 일어났는데, 반죽을 맡은 사람은 '반죽꾼', 면을 삶는 사람은 '발대꾼', 면을 찬물에 헹구는 사람은 '앞잡이', 그릇에 담긴 냉면에 지단과 고기 등 고명을 얹는 사람을 '고명꾼', 냉면을 배달하는 사람은 '중머리'라고 불렀다. 냉면집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대우를 개선해 달라는 노동운동을 벌였을 정도였다.평양에는 메밀면에 동치미 국물과 육수를 섞어 말아 먹는 것이 일반적이다. 함흥에는 고구마나 감자의 전분으로 면을 만들고, 그 지역에서 많이 나는 간재미 회를 넣어 회냉면을 만들었다. 경상도 진주에는 해산물로 육수를 내고 육전 등 푸짐한 고명을 얹은 냉면을 선보였다.더우면 더운 대로, 추우면 추운 대로 먹을 수 있는 음식이 냉면이다. 메밀의 성질은 달고 약간 시고 차다. 무더위에 속을 시원하게 해준다. 또한 한겨울에 살얼음 둥둥 뜬 동치미국물에 말아먹는 것이 냉면이다. 예전에 동치미나 메밀은 겨울철에만 장만할 수 있는 식재료였다. 한여름에 이열치열(以熱治熱) 하듯이, 한겨울에 이냉치냉(以冷治冷)한 것이다.술 취하면 냉면을 먹으며 속을 풀었다고 하여 선주후면(先酒後麵)이라는 말도 있다. '….겨울밤 찡하니 닉은 동티미국을 좋아하고 얼얼한 댕추가루를 좋아하고 싱싱한 산꿩의 고기를 좋아하고 그리고 담배 내음새 탄수 내음새 또 수육을 삶는 육수국 내음새 자욱한 더북한 삿방 쩔쩔 끓는 아르궅을 좋아하는 이것은 무엇인가….' 백석 시인은 '냉면'을 노래했다.메밀 속에 함유된 루틴은 변비와 고혈압에 좋은 식품으로 알려져 있다. 단백질이 많아 영양가 또한 높다. 냉면에는 반드시 식초가 들어가야 풍부한 맛을 느낄 수 있다. 냉면과 식초는 미각적인 조화, 영양, 위생을 충족시킨다. 녹말이나 육류를 먹으면 대사과정에서 유산이 생성된다. 유산이 쌓이면 피로가 가중되는데 식초는 유기산을 가지고 있어 피로회복과 소화 흡수된 영양분을 에너지로 바꿔주는 역할을 한다. 더구나 여름철에는 육수나 여러 재료로 인해 식중독이 발생할 수 있는 악조건을 피할 수 없다. 식초는 살균력이 있어 냉면에 아주 적절하게 어울린다.냉면의 마스코트는 삶은 달걀 반쪽이다. 달걀은 완전식품이지만, 비타민 C와 식유섬유는 결여되어 냉면과 같이 먹었을 때 영양소를 보완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냉면 먹을 때 달걀부터 먹어야 하는 이유가 있다. 메밀은 성질이 거칠고 차서 빈속에 먹으면 위벽을 상하게 할 수 있다. 삶은 달걀을 먼저 먹으면 위 내벽을 보호해 줄 수 있는 것이다.약선에서는 메밀과 돼지고기를 같이 먹는것을 금기시○하고 있다. 찬 성질의 돼지고기 보다는 따뜻한 성질의 닭고기나 쇠고기를 삶아 육수와 편육으로 사용하면 유용할 것이다. 노정희 요리연구가

2021-06-21 11:38:19

[신수정의 뷰티라이프] 선크림으로 지키는 건강한 여름 피부

[신수정의 뷰티라이프] 선크림으로 지키는 건강한 여름 피부

시원한 바다와 산, 그리고 강이 그리워지는 여름이 찾아왔다. 불볕더위가 시작되면서 더위에 지친 일상을 위로 받기 위해서 누구나 바캉스를 꿈꾸며 바다와 산과 강으로 떠날 생각에 마음이 들뜨게 된다. 하지만 바캉스 후에 남성이든 여성이든 한 여름의 강렬한 햇빛에 의해 손상된 피부로 인해서 속상해 하는 사람들을 쉽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심하게는 화상을 입는 사람부터 기미, 노화 등 문제성 피부란 피부는 총망라할 정도로 한 여름의 햇빛은 피부 건강에 있어 최대의 적이 되고 있다.하지만 한 여름 태양에서 쏟아져 내리는 자외선에 대해 올바로 알고 대처할 수 있다면 올 여름은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면서도 그 어느 해보다 즐겁고 행복한 바캉스를 즐길 수 있을 것이다. ◆태양에서 만들어지는 3종류의 빛태양에서 만들어지는 빛은 자외선(Ultraviolet)과 가시광선(Visible ray), 적외선(Infrared ray)까지 3종류가 있다고 한다.가시광선은 쉽게 설명한다면 태양 빛들 중에서 사람의 눈으로 볼 수 있는 빛이다. 태양 빛을 프리즘에 통과시켜 보면 햇빛은 빨간색에서 보라색까지 연속적인 색깔의 띠로 나뉜다. 이렇게 사람의 눈으로 볼 수 있는 빛을 가시광선이라고 한다.적외선은 사람의 눈으로 볼 수 없는 빛이며 흔히 열선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한 여름에 태양이 작열할 때 느껴지는 뜨거운 열감은 사실 적외선의 영향이라고 보면 된다. 따라서 한 여름의 더위를 느끼는 가장 큰 원인은 태양의 빛 3종류 중에 적외선 때문이라고 보면 된다.자외선은 태양 빛의 스펙트럼을 사진으로 찍었을 때, 짧은 파장으로 인해 사람의 눈에는 보이지 않는 빛이다. 사람의 피부건강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태양 빛이기도 한다. 특히 여름철 자외선은 피부에 화상이나 노화는 물론 피부암까지 유발시킬 수 있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피부건강의 약이자 독인 자외선자외선을 영문명 Ultraviolet을 줄여 UV라고 하며 UV의 종류는 자외선의 파장에 따라 UV-A(자외선A), UV-B(자외선B), UV-C(자외선C)까지 3종류가 있다. UV는 각기 다른 파장에 따라 피부에 미치는 영향이 달라진다. 따라서 UV 3종류에 대해 이해 할 수 있다면 한 여름 피부건강은 물론 인체 건강을 지키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UV-A(자외선A)는 자외선 중 가장 긴 파장을 갖고 있어 지구에 도달하는 대부분의 자외선이 UV-A 이다. UV-A는 투과력이 뛰어나 흐린 날씨는 물론 유리나 커튼까지도 통과하여 실외는 물론 우리가 실내에 머무른다고 해도 우리 피부는 UV-A의 영향을 받는다. 그래서 UV-A를 "생활자외선"이라고도 한다. 피부에는 진피층까지 침투할 수 있어 콜라겐과 엘라스틴을 손상시켜 피부노화(탄력감소.주름)를 촉진시킨다. 따라서 우리가 흔히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손상을 말할 때 바로 UV-A가 가장 큰 주범이며 차창이나 창문에 썬팅을 하고 선글라스를 쓰는 이유는 바로 UV-A로부터 피부나 눈을 보호하기 위해서다.UV-B(자외선B)는 우리 인체의 뼈를 만들고 뼈의 골밀도를 이루는데 있어 가장 중요한 비타민D를 합성해주어 골다공증을 예방하는데 중요한 작용을 한다. 참고로 비타민D는 체내에서 자연적으로 형성되지 않는다. 따라서 비타민D의 형성을 위해 사람은 반드시 UV-B를 받아야 한다. 하지만 UV-B는 UV-A에 비해 피부에 일광화상을 일으킬 수 있는 강도가 1,000배나 강하여 인체 DNA의 손상을 일으키는 강도도 UV-A보다 매우 높다고 한다.UV-C(자외선C)는 자외선들 중 파장이 가장 짧아 대부분은 지표면에 도달하기 전 오존층에서 흡수된다고 한다. 하지만 최근에는 환경오염으로 인해 지구의 온난화가 가속화되면서 대기권의 오존층이 파괴되어 일부(약 1%) UV-C가 지표에 도달하는 경우도 있어 사람의 피부에 피부암을 유발하는 경우도 발생하고 있다고 한다. 무분별한 환경파괴로 인해 오존층이 파괴되는 면적이 넓어질수록 인간이 피부암에 걸릴 확률은 상대적으로 높아질 수 밖에 없는 것이다.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지키는 자외선 차단제(선크림)피부가 햇빛에 노출되어 불가피하게 자외선을 피할 수 없는 경우에는 인위적으로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할 수 있는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는 것이 이제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다. 하지만 시중에 유통되고 있는 수많은 자외선 차단제 중에 어떤 제품을 선택해야 올바른 선택이 될 수 있을지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기로 한다.시중에 판매되는 자외선 차단제에 사용되어지는 용어중에 가장 대표적인 용어가 SPF와 PA 이다. 이 두 개의 용어를 이해할 수 있다면 피서지에서는 물론 일상생활에서 내 피부를 보호하고 지켜나가는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자외선 차단제의 SPF란 "Sun Protection Factor"의 줄임말로 일광화상의 원인인 UV-B의 차단 효과를 뜻하는 자외선 차단 지수이다. 일반적으로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지 않은 피부가 햇빛에 노출되었을 때 피부의 홍반(피부가 붉게 변하는 현상)이 발생하는데 평균 20분 정도 걸린다고 한다. 하지만 SPF10인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주면 20분의 10배인 200분 동안 UV-B 차단효과가 발생한다고 한다. 따라서 SPF 수치가 높을수록 UV-B를 차단하는 시간이 길어져 효과적일 수 있다는 것이다. 일반적으로 피부과 전문의들은 자외선 차단제를 사용할 때 SPF30을 많이 추천한다고 한다.자외선 차단제의 PA는 "Protection grade of UVA"의 줄임말로 UV-A의 차단 효과를 나타낸다. 일반적으로는 PA에 +를 붙여 PA+, PA++, PA+++ 등으로 UV-A 차단 효과를 구분한다. 일상적인 실내생활에서는 PA+, 외출시에는 PA++, 바다, 강, 산 등에서는 PA+++를 사용하면 된다.◆자외선 차단제의 올바른 사용법자외선 차단제는 외출 전 최소 20분~30분 전에는 발라줘야 한다. 물론 최근에는 무기자차(무기화합물 성분이 막을 형성시켜주고 자외선을 반사하여 피부를 보호)도 출시되어 있기는 하지만 백탁현상(바른 부위가 하얗게 보이는 현상) 때문에 꺼려하는 사람들이 많다.자외선 차단제를 바를 때는 티스푼의 법칙을 적용하면 된다. 얼굴 부위는 1티스푼 양을 목아래 부위는 2티스푼 정도를 발라주며 햇빛에 노출되는 모든 피부 부위(팔,다리,귀 등)에 골고루 발라준다.자외선 차단제는 일상적인 외출(출근이나 쇼핑 등)에는 2시간 마다 덧발라 주고, 활동적인 외출(조깅이나 싸이클 등 실외운동), 피서지(바다,강,산)에서는 시간에 구애 받지 말고 수시로 얼굴에서부터 발까지 자외선에 노출되는 모든 피부 부위에 꼼꼼하게 발라준다. 자외선 차단제는 단지 여름뿐만이 아니라 일 년 사철 발라줘야 함은 물론이고 실내(사무실이나 드라이브 등)에서도 발라줘야 한다.피부에 문제(민감성, 노화, 기미 등)가 있는 사람들은 하루 중 자외선 지수가 가장 높은 시간대인 오전10시~오후4시까지는 외출을 삼가고 부득이하게 외출을 해야 할 경우에는 자신의 상태에 맞는 자외선 차단제를 선택하여 피부를 보호해 주어야 하며 가급적 긴팔 옷이나 선글라스 착용 등으로 피부를 보호해 줘야 한다.유아들의 경우는 생후 6개월 이상부터 유아용으로 출시된 자외선 차단제의 성분들을 상세하게 확인하고 사용한다. 올바른 자외선 차단제의 선택과 사용은 유해 자외선으로부터 우리들의 피부를 건강하게 지킬 수 있을 것이다. 신수정 대구보건대 뷰티코디네이션과 교수

2021-06-21 11:37:54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6월21일 월요일(음력 5월12일)>

쥐띠(子)▶36년생 속내를 보이면 오히려 상대방이 당황할 수 있으니 나를 조금 감추는게 좋아요.▶48년생 다른 사람들의 말은 달콤한 유혹일 뿐이에요. 내 신념을 지켜내는게 중요해요.▶60년생 아무리 바쁘더라도 주변 사람들도 돌아보세요. 남는 것은 사람간 관계랍니다.▶72년생 의심을 피하기 위해서라도 조금 더 투명하게 일을 처리하는 것이 유리합니다.▶84년생 거만한 마음은 오히려 나를 깎아내리는 거랍니다. 겸손한 마음을 유지해봐요. 소띠(丑)▶37년생 부지런한 것보다도 중요한 것이 휴식이에요. 휴식도 부지런히 취하길 바라요.▶49년생 내가 감당하기 힘든 일이라면 조금은 단호하게 거절하는 모습도 필요하답니다.▶61년생 이기적이라 욕 먹어도 괜찮아요. 오늘은 다른 사람보다 나를 먼저 생각하세요.▶73년생 말 한마디로 천냥 빛을 갚을 수도 있죠. 조금이라도 자상하게 다가가보세요.▶85년생 하나가 가면 더 좋은 것이 오기 마련이죠. 지나간 것에 미련 가질 필요 없어요.범띠(寅)▶38년생 다른 사람의 말이 조언인지, 함정인지를 잘 걸러들어야 내게 불리함이 없어요.▶50년생 갈등이 생겼다면 그냥 넘어가지 말고 확실하게 결판을 짓고 끝내는게 좋아요.▶62년생 나보다 더 불리한 사람들이 많을 거랍니다. 현재의 상황을 감사히 여겨보세요.▶74년생 많은 관심은 오히려 지칠 수 있지요.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여겨보길 바라요.▶86년생 마음의 여유를 더 가져보세요. 조급하면 시간은 더 빠르게 흘러갈 뿐이랍니다. 토끼띠(卯)▶39년생 경쟁자를 적으로 생각하지 말아요. 오히려 좋은 동역자라고 생각해보길 바라요.▶51년생 공격에 맞서 싸울 필요 없어요. 때로는 방어하는 것이 이기는 방법이 된답니다.▶63년생 지난 일에 미련을 가지면 현실에 흔들리죠. 과거보다 현재에 집중하길 바라요.▶75년생 의심이 깊어지면 신뢰도 흔들릴 수 있으니 상대방 말을 한 번 믿어봐도 좋아요.▶87년생 조바심 낼 필요 전혀 없어요. 작은 일부터 하나 하나씩 처리하면 문제없답니다.용띠(辰)▶40년생 감정표현에 솔직할 수 있다면 최소한 다른 사람들보다 조금이라도 더 얻습니다.▶52년생 관계를 오래동안 유지하고 싶다면 오해가 더 쌓이기 전에 풀어주는게 맞습니다.▶64년생 다툼을 키우지 말아요. 내가 한 발 물러서면 대화에서 다툼을 끝낼 수 있답니다.▶76년생 혼자서 일을 처리할 수 있을때 처리하는게 좋아요. 미루면 일이 더 커진답니다.▶88년생 사소한 마음가짐으로 오늘 하루 운이 달라지니 기분 좋은 생각만 지녀보세요.뱀띠(巳)▶41년생 한 번 뱉은 말은 다시 되돌릴 수 없으니 후회 안 할 자신 있다면 뱉어야 합니다.▶53년생 좌절하고 싶을 땐 지난 나를 돌아보세요. 지금도 충분히 잘 해내고 있는 거에요.▶65년생 어리다고 만만하게 볼 것이 아니겠군요. 배울 점이 있다면 꼭 물어보길 바라요.▶77년생 엎질러진 물을 다시 담을 순 없을테니 후회하기보다 상황파악이 우선이겠어요.▶89년생 겉모습만 보고 결정하지 말아요. 조금 더 깊게 파고들어 살펴봐야 후회없어요. 말띠(午) ▶42년생 상대가 원하는 거라면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우선은 들어주는게 좋겠습니다.▶54년생 다른 사람들과 나를 비교하지 말아요. 나는 나대로 열심히 노력하면 된답니다!▶66년생 쉽게 불 타오른만큼 쉽게 꺼지게 되죠. 처음부터 적당함을 유지하는게 좋아요.▶78년생 오늘은 보다 능동적으로 움직여보세요. 보람도 느끼고 결과도 있을 하루군요.▶90년생 도움을 받았는데 모른체 할순 없죠. 작더라도 감사의 인사는 꼭 하는게 좋아요.양띠(未)▶43년생 그동안 쌓아왔던 배려가 덕이 되어 돌아오니 오늘의 덕을 마음껏 누려보세요.▶55년생 무리인 것 같은 일에도 도전해보세요. 숨겨왔던 능력을 발휘할 날이 되겠군요.▶67년생 경쟁자는 오히려 가장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어요. 너무 미워하지 않길 바라요.▶79년생 계획이 완벽해도 시도에는 다 때가 있답니다. 다음 기회를 노려보는게 좋아요.▶91년생 1시간 뒤의 일도 아무도 모른답니다. 해야 할 일은 빠르게 마무리 하도록 해요.원숭이띠(申)▶44년생 내 것이 충분하게 있다면 다른 사람 것에 더 욕심내지 않도록 마음을 내려봐요.▶56년생 어려운 일이라도 자신감을 가지세요. 자신감 하나만 있어도 결과는 좋겠습니다.▶68년생 결정이 번복되면 신뢰도 잃게 된답니다. 결정이 힘들면 다음으로 미뤄도 돼요.▶80년생 첫만남에 나를 다 보여줄 필요 없으니 조금 더 깊은 관계를 먼저 만들어보세요.▶92년생 정말 믿을만한 사람이라 하여도 100% 다 맡기게 되면 후회가 따를 수 있어요. 닭띠(酉)▶45년생 최대한 많은 사람들의 의견을 들어보고 조율하는 역할을 자청해보길 바랍니다.▶57년생 계획이 있어야 시작에 차질이 없답니다. 시작하고자 한다면 계획부터 세워봐요.▶69년생 100% 마음 맞는 사람을 찾기란 하늘의 별 따기랍니다. 어느정도 감안해야 돼요.▶81년생 그동안의 고생에 대한 결과물을 볼 수 있으니 금전적으로도 부족하지 않아요.▶93년생 나 자신에게 투자하기 좋은 날이에요. 맛있는 음식으로 보상해줘도 좋겠습니다. 개띠(戌)▶46년생 예상치 못한 일이 발생하더라도 가족들의 힘으로 모면할 수 있는 좋은 하루에요.▶58년생 아직도 과거에 머물러 있는 사람이 있다면 현실적인 조언으로 구원해주세요.▶70년생 다른 사람들의 의견만 따르지 말아요. 내 의견도 확실히 말할 수 있어야 합니다.▶82년생 지나치게 높은 텐션은 오히려 방해가 될 수 있으니 감정조절이 중요한 날이에요.▶94년생 여기저기 내 이야기를 남발하지 말아요~! 오늘은 신비주의 컨셉이 좋겠습니다.돼지띠(亥)▶47년생 이성이라도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으니 멀리하지 말고 좋은 관계를 유지해봐요.▶59년생 괜찮겠지 하고 넘어가면 더 곪는답니다. 상처가 생겼을 때 바로 치유해야 돼요.▶71년생 좀더 솔직하게 표현하는게 좋습니다. 내 감정을 숨기면 새로운 변화도 없어요.▶83년생 한 순간 방심이 큰 피해를 부를 수 있으니 마음을 독하게 가지는게 관건이에요.▶95년생 끝날 때 까지 끝난 건 아니랍니다. 마지막까지 희망의 끈을 놓지 않길 바랍니다. 자료제공: 더사주 인스타그램(운세) 제공 https://www.instagram.com/the.saju

2021-06-21 04:30:00

"말로만 전쟁 영웅이라 하지말고 남은 삶 편히 살다 갈 수 있도록..." 박덕용 지회장

"말로만 전쟁 영웅이라 하지말고 남은 삶 편히 살다 갈 수 있도록..." 박덕용 지회장

"목숨을 걸고 전쟁을 치른 전우들이 얼마 남지 않은 인생을 편안히살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주세요."지난 17일 경북 칠곡군 6·25 참전유공자회 칠곡군지회에서 만난 박덕용(86) 지회장은 "말로만 영웅이라고 불러주는 것보다 실질적인 도움이 필요한 나이가 됐다. 남은 전사들이 여생을 편안하게 보내고, 눈감을 수 있도록 해달라"며 당부했다.일본 강점기에 태어난 그는 해방 후 빨치산 등이 활개치면서, 혼돈과 약탈이 기승을 부리던 지리산과 덕유산 사이 한 시골 마을에서 자랐다. 낮에는 경찰들이 순찰을 하다보니 치안이 유지되지만 밤엔 무법천지였다. 옆집 사람이 하루아침에 반역자가 돼 있고, 먹을 것도 없는 시절, 집구석에 숨겨둔 조금남은 양식마저도 빼앗아 가는 시절이었다.박 지회장은 1950년 9월, 17세의 나이로 군에 입대했다. 당시 6·25전쟁이 발발한 지 3개월밖에 되지 않았지만, 마음이 맞는 17명의 친구와 함께 했다. 어린 시절 그는 집에서 힘들게 사는 것보다 군대에 가면 밥을 준다고 하니 굶어죽지 않기위해 군에 자진 입대했다.이후 그는 화랑부대로 불리는 제11 기동사단의 13연대 1대대 2중대 수색소대에 배치받았다. 그곳에서 그는 군번도 없이, 카빈총 한 자루와 민자 녹색 바지 등 장구류를 받았다. 그의 임무는 부대보다 앞서 걸으며 기습 공격하는 적군이 있는지 확인하는 일명 총알받이 역할을 했다. 그는 당시 식사를 전달하기 위해 산에 오르던 중 기습 공격을 받아 앞서 가던 전우가 총에 맞고 그 자리에서 쓰러져 전장의 이슬로 산화했다. 지금도 당시를 회상하면 피가 끊는 마음이 그의 가슴을 파고든다. 이후 2년간 지리산, 덕유산 지구 공비소탕 작전 등을 수행하다가 사단이 전방과 교체되면서 학도병들은 귀가하라는 귀향증을 발급해 고향으로 돌아와 학업에 복귀했다.전쟁이 끝난 뒤 1957년 4월 17일 또다시 군에 입대해 처음으로 군번을 받았다. 그는 군번도 없이 누비던 전장에서의 서러움들을 한 번에 털어낸 그날을 정말 잊을 수 없다. 6·25전쟁 중 학도병으로 참전하다보니 사진도 기록도 없어 주변에 살아남은 사람들의 증언만이 박 지회장을 기억하고 있어 항상 아쉬움이 남는다.참전유공자회 발전과 육성을 위해 6·25 참전 명예 선양비 건립과 회원들의 복지 향상에 힘쓰고 있다. 또한 각급 학교를 돌며 6·25 평화 수호 교육, 현충 시설 정화 활동 등 지역 사회 봉사활동도 꾸준히 하고 있다.넉넉하지 않지만 박 지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모은 회비와 각종 시상금 등으로 먼저 세상을 떠나는 회원을 위해 빈소에 대형 태극기와 조기를 게양하고, 조의금을 전달한다. 또한 지원금 300만 원도 어려운 이웃을 돕고 있다. 특히 그는 최근 매일 보훈 대상을 수상하고 부상으로 받은 100만 원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사용해달라며 칠곡군에 기탁했다.박 지회장은 칠곡 보훈회관 건립, 회원 명예수당 인상 등 회원복지 증진에도 힘쓰고 있다. 그는 얼마 남지 않은 여생을 보내고 있는 전우들에게 관심을 가져달라고 주문했다. 마지막 소원이 있다면 몇 남지 않은 유공자들 마저 갈 곳이 없다. 요양원에 가게 되더라도 부담이 없도록 조처를 해달라며 몸도 힘든데 경제적으로 힘들어하는 전우들을 보면 눈물이 난다. 그러면서 "얼마 남지 않은 인생이 비참하지 않도록 말로만 영웅이라고 부르지 말고 편안하게 눈 감을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달라"고 했다.

2021-06-20 15:43:03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

[더사주 오늘의 띠별 운세]<6월20일 일요일(음력 5월11일)>

쥐띠(子)▶36년생 결과가 모든 것을 말해주진 않는답니다. 오늘은 과정에 열과 성을 쏟아보세요.▶48년생 오해는 그냥 두면 계속 쌓이게 된답니다. 지금이라도 대화로 풀어보도록 해요.▶60년생 스스로 능률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을 터득할 수 있도록 복돋아주는게 좋습니다.▶72년생 내 일을 먼저 마무리 하고 도와주도록 하세요. 그래야 완성도가 더 놓아집니다.▶84년생 한 쪽이 잘못했더라도 최대한 중립을 지키고 상황을 유하게 만드는게 나아요. 소띠(丑)▶37년생 새로운 도전에서 나의 재능을 찾을 수 있겠습니다. 변화를 주는 날로 보내세요.▶49년생 억울한 일이 있다면 침묵하지 말아요. 솔직하게 말해야 변화도 생길 수 있어요.▶61년생 도움을 요청해도 오히려 방해 세력이 더 많으니 혼자서 일을 마무리 해보세요.▶73년생 아무리 불리해도 좋게 좋게 생각해야 합니다. 마음이 평안해야 결과도 좋아요.▶85년생 나에게 투자하는 것을 아까워 하지 말아요! 간단히 쇼핑해봐도 괜찮겠습니다.범띠(寅)▶38년생 자신이 있다면 끝까지 밀어붙여서 성과를 보길 바라요. 뒤에 빠져있지 말아요.▶50년생 불보듯 뻔한 싸움이라면 빨리 접는 것도 방법이니 힘빼지 않는게 좋겠습니다.▶62년생 내가 앞장서도 괜찮아요. 불만사항이 있다면 오늘은 모두 얘기하길 바랍니다.▶74년생 반복되는 실수는 실수가 아니라 능력이랍니다. 실수부터 바로잡아야 유리해요.▶86년생 혹시나 하는 대비책으로 상황을 모면할 수 있는 날이니 미리 준비해보세요. 토끼띠(卯)▶39년생 다른 사람 기분에 나를 맞추지 말아요. 고집있는 사람과 대적해봤자 손해에요.▶51년생 아직 이팔청춘이에요! 나이에 연연하지 말고 하고 싶은 일에 도전하길 바라요.▶63년생 확신이 없다면 다음 기회를 노리세요. 확신이 있어야 의욕도 생기는 법이지요.▶75년생 생각지도 못한 일들의 연속이라 하여도 나에겐 기회이니 포기하지는 말아요.▶87년생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 법이죠. 애초에 상대로 인해 덕을 본다 생각을 버려요.용띠(辰)▶40년생 단 1%의 희망이라도 있다면 도전해보세요. 99%는 노력으로 채울 수 있답니다.▶52년생 오늘은 자녀들과 대화의 시간을 가져야 하는 날이니 일찍 귀가하길 바랍니다.▶64년생 지나고 나서 후회해도 소용없답니다. 옆에 있을 때 소중함을 느껴보길 바라요.▶76년생 주변의 달콤한 유혹에도 흔들리지 않는 뚝심이 필요해요. 귀를 막아도 좋아요.▶88년생 어떤 일이든 기다리고 양보하지 말고 적극적인 자세로 움직이는게 좋겠습니다.뱀띠(巳)▶41년생 상처받았다면 혼자 끙끙 앓지 말고 주변 사람들을 만나서 치유하는게 좋습니다.▶53년생 후회는 최선을 다하지 않았을 때 생기는 거에요. 매사에 최선을 다하도록 해요.▶65년생 과거에 빠져있지 말아요. 과거보다도 중요한 것이 바로 지금 이 순간이랍니다.▶77년생 작은 갈등은 오히려 친해질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으니 애써 피하지 말아요.▶89년생 자신없는 내용이라면 한 발 물러서도 됩니다. 침묵이 중간은 가게 만들어줘요.말띠(午)▶42년생 내가 먼저 웃어보세요. 나를 보고 다른 사람들 얼굴에도 미소가 지어질 거에요.▶54년생 오늘은 새로운 모험에 도전하는 것보다 지금까지 지나온 길을 택하는게 좋아요.▶66년생 어차피 결과가 뻔하다면 이쯤에서 마무리하는 것도 나쁘지 않으니 참고하세요.▶78년생 뭐든 이유가 있답니다. 갑자기 내게 친절한 사람들을 의심할 필요가 있습니다.▶90년생 개인적인 감정도 좋지만 공과 사를 구분하여 망신보는 상황을 피하길 바라요.양띠(未)▶43년생 문자 한 통도 좋으니 잊고 지냈던 지인들에게 내가 먼저 연락해줘도 좋습니다.▶55년생 생각이 많아진다면 몸을 바쁘게 움직여보세요. 잠시 내려놓을 필요가 있어요.▶67년생 실수는 결국 나의 몫이 된답니다. 실수하지 않게 처음부터 꼼꼼히 살펴야 해요.▶79년생 당돌한 것은 오히려 좋은 거에요. 자신감 넘치는 사람들을 믿어봐도 좋습니다.▶91년생 아무리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이라 해도 계속 볼 사람이면 그냥 묵인해야 돼요.원숭이띠(申)▶44년생 서로 대화가 필요하다면 휴대폰은 내려놓고 눈을 마주보며 대화를 하길 바라요.▶56년생 내가 먼저 좋은 사람이 되면 주변에 좋은 사람만 남아 있는다는 걸 잊지말아요.▶68년생 기회는 준비된 자만이 잡을 수 있답니다. 미리 미리 준비하는 것이 좋겠습니다.▶80년생 속으로 에너지를 분출하지 말고 활동적으로 움직이며 에너지를 분출해보세요!▶92년생 사소한 의견이라도 충분한 대화로 소통해본다면 더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어요.닭띠(酉)▶45년생 말이 씨가 된답니다. 그러니 작은 말 한마디라도 긍정적인 말을 하길 바랍니다.▶57년생 실패는 누구나 할 수 있어요. 여기서 중요한 것은 실패해도 다시 일어서는 것.▶69년생 더 많이 가지려고 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적당한 것이 오히려 나을 수 있어요.▶81년생 가까운 사이여도 개인의 시간은 필요한 법이죠. 혼자만의 시간을 가져보세요.▶93년생 오늘은 메모하는 행동에서 실수를 줄이고 당황스러운 상황을 모면할 수 있어요. 개띠(戌)▶46년생 우쭐대면 기회는 지나가버린답니다. 기회가 왔다면 잡고 고민해보길 바랍니다.▶58년생 소문은 소문일 뿐이랍니다. 사실을 확인하기 전까지는 그러려니 넘어가세요.▶70년생 괜한 기대는 나만 상처받게 될테니 확실한 것이 아니라면 기대를 줄여보세요.▶82년생 살아온 환경이 다른 만큼의견도 달라요. 틀린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주세요.▶94년생 마음의 확신이 있다면 부지런히 움직여보세요. 움직여야만 잡을 수 있답니다.돼지띠(亥)▶47년생 먼저 연락오지 않는다고 섭섭해 하지 말고 오늘은 내가 먼저 다가가보세요.▶59년생 묻지도 않았는데 내 비밀을 말할 필요 없어요. 입이 간지러워도 좀 참아보세요.▶71년생 컨디션이 좋은 하루입니다. 설렁설렁 해도 좋으니 이 컨디션을 유지해보세요.▶83년생 왠지 모르게 느껴지는 싸한 느낌을 믿어보세요. 오늘따라 촉이 좋은 날이군요.▶95년생 이도 저도 아닌 것보다 확실한 것이 좋겠죠. 나의 존재를 확실하게 심어주세요. 자료제공: 더사주 인스타그램(운세) 제공 https://www.instagram.com/the.saju

2021-06-20 04: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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