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Golf 필드 아카데미] “프로들의 맞춤 레슨, 실전에서 해결”

황환수 프로를 비롯해 8인의 프로골퍼 1대1 맞춤레슨
필드 골프장은 고령 대가야CC에서 진행, 18홀 라운딩

"골프연습장이 아닌 필드(현장)에서 해결합니다. 실전용 레슨, 18홀 라운딩을 하며 프로들이 1대1 집중 맞춤레슨을 해 드립니다."

매일신문사(대표이사 이상택)는 다음달 15일까지 [매일 Golf 필드 아카데미] 회원들을 모집한다. 매주 주말 또는 주중에 프로골퍼들과 함께 고령 대가야CC에서 18홀 필드레슨의 기회를 제공하며, 1팀당 프로 골퍼 1명씩 투입된다. 연습장에선 문제 없지만 필드에서 항상 고민하던 고질적인 단점(티, 우드, 긴 아이언, 어프로치, 벙크샷 등)을 시원하게 해결해준다.

8인의 '파워 레슨 골프단' 8인의 '파워 레슨 골프단'

황환수 원장(프로)을 비롯해 8명의 파워레슨 프로골퍼들(KPGA 또는 KLPGA 출신) 면면도 화려하다. ▷단장 김채수(골프박사아카데미 단장) ▷부단장 정기섭(골프이야기 대표) ▷노재훈(삼성골프클럽 소속 프로) ▷류병채(양지골프 소속 프로) ▷정지원(정골프아카데미 대표) ▷정철윤(대구 도시안골프 헤드프로) ▷하예슬(KLPGA 점프투어 활약중).

전체 커리큘럼은 1주차(에이밍과 어드레스 및 그립에 관한 레슨)부터 시작해 12주차(핸디별 조편성 후 프로암 시합 강평) 순으로 진행된다.

주중은 수요일, 주말은 일요일에 진행되며 주중과 주말반 각 2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회비에는 그린피+카트비+캐디피까지 모두 포함된다.

관련기사

AD

라이프기사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

완독률이 좋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