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라이크커피, 필리핀 커피시장 진출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 체결

의사요한 커피로 국내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커피 프랜차이즈 우주라이크가 필리핀 합작 법인을 설립하고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했다.

매장 매출은 물론 높은 배달 매출 및 단체 주문 매출로 커피 업계에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우주라이크는 런칭 2년만에 현재 120호점을 넘어 순항 중인 가운데 미국, 일본에 이어 필피핀 마스터 프랜차이즈를 계약했으며, 마닐라 최고의 상권인 '보니파시오'에 첫 매장을 시작으로 공격적인 투자와 마케팅으로 필리핀시장을 개척 할 포부를 보이고 있다.

이번 필리핀 계약은 처음으로 우주라이크 본사 와 필리핀 현지 투자자간 합작 법인 설립으로 모든 운영 및 관리를 본사에서 직접 컨트롤 한다는 것에 남다른 의미가 있다. 더운 지역에 특히 더 잘 어울리는 우주라이크의 아이덴티티인 얼음이 들어있는 캔 음료는 성장하는 동남아 커피 시장에 성공 요인으로 점 치고 있다.

우주라이크 커피는 모든 음료를 캔에 제공하고 있으며, 시즌별 음료개발 및 다양한 캔홀더 디자인을 출시하여 고객들에게 항상 새로운 메뉴와 캔 디자인으로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켜 주고 있다.

우주라이크 커피의 원두는 SCAA기준을 통과한 최상급의 스페셜티 생두로 블랜딩되어 넛트향의 고소함과 다크초콜릿의 묵직한 바디감 시트러스한 밝은 산미의 조화가 특징으로 우주라이크 커피의 맛을 표현한다고 밝히며 커피에 대한 자부심을 표시했다.

우주라이크는 현재 싱가포르, 태국,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와도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진행 중에 있다고 밝혔다.

한류의 열풍을 타고 우주라이크커피가 세계로 뻗어나가는 실적이 한국의 커피 위상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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