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스더마, '2019 두바이 뷰티월드' 참가…해외 진출 박차

제이스더마는 지난 4월 15일부터 17일까지 두바이에서 열린 2019 두바이 뷰티월드(Beauty World Middle East 2019)에 참가해 성황리에 행사를 마쳤다고 밝혔다.

2019 두바이 뷰티월드는 제2의 중국이라 불리는 아랍에미리트에서 개최됐으며 화장품, 향수, 유기농 제품을 비롯하여 패키징까지 아우르는 중동 지역 최대 미용 B2B 박람회이다.

특히 이번 2019 두바이 뷰티월드에서 선보인 제이스더마 제품 중 모공관리에 효과적인 '포어파인 안티포어 세럼'과 과잉피지를 조절해 문제성 피부를 진정시키고 보호해주는 '아크네트릭스 안티 AC 세럼'이 방문객들과 바이어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고 전해졌다.

'포어파인 안티포어 세럼'은 렌틸콩에서 추출한 특허성분이 느슨해진 모공을 타이트하게 조여주고, 모공수렴효과에 도움을 주어 매끈한 피부결을 선사하는 것이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민감한 피부에도 관심이 많은 현지 바이어들에게 '아크네트릭스 안티 AC 세럼'을 선보이며, 트러블성 피부를 근본적으로 케어하는 안티 AC 세럼의 주요성분인 Zn-PCA와 Herb Complex, 고농도의 나이아신아마이드 함유로 과잉피지 조절과 트러블 및 피부진정 케어에 효과적이라고 설명했다.

제이스더마 마케팅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해외 여러 국가의 바이어들이 현장에서 직접 제형 테스트를 해본 후 많은 구매와 계약문의가 이루어졌다"면서 "전시기간 동안 방문객 및 바이어들과 직접 소통한 것이 신제품 연구와 개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끝으로 "나날이 부상하는 K-뷰티 브랜드에 대한 현지 관계자들의 높은 관심을 다시 한 번 확인 할 수 있었던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제이스더마의 중동 지역 유통 채널 극대화 및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위해 노력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제이스더마는 전시회 기간 동안 약 900여명의 해외 바이어들과 수출 계약 및 미팅을 논의하며 새로운 수출 활로 개척에 박차를 가했다.

 

 

관련기사

AD

라이프기사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

기획 & 시리즈 기사

[매일TV] 협찬해주신 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