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프일반

 

에듀윌, 하반기 삼성 채용 GSAT 대비 온라인 스터디 참여자 모집

종합교육기업 ㈜에듀윌이 하반기 삼성 채용 대비 GSAT 밀착 온라인 스터디 참여자를 모집중이다.네이버 취업대학교 카페를 통해 모집 중인 GSAT 온라인 스터디는 단 10일만에 GSAT의 준비를 끝낼 수 있도록 구성된 밀착 학습관리가 특징이다. 오는 23일까지 모집 중이며, 스터디 기간은 7월 29일부터 8월 9일까지다.온라인 스터디에 활용되는 도서는 '2019 하반기 에듀윌 GSAT 삼성직무적성검사'다. 해당 도서는 GSAT의 전 유형을 정밀 분석한 2019년 하반기 최신 개정판으로 시험에 나올 내용만 전략적으로 학습할 수 있는 교재다.자료해석과 추리, 시각적사고 영역을 보다 빠르게 풀이할 수 있는 실전 스킬 71개를 수록하여 수험자들의 답안 풀이 시간 단축에 도움을 준다.실전 모의고사 4회분이 수록돼 시험 전 최종 마무리에 좋다. GSAT 빈출 사자성어 요약집도 포함돼 사자성어 문제에 효과적으로 대비할 수 있다.온라인 스터디 참여자 전원에게는 △OPIc 5% 할인권, 모의고사 PDF △교재 연계무료 강의 15강 △[스터디 오픈채팅방 참여자]자료 배포 △[교재 구매 인증자]수포자 부활 노트(PDF) 등을 증정할 예정이다.특히 삼성은 OPIc 성적을 사용 가능한 기업인 만큼, 해당 할인권 및 모의고사 PDF 자료는 서류 합격 확률을 높이는데 유용하게 활용될 예정이다.우수 참여자에게는 추가적으로 스타벅스 자바칩 프라프치노 쿠폰과 에듀윌 합격 플래너를, 우수 후기 작성자에게는 대기업 직무적성검사 대비반(9만원 상당, 1명), 에듀윌 대기업 인적성 스타터 교재(5명), 스타벅스 디저트 세트(10명) 등을 제공한다.GSAT 시험 대비 교재 등 에듀윌이 출간한 대기업 도서 전 시리즈는 YES24를 포함한 온라인 서점에서 구매 가능하다.한편, 에듀윌은 대통령상을 비롯한 정부 기관상 10관왕을 달성한 종합교육기업이다. 특히, KRI 한국기록원으로부터 2년 연속 공인중개사 최다 합격자 배출 기록을 공식 인증 받았으며 한국리서치로부터 공무원 선호도, 인지도 1위 기업을 입증 받은 유일한 기업이다.

2019-07-21 13:30:00

상주 지진 또 이어질까? 20일 2.0→21일 3.9→?. 기상청 날씨누리

상주 지진 또 이어질까? 20일 2.0→21일 3.9→?

상주에서 최근 지진이 잇따라 발생, 향후 지진 내지는 여진이 이어질 지 여부에 대한 관심이 높다.기상청에 따르면 어제인 20일 오전 0시 38분 40초쯤 경북 상주시 남서쪽 11km 지역에서 규모 2.0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 지진은 심야에 발생한데다 태풍 다나스 북상 등의 여파로 덜 주목받은 편이다. 또한 최대진도가 가장 약한 'I'(대부분 사람들은 느낄 수 없으나 지진계에는 기록됨)이었기 때문에 이를 감지한 사람도 적었다.이어 오늘인 21일 오전 11시 4분 18초쯤 경북 상주시 북북서쪽 11km 지역에서 규모 3.9의 지진이 발생했는데, 최대진도 'IV'(실내에서 많은 사람이 느끼고, 일부가 잠에서 깨며, 그릇, 창문 등이 흔들림)를 기록, 전국 곳곳에서 지진을 감지할 수 있었다.아울러 상주에서는 올해 들어 7월에 지진이 첫 발생한 것이며, 또한 이틀 연속으로 잇따른 것이다.지진의 규모가 크고, 진도도 높았던데다, 지진이 이틀 연속 발생했다는 점에서 일부 주민들은 앞서 같은 경북의 경주와 포항에서 잇따랐던 지진 연속 사례가 상주에서도 발생하는 것은 아닌 지 우려하고 있다.기상청은 향후 여진 등 지진 관련 정보를 기상청 날씨누리 홈페이지 등을 통해 참고해 줄 것을 부탁했다.

2019-07-21 12:53:43

상주 지진, 전국 계기진도정보. 기상청

21일 상주 지진, 올해 '최대진도 IV' 3번째 사례

21일 오전 11시 4분 18초에 경북 상주에서 규모 3.9의 지진이 발생했다.이 지진을 전국에서 느꼈다는 제보가 잇따르고 있다.기상청에 따르면 지진은 상주 주민들은 물론 인근 대구경북과 충북 주민들이 강하게 느꼈고, 상주와 가까운 대전, 세종, 전북, 강원, 경기, 경남, 충남 주민들은 물론 서울, 부산, 광주 등 상주와 먼 주민들까지 감지하는 등 전국에서 감지했다.이번 지진은 최대진도가 'IV'로 '실내에서 많은 사람이 느끼고, 일부가 잠에서 깨며, 그릇, 창문 등이 흔들리는' 수준이었다.보통의 지진이 최대진도가 'I'(대부분 사람들은 느낄 수 없으나 지진계에는 기록됨)인 것과 비교해, 상주는 물론 전국 곳곳에서 지진을 느낀 사람들이 많았던 이유로 분석된다.지진의 규모와 최대진도가 비례하는 것은 아니다. 한 예로 지난 2월 10일 포항시 북구 인근 동해안에서 이번 상주 지진보다 큰 규모 4.1의 지진이 발생했지만 최대진도는 'III'(실내, 특히 건물 위층에 있는 사람이 현저하게 느끼며, 정지하고 있는 차가 약간 흔들림)였다.올해 발생한 지진 가운데 최대진도 IV를 기록한 사례는 1월 10일 경주에서 발생한 규모 2.5 지진, 4월 19일 강원 동해 인근 해역에서 발생한 규모 4.3 지진에 이어 3번째 사례이다.

2019-07-21 12:27:30

20일 오전 10시 발표 태풍 다나스 예상경로. 기상청

태풍 다나스 위치 전남 진도 인근, 20일 낮 12시 목포에서 소멸 '열대저압부' 격하 예상

태풍 다나스가 예상보다 빨리 소멸할 것으로 보인다. 한반도 역시 관통하지 않는다.20일 오전 10시 기상청 발표에 따르면 태풍 다나스는 불과 2시간 뒤인 이날 낮 12시쯤 전남 목포 해안에서 소멸한다.즉, 한반도에 상륙하자마자 열대저압부로 격하하는 것이다.

2019-07-20 11:04:23

에듀윌 사회공헌위원회, 다양한 사회공헌활동 펼쳐

종합교육기업 ㈜에듀윌의 사회공헌위원회는 우리 사회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확장하고 있다.에듀윌 사회공헌위원회는 장학재단을 운영하고 있다.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학업에 열중하지 못하는 인재를 발굴해 장학금을 전달함으로써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지난 2009년 서울시 교육청의 허가를 받아 설립했다. 2010년 에듀윌 장학생 1기 10명을 선발한 이후 매년 중학생 10명씩을 선정해 졸업할 때까지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에듀윌 사회공헌위원회는 검정고시 지원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지난 2009년부터 법무부와 소년보호협회, 서울시복지재단 등 관련 기관과 지원 협약을 체결하고 에듀윌 검정고시 과정을 기증하고 있다. 지난 3월에는 법무부 산하 전국 보호관찰 청소년을 위해 4억 2,500만원 상당의 검정고시 수강권 및 교재 350세트를 기증했다.또한 매월 우리 사회에서 소외된 이웃을 찾아 '사랑의 쌀 나눔' 활동을 매월 진행하고 있다. 지난 6월에는 에듀윌 출신 공인중개사 동문회와 전국천사무료급식소 서울본부를 찾아 쌀 100포대를 기증하고 배식 봉사 활동을 가졌다.에듀윌 사회공헌위원회 관계자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우리 사회에 소외된 이들에게 따뜻한 손길이 닿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에듀윌은 대통령상을 비롯한 정부 기관상 10관왕을 달성한 종합교육기업이다. 특히, KRI 한국기록원으로부터 2년 연속 공인중개사 최다 합격자 배출 기록을 공식 인증 받았으며 한국리서치로부터 공무원 선호도, 인지도 1위 기업을 입증받은 유일한 기업이다.

2019-07-20 04:00:00

태풍 다나스 예상경로. 왼쪽 한국 기상청 19일 오후 10시 발표 내용. 오른쪽 일본기상청 19일 오후 9시 발표 내용.

'인천 상륙 VS 목포 상륙' 한국·일본 기상청 태풍 다나스 예상경로 "뭐가 맞나?"

19일 저녁 한국과 일본의 기상당국이 차례로 태풍 다나스 예상경로를 발표했다.우선 일본기상청이 오후 9시에, 이어 오후 10시에는 우리 기상청이 예상경로를 최신으로 업데이트했다.일본기상청은 태풍 다나스가 인천, 서울, 강원도 철원, 북한 금강산을 지날 것으로 본다. 중부지역을 관통하는 것이다.우리 기상청은 태풍 다나스가 목포, 광주, 대구, 포항을 지날 것으로 본다. 남부지역을 지나는 것이다.북태평양 고기압이 태풍 다나스를 북으로 올릴 것으로 보이는데, 그 힘이 얼마나 될 지에 대한 양국 기상청의 분석의 차이로 보인다. 북태평양 고기압의 힘을 일본기상청은 중부지역까지 올릴 정도로 보고 한국기상청은 그보다는 약해 남부지역까지만 올릴 정도로만 보는 셈이다.그러면서 태풍 다나스의 상륙 예상 시점에도 차이가 생겼다.일본기상청은 태풍 다나스가 20일에서 21일로 넘어가는 밤 시간에 충남 태안반도를 스쳐 인천으로 진입하는 것으로 보고 있다.우리 기상청은 그보다 일찍, 20일 낮에 전남 목포에 도달하는 것으로 본다.이 같은 오차는 태풍이 제주도를 지나며 한반도에 좀 더 가까워진 내일 보다 좁혀질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2019-07-19 22:16:53

"태풍 다나스 수명 짧아졌다, 21일 새벽 소멸" 기상청 19일 오후 10시 예상경로 발표

기상청이 19일 오후 10시에 태풍 다나스 예상경로를 발표했다.경로 자체는 직전인 오후 7시 발표 내용과 큰 차이가 없다.다만 '살짝' 북쪽으로 올라갔다. 북태평양고기압이 태풍을 북쪽으로 올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그 수준이 어느 정도일지에 대해 일본 및 미국 기상당국은 중부지역까지 올릴 것으로 보는 반면, 한국 기상청은 남부지역까지로만 올릴 것으로 보는 게 현재 예보의 차이점이다. 이를 감안해 조금 수정이 가해진 것으로 보인다.그리고 희소식이라고 볼 수 있는 것은, 3시간 전 발표와 비교해 태풍의 수명이 짧아졌다는 것이다.오후 7시 발표에서 태풍 다나스는 21일 오전 6시에 소멸하는 것으로 나왔다. 그런데 오후 10시 발표에서는 21일 오전 3시 소멸이라고 설명하고 있다.기상청 발표 때마다 태풍 소멸 시점이 점점 빨라지고 있는 것이기도 하다.태풍 다나스는 포항 일대를 통해 동해안으로 빠져나온 직후 소멸하는 셈이다. 이 경우 한반도 상륙 후 태풍 다나스의 위력이 그만큼 빨리 약해질 수 있는 것으로도 해석할 수 있는 부분이다.

2019-07-19 22:09:40

"인천 상륙, 서울→철원→금강산→동해안" 19일 오후 9시 일본기상청 태풍 다나스 예상경로 발표

일본기상청의 '태풍 다나스' 예상경로가 좀 더 북쪽으로 올라갔다.19일 오후 9시 발표에 따르면 태풍 다나스는 충남 태안반도를 스치듯 거쳐 인천을 통해 한반도에 상륙한다. 이어 서울 등 수도권을 관통하고, 강원도 철원 일대를 거쳐 북한의 금강산을 지나 북한 지역 강원도 동해안을 통해 동해로 빠져나간다.시간 순으로 살펴보면, 태풍 다나스는 20일 오전 9시 전남 진도 서쪽 해상, 오후 9시 태안반도 남서쪽 해상에 다다르고, 이어 20~21일 심야에 수도권을 관통하고 21일 낮동안 한반도 중부지역을 지나게 된다.이는 직전 오후 6시 발표와 비교해 북동진 경로의 기울기가 좀 더 가팔라진 것이다.(아래 사진은 일본기상청 19일 오후 6시 발표 내용)

2019-07-19 21:59:19

일본기상청 19일 오후 6시 태풍 다나스 예상경로 발표 내용. 일본기상청

'충남 태안→서울 등 수도권→강원 북부' 일본기상청 '태풍 다나스' 예상경로 굳혔나?

일본기상청의 태풍 다나스 예상경로 발표가 심상찮다.18일까지만 해도 전남 진도를 통한 상륙을 예상했지만, 19일부터는 충남 태안을 줄곧 태풍 다나스의 한반도 진입지점으로 보고 있다.19일 오후 6시 발표한 예상경로에서도 마찬가지이다.이에 따르면 태풍 다나스는 현 제주도 서쪽 해상에서 그대로 서해로 북상, 경로를 북동진으로 수정한다. 충남 태안으로 들어오는 데 이어 서울 등 수도권을 관통하고, 우리나라와 북한의 경계 강원도 지역 동해안을 통해 빠져나간다.우리 기상청이 가장 최근인 이날 오후 4시 예상경로 발표에서 전남 진도→남해안 일대 전남 및 경남 지역→경북 포항 순으로 태풍 다나스의 이동을 예상한 것보다 북쪽이다.즉, 일본기상청은 중부지역을, 우리 기상청은 남부지역을 태풍 다나스의 경로로 보고 있는 것이다.우리 기상청보다 일본기상청 발표 내용이 태풍의 영향이 한반도에 더 많이 끼칠 것임을 가리킨다. 보통 피해가 더 큰 것으로 알려진 태풍 오른쪽 위험반원에 전국이 들기 때문이다.다만 우리 기상청 발표 내용에 비해 남부 지역의 예상 피해는 적어진다.

2019-07-19 19: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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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7-19 18:00:00

태풍 다나스 경로에 대한 일본 기상청 예보(위)와 한국 기상청 예보(아래). 19일 오후 기준. 한국-일본 기상청 홈페이지 캡처

[태풍 다나스 경로] 한일 기상청 엇갈린 예보…과거 예보 정확도 높은 쪽은?

태풍 다나스 경로에 대한 한국·일본기상청의 예상이 엇갈리면서 과거 어느 기상청의 정확도가 높았는지 궁금해 하는 이들이 많다.한국 기상청의 19일 오후 예보에 따르면 태풍 다나스는 20일 오전 진도 부근으로 들어와 오후 여수를 지나 같은 날 저녁 포항으로 빠져나갈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일본 기상청의 이날 오후 발표에선 태풍 다나스가 충남 태안을 통해 한반도에 진입, 수도권을 지나 강원도 북부 지역 동해안을 통해 빠져나갈 것으로 예보됐다.종합하면 한국 기상청은 남부 내륙 지역을 지날 것으로 보고 있는 반면 일본 기상청은 한반도를 관통할 것으로 예상한 것.2016, 2017년 통계를 분석해 태풍 경로 예측도를 확인한 결과 24∼48시간 전 일본의 예보 정확도가 한국이나 미국 높은 편이었고, 96시간이나 더 이전에는 한국의 예보 오차가 가장 작은 편으로 나타났다. 2017년의 발생한 27개 태풍에 대한 일본의 태풍 진로예보 오차는 24시간 기준 82㎞였고, 미국과 한국은 각각 85㎞, 93㎞였다. 96시간 기준에서는 한국이 313㎞로 가장 오차가 가장 적었고 미국이 322㎞, 일본이 335㎞였다.26개 태풍이 발생한 2016년에는 24시간 기준 일본의 진로 예보 오차가 78㎞, 미국과 한국이 각각 82㎞, 84㎞였다.96시간 기준으로 보면 역시 한국이 317㎞로 오차가 가장 작았고 일본과 미국이 각각 325㎞로 같았다.다만 태풍의 반경이 통상 수백㎞인 점을 고려하면 예보와 실제 태풍 경로에 수십㎞ 정도의 오차가 있다고 해도 그 영향권을 분석하는데 문제가 되지 않는다는 게 전문가들의 진단이다.

2019-07-19 17:30:30

(위)

"일본기상청 충남 태안→서울→강원, 한국기상청 전남 진도→경북 포항" 태풍 다나스 상륙 예상 경로 엇갈려

'태풍 다나스'의 상륙 경로에 대한 우리 기상청과 일본기상청의 예상이 점차 엇갈리고 있다.18일 수차례 예보에서 '전남 진도'를 태풍 다나스의 상륙 지점으로 봐 온 일본기상청은, 19일부터 예상경로를 다소 북쪽으로 올리고 있다.19일 오후 3시 발표에서는 태풍 다나스가 충남 태안을 통해 한반도에 진입할 것으로 보고 있는 것.이에 따르면 태풍 다나스는 그대로 수도권을 지나 강원도 북부 지역 동해안을 통해 빠져나가게 된다.1시간 뒤인 이날 오후 4시 우리 기상청의 발표에서는 여전히 전남 진도로 진입, 경북 포항으로 빠져나가는 경로를 설명하고 있는 것과 비교된다.일본기상청의 발표대로라면 예상 피해가 더 큰 태풍 오른쪽 위험반원에는 전라도 및 충청도, 그리고 수도권 동남부 일대가 들어간다.점차 좁혀지던 양국 기상청의 예상경로는 태풍 다나스가 더 가까워지자 오히려 차이가 벌어지는 모습이다.

2019-07-19 16:16:41

[태풍 다나스 경로] 기상청 19일 오후 1시 예측…20일 광주→대구→포항 통과

기상청이 19일 오후 1시 태풍 다나스의 예상 경로(이하 태풍 경로)에 대한 예보를 내놨다. 태풍 다나스는 20일 광주에 상륙해 대구를 지나 포항으로 빠져나갈 것으로 보인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 현재 태풍 다나스는 중국 상하이 동남동쪽 약 300km 부근 해상을 지났다.태풍 다나스는 제주도에 영향을 준 데 이어 남부 내륙 지방을 통과할 것으로 예보됐다.20일 오전 12시 서귀포 서남서쪽 약 190km 부근 해상을 지나 오전 6시 제주 서북서쪽 약 90km 부근 육상을 통과한다.20일 오후 12시 광주 남남동쪽 약 30km 부근 육상을 지나 오후 6시 대구 남동쪽 약 20km 부근 육상을 지난다. 21일 오전 12시 포항 동북동쪽 약 170km 부근 해상으로 빠져나갈 것으로 보인다.태풍은 36시간 이내에 열대저압부로 약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다음 예보는 이날 오후 4시경에 발표될 예정이다.

2019-07-19 15:06:58

초등국어 독해능력 기르는 현명한 방법, 천재교육 '똑똑한 하루독해'

최근 실시된 기초학력능력평가의 결과를 살펴보면, 중학생과 고등학생들의 기초학력 미달 비율이 증가하고 있다. 시험이 줄고 자유학기제가 확대되면서 자녀의 학력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 파악하기도 어려운 상태에다 기초학력부진의 우려까지 가중되고 있다.한국교육과정평가원의 조사에 따르면 기초학력부진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초등학교 1, 2학년 시기가 중요하며 읽기와 쓰기, 셈하기 지도에 중점을 둬야 한다는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그 중 읽기, 즉 초등독해가 되지 않을 경우 국어성적은 물론 수학이나 영어성적에까지 영향을 미치게 된다.특히 대부분의 시험이 서술형으로 출제되는 만큼 초등독해가 부족하면 문제 자체를 풀 수 없는 경우가 발생한다. 이러다 보면 아이들의 학습의욕이 저하되고 성적 포기로 직결되기 때문에 독해의 중요성이 대두되고 있다. 그렇다면 초등학교 독해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어떤 학습을 해야 할까?우선 단순한 독서만으로 독해실력이 늘 수 있다고 생각하면 오산이다. 책 읽기가 독해공부에 긍정적인 영향은 줄 순 있지만, 나아가 글을 실제로 이해하고 제대로 읽었는지 확인하고 사고력을 확장시키는 데 한계가 있다.초등학생 사고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글감을 읽는 것에서 끝내는 것이 아니라 사회, 미술, 과학 등 다양한 분야와 접목시켜 사고력과 배경지식을 확장시키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창의적으로 생각해 보는 시간도 함께 갖는다.천재교육이 출간한 초등국어 및 초등독해문제집 '똑똑한 하루독해'는 초등학생들이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는 교재로 학부모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퍼지고 있다.다른 독해문제집과는 다르게 어휘의 중요성을 강조한 천재교육 '똑똑한 하루 독해'는 주제와 관련된 어휘설명을 먼저 해주고 이후 문제로 다시 한 번 확인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초등어휘력을 확장할 수 있도록 돕는다.뿐만 아니라 문학과 비문학 주제 비율을 동일하게 구성해 한 분야로 치우치는 현상을 막았고, 초등교과서를 벗어나 다양한 소재의 글감을 담았다. 독해서는 지루하다는 인식을 줄이고 초등학생들이 독서에 대해 신선함과 흥미를 느낄 수 있다.천재교육 '똑똑한 하루독해'는 '하루 독해 게임' 코너를 통해 게임과 독해가 접목된 창의형 문제, 과학과 예술 분야 등이 접목된 융합 문제를 풀어보며 창의성 향상과 사고력을 확장시키는데 많은 도움을 준다.그 밖에도 생활 어휘는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어휘와 독해문을 제시하며, 스스로 써보는 서술형 문제와 요약문완성으로 글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어 초등국어공부를 고민하는 학부모들 사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천재교육 관계자는 "모든 공부의 기초 바탕이 독해력이다. 이는 단순 책 읽기와 내신점수는 물론 나아가 수능점수에도 영향을 미친다. 똑똑한 하루 독해는 이를 돕는 초등국어독해 문제집으로 하루 10분씩만 꾸준히 공부한다면 초등 독해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2019-07-19 14:29:28

'호치킨 치슐랭 반값'이 19일 오전 토스 행운퀴즈에 등장했다. 행운퀴즈 캡처

'호치킨 치슐랭 반값' 토스 행운퀴즈 등장…정답은? OOO

'호치킨 치슐랭 반값'이 19일 오전 토스 행운퀴즈에 등장했다.첫번째 질문은 '호치킨의 호는 한자로 무슨 뜻일까요?'이다.정답은 '좋을호'다.두번째 질문은 '호치킨은 OO 먹고 OO 살자 라는 마인드로본사, 가맹점, 소비자가 서로 공생하는 동반자라는 믿음을 가지고 있습니다'이다.정답은 '같이'다.세번째 질문은 '오븐에 한번 더 구워 바삭함과 OOO 풍미를 살린 신메뉴 치슐랭'이다.정답은 '소이립'이다.네번째 질문은 '호치킨 대표 사이드 메뉴인 '스푼OOO'는 인기 사이드 메뉴로 착한 가격과 깔끔한 맛으로 SNS에서도 핫한 메뉴로 소문이 났다'이다.정답은 '떡볶이'다.다섯번째 질문은 '신메뉴 치슐랭은 재료, 개성, OO를 만족시킨 3스타급 치킨이다'이다.정답은 '풍미'다.한편, 호치킨은 베스트메뉴인 치슐랭을 이날 정오부터 티몬에서 50%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2019-07-19 11:30:46

22일 접수 마감하는 제2차 경찰공무원 채용시험, 경쟁률 상승 전망

제2차 경찰공무원 순경 채용시험의 원서접수가 7월 22일까지 진행된다. 경찰청은 이번 시험으로 일반공채 남자 1,012명, 일반공채 여자 387명, 101 경비단 120명 등 총 1,519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이는 1,707명을 선발한 제1차 경찰공무원 채용시험의 선발예정인원보다 188명(11%) 감소한 규모다.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시가 가장 많은 304명을 선발하며, 경기도북부 238명, 경기도남부 220명을 선발해 그 뒤를 따랐다. 이어 ▲충청남도-171명 ▲인천-90명 ▲제주-85명 ▲울산-79명 ▲부산-66명 ▲경남-64명 ▲충북-52명 등의 인원을 선발할 예정이다. 대구시(11명), 전라북도(13명), 전라남도(14명) 등 3개 지역은 적은 인원만을 선발해 높은 경쟁률이 예상된다.2015년부터 가장 최근 치러진 2019년 제1차 경찰채용시험까지 일반공채 분야의 경쟁률을 살펴보면, 일반공채 남경은 24.8대1의 평균경쟁률을, 일반공채 여경은 45.3대1의 평균경쟁률을 기록해 여경 합격이 남경 합격에 비해서 1.8배 정도 어려웠다.그러나 최근 일반공채 여경의 채용규모가 늘어나면서, 여경 되는 것이 남경보다 어렵다는 것도 옛말이 되고 있다. 2018년 2차 시험에서 남경 21.9대1, 여경 24.7대1의 경쟁률을 기록해 그 격차가 줄었고, 2018년 3차 시험에서는 여경 경쟁률이 16.9대1을 기록해 18.7대1의 경쟁률을 기록한 남경보다 낮았다.가장 최근 치러진 2019년 1차 시험에서도 여경의 경쟁률이 34.3대1을 기록해 남경의 경쟁률 32.2대1과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현 정부의 여경 확대 정책이 성별 합격률의 격차를 줄인 셈이다.종합교육기업 에듀윌의 수험전문가는 "이번 2차 시험에서 여경과 남경의 채용비율은 지난 1차 시험과 동일한 3대7이다"라며 "이번 2차 시험에서도 여경과 남경의 경쟁률은 비슷한 수준일 것"이라고 예상했다.2015년부터 2019년 1차 시험까지 총 11차례 시험에서 일반공채 분야 평균 지원자 규모는 남경 약 40,164명, 여경 약 13,631명을 기록하고 있다.그러나 가장 최근 치러진 2019년 1차 시험에서 남경의 지원자가 전년 대비 17.3% 감소한 33,498명까지 떨어졌다. 반면, 여경 지원자는 채용 확대에 힘입어 2차례 연속 지원자가 증가하고 있다.에듀윌의 수험전문가는 "남경과 여경 합쳐 지원자가 6만 명에 가까웠던 2년 전과 비교하면 경찰시험의 지원자가 제법 줄었다"라며 "박근혜 정부 시절 대규모 채용으로 호황을 맞이했던 경찰공무원 채용시장이 채용 감소로 침체기에 접어든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이번 시험에서 경찰청은 ▲경찰행정-108명 ▲사이버수사-79명 ▲교통공학-40명 등 총 11개 분야에서 372명을 경력경쟁채용시험으로 선발할 예정이다. 경력경쟁채용시험의 응시원서 접수는 공개경쟁채용과 동일하게 7월 22일까지 진행된다.제2차 경찰공무원 공개경쟁채용 필기시험은 8월 31일 치러진다. 필기시험 합격자는 9월 6일 공고되며, 최종합격자는 임용기관별로 시행하는 체력검사, 면접시험 등을 거쳐 11월 29일 결정된다.

2019-07-19 11:19:32

연세본사랑병원 권세광병원장(우측)이 한국방송신문연합회 박세준 회장(좌측)이 수상 후 기념사진 촬영을 하고 있다

연세본사랑병원, 관절·척추 부문 소비자가 뽑은 브랜드 대상 3년 연속 수상

경기도 부천 소재 관절·척추 특화 의료기관 '연세본사랑병원(병원장 권세광·최철준)'이 소비자가 선정한 브랜드 대상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연세본사랑병원은 지난 18일 서울 더플라자 호텔에서 열린 조선일보 주관 '소비자가 뽑은 브랜드 대상' 관절·척추 부문으로 수상했다. 바이오센서 인공관절, 줄기세포 연골재생술, 양방향 내시경 등의 특화 치료를 선제 도입하고 시행함으로써 관절·척추 치료 분야를 대표하는 지역 의료기관의 명성을 얻게 된 것이다.연세본사랑병원은 지난 2003년 부천시 역곡동에 '부천 연세사랑병원'으로 개원한 후 지역 주민 건강을 책임지는 대표 의료기관의 입지를 굳혀 왔다. 특히 올해 3월 현재의 병원명으로 명칭을 변경한 뒤 '관절·척추 치료의 본이 되다'란 슬로건 아래 관절·척추 특화 치료를 시행하고 있다.시상의 배경은 관절·척추 특화 의료기관으로 선진 의료 기술을 일찌감치 도입해 이를 적극 시행하여 환자 건강을 책임지고 있는 것과 특히 무릎 퇴행성관절염, 요추 추간판탈출증(허리디스크), 척추관협착증 치료를 위해 차세대 의료 기술을 선제적으로 도입하며 환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것에 있다. 제대혈 유래 줄기세포 치료, 바이오센서 인공관절 수술, 양방향 내시경술이 대표적인 사례다. 제대혈 유래 줄기세포 치료는 태반에서 추출하여 배양한 줄기세포를 활용해 치료하는 원리다. 관절의 절개 없이 손상된 연골 회복이 가능해 자기 관절을 더 오래 건강하게 사용할 수 있다.아울러 연세본사랑병원은 무릎 퇴행성관절염 말기 환자를 위해 '바이오센서 인공관절수술'을 시행해 주목을 받고 있다. 이는 미국 내 저명한 의료기관과 유수의 대학병원에서 시행하는 차세대 수술로 마이크로칩이 내장된 지능형 기기로 무선주파수(RF) 통신 기술을 적용 일회성 센서를 통해 관절 운동 정밀 추적이 가능하다. 이를 기반으로 대퇴부 하중 측정, 무릎 압력 계층을 도와 인공관절수술 후 바른 정렬과 연조직의 불균형 문제를 해결하는데 기여한다. 양방향내시경술은 두 개의 내시경을 활용 한쪽에는 내시경, 다른 한쪽에는 수술기구를 넣어 치료하는 원리로 허리디스크, 척추관협착증 등 다양한 척추 질환에 적용 가능하며 수핵 제거, 후방 감악 등에 이로운 시술이다.연세본사랑병원 권세광 병원장은 "11인의 센터별 전문 의료진이 끊임없는 임상 연구를 통해 환자 맞춤 치료를 실현하여 소비자로부터 관절 척추 특화 의료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을 수 있었다."며 "또한 내과 의료진을 신규 영입해 3대 암 검진부터 당뇨, 고혈압, 비만, 치매 등 내과 질환 치료에도 힘써 지역 주민 건강을 전박적으로 책임지는 의료기관으로 발돋움하고 있다."고 전했다.

2019-07-19 11:15:29

태풍 다나스가 한반도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되면서 태풍 다나스의 현재 위치와 태풍 경로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높다. 기상청 홈페이지 캡처

[태풍 경로] 태풍 다나스 오전 9시 현재 위치는?…20일 제주도→남부내륙 지날듯

태풍 다나스가 한반도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되면서 태풍 다나스의 현재 위치와 태풍 경로에 대한 네티즌의 관심이 높다.기상청은 19일 오전 9시 기준 태풍 다나스는 중심기압 990hPa, 중심부근 최대풍속 24m/s, 크기는 소형, 강도는 '약'을 기록하고 있으며, 중국 상하이 남동쪽 약 350km 부근 해상을 지나 시속 28km의 속도로 북진 중이다.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3시 서귀포 남서쪽 약 400km 부근 해상을 지날 것으로 보인다. 이어 오후 9시 서귀포 서남서쪽 약 250km 부근 해상을 지나 20일 오전 3시 서귀포 서쪽 약 130km 부근 해상을 지날 것으로 기상청은 예측했다.태풍 다나스는 20일 오전 9시 진도 남서쪽 약 30km 부근 해상을 지나며 남부 내륙 지방 으로 들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20일 오후 3시 여수 북북서쪽 약 50km 부근 육상을 지나 20일 오후 9시 포항 북동쪽 약 60km 부근 해상으로 빠져나갈 것으로 예보됐다.태풍은 36시간 이내에 열대저압부로 약화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날 1시 다음 예보가 발표될 예정이다.

2019-07-19 10:58:14

여수 맛집 사계절횟집, "아름다운 풍경에 맛있는 '하모샤브샤브' 요리는 덤"

최근 국내보다 해외로 여행을 떠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는 가운데 전국경제인연합회가 지난 11일 내수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임직원들의 국내 여름 휴가를 권장하고 나섰다. 이처럼 국가가 앞장서서 국내 여행을 추천하고 있는 요즘 천혜의 자연 환경을 갖춘 전국 각지 여행지들로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그 중에서도 바다, 산, 계곡 등 다양한 놀거리와 '여수 해상 케이블카', '여수 낭만포차거리', '오동도' 등의 볼거리를 갖춘 국내 여행지 '여수'는 1박 2일, 당일치기 등 여름 여행지로 긍정적인 평이 이어지고 있다. 이와 함께 여수는 아름다운 풍경과 맛있는 음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맛집'이 즐비한 곳으로 입이 즐거운 여행지로 통한다.여수 맛집 중 하모샤브샤브(하모유비끼) 맛집으로 유명한 '사계절횟집'은 담백한 식감의 하모(갯장어)를 맛볼 수 있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하모샤브샤브는 각종 한약재와 야채로 시원하게 우려낸 육수에 살과 살 사이의 잔가시까지 깔끔하게 제거한 하모를 약 5초 가량 데쳐 야채, 양파 등과 곁들여 먹을 수 있는 메뉴다.이와 함께 사계절횟집은 하모샤브샤브와 '하모사시미', '활어회'를 함께 즐길 수 있는 세트 메뉴와 함께, 낙지호롱, 산낙지 등 20가지 이상의 스끼다시, 돌산갓김치 등 다양하고 푸짐한 해산물 요리를 제공하고 있다.여수 횟집 사계절횟집 관계자는 "최근 국가 차원에서 국내 여행을 추천하면서 볼거리와 먹거리 모두를 갖춘 '여수'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사계절횟집은 하모를 포함한 신선한 해산물을 맛볼 수 있는 곳으로 변함 없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할 테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한편 여수시 어항로에 위치한 사계절횟집은 30년 경력의 노하우를 토대로 신선한 해산물 요리를 제공하고 있다. 총 400석 규모의 단체석, 여러 개의 룸으로 나눠진 1, 2층 홀은 회식, 모임장소로 활용할 수 있으며, 승용차, 관광버스 등이 이용 가능한 대규모 주차장 완비로 단체 관광객 손님들은 불편함 없이 식사를 진행할 수 있다.

2019-07-19 10:00:00

태풍 다나스 예상경로. 왼쪽 한국 기상청 19일 오전 4시 발표. 오른쪽 일본기상청 19일 오전 3시 발표

한국기상청-일본기상청, '태풍 다나스' 예상경로 "진입로는 같지만, 출구는 달라"

태풍 다나스가 20일부터 제주도를 시작으로 우리나라에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전날인 19일 오전 3시(일본)와 오전 4시(한국)에 잇따라 각 기상당국이 예상경로를 발표해 비교된다.우선 서로 차이가 조금 있었던 태풍 이동속도에 대한 예상이 거의 같아졌다. 19일 오후 9시 제주도 남서쪽에 가까이 자리한다.이때부터의 북동진 경로 역시 같다. 전남 진도를 통해 태풍 다나스가 한반도에 상륙할 것이라고 두 나라 기상당국 모두 예상하고 있다.그런데 이후의 경로가 다르다. 기울기 차이다.우리 기상청의 경우 태풍 다나스가 남부지역만 지나는 것으로 본다. 동해안으로 향하는 출구는 경북 포항이다.그런데 일본기상청은 태풍 다나스가 바다에서의 북동진 경로 기울기를 육지에서도 그대로 이어나갈 것으로 보고 있다. 이러면 태풍은 전남, 광주, 전북을 그대로 관통하고, 이어 충북 및 경북 북서부를 거쳐 강원도 남부지역도 지나 강릉쯤을 통해 동해안으로 빠져나간다.그래서 두 예보는 피해가 클 것으로 예상되는 태풍 오른쪽 위험반원 대상지도 다르게 예상케 하고 있다.일본기상청의 예보가 더 우려스럽다. 태풍 다나스의 오른쪽 위험반원에 경상도(경상북도, 경상남도, 대구, 부산, 울산 등) 전체가 그대로 들어가기 때문이다.반면 우리 기상청의 예보대로라면 태풍 다나스의 오른쪽 위험반원에는 전남과 경남, 부산, 울산 등 남해안 및 영남 동남부 지역만이 들어가게 된다.다만 두 나라 기상당국의 예보는 점점 차이를 좁혀나가고 있는 모습이다. 19일 오전 중 또 있을 발표에서 드러날 것으로 보인다.

2019-07-19 04:33:16

'태풍 다나스 진로: 전남 진도 IN 경북 포항 OUT' 19일 오전 4시 기상청 예상경로 발표. 날씨누리

'태풍 다나스 진로: 전남 진도 IN 경북 포항 OUT' 19일 오전 4시 기상청 예상경로 발표

19일 오전 4시 기상청이 태풍 다나스 예상경로를 업데이트했다.전날인 18일 오후 10시 예상경로를 발표한 후 6시간만이다.경로는 크게 바뀌지 않았다. 다만 지도 그래픽에 '목포' 대신 보다 남쪽 '진도'를 넣은 점이 눈에 띈다.즉, 서해안과 남해안의 경계 지점으로 볼 수 있는 전남 진도를 통해 태풍이 상륙한다는 점을 명시했고, 이후 전남과 경남의 남해안 지역을 거쳐, 경북 포항을 통해 동해안으로 빠져나간다고 설명하고 있다.아울러 태풍의 예상 소멸 시기가 앞당겨졌다. 발표 때마다 계속 줄어들고 있어 눈길을 끈다. 직전 예보에서 21일 오전 9시라고 봤는데, 이번 예보에서는 21일 오전 3시라고 명시했다. 즉, 6시간 앞당겨진 것이다.

2019-07-19 04:19:25

일본기상청 19일 0시 발표 태풍 다나스 예상경로. 일본기상청

19일 0시 발표 일본기상청 태풍 다나스 예상경로 "좀 더 남향, 한국 기상청 발표에 점점 가까워져"

일본기상청이 19일 0시를 기해 '태풍 다나스' 예상경로를 발표했다.전날인 18일 오후 9시에 예상경로를 발표한 후 3시간 만이다.18일 오후 9시 예상경로와 비교해 달라진 점은 경로가 좀 더 남쪽으로 내려왔다는 것이다.앞서 전남 진도 일대를 태풍 다나스의 한반도 상륙지점으로 봤다면, 이번에는 진도의 남동쪽 완도를 태풍 다나스의 진입점으로 본 것이다.전날인 18일 우리나라 서해안을 태풍 다나스의 진입 경로로 봤던 것과 비교하면, 이제는 서해가 아니라 남해로 거의 굳어진 것이다.이는 우리나라 기상청이 줄곧 남해안을 태풍 다나스의 이동 경로로 본 것에 점점 가까워지는 흐름으로 볼 수 있다.다만 육지 진입 후 태풍 다나스의 경로에 대한 일본기상청과 우리 기상청의 예측은 여전히 차이가 존재한다.일본기상청은 태풍 다나스가 전남과 충청북도 남쪽 및 경북 서부~북부를 거쳐 강원도를 관통해 동해안으로 빠져나갈 것으로 본다.우리 기상청의 가장 최근인 18일 오후 10시 발표에 따르면 태풍 다나스는 중부지역으로 오지 않는다. 남부지역의 전남, 경남, 경북 남부, 대구 등을 거쳐 경북 포항 동해안을 통해 빠져나간다.(아래 사진 참고)한편, 한국 기상청은 19일 오전 4시에 태풍 다나스 예상경로를 새로 발표할 예정이다.

2019-07-19 01:44:30

''전남·경남 남해안→경북 남부·대구→포항 동해안' 기상청 태풍 다나스 예상경로 오후 10시 업데이트. 날씨누리

'전남·경남 남해안→경북 남부·대구→포항 동해안' 기상청 태풍 다나스 예상진로 오후 10시 업데이트

기상청이 '태풍 다나스' 예상경로를 18일 오후 10시 발표했다.이날 오후 4시 발표에 이어 6시간 만이다.진로 예상은 크게 바뀌지 않았다.전남 서해안을 통해 진입, 전라남도와 지리산, 경상남도 등을 아우르는 남해안 및 그 일대 내륙 지방을 지나고, 이어 북동진하며 대구와 경상북도 남부 일대를 지난 후, 포항을 통해 동해안으로 빠져나가는 것이다.태풍 소멸 시점은 앞당겨졌다. 21일 오후 3시로 예상됐던 것에서, 오전 9시로 6시간 빨라졌다.15분 전 일본기상청이 발표한 예상경로와는 여전히 큰 차이를 보였다.일본기상청은 전남 서해안을 통해 태풍 다나스가 진입하는 것은 같지만, 전라도를 관통하는데다 충청도 남쪽 일대 및 경북 북부를 거쳐 강원도 동해안을 통해 태풍이 빠져나갈 것으로 보고 있다.즉, 한국 기상청은 태풍 다나스가 거의 남해안을 따라 가는 것으로, 일본기상청은 태풍 다나스가 현재의 북동진 진로를 내륙에서도 유지하며 관통하는 것으로 보고 있는 게 차이점이다.이 같은 차이는 태풍이 좀 더 가까워진 내일(19일) 오전 양국 기상청의 예상경로 발표에서 좀 더 좁혀질 것으로 보인다.

2019-07-18 22:18:25

"전남 완도→경북 북부→강원도 동해안" 오후 9시 45분 태풍 다나스 예상경로 일본기상청 업데이트

일본기상청이 18일 오후 9시 45분 '태풍 다나스' 예상경로를 업데이트했다.직전 오후 6시 45분 예상경로에서 달라진 것은 예상경로가 '살짝' 남쪽으로 내려갔다는 것이다. 물론 큰 차이는 없다.앞서 오후 6시 45분 발표에서는 태풍 다나스가 전남 진도 일대를 통해 한반도에 상륙한다고 했다.이어 오후 9시 45분 발표에서는 좀 더 남동쪽인 전남 완도 일대가 진입 경로라고 한 것.이어 전라남도, 충청도 남쪽 일대, 경상북도 북부지역을 지나 강원도 남쪽도 거친 다음 동해안으로 빠져나가는 경로이다.이에 따르면 피해가 큰 태풍 오른쪽 위험반원 안에는 경상도 모든 지역이 들게 된다.태풍 다나스는 20일 새벽부터 제주도를 시작으로 한국에 영향을 끼치기 시작할 것으로 보인다.한편, 우리나라 기상청의 태풍 다나스 예상경로 업데이트는 15분 뒤인 오후 10시에 이뤄진다. 오후 4시 발표 내용 및 15분 전 일본기상청의 발표와 얼마나 차이가 있을 지에 관심이 향한다.

2019-07-18 21:54:52

한국 일본 미국 기상당국 '태풍 다나스' 예상경로. 18일 오후 4시 기준

태풍 다나스 진로, '오른쪽 위험반원' 예상 경로는?

태풍 다나스가 한반도를 향해 북상하는 가운데, 태풍의 오른쪽 위험반원에 어느 지역이 포함될 지가 네티즌들의 관심사이다.태풍 경로에서 다른 지역보다 더 큰 피해가 발생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서다.현재 태풍 다나스의 예상 경로는 유동적이고, 따라서 태풍의 오른쪽 위험반원에 들어갈 지역 역시 달라지게 된다.한국 기상청의 이날 오후 4시 예보에 따르면, 태풍 다나스는 전남 서해안으로 진입해 경북 동해안으로 빠져나간다. 이에 따라 태풍의 오른쪽 위험반원에는 전남, 경남, 부산, 울산 등의 남해안 및 동남해안 지역이 들어간다.그런데 일본기상청과 미국태풍합동경보센터의 최신 예보상으로는 얘기가 달라진다. 두 나라 기상당국의 예보에 따르면 태풍 다나스는 전남 서해안으로 진입, 전라도와 충청도를 관통해 강원도 동해안으로 빠져나간다.이 경우 오른쪽 위험반원에 드는 지역이 더 넓어진다. 경상도 전체가 포함된다.다만 태풍이 한반도에 진입할 때에 비해 빠져나갈 때 위력은 크게 약화될 것이라는 점을 감안할 필요가 있다.태풍이 진입 초기 오른쪽 위험반원에 드는 전라남도 동쪽과 경상도 서쪽 지역에서 예상되는 피해가, 태풍이 빠져나갈때 쯤 오른쪽 위험반원에 드는 경상도 북쪽 지역에서 예상되는 피해보다 클 수 있다는 얘기다.또한 지난해 태풍 솔릭의 한반도 상륙때처럼, 육지에 들어온 후에는 태풍의 위력이 크게 약화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이 경우 오른쪽 위험반원을 거론하는 것 자체가 의미가 없어진다.

2019-07-18 18:43:17

(위) 2018년 8월 태풍 솔릭 경로 (아래) 2019년 7월 태풍 다나스 일본 및 미국 기상당국 예상 경로

지난해 '태풍 솔릭'과 닮았다? '태풍 다나스' 일본기상청·미국합동태풍경보센터 예상 경로

한반도로 다가오고 있는 '태풍 다나스'의 예상 경로가 지난해 8월 발생한 '태풍 솔릭'과 닮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현재 태풍 다나스에 대해 우리 기상청은 전라도 남서쪽을 통해 상륙, 전남·경남을 거쳐 대구 및 경북 남부를 지나 동해안으로 빠져나갈 것으로 보고 있다.즉, 한반도 남부 지역만 거치는 것이다.(아래 사진 참고)그런데 일본기상청과 미국합동태풍경보센터의 예상경로는 좀 다르다.태풍 다나스가 전라도 남서쪽을 통해 한반도에 상륙하는 것은 같다. 다만 이후 우리나라 남부지역을 지나는 게 아니라 중부지역을 관통하는 게 차이점이다. 태풍 다나스가 전라도와 충청도를 지나 강원도를 거쳐 강원 동해안으로 빠져나간다는 것.일본 및 미국 기상당국이 예보한 이런 경로는 지난해 8월 한반도를 관통한 태풍 솔릭의 실제 경로와 닮았다.(맨 위 사진 참고)태풍 솔릭도 제주도를 지나 전라도 남서쪽을 통해 한반도에 진입, 전라도와 충청도를 거쳐 강원도 강릉을 지나 동해안으로 빠져나갔다.북상하며 제주도에 적잖은 피해를 끼쳤던 태풍 솔릭은 한반도 상륙 직전 위력이 크게 약화됐고, 이후 별다른 피해를 주지 않고 한반도를 지난 바 있다.바다의 수증기를 동력으로 삼는 태풍은 육지에서는 힘이 급히 빠지는 경우가 많다. 태풍 솔릭도 그랬다.그러나 이번에 한반도를 관통할 것으로 보이는 태풍 다나스가 어떤 상태를 보일지는 아직 예단할 수 없다.

2019-07-18 18:09:00

미국합동태풍경보센터 태풍 다나스 예상경로. 18일 오후 5시 기준

한국 일본 미국 태풍 다나스 예상경로 차이 "태풍 출구: 경북 동해안? 강원도 동해안?"

태풍 다나스가 19~20일부터 한국에 본격적으로 영향을 끼칠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18일 오후 한국, 일본, 미국 각 기상당국의 태풍 예상 경로 분석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우선 태풍 다나스가 한국의 가장 남쪽 제주도에 언제쯤 도착할지에 관심이 향한다.어제까지만 해도 태풍 다나스의 이동 경로, 속도 등의 내용이 3개국 기상당국(한국 기상청, 일본기상청, 미국합동태풍경보센터)이 서로 달랐는데, 현재는 꽤 차이가 좁혀진 모습이다.3개국 기상당국 예보 모두 태풍 다나스가 20일 새벽 제주도 남서쪽 바다에 진입, 이후 전남 진도~완도 일대 해안을 통해 한반도 내륙으로 진입할 것으로 보고 있다.그런데 경로의 기울기가 한국과 일본·미국의 예상이 다르다.우리 기상청은 태풍이 전남 진도~완도 일대 해안을 통해 상륙, 전남 여수와 지리산 일대를 거쳐 경남 북부 및 대구·경북 남부를 지나 경북 포항 일대를 통해 동해안으로 빠져나갈 것으로 보고 있다. 이후 태풍은 울릉도와 독도를 거쳐 동해상에서 소멸한다는 것.일본과 미국 기상당국은 태풍이 전남 진도~완도 일대 해안을 통해 상륙, 전라도 및 충청도를 가로질러 강원도 동해안을 통해 빠져나갈 것으로 본다. 태풍이 좀 더 북쪽으로 이동할 것이라는 얘기다.

2019-07-18 17:51:39

영화 '광대들 풍문조작단'이 18일 오후 토스 행운퀴즈에 등장했다. 정답은 덕호.

광대들 풍문조작단 토스 행운퀴즈 등장…정답은? OO

영화 '광대들 풍문조작단'이 18일 오후 토스 행운퀴즈에 등장했다.질문은 '눈은 현혹하고 풍문을 조작하여 역사를 뒤바꾸는 '광대들: 풍문조작단'의 리더로 배우 조진웅이 맡은 역할의 이름은 무엇일까요?'이다. 힌트는 두 글자.정답은 '덕호'다.광대들 풍문조작단은 조선 팔도를 무대로 풍문을 조작하고 민심을 뒤흔드는 광대패 5인방이 세조의 미담을 만들어내라는 한명회의 명을 받고 판을 벌이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그렸다.조진웅, 손현주, 박희순, 고창석, 최원영 등이 주연으로 출연한다. 김주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오는 8월 21일 개봉.

2019-07-18 17:32:39

태풍 다나스 예상 경로(이하 태풍 경로)에 대한 기상청 발표. 18일 오후 4시(위)과 오전 10시(아래) 예보. 기상청 홈페이지

[태풍 다나스 경로] 기상청 예보 보니…18일 오전 10시→오후 4시 예보 달라진 점은?

태풍 다나스 예상 경로(이하 태풍 경로)에 대한 기상청 발표가 18일 오전 10시, 오후 4시 각각 발표된 가운데 오후 예보에서 달라진 점이 눈에 띈다.기상청은 이날 오후 4시 통보문을 통해 태풍 경로를 발표했다. 통보문에 따르면 태풍 다나스는 오후 3시 타이완 타이베이 동북동쪽 약 270km 부근 해상을 지났다.기상청은 20일 오전 3시 태풍 다나스가 서귀포 서쪽 약 150km 부근 해상을 지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20일 오후 3시 여수 북쪽 약 50km 부근 육상에 도달한 뒤 남부 내륙 지방을 관통할 것으로 보인다.오전 발표와 비교하면 오후 발표에서 태풍 다나스의 한반도 도달 시점이 늦춰졌다. 시점은 늦춰졌지만 경로는 크게 다르지 않다.앞서 오전 10시 발표된 통보문에서는 19일 오후 9시 서귀포 서남서쪽 약 200km 부근 해상을 지나 20일 오전 9시에는 여수 서북서쪽 약 50km 부근 육상에 도달할 것으로 예보된 바 있다.변경된 오후 예보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20일 오전 제주도를 시작으로 태풍의 간접 영향권에 들 것으로 보인다. 한반도 육상에 도달하는 20일 오후를 전후로 태풍의 직접 영향권에 들 전망이다.

2019-07-18 16:16:05

40% 바캉스세일 직수입 여성의류 어디? '레이디세컨즈'에 있지

유니크한바캉스룩으로 인기몰이 중인 여성 수입 의류 쇼핑몰 '레이디세컨즈(LADY SECONDS)'가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파격적인 할인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혀 눈길을 끈다.여름 휴가 기간인 7월19일(금)부터 7월21일(일)까지 3일간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전 품목을 4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는 여름맞이 빅 세일 이벤트다. 휴가 시즌을 맞아 성원을 보내준 고객에 보답하고자 기획된 이벤트로, 소비자들은 이벤트 기간 우수한 품질과 독특한 디자인의 수입 의류를 보다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레이디세컨즈 관계자는 "코앞으로 다가온 휴가시즌을 맞아 예쁜 수입의류를 저렴하게 구매 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상반기 동안 고객들이 보내준 사랑에 보답하는 마음을 담아 이번 할인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행사 기간을 통해 보다 많은 고객이 당사의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한편, 레이디세컨즈는 홍콩에 지사를 둔 해외 직수입 쇼핑몰이다. 주문 시 해외에 1:1 오더를 진행하는 형태로 의류를 수입하고 있다. 홍콩, 한국 MD가 동시에 의류를셀렉, 수준 높은 해외 직수입 상품들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어 젊은 여성들 사이에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해외 전담 디자인을 통해 시즌에 따른 단독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으며, 차별화된 디자인과 정교함으로 널리 사랑을 받고 있다.

2019-07-18 16: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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