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속보] 바이든 "시위 아니라 반란…민주주의 대한 전례없는 공격"

[속보] 바이든 "시위 아니라 반란…민주주의 대한 전례없는 공격"

[속보] 바이든 "시위 아니라 반란…민주주의 대한 전례없는 공격"

2021-01-07 06:22:30

[속보] 바이든 "트럼프, TV에 나와 의사당 포위 중단 촉구해야"

[속보] 바이든 "트럼프, TV에 나와 의사당 포위 중단 촉구해야"

[속보] 바이든 "트럼프, TV에 나와 의사당 포위 중단 촉구해야"

2021-01-07 06:21:05

[속보] 미 민주당, 조지아서 2석 모두 승리…상원 장악

[속보] 미 민주당, 조지아서 2석 모두 승리…상원 장악

[속보] 미 민주당, 조지아서 2석 모두 승리…상원 장악

2021-01-07 06:19:49

[속보] 미 의회서 경찰 여럿 부상…최소 1명 병원 후송

[속보] 미 의회서 경찰 여럿 부상…최소 1명 병원 후송

[속보] 미 의회서 경찰 여럿 부상…최소 1명 병원 후송

2021-01-07 06:03:32

[속보] 백악관 "주방위군·연방경찰, 의회 시위 진압 파견"

[속보] 백악관 "주방위군·연방경찰, 의회 시위 진압 파견"

[속보] 백악관 "주방위군·연방경찰, 의회 시위 진압 파견"

2021-01-07 06:03:08

트럼프 지지 시위대 초유의 미 의회 난입…"우리가 대선에 이겼다"

트럼프 지지 시위대 초유의 미 의회 난입…"우리가 대선에 이겼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지지하는 시위대가 현지시간으로 6일 미국 워싱턴DC 의회의사당에 난입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했다.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의 승리 최종확정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모든 상하원 회의는 중단되고 마이크 펜스 부통령과 의원들은 긴급 대피 했다.민주주의의 상징인 의회 의사당이 무법천지로 변하며, 미국 민주주의에 깊은 상처가 났다.복수의 미국 언론에 따르면 상·하원이 이날 의회에서 합동회의를 열어 바이든 당선인의 대선 승리를 확정하는 오후 1시에 맞춰 트럼프 대통령 지지자 수천명이 의회로 몰려들었다.이들은 바리케이트를 넘어 의사당으로 진입했다. 다수의 경찰이 이를 저지 했으나 막지 못했다.시위대는 의사당안으로 진입했다. 상원 회의장에 난입해 상원의장석을 점거하고 "우리가 대선에 이겼다"고 소리 친것으로 알려졌다.하원 회의장에서도 시위대와 경찰간의 무장대치가 이어지고 있다.미 경찰은 최루가스와 스프레이를 동원했으나 이들의 의회 진입을 막는데는 실패했다.시위로 바이든 당선인 승리 확정을 위한 상·하원 합동회의는 개시한 지 1시간 정도만에 급히 중단됐다. 상원 회의를 주재하던 마이크 펜스 부통령과 하원 회의를 이끌던 낸시 펠로시 하원의장 등 주요 인사들도 급거 대피했다.상황이 힘해지자 워싱턴DC 시장은 오후 6시부터 전격 통금을 명령했고, 펠로시 의장은 의회에 주방위군을 추가 지원해달라고 했으나 국방부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고 CNN이 보도 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의사당에 있는 모두가 평화를 유지하기를 요청한다. 폭력은 안된다! 우리는 '법집행'의 당"이라는 트윗을 올렸다.그는 시위대가 의회를 점거하기전 백악관 앞 연설에서 "대선불복을 포기하기 않을 것이며 절대 승복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상·하원의 합동회의를 통한 선거인단 개표결과 인증은 바이든 당선인이 취임을 위해 남겨둔 마지막 법적 관문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대선 불복이라는 초유의 사태가 결국 시위대의 의사당 난입을 통한 바이든 당선인의 최종 승리 확정 지연 사태로 이어진 것이다.

2021-01-07 05:58:18

[속보] 펜스 "의회 폭력 연루 시위대, 최대한도 처벌"

[속보] 펜스 "의회 폭력 연루 시위대, 최대한도 처벌"

[속보] 펜스 "의회 폭력 연루 시위대, 최대한도 처벌"

2021-01-07 05:50:09

[속보] 미 의회서 여성 1명 가슴에 총 맞아 중태

[속보] 미 의회서 여성 1명 가슴에 총 맞아 중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지지자들이 6일(현지시간) 워싱턴DC 연방 의회 의사당에 난입하는 초유의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한 여성이 의사당에서 가슴에 총을 맞아 중태라고 CNN방송이 보도했다.CNN은 이 사안을 잘 아는 두 소식통을 인용, 해당 여성이 의사당 구내에서 총을 맞았다면서 이같이 전했다.총격 상황에 대해 더 자세한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다.

2021-01-07 05:44:03

트럼프 지지 시위대 미 의사당 난입…펜스 부통령 대피

트럼프 지지 시위대 미 의사당 난입…펜스 부통령 대피

트럼프 지지자들의 시위가 과격해지고 있다. 시위대가 미 의사당에 난입했고, 펜스 부통령은 대피했다. 회의장에 남은 의원들은 문을 잠그고 바리케이트를 쳤다.미국 차기 대통령을 최종 인증하기 위해 6일(현지시간) 소집된 상원과 하원 합동회의가 열린 미 워싱턴DC 의사당에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지지하는 시위대가 난입하는 사태가 발생했다.시위대가 조 바이든 당선인의 승리 인증에 항의하기 위해 의사당에 진입하자 상원과 하원 회의가 전면 중단됐다.하원 회의장 역시 긴급 대피해 들어갔으며. 각 회의실 문은 안전을 위해 잠겨졌다고 복수의 미 언론이 전했다.의사당에 난입한 시위대가 하원 본회의장의 문을 세게 두드리는 소리도 들렸다고 CNN은 전했다.여전히 회의실에 남아 있는 하원의원들은 의자 밑으로 몸을 숙여야 할 수도 있다고 하원 본회의장 관계자가 말했다.현재 시위대는 의사당 내 원형 홀에 머무는 것으로 전해졌다.CNN은 각 회의장 문에는 바리케이드가 처져 있다고 전했다.

2021-01-07 05:43:01

[속보] 미 의회 난입 시위대, 하원 회의장 입구서 무장대치

[속보] 미 의회 난입 시위대, 하원 회의장 입구서 무장대치

[속보] 미 의회 난입 시위대, 하원 회의장 입구서 무장대치

2021-01-07 05:42:24

[속보] 미 의회의사당 진입 시위대, 상원 회의장 점거

[속보] 미 의회의사당 진입 시위대, 상원 회의장 점거<로이터>

[속보] 미 의회의사당 진입 시위대, 상원 회의장 점거

2021-01-07 05:41:39

[속보] 펠로시 하원의장, 의회에 주방위군 추가 지원 요청

[속보] 펠로시 하원의장, 의회에 주방위군 추가 지원 요청

[속보] 펠로시 하원의장, 의회에 주방위군 추가 지원 요청

2021-01-07 05:41:31

[속보] 트럼프, 시위대 향해 "평화시위" 당부

[속보] 트럼프, 시위대 향해 "평화시위" 당부

[속보] 트럼프, 시위대 향해 "평화시위" 당부

2021-01-07 05:41:22

[속보] 트럼프 지지 시위대 미 의사당 난입…의원들 긴급 대피

[속보] 트럼프 지지 시위대 미 의사당 난입…의원들 긴급 대피

[속보] 트럼프 지지 시위대 미 의사당 난입…의원들 긴급 대피

2021-01-07 05:41:09

트럼프 지지자들 몰려와 미 의사당 봉쇄…상하원 회의 전격 중단

트럼프 지지자들 몰려와 미 의사당 봉쇄…상하원 회의 전격 중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지지자들이 조 바이든 대통령 당선인의 승리가 확정되는 6일(현지시간) 의회로 몰려가면서 의사당이 봉쇄됐다.워싱턴 포스터(WP)는 수백명이 바리케이드를 넘어 의사당 건물 쪽으로 진입하면서 경찰이 최루가스를 발포하는 등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상·하원 회의는 중단됐다고 보도했다. 시위대는 상·하원이 합동회의를 열어 바이든 당선인의 승리를 확정하는 오후 1시에 맞춰 트럼프 대통령 지지자들이 의회로 몰려들었다.이들은 워싱턴DC 곳곳에서 시위를 벌이다 의회로 행진했다. 대부분 마스크를 쓰지 않은 채였다.일부가 의사당 건물 안까지 진입하면서 결국 의사당은 봉쇄됐다. 경찰은 최루가스까지 동원하며 해산을 시도했으나 오후 2시30분 현재 시위대가 경찰과 대치 중이다.

2021-01-07 05:34:12

[속보] 민주당, 조지아 상원 1곳 당선+1곳 승리선언

[속보] 민주당, 조지아 상원 1곳 당선+1곳 승리선언

미국 민주당이 조지아주 상원의원 2자리 모두 차지할 것으로 보인다.6일(현지시간) 미국 현지 언론들에 따르면 조지아주 상원 선거 개표가 막바지에 이른 현재 민주당 존 오소프 후보가 공화당의 데이비드 퍼듀 후보(현 상원의원)에 대해 승리를 선언했다.현재 개표율 99% 상황에서 오소프 후보가 퍼듀 후보에 1만6천표 이상 앞서는 상황이다.오소프 후보가 승리할 경우 민주당은 조지아주 상원 의석 2자리 모두 가져간다.이 경우 민주당이 대선에서도 이기고 하원은 물론 상원에서도 의석 수가 앞서는 '트리플 크라운'을 12년만에 달성하게 된다.앞서 또 다른 조지아주 상원 의석 한 자리는 라파엘 워녹 민주당 후보가 공화당의 켈리 뢰플러 후보(현 상원의원)를 역전해 이겼다.

2021-01-06 22:44:11

[속보] 유럽 백신 자문기관, 美 모더나 백신 승인 권고

[속보] 유럽 백신 자문기관, 美 모더나 백신 승인 권고

유럽연합(EU)의 백신 승인을 검토하는 유럽 식품의약품청(EMA)이 6일(현지시간) 회의에서 미 제약사 모더나의 백신 사용을 EU집행위원회에 권고했다. EU 집행위가 해당 권고를 받아들일 경우 모더나는 화이자 및 바이오엔테크의 백신에 이어 EU에서 승인된 2번째 코로나19 백신이 된다.

2021-01-06 21:30:24

바이든, 미국 국무 부장관에 '북한통' 웬디 셔먼 임명할 듯

바이든, 미국 국무 부장관에 '북한통' 웬디 셔먼 임명할 듯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국무부 2인자인 부장관에 북한 전문가인 웬디 셔먼 전 국무부 정무차관을 지명할 것이라고 폴리티코가 5일(현지 시각) 보도했다.미 국무부 3인자인 정무차관에는 버락 오바마 행정부에서 유럽 담당 국무부 차관보를 역임한 빅토리아 눌런드가 지명될 것으로 예상된다.셔먼 전 차관은 빌 클린턴 행정부 시절인 2000~2001년 국무부 대북정책조정관으로 북한 문제를 핵심적으로 다뤘던 인사다.그는 2000년 10월 북한 관리로는 최초로 백악관을 방문한 조명록 당시 북한 국방위 제1부위원장이 클린턴 전 대통령을 만난 자리에 배석했다. 또 같은 달 매들린 올브라이트 당시 국무장관과 함께 평양을 방문해 북한 김정일을 면담하기도 했다.셔먼 전 차관은 지난 2019년 3월 미국의소리(VOA) 방송과 인터뷰에서 "(북한) 영변 핵 시설 폐기만으로 (대북) 제재를 해제하는 것은 비현실적"이라며 "영변 핵시설 폐기는 큰 단계이긴 하지만 필요한 모든 것은 아니다"고 했다.지난해 8월 아스펜 안보포럼에선 북핵과 관련해 "김정은이 핵무기를 사용하지 않기를 기대하지만 여러 면에서 억지력을 확보한 것은 분명하다"고 했다. 북한이 실질적인 핵 보유국이기 때문에 조심스러운 접근이 필요하다는 것이다.그는 2011~2015년 국무부 정무차관을 지내면서 이란 핵 합의의 미국 협상단 실무를 총괄 지휘하기도 했다. 2015년 정무차관에서 물러난 그는 현재 국제경영 컨설팅 그룹인 올브라이트스톤브리지그룹(ASG)의 선임 자문관으로 일하고 있다.

2021-01-06 20:24:01

[속보] CNN "미 조지아 결선투표 민주 1곳 승리…나머지 1곳도 역전 우세"

[속보] CNN "미 조지아 결선투표 민주 1곳 승리…나머지 1곳도 역전 우세"

미국 상원의 다수당을 결정할 조지아주 연방 상원의원 결선투표 결과, 2개 지역구 중 한 곳에서 민주당 의원의 승리가 사실상 확정됐다고 5일(현지시간) CNN방송 등 미 언론이 보도했다.미 언론은 민주당 라파엘 워녹 후보가 현역인 공화당 켈리 뢰플러 상원의원을 누르고 최종 승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워녹 후보가 당선될 경우 조지아주에서 배출되는 첫 흑인 상원의원이 된다.다른 지역구에서도 민주당 존 오소프 후보가 개표 98% 기준으로 50.1%의 득표율을 기록, 현역인 공화당 데이비드 퍼듀 상원의원(49.9%)을 역전하고 있다고 CNN이 보도했다. 다만 표차이가 근소해 결과를 확정하긴 어렵다.현재 상원은 공화당 50석, 민주당 48석을 확보한 상태로, 민주당이 2석 모두 가져갈 경우 상원 의석은 공화 50대 민주 50으로 동률이 된다. 부통령이 상원의장을 겸해 민주당이 가까스로 상원을 장악하게 된다.지난 미 대선과 함께 치른 조지아주 상원 선거에서 과반을 득표한 후보자가 없어 결선투표를 실시했다.

2021-01-06 16:33:58

英 동부에서 한국계 의사가 백신 첫 접종자가 됐다···"게임 체인저"

英 동부에서 한국계 의사가 백신 첫 접종자가 됐다···"게임 체인저"

영국 BBC는 5일(현지시간) 한국계 의사가 영국 동부 링컨셔 지역에서 옥스퍼드대-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19 백신 첫 접종자가 됐다고 보도했다.링컨셔의 보스턴 필그림 병원 중환자실에서 근무하는 의사 최미주씨는 이날 아스트라제네카 백신을 맞았다.최씨는 "극히 영광이다. (백신 접종으로) 보호받는 느낌이 든다. (코로나19 사태에 여러 사람들에게) 백신이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최씨에게 백신을 접종한 수간호사 레이철 캐릿은 백신을 "게임 체인저"라고 불렀다.영국은 4일부터 전국적으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접종을 시작했다. 초기 대상자는 요양원 거주자와 80대 이상 노인, 의료 인력 등이다.영국 전체에서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최초 접종자는 옥스퍼드 대학병원 산하 처칠 병원에서 은퇴한 유지보수 관리자인 브라이언 핑커(82)씨로 4일 오전 백신을 맞았다.

2021-01-06 16:26:39

도쿄 코로나 일일 신규확진 1천500명 넘어…긴급사태 발령할까

도쿄 코로나 일일 신규확진 1천500명 넘어…긴급사태 발령할까

일본 수도 도쿄도(東京都)의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수가 6일 1천500명대로 나타나는 등 최다를 기록했다. 지난달 31일 최다 기록(1천337명)을 엿새 만에 경신한 것이다.교도통신에 따르면 이날 도쿄도의 신규 코로나19 감염자는 1천591명으로 집계됐다.도쿄도의 최근 일주일간 하루 평균 코로나19 확진자는 1천72명으로 나타났다. 일주일 평균 기준으론 처음으로 1천명대에 진입한 것이다.일본 정부는 코로나19가 급속히 확산하는 도쿄도를 비롯해 가나가와(神奈川)현, 지바(千葉)현, 사이타마(埼玉)현 등 수도권의 4개 광역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7일 긴급사태 발령을 결정한다.일본 정부는 작년 4~5월에도 전국 혹은 일부 지역을 대상으로 코로나19 긴급사태를 발령한 바 있다.

2021-01-06 15:55:13

홍콩 범민주인사 50여명 국가전복 혐의 동시 체포…"보안법 본색 드러냈다"

홍콩 범민주인사 50여명 국가전복 혐의 동시 체포…"보안법 본색 드러냈다"

지난해 6월 30일 시행된 홍콩 국가보안법(홍콩보안법)이 새해 초부터 '위력'을 발휘하며 홍콩 사회를 얼어붙게 했다.홍콩 경찰은 6일 오전 7~8시 동시다발적으로 검거작전을 펼쳐 범민주진영 인사 50여명을 홍콩보안법 위반 혐의로 체포했다.홍콩 언론과 체포된 이들의 소셜미디어 등에 따르면 이들에게는 홍콩보안법 중 국가전복을 꾀한 혐의가 적용된 것으로 알려졌다.이날의 검거 작전은 홍콩보안법 시행 6개월여만에 최대 규모다.앞서 지난 6개월간 홍콩보안법 위반으로 체포된 이는 반중 매체 빈과일보의 사주 지미 라이(黎智英)와 학생 민주화 운동가 아그네스 차우(周庭)를 비롯해 총 40명이었다. 이 중 지미 라이를 포함해 2명이 기소됐다.그러나 해가 바뀌자마자 하루아침에 50명이 넘는 인사들이 한꺼번에 체포된 것이다.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이날 정오 현재 53명이 체포됐다고 보도했다.홍콩 민주진영 인사들과 같은 혐의를 받는 외국인도 체포됐다.미국인 변호사가 다른 범민주진영 인사들과 함께 국가전복 혐의로 이날 오전 검거됐다.이미 불법집회 조직·선동 혐의로 수감 중인 민주화 운동가 조슈아 웡(黃之鋒)에게도 국가전복 혐의가 적용돼 경찰이 그의 자택을 수색했다.홍콩보안법은 국가 분열, 국가 정권 전복, 테러 활동, 외국 세력과의 결탁 등 4가지 범죄를 최고 무기징역형으로 처벌할 수 있도록 한다.국제인권단체 휴먼라이츠워치의 중국인 연구원 마야 왕은 로이터통신에 "오늘의 대규모 검거는 중국 당국이 홍콩에 남아있는 민주주의의 겉치레마저 제거하겠다는 것"이라고 비판했다.그는 "중국은 또다시 홍콩에서 저지른 과오에서 배운 게 없다"면서 "탄압은 저항을 만들고, 수백만 홍콩인들은 선거에 출마하고 투표할 권리를 위해 계속해서 싸울 것"이라고 말했다.영국에 망명을 신청한 홍콩 민주화 인사인 네이선 로(羅冠聰·26)는 페이스북을 통해 "홍콩보안법에 의한 정치적 자유와 표현의 자유의 탄압이 또다른 수준으로 강화됐다"면서 "홍콩인들은 이 증오를 기억해야한다. 홍콩보안법을 여전히 지지하는 이는 누구라도 홍콩인의 적이다"고 비판했다.

2021-01-06 15:53:06

英BBC, 조두순 '주취감경' 집중조명…"성범죄자에 관대"

英BBC, 조두순 '주취감경' 집중조명…"성범죄자에 관대"

8살 초등학생을 성폭행하고도 술에 취했다는 이유로 감형받아 지난달 12일 출소한 '조두순 사건'을 둘러싸고 영국에서 때아닌 주취감경 논란이 일고 있다.발단은 영국 BBC방송이 지난 6일 '아동 성범죄자 석방이 변화에 대한 요구를 자극하고 있다.'라는 기사를 보도하면서부터다.BBC는 이 사건이 한국의 사법 체계에 대한 논쟁과 대중의 분노를 불러일으켰다고 전하며 조두순이 '주취감경'(술에 취해 심신미약 상태에서 범행한 자의 형을 줄여주는 것)을 받았다는 점을 집중적으로 조명했다.실제 조두순은 범행 당시 술에 취한 점과 심신미약이 인정돼 조두순이 징역이 15년에서 12년으로 감경됐다. BBC는 '심신장애로 전항의 능력이 미약한 자의 행위는 형을 감경할 수 있다.'라고 한 형법 제10조 2항을 소개하며 "한국에서는 술에 취한 상태서 행한 범죄에 대한 처벌이 훨씬 관대하다"고 분석했다.조두순 출소 이후 피해자 나영이 가족이 이사한 것도 소개했다. 조두순이 사는 집과 나영이 집이 1㎞도 떨어지지 않았다는 점을 소개했다.조두순 감경에 적용된 이 조항은 대중의 분노를 촉발했다. 이 방송은 한국 법률 전문가들을 인용해 "한국의 사법제도가 변하고 있지만, 아직 충분하지 않고, 현행 법률 체계가 피해자의 상황을 고려하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다.BBC에 출연한 나영이 아버지는 "나영이가 친구들과 헤어지는 것을 싫어했다. 가족도 이사하면 신분이 노출될 수 있다는 점을 우려했다. 그러나 이사가 유일한 선택이었다."라고 밝혔다.주취감경은 영국에서도 논란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영국 런던의 한 시민은 "독일과 프랑스에서는 술을 마시고 범죄를 저지르면 가중처벌을 한다. 영국도 더 엄하게 처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2021-01-06 15:41:33

美 경제 매체 CNBC "마윈, 당분간 주목 피하려는 것" 실종설 일축

美 경제 매체 CNBC "마윈, 당분간 주목 피하려는 것" 실종설 일축

마윈(馬雲) 알리바바 창업자가 최근 두 달간 공개 석상에 모습을 드러내지 않으면서 여러 추측들이 제기되고 있다. 하지만 미 경제 매체 CNBC가 이는 억측이라고 일축했다.미 경제 매체 CNBC는 "마윈은 실종되지 않았으며 당분간 주목을 피하려는 것"이라고 소식통을 인용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CNBC는 "마윈은 아마도 알리바바 본사가 있는 중국 항저우(杭州)에 있다"며 의도적으로 시선을 끌지 않으려 하는 것이라고 전했다.마윈의 비판 발언 이후 알리바바의 핀테크 계열사 앤트그룹 상장이 당국에 의해 전격 연기되는 등 그를 둘러싼 중국 당국의 전방위 압박이 끊임없이 이어지는 상황이다.

2021-01-06 15:12:27

북한 최대 정치 행사 '노동당 제8차 대회' 5일 개막…7차 이후 5년만

북한 최대 정치 행사 '노동당 제8차 대회' 5일 개막…7차 이후 5년만

북한의 최대 정치행사로 꼽히는 노동당 제8차 대회가 5일 개막했다. 지난 2016년 7차 당 대회 이후 5년 만이다.조선중앙통신은 6일 "조선 노동당 제8차 대회가 2021년 1월 5일 혁명의 수도 평양에서 개막했다"고 보도했다.통신은 "새로운 고조기, 장엄한 격변기가 도래한 시대적 요구에 맞게 당중앙위원회의 사업을 전면적으로 엄중히 총화하고 사회주의 위업의 보다 큰 승리를 쟁취하기 위한 정확한 투쟁방향과 임무를 명백히 재확정하며 실제적인 개선대책을 마련하기 위해 8번째로 되는 당대회를 소집했다"고 전했다.북한에서 당대회는 당의 노선과 정책 문제들을 토의 결정하는 최고당의 최고 지도기관으로, 당의 노선을 토의 결정하지만 사실상 올해와 향후 4년간의 국가전략을 제시한다. 당 대회에서는 당 중앙위원회와 당 중앙검사위원회 사업총화, 당 규약 개정, 당중앙위 인선 등이 이뤄진다.김정은 위원장은 이날 개회사를 통해 경제실패를 자인하고 대책 마련을 지적했다.김 위원장은 "국가경제발전 5개년 전략수행 기간이 지난해까지 끝났지만 내세웠던 목표는 거의 모든 부문에서 엄청나게 미달됐다"며 "사회주의 건설에서 부단한 새로운 승리를 쟁취하기 위해 투쟁하는 우리의 노력과 전진을 방해하고 저애(저해)하는 갖가지 도전은 외부에도, 내부에도 의연히 존재하고 있다"고 말했다.그는 "결함의 원인을 객관이 아니라 주관에서 찾아야 한다"며 "그대로 방치하면 더 큰 장애로, 걸림돌로 되는 결함들을 대담하게 인정하고 다시는 그런 폐단이 반복되지 않게 단호한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강조했다.1980년 이후 36년만에 열렸던 7차 당 대회는'원론'과 '장기적 단계'에 초점을 맞춰 노선을 재확인하는 자리였던 반면 5년만에 열리는 8차 당 대회는 북한의 좀 더 단기적인 정책방향과 각론을 제시하는 자리가 될 가능성이 크다.북한 내부의 당 사업 개선, 경제사업의 혁신과 인민생활 개선 방향에 초점이 맞춰질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행정부가 바뀐 일본·미국 등을 위시한 대외 메시지도 나올 전망이다.김병욱 동국대 북한학연구소 연구원은 "8차 당대회에서 핵보유국 지위에 따른 전략적 의도를 드러낼 것으로 전망된다"며 "북한은 그동안 미 대선을 주목해왔는데, 3중고로 녹록지 않은 국내 사정을 감안할 때 1월에 출범할 바이든 행정부와 새로운 대외정책과 함께 관계 복원을 꾀할 것으로 여겨진다"고 내다봤다.지난 2019년 2월 하노이 북미 정상회담 이후 교착상태에 빠진 북미관계를 도모하는 것은 물론, 남북관계에서도 성과를 도출해야 하는 숙제를 안고 있다는 것.김 연구원은 "북한으로서는 북미대화의 조건으로 '제재완화'를 제시하겠지만 바이든 당선자는 앞서 북한과 '핵능력 감축 동의' 조건 안 에서 대화할 것을 밝혀 양자 사이 성과를 도출하기 쉽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2021-01-06 15:03:32

짜파구리 요리한 오브리 밀러 '한류 홍보' 표창…"평소 BTS 열성팬"

짜파구리 요리한 오브리 밀러 '한류 홍보' 표창…"평소 BTS 열성팬"

한류 콘텐츠 제작과 전파에 앞장서 온 미국 10대 여배우에게 한류 홍보에 기여한 공로로 유공자 표창이 전달됐다.주 로스앤젤레스(LA) 한국문화원(원장 박위진)은 5일(현지시간) 미국 배우 겸 가수인 오브리 밀러에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명의의 '해외문화홍보 발전 유공자' 표창장을 전달했다고 밝혔다.한류 팬인 밀러는 LA 문화원과 협력해 한식과 한국 관광을 홍보하는 영상물을 제작해 미국인에게 알리는 역할을 해왔다.밀러는 영화 '기생충'에 등장해 화제가 된 '짜파구리' 요리법을 비롯해 야채로 속을 채운 편수 만두와 버섯강정 등 한국의 향토 음식을 소개하는 영상에 출연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리고 43만 명의 팔로워와 공유했다.밀러는 또 할리우드 배우 디 월리스와 함께 또 다른 한식 홍보 영상도 제작하기로 했다.월리스는 영화 'ET'에서 외계인과 우정을 쌓는 주인공 아이의 엄마 역할로 나와 한국의 중년층에게도 친숙한 배우다.밀러와 윌리스는 홍보 영상에서 한식에 관심이 많은 미국 손녀와 할머니 역할을 맡아 LA 한인타운의 한국 마켓을 방문해 식자재를 사고, 직접 떡볶이를 요리하는 장면을 선보일 예정이다.방탄소년단(BTS)의 열성 팬이기도 한 밀러는 2019년 LA에서 열린 'K팝 월드 페스티벌' 행사에 출전해 BTS 노래 '페이크 러브'에 맞춰 춤을 춰 커버댄스 부문 1등을 차지하기도 했다.밀러는 "K팝에 대한 관심으로 시작된 한국 문화 사랑이 한식, 한국어로까지 이어졌고, 현재 로스앤젤레스 캘리포니아대학(UCLA)에서 한국어를 제2 전공으로 배우고 있다"며 "한국은 정말 매력적인 나라"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밀러는 스트리밍 서비스인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를 통해 방영 중인 가족 드라마 '저스트 애드 매직'에 출연하고 있으며, 싱글 곡 '크로싱 마이 하트'를 내고 가수로도 활동 중이다.

2021-01-06 14:58:01

中 양회(兩會) 앞두고 베이징을 '코로나19 청정 지역' 으로

中 양회(兩會) 앞두고 베이징을 '코로나19 청정 지역' 으로

6일 주중한국대사관 등에 따르면 중국 수도 베이징(北京)시 방역 당국은 전날 해외 입국자 코로나19 방제 조치를 최고 수준으로 강화한 대책을 내놨다.기타 국가에서 중국 내 베이징 외의 도시로 입국할 경우, 입국으로부터 3주간 베이징 진입을 금지하게 하는 등 방제 수준을 강화하고 있다.이에 따라 만약 한국에서 톈진(天津) 등 중국 다른 도시로 입국할 경우 원칙적으로 모든 입국자는 21일이 지나야 베이징에 들어갈 수 있다.불가피하게 3주 전에 베이징에 가야 할 경우 베이징 도착 전 사흘 내에 경심상조(京心相助)라는 미니프로그램에 개인 정보를 신고해야 하며 베이징 도착 후에는 7일간 건강 모니터링을 해야 한다.아울러 베이징으로 직접 들어오는 입국자들은 14일간 시설 격리와 7일간 건강 모니터링을 시행하는 것과 더불어 이 기간 핵산 검사를 기존 3회에서 5회로 늘리기로 했다.2주간 시설 격리 기간 코로나19 양성이 검출되지 않은 입국자들은 나머지 7일간 건강모니터링 기간에는 각종 식사 자리, 모임 등 단체 활동 참석이 금지되며 거주지 위원회에 건강 상황을 수시로 보고해야 한다.베이징 소식통은 "베이징과 더불어 인접한 허베이성 등에서 코로나19 확진자들이 계속 나오면서 경각심이 커지고 있다"면서 "특히 올해는 베이징에서 양회도 준비해야 하는 등 대규모 행사가 많아 방제 조치를 일찌감치 최고 수준으로 올린 것 같다"고 말했다.

2021-01-06 11:18:44

中 백신 전문가 "중국 시노팜백신, 심각한 부작용 우려"

中 백신 전문가 "중국 시노팜백신, 심각한 부작용 우려"

중국이 자국 제약업체 시노팜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조건부 사용 승인했다. 중국 국무원은 시노팜 백신이 세계보건기구 (WHO)와 국가 의약품 관리국의 표준에 부합한다고 전했다. 하지만 이에 중국 백신 전문가가 심각한 부작용 우려를 제기했다.6일 홍콩 명보에 따르면 상하이 백신 전문가인 타오리나(陶黎納)는 지난 4일 웨이보에 올린 글에서 "시노팜백신의 설명서를 보니 부분과 전신 부작용이 총 73건에 이르렀다"면서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백신"이라고 지적했다.타오리나는 "설명서를 읽고 난 후 (놀라서) 호흡을 골라야했다"면서 "접종 부위 통증과 일반적인 두통 외에도 고혈압과 미각상실, 시력감퇴, 요실금 등 심각한 부작용이 일어날 수 있다"고 밝혔다.시노팜은 임상 3상 시험 결과 데이터를 공개하면서 해당 백신의 코로나19 예방 효과가 79.34%이며, 항체 양성률은 99.52%에 달한다고 밝혔다.중국 의약품 당국은 지난달 30일 앞으로도 시노팜의 면역 지속성과 예방 효과를 관찰할 계획이라며 조건부 승인을 진행한 바 있다.

2021-01-06 11:18:26

남은 2석 놓고 박빙…조지아주 결선투표 시작

남은 2석 놓고 박빙…조지아주 결선투표 시작

미국 연방 상원의 다수당을 결정할 조지아주의 결선투표가 5일(현지시간) 시작됐다.외신에 따르면 조지아주 상원의원 2석의 승자를 가리기 위한 결선투표는 이날 오전 7시부터 시작돼 오후 7시까지 진행된다.공화당의 켈리 뢰플러 상원의원과 흑인인 민주당의 라파엘 워녹 후보가, 공화당의 데이비드 퍼듀 상원의원과 존 오소프 민주당 후보가 각각 맞붙었다.현직 공화당 의원에게 민주당 경쟁자가 도전하는 양상이다.미국 남동부의 조지아주는 그동안 공화당의 텃밭으로 여겨져 왔지만, 지난해 11·3 대선에선 조 바이든 당선인이 불과 1만1천779표 차이로 신승했다. 민주당 대선후보가 이곳에서 승리한 것은 28년 만이다.대선과 함께 치른 연방 의회 선거에서도 상원 2석의 승자를 가리지 못했다. 주법상 과반 득표자가 없으면 결선투표를 한다.당시 뢰플러와 워녹은 각각 25.9%와 32.9%, 퍼듀와 오소프는 각각 49.7%와 47.9%를 득표했다.여론조사에선 2석 모두 박빙 대결 양상을 보이는 것으로 나타났다.이번 결선투표 결과는 대선 못지않게 중요한 것으로 주목받아왔다.현재 상원은 공화 50석, 민주 48석을 확보한 상태로, 조지아주 승패에 따라 상원 다수당이 결정되기 때문이다.민주당이 모두 이기면 의석수가 같지만, 상원의장인 부통령이 캐스팅보트를 행사해 사실상 상원을 이끈다. 공화당은 1석만 차지해도 상원 다수당을 지킨다.상원은 입법뿐만 아니라 인사 인준·예산 심의 등의 강력한 권한이 있어 양당은 결선투표에 사활을 걸고 있다.민주당이 상원을 장악하면 바이든 행정부의 안정적 국정운영을 뒷받침할 수 있다. 공화당이 다수당을 유지하면 민주당 정부를 강력히 견제할 수 있다.트럼프 대통령과 바이든 당선인이 전날 조지아주를 찾아 지원 유세를 펼치는 등 양당은 총력전을 펼쳐왔다.언제쯤 당선자 윤곽이 드러날지도 관심이다. 투표 종료 시간을 고려하면 이날 늦게 나올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주 당국은 투표가 끝날 때까지 사전투표 결과를 집계할 수 없어 이날 당선자가 알려지지 않을 수도 있다고 로이터통신은 전했다.AP통신은 300만 명 이상의 주민이 사전투표나 부재자투표를 통해 이미 투표를 마쳤으며 이는 작년 대선에서 투표한 약 500만 명의 60%가 넘는 수치라고 전했다.

2021-01-06 10:59:41

BTS 수상 기대 '그래미 시상식', 코로나 확산에 3월로 연기

BTS 수상 기대 '그래미 시상식', 코로나 확산에 3월로 연기

미국 최고 권위의 음악상인 그래미 시상식이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연기됐다.5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그래미를 주관하는 미국 레코딩 아카데미는 오는 31일 열릴 예정이었던 제63회 시상식을 3월로 연기했다.최근 행사가 열리는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에서 코로나19가 급격히 확산한데 따른 것이다. LA 카운티는 현재 코로나 누적 확진자가 82만명을 넘었고, 총 사망자는 1만여명에 달한다. 전날 기준 일일 확진자는 8천859명이다.현재 LA에서는 체육관과 미용실, 식당 등이 모두 문을 닫았고 당국은 주민들에게 불필요한 외출을 삼갈 것을 요구하고 있다.이번 시상식 일정은 방탄소년단(BTS)이 최초로 그래미 트로피를 움켜쥐는 자리가 될 수 있다는 점에서 한국에서도 큰 관심을 모았다.지난해 '다이너마이트'로 빌보드 싱글차트 정상을 차지한 방탄소년단은 '베스트 팝 듀오/그룹 퍼포먼스' 후보에 올랐다.

2021-01-06 07:4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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