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본사랑병원, 사회공헌대상 의료서비스 부문 보건복지부장관상 수상

사회공헌대상 의료서비스부문 보건복지부 장관상 연세본사랑병원 최철준 병원장이 수상하고 있다. 첫번째 줄 우측 4번째 사회공헌대상 의료서비스부문 보건복지부 장관상 연세본사랑병원 최철준 병원장이 수상하고 있다. 첫번째 줄 우측 4번째

경기도 부천 소재 관절·척추 특화 의료기관 '연세본사랑병원(병원장 권세광·최철준)'이 지역 사회 공헌 활동에 대한 기여도를 인정받아 장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연세본사랑병원은 최근 개최된 '2019 사랑나눔 사회공헌대상' 시상식에서 의료서비스 부문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연세본사랑병원(구, 부천 연세사랑병원)은 지난 2003년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출신 전문의들이 개원한 관절·척추 특화 의료기관이다. 특히 부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한 정형외과 병원으로서 입지를 굳혀 왔다. 실제로 34곳의 공공기관 및 종교단체, 경로당 등과 업무 협약을 맺고 촉탁진료, 의료비지원, 후원금 지원, 건강강좌, 장학금 지원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진행해왔다.

부천 지역 내 연세본사랑병원과 협약을 체결한 종합복지관 및 노인복지관 수는 총 12곳이다. 연세본사랑병원 의료진은 매주 복지관을 직접 방문해 촉탁 진료를 실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월 2회 복지관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건강강좌를 진행 중이다. 최근에는 부천시, 시흥시와 저소득층 의료비 지원을 위한 협의체를 발족하며 1사 1경로당 지원을 실천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연세본사랑병원은 지난 2015년부터 노인의료나눔재단과 협약을 통해 인공관절수술비를 적극 지원하고 있다. 퇴행성관절염으로 고통받는 어르신, 경제적인 이유로 수술을 받지 못 하는 어르신을 위해 의료비 지원에 나선 것이다. 노인의료나눔재단 출범 후 치료 혜택을 받은 어르신 수는 약 90명에 달한다.

이외에 연세본사랑병원은 부천희망재단과 함께 하는 소원 기금 운영, 가톨릭대학교 저소득층 학생 장학금 지원, 부천국제영화제 공식 후원 등 지역 사회 청소년 및 문화 활동에 후원도 아낌이 없다. 이러한 활동이 널리 알려지면서 보건의료분야 공로 부천시 표창장, 지역사회 공헌 부천시 감사장, 제6회 (사)가족지킴이 주최 올해의 사회공헌대상 등을 수상한 바 있다.

관련기사

AD

라이프기사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

완독률이 좋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