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11일 오후(현지시간) 폴란드 루블린 경기장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4강전 한국과 에콰도르의 경기. 전반 한국 정정용 감독이 작전 지시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U20월드컵] '사상 첫 결승행' 정정용 감독 "한 경기 남았습니다"

한국의 사상 첫 국제축구연맹(FIFA) 주관 남자 대회 결승 진출을 지휘한 20세 이하(U-20) 대표팀의 정정용 감독은 새 역사의 여정을 우승으로 마무리하겠다고 다짐했다.정 감독은 12일(한국시간) 폴란드 루블린의 루블린 경기장에서 열린 에콰도르와의 2019 U-20 월드컵 4강전을 마치고 방송 인터뷰에서 "늦은 시간까지 대한민국 국민 여러분, 그리고 운동장에서 활약한 선수들이 하나가 돼 뛴 것 같다. 감사드린다"며 감격스러워했다.이 경기에서 한국은 전반 39분 최준(연세대)의 결승 골에 힘입어 에콰도르를 1-0으로 제압, 사상 첫 결승에 진출했다.정 감독은 "한쪽으로 함정을 파고 상대를 모는 전략으로 들어갔는데, 그런 게 잘 통한 것 같다"며 "의외로 전반에 득점이 나와 후반엔 전략적으로 지키는 축구를 하면서 카운터 어택을 나간 게 적중한 것 같다"고 경기를 돌아봤다.후반 막바지 에콰도르의 공세에 위기도 있었지만, 정 감독은 "선수들이 이겨낼 거라고 생각했기에 두렵거나 긴장된 게 없었다"며 끊임없는 믿음을 표현했다.이어 그는 "특히 우리 스태프가 고생을 많이 했다. 모든 코치진, 스태프가 하나가 돼 준 것에 감사하다. 가족들과 응원해주신 분들께도 고맙다"고 덧붙였다.한국은 16일 우크라이나와의 결승전에서 우승 트로피까지 노린다."자, 이제 마지막 경기가 남았습니다"라며 비장한 모습으로 돌아온 정 감독은 "남은 한 경기도 멋진 모습을 보여드리겠다. '꾸역꾸역' 팀이니 남은 한 경기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2019-06-12 05:55:09

11일 오후(현지시간) 폴란드 루블린 경기장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4강전 한국과 에콰도르의 경기. 전반 한국 최준이 선제골을 넣은 뒤 팔을 벌리며 그라운드를 달리고 있다. 연합뉴스

대한민국 축구 에콰도르 1대0 제압, 사상 최초 U20 월드컵 결승 진출

한국 남자 축구 U20 대표팀이 에콰도르를 1대0으로 제압했다. 2019 폴란드 U20 월드컵 4강전에서다.한국은 전반 39분 최준의 결승골로 에콰도르를 물리쳤다. 이강인이 기습 프리킥으로 도움을 기록했다.이로써 한국은 1983년 멕시코 U20 월드컵 4강 기록을 36년만에 다시 쓰면서, 사상 처음으로 U20 월드컵 결승에 진출했다. 대회 우승을 놓고 겨룰 상대는 앞서 4강전에서 이탈리아를 1대0으로 꺾고 올라온 우크라이나이다.한국 남자 축구는 U20 월드컵은 물론 피파 주관 대회에서도 첫 결승 진출 기록을 썼다. U20 대표팀의 멕시코 대회 기록과 함께 성인 대표팀의 경우도 2002년 한일 월드컵 4강 진출이 최고 기록인데, 따라서 성인 대표팀이 밟지 못한 결승 고지를 U20대표팀이 먼저 밟게 된 것이다.아시아에서는 U20 월드컵 결승에 카타르(1981)와 일본(1999)이 먼저 가 본 바 있다. 그러나 우승 기록은 쓰지 못했다. 이에 따라 한국은 사상 첫 아시아 국가의 U20 월드컵 우승에 도전한다.우크라이나와의 결승전은 한국시간으로 16일 오전 1시부터 진행된다.에콰도르와 이탈리아의 3·4위전은 하루 앞선 15일 오전 3시 30분부터 열린다.

2019-06-12 05:21:54

[속보] 후반 27분 박태준 IN 이강인 OUT…한국 에콰도르 U20 월드컵 4강전. 매일신문db

[속보] 후반 27분 박태준 IN 이강인 OUT…한국 에콰도르 U20 월드컵 4강전

[속보] 후반 27분 박태준 IN 이강인 OUT…한국 에콰도르 U20 월드컵 4강전

2019-06-12 05:01:04

[속보] 후반 8분 조영욱 IN 김세윤 OUT…한국 에콰도르 U20 월드컵 4강전. 매일신문DB

[속보] 후반 8분 조영욱 IN 김세윤 OUT…한국 에콰도르 U20 월드컵 4강전

[속보] 후반 8분 조영욱 IN 김세윤 OUT…한국 에콰도르 U20 월드컵 4강전

2019-06-12 04:41:58

11일 오후(현지시간) 폴란드 루블린 경기장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4강전 한국과 에콰도르의 경기. 전반 한국 이강인이 코너킥을 차고 있다. 연합뉴스

이강인 대회 골든볼(최우수선수) 노리나? U20 월드컵 "1골 4도움, 명품 택배 어시스트 맹활약"

이강인의 명품 택배 도움이 12일 에콰도르와의 U20 폴란드 월드컵 4강전에서도 빛을 발했다.이 경기에서 대한민국은 전반을 1대0으로 마무리했다.전반 39분 최준이 골을 기록했는데, 최준의 골만큼 축구팬들의 주목을 받은 것은 이강인의 기습 프리킥 도움이었다.빠른 타이밍 및 '표정'으로 상대팀 선수들을 속이며 신속한 프리킥으로 최준에게 공을 연결, 골을 도왔다.이로써 이강인은 이 대회 4강전 전반까지 1골 4도움을 기록하고 있다.조별예선 아르헨티나 전에서 1도움(오세훈 골), 8강 세네갈 전에서 1골 2도움(이지솔, 조영욱 골), 그리고 4강 에콰도르 전 전반까지 1도움(최준 골)이다.이에 이강인의 대회의 MVP 격인 골든볼(최우수선수) 선정 가능성이 강하게 점쳐지고 있다.

2019-06-12 04:27:35

11일 오후(현지시간) 폴란드 루블린 경기장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4강전 한국과 에콰도르의 경기. 전반 한국 최준이 선제골을 넣은 뒤 팔을 벌리며 그라운드를 달리고 있다. 연합뉴스

[속보] 대한민국 1대0 에콰도르, U20 월드컵 4강 전반 종료

12일 새벽(한국시간) 폴란드 루블린에서 열리고 있는 U20 월드컵 4강전에서 대한민국이 에콰도르에 1대0으로 앞서며 전반을 마무리했다.전반 39분 최준이 골을 넣었다. 이강인이 기습 프리킥으로 도움을 기록했다.

2019-06-12 04:16:23

[속보] 최준 전반 39분 선제골, 이강인 기습 프리킥 도움…대한민국 1대0 에콰도르에 앞서. KBS2 tv 화면 캡처

[속보] 최준 전반 39분 선제골, 이강인 기습 프리킥 도움…대한민국 1대0 에콰도르에 앞서

[속보] 최준 전반 39분 선제골, 이강인 기습 프리킥 도움…대한민국 1대0 에콰도르에 앞서

2019-06-12 04:09:25

한국 에콰도르 4강전 심판. 주심=마이클 올리버(잉글랜드) 부심=사이먼 베넷(잉글랜드) 스튜어트 버트(잉글랜드) 대기심=다니엘 시버트(독일) VAR 심판=알란 켈리(아일랜드) 파웰 라츠코프스키(폴란드). KBS2 tv 화면 캡처

대한민국 에콰도르 U20 월드컵 4강전 심판 누구?

한국 대 에콰도르의 2019 폴란드 U20 월드컵 4강전이 한국시간으로 12일 오전 3시부터 폴란드 루블린에서 진행되고 있다.양팀 선발명단만큼 심판진도 네티즌들의 관심이 향하는 요소다. 이 대회 막판 VAR(비디오 판독 시스템)이 승부를 가르는 상황이 잇따르면서, VAR 판독 관련 결정을 내리는 심판들에게 관심이 쏠리는 것.주심과 부심은 모두 잉글랜드 출신으로 구성됐다. 대기심은 독일인, 그리고 VAR 심판은 아일랜드 및 폴란드 출신.주심 마이클 올리버(잉글랜드)부심 사이먼 베넷(잉글랜드)부심 스튜어트 버트(잉글랜드)대기심 다니엘 시버트(독일)VAR 심판알란 켈리(아일랜드)파웰 라츠코프스키(폴란드)

2019-06-12 03:31:49

8일 오후(현지시간) 폴란드 비엘스코-비아와 경기장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8강 한국과 세네갈전의 경기. 후반 14분께 세네갈 진영 페널티지역에 있던 이지솔이 세네갈 수비수에 밀려 넘어진 것에 대해 비디오 판독을 할 것이라는 점을 이강인이 벤치 쪽으로 엄지 손가락을 들어보이며 신호하고 있다. 연합뉴스

"VAR 손·팔 주의보" 한국은 세네갈 전 4강행 도움…이탈리아는 후반 추가시간 동점골 취소, 우크라이나에 0대1 패배

2019 폴란드 U20 월드컵 막판 'VAR'(비디오 판독 시스템) 주의보가 떴다.VAR은 축구 경기 영상을 분석해 심판이 판정을 내리는 시스템이다.우선 한국과 4강전을 치른 세네갈이 VAR에 의해 한국에 페널티킥을 헌납한 것은 물론, 후반 막판 3대1로 달아날 수 있었던 골이 VAR 판독 결과 취소됐고, 이후 한국에 동점골을 헌납해 연장에 들어간 다음, 결국 승부차기에서도 오세훈의 골을 막은 골키퍼 반칙을 VAR에 들킨 끝에 4강에서 탈락한 바 있다.반대로 한국은 VAR의 수혜를 톡톡이 봤다는 분석이다. 물론 세네갈 전에서 VAR 판독에 의해 핸들링 파울이 드러나 페널티킥을 헌납하긴 했지만 그 이상의 이득을 본 것. 정확히 말하면 수혜를 입었다기보다는 정상 플레이를 했음에도 오해를 받을 수 있었던 요소들을 최대한 해소했다는 얘기다.VAR 주의보는 12일 새벽(한국시간) 진행된 우크라이나 대 이탈리아의 4강전에서도 이어졌다. 0대1로 뒤진 이탈리아는 후반 추가시간에 골을 기록했지만, VAR 판독 결과 팔을 쓴 것으로 확인돼 골이 취소됐다. 결국 이탈리아는 우크라이나에 그대로 0대1 패배를 당해 4강에서 탈락했다.이에 1일 오전 3시부터 진행될 한국 대 에콰도르의 경기 역시 VAR을 주의하고 또 주의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온다. 물론 정상적으로 페어 플레이 경기를 진행한다면 VAR에도 '떳떳하므로' 크게 신경 쓸 필요가 없다.다만, 우리 팀 페널티 라인 안에서 손과 팔에 공을 맞으면 페널티킥 판정을 받을 확률이 높다는 사실이 앞서 계속 확인돼 눈길을 끈다. 당연히 불필요한 행동은 자제해야겠지만, 무의식적으로 또는 의도치 않게 손·팔이 공과 닿게 되는 상황은 불가피할 수 있고, 이게 승부를 가르는 요소가 될 수 있다.이에 의도적으로 공을 페널티 라인 안 상대 선수의 손·팔을 향해 날리는 비신사적 행동이 나올 수 있다는 관측도 제기된다. 결국 상대 선수는 억울한 상황이 이어질 수 있다. VAR 도입 초기이기에 당장은 심판의 심증보다는 VAR 영상 증거가 우선이 될 전망이다.

2019-06-12 02:30:39

폴란드 U20 월드컵 4강 대진표. 우크라이나 대 이탈리아, 한국 대 에콰도르. 피파

[속보] 우크라이나, 이탈리아에 1대0 승 "U20 월드컵 결승 진출"

[속보] 우크라이나, 이탈리아에 1대0 승 "U20 월드컵 결승 진출"

2019-06-12 02:21:42

31일 오후(현지시간) 폴란드 티히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F조 조별리그 3차전 한국과 아르헨티나의 경기. 후반전 한국 조영욱이 추가골을 넣은 뒤 선제골을 넣은 오세훈과 하이파이브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속보] 대한민국 에콰도르 전 선발명단 "오세훈 이강인 투톱…조영욱 엄원상 벤치에서 출발"

3-5-2 포메이션FW(공격수) 오세훈 이강인MF(미드필더) 최준 고재현 정호진 김세윤 황태현DF(수비수) 이재익 김현우 이지솔GK(골키퍼) 이광연

2019-06-12 02:13:38

폴란드 U20 월드컵 4강 대진표. 우크라이나 대 이탈리아, 한국 대 에콰도르. 피파

대한민국 에콰도르 2019 U20 월드컵 4강전 이후 일정은? 주말 결승전 또는 3·4위전

대한민국이 12일 오전 3시(이하 한국시간) 에콰도르와 2019 폴란드 U20 월드컵 4강전을 치른다.이 경기 결과에도 관심이 쏠리지만, 이 경기에서 어떤 결과가 나오더라도 다음 경기가 남아 있다는 사실이 주목된다.2002년 한일 월드컵 당시 4강에 올랐던 한국을 떠올리면 된다. 4강에 오른 팀들은 4강전을 치른 후 결승전 또는 3·4위전을 소화했다.이번에 역시 U20 월드컵 4강에 오른 한국 역시 마찬가지다.한국은 4강전에서 승리할 경우 16일(일요일) 오전 1시 결승전을 치른다. 우크라이나 대 이탈리아 4강전 승자와 겨루게 된다.한국이 에콰도르에 패배할 경우에는 15일(토요일) 오전 3시 30분 3·4위전에 임하게 된다. 우크라이나 대 이탈리아 경기의 패자와 만난다.두 경기 모두 한국시간으로 금요일에서 토요일로 넘어가는 새벽(3·4위전) 또는 토요일에서 일요일로 넘어가는 새벽(결승전)에 진행돼 직장인과 학생 등에게 부담이 적다.

2019-06-12 02:07:22

폴란드 U20 월드컵 4강 대진표. 우크라이나 대 이탈리아, 한국 대 에콰도르. 피파

한국 U20 월드컵 결승 상대 가능성, 우크라이나 이탈리아 4강전 "오전 0시 30분부터 KBSN스포츠 MBC스포츠플러스 중계'

한국 대 에콰도르 폴란드 U20 월드컵 4강전이 12일 오전 3시(한국시간)부터 진행된다.이에 앞서 또 다른 4강전이 12일 오전 0시 30분부터 진행된다. 바로 우크라이나 대 이탈리아의 경기이다.한국이 에콰도르를 꺾으면 둘 중 한팀과 결승에서 맞붙게 된다. 단, 한국은 우크라이나 대 이탈리아 전 승자가 누구인지 인지한 채로 에콰도르와의 경기에 임하게 된다.우크라이나 대 이탈리아 경기 중계는 KBSN스포츠와 MBC스포츠플러스 등 두 곳 케이블 채널에서 해 준다.

2019-06-12 00:07:16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세네갈을 꺾고 4강 진출에 성공한 대표팀 엄원상이 10일 오후(현지시간) 폴란드 루블린 경기장 보조 구장에서 에콰도르와의 4강전을 앞두고 훈련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국 U20 조커 엄원상 조기 투입? 에콰도르 느린 수비 무너뜨릴까?

대한민국 U20 대표팀이 12일 오전 3시(한국시간) 폴란드 루블린에서 에콰도르와 U20 월드컵 4강전을 치른다.축구팬들은 이날 정정용 감독이 어떤 맞춤형 전술 및 용인술을 펼칠지 주목하고 있다.앞서의 경기들에서 정정용 감독은 전반 수비에 집중하고 후반 강공에 나서는 전술을 잇따라 보여준 바 있다.이 과정에서 후반 '조커' 엄원상을 투입, 빠른 움직임을 활용해 상대팀의 수비를 허무는 역할을 주문한 바 있다.이 같은 전술이 이번 경기에서도 빛을 발할지 주목된다. 우선 에콰도르 수비가 꽤 느린 것으로 앞서의 경기들에서 확인됐기 때문에, 엄원상을 기존보다 빨리 투입할지 여부도 관전 포인트이다.물론 엄원상 말고도 빠른 발을 가진 선수들을 활용, 초반부터 또는 이전처럼 후반부터 공략에 나설지 주목된다.물론 에콰도르는 수비의 허점만큼 공격의 강점도 돋보이는 이 대회 다크호스팀이다.다만 정정용호는 이번 대회 8강 세네갈과의 경기에서 연장 및 승부차기까지 가며 격전을 벌인 탓에 3실점한 것을 제외하면, 경기당 1실점 초과를 한 적이 없다.(포르투갈 전 0대1 패, 남아공 전 1대0 승, 아르헨티나 전 2대1 승(이상 조별예선), 16강 일본 전 1대0 승) 즉, 수비만큼은 에콰도르보다 우세하다.이 같은 우세를 지키면서 속도를 기반으로 하는 조직력으로 상대 수비를 허무는 전술을 경기 중 언제쯤부터 본격적으로 가동할 지가 승부의 관건이 될 전망이다.

2019-06-12 00:00:00

8일 오후(현지시간) 폴란드 비엘스코-비아와 경기장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8강 한국과 세네갈전의 경기. 후반 14분께 세네갈 진영에서 얻은 패널티킥을 이강인이 골로 성공한 뒤 벤치 쪽으로 달리고 있다. 연합뉴스

한국 에콰도르 U20 월드컵 4강 경기, KBS2-MBC-SBS 어디가 중계방송 맛집?

12일 오전 3시(한국시간)부터 대한민국 대 에콰도르의 폴란드 U20 월드컵 4강전이 진행된다.폴란드 루블린에서 열리는 이 경기를 KBS2, MBC, SBS 등 지상파 3사가 생중계한다.앞서 열린 성인대표팀 한국 대 이란의 경기처럼 하나의 방송사가 돌아가며 중계를 맡는 평가전, 친선전 등과 달리 지상파 3개 방송사가 경쟁을 벌인다.시청자들은 해설위원과 캐스터 등의 전문성, 입담 등을 고려해 중계 채널을 고르는 모습이다.아울러 직전인 8강 세네갈 전 중계 시청률도 따져보는 모습이다.TNMS 기준 다음과 같았다. 당시 연장전 및 승부차기까지 가면서 점차 시청률이 상승했고, 방송사 간 순위는 SBS가 부동의 1위를 차지하는 가운데 MBC와 KBS2가 엎치락 뒤치락했다.전체적으로 SBS가 3%로 1위를, MBC와 KBS2는 2.6%로 동률을 이뤄 공동 2위를 기록했다.다음은 시간대별 시청률.세네갈 전 전반전SBS TV 2.0%KBS 2TV 1.9% MBC TV 1.8%세네갈 전 후반전SBS TV 2.8% MBC TV 2.3% KBS 2TV 1.9%세네갈 전 연장 전반전SBS TV 3.8% MBC TV 3.3% KBS 2TV 2.5%세네갈 전 연장 후반전SBS TV 4.8% MBC TV 3.8% KBS 2TV 3.2%세네갈 전 해설위원 및 캐스터는 다음과 같았다. SBS와 KBS2가 2인 체제, MBC는 3인 체제(해설2, 캐스터1)를 구성한 상황. 아무래도 과거 SBS스포츠의 EPL(잉글리시 프리미어 리그) 중계를 통해 인지도를 높인 배성재 아나운서와 장지현 해설위원의 인기가 시청률에 적잖은 바탕이 됐다는 분석이다.SBS 장지현(46) 해설위원 배성재(41) 아나운서MBC안정환(43) 해설위원서형욱(44) 해설위원김정근(42) 아나운서KBS2한준희(49) 해설위원이재후(49) 아나운서

2019-06-11 22:53:04

8일 오후(현지시간) 폴란드 비엘스코-비아와 경기장에서 열린 2019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 8강 한국과 세네갈전의 경기. 전반 시작에 앞서 이날 경기 선발 출전 선수들이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뒷줄 왼쪽부터 시계 방향으로 이지솔, 이재익, 오세훈, 김현우, 이광연, 황태현, 정호진, 최준, 이강인, 전세진, 박태준. 연합뉴스

한국 U-20 축구 대표팀 명단은? 12일 오전 3시 에콰도르와 월드컵 4강전

▶공격수(FW) 엄원상 오세훈 전세진 조영욱▶미드필더(MF) 고재현 김세윤 김정민 박태준 이강인 정호진▶수비수(DF) 김주성 김현우 이규혁 이상준 이재익 이지솔 최준 황태현▶골키퍼(GK) 박지민 이광연 최민수▶코치 공오균 인창수 김대환 오성환▶감독 정정용

2019-06-11 22:41:40

11일 오후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축구대표팀 한국과 이란의 평가전. 한국 황의조가 첫 골을 넣으며 이란 골키퍼를 살짝 뛰어넘고 있다. 연합뉴스

[속보] 대한민국 이란 1대1 무승부 경기종료…역대전적 31전 9승 9무 13패

[속보] 대한민국 이란 1대1 무승부 경기종료…역대전적 31전 9승 9무 13패

2019-06-11 21:54:23

[속보] 이정협 IN 황의조 OUT 대한민국 이란 후반 37분. 매일신문DB

[속보] 이정협 IN 황의조 OUT 대한민국 이란 후반 37분

[속보] 이정협 IN 황의조 OUT 대한민국 이란 후반 37분

2019-06-11 21:43:01

[속보] 주세종 IN 백승호 OUT 대한민국 이란 후반 32분. 매일신문DB

[속보] 주세종 IN 백승호 OUT 대한민국 이란 후반 32분

[속보] 주세종 IN 백승호 OUT 대한민국 이란 후반 32분

2019-06-11 21:38:29

[속보] 이승우 IN 나상호 OUT 대한민국 이란 후반 30분. 매일신문DB

[속보] 이승우 IN 나상호 OUT 대한민국 이란 후반 30분

[속보] 이승우 IN 나상호 OUT 대한민국 이란 후반 30분

2019-06-11 21:35:59

[속보] 황희찬 IN 이재성 OUT 대한민국 이란 후반 22분

[속보] 황희찬 IN 이재성 OUT 대한민국 이란 후반 22분

[속보] 황희찬 IN 이재성 OUT 대한민국 이란 후반 22분

2019-06-11 21:29:08

[속보] 후반 17분 김영권 자책골 한국 이란 1대1 . KBS2 tv 화면 캡처

[속보] 후반 17분 김영권 자책골 한국 이란 1대1

[속보] 후반 17분 김영권 자책골 한국 이란 1대1

2019-06-11 21:23:51

[속보] 황의조 후반 12분 골

[속보] 황의조 후반 12분 골 "환상적 칩슛" 한국 이란 1대0

황의조가 결국 해결했다. 11일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되고 있는 한국 대 이란의 경기 후반 12분 대한민국의 첫 골을 기록했다. 1대0으로 이긴 지난 7일 호주 전에서 결승골을 넣은 데 이어 2경기 연속골이다.

2019-06-11 21:17:49

한국 이란전, 손흥민 황의조 투톱 카드…백승호 첫 선발…조현우·김승규 GK 주전 2인 모드 윤곽. 대한축구협회

[속보] 한국 선수 교체 없이 이란전 후반 시작 '0대0'

[속보] 한국 선수 교체 없이 이란전 후반 시작 '0대0'

2019-06-11 21:06:43

한국 이란 축구 평가전. 네이버

한국 이란 결국 1골 승부? 최근 10년 경기 대부분 1대0 아니면 0대1

한국과 이란의 11일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의 평가전이 전반 0대0으로 종료됐다.이날 경기 전반 양팀은 강공 모드로 맞붙었지만 서로 결정적인 골 기회를 잡지 못했다.이런 흐름이 후반에도 이어진다면 결국 많아야 1골 승부가 날 것이라는 전망이다.사실 지난 10년 한국과 이란의 승부가 줄곧 그래왔다.2010년 이래로 한국 대 이란의 역대전적 7경기를 살펴보면, 한국은 단 한 차례 이겨 1승 1무 5패인데, 이 가운데 무승부 한 경기를 제외한 6경기가 한골 차 승부였다.다음과 같다.2010년 9월 7일 서울 = 친선전 0대1 패2011년 1월 22일 카타르 도하 = 아시안컵 8강전 1대0 승2012년 10월 16일 이란 테헤란 = 브라질 월드컵 최종예선 0대1 패2013년 6월 18일 울산 = 브라질 월드컵 최종예선 0대1 패2014년 11월 18일 이란 테헤란 = 친선전 0대1 패2016년 10월 11일 이란 테헤란 =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 0대1 패2017년 8월 31일 서울 = 러시아 월드컵 최종예선 0대0 무다만 과거와 달리 후반이 골잔치가 될 가능성도 있다. 오늘 경기는 월드컵 최종예선이나 컵 대회 경기가 아니라 친선전(평가전)이라서다. 지난 10년 한국과 이란의 7경기 가운데 단 2경기만 친선전이었고, 나머지 경기들만 결과에 크게 신경 써야 했다.즉, 오늘은 양팀 모두 후반에 굳이 수비 일변도로 전환할 이유가 높지 않다. 이란의 경우 신임 빌모츠 감독이 2번째로 지휘봉을 잡은 경기이다. 지난 시리아와의 데뷔전에서 강공 모드로 5대0 승리를 맛본 만큼, 오늘 한국과의 경기에서도 공격에 집중할 가능성이 높다.벤투 감독 역시 지난 호주 전에서 1대0 승리를 거뒀지만 공격을 두고 아쉬웠다는 평가가 나온만큼, 또한 오늘 전반부터 황의조와 손흥민 투톱 체제라는, 가장 공격적인 전술을 들고 나왔던 만큼, 후반에도 계속 '닥공'을 펼칠 가능성이 높다.한편, 이날 대한민국 선발 명단은 이렇다. 후반 교체 선수가 누가 될 지에도 관심이 향한다.4-1-3-2 포메이션이다.FW 손흥민 황의조MF 나상호 황인범 이재성백승호DF 홍철 김영권 김민재 이용GK 조현우

2019-06-11 21:00:53

[속보] 대한민국 이란 축구 평가전 0대0 전반 종료

[속보] 대한민국 이란 축구 평가전 0대0 전반 종료 "조현우 수차례 선방, 나상호 골대 맞힌 아쉬운 슈팅"

[속보] 대한민국 이란 축구 평가전 0대0 전반 종료 "조현우 수차례 선방, 나상호 골대 맞힌 아쉬운 슈팅"

2019-06-11 20:48:18

한국 이란 선발명단, 손흥민 황의조 투톱 카드…백승호 첫 선발…조현우·김승규 GK 주전 2인 구도 윤곽. 대한축구협회

한국 이란 선발명단, 손흥민 황의조 투톱 카드…백승호 첫 선발…조현우·김승규 GK 주전 2인 구도 윤곽

벤투 감독이 손흥민 황의조 투톱 카드를 꺼내들었다.11일 오후 8시부터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되는 대한민국 대 이란의 선발명단이 경기 전 발표됐다.4-1-3-2 포메이션이다.FW 손흥민 황의조MF 나상호 황인범 이재성백승호DF 홍철 김영권 김민재 이용GK 조현우손흥민과 황의조를 함께 전방에 배치함으로써 지난 7일 호주 전보다 더 공격에 힘을 쏟으려는 구도가 읽힌다.아울러 백승호의 첫 국가대표 경기 선발 출전이 눈길을 끈다. 벤투호 황태자 황인범과 함께 미드필드 중앙을 이끄는 중요한 임무를 맡는다.호주 전 스리백에 이어 이란 전은 포백을 시험해본다.좌우 풀백은 홍철과 이용이, 수비 사령탑은 김영권과 김민재가 주전 자리를 굳히는 모습이다.또한 지난 호주 전 선발 골키퍼 김승규 기용에 이어 이번에는 조현우를 기용함으로써 2명의 주전급 골키퍼를 운용하겠다는 의지를 나타낸 것으로 보인다.

2019-06-11 19:50:42

4월 4일 기준 피파랭킹, 이란 21위 일본 26위 한국 37위 호주 41위. 피파

곧 피파랭킹 업데이트, 한국(37위) 이란(21위)에 승리하면 꽤 상승 기대

대한민국과 이란의 11일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의 축구 평가전은 곧 있을 피파랭킹 업데이트에도 영향을 줄 전망이다.4월 4일 발표된 피파랭킹이 약 2개월만에 재산정되는데, 한국은 이란에 승리할 경우 피파랭킹의 상승을 꽤 기대할 수 있는 상황이다.현재 피파랭킹은 한국이 37위, 이란이 21위이다.피파랭킹은 낮은 팀이 높은 팀을 꺾을 경우 포인트를 많이 얻을 수 있다.아울러 높은 팀이 낮은 팀을 상대하더라도, 져서 포인트를 많이 주는 것보다는 이겨서 피파랭킹을 최대한 지키는 게 유리하다.우선 한국은 지난 7일 피파랭킹이 낮은 호주(41위)에 1대0으로 이겨 포인트를 지킨 바 있다. 이어 16계단 높은 아시아 최고 피파랭킹의 이란을 꺾을 경우 포인트를 획득하게 된다.물론 피파랭킹은 상대적으로 변화한다. 한국이 이번 평가전 통산 2승을 거두더라도 세계 각국의 A매치 전적이 어떠한지가 중요하다. 그동안 유럽 네이션스리그를 비롯한 A매치가 진행됐고, 이들의 전적이 변수다. 한국 주변 순위 피파랭킹 국가들이 얼마나 포인트를 얻고 또 빼앗기느냐가 특히 관건.37위인 한국의 현재 피파랭킹 포인트는 1462이다. 32위가 슬로바키아(1482), 공동 29위가 세르비아, 베네수엘라, 아일랜드인데 포인트가 1484로 동률이다. 26위 일본은 1494.보통 한 차례 업데이트 때마다 수점에서 10여점 정도의 포인트를 얻거나, 그 정도 감소한다. 한국이 2승을 거둘 경우, 30위 중반대 내지는 초반대까지 오를 수 있고, 운이 좋으면 20위 후반대 내지는 중반대까지도 오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물론 좋은 성적을 거뒀음에도 거의 정체하거나 오히려 내려가는 경우도 과거 사례가 꽤 있었다.한편, 1위 벨기에(1737)와 2위 프랑스(1734)는 현재 3포인트 차이로 엎치락뒤치락하는 상황이다. 단, 프랑스와 3위 브라질(1676)은 무려 58포인트 차이나 돼 당분간은 순위 변동이 요원하다.

2019-06-11 18:02:55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 명단. 대한축구협회

오늘 축구경기 대한민국 이란 평가전 선발명단 곧 공개

11일 오후 8시 상암월드컵경기장(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진행되는 한국 대 이란 친선전 선발명단에 대한 축구팬들의 관심이 높다. 선발명단을 예상해보는 것.앞서 7일 호주 전에서 쓴 선발 명단이 힌트가 될 수 있다.FW(공격수) 손흥민 황희찬MF(미드필더) 황인범 이재성김진수 주세종 김문환DF(수비수) 권경원 김영권 김민재GK(골키퍼) 김승규이에 호주 전에서 1대0으로 한국이 승리한 가운데, 골을 넣었던 황의조가 선발로 출전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이 경우 오히려 호주 전에 앞서 열린 3월 26일 콜롬비아 전(2대1 승리) 선발 명단이 이란 전에도 적용될 수 있다는 예측이 나온다. 당시 황의조가 선발 출전했고, 손흥민과 이재성이 1골씩 넣는 등 공격에서 재미를 봤다.황의조는 지난 3월 볼리비아 및 콜롬비아와의 2연전 가운데, 볼리비아 전은 벤치에서 출발했고, 콜롬비아 전은 선발로 출전한 바 있다. 벤투 감독의 기용 패턴이 같다면 호주 전을 벤치에서 출발해 후반 교체 출전했던 황의조는 이번 이란 전 선발이다.콜롬비아 전 선발 명단은 이랬다.FW 황의조MF 이청용 황인범 정우영 이재성 손흥민DF 홍철 김영권 김민재 김문환GK 조현우이 경우 다만 이번 대표팀에는 이청용과 정우영이 소집되지 않았으므로, 호주 전에 뛰었던 주세종과 오랜만에 대표팀에 합류한 김보경 등이 기용될 수 있다는 풀이다.또한 황의조와 손흥민 외에도 오랜만에 불러들인 이정협 카드의 선발 내지는 후반 기용 여부도 주목된다.아울러 이승우는 여전히 축구팬들로부터 조커 기용 1순위로 예측되고 있다.

2019-06-11 18:00:00

매일 탑 리더스 아카데미 총동창회와 대구FC 엔젤클럽 회원들이 11일 상호협력 협약식을 갖고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매일 탑 리더스 총동창회-대구FC 엔젤클럽 협약

매일 탑 리더스 아카데미 총동창회(회장 정찬두)와 대구FC 엔젤클럽(회장 이호경)은 11일 오후 매일신문사 8층 강당에서 상호협력을 위한 협약식을 가졌다. 두 단체는 이날 협약식을 계기로 상호 발전과 협력을 위해 힘쓰기로 의견을 모았다.한편 이날 협약식에서는 매일 탑 리더스 총동창회의 권태경, 김성은, 배성희, 윤희영, 이성욱, 임화자, 허춘화 회원의 엔젤클럽 가입식도 함께 열렸다.

2019-06-11 17:57:55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

기획 & 시리즈 기사

[매일TV] 협찬해주신 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