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조현우 통산 200경기 출전…DGB대구은행파크 14일 또 만원 관중 예상

추석연휴인 14일 DGB대구은행파크가 또 만원 관중을 기록할 전망이다.대구FC는 이날 오후 7시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리는 포항스틸러스와의 하나원큐 K리그1 29라운드 경기에서 조현우를 주제로 한 다양한 이벤트를 펼친다.프로축구 대구FC는 이미 지난 11일 인터넷 예매로만 매진을 기록했다. 7일 오전부터 티켓 예매를 시작한 대구는 경기 3일전인 11일 오후 3시쯤 조기 매진을 기록하며 DGB대구은행 파크 개장 이후 최단 기간 매진 기록을 썼다.올시즌 개장한 DGB대구은행 파크는 리그 기준 6번째, ACL을 포함하면 7번째 매진을 기록했다. DGB대구은행파크는 올 시즌 리그 기준으로 14경기에 14만 5천여 명이 찾으며 12개 팀 가운데 3번째로 많은 관중을 기록했다.한편 대구FC는 조현우의 K리그 통산 200경기 출전을 기념하기 위해 14일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리는 포항스틸러스와의 홈경기 티켓 예매자를 대상으로 조현우 티셔츠를 증정한다.이뿐만 아니라 이날 경기 직관 관중들에게만 주어지는 다양한 기념품이 마련됐다. 기념품은 조현우 K리그 통산 200경기 출전 기념 포스터, 핀버튼이다. 포스터는 500장, 핀버튼은 1만개가 준비됐다. 조현우를 주제로 한 포스터와 핀버튼은 경기 당일 5시부터 팀 스토어 앞에 마련된 행사부스에서 선착순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2019-09-13 20:31:03

연합사진

'한국-투르크메니스탄' 손흥민과 황의조, 투톱 스트라이커로 출격

공격수 손흥민(토트넘)과 황의조(보르도)가 투르크메니스탄 격파의 최전방 투톱 스트라이커로 출격한다.파울루 벤투 한국 축구 대표팀 감독은 10일(한국시간) 투르크메니스탄 아시가바트는 코테트다그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투르크메니스탄과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1차전에 손흥민-황의조를 투톱 스트라이커로 가동하는 4-4-2 전술을 준비한다.중원 미드필더들은 다이아몬드형으로 배치된다. 황인범(밴쿠버)이 공격형 미드필더로 나서는 가운데 좌우 날개는 나상호(FC도쿄)와 이재성(홀슈타인 킬)이 맡았고, 정우영(알사드)이 수비형 미드필더를 담당한다.다만 상대 팀의 전술에 따라 벤투 감독은 킥오프 직전 4-3-3 전술로 변형해 황의조에게 원톱 스트라이커를 맡기고, 손흥민을 왼쪽 날개로 바꿀 수 있는 여지를 남겼다.이러면 오른쪽 날개는 나상호가 맡고, 공격형 미드필더를 황인범과 이재성이 맡을 수 있다.포백 라인은 좌우 풀백에 김진수와 이용(이상 전북)이 나서고, 중앙 수비는 김영권(감바 오사카)과 김민재(베이징 궈안)가 출격한다. 골키퍼 장갑은 김승규(울산)에게 돌아갔다.

2019-09-10 22:52:04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지역예선 2차 예선 H조 대한민국 일정. 네이버

대한민국 투르크메니스탄 전 이후 카타르 월드컵 2차 예선 일정은?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 지역예선 2차 예선이 시작됐다.대한민국은 2차 예선 첫 경기를 10일 오후 11시(이하 모두 한국시간 기준)부터 갖는다.같은 H조 투르크메니스탄을 상대로 투르크메니스탄 현지 쾨펫다그 스타디움에서 경기를 치른다.대한민국과 투르크메니스탄의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 역대 전적은 한국이 2승 1패로 앞선다.피파랭킹 격차(한국 37위, 투르크메니스탄 132위) 때문에 1패 기록이 눈길을 끈다.1998년 12월 2일 태국 방콕 아시안게임 본선 때 작성됐다. 한국이 2대3으로 졌다. 당시 최용수가 2골을 넣었다.이어 한국은 2008년에 2승을 거두며 우세를 점했다. 남아공 월드컵 3차예선 2월 6일 서울에서의 경기에서 4대0으로 이겼고(설기현 2골, 곽태휘 및 박지성 1골), 6월 14일 투르크메니스탄 아슈하바트에서의 경기에서도 3대1로 이겼다(김두현 3골).오늘에 이어 대한민국은 올해 모두 3차례 2차 예선 경기를 갖는다. 10월 10일 오후 8시 스리랑카와, 10월 15일 오후 5시 30분 북한과, 11월 14일 오후 9시에 레바논과 맞붙는다.내년에는 3월 26일 투르크메니스탄, 3월 31일 스리랑카, 6월 4일 북한, 6월 9일 레바논과 경기를 갖는다.이에 따라 대한민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은 올해 10월 초, 11월 초, 3월 중순, 5월 말 내지는 6월 초 이렇게 4차례 더 2차 예선을 위해 소집될 전망이다.한편, 오늘 경기는 SBS가 중계한다. 중계방송은 경기 시작 10분 전인 오후 10시 50분부터 진행된다.

2019-09-10 19:39:30

대한민국 VS 조지아 전 선발명단 '이강인 A매치 데뷔, 손흥민-이정협 투톱, 구성윤 깜짝 GK'. 대한축구협회

대한민국 VS 조지아 축구 평가전 선발명단 '이강인 A매치 데뷔, 손흥민-이정협 투톱, 구성윤 깜짝 GK'

대한민국 대 조지아 축구 국가대표팀 간 평가전이 한국시간으로 5일 오후 10시 30분부터 진행된다.이를 1시간여 앞두고 우리 대표팀 선발 명단이 발표됐다.다음과 같다. 3-5-2 포메이션이다.FW(공격수) 손흥민 이정협MF(미드필더) 김진수 권창훈 백승호 이강인 황희찬DF(수비수) 권경원 김민재 박지수GK(골키퍼) 구성윤손흥민은 예상됐지만 이정협은 김신욱, 황의조와 경쟁해 우선 선발 명단에 들었다. 후반 김신욱, 황의조의 교체 투입이 예상된다.이강인이 권창훈과 함께 2선에 서면서 A매치에 데뷔한다. 18일 198일의 나이이다.바로 뒤 '중미'에는 백승호가 선다.양쪽 측면은 김진수와 황희찬이 맡는다.수비는 스리백이다. 권경원, 김민재, 박지수 등 익숙한 이름들이다.골키퍼도 이강인만큼 깜짝 선발이다. 구성윤이 김승규와 조현우를 벤치에 앉히고 골리 장갑을 낀다.김진수와 황희찬의 위치 차이가 눈길을 끈다. 황희찬이 좀 더 공격적인 가세를 하고, 스트라이커와 미드필드진이 수시로 자리를 바꾸는 플레이도 가늠할 수 있다. 그러면서 김진수의 수비진 가세도 가능한 전술로 보인다. 또한 권창훈, 백승호, 이강인이 이루는 삼각 포진이 어떤 효과를 낼 지에도 관심이 향한다.이날 경기는 터키 이스탄불 파티흐 테림 스타디움에서 진행된다. 중계는 KBS2에서 맡는다.현재 피파랭킹은 한국이 37위, 조지아가 94위이다.

2019-09-05 21:25:05

한국-조지아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이 5일 오후 10시 30분 터키 이스탄불 바샥셰히르 파티흐 테림 스타디움에서 열린다. 네이버 캡처

한국 조지아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 언제? 어디서 볼 수 있나?

한국-조지아 축구 국가대표 평가전이 5일 오후 10시 30분 터키 이스탄불 바샥셰히르 파티흐 테림 스타디움에서 열린다.한국과 조지아 축구 국가대표팀이 평가전에서 맞붙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국과 조치아 대표팀의 피파 랭킹은 각각 37위, 94위다.조지아는 월드컵,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피언 챔피언십(유로대회) 본선에 진출한 적이 없다. 현재 진행 중인 유로 2020 예선에서도 조지아는 1승 3패(4득점 8실점)를 기록하며 조 4위에 머물러 있다.한국-조지아전이 제3국인 터키에서 열리게 된 것은 10일 투르크메니스탄과 원정 경기를 치러야 하는 한국 대표팀의 이동 편의를 고려한 결정이다. 이 경기 후 한국은 오는 10일 투르크메니스탄과 2022 카타르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예선 1차전을 치른다.평가전은 KBS2와 POOQ(푹)에서 생중계된다.

2019-09-05 16:58:09

대구FC 수비수 김동진. 대구FC

"VAR 확인 후 레드카드, 심판 과실 없나?" 대구FC 김동진 강원 전 퇴장 '오심'

대구FC 수비수 김동진이 지난 24일 프로축구 K리그1 강원FC와의 경기 퇴장에 따라 받을 뻔했던 징계가 없던 일이 됐다.김동진의 퇴장이 오심에 따른 조치였음을 28일 한국프로축구연맹 상벌위원회가 사실상 인정한 것이다. '동영상 분석에 따른 출전정지 및 감면제도'에 따라 김동진의 출전정지 등을 감면키로 한다고 이날 발표한 것.당시 김동진은 대구FC가 3대0으로 앞선 전반 42분 상대팀 강지훈에게 거친 파울을 했다는 이유로 레드카드를 받았다. 이를 두고, 김동진이 정상적으로 크로스를 시도한 후 강지훈이 뒤늦게 발을 내미는 과정에서 쌍방으로 충돌한 상황이라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었다. 팬들 사이에서도 오심이라는 주장이 강하게 나왔는데, 결국 이게 공식적으로 인정된 것이다.이에 따라 김동진에 대한 출전정지 조치 및 벌과금, 팀 벌점 등의 각종 징계는 부과되지 않게 됐다.'동영상 분석에 따른 출전정지 및 감면제도'는 국제축구연맹(FIFA) 경기규칙 제12조(반칙과 불법행위·퇴장성 반칙)가 근거이다. 경기 중 발생한 퇴장 미적용·오적용에 대해 사후 동영상 분석으로 징계를 부과·감면하는 제도이다.그런데 오적용이라고 할 수 있는 오심을 인정한 셈인 이번 사례의 경우 '감면'이라는 용어보다는 '무효'라는 표현이 적절하다는 평가다.또한 해당 제도 자체가 오심이라는 단어를 명시하거나 그에 따른 심판 징계는 하지 않고, 선수 및 팀에게 오심에 따른 징계를 '감면해준다'는, 마치 '시혜를 베푸는 듯한' 뉘앙스를 드러내고 있어, 이에 대한 지적도 나올만하다.더구나 해당 경기 주심이 비디오판독(VAR)을 통해서도 김동진의 퇴장을 재확인한 바 있는데, 이를 뒤집는 오심 판단이 나온 만큼 VAR을 제대로 확인하지 못한 것 등 심판의 과실을 물을 여지가 명백히 있다는 얘기가 나온다.사실 대구FC가 3대1로 강원FC에 승리하긴 했지만, 대구FC가 선수 1명이 모자란 상태로 후반에 결국 1골을 내주는 등 경기를 겨우 승리로 마무리한 것을 감안하면, 오심이 없었을 경우 대구FC가 2골 차가 넘는 승리를 거뒀을 것이라는 '가정'도 할 수 있어 대구FC 팬들에게 분명 아쉬움이 남는 상황이다. 전반전은 흥미진진했지만, 오심으로 김동진이 퇴장한 탓에 후반전은 경기를 보는 재미가 떨어졌다는 팬들의 소감이 많았는데, 이 역시 오심에 따른 일종의 피해로 거론할만하다.물론 '오심도 경기의 일부'라는 표현이 있지만, 그에 따른 크고 작은 억울함 내지는 서운함은 선수와 팀, 그리고 팬이 오롯이 감당해야 하는 게 현실이다.

2019-08-28 21:06:42

울산 현대 이동경 선수. 매일신문 DB

이동경 누구? 벤투호 합류한 '무서운 신인'

울산 현대 이동경 선수가 카타르 월드컵을 향하는 벤투호에 깜짝 합류한다.파울루 벤투 감독은 26일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에서 2022년 카타르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에 나설 A대표팀 명단을 발표했다. 여기서 깜짝 발탁한 선수가 바로 울산 현대의 이동경이다. 현대중-현대고-홍익대를 거쳐 지난해 울산 현대에 입단한 이동경은 2020년 도쿄올림픽 세대로 꼽혔다. 앞서 김학범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U-23) 대표팀에도 여러 차례 이름을 올렸다. 올 시즌 울산의 22세 이하(U-22)룰의 중심으로 활약하고 있다. 리그 18경기에서 2골-2도움을 기록했다.벤투 감독은 이번 대표팀을 앞두고 이동경을 일찌감치 눈여겨 본 것으로 알려졌다. 아직 미완성이지만, 잠재력이 풍부하다는 평가. 게다가 3년 뒤를 길게 보고 가는 만큼 점검을 통해 대표팀 색을 확인하겠다는 의도로 풀이된다.또한 중국 프로축구 무대에서 맹활약하는 장신 공격수 김신욱(상하이 선화)이 처음으로 벤투호에 승선했다. 올해 국제축구연맹(FIFA) 20세 이하(U-20) 월드컵에서 한국의 준우승을 이끌고 골든볼을 수상한 이강인(발렌시아)은 다시 부름을 받았다. 벤투호는 9월 5일(이하 한국시각) 터키 이스탄불에서 조지아와 평가전을 치르고, 10일 투르크메니스탄 아시바가트에서 투르크메니스탄과 월드컵 2차 예선 첫 경기를 치른다. 한국은 월드컵 2차 예선에서 투르크메니스탄, 레바논, 북한, 스리랑카와 같은 H조에 묶였다. 8개 조가 홈 앤드 어웨이 방식으로 팀당 8경기씩 치러 각 조 1위 8개국과 각 조 2위 중 성적이 좋은 4개국 등 총 12개국이 월드컵 최종예선에 오른다.

2019-08-26 11:48:16

세징야(대구FC). 매일신문DB

"2골 1도움, 세징야 대활약→리그 도움 1위·득점 2위" 대구FC 4위 탈환

대구FC가 24일 대구 홈에서 열린 강원FC와의 프로축구 정규리그 경기에서 3대1로 승리했다.이날 오후 7시 30분부터 홈구장인 DGB대구은행파크에서 강원과 겨룬 대구FC는 전반에만 3골을 몰아치며 기선을 제압했다.주인공은 '2골 1도움'으로 모든 골에 관여한 세징야였다. 전반 9분 선제골을 넣은데 이어 7분 뒤인 전반 16분 김대원의 골을 어시스트한 것도 모자라 다시 11분 뒤인 전반 27분 추가골을 넣어 팀의 3대0의 리드를 만들어냈다.이에 세징야는 이날 경기 종료 시점 기준 도움 통산 9회로 리그 단독 1위 자리까지 차지했다. 아울러 득점 순위는 11골로 공동 2위. 현재 골과 어시스트 기록 모두 준수한 선수로 울산 현대의 김보경도 들 수 있는데, 득점 11·도움 6을 기록 중이다. 세징야가 득점 11·도움 9로 기록이 앞선다. 이 같은 기록만 따지면 세징야는 현재 K리그에서 가장 큰 활약을 하고 있는 공격수로 꼽을 수 있다.이날 대구FC는 후반 33분 강원의 이현식에게 1골만 주는 것을 끝으로 강원의 추격을 막으면서, 경기를 3대1 승리로 마무리했다.이로써 대구FC는 지난 17일 경남FC에 1대0으로 이긴 데 이어 2연승을 기록, 이날 경기 종료 시점 기준 4위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지난 7월 초까지 꾸준히 지켜오던 4위 자리를 재탈환한 것이고, 경기 전까지만 해도 4위였던 강원은 5위로 한 계단 순위가 내려갔다.

2019-08-24 22:38:53

정태욱 골 세리머니. 한국프로축구연맹 화면 캡처

정태욱 결승골…대구FC, 경남FC에 1대0 승리

대구FC가 경남FC를 1대0으로 누르고 5경기만에 승리했다.대구FC는 17일 DGB대구은행파크에서 열린 2019년 하나원큐 K리그1 26라운드 경남FC와의 홈경기에서 전반 2분에 터진 정태욱의 결승골로 지난달 14일이후 5경기만에 승리 하면서 승점 3점을 따내 5위로 도약했다.대구는 전반 2분 코너킥 패스를 받은 세징야의 크로스를 정태욱이 깔끔한 헤딩골로 마무리해 결승골을 만들었다.이후 경남은 답답한 공격을 펼치며 슈팅 기회를 잡지 못했으며 대구는 마지막까지 집중력을 유지하면서 승리를 이뤘다.

2019-08-17 21:52:15

K리그는 흥행 대박…이번 라운드에서 작년 총관중 추월 예상

K리그의 관중몰이는 무더위에도 아랑곳 않고 계속되고 있다.13일 한국프로축구연맹은 "70%가량 진행된 이번 시즌 누적 관중이 이미 지난 시즌 총관중에 근접했다"며 "K리그1, 2 모두 다음 라운드에서 작년 총관중 수를 넘어설 것"이라고 밝혔다.연맹에 따르면 하나원큐 K리그1(1부리그) 2019 25라운드까지의 누적관중은 120만7천597명으로 지난해 38라운드까지 총 관중인 124만1천320명에 근접했다.26라운드 6경기에서 이번 시즌 경기당 평균 관중인 8천51명이 들어오면 누적 관중 수는 지난 시즌 총관중 수를 추월한다.지난 시즌 같은 시점에서는 경기당 평균 관중이 5천265명이었다. 올해 평균 관중은 지난해보다 52.9% 증가했다.아울러 K리그2(2부리그) 흥행도 이어지고 있다. 23라운드가 끝난 현재 K리그2 누적 관중은 30만4천953명이다. 경기당 평균 관중은 2천652명으로 지난해 동기(1천521명) 대비 74.4% 늘었다.다음 라운드에 이번 시즌 평균 정도의 관중이 경기장을 찾는다면 K리그2 역시 지난해 총 관중(31만627명)을 넘어선다.프로축구가 흥행 대박을 이어가는 이유는 이번 시즌 K리그에 그만큼 볼거리가 다양하기 때문이다.지난 시즌이 전북 현대의 독주였다면 이번 시즌에는 전북과 울산 현대가 치열한 경쟁 구도를 보이고 있다.3위까지 주어지는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진출권을 두고 FC서울, 강원FC, 대구FC의 중위권 다툼도 치열하다.여기에 강등을 피하기 위한 K리그1 하위권 팀들의 생존 경쟁과 승격을 노리는 K리그2 팀들의 상위권 경쟁이 더해지고 있다.

2019-08-13 15:26:43

2019 아우디컵. 아우디컵 홈페이지

[핫 키워드] 2019 아우디컵

독일에서 열리고 있는 축구 대회인 '2019 아우디컵'이 31일 화제였다.이날 대회 4강전에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손흥민이 소속된 토트넘 핫스퍼(잉글랜드)가 레알 마드리드(스페인)를 1대 0으로 꺾고 결승전에 진출해서다.독일 자동차 기업 '아우디'가 주최하는 아우디컵은 2009년을 시작으로 매년 세계 유명 축구클럽 4팀이 겨루는 대회이다. 각국 프로축구 정규 시즌을 앞둔 '프리시즌'에 열려 유명 팀에 새로 영입된 선수, 달라진 전력 등을 엿볼 수 있어 관심이 쏠린다.특히 올해는 손흥민의 출전 덕분에 한국 축구팬들의 시선이 좀 더 향하고 있다.

2019-07-31 17:26:05

2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팀 K리그와 유벤투스 FC의 친선경기. 호날두가 후반 종료시간이 다 되도록 출전하지않자 관중이 경기장을 뜨고 있다. 연합뉴스

[핫키워드] 호날두 결장

팀 K리그와 유벤투스 FC의 친선경기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결장하면서 축구팬들의 원성이 거세다.26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친선경기는 3대3 무승부로 마무리됐다. 양 팀의 경기력은 훌륭했으나 문제는 호날두의 결장이었다.당일 기상악화로 유벤투스의 입국이 늦어지고 교통체증으로 킥오프가 늦춰졌지만 호날두를 볼 수 있다는 기대로 6만여 명의 관중은 경기장을 꽉 채웠다. 그러나 호날두는 근육 상태가 좋지 않다는 이유로 벤치를 지켰다. 당초 주관사가 '호날두 최소 45분 출전'을 장담한 터라 관중과 시청자들의 실망은 매우 컸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계약 위반'을 근거로 주관사를 상대로 위약금 청구에 나섰으며 관중들은 티켓 환불을 위한 집단소송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2019-07-28 14:37:47

2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원큐 팀 K리그와 유벤투스 FC의 친선경기가 끝난 뒤 유벤투스 마우리치오 사리 감독이 호날두가 경기에 투입되지 않은 경위에 대해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더페스타가 밝힌 입장 "호날두 결장 사전 통보 못 받아…명백한 계약 위반"

유벤투스FC와 팀 K리그 친선경기를 주최했던 더페스타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결장과 관련해 유벤투스 측에 항의할 방침을 밝혔다. 더페스타는 호날두의 결장을 사전 통보 받지 못했다고도 했다.더페스타는 27일 보도자료를 통해 "친선경기를 준비한 주최사로서 유벤투스 구단의 계약 불이행에 대비하지 못한 점을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더페스타는 "유벤투스와 체결한 계약서에는 호날두 선수가 최소 45분 이상 출전하는 게 명시돼 있다"면서 "예외 사항은 워밍업 때 부상을 하거나 본 경기 중 부상으로 45분을 못 채울 경우로 제한돼 있다"고 설명했다.이어 "유벤투스로부터 출전 선수 엔트리를 전달받은 시점까지도 호날두 선수의 부상이나 특정 사유로 출전을 하지 못한다는 그 어떤 사전 통보를 받지 못했다"면서 "후반전에 호날두 선수의 출전이 불투명해진 이후 수차례 구단 관계자들에게 호날두 출전을 요청했어도 어떠한 답변도 듣지 못했다"고 강조했다.아울러 "45분 이상 출전 의무조항에 대해 감독도 알고 있었다"면서 "호날두 선수가 피곤하다고 해 '출전할 수 없다'는 답변만 받았다. 호날두 선수가 부상으로 출전이 어려웠다면 (교체) 엔트리에 넣지 않았을 것"이라고 주장했다.더페스타는 마지막으로 "유벤투스 측에 이번 경기 참가에 대한 문제점들을 강력하게 항의할 예정"이라면서 "다시 한번 실망하게 해 진심으로 사죄드린다"고 전했다.

2019-07-27 17:19:30

팀K리그와 유벤투스 친선경기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출전하지 않으면서 '호날두 최소 45분 출전'을 담보로 표를 판매한 주관사 더페스타를 상대로 집단 환불 요구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 한 법무법인 블로그

'호날두 결장' 유벤투스 친선경기 표 환불 가능?…변호사 필두 집단 환불 요청 움직임

팀K리그와 유벤투스 친선경기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출전하지 않으면서 '호날두 최소 45분 출전'을 담보로 표를 판매한 주관사 더페스타를 상대로 집단 환불 요구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다.한 법률사무소의 변호사는 27일 블로그에 '변호사와 함께 유벤투스 경기 환불 가능할까?'라는 제목의 글을 올리고 "프로축구연맹 및 더페스타의 홍보를 신뢰하여 티켓을 구매하였던 축구팬들만 엄청난 손해를 입게 되었다"며 "관람객들은 호날두가 아예 출전하지 않았음을 이유를 들어 티켓 구입 금액에 대하여 환불을 요청하여야 한다"고 밝혔다.이어 글쓴이는 "한국프로축구연맹은 더페스타에, 더페스타는 유벤투스에 계약 위반에 대한 위약금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 된 것이라고 볼 수 있으며 티켓을 구매하였던 축구팬들만 엄청난 손해를 입게 됐다"고 강조했다.글쓴이는 '호날두 45분 이상 출전'은 실질적으로 티켓 구입 계약의 내용으로 포함되어 있었던 것이며 계약 내용이 지켜지지 않았으므로 티켓 구입자들은 판매자인 더페스타를 상대로 계약을 해지하고 티켓 금액을 돌려받아야 한다고 보고 있다.해당 글에 따르면 더페스타는 티켓 판매의 흥행을 위하여 호날두가 45분 이상을 출전하게 될 것이라는 점에 대하여 적극적으로 홍보했으며 이를 전면으로 내세워 고액으로 티켓을 판매했다.티켓 가격은 등급 별로 최소 3만원에서 최대 40만원에 이르렀다. 뷔페, 음료 및 주류, 주차권 6매가 제공되는 스카이박스 29인실은 무려 1천700만 원에 달했다.이어 글쓴이는 "고액의 티켓 값에 대하여 주최측인 더페스타는 호날두 등 슈퍼 스타들의 티켓 파워를 고려해 책정했다고 설명했지만 호날두 사인회의 갑작스런 취소, 유벤투스 팀의 지각으로 90여분의 킥오프 지연, 40만원짜리 땅바닥 뷔페 식사 등, 호날두가 출전하지 않은 것뿐만 아니라 많은 문제가 있었다"고 지적했다.마지막으로 글쓴이는 "더페스타는 축구팬들을 기망한 불법행위를 저지른 것으로도 볼 수 있다"며 "환불뿐 아니라 불법행위를 이유로 손해배상까지도 청구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이에 티켓을 구입한 이들은 해당 글에 익명으로 개인 신상 정보와 티켓 구입 내역을 적어 집단 환불 요구에 동참하고 있다.​네티즌들은 댓글에 "경기장 전광판도 불법토토사이트 광고였다. 비리가 많은 경기로 보인다" "꼭 승소하시길 바란다" "꼭 환불 받기를 응원한다"며 지지를 보냈다.

2019-07-27 16:11:56

팀K리그와 유벤투스FC 친선경기를 주관한 에이전시 더페스타 대표 로빈장이 SNS를 폐쇄했다. 로빈장 인스타그램 캡처

더페스타 로빈장 인스타그램도 폐쇄…비판 여론 의식한 듯

팀K리그와 유벤투스FC 친선경기를 주관한 에이전시 더페스타 대표 로빈장이 SNS를 폐쇄했다.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결장에 따른 국내 축구팬의 비난의 화살이 집중되자 부담감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27일 오후 기준 로빈장의 인스타그램은 폐쇄된 상태다.로빈장의 인스타그램에 접속하면 "죄송합니다. 페이지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라며 "클릭하신 링크가 잘못되었거나 페이지가 삭제되었습니다"라는 문구가 뜬다.이는 사용자가 인스타그램 계정을 삭제했을 때 뜨는 안내문이다.앞서 로빈장은 이날 새벽 자신의 페이스북 프로필 사진과 자기소개 정보를 수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올라와있던 자신의 사진을 삭제하고 직업 정보도 고쳤다는 네티즌들의 목격담이 흘러나왔다.전날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포함한 유벤투스FC는 친선경기 및 국내 축구팬들을 위한 사인회 등 행사 일정을 소화하고자 방한했다. 그러나 사인회 등이 당초 계획과 달리 진행되고 친선경기에 호날두가 결장하면서 주관사인 더페스타와 로빈장에 책임을 묻는 여론의 목소리가 높다.

2019-07-27 13:42:30

축구해설가 박문성이 팀K리그와 유벤투스FC 친선경기에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결장에 대한 해명을 촉구했다. 박문성 인스타그램

"호날두 교체선수 명단에 있었다" 박문성, 호날두 결장 해명 촉구

축구해설가 박문성이 팀K리그와 유벤투스FC 친선경기에서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결장에 대한 해명을 촉구했다.박문성은 2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호날두가 교체선수로 올라와있는 친선경기 출전 명단을 찍은 사진을 올리고 "(호날두 결장에 대한) 솔직한 해명이 필요하다. 그래야 문제가 해결될 수 있다"고 밝혔다.박문성은 호날두가 축구화를 신은 채 벤치에 앉은 사진도 함께 올리고 "부상 선수는 일반적으로 축구화를 신고 벤치에 앉지 않는다. 슬리퍼나 편한 운동화를 신는다. 아예 벤치에 앉지 않는 게 일반적"이라고 설명했다.이는 호날두가 근육 상태가 좋지 않아 결장했으며 호날두 결장은 이미 25일 결정됐다는 유벤투스 측의 설명에 대한 반론인 것으로 보인다.그러면서 박문성은 "선발 명단 시트에 호날두가 부상이 아닌 교체 선수 명단에 올라 있는 것도 문제다. S는 교체(Substitute)를, N은 결장(Not playing)을 뜻하는데 애초 (부상으로) 뛸 수 없는 상황이었다면 N에 표시를 해야 했다"고 지적했다.호날두는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팀K리그와 유벤투스FC 친선경기를 위해 방한했으나 경기에 출전하지 않았다. 당초 호날두가 최소 45분 이상 출전할 것이라 알려진 만큼 호날두를 보기 위해 경기장을 찾은 축구 팬의 원성이 거센 상황이다.

2019-07-27 12:34:06

팀K리그와 유벤투스FC의 친선경기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결장하면서 주최사인 더페스타와 당사자인 호날두, 유벤투스FC가 모두 비난받고 있다.

더페스타 로빈장인가 유벤투스인가?…호날두 결장 사태 책임자는?

팀K리그와 유벤투스FC의 친선경기에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결장하면서 주최사인 더페스타와 당사자인 호날두, 유벤투스FC가 각자 무거운 대가를 치를 것으로 보인다.호날두는 26일 서울 상암동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팀K리그와 유벤투스FC의 친선경기 일정으로 방한했지만 결장했다.당초 이 경기에서 '호날두 45분 출전'이 확정됐다고 알려진터라 호날두와 유벤투스FC 선수들을 보기 위해 모인 6만여명의 관중은 크게 실망했다.유벤투스 방한 일정은 시작부터 꼬였다. 오전 중국에서 출발한 유벤투스는 기상 악화로 입국이 늦어졌다. 경기 전 오후 4시부터 열릴 예정이었던 팬사인회에 호날두는 '컨디션 조절'을 이유로 참석하지 않았다.킥오프 시간이 8시로 예정돼있었으나 교통 체증으로 유벤투스 선수들은 오후 8시 4분에서야 경기장에 도착했으며 뒤늦게 시작된 경기에 호날두는 결장했다.마우리치오 사리 유벤투스 감독은 경기 후 호날두 결장 이유에 대해 "호날두가 뛸 예정이었는데, 근육 상태가 좋지 않아 안 뛰는 게 나을 것 같아 안 뛰도록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호날두의 결장은 이미 25일 결정된 것으로 알려졌다.그러나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주최사인 더페스타가 유벤투스와 호날두의 '최소 45분 이상 출전'을 계약했고, 유벤투스와의 계약서에도 이 내용이 포함됐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주최사 더페스타를 상대로 호날두 결장과 관련해 위약금 청구 절차를 밟을 전망이다.호날두가 출전하지 않을 수 있는 단서 조항으로 '부상 또는 불가항력의 사유'가 계약서에 포함돼 있는 만큼 유벤투스 측은 불출전 사유가 생기면 사전에 통보하고 이를 입증해야 했다. 그런데도 유벤투스는 경기 전날 호날두의 결장을 결정하고도 이 사실을 프로연맹에 알리지 않았다.주최사 역시 유벤투스에 호날두의 의무 출전을 확실하게 알렸는지, 호날두의 결장 사실을 사전에 통보받았는지 여부에 따라 책임을 져야 할 것으로 보인다.사태의 책임이 어느 측에 있든 간에 호날두는 자신을 '우리 형'이라고 부르며 아꼈던 국내 축구 팬에게 실망을 안겨주면서 비난 여론에 직면하게 됐다.

2019-07-27 11:34:18

출처=디시인사이드 해축갤

"날강두! 이젠 메시 팬" 호날두 출전 X→'해외축구갤러리'(해축갤) 성명문 등 축구팬 반응

26일 팀 K리그와 유벤투스의 친선전이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가운데, 이날 경기에 유벤투스 소속 세계적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출전하지 않은 데 따른 축구팬들의 반응이 뜨겁다.온라인 커뮤니티 중에서는 디시인사이드의 '해외축구갤러리'(해축갤)가 즉각 '공식 성명문'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등록돼 눈길을 끈다.이날 축구 경기 종료 직후인 이날 오후 10시 36분 해축갤에 올라왔다. 해당 게시물은 27일 0시 1분 기준 조회수 28340건, 추천수 1189건을 기록하고 있다.해당 게시물에서는 비속어와 조롱성 표현을 여럿 발견할 수 있는데, 축구팬들의 실망감을 잘 드러낸다는 분석이다. 아울러 일부 내용에 대해서는 호날두에 대한 명예훼손 여지도 있다는 의견도 제기된다.이 게시물 외에도 해축갤 등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호날두에 대한 비판 내지는 비난 내용의 글이 계속 올라오고 있다. '날강두'(날강도+호날두) '혼날두'(혼나다+호날두) 등의 조롱성 표현이 다수 등장했다. 호날두의 라이벌로 여겨지는 메시의 팬이 되겠다는, 이른바 '탈덕'을 언급하는 축구팬들도 많다.한편, 경기 종료 후 기자회견에서 마우리치오 사리 유벤투스 감독은 호날두가 출전하지 못한 이유로 '부상 우려'를 언급했다. 마우리치오 사리 감독은 "근육 상태가 좋지 않아 안 뛰는 것이 나을 것 같아 결정한 것"이라고 설명했다.해당 성명문 내용은 다음과 같다.성명문평소 축구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를 아끼고 사랑하는 해외축구 갤러리는, 국내의 호날두 팬 '젖닌'들이 활동하는 대표적인 공간입니다.이번 호날두의 내한 사태와 더불어, 팬싸인회를 거부하고, 경기에 지각하고, 45분 의무선발 조항마저 어긴 호날두에게 참담한 심정을 금할 길이 없어 공식적으로 성명문을 발표합니다.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경기장 내 폭력사태, 강간, 탈세 등 불법적인 만행들을 저질러 왔음에도, 저희 젖닌들은 해충 최전선에서 비인간성의 끝판왕인 구토들과 전쟁을 벌이며, 오로지 호날두의 광명만을 위해 살아왔습니다.그러나, 오늘 호날두가 보여준 한국의 축구팬들을 개무시하며 약속을 깬 행태는 호날두만을 위해 살아온 저희 젖닌들에게도 깊은 상처를 남겼기에 성명문을 발표하지 않을 수 없다는 의견이 모아졌습니다.저희 해외축구 갤러리 외 젖닌연합 일동은 호날두 내한 태도에 깊은 유감을 표하며, 부디 호날두가 이번 사태에 대한 자세한 해명을 해주길 간절히 희망합니다.2019년 7월 26일해외축구 갤러리 외 젖닌연합 일동※젖닌: 호날두의 팬들을 가리키는 온라인 용어, '구토'는 호날두의 라이벌 축구선수 '메시'의 팬들을 가리키는 온라인 용어.

2019-07-26 23:55:59

[속보]

[속보] "호날두 출전 X" 3대3 팀 K리그 VS 유벤투스 무승부

[속보] "호날두 출전 X" 3대3 팀 K리그 VS 유벤투스 무승부

2019-07-26 22:44:08

[속보] 윤일록 IN 오스마르 OUT '팀 K리그 VS 유벤투스 후반 20분' KBS2 tv 화면 캡처

[속보] 윤일록 IN 오스마르 OUT '팀 K리그 VS 유벤투스 후반 20분'

[속보] 윤일록 IN 오스마르 OUT '팀 K리그 VS 유벤투스 후반 20분'

2019-07-26 22:19:46

[속보]

[속보] "드디어" 전설의 골키퍼 잔루이지 부폰 IN '팀 K리그 VS 유벤투스 후반 초반'

[속보] "드디어" 전설의 골키퍼 잔루이지 부폰 IN '팀 K리그 VS 유벤투스 후반 초반'

2019-07-26 22:12:23

[영상캡처] 호날두 교체 언제? 근심? 유벤투스 1대3 팀 K리그에 리드 당해. KBS2 tv 화면 캡처

[영상캡처] 호날두 교체 언제? 근심? 유벤투스 1대3 팀 K리그에 리드 당해

[영상캡처] 호날두 교체 언제? 근심? 유벤투스 1대3 팀 K리그에 리드 당해

2019-07-26 22:09:40

[속보] 박주영 송범근 완델손 이광선 박주호 믹스 타가트 IN, 이동국 조현우 에델 윤영선 홍철 윤빛가람 김보경 OUT '팀 K리그 대 유벤투스 후반전'. 네이버 축구

[속보] 박주영 송범근 완델손 이광선 박주호 믹스 타가트 IN, 이동국 조현우 에델 윤영선 홍철 윤빛가람 김보경 OUT '팀 K리그 대 유벤투스 후반전'

[속보] 박주영 송범근 완델손 이광선 박주호 믹스 타가트 IN, 이동국 조현우 에델 윤영선 홍철 윤빛가람 김보경 OUT '팀 K리그 대 유벤투스 후반전'

2019-07-26 22:06:08

[속보] 타가트(수원 삼성) 후반 4분 추가골 3대1 팀 K리그 유벤투스에 2골 차. KBS2 tv 화면 캡처

[속보] 타가트(수원 삼성) 후반 4분 추가골 3대1 팀 K리그 유벤투스에 2골 차

[속보] 타가트(수원 삼성) 후반 4분 추가골 3대1 팀 K리그 유벤투스에 2골 차

2019-07-26 22:04:03

2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성산동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원큐 팀 K리그와 유벤투스 FC의 친선경기. K리그 팀의 두번째 골을 성공시킨 세징야가 전반전이 끝난 뒤 유벤투스의 호날두와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연합뉴스

세징야 호날두 나이 차이는?

K리그 대구FC의 인기 축구선수 세징야와 유벤투스 소속이며 세계적 축구스타인 호날두가 26일 저녁 화제다.이날 오후 8시 50분부터 팀 K리그 대 유벤투스의 친선전이 서울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고 있는데, 세징야는 이날 경기 전반 44분 골을 기록, 팀 K리그의 2대1 리드를 만들어냈다.이어 세징야는 호날두의 전매 특허 '호우 세리머니'를 했는데, 곧장 벤치의 호날두와 만나 어깨동무를 하고 대화도 나누는 장면이 중계 카메라에 포착된 것.세징야의 호우 세리머니는 대구FC 리그 및 아시아챔피언스리그 경기에서 골을 넣을때마다 해오던 것이다.또한 이번 친선전을 앞두고 두 사람의 만남 및 유니폼 교환 여부 등이 화제가 된 바 있다.세징야는 브라질 국적이고, 호날두는 포르투갈 국적인데, 두 나라는 동일한 포르투갈어를 쓴다는 점에서 두 사람의 이번 만남 및 대화가 예고된 바 있다.아울러 호날두가 세징야보다 4살 형이다.세징야 나이는 31세이다. 1989년생.호날두 나이는 35세이다. 1985년생.

2019-07-26 21:56:56

[영상캡처] 호우 세리머니 후 세징야-호날두 만남 및 대화, 팀 K리그 대 유벤투스 2대1 전반 종료. KBS2 tv 화면 캡처

[영상캡처] 호우 세리머니 후 세징야-호날두 만남 및 대화, 팀 K리그 대 유벤투스 2대1 전반 종료

[영상캡처] 호우 세리머니 후 세징야-호날두 만남 및 대화, 팀 K리그 대 유벤투스 2대1 전반 종료

2019-07-26 21:44:19

[속보] 세징야(대구FC) 전반 44분 골 팀 K리그 2대1 유벤투스에 리드. 매일신문DB

[속보] 세징야(대구FC) 전반 44분 골 팀 K리그 2대1 유벤투스에 리드

[속보] 세징야(대구FC) 전반 44분 골 팀 K리그 2대1 유벤투스에 리드

2019-07-26 21:41:53

[속보] 팀 K리그 유벤투스 1대1 전반 8분 무라토레 만회골

[속보] 팀 K리그 유벤투스 1대1 전반 8분 무라토레 만회골 "이과인 도움"

[속보] 팀 K리그 유벤투스 1대1 전반 8분 무라토레 만회골 "이과인 도움"

2019-07-26 21:06:41

[속보] 팀 K리그 유벤투스에 1대0 앞서 전반 6분 오스마르(FC서울) 선제골

[속보] 팀 K리그 유벤투스에 1대0 앞서 전반 6분 오스마르(FC서울) 선제골

[속보] 팀 K리그 유벤투스에 1대0 앞서 전반 6분 오스마르(FC서울) 선제골

2019-07-26 21:05:20

[속보] 50분 지연! '팀 k리그 VS 유벤투스' 경기 오후 8시 50분 시작 예정 . 네이버 축구

[속보] 50분 지연! '팀 k리그 VS 유벤투스' 경기 오후 8시 50분 시작 예정

[속보] 50분 지연! '팀 k리그 VS 유벤투스' 경기 오후 8시 50분 시작 예정

2019-07-26 20:4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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